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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에서 탈중국을 하기란...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현재 전세계 희토류 종목 중 GOAT는 도요 엔지니어링(6330)입니다.

제가 매주 글로벌 주간 상승률 체크 중인데 몇 주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도요 엔지니어링은 해양 플랜트 전문 시공사(EPC)이며, 일본 소유인 미나미토리 섬에서 해저 6,000 깊이의 고점도 희토류 진흙을 채굴하는 프로젝트를 착수 중입니다.

도요 엔지니어링은 해저의 진흙을 액체 상태(슬러리)로 만들어 파이프를 통해 선박으로 수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고 이미 2022년에 관련 채광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시험 채굴을 시작했고 도요 엔지니어링이 설계한 시스템의 실효성을 최종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이 테스트가 성공할 경우 2027년 초부터 하루 350톤 규모의 대규모 채굴 시험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미국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는 배경에는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 막상 그린란드를 손에 넣더라도 채굴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 전문가들 "도로 부족하고 정치적 문제도…잠재력 부풀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3937?sid=10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S&P500 차트 분석

1. S&P 500 일봉 (Daily)
1분기 7,168 / 7,206을 바라보는 낙관적인 지속형 패턴 (6,820 상회 시) 2026년 시작과 함께 언급했듯이, 12월 하반기는 '헤드 앤 숄더(Head & Shoulders)' 지속형 패턴의 오른쪽 어깨를 형성했습니다. 이 패턴은 1분기에 7,168 / 7,206까지 상승하는 5파동(wave 5)이 가능함을 시사합니다. 이 패턴의 단기적 특성상 주가는 오른쪽 어깨의 '주요 저점(key low)'인 6,720선 위에 머물러야 합니다. 이상적으로는 50일 단순 이동 평균선(SMA)(6,820)이 깨지지 않아야 합니다.

추세선 지지가 무너져 상승 쐐기형 천장이 시사될 경우 비관론 확산 상승 추세선 지지(현재 6,899 부근)를 하향 돌파할 경우 '상승 쐐기형 천장(rising wedge top)'과 잠재적 하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2025년 4분기에 신고가가 경신됨에 따라 당사가 '매수 및 헤지(long & hedged)' 포지션을 권장했던 것을 상기해 보십시오. 세 차례의 변동성 구간 동안 헤지를 롤오버(만기 연장)하거나 수익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성과가 저조한 미국 대통령 임기 2년 차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1) SPX 지지선: 6899, 6815, 6720, 6520, 6360, 6212-6200, 6059-6028
2) SPX 저항선: 7000, 7096, 7168, 7210, 7450

2. SPX 주봉 (Weekly)
역풍: 오실레이터 다이버전스(괴리), 시장 폭(breadth)은 약하지만 개선 중 아래 주봉 차트는 SPX가 파동 'iv'에 있으며 다음 상승 파동으로 해결(상승)을 시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6년 1월 9일의 새로운 주간 종가 신고가는 주가가 20주 SMA 및 지난 피벗 저점인 6,730~6,720 위에 머무는 한 건설적입니다. 시장 폭(Breadth)은 개선되고 있으나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10주 및 50주 SMA 위에서 거래되는 S&P 500 종목의 비율이 고점을 높인다면(higher highs), 이는 상승 'v' 파동의 지속을 지지할 것입니다. 우리는 향후 몇 주 동안 이를 주시할 것입니다. 오실레이터는 여전히 약세 다이버전스를 보이고 있어 확신을 낮추고 있습니다.

3. SPX 월봉 (Monthly)
평균 이하의 수익률을 보일 위험과 함께 거품(과열)에 편승하기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5년 상반기가 '리버레이션 데이(Liberation Day)' 저점까지 내려가는 소파동 (iv)를 기록했으며, 3파동의 (v)파가 2025년 하반기에서 2026년 상반기에 걸쳐 전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중기 3파동은 이제 상당히 무르익었으며, 지나온 상승폭보다 남은 상승 여력이 적습니다. 2026년까지의 확장 목표치는 7,121, 7,430, 그리고 잠재적으로 과열 구간인 7,741입니다. 이 상승 후에는 중기 조정 파동 4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변동성과 함께 역사적 기준 대비 평균 이하의 해가 될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SPX 분기봉 (Quarterly)
1990년대 후반과 유사한 미지의 채널 영역 SPX는 현재 장기 강세장(secular bull market) 진입 후 약 61분기, 즉 약 15~16년이 지났습니다. 이전 두 번의 장기 강세장은 86~96분기 동안 지속되었으므로, 현재의 장기 강세장은 최소 3분의 2가 완료된 셈입니다. 지난 두 강세장의 길이를 감안할 때, 이번 주기는 2032년(86분기)과 2034년(96분기)까지로 추산됩니다. 약 76분기의 더 짧은 강세장이라면 2020년대 말까지로 예상됩니다. 이상적으로는 어떠한 순환적 약세장 조정이 오더라도, 현재 5,070에 위치하며 분기당 약 150포인트씩 상승 중인 20분기 SMA 위에 머물러야 합니다.

2025년 2분기에 S&P 500은 상향 기울기 채널의 상단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일은 과거에 두 번 있었습니다. 1997년 2분기에는 75%의 랠리로 이어져 닷컴 버블의 정점과 장기 강세장의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1935~37년에는 약세장 랠리가 있었습니다. 당시 지수는 채널 라인 위로 56% 상승했습니다. 2025년 2분기 종가를 기준으로 이 상승률을 적용하면 약 9,600과 10,800이 산출됩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CPI 0.3% MoM, Exp. 0.3%
CPI Core 0.2% MoM, Exp. 0.3%

CPI 2.7% YoY, Exp. 2.7%
CPI Core 2.6% YoY, Exp. 2.7%

CPI mom 0.3%
- Food 0.7%
- Energy 0.3%
- Goods 0.2%
- Service 0.3%
Shelter 0.4%

주식시장에 나쁠건 없는 정도
Forwarded from 루팡
12월 미국 CPI

CPI 2.7% YoY, (Est. 2.7%)
CPI 0.3% MoM, (Est. 0.3%)

Core CPI 2.6% YoY, (Est. 2.7%)
Core CPI 0.2% MoM, (Est. 0.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Headline은 예상치 부합. Core CPI는 컨센서스 소폭 하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Headline, Core CPI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와 주요 항목들의 전월대비 상승률 테이블

» 12월 CPI 조사에서는 셧다운 영향권을 점차 벗어나며  대부분의 항목이 채워지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CPI 항목별 상승률

📈 Headline CPI +0.3%
Core CPI +0.2%
🍲 식료품 +0.7%
⛽️ 에너지 +0.3%

근원 상품 0%
🚗 신차 0%
🚘 중고차 -1.1%
👕 의류 +0.6%

근원 서비스 0.3%
🏘️ 주거비 +0.4%
🏡 임대료 +0.3%
🏠 OER +0.3%
🏨 호텔 +3.5%
🏥 의료서비스 +0.4%
🛫 항공료 +5.2%
📜 자동차보험 -0.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2월 CPI - "여전히 불완전한 데이타" 😶🌫🫥😶🌫

︎ 12월은 전달과 변화없는 가운데 Headline은 모두 부합, Core는 모두 하회. 에너지 하락이 하드케리

︎ MoM 세부 항목들이 셧다운 이후 여전히 부재한만큼 불완전한 데이터의 연속

︎ CPI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밥상물가, 근원서비스물가, 쉘터" 등은 MoM, YoY 모두 상승했다는 점에서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하다는 판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6 -> 55
2026년 1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JP모건의 실적이 예상을 밑돌며 주식시장이 밀렸습니다.

(2) 미 12월 CPI가 예상을 소폭 밑돌았으나 3월 인하 확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3) 작년 헤지펀드 수익률이 12.6%를 기록해 2009년 이후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4.75원 (-3.50원)
테더 1,472.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안도에도 실적, 수익성 논란과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뉴욕 금융시장은 기업 실적 쇼크와 정책 리스크라는 두 가지 파고에 부딪히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 대비 0.80% 하락한 49,191.99, S&P 500 지수는 0.19% 내린 6,963.74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췄고, 나스닥 역시 0.10% 소폭 하락한 23,709.8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하락장을 주도한 것은 금융주였는데, 4분기 실적 시즌의 포문을 연 JP모건체이스가 투자은행 수수료 부진과 애플 신용카드 사업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기대 이하의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4.19% 급락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연 10%로 제한하는 강력한 규제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익성 악화를 우려한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각각 4.46%, 3.76% 하락하는 등 결제 관련주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반면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는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견고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알파벳은 애플과의 AI 동맹 호재가 지속되며 1.11% 상승,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4조 달러 시대를 굳혔습니다. 또한 AI 서버 수요가 GPU를 넘어 CPU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에 힘입어 인텔이 7.33%, AMD가 6.39% 급등하는 등 반도체 섹터는 기술주의 하방 경직성을 지지했습니다.

거시 경제 지표 역시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는데, 12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치며 예상치를 하회하자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확신이 커졌고,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1.6bp 하락한 4.171%로 안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외환시장과 원자재 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에 크게 요동쳤습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조기 총선 추진과 확장 재정 정책 우려로 엔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달러-엔 환율은 0.59% 뛴 159.12엔을 기록,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국제유가(WTI)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와의 회동을 전격 취소하고 반정부 시위대를 독려하며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2.77% 급등한 배럴당 61.15달러로 마감해 60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