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파월의장 구하기
»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 표명
»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BoE), 캐나다(BoC) 등 주요 중앙은행 수장들이 연준과 파월 의장에 대한 “완전한 연대(full solidarity)”를 선언
»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은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 표명
»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BoE), 캐나다(BoC) 등 주요 중앙은행 수장들이 연준과 파월 의장에 대한 “완전한 연대(full solidarity)”를 선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미국 법무부의 형사 기소 추진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아 파월 의장이 오는 5월 의장직에서 물러나면서도 임기가 2028년 1월까지인 연준 이사직에는 계속 남을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습니다
https://naver.me/G6Q7l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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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트럼프의 자충수?..."파월 5월 이후 연준 이사직 잔류할 수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미국 법무부의 형사 기소 추진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아 파월 의장이 오는 5월 의장직에서 물러나면서도 임기가 2028년 1월까지인 연준 이사직에는 계속 남을 가능성을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X)
금리는 물가 안정과 고용에 대한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잘 위치하고 있음
현재 중립금리 수준 부근이며,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동안 추가적인 인하를 필요 없음
추가 인하를 단행할 경우 완화적인 영역
물가는 올해 2%를 향해 다시 수렴할 것이며, 12월 물가는 긍정적
금리는 물가 안정과 고용에 대한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잘 위치하고 있음
현재 중립금리 수준 부근이며,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동안 추가적인 인하를 필요 없음
추가 인하를 단행할 경우 완화적인 영역
물가는 올해 2%를 향해 다시 수렴할 것이며, 12월 물가는 긍정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10~1/17)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1/12)
- 금리가 노동시장을 안정시키고 인플레를 목표치 2%로 되돌리는데 적절한 위치에 있음
- 작년 75bp 금리 인하 이후 이중 책무에 대한 위험이 더 나은 균형을 이뤘음
- 올해 실업률은 안정세 보인 후 향후 몇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 예상. 노동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점진적인 경기 둔화 추세와 일치
- 급격한 해고 증가나 악화 징후 없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과정
- 수입 관세는 물가에 "대부분" 일회성 영향을 미칠 것. 상반기 2.75~3%로 정점 찍은 후 연간으로는 2.5%를 하회할 것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1/10)
- 최근 발표된 고용 데이터는 완만한 고용 증가와 지속적인 저고용 환경을 반영
- 적당한 고용 증가 환경과 노동 공급 증가 환경 사이의 미묘한 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높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라는 두 가지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
- 인플레가 2~3년전보다는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 목표치에 완전히 도달한 것은 아님
(1/13)
-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 여전히 비용 압박이 존재하고 인플레 압력이 가중될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보다 높지만, 가속화되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지만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지는 않음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X)
(1/13)
- 인플레 위험이 완화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목표치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금리 인하 이후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음
-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 인하의 이유는 없으며 통화 정책이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독립적인 통화정책은 더 나은 경제적 성과를 가져왔으며, 이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지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1/12)
- 금리가 노동시장을 안정시키고 인플레를 목표치 2%로 되돌리는데 적절한 위치에 있음
- 작년 75bp 금리 인하 이후 이중 책무에 대한 위험이 더 나은 균형을 이뤘음
- 올해 실업률은 안정세 보인 후 향후 몇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 예상. 노동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점진적인 경기 둔화 추세와 일치
- 급격한 해고 증가나 악화 징후 없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과정
- 수입 관세는 물가에 "대부분" 일회성 영향을 미칠 것. 상반기 2.75~3%로 정점 찍은 후 연간으로는 2.5%를 하회할 것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1/10)
- 최근 발표된 고용 데이터는 완만한 고용 증가와 지속적인 저고용 환경을 반영
- 적당한 고용 증가 환경과 노동 공급 증가 환경 사이의 미묘한 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높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라는 두 가지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
- 인플레가 2~3년전보다는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 목표치에 완전히 도달한 것은 아님
(1/13)
-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 여전히 비용 압박이 존재하고 인플레 압력이 가중될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보다 높지만, 가속화되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지만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지는 않음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X)
(1/13)
- 인플레 위험이 완화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목표치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금리 인하 이후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음
-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 인하의 이유는 없으며 통화 정책이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독립적인 통화정책은 더 나은 경제적 성과를 가져왔으며, 이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지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보다 3%에 가깝지만 연중 둔화될 것으로 예상.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둔화될 것
2. 통화정책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3. 물가의 고착화 리스크는 지금도 존재
4.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 고용시장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조금(slightly higer) 컸기 때문
5. 금번 CPI는 물가가 올해 2%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6.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가깝다고 판단(right around neutral)
7. 가까운 미래에 통화정책 추가 조정 명분은 부족
8. 고용시장 리스크 증가하거나 물가 둔화세가 가팔라질 때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할 수 있을 것
9. 실업률은 완전고용 수준에 매우 근접. 월간 고용자수 BEP는 30,000~80,000명으로 추정
11. 본인은 12월 고용보고서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용 상황은 현재 수준에서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12. 경제는 상당히 양호(pretty robust).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13. 상품, 주거물가는 연내 추가적으로 둔화될 것
14. 주택시장에는 모기지금리보다 주택 구입여력, 공급 등 더욱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
15. QE는 듀레이션 제어가 목적. 현재 진행 중인 자산 매입은 단기 국채에 국한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중. 그러나 상승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
2. 실업률도 마찬가지. 소폭 상승했지만 제어가 불가능한 정도는 아님
3. 2025년 1분기만큼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은 없음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보다 3%에 가깝지만 연중 둔화될 것으로 예상.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둔화될 것
2. 통화정책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3. 물가의 고착화 리스크는 지금도 존재
4.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 고용시장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조금(slightly higer) 컸기 때문
5. 금번 CPI는 물가가 올해 2%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6.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가깝다고 판단(right around neutral)
7. 가까운 미래에 통화정책 추가 조정 명분은 부족
8. 고용시장 리스크 증가하거나 물가 둔화세가 가팔라질 때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할 수 있을 것
9. 실업률은 완전고용 수준에 매우 근접. 월간 고용자수 BEP는 30,000~80,000명으로 추정
11. 본인은 12월 고용보고서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용 상황은 현재 수준에서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12. 경제는 상당히 양호(pretty robust).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13. 상품, 주거물가는 연내 추가적으로 둔화될 것
14. 주택시장에는 모기지금리보다 주택 구입여력, 공급 등 더욱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
15. QE는 듀레이션 제어가 목적. 현재 진행 중인 자산 매입은 단기 국채에 국한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중. 그러나 상승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
2. 실업률도 마찬가지. 소폭 상승했지만 제어가 불가능한 정도는 아님
3. 2025년 1분기만큼 기업들이 비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은 없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구성 항목 중 실제 가격을 직접 조사하지 못하고 유사한 카테고리나 타 지역의 가격 변동을 인용해 통계적으로 추정한 비중이 40%에 도달
» 통상적으로 10% 내외를 유지하던 보간법 비중이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것은 실제 시장의 가격 변동을 데이터가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서베이 응답률 하락 및 데이터 수집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CPI 지표의 신뢰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될 수 있는 데이터
» 이러한 데이터 왜곡이 실제 물가보다 인플레이션을 높게 혹은 낮게 보이게 함으로써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 혼선을 줄 가능성
» 물가 데이터의 노이즈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체감 물가와 지표 간의 괴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정책 변수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 통상적으로 10% 내외를 유지하던 보간법 비중이 최근 급격히 상승한 것은 실제 시장의 가격 변동을 데이터가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 서베이 응답률 하락 및 데이터 수집 환경 악화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CPI 지표의 신뢰성과 정확도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될 수 있는 데이터
» 이러한 데이터 왜곡이 실제 물가보다 인플레이션을 높게 혹은 낮게 보이게 함으로써 연준의 통화정책 판단에 혼선을 줄 가능성
» 물가 데이터의 노이즈가 지속됨에 따라 실제 체감 물가와 지표 간의 괴리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잠재적인 정책 변수 +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해당 그림은 분기별 월평균 물가 상승률입니다(4Q25는 9월과 12월 데이터로 추정). 대체로 상승압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YoY로 봐도 비슷합니다. 관세 영향과 지정학적 갈등을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미국 물가 우려는 상당부분 완화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난 12월 연준의 Core PCE 물가 전망은 올해 월평균 0.2% 상승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년간 10% 상한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신용카드 금리를 1년간 10%로 상한(cap) 설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게시함. 이는 신용카드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카드사 및 대형 은행들에 단기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행정명령이나 금융기관의 자발적 조치 없이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입법 조치가 필요함. 또한 금리 상한제는 실물경제로의 신용 공급을 제약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도 존재함. 다만 은행들이 자발적으로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중단하거나 일부 구간의 금리를 인하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유예 조치(지급 유예 확대, 금리 적용의 유연성 확대 등)를 제공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음.
과거에도 금리 상한 시도는 있었으나 모두 실패한 바 있음. 2025년 샌더스 상원의원과 홀리 상원의원은 금리를 10%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나, 신용 공급이 대폭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통과되지 못함. 또한 2009년 제정된 CARD Act 논의 과정에서도 금리 상한 도입이 검토된 바 있으나, 신용 접근성 저하에 대한 우려로 최종적으로 제외됨.
금리 상한이 어떤 방식으로 시행될지는 불확실함.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발언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식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는 의회 입법, 행정 조치, 또는 은행들의 자발적 조치 등 다양한 형태가 될 수 있음. 현재 법체계상 일반적인 신용카드 금리를 직접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군인에 대해서는 별도의 금리 상한이 존재하며, 2009년 CARD Act는 수수료에 대한 제한은 두고 있으나 금리 자체를 규제하지는 않음.)
금리 상한 도입 시 신용 공급 위축은 불가피할 전망. 주요 7개 카드사의 평균 신용카드 금리는 15%를 상회하고 있으며(10%대 초반~20%대 초반), 이는 프로모션 잔액 및 일시 상환 고객(transactors)을 포함한 수치임. 이를 감안하면 리볼빙 잔액에 적용되는 실제 대출 금리는 20%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금리를 10%로 제한할 경우 신용카드 사업의 수익성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공급 가능한 신용 규모 역시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카드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고객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우량(prime) 및 초우량(super-prime) 고객 중심으로의 쏠림을 의미함. 참고로 단순 가정 시, 금리 수익률 10%, 조달금리 3.15%, 대손율(NCO) 4.2%, 비용률 7%를 적용할 경우, 카드사는 손익분기조차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로 추정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용카드 금리를 1년간 10%로 상한(cap) 설정할 것을 요구했다고 게시함. 이는 신용카드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카드사 및 대형 은행들에 단기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행정명령이나 금융기관의 자발적 조치 없이 이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입법 조치가 필요함. 또한 금리 상한제는 실물경제로의 신용 공급을 제약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도 존재함. 다만 은행들이 자발적으로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중단하거나 일부 구간의 금리를 인하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유예 조치(지급 유예 확대, 금리 적용의 유연성 확대 등)를 제공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음.
과거에도 금리 상한 시도는 있었으나 모두 실패한 바 있음. 2025년 샌더스 상원의원과 홀리 상원의원은 금리를 10%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나, 신용 공급이 대폭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통과되지 못함. 또한 2009년 제정된 CARD Act 논의 과정에서도 금리 상한 도입이 검토된 바 있으나, 신용 접근성 저하에 대한 우려로 최종적으로 제외됨.
금리 상한이 어떤 방식으로 시행될지는 불확실함.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발언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식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는 의회 입법, 행정 조치, 또는 은행들의 자발적 조치 등 다양한 형태가 될 수 있음. 현재 법체계상 일반적인 신용카드 금리를 직접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군인에 대해서는 별도의 금리 상한이 존재하며, 2009년 CARD Act는 수수료에 대한 제한은 두고 있으나 금리 자체를 규제하지는 않음.)
금리 상한 도입 시 신용 공급 위축은 불가피할 전망. 주요 7개 카드사의 평균 신용카드 금리는 15%를 상회하고 있으며(10%대 초반~20%대 초반), 이는 프로모션 잔액 및 일시 상환 고객(transactors)을 포함한 수치임. 이를 감안하면 리볼빙 잔액에 적용되는 실제 대출 금리는 20%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금리를 10%로 제한할 경우 신용카드 사업의 수익성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며, 이에 따라 공급 가능한 신용 규모 역시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카드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고객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우량(prime) 및 초우량(super-prime) 고객 중심으로의 쏠림을 의미함. 참고로 단순 가정 시, 금리 수익률 10%, 조달금리 3.15%, 대손율(NCO) 4.2%, 비용률 7%를 적용할 경우, 카드사는 손익분기조차 달성하기 어려운 구조로 추정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신카 금리 10% 상한 추진…JP모간 “소송 포함 모든 대응 검토”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연 10% 상한 요구에 대해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은행권은 필요할 경우 소송 등 법적 대응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
바넘 CFO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신용카드 금리를 1년간 연 10%로 제한하자고 요구한 데 대해, 은행들이 소송을 제기해 이를 막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함. 그는 지난해 금융업계가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상한 추진을 저지한 사례도 언급
은행권과 업계 관계자들은 금리 상한이 도입될 경우 수익성이 맞지 않는 신용카드 계좌를 금융사들이 회수하면서 미국 내 신용카드 계좌 수가 줄고, 소비 지출도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
https://share.google/b6Z8gPYTuI4RhJeWI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연 10% 상한 요구에 대해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은행권은 필요할 경우 소송 등 법적 대응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
바넘 CFO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신용카드 금리를 1년간 연 10%로 제한하자고 요구한 데 대해, 은행들이 소송을 제기해 이를 막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함. 그는 지난해 금융업계가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신용카드 연체 수수료 상한 추진을 저지한 사례도 언급
은행권과 업계 관계자들은 금리 상한이 도입될 경우 수익성이 맞지 않는 신용카드 계좌를 금융사들이 회수하면서 미국 내 신용카드 계좌 수가 줄고, 소비 지출도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
https://share.google/b6Z8gPYTuI4RhJeWI
marketin.edaily.co.kr
트럼프, 신카 금리 10% 상한 추진…JP모건 “소송 포함 모든 대응 검토”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연 10% 상한 요구에 대해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은행권은 필요할 경우 소송 등 법적 대응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JP모건 (사진=로이터)제러미 바넘 JP모건체이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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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JP Morgan,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가 자사의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은행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
» Jeremy Barnum CFO는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이러한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소비자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현재의 카드 사업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수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설명
» 해당 정책 제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재무적 영향력을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으나, Barnum CFO는 이를 비즈니스 모델을 급격하게 뒤흔드려는 근거가 빈약한 지시라고 강하게 비판
» 이러한 규제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검토 중이라며 강력한 법적 또는 전략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
»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는 은행권의 핵심 수익원 중 하나인 무담보 신용 대출 시장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대형 규제 리스크
» 은행들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저신용자에 대한 카드 발급을 중단하거나 한도를 대폭 축소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결국 금융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의 자금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역설적인 결과를 초래할 전망
» Jeremy Barnum CFO는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이러한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소비자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현재의 카드 사업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수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설명
» 해당 정책 제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재무적 영향력을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으나, Barnum CFO는 이를 비즈니스 모델을 급격하게 뒤흔드려는 근거가 빈약한 지시라고 강하게 비판
» 이러한 규제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검토 중이라며 강력한 법적 또는 전략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
»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는 은행권의 핵심 수익원 중 하나인 무담보 신용 대출 시장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 대형 규제 리스크
» 은행들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저신용자에 대한 카드 발급을 중단하거나 한도를 대폭 축소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결국 금융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의 자금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역설적인 결과를 초래할 전망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세계은행: 올해 세계 실질 GDP 성장률 2.6% 전망
관세로 인한 무역 약화로 2026년 세계 GDP 성장률은 2.6%로, 2025년의 2.7%에서 하락할 전망입니다.
세계은행은 미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을 2.2%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1.6%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2.1%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유로존의 2026년 GDP 성장률을 0.9%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0.8%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1.4%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중국의 2026년 GDP 성장률을 4.4%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4.0%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4.9%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무역 갈등으로 인한 수요 약화로 2026년 평균 원유 가격을 배럴당 60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2025년 전망치인 69달러보다 하락한 수치입니다. ...
관세로 인한 무역 약화로 2026년 세계 GDP 성장률은 2.6%로, 2025년의 2.7%에서 하락할 전망입니다.
세계은행은 미국의 2026년 경제 성장률을 2.2%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1.6%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2.1%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유로존의 2026년 GDP 성장률을 0.9%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0.8%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1.4%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중국의 2026년 GDP 성장률을 4.4%로 전망했는데, 이는 6월 전망치인 4.0%보다 높은 수치이며, 2025년 전망치인 4.9%보다도 높습니다.
세계은행은 무역 갈등으로 인한 수요 약화로 2026년 평균 원유 가격을 배럴당 60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2025년 전망치인 69달러보다 하락한 수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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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ank: Global real GDP growth seen at 2.6% this year.
2026 global GDP growth to reach 2.6%, down from 2.7% in 2025, as tariffs weaken trade.
World Bank forecasts US 2026 growth rate at 2.2% vs 1.6% in June forecast, 2.1% in 2025.
World Bank forecasts…
2026 global GDP growth to reach 2.6%, down from 2.7% in 2025, as tariffs weaken trade.
World Bank forecasts US 2026 growth rate at 2.2% vs 1.6% in June forecast, 2.1% in 2025.
World Bank forecasts…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애틀랜타 연준 GDPNow 모델이 2025년 4분기 GDP의 각 구성 요소에 대해 언급한 내용
• 소비(PCE): 실질 소비 성장 유지 중. GDPNow 기준으로도 소비가 성장 기여를 계속하는 구조임
• 설비투자(Business Fixed Investment): 추가 둔화 확인. 기업 투자 사이클은 명확히 하향 국면
• 주거투자(Residential): 여전히 부진. 금리 민감 섹터 회복 신호 미약
• 정부지출: 전분기 대비 완화. 성장 기여도는 중립 이하
• 수출: 비교적 견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대비 선방
• 수입: 여전히 감소. 내수·투자 둔화의 반영으로 해석 가능
• 소비(PCE): 실질 소비 성장 유지 중. GDPNow 기준으로도 소비가 성장 기여를 계속하는 구조임
• 설비투자(Business Fixed Investment): 추가 둔화 확인. 기업 투자 사이클은 명확히 하향 국면
• 주거투자(Residential): 여전히 부진. 금리 민감 섹터 회복 신호 미약
• 정부지출: 전분기 대비 완화. 성장 기여도는 중립 이하
• 수출: 비교적 견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대비 선방
• 수입: 여전히 감소. 내수·투자 둔화의 반영으로 해석 가능
✅ [크립토는 지금] 비트코인, 9만5000달러 돌파…이더리움도 7% 급등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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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트럼프, 이란 공격 옵션 준비 회의 중 결단 시사 (워싱턴 포스트)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1/13/trump-iran-military-options-nsc/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백악관이 군사적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고위 관리들을 소집한 가운데, 이란 반정부 시위자들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대통령은 테헤란과의 협상 시기가 지났다고 밝히며 화요일 아침 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이란 관리들과의 "모든 회담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정치적 동맹자들은 또 다른 해외 분쟁에 휘말릴 위험과 트럼프가 공약으로 내세운 '미국 우선주의' 외교 정책을 포기할 경우 국내에 초래될 비용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 군부와 정보기관이 고위험 작전을 더 많이 시도함에 따라 사고나 실패의 위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란 정부의 붕괴가 중동 지역에 더 극단적인 정권이나 또 다른 실패 국가를 초래할 가능성 등이 공습 반대 논거로 꼽힌다. 익명을 조건으로 민감한 비공개 대화를 설명한 전직 관리들과 백악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같이 전해졌다.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1/13/trump-iran-military-options-nsc/
The Washington Post
Trump hints at Iran decision as advisers meet to prepare strike options
As the White House considers military options in Iran, some political allies are concerned about attempting another high-risk operation or starting a wider war.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해외투자 역전
Re Globalization과 경제 분절화
블룸버그(Bloomberg)의 2026년 1월 11일 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간의 자본 흐름이 역전되면서 글로벌 경제 질서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해당 기사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자본 흐름의 역사적 역전
수십 년간 중국은 저렴한 제조 원가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전 세계 자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중국 내 자본이 미국 및 기타 서방 국가로 빠져나가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로 해석됩니다.
2. 주요 원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다툼과 공급망 분리(Decoupling)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중국 내 자산 보유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인구 구조 변화(고령화), 부동산 위기,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의 매력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의 정책적 유인: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CHIPS Act) 등 강력한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경제 질서의 변화
공급망 재편: 자본이 이동함에 따라 생산 거점 역시 중국에서 인도, 동남아시아, 멕시코 등으로 분산되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금융 패권의 변화: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시도가 자본 유출로 인해 난항을 겪는 반면, 달러화의 지배력은 자본 회귀(Reshoring)를 통해 더욱 공고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4. 전망 및 시사점
기사는 이러한 자본 흐름의 역전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될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세계화 1.0' 시대가 저물고, 안보와 동맹을 중심으로 자본이 움직이는 '블록 경제' 시대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t.me/jkc123
Re Globalization과 경제 분절화
블룸버그(Bloomberg)의 2026년 1월 11일 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간의 자본 흐름이 역전되면서 글로벌 경제 질서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해당 기사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자본 흐름의 역사적 역전
수십 년간 중국은 저렴한 제조 원가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전 세계 자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중국 내 자본이 미국 및 기타 서방 국가로 빠져나가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로 해석됩니다.
2. 주요 원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다툼과 공급망 분리(Decoupling)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중국 내 자산 보유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인구 구조 변화(고령화), 부동산 위기,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의 매력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의 정책적 유인: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CHIPS Act) 등 강력한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경제 질서의 변화
공급망 재편: 자본이 이동함에 따라 생산 거점 역시 중국에서 인도, 동남아시아, 멕시코 등으로 분산되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금융 패권의 변화: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시도가 자본 유출로 인해 난항을 겪는 반면, 달러화의 지배력은 자본 회귀(Reshoring)를 통해 더욱 공고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4. 전망 및 시사점
기사는 이러한 자본 흐름의 역전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될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세계화 1.0' 시대가 저물고, 안보와 동맹을 중심으로 자본이 움직이는 '블록 경제' 시대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