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현대차 그룹 로보틱스 밸류체인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셀트리온이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 생산시설의 경쟁력을 조명하고, 이곳을 글로벌 종합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은 13일(현지시간)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핵심 무대인 ‘메인트랙’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고,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우리 회사는 신약 개발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그간 축적해온 항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관련해 서 대표는 “현재 11개인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를 오는 2038년까지 총 41개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공략 가능한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확대돼 4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는 자가면역질환, 암, 골질환, 안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서 대표는 이어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신생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료제 등이 대거 포진된 신약 파이프라인 16개에 대한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ADC 후보물질인 ‘CT-P70(이하 개발코드명)’, ‘CT-P71’, ‘CT-P73’과 다중항체 후보물질인 ‘CT-P72’는 모두 지난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하고 임상1상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 4개 파이프라인의 주요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8
셀트리온은 13일(현지시간)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핵심 무대인 ‘메인트랙’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고,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우리 회사는 신약 개발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그간 축적해온 항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관련해 서 대표는 “현재 11개인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를 오는 2038년까지 총 41개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공략 가능한 글로벌 시장 규모는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확대돼 4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는 자가면역질환, 암, 골질환, 안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서 대표는 이어 항체약물접합체(ADC), 다중항체, 신생아 Fc 수용체(FcRn) 억제제, 비만 치료제 등이 대거 포진된 신약 파이프라인 16개에 대한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ADC 후보물질인 ‘CT-P70(이하 개발코드명)’, ‘CT-P71’, ‘CT-P73’과 다중항체 후보물질인 ‘CT-P72’는 모두 지난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하고 임상1상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 4개 파이프라인의 주요 임상 결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전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78
더바이오
[JP모건] 셀트리온 “2038년 시밀러 41개 출시…美 브랜치버그 ‘CDMO 허브’”
[샌프란시스코=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셀트리온이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인수를 마무리한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Branchburg) 생산시설의 경쟁력을 조명하고, 이곳을
Forwarded from 루팡
은(Silver) 가격 역사상 최초 90달러 돌파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90달러를 공식 돌파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25% 이상 추가 상승한 수치입니다.
은의 시가총액 또한 역사상 최초로 공식 5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은 가격이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90달러를 공식 돌파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25% 이상 추가 상승한 수치입니다.
은의 시가총액 또한 역사상 최초로 공식 5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S&P 500 종목의 68%**가 200일 이동평균선(장기 추세선) 위에 위치
이 비율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이 수준(68%)을 돌파했다는 것은, 시장의 상승세가 엔비디아 같은 **소수의 주도주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전반으로 넓게 확산(Broadening)**되고 있다는 뜻
표에 나타난 데이터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이 신호가 발생했을 때 **9개월 후 S&P 500 지수가 상승할 확률은 100%**였음. (2002년 약세장 제외 시)
1년 후 평균 수익률: 이 신호 발생 후 1년 뒤 지수는 평균 +11.06% 상승
가장 최근 신호가 2026년 1월 9일에 발생했으므로, 통계적으로는 올해 연말까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 비율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이 수준(68%)을 돌파했다는 것은, 시장의 상승세가 엔비디아 같은 **소수의 주도주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전반으로 넓게 확산(Broadening)**되고 있다는 뜻
표에 나타난 데이터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이 신호가 발생했을 때 **9개월 후 S&P 500 지수가 상승할 확률은 100%**였음. (2002년 약세장 제외 시)
1년 후 평균 수익률: 이 신호 발생 후 1년 뒤 지수는 평균 +11.06% 상승
가장 최근 신호가 2026년 1월 9일에 발생했으므로, 통계적으로는 올해 연말까지 상승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년만에 첫 연일 패시브 자금 유입? 😳😳
어제에 이어 금일 좌수 추가 증가하며, 24년 이후 첫 패시브 연일 유입 시그널
2일 누적 좌수증가 폭 +3%, 3000억원 적정 유입 해당
어제에 이어 금일 좌수 추가 증가하며, 24년 이후 첫 패시브 연일 유입 시그널
2일 누적 좌수증가 폭 +3%, 3000억원 적정 유입 해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4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
미 연방 대법원은 1월 초 트럼프의 상호 관세에 대해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 이에 시장에서는 지난주 금요일 판결을 예상했지만 다뤄야 할 사안이 많아 연기됐으며, 14일 오피니언 데이에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기대. 결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의회 승인 없이 부과한 10~50%의 보편적 관세가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는지를 가리는 것이 핵심. 이미 하급심은 모두 위법 행위로 판결해 시장에서는 위법 가능성을 높게 전망. 실제 폴리마켓 등에서는 이를 반영(72%)하고 있고, 주가에도 이미 수혜 기업들인 월마트, 코스트코 등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만약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할 경우, 금융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투자회사들은 위법 판결 시 소매, IT 하드웨어 섹터가 주식시장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채권 시장은 관세 환급을 위해 대규모 국채 발행 가능성이 높으나, 이 영향이 주로 단기 국채에 국한되어 장기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해석.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장기 금리 하락 압력도 기대. 달러화는 무역 갈등 완화에 따라 일시적인 약세를 보이겠지만, 국채 금리 추이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반대로 합헌 판결이 날 경우,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사법적으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보편적 관세의 영구화, 수시적인 관세 부과 압박 등이 이어지며 주식시장에 부담. 달러화는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둔화 우려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은 평가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대법원이 명확한 결론 대신 일부 합헌 시나리오를 선택할 가능성도 제기. 투자회사들은 1) 무역 적자국에만 권한을 한정하는 부분적 무효화,(브라질 등 제외) 2) 기존 관세는 유지하되 향후 부과만 금지하는 미래 구제(환급 불가), 3) 행정부에 보완 기회를 주는 시간적 제한(의회 통과), 4) 관세 대신 쿼터 등으로 수단을 바꾸는 기술적 전환 등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마약 등 범죄 관련 부분만 합헌으로 인정될 경우 국가별 품목별 차별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관세 환급금에 대해 실제 환급 규모는 전체 관세 수입의 약 40% 수준인 560억 달러에 그칠 수 있으며, 절차적 복잡성으로 인해 실제 지급은 2027년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전망. 환급 대상은 수입 신고 주체이므로 코스트코, 월마트, 타겟 등 대형 유통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가 될 것이며, 이들은 환급금을 주주 환원에 쓸 것이라고 발표.
한국과 일본의 경우 자동차 관세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하므로 이번 IEEPA 판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없음. 다만, 상호관세 대상인 전기 전자 품목등은 현지 법인이 수입을 하기 때문에 일부 수혜 가능성도 있음. 중국의 경우 수입 비중은 크나 대형 브랜드 외에는 미국 수입사들이 환급을 가져가며, 미 행정부의 소송 지연 작전으로 당장 수익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패소 결정에 대비하여 즉각적인 플랜 B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 시장은 무역확장법 232조나 슈퍼 301조 등 다른 관세 권한을 동원해 품목별 관세를 재부과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러한 조치는 관세 관련 불확실성 장기화를 부추겨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더 나아가 소송전에 나선 기업들이나 해외 기업들에 대한 보복성 관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위법 판결이 된다고 해도 마냥 낙관하기는 어려움.
한국 증시 또한 트럼프 패소 시 단기적인 상승과 달러/원 환율의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자동차 관세의 법적 근거(232조)가 여전히 유효한 상황에서 트럼프 발 관세 불확실성이 새로운 법적 근거로 재점화될 수 있어, 전반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미 연방 대법원은 1월 초 트럼프의 상호 관세에 대해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 이에 시장에서는 지난주 금요일 판결을 예상했지만 다뤄야 할 사안이 많아 연기됐으며, 14일 오피니언 데이에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기대. 결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의회 승인 없이 부과한 10~50%의 보편적 관세가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는지를 가리는 것이 핵심. 이미 하급심은 모두 위법 행위로 판결해 시장에서는 위법 가능성을 높게 전망. 실제 폴리마켓 등에서는 이를 반영(72%)하고 있고, 주가에도 이미 수혜 기업들인 월마트, 코스트코 등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만약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할 경우, 금융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투자회사들은 위법 판결 시 소매, IT 하드웨어 섹터가 주식시장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채권 시장은 관세 환급을 위해 대규모 국채 발행 가능성이 높으나, 이 영향이 주로 단기 국채에 국한되어 장기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해석.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장기 금리 하락 압력도 기대. 달러화는 무역 갈등 완화에 따라 일시적인 약세를 보이겠지만, 국채 금리 추이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반대로 합헌 판결이 날 경우,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사법적으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보편적 관세의 영구화, 수시적인 관세 부과 압박 등이 이어지며 주식시장에 부담. 달러화는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둔화 우려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은 평가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대법원이 명확한 결론 대신 일부 합헌 시나리오를 선택할 가능성도 제기. 투자회사들은 1) 무역 적자국에만 권한을 한정하는 부분적 무효화,(브라질 등 제외) 2) 기존 관세는 유지하되 향후 부과만 금지하는 미래 구제(환급 불가), 3) 행정부에 보완 기회를 주는 시간적 제한(의회 통과), 4) 관세 대신 쿼터 등으로 수단을 바꾸는 기술적 전환 등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마약 등 범죄 관련 부분만 합헌으로 인정될 경우 국가별 품목별 차별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관세 환급금에 대해 실제 환급 규모는 전체 관세 수입의 약 40% 수준인 560억 달러에 그칠 수 있으며, 절차적 복잡성으로 인해 실제 지급은 2027년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전망. 환급 대상은 수입 신고 주체이므로 코스트코, 월마트, 타겟 등 대형 유통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가 될 것이며, 이들은 환급금을 주주 환원에 쓸 것이라고 발표.
한국과 일본의 경우 자동차 관세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하므로 이번 IEEPA 판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없음. 다만, 상호관세 대상인 전기 전자 품목등은 현지 법인이 수입을 하기 때문에 일부 수혜 가능성도 있음. 중국의 경우 수입 비중은 크나 대형 브랜드 외에는 미국 수입사들이 환급을 가져가며, 미 행정부의 소송 지연 작전으로 당장 수익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패소 결정에 대비하여 즉각적인 플랜 B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 시장은 무역확장법 232조나 슈퍼 301조 등 다른 관세 권한을 동원해 품목별 관세를 재부과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러한 조치는 관세 관련 불확실성 장기화를 부추겨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더 나아가 소송전에 나선 기업들이나 해외 기업들에 대한 보복성 관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위법 판결이 된다고 해도 마냥 낙관하기는 어려움.
한국 증시 또한 트럼프 패소 시 단기적인 상승과 달러/원 환율의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자동차 관세의 법적 근거(232조)가 여전히 유효한 상황에서 트럼프 발 관세 불확실성이 새로운 법적 근거로 재점화될 수 있어, 전반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