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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 재무장관 베센트 “최근 원화 약세,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BESSENT SAYS WON DEPRECIATION NOT IN LINE W/ KOREA'S FUNDAMENTALS
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엇? 베센트 출동

아무리봐도 한국에서는 얘기좀 해 달라 요청?
미국에서는 수출주 빼먹기 맘에 안들고

쿵짝이 맞지 않았을까..
(미국에서 G7재무장관 회담중)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은 현재의 원화 가치 하락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언급

발언 이후, 달러/원 환율이 1,476원에서 1,470원대 초반으로 급상승(강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원화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약세라고 언급

» Bessent: 월요일에 나는 한국의 구윤철 부총리를 만나 핵심 광물 관련 장관급 회의와 한국 시장의 최근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원화 약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는데, 이는 한국의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 움직임이라는 점을 짚었다.
한국은 특히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분야에서 인상적인 경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X계정) 이후 원달러 환율이 1,460원까지 하락했다가 반등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가 만약 패소해도 교역 상대국들이 재협상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협상을 요구하는 국가에 트럼프가 더 강력한 제재로 위협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의 상호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예정된 이 날 미국에서는 대법원이 트럼프의 1977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사용에 반대하는 판결을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패소하더라도 다른 권한을 이용해 기존의 관세 장벽을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이에 따라 무역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대법원에서 패소해도 무역 상대국들은 침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원의 결정은 워싱턴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나올 수 있지만, 판결이 나오기까지 6월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해도 상대국 재협상 요구는 어려워
- "트럼프가 더 강력한 제재로 위협할 가능성 높아"
- "EU 외에 영국, 일본, 한국은 더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334?sid=101
미국 연방 대법원이 14일(현지시간)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의 위법 여부에 대한 판결을 내놓지 않았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3건의 판결을 공개했는데, 이는 모두 상호관세와는 관련 없는 것들이었다.

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여부 미국시간 14일에도 선고 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7805?sid=10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6 -> 53
2026년 1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씨티 CFO가 트럼프의 신용카드 수수료 제한으로 경기가 둔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베센트가 한국 원화 약세가 펀더멘털과 괴리됐다고 말했습니다.

(3) 미 빅테크와 금융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57원 (-3.28원)
테더 1,46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발 지정학적 위기'와 '은행주 실적 및 규제 우려'라는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군사 개입할 수 있다는 공포감이 고조된 가운데, 4분기 실적 시즌을 시작한 주요 은행들의 성적표마저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다우지수는 0.09% 내린 49,149.63, S&P 500 지수는 0.53% 하락한 6,926.60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1.00% 급락한 23,471.75로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의 하락을 주도한 것은 은행주였습니다. 웰스파고는 4분기 실적 미스로 4.61% 급락했고, 씨티그룹(-3.34%)과 뱅크오브아메리카(-3.78%)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10%)' 규제 현실화 우려에 무너졌습니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엔비디아(-1.44%)가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 소식에 하락했고, 나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달리던 알파벳 역시 0.04% 소폭 하락한 336.31달러로 마감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장 초반 나스닥이 1.7%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며 긴장 완화 발언을 내놓자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강력한 소비 지표조차 '전쟁의 공포'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예상(0.4%)을 웃돌았지만,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기보다 안전자산 선호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2만 명에 육박하고 미국의 군사 개입이 24시간 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자 국채로 자금이 쏠렸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3.2bp 하락한 4.139%로 내려앉았고, 2년물 금리 역시 1.4bp 내린 3.514%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강력한 구두 개입이 엔화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과도한 변동에 어떤 수단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경고하자 엔화 가치가 반등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337% 하락한 158.591엔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소매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에 연동되며 0.043% 소폭 하락한 99.108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미군이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를 내렸다는 소식은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비한 사전 조치로 해석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위 조절 발언에도 불구하고 군사 충돌 우려는 여전해 WTI는 1.42% 뛴 배럴당 62.0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1/15)

▶️ 미국증시: Dow (-0.09%), S&P500 (-0.53%), Nasdaq (-1.00%)
- 미국증시, 일부 은행 실적 부진과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개입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낮추는 발언에 낙폭을 축소, 3대 지수 하락 마감
- 11월 소매판매 MoM 0.6%로 예상치(0.5%) 상회, 11월 PPI YoY 3.0%로 예상치(2.7%)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재부각
- 보스틱(애틀랜타,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끝나지 않아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투표권 o) 연은 총재, 1월에 금리를 인하할 유인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힘
- 엔비디아, 최근 대중 수출길이 열린 H200 칩에 대해 중국 세관에서 통관금지 지시를 내렸다는 소식에 -1.4% 하락
- 테슬라, 지난해 인도에 투입한 초기 물량 중 약 1/3을 여전히 판매하지 못한 상태라는 보도에 -1.8% 하락
- 오라클,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채권 발행 중 부채 상환 능력 고지 부족을 이유로 채권자들로부터 집단 소송을 당하자 -4.3% 하락
- S&P500, 에너지 +2.3%, 필수소비재 +1.2% vs 재량소비재 -1.8%, 기술 -1.4%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2% 상승한 16.75 기록

▶️ 미국국채: 2yr 3.51%(-2.3bp), 10yr 4.132%(-4.7bp)
- 미 국채금리, 영국 국채금리 하락과 이란사태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에 장기물 위주로 하락
- Germany 10yr 2.81%(-3.3bp), Italy 10yr 3.45%(-0.8bp)

▶️ FX: JPY 158.46(-0.4%), EUR 1.164(+0.0%), Dollar 99.08(-0.1%)
- 달러 인덱스, 일본 외환당국의 전방위적 구두개입과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원화 펀더멘털 발언 영향에 엔화와 원화가 동반 강세를 보이자 소폭 하락

▶️ Commodity: WTI $62.02(+1.4%), Brent $65.27(-0.3%)
- WTI,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장중 한때 62달러 선까지 상승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내 살해 행위가 진정되고 있다"며 군사 개입 가능성을 낮추는 발언을 내놓자 상승폭을 축소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voQJy1
[1/15, 장 시작 전 생각: 순환매 of 순환매,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0%
- 엔비디아 -1.4%, 마이크론 -1.4%, 씨티그룹 -3.3%
- 미 10년물 금리 4.14%,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462.3원

1.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보였지만, 장 후반에 낙폭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 이란 내 유혈사태 확산에 따른 미국의 무력 개입 가능성

-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신용카드 금리 상한 규제 우려로 급락한 씨티그룹(-3.3%), BOA(-3.8%) 등 금융주 약세

- 예상보다 잘 나온 11월 PPI(어제 CPI와 같이 12월 수치는 아님), 소매판매 결과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일부 후퇴

와 같은 요인들이 지수 하락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다만, 장 막판 트럼프가 이란에서 살해 행위가 중단됐다고 밝혔다는 점이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을 후퇴시킴에 따라, 지수 낙폭을 만회하는 역할을 수행했네요.

2.

어제 미국 증시가 빠지기는 했지만, 그 색깔은 업종 순환매의 성격이 짙었습니다.

엔비디아(-1.4%), 마이크론(-1.4%), MS(-2.3%), 반도체, M7과 같은 기술(-1.5%) 이나,

경기소비재(테슬라 포함, -1.8%), 커뮤니케이션(-0.5%) 등과 같은 여타 테크주들은 약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2.3%), 필수소비재(+1.2%), 헬스케어(+0.7%) 등 그외 다른 업종들은 강세를 보였네요.

과거 M7 실적시즌을 돌이켜보면, 실제 실적 발표 전부터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듯 합니다.

단순 차익실현 욕구 때문인지, 아니면 수익성 불안을 극복하지 못해서인지, 원인을 한가지로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M7 실적시즌은 이전처럼 셀온을 유발하는 이벤트보다는 바이온을 유발하는 이벤트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3.

요즘 코스피는 그야말로 파죽지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간중간 장 중 조정이 나와도 끝내 강세로 마감하면서, 연초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가는 장세가 계속되고 있네요.

어느덧 4,700pt까지 도달했고, 상징적인 레벨인 5,000pt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보통 국장에서의 순환매는 “번갈아가면서 얻어터지는 장세”라는 자조 섞인 밈으로 취급됐으나,

이번에는 “번갈아가면서 지수 레벨업을 견인하는 장세”의 성격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4.

이 같은 색깔의 순환매로 지수가 상승하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엇박자를 더 타게 하면서 소외현상을 더 심화시킬 수 있는 고난이도의 장세임을 시사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는 단순 일간 주가 상승률만 보고 잦은 손바뀜 플레이를 하기보다는

반도체, 조선, 방산, 자동차 등 주도 업종 내에서 머물러 있으면서, 다음 턴을 노려 보는 것이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5.

오늘 국내 증시도 업종 순환매가 또 한 차례 나오면서, 전반적인 지수는 숨고르기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어젯밤 베센트 장관이 “최근 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다”는 발언으로,

달러/원 환율이 1,470원대에서 1,460원대 초반까지 10원 넘게 급락한 점도 오늘 관전 포인트입니다.

환율 급락이 이번주 1조원 코스피 순매도를 기록한 외국인의 매매 패턴에 얼마나 변화를 줄지,

또 환율 급락의 연속성이 오늘도 이어질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겠네요.

——

버스 파업도 종료가 됐고, 아침 날씨도 영상권으로 그리 춥지 않으니,

오늘은 어제보다 출근길이 덜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들 출근길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S&P500 map

빅테크,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약세

기술주→경기민감주로의 로테이션 흐름 계속


미국, 이란에 군사적 개입 가능성

방산, 드론,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어제 하루 쉬었던 우주 관련주 급등 흐름 재개

그 외 희토류 강세, 헬스케어 반등
나스닥 1% 급락…트럼프발 금융규제·연준 압박에 '휘청'[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주 매도세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특히 엔비디아 칩의 중국 반입 금지 보도와 트럼프 행정부발 금융 규제 우려에 투자 심리가 위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세관 당국이 엔비디아의 H200 AI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미국 상무부가 허가한 제품을 중국이 역으로 차단했다는 소식에 '무역 전쟁' 재점화 우려가 시장을 덮쳤다.

지연되었던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판매 지표가 발표되었으나 시장의 반응은 차가웠다. 경제 지표는 견조하게 나타났으나, 전문가들은 이를 근거로 향후 발표될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높게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증시를 짓눌렀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 격화로 장중 유가가 2% 넘게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계획은 없다"고 밝히면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그린란드 영유권을 둘러싼 긴장도 고조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린란드는 국가 안보와 '골든 돔(미사일 방어체계)' 구축에 필수적"이라며 덴마크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영유권 인수를 강력히 압박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39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