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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구조 (추정)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웰스파고, 4Q 순이자수익 쇼크 $WFC

= 매출 $21.29B (EST $21.64B)
= 순이자수익[NII] $12.33B (EST $12.43B)
= 2026년 순이자수익 가이던스 $50B (EST $50.21B)

Pre -1.2%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뱅크오브아메리카, 4Q 어닝 서프라이즈 $BAC

= 순이자수익 $15.75B (est. $15.48B)
= 주식 트레이딩 매출 $2.02B (est. $1.89B)
= FICC 트레이딩 매출 $2.52B (est. $2.62B)
= 대손충당금 $1.31B (est. $1.48B)
= EPS $0.98 (est. $0.95)

Pre +1.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양자컴퓨터 회사 '퀀티넘', IPO 준비

(Official) 하니웰 자회사 퀀티넘(Quantinuum)은 2021년 하니웰의 양자 솔루션 사업부와 캠브리지 퀀텀의 합병으로 설립됐다. 하니웰은 14(수) 퀀티넘의 기업공개(IPO)를 위해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 신청서 초안을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 수와 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퀀티넘은 아이온큐(IONQ)과 비슷한 이온트랩 기반의 양자컴퓨터를 제조한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 재무장관 베센트 “최근 원화 약세,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BESSENT SAYS WON DEPRECIATION NOT IN LINE W/ KOREA'S FUNDAMENTALS
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엇? 베센트 출동

아무리봐도 한국에서는 얘기좀 해 달라 요청?
미국에서는 수출주 빼먹기 맘에 안들고

쿵짝이 맞지 않았을까..
(미국에서 G7재무장관 회담중)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은 현재의 원화 가치 하락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언급

발언 이후, 달러/원 환율이 1,476원에서 1,470원대 초반으로 급상승(강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원화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약세라고 언급

» Bessent: 월요일에 나는 한국의 구윤철 부총리를 만나 핵심 광물 관련 장관급 회의와 한국 시장의 최근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원화 약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는데, 이는 한국의 견조한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 움직임이라는 점을 짚었다.
한국은 특히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분야에서 인상적인 경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X계정) 이후 원달러 환율이 1,460원까지 하락했다가 반등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가 만약 패소해도 교역 상대국들이 재협상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협상을 요구하는 국가에 트럼프가 더 강력한 제재로 위협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의 상호관세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예정된 이 날 미국에서는 대법원이 트럼프의 1977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사용에 반대하는 판결을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패소하더라도 다른 권한을 이용해 기존의 관세 장벽을 재현할 가능성이 높다.이에 따라 무역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대법원에서 패소해도 무역 상대국들은 침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원의 결정은 워싱턴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나올 수 있지만, 판결이 나오기까지 6월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해도 상대국 재협상 요구는 어려워
- "트럼프가 더 강력한 제재로 위협할 가능성 높아"
- "EU 외에 영국, 일본, 한국은 더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334?sid=101
미국 연방 대법원이 14일(현지시간)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의 위법 여부에 대한 판결을 내놓지 않았다.

연방 대법원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3건의 판결을 공개했는데, 이는 모두 상호관세와는 관련 없는 것들이었다.

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여부 미국시간 14일에도 선고 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7805?sid=10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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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씨티 CFO가 트럼프의 신용카드 수수료 제한으로 경기가 둔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베센트가 한국 원화 약세가 펀더멘털과 괴리됐다고 말했습니다.

(3) 미 빅테크와 금융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57원 (-3.28원)
테더 1,46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금융시장은 '이란발 지정학적 위기'와 '은행주 실적 및 규제 우려'라는 악재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군사 개입할 수 있다는 공포감이 고조된 가운데, 4분기 실적 시즌을 시작한 주요 은행들의 성적표마저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습니다. 다우지수는 0.09% 내린 49,149.63, S&P 500 지수는 0.53% 하락한 6,926.60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1.00% 급락한 23,471.75로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의 하락을 주도한 것은 은행주였습니다. 웰스파고는 4분기 실적 미스로 4.61% 급락했고, 씨티그룹(-3.34%)과 뱅크오브아메리카(-3.78%)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10%)' 규제 현실화 우려에 무너졌습니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엔비디아(-1.44%)가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 소식에 하락했고, 나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달리던 알파벳 역시 0.04% 소폭 하락한 336.31달러로 마감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장 초반 나스닥이 1.7%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며 긴장 완화 발언을 내놓자 낙폭을 일부 만회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강력한 소비 지표조차 '전쟁의 공포'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예상(0.4%)을 웃돌았지만,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기보다 안전자산 선호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2만 명에 육박하고 미국의 군사 개입이 24시간 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자 국채로 자금이 쏠렸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3.2bp 하락한 4.139%로 내려앉았고, 2년물 금리 역시 1.4bp 내린 3.514%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강력한 구두 개입이 엔화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과도한 변동에 어떤 수단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경고하자 엔화 가치가 반등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337% 하락한 158.591엔을 기록했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소매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엔화 강세에 연동되며 0.043% 소폭 하락한 99.108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미군이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를 내렸다는 소식은 이란의 보복 공격에 대비한 사전 조치로 해석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위 조절 발언에도 불구하고 군사 충돌 우려는 여전해 WTI는 1.42% 뛴 배럴당 62.02달러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