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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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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5 -> 65
2026년 1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공화당 하원의원이 메모리 부족을 당면한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TSMC가 2026년 매출이 달러 기준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미 연준 인사들이 인플레 경계성 발언을 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97원 (-0.93원)
테더 1,47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026년 1월 15일 뉴욕 금융시장은 대만 TSMC가 쏘아 올린 AI 낙관론과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0.60% 상승한 49,442.44, S&P 500 지수는 0.26% 오른 6,944.47, 나스닥은 0.25% 상승한 23,530.02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킨 주역은 단연 TSMC였습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AI 칩 수요 폭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올해 매출 30% 성장을 예고하며 시장의 AI 거품론을 일축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엔비디아가 2.13%, AMD가 1.93%, ASML이 5.09% 급등하는 등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금융주 역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각각 4.63%, 5.78% 급등하는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예상보다 너무 강력한 고용 지표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8천 건으로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인 21만 5천 건을 크게 밑돌자,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했습니다. 이로 인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5.0bp 급등한 3.564%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2.0bp 오른 4.159%로 마감했습니다.

고용 호조는 달러화 강세로 이어져 달러인덱스는 0.28% 상승한 99.389를 기록해 6주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으며, 엔화는 일본의 확장 재정 우려 속에 약세 흐름을 지속해 달러-엔 환율이 158.643엔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한마디에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사태와 관련해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며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쟁 공포 프리미엄이 순식간에 빠져나갔습니다. 이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4.56% 폭락한 배럴당 59.19달러로 마감하며 60달러 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 PER과 PBR 밴드
[1/16, 장 시작 전 생각: 기록,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2.2%, TSMC +4.4%, 마이크론 +1.0%
- 미 10년물 금리 4.18%,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강세를 보였지만, 그 패턴은 전강후약이었던 아쉬운 마무리였습니다.

TSMC(+4.4%)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한 엔비디아(+2.2%), 마이크론(+1.0%), 샌디스크(+5.5%) 등 반도체주 랠리,

블랙록(+5.3%), 골드만삭스(+4.6%), 씨티(+4.5%)의 호실적에 따른 금융주 강세에도,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경계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10년물 금리 상승 등이 장 중반 이후 증시 상승분을 반납하게 만들었네요.

2.

이번 TSMC 분기 실적은 훌륭했습니다.

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호조세를 보였으며, 전사 매출총이익률(62.3%)도 처음으로 60%대를 넘어섰고, 1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상회했네요.

또 전력 부족 사태도 AI주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변수 중 하나였는데,

컨콜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5~6년전부터 계획을 세워놨던 터라,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낮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처럼 “AI 수요 호조 + 공급 부족 현상 = 메모리 가격 강세”의 공식이 훼손되지 않은 점은 다분히 긍정적입니다.

일단 그 공식과 내러티브는 당분간 시장에서 주가 상승의 촉매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으나,

추후 이 같은 메모리 가격 강세가 데이터센터 이외의 PC, 가전, 스마트폰 등 B2C 수요를 둔화시킬지,

그로 인해 주식시장 내 주도권이 바뀔지에 대해서도 시간을 두고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어제 코스피는 또 상승하면서, 4,800pt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일단 뭐가 됐든 5,000pt는 어떻게든 한번 찍어보자 식의 군중심리가 작동한 것인지,

장중에 증시가 하락 전환해도 끝내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어느덧 10거래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최장기간 상승세가 2019년 3월~4월 중에 나왔던 13거래일 연속 강세였습니다.

“신기록은 어차피 깨지라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도 “미국 반도체주 강세 vs 단기 랠리 부담”등 상하방 재료가 충돌하면서,

장중에 눈치 싸움이 상당할 것 같은데, 과연 11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지수가 너무 급하게 오르다 보니, 기대와 우려의 시각이 얽힌 오늘날입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을 체크해보면, 5,000pt 돌파가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에 공유해드린 <PER과 PBR 밴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주가가 이렇게 올랐음에도, EPS 상향 모멘텀 지속으로 PER(10.15배)은 10배 초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BR(1.37배)의 경우, 1.4배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향후 주주환원 등으로 인한 ROE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지금의 PBR 리레이팅은 감내할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지금은 이익 사이클이 메인 엔진인 만큼, PER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해 보이네요.

이렇듯 단기적으로는 주가 과열로 인한 변동성을 경계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지수 상단은 열려 있다는 전제를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 날씨는 그리 춥지 않지만, 아침부터 하늘이 뿌옇네요.

그만큼 오늘 미세먼지가 상당히 나쁜 것 같은데,

다들 호흡기 관리 잘하시면서 건강에 늘 유의하세요.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글로벌 항공(JETS) +2%, SOXX +1.5%, 방산(XAR) +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1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2.3%), PSP(+2.2%), SMH(+2.1%), SOXX(+1.6%), IAI(+1.5%)
* Losers: ETHA(-3.0%), PALL(-2.7%), IBIT(-2.6%), USO(-2.0%), XBI(-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5%), REMX(+9.8%), ITB(+8.7%), XME(+8.5%), COPX(+8.5%)
* Losers: UNG(-5.9%), CORN(-5.0%), IGV(-4.5%), IHI(-2.8%), XLF(-2.7%)

▶️ 52 Week High

PSI(+2.4%), AIRR(+2.2%), SMH(+2.1%), XMMO(+1.8%), XSMO(+1.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SEMI, MOMENTUM, KOREA, METALS, HOME
* 하락 ETF 키워드: BIOTECH, FINANCIAL, INTERNET

♣️ News

"[WSJ] China’s Record Trade Surplus Defies Expectations for Tariff-Driven Slowdown (1/13일)

*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백악관에 복귀했을 때 많은 경제학자들은 신규 관세가 중국의 거대한 수출 엔진을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했음

* 그러나 중국의 무역수지(수출-수입)는 2025년에 1조1,90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China Customs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수출은 달러 기준으로 2024년 대비 5.5%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의 5.9% 증가에 이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것

* 미국으로의 수출은 감소했으나, 중국 제조업체들은 세계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했음

* 인공지능 투자에 힘입은 글로벌 경제 성장으로 대외 수요가 유지됐으며, 생산자물가 디플레이션이 한 해 더 이어지면서 중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음

* 그 결과 수출 호조는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와 소비자 심리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5년 중국 경제가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기록하는 데 기여

* 2025년 미국으로의 수출은 20% 감소했음.

* 반면 동남아 국가 블록으로의 수출은 13% 증가했으며, 유럽연합으로의 수출은 8.4% 늘었음.

* 라틴아메리카로의 수출은 7.4% 증가했고, 아프리카로의 수출은 26% 급증

* 12월 한 달 기준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해 11월의 5.9% 증가보다 속도가 빨라졌음. 같은 기간 수입도 5.7% 증가

* 일부 미국 수입업체들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피하기 위해 조달처를 베트남이나 멕시코 등으로 이전했지만, 이들 공급망은 여전히 중국산 부품과 장비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로 인해 중국의 강력한 제조 생태계는 계속 가동되고 있음

* 한편 중국의 글로벌 무역 불균형은 점차 지정학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EU 등은 값싼 중국산 제품이 대량 유입되면서 자국 산업이 받는 충격을 우려

* IMF는 세계 2위 경제국인 중국이 수출에 의존해 성장을 지속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크다고 경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pUdn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연초 일부에서는 Trump 대통령의 관세가 중국 지도부로 하여금 수출보다 소비에 더 의존하는 방향으로 경제 구조를 전환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음. 이러한 전환은 오랫동안 서방 경제학자들과 일부 중국 정책 자문가들이 권고해 온 방향임

* 그러나 중국 수출의 예상 밖 회복력은 베이징이 단기적으로 소비 진작에 나서야 할 압박을 일부 완화시켰음. 가전제품과 전기차 구매에 보조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지난해 초 소비를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으나, 이후 소매판매 모멘텀은 다시 둔화

* 애널리스트들은 중국 경제를 ‘K자형’ 또는 ‘이중 트랙’ 구조로 설명하고 있음.

* 수출과 제조업이 경제 성장을 이끄는 반면, 부동산 부문과 가계 수요는 뒤처지고 있음.

* 일부 경제학자들은 2026년에 중국이 2025년과 같은 강한 수출 증가세를 재현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음. 지난해 미국의 혼란스러운 관세 정책이 주문을 앞당기는 효과를 낳았고, 이것이 중국의 수출 급증 일부를 설명한다는 분석

* 그럼에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의 수출 경쟁력이 단기간에 약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요가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중국 제조업체들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입증해 왔음. 미·중 간 무역 휴전은 관세 정책에 제한적이나마 안정성을 제공.

* 베이징은 최근 과잉 공급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태양광 제품과 배터리에 대해 수출세 환급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음.
https://www.wsj.com/economy/trade/china-marks-record-1-2-trillion-trade-surplus-in-2025-despite-u-s-tariffs-2dddf4e3?mod=hp_lead_pos3
★ DAOL Daily Morning Brief (1/16)

▶️ 미국증시: Dow (+0.60%), S&P500 (+0.26%), Nasdaq (+0.25%)
- 미국증시, TSMC의 호실적과 올해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 반도체주가 상승했으나, 미-대만 상호관세 협상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에 상승폭을 축소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연준의 독립성이 사라지면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것이라고 밝힘
- 폴슨(필라델피아, 투표권 o) 연은 총재,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힘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 시점에서 정책 금리를 인하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고 밝힘
- TSMC, 4분기 매출이 NT$ 전분기 대비 5.7% 증가하여 337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발표하자 +4.4% 상승
- 모건스탠리, 4분기 순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컨센선스를 크게 상회하자 +5.8%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FDA가 비만 치료제 경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연기하자 -3.8% 하락
- S&P500, 유틸리티 +1.0%, 산업 +0.9% vs 에너지 -0.9%, 헬스케어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43% 하락한 15.84 기록

▶️ 미국국채: 2yr 3.564%(+5.4bp), 10yr 4.169%(+3.7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실제: 19.8만건 예상: 21.5만건)와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에 상승
- Germany 10yr 2.82%(+0.5bp), Italy 10yr 3.44%(-0.2bp)

▶️ FX: JPY 158.63(+0.1%), EUR 1.161(-0.3%), Dollar 99.35(+0.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상승 여파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59.27(-4.4%), Brent $63.79(-4.1%)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대규모 처형을 집행하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히며 군사 개입 우려가 완화되자 급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xIcXc
S&P500 map

*TSMC 호실적에 반도체 섹터 강세

전력망 강세

다만, 빅테크와 소프트웨어는 혼조세


*금융주 호실적에 반등


*트럼프 대통령, 이란 사태에 대해 일단 관망

국제유가 급락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약세

우주, 방산주 강세 흐름은 계속 유지됨
[뉴욕마감] 'TSMC 랠리'에 상승세 마감…다우 0.76%↑ - 뉴스1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1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상승세는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 발표에 힘입은 반도체 섹터가 주도했다.

이날 TSMC는 높은 연간 성장세를 예측하며 미국 내 제조역량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TSMC의 미국 상장 주가는 5.1% 상승했다.

S&P 500 기술 섹터 지수는 1% 이상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반도체 지수는 3% 넘게 급등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3.1%, 브로드컴은 1.4% 올랐으며,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는 7%나 치솟았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0905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낮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놀랍지 않은 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며 전반적인 성장세도 양호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일

4. 금리는 상당폭(fair amount)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근거(firm evidence)가 필요

5. 데이터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점은 관세 충격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는 것

7. 서비스물가는 통제 범위 밖에 위치(not yet under control)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성장률은 2% 후반대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은 올해도 존재할 것

2.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를 가격에 반영 중

3. 인플레이션 압력은 관세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존재

4. 물가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고용시장은 안정 징후가 포착

2.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 정책 운영자들은 중립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유지시켜야 함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오늘날 경제는 부유층과 AI라는 두 가지 성장 엔진을 보유

2. 최근 세 달 간 데이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장률 전망은 견조. 그러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 달성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있음

2.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연중 개선될 것

3.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지금부터는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4.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은 긍정적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2.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지 않음. 경제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 중

3. 고용시장 스트레스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 세제개혁, 규제완화는 투자를 촉진시키고, 수요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안주할 여지가 없음. 12월 데이터는 3%에 근접

6. 물가는 기업들에게도 당면한 주요 리스크

7. 완전고용 실업률은 3.5~4.5%로 추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보다 소폭 큼(little bit higher)

2.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3. 12월 데이터를 보았을 때 물가는 2%를 향해 꾸준히 복귀 중

4. 중립금리는 현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5.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irictive)인 통화정책은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에 도움이 될 것

6. 1월 물가지표를 특히 유심히 살펴볼 것
🇺🇸주간 연준 발언 정리 (1/10~1/17)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투표권 O)

(1/12)
- 금리가 노동시장을 안정시키고 인플레를 목표치 2%로 되돌리는데 적절한 위치에 있음
- 작년 75bp 금리 인하 이후 이중 책무에 대한 위험이 더 나은 균형을 이뤘음
- 올해 실업률은 안정세 보인 후 향후 몇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 예상. 노동시장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점진적인 경기 둔화 추세와 일치
- 급격한 해고 증가나 악화 징후 없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과정
- 수입 관세는 물가에 "대부분" 일회성 영향을 미칠 것. 상반기 2.75~3%로 정점 찍은 후 연간으로는 2.5%를 하회할 것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투표권 X)

(1/10)
- 최근 발표된 고용 데이터는 완만한 고용 증가와 지속적인 저고용 환경을 반영
- 적당한 고용 증가 환경과 노동 공급 증가 환경 사이의 미묘한 균형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높은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라는 두 가지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
- 인플레가 2~3년전보다는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 목표치에 완전히 도달한 것은 아님

(1/13)
-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을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 여전히 비용 압박이 존재하고 인플레 압력이 가중될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보다 높지만, 가속화되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지만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고 있지는 않음

(1/15)
- 소비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소매업체들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음
- AI와 부유한 소비자가 경제를 이끄는 두 가지 주요 동력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투표권 X)

(1/13)
- 인플레 위험이 완화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목표치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금리 인하 이후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음
-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 인하의 이유는 없으며 통화 정책이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독립적인 통화정책은 더 나은 경제적 성과를 가져왔으며, 이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지적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1/14)
- 차기 의장으로 누구를 지명하든 다른 연준위원들에게 두 가지 책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통화정책이 적절한지 최선의 논리를 제시해야 할 것
- 연준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정을 게속 내릴 것으로 확신
- 1월 FOMC에서 금리 동결 예상하는 이유는 견조한 경제와 여전히 높은 인플레 때문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 (투표권 O)

(1/14)
-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은 연준이 금리 인하를 지속할 추가적인 이유를 제공
- 2025년 이루어진 규제 완화는 적어도 향후 3년동안 지속될 것. 생산성에 긍정적인 충격을 주어 물가에 하락 압력을 가할 것
- 인플레는 올바른 궤도에 있으며 하락하고 있음

폴슨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투표권 O)

(1/14)
- 올해 말 3개월 인플레 연율화 수치는 2%에 근접할 가능성
- 12월 CPI 발표 후 여전히 인플레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낙관적
- 현재 금리 수준은 여전히 긴축적인 수준. 올해 하반기 중 추가 금리 인하 전망

(1/15)
- 파월 의장은 매우 유능한 의장이었다
- 1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 현재 정책금리는 성장을 촉진하지도, 둔화시키지도 않는 중립 수준보다 약간 높은 수준
- 인플레 압력이 완화되거나 고용이 예상치 못하게 악화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음
- 견고하고 건강한 경제라면 한 분야(교육/헬스케어)에만 일자리가 집중되지는 않을 것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투표권 X)

(1/14)
- 인플레에 더 많은 노력 기울여야 할 필요.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할 것
- 노동시장은 약화되고 있지만, 명확하게 약하지는 않다(has weakened but not clearly weak)
- Entry-level 고용이 둔화되고 있는 이유는 AI 때문일 것
- 법무부 기소에 따른 파월의 반응은 매우 직관적이었음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투표권 X)

(1/15)
- 인플레 압력이 여전히 분명한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다소 긴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추가 금리 인하가 노동시장 균열을 메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 오히려 기술, 이민 정책의 구조적 변화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
- 분권화된 연준 구조가 연준의 강점. 정책 논의는 다양한 견해를 반영할 때 더욱 효과적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투표권 X)

(1/15)
- 노동시장이 안정 조짐을 보이고 있으므로 중앙은행의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를 억제하는 것
-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 감소.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고용 속도를 늦췄을 뿐 대규모 해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 인플레 개선 징후가 보이면 금리가 더 낮아질 것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투표권 X)

(1/15)
- 경제 전망이 견고하고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음. 올해 인플레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불확실성 존재. 고용과 물가 모두 위험에 직면
- 다행히 정책은 경제 상황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