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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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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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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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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데일리 상승 종목 스크리닝
Bull Market 지속. 지수 매일 오르는데 대형주들이 순환매로 돌아가면서 상승하고 있어서 기다리면 시세 주는 상황. (반대로 말하면 뽀모 장세)

복기해보면,
조선 → 방산 → 자동차 → 변압기 → 테크 → ???


베센트 원화 언급으로 환율 소폭 안정. 선물도 1시30분부터 외인 원웨이로 긁어줬고, 전자도 영향 받아 오후부터 상승. 외인 수급 확대 기대. 어찌보면 지금은 미국 테크 주식들보다 환율이 더 중요한 상황. TSMC 실적은 14:30에 나왔기 때문에 이게 유의미한 인디케이터는 아니었던 것 같음.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라고 하면 이란 전쟁 리스크.

"이란도 베네수엘라처럼"...미국의 공격 시나리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151155545543

#테크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제주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시세 업. 본래 OPM 우려가 존재했는데, 시장에서 어느정도 해소 됐다고 생각하는 듯. 기간 조정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조오금 싸진 섹터는 맞지만, 몇몇 주식들은 단순히 멀티플로만 오르고 있어서 까다로운 섹터.

코리아써키트는 섹터 내 후반영 주식에서 오늘은 선반영 주식으로 탈바뀜. 26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주식이니까... 근데 제2의 이수페타시스인지는 모르겠음. (비관적인게 아니라 상대 비교를 안해봐서 모름)

기판 섹터는 이번 1Q에서 P 트래킹만 잘하면 20배 Range 트라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중.

제주반도체는 극 레거시 팹리스로 제품들을 대만 UMC 파운드리에 주문 하는 구조. 설마 다음주 극 레거시 난야 실적으로 튈 수 있나 ? ㅎ 물론 제주반도체를 펀더로 보는 사람은 없다.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코스닥 순환매 대표적인 종목. 오랜만에 대형주인 레인보우, 로보티즈가 상승. 우주 vs 로봇이 하루 간격으로 수급 주고 뺏고 진행 중. (반대로 보면 우주 오늘 하루 빠졌다고 흔들리면 안되는거 아닌가?)

둘다 엄중 테마로 엄청 좋아함. 이건 분석할 건 없구... 레인보우 MSCI 이벤트와 현차에 달린 영역.

현차는 바텀업으로 보면 아래 코멘트 1.000% 공감. 글로벌 로봇 이벤트 찾아봤는데 딱히 나오는게 없어서 아쉽. 만일 장대 양봉 나올시 10배 뚫어주는 구간이라 엄청 중요한 시세가 되어줄 듯.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1389

#화학, 광물
효성티앤씨, 고려아연

화학, 광물 주식 아무도 안볼텐데 이번주에 완전 아웃퍼폼하는 중. 월요일에 봤던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S-oil 도 상승 지속.

큰 틀로 보면 중국의 한 단계 더 강해진 에틸렌 구조조정. 글로벌 에틸렌 폐쇄 규모가 5백만톤이 조금 안되면서 근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 효티 가동률이 올라오지는 않은데, 스판덱스 재고가 50일 → 40일로 많이 내려온 상황

추가로 중국은 26년 3월, 15차 5개년 발표 예정. 여기서 에틸렌 설비 생산 능력 상한선과 탄소 배출량 감소등의 계획이 나와서 중요한 이벤트 존재

광물은 금, 은, 구리, 희토류 등 광물 가치의 상승. 계속 올랐지만 왜 지금이냐라고 하면 모든 건 트럼프. 베네수엘라 침공에 더해서 그린란드 점령 계획이 큰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 함. 우라늄도 CCJ 차트가 심상치 않음. 26년은 정말 광물의 해가 될 것 같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8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21.5만건과 전주의 20.7만건을 크게 하회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188.4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189.7만건보다 양호한 수치를 기록

» 노동 시장 내 Low Hire, Low Fire 현상이 지속되는 모습. 기업들이 기존 인력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여전한 상황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5 -> 65
2026년 1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공화당 하원의원이 메모리 부족을 당면한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 TSMC가 2026년 매출이 달러 기준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미 연준 인사들이 인플레 경계성 발언을 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7.97원 (-0.93원)
테더 1,47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026년 1월 15일 뉴욕 금융시장은 대만 TSMC가 쏘아 올린 AI 낙관론과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0.60% 상승한 49,442.44, S&P 500 지수는 0.26% 오른 6,944.47, 나스닥은 0.25% 상승한 23,530.02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킨 주역은 단연 TSMC였습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AI 칩 수요 폭발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올해 매출 30% 성장을 예고하며 시장의 AI 거품론을 일축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엔비디아가 2.13%, AMD가 1.93%, ASML이 5.09% 급등하는 등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금융주 역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각각 4.63%, 5.78% 급등하는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예상보다 너무 강력한 고용 지표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 8천 건으로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인 21만 5천 건을 크게 밑돌자,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했습니다. 이로 인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5.0bp 급등한 3.564%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도 2.0bp 오른 4.159%로 마감했습니다.

고용 호조는 달러화 강세로 이어져 달러인덱스는 0.28% 상승한 99.389를 기록해 6주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으며, 엔화는 일본의 확장 재정 우려 속에 약세 흐름을 지속해 달러-엔 환율이 158.643엔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한마디에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사태와 관련해 "대규모 처형 계획이 없는 것으로 믿는다"며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쟁 공포 프리미엄이 순식간에 빠져나갔습니다. 이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4.56% 폭락한 배럴당 59.19달러로 마감하며 60달러 선을 내줬습니다.
코스피 PER과 PBR 밴드
[1/16, 장 시작 전 생각: 기록,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2.2%, TSMC +4.4%, 마이크론 +1.0%
- 미 10년물 금리 4.18%, 달러 인덱스 99.2pt, 달러/원 1,469.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강세를 보였지만, 그 패턴은 전강후약이었던 아쉬운 마무리였습니다.

TSMC(+4.4%)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한 엔비디아(+2.2%), 마이크론(+1.0%), 샌디스크(+5.5%) 등 반도체주 랠리,

블랙록(+5.3%), 골드만삭스(+4.6%), 씨티(+4.5%)의 호실적에 따른 금융주 강세에도,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경계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10년물 금리 상승 등이 장 중반 이후 증시 상승분을 반납하게 만들었네요.

2.

이번 TSMC 분기 실적은 훌륭했습니다.

선단 공정을 중심으로 매출액이 호조세를 보였으며, 전사 매출총이익률(62.3%)도 처음으로 60%대를 넘어섰고, 1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상회했네요.

또 전력 부족 사태도 AI주 주가 향방을 결정하는 변수 중 하나였는데,

컨콜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5~6년전부터 계획을 세워놨던 터라, 수요가 둔화될 가능성이 낮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처럼 “AI 수요 호조 + 공급 부족 현상 = 메모리 가격 강세”의 공식이 훼손되지 않은 점은 다분히 긍정적입니다.

일단 그 공식과 내러티브는 당분간 시장에서 주가 상승의 촉매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으나,

추후 이 같은 메모리 가격 강세가 데이터센터 이외의 PC, 가전, 스마트폰 등 B2C 수요를 둔화시킬지,

그로 인해 주식시장 내 주도권이 바뀔지에 대해서도 시간을 두고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어제 코스피는 또 상승하면서, 4,800pt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일단 뭐가 됐든 5,000pt는 어떻게든 한번 찍어보자 식의 군중심리가 작동한 것인지,

장중에 증시가 하락 전환해도 끝내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어느덧 10거래일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최장기간 상승세가 2019년 3월~4월 중에 나왔던 13거래일 연속 강세였습니다.

“신기록은 어차피 깨지라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도 “미국 반도체주 강세 vs 단기 랠리 부담”등 상하방 재료가 충돌하면서,

장중에 눈치 싸움이 상당할 것 같은데, 과연 11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4.

지수가 너무 급하게 오르다 보니, 기대와 우려의 시각이 얽힌 오늘날입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을 체크해보면, 5,000pt 돌파가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에 공유해드린 <PER과 PBR 밴드>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주가가 이렇게 올랐음에도, EPS 상향 모멘텀 지속으로 PER(10.15배)은 10배 초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BR(1.37배)의 경우, 1.4배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향후 주주환원 등으로 인한 ROE 개선 가능성을 고려하면, 지금의 PBR 리레이팅은 감내할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지금은 이익 사이클이 메인 엔진인 만큼, PER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해 보이네요.

이렇듯 단기적으로는 주가 과열로 인한 변동성을 경계하는 것은 맞지만,

여전히 지수 상단은 열려 있다는 전제를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 날씨는 그리 춥지 않지만, 아침부터 하늘이 뿌옇네요.

그만큼 오늘 미세먼지가 상당히 나쁜 것 같은데,

다들 호흡기 관리 잘하시면서 건강에 늘 유의하세요.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글로벌 항공(JETS) +2%, SOXX +1.5%, 방산(XAR) +1%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1/1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2.3%), PSP(+2.2%), SMH(+2.1%), SOXX(+1.6%), IAI(+1.5%)
* Losers: ETHA(-3.0%), PALL(-2.7%), IBIT(-2.6%), USO(-2.0%), XBI(-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9.5%), REMX(+9.8%), ITB(+8.7%), XME(+8.5%), COPX(+8.5%)
* Losers: UNG(-5.9%), CORN(-5.0%), IGV(-4.5%), IHI(-2.8%), XLF(-2.7%)

▶️ 52 Week High

PSI(+2.4%), AIRR(+2.2%), SMH(+2.1%), XMMO(+1.8%), XSMO(+1.7%)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SEMI, MOMENTUM, KOREA, METALS, HOME
* 하락 ETF 키워드: BIOTECH, FINANCIAL, INTERNET

♣️ News

"[WSJ] China’s Record Trade Surplus Defies Expectations for Tariff-Driven Slowdown (1/13일)

*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백악관에 복귀했을 때 많은 경제학자들은 신규 관세가 중국의 거대한 수출 엔진을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했음

* 그러나 중국의 무역수지(수출-수입)는 2025년에 1조1,90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China Customs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수출은 달러 기준으로 2024년 대비 5.5%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의 5.9% 증가에 이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것

* 미국으로의 수출은 감소했으나, 중국 제조업체들은 세계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했음

* 인공지능 투자에 힘입은 글로벌 경제 성장으로 대외 수요가 유지됐으며, 생산자물가 디플레이션이 한 해 더 이어지면서 중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음

* 그 결과 수출 호조는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와 소비자 심리 부진에도 불구하고 2025년 중국 경제가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기록하는 데 기여

* 2025년 미국으로의 수출은 20% 감소했음.

* 반면 동남아 국가 블록으로의 수출은 13% 증가했으며, 유럽연합으로의 수출은 8.4% 늘었음.

* 라틴아메리카로의 수출은 7.4% 증가했고, 아프리카로의 수출은 26% 급증

* 12월 한 달 기준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해 11월의 5.9% 증가보다 속도가 빨라졌음. 같은 기간 수입도 5.7% 증가

* 일부 미국 수입업체들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피하기 위해 조달처를 베트남이나 멕시코 등으로 이전했지만, 이들 공급망은 여전히 중국산 부품과 장비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로 인해 중국의 강력한 제조 생태계는 계속 가동되고 있음

* 한편 중국의 글로벌 무역 불균형은 점차 지정학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EU 등은 값싼 중국산 제품이 대량 유입되면서 자국 산업이 받는 충격을 우려

* IMF는 세계 2위 경제국인 중국이 수출에 의존해 성장을 지속하기에는 규모가 너무 크다고 경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qpUdn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연초 일부에서는 Trump 대통령의 관세가 중국 지도부로 하여금 수출보다 소비에 더 의존하는 방향으로 경제 구조를 전환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음. 이러한 전환은 오랫동안 서방 경제학자들과 일부 중국 정책 자문가들이 권고해 온 방향임

* 그러나 중국 수출의 예상 밖 회복력은 베이징이 단기적으로 소비 진작에 나서야 할 압박을 일부 완화시켰음. 가전제품과 전기차 구매에 보조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지난해 초 소비를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으나, 이후 소매판매 모멘텀은 다시 둔화

* 애널리스트들은 중국 경제를 ‘K자형’ 또는 ‘이중 트랙’ 구조로 설명하고 있음.

* 수출과 제조업이 경제 성장을 이끄는 반면, 부동산 부문과 가계 수요는 뒤처지고 있음.

* 일부 경제학자들은 2026년에 중국이 2025년과 같은 강한 수출 증가세를 재현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음. 지난해 미국의 혼란스러운 관세 정책이 주문을 앞당기는 효과를 낳았고, 이것이 중국의 수출 급증 일부를 설명한다는 분석

* 그럼에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의 수출 경쟁력이 단기간에 약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수요가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중국 제조업체들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입증해 왔음. 미·중 간 무역 휴전은 관세 정책에 제한적이나마 안정성을 제공.

* 베이징은 최근 과잉 공급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태양광 제품과 배터리에 대해 수출세 환급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음.
https://www.wsj.com/economy/trade/china-marks-record-1-2-trillion-trade-surplus-in-2025-despite-u-s-tariffs-2dddf4e3?mod=hp_lead_pos3
★ DAOL Daily Morning Brief (1/16)

▶️ 미국증시: Dow (+0.60%), S&P500 (+0.26%), Nasdaq (+0.25%)
- 미국증시, TSMC의 호실적과 올해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 반도체주가 상승했으나, 미-대만 상호관세 협상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에 상승폭을 축소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연준의 독립성이 사라지면 인플레이션이 급등할 것이라고 밝힘
- 폴슨(필라델피아, 투표권 o) 연은 총재, 제약적인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힘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 시점에서 정책 금리를 인하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고 밝힘
- TSMC, 4분기 매출이 NT$ 전분기 대비 5.7% 증가하여 337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발표하자 +4.4% 상승
- 모건스탠리, 4분기 순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컨센선스를 크게 상회하자 +5.8% 상승
- 일라이릴리, 미국 FDA가 비만 치료제 경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연기하자 -3.8% 하락
- S&P500, 유틸리티 +1.0%, 산업 +0.9% vs 에너지 -0.9%, 헬스케어 -0.6%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5.43% 하락한 15.84 기록

▶️ 미국국채: 2yr 3.564%(+5.4bp), 10yr 4.169%(+3.7bp)
- 미 국채금리,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실제: 19.8만건 예상: 21.5만건)와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에 상승
- Germany 10yr 2.82%(+0.5bp), Italy 10yr 3.44%(-0.2bp)

▶️ FX: JPY 158.63(+0.1%), EUR 1.161(-0.3%), Dollar 99.35(+0.3%)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상승 여파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Commodity: WTI $59.27(-4.4%), Brent $63.79(-4.1%)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대규모 처형을 집행하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히며 군사 개입 우려가 완화되자 급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IxIcXc
S&P500 map

*TSMC 호실적에 반도체 섹터 강세

전력망 강세

다만, 빅테크와 소프트웨어는 혼조세


*금융주 호실적에 반등


*트럼프 대통령, 이란 사태에 대해 일단 관망

국제유가 급락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약세

우주, 방산주 강세 흐름은 계속 유지됨
[뉴욕마감] 'TSMC 랠리'에 상승세 마감…다우 0.76%↑ - 뉴스1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1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상승세는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TSMC의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 발표에 힘입은 반도체 섹터가 주도했다.

이날 TSMC는 높은 연간 성장세를 예측하며 미국 내 제조역량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TSMC의 미국 상장 주가는 5.1% 상승했다.

S&P 500 기술 섹터 지수는 1% 이상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반도체 지수는 3% 넘게 급등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3.1%, 브로드컴은 1.4% 올랐으며,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터리얼즈는 7%나 치솟았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