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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샌디스크: 밸류에이션은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선반영 중; 투자의견 'Sector Perform(시장수익률 수준)'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가 $400

당사의 관점 샌디스크(SNDK)는 NAND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2025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사는 NAND(및 HDD) 산업의 공급 규율이 대폭 개선되고 GenAI(생성형 AI)로 인한 구조적인 스토리지 성장세가 나타남에 따라, 2026년까지 NAND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진 개선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샌디스크는 중요한 기업용 SSD(eSSD) 시장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2027년 컨센서스 약 22달러 대비), 이는 추가적인 초과 수익을 제한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높은 메모리 가격이 PC 및 스마트폰 수요(샌디스크 매출의 약 60% 차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Sector Perform'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주요 포인트
1.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
경기 순환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에 힘입어 2026년 NAND 비트(bit) 수요는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요는 대체로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높은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데이터 센터의 경우, HDD 시장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용량 eSSD의 채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GenAI의 성장은 이미지/비디오 생성 모델뿐만 아니라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 하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의 사용 증가로 인해 또 다른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업계 비트 공급이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중요한 eSSD 부문에서의 진전
eSSD 시장 규모는 260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9년까지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샌디스크는 eSSD 부문에서 약 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은 샌디스크 전체 매출의 10~15%를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targate" SSD 포트폴리오를 통해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용사)와 품질 인증(qualification)을 진행 중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인증 주기가 길긴 하지만, 향후 진전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샌디스크의 비용 및 제품 실행 전략 순항 중
샌디스크는 BiCS8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7 회계연도까지 회사 전체 비트 생산량의 50%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용 절감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은 더 나은 제품 믹스(mix)와 더 높은 마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동률은 100%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경영진이 단기적으로 웨이퍼 생산 능력(capacity) 확대를 예상하지 않고 있어 비트 생산량은 최종 수요 추세를 따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반영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20배 수준인 현재 주가는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이 붙어 있으며, 메모리 경쟁사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마이크론(MU)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경쟁사들은 지난 두 번의 사이클 고점에서 P/E 4~6배 수준에 거래되었습니다.

컨센서스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될 수는 있겠으나, 높은 한 자릿수(high single digit) 고점 멀티플을 가정하더라도 주가는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NAND는 HBM과 같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DRAM에 비해 사이클 간 멀티플 확장(re-rating)에 대한 근거가 약하다고 봅니다. 당사의 목표 주가 400달러는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의 18배를 기준으로 산출했습니다.
얼마전 런던에서 열린 GS Global Strategy에서의 서베이 결과

26년엔? 미국 선호도가 줄고 아시아 선호도 크게 증가

EM에선 어디? 단연 한국 (36%)..
26년 YTD 성과를 분해해보면,

이익성장이 성과의 대부분을 기여. 강력한 실적기대감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마이너스 기여도. 주가가 실적 개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전보다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음.

아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오지도 않았다.
[옆집뉴스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가져가야하는 이유 (이머징 마켓 펀드매니저의 상위 1%는 AI 시대 어디에 투자할까?)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롱숏이 아닌 페어로 가져가야하는 ‘26년 1분기, AI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이익 체력이 검증된 국내 양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주가 재평가)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2) 서버디램, 래거시 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HBM에 있어서는 SK하이닉스로 각자의 장점의 영역에서 전체 반도체 업종의 강세 전환에 주목, 삼성전자의 언더퍼폼에서 탈출

3) AI산업에 있어서 디램 부각, ClearBridge Investments의 EM 주식형 펀드 매니저 Divya Mathur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시보유 전략 벤치마크 필요

4) AI 투자 사이클이 길어질수록 “연산 다음은 메모리” 논리가 강화되고, 글로벌 EM 자금이 아시아 반도체(삼성·하이닉스) 선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mbrellaresearch/richguy/contents/260116225830834lk
[옆집뉴스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가져가야하는 이유 (이머징 마켓 펀드매니저의 상위 1%는 AI 시대 어디에 투자할까?)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롱숏이 아닌 페어로 가져가야하는 ‘26년 1분기, AI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이익 체력이 검증된 국내 양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주가 재평가)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2) 서버디램, 래거시 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HBM에 있어서는 SK하이닉스로 각자의 장점의 영역에서 전체 반도체 업종의 강세 전환에 주목, 삼성전자의 언더퍼폼에서 탈출

3) AI산업에 있어서 디램 부각, ClearBridge Investments의 EM 주식형 펀드 매니저 Divya Mathur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시보유 전략 벤치마크 필요

4) AI 투자 사이클이 길어질수록 “연산 다음은 메모리” 논리가 강화되고, 글로벌 EM 자금이 아시아 반도체(삼성·하이닉스) 선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mbrellaresearch/richguy/contents/260116225830834lk
로벌 자산운용사인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자회사로,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액티브 자산운용사
🚨🚨🚨JP모건에서 오늘 삼전/ 하이닉스 목표가를 각 20만원, 100만원으로 상향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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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HBM 모델 업데이트; 2027년(예상)까지 구조적인 HBM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HBM4에서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

HBM 시장은 2023년 이후 상승 사이클의 4년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H200 GPU 및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당사는 HBM 수급이 2027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HBM 전체 시장 규모(TAM)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7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설비투자 및 매출 대비 HBM의 가치 비중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AI 모델 구동에 있어 HBM과 메모리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강화합니다. 제조 및 성능 요구 사항이 까다로운 최선단 HBM 4/4E 제품을 중심으로 HBM 가격 결정권은 주로 메모리 제조사가 계속 보유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7년 내내 HBM의 혼합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을 이끌 것입니다.
향후 1개월 내 주요 촉매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HBM4 퀄(품질 인증) 결과 (삼성전자가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
2) HBM4 가격 협상 결과
3) AI 설비투자 상향 리스크를 암시하는 AI 모델 경쟁
4) 메모리 업체들의 TSV(실리콘 관통 전극) 증설 추세

아시아 시장에서는 모든 HBM 제조사를 선호하나, 단기적으로는 HBM 옵션 가치와 일반 메모리 가격 상승 여력을 근거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SEC)를, 중장기적으로는 HBM 기술 리더십과 HBM4E 이익 상승 여력을 근거로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SKH)를 선호합니다.

1. 2027년까지 구조적인 HBM 공급 부족 지속: 수정된 CoWoS 및 GPU/ASIC 칩 추정치를 반영하여, 향후 2년 동안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훨씬 앞지름에 따라 HBM 수급은 2027년, 잠재적으로는 2028년까지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과소 투자와 설비투자(Capex) 규율은 이번 AI 상승 사이클의 공통된 테마였으며, 메모리 제조사들은 적어도 2027년까지 공급 확장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ASIC(특히 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및 GPU(주로 엔비디아 루빈/루빈 프로) 전반에 걸친 견조한 수요와 맞물려 HBM 수급은 타이트해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HBM 수급 상황이 2027년까지 (완화되기보다) 더 타이트해져 HBM 혼합 ASP가 성장 궤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반 DRAM 가격 상승을 감안할 때 전체 DRAM 시장 대비 HBM 비중은 2026년에 정체될 수 있으나, 루빈 GPU 대비 4배 더 많은 HBM을 탑재하는 루빈 프로 GPU 출시로 인해 2027년에는 비중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 2026-27년 ASIC이 HBM 비트 수요의 35% 이상 차지: 2024-25년 전체 HBM 비트 수요의 거의 70%를 엔비디아가 차지하고 있지만, 당사는 ASIC 부문의 의미 있는 상향 조정(JP모건 추정: 2026/27년 TPU 유닛 370만/500만 개)을 통해 2026-27년 동안 ASIC이 HBM 비트 수요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SIC용 HBM 사양은 전체 ASIC HBM 비트 수요의 85% 이상이 HBM3E에 집중되어 있으며, ASIC의 HBM4 전환은 TPUv9/트레이니엄 4가 나오는 2027년 말이나 2028년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결과적으로 HBM3E의 수명 주기는 HBM3보다 길어질 것이며, 2026년 전체 HBM 비트 수요의 50% 이상을 HBM3E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말부터는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용량을 탑재한 루빈 울트라 GPU의 대규모 양산이 시작되면서 엔비디아가 다시 비트 수요 비중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26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설비투자 상향 가능성 및 데이터센터 투자 내 HBM 가치 증대: CSP 설비투자 및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는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시장은 중소형 CSP(예: 오라클/코어위브)의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FCF)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AI 모델 경쟁이 설비투자의 상향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에도 AI 관련 컴퓨팅/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투자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AI 매출 대비 HBM의 가치 비중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AI 모델 구동에 있어 HBM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2028년으로 가면서 탑재량의 견조한 증가 덕분에 HBM이 데이터센터/AI 반도체 매출 풀의 20%를 훨씬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 서버용 메모리(일반 DRAM 및 낸드 모두)와 결합하면 AI 사이클 내 메모리 가치 비중은 더욱 상승할 것이며, 이는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다년간의 낙관적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참고로, 당사의 HBM 전망치에는 프론티어 AI 모델 기업들의 잠재적인 자체(in-house) 수요는 거의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이는 추가적인 상향 리스크 요인입니다.

4. 삼성전자, HBM4 점유율 경쟁의 와일드카드가 될 가능성: 엔비디아 향 HBM4 퀄(품질 인증) 및 공급 점유율 할당은 1월 말 이전에 확정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삼성전자가 HBM4 퀄을 통과하며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JP모건 추정: 전체 점유율의 30-35%). 이는 2026년 엔비디아 주문 내에서 10% 후반대의 점유율로 이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1cnm 공정 기술과 삼성 파운드리 4nm 베이스 다이를 활용하여 HBM 제품 품질을 의미 있게 개선해 왔습니다. 낮은 기저 효과와 개선된 사업 실행력 덕분에, 삼성전자는 HBM 제조 3사 중 2026년에 가장 높은 전년 대비 HBM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물량을 더 많이 배정받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2026년에 AMD 및 ASIC 향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5. H200/ASIC 수요 호조로 2026년 HBM 혼합 ASP 하락폭 완화: 2025년을 되돌아보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가격 협상에서 공급자가 더 큰 레버리지를 가지는 공급자 주도 시장이었습니다. 2026년부터는 경쟁 심화(예: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로 인해 가격 경쟁 및 마진 훼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컸습니다. 3사 모두 엔비디아/브로드컴 주문을 두고 경쟁하고 있어 2026년에도 이러한 우려는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서버용 DDR5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인 가격 설정 환경이 공급자에게 여전히 유리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HBM3E의 가격 하락폭은 당사의 기존 가정(두 자릿수 하락)보다 훨씬 완만한 전년 대비 -5% 수준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HBM4의 ASP 프리미엄을 2026년형 HBM3E 공급가 대비 약 30%로 가정하며, 이는 선두 공급업체들이 성숙 수율 단계에서 60% 이상의 영업이익률(OPM)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핀 스피드(pin speed) 스펙 상향 조정에 따라 HBM4의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더 명확한 내용은 1월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5년 4분기 실적 세부 내용과 2026년 전망을 발표할 때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9~01/23 주간 이슈 점검: 다보스포럼

2026년 다보스 포럼은 단순한 글로벌 리더들의 연례 행사라기보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경제 질서가 어떤 방향으로 재편될지를 가늠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대담에서 보면 베네수엘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 많은 지정학적 이슈가 포진될 정도.

실제 대화의 정신이 주제지만 이는 협력의 낙관보다는 지정학적 분열, 무역 갈등, 정책 불확실성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역설적 메시지라고 할 수 있음. 그에 트럼프 미 대통령, 리허펑 중국 부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등의 발언들이 있어 2026년 글로벌 경제가 정치, 외교 변수에 의해 크게 좌우될 가능성을 시사

이번 포럼의 또 다른 핵심 축은 AI 논의의 성격 변화. 2024~2025년이 AI 가능성과 기대의 시기였다면, 2026년 다보스는 AI가 실제로 기업 실적과 생산성,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많아질 것으로 추정. 이는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변화가 그렇게 진행됐기 떄문.

이를 반영 이번에 젠슨 황, 사티아 나델라, 아모데이, 하사비스, 사라 프라이어 등 많은 주요 기업 인사들이 참여해 대담이 이어짐. 이를 통해 AI 발전, 클라우드 인프라, 양자 컴퓨터, 우주 개발, 사이버 보안 등 많은 내용을 이야기 할 것. 특히 래리 핑크, 제이미 다이먼, 켄 그리핀과 대담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질문들은 결국 AI 기술도 중요하나 금융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수익성, 생선성, 효율화 등에 대한 질문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6년 다보스 포럼이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 글로벌 경제는 다시 하나의 질서로 수렴하기보다는, 선택적으로 분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위험 자산에 대한 평가는 전면적 리스크 온/오프’가 아닌 산업, 지역, 기술별 선별적 접근(K자형)이 요구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 더불어 AI 등은 더 이상 미래 담론이 아니라 실적과 자산 가격으로 증명해야 하는 영역으로 진화 되고 있음을 보여줌


다보스 포럼 주요 일정과 발언자

01/19일(월)
개막식 & 환영 연설: WEF 2026의 공식 시작.
세계 경제·정책 포커스: 글로벌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논의.
특히 올해는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아래 국제 협력과 상호 이해가 강조됨.

01/20(화)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래리 핑크(블랙록)과 대담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가 래리 핑크와 대담
아모데이(엔트로픽 CEO)와 하사비스(구글 딥마인드)의 AGI 시대 대담
요슈아 벤지오 교수, 에릭 싱 총장, 최예진 교수의 정보전(보안) 관련 대담
리허펑 (중국 부총리) 특별 연설(부양책, 지정학적 문제 등 주목)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설 속 지정학적 언급


01/21(수)
트럼프 미 대통령: 지정학적, 관세 등 언급 여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래리 핑크와 대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 대담 속 미국 경제언급
암모스트롱 코인베이스 CEO 등 대담
고피나스 IMF 부총재 등의 현재 자산 가격 적정성 평가
라가르드 ECB 총재, 켄 그리핀 시타델 CEO와 경제 상황 대담
사라 프라이어(OpenAI CFO), 인트레이터(코어위브 CEO) 등의 장기적인 AI 구축 대담

01/22(목)
Factories that Think(스마트 팩토리 관련주).
우주 경쟁
WTO 사무총장 등의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응하는 글로벌 무역 질서.
유발 하라리 AI와 인류에 대한 대담

01/23일(금)
2026 경제 전망


*주간 주요 일정

01/19 (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4Q GDP성장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일본: 산업생산,
휴일: 미국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
포럼: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 ~23일

01/20 (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은행: 중국 인민은행 LPR금리 결정
파생: WTI 만기
회담: EU 재무장관 회담
법원: 연방대법원 오피니언 데이-트럼프 관세 판결(예)
발언: 나델라 MS CEO(다보스포럼), 카프 팔란티어 CEO(다보스포럼)
장전 실적: 3M(MMM), US방코프(USB), 패스널(FAST), DR호튼(DHI), 키코프(KEY)
장후 실적: 넷플릭스(NFLX), 유나이티드 항공(UAL), 자이온스(ZION)

01/21 (수)
독일: ZEW 경제 심리지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잠정주택매매, 건설지출(9월, 10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연설: 트럼프(다보스포럼, 공식적 21일, 23일로 연기 가능)
발언: 엔비디아 젠슨 황(다보스 포럼), 다이먼 JP모건(다보스포럼)
법원: 연방 대법원, 쿡 연준이사 해임 시도 변론 심리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한국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장전 실적: J&J(JNJ), 찰스스왑(SCHW), 프로로지스(PLD), 프레블러스(TRV)
장후 실적: 킨더모간(KMI)

01/22 (목)
한국: 4Q GDP 성장률
미국: 3Q GDP 성장률(수정치), 개인소득 및 지출, PCE 가격지수(10월, 11월)
한국 실적: 삼성SDS
장전 실적: P&G(PG), GE에어로스페이스(GE), 에보트(ABT),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모빌아이(MBLY)
장후 실적: 인텔(INTC), 케피탈 원(COF), 알코아(AA)

01/23 (금)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독일, 일본,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소비자심리지수(확)
은행: BOJ 통화정책 회의,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한국 실적: 삼성전기
장전 실적: SLB(SLB), 에릭손(ERIC)
S&P500 map

기술주 중에선 마이크론(MU, +7.76%)이 특징적 강세

빅테크는 혼조세 계속

뉴스케일 파워(SMR, +6.83%) 등 원전주 강세

블룸 에너지(BE, +7.42%) 등 연료전지 관련주 강세

우주/방산주 강세 흐름 계속

로켓랩(RKLB, +6.10%),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0.67%), 노스롭 그루먼(NOC, +1.88%)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ㄴ뉴욕증시에서 가장 눈에 띈 종목은 7.76% 상승한 마이크론이었습니다. 당장 다음 주 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인 만큼, 국장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할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한편 미국과 유럽 증시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서도, 방산 섹터는 뚜렷한 상대적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르웨이의 미사일 전문업체 콩스버그(Kongsberg)는 9.49%, 독일의 잠수함·전투함 제조업체 티센크루프는 6.93% 상승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방산주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특히 우주와 원전 관련주는 강한 탄력을 보였습니다.

우주 섹터에서는 AST SpaceMobile이 +14.34%, Intuitive Machines가 +10.62% 상승했고,
원전 섹터에서는 Centrus Energy가 +8.14%, NuScale Power가 +6.98% 급등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반도체, 우주·방산, 원전 등 국장의 주요 성장 테마들이 골고루 힘을 받는 흐름이 나타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