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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벌 자산운용사인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자회사로,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액티브 자산운용사
🚨🚨🚨JP모건에서 오늘 삼전/ 하이닉스 목표가를 각 20만원, 100만원으로 상향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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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HBM 모델 업데이트; 2027년(예상)까지 구조적인 HBM 공급 부족 지속; 삼성전자, HBM4에서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

HBM 시장은 2023년 이후 상승 사이클의 4년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H200 GPU 및 ASIC(주문형 반도체)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당사는 HBM 수급이 2027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HBM 전체 시장 규모(TAM)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7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설비투자 및 매출 대비 HBM의 가치 비중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AI 모델 구동에 있어 HBM과 메모리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다년간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강화합니다. 제조 및 성능 요구 사항이 까다로운 최선단 HBM 4/4E 제품을 중심으로 HBM 가격 결정권은 주로 메모리 제조사가 계속 보유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7년 내내 HBM의 혼합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을 이끌 것입니다.
향후 1개월 내 주요 촉매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HBM4 퀄(품질 인증) 결과 (삼성전자가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
2) HBM4 가격 협상 결과
3) AI 설비투자 상향 리스크를 암시하는 AI 모델 경쟁
4) 메모리 업체들의 TSV(실리콘 관통 전극) 증설 추세

아시아 시장에서는 모든 HBM 제조사를 선호하나, 단기적으로는 HBM 옵션 가치와 일반 메모리 가격 상승 여력을 근거로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SEC)를, 중장기적으로는 HBM 기술 리더십과 HBM4E 이익 상승 여력을 근거로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SKH)를 선호합니다.

1. 2027년까지 구조적인 HBM 공급 부족 지속: 수정된 CoWoS 및 GPU/ASIC 칩 추정치를 반영하여, 향후 2년 동안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훨씬 앞지름에 따라 HBM 수급은 2027년, 잠재적으로는 2028년까지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과소 투자와 설비투자(Capex) 규율은 이번 AI 상승 사이클의 공통된 테마였으며, 메모리 제조사들은 적어도 2027년까지 공급 확장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ASIC(특히 구글 TPU/아마존 트레이니엄) 및 GPU(주로 엔비디아 루빈/루빈 프로) 전반에 걸친 견조한 수요와 맞물려 HBM 수급은 타이트해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HBM 수급 상황이 2027년까지 (완화되기보다) 더 타이트해져 HBM 혼합 ASP가 성장 궤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반 DRAM 가격 상승을 감안할 때 전체 DRAM 시장 대비 HBM 비중은 2026년에 정체될 수 있으나, 루빈 GPU 대비 4배 더 많은 HBM을 탑재하는 루빈 프로 GPU 출시로 인해 2027년에는 비중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 2026-27년 ASIC이 HBM 비트 수요의 35% 이상 차지: 2024-25년 전체 HBM 비트 수요의 거의 70%를 엔비디아가 차지하고 있지만, 당사는 ASIC 부문의 의미 있는 상향 조정(JP모건 추정: 2026/27년 TPU 유닛 370만/500만 개)을 통해 2026-27년 동안 ASIC이 HBM 비트 수요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SIC용 HBM 사양은 전체 ASIC HBM 비트 수요의 85% 이상이 HBM3E에 집중되어 있으며, ASIC의 HBM4 전환은 TPUv9/트레이니엄 4가 나오는 2027년 말이나 2028년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결과적으로 HBM3E의 수명 주기는 HBM3보다 길어질 것이며, 2026년 전체 HBM 비트 수요의 50% 이상을 HBM3E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7년 말부터는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용량을 탑재한 루빈 울트라 GPU의 대규모 양산이 시작되면서 엔비디아가 다시 비트 수요 비중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26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 설비투자 상향 가능성 및 데이터센터 투자 내 HBM 가치 증대: CSP 설비투자 및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는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시장은 중소형 CSP(예: 오라클/코어위브)의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FCF)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AI 모델 경쟁이 설비투자의 상향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2026년에도 AI 관련 컴퓨팅/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투자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AI 매출 대비 HBM의 가치 비중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AI 모델 구동에 있어 HBM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2028년으로 가면서 탑재량의 견조한 증가 덕분에 HBM이 데이터센터/AI 반도체 매출 풀의 20%를 훨씬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합니다. 서버용 메모리(일반 DRAM 및 낸드 모두)와 결합하면 AI 사이클 내 메모리 가치 비중은 더욱 상승할 것이며, 이는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다년간의 낙관적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참고로, 당사의 HBM 전망치에는 프론티어 AI 모델 기업들의 잠재적인 자체(in-house) 수요는 거의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이는 추가적인 상향 리스크 요인입니다.

4. 삼성전자, HBM4 점유율 경쟁의 와일드카드가 될 가능성: 엔비디아 향 HBM4 퀄(품질 인증) 및 공급 점유율 할당은 1월 말 이전에 확정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삼성전자가 HBM4 퀄을 통과하며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JP모건 추정: 전체 점유율의 30-35%). 이는 2026년 엔비디아 주문 내에서 10% 후반대의 점유율로 이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1cnm 공정 기술과 삼성 파운드리 4nm 베이스 다이를 활용하여 HBM 제품 품질을 의미 있게 개선해 왔습니다. 낮은 기저 효과와 개선된 사업 실행력 덕분에, 삼성전자는 HBM 제조 3사 중 2026년에 가장 높은 전년 대비 HBM 매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물량을 더 많이 배정받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2026년에 AMD 및 ASIC 향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5. H200/ASIC 수요 호조로 2026년 HBM 혼합 ASP 하락폭 완화: 2025년을 되돌아보면, 공급 부족으로 인해 가격 협상에서 공급자가 더 큰 레버리지를 가지는 공급자 주도 시장이었습니다. 2026년부터는 경쟁 심화(예: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로 인해 가격 경쟁 및 마진 훼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컸습니다. 3사 모두 엔비디아/브로드컴 주문을 두고 경쟁하고 있어 2026년에도 이러한 우려는 지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서버용 DDR5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인 가격 설정 환경이 공급자에게 여전히 유리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HBM3E의 가격 하락폭은 당사의 기존 가정(두 자릿수 하락)보다 훨씬 완만한 전년 대비 -5% 수준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HBM4의 ASP 프리미엄을 2026년형 HBM3E 공급가 대비 약 30%로 가정하며, 이는 선두 공급업체들이 성숙 수율 단계에서 60% 이상의 영업이익률(OPM)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핀 스피드(pin speed) 스펙 상향 조정에 따라 HBM4의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더 명확한 내용은 1월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5년 4분기 실적 세부 내용과 2026년 전망을 발표할 때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9~01/23 주간 이슈 점검: 다보스포럼

2026년 다보스 포럼은 단순한 글로벌 리더들의 연례 행사라기보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경제 질서가 어떤 방향으로 재편될지를 가늠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대담에서 보면 베네수엘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 많은 지정학적 이슈가 포진될 정도.

실제 대화의 정신이 주제지만 이는 협력의 낙관보다는 지정학적 분열, 무역 갈등, 정책 불확실성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역설적 메시지라고 할 수 있음. 그에 트럼프 미 대통령, 리허펑 중국 부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등의 발언들이 있어 2026년 글로벌 경제가 정치, 외교 변수에 의해 크게 좌우될 가능성을 시사

이번 포럼의 또 다른 핵심 축은 AI 논의의 성격 변화. 2024~2025년이 AI 가능성과 기대의 시기였다면, 2026년 다보스는 AI가 실제로 기업 실적과 생산성,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많아질 것으로 추정. 이는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변화가 그렇게 진행됐기 떄문.

이를 반영 이번에 젠슨 황, 사티아 나델라, 아모데이, 하사비스, 사라 프라이어 등 많은 주요 기업 인사들이 참여해 대담이 이어짐. 이를 통해 AI 발전, 클라우드 인프라, 양자 컴퓨터, 우주 개발, 사이버 보안 등 많은 내용을 이야기 할 것. 특히 래리 핑크, 제이미 다이먼, 켄 그리핀과 대담을 하기 때문에 이들의 질문들은 결국 AI 기술도 중요하나 금융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수익성, 생선성, 효율화 등에 대한 질문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판단.

결국 2026년 다보스 포럼이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 글로벌 경제는 다시 하나의 질서로 수렴하기보다는, 선택적으로 분화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위험 자산에 대한 평가는 전면적 리스크 온/오프’가 아닌 산업, 지역, 기술별 선별적 접근(K자형)이 요구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 더불어 AI 등은 더 이상 미래 담론이 아니라 실적과 자산 가격으로 증명해야 하는 영역으로 진화 되고 있음을 보여줌


다보스 포럼 주요 일정과 발언자

01/19일(월)
개막식 & 환영 연설: WEF 2026의 공식 시작.
세계 경제·정책 포커스: 글로벌 거시경제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논의.
특히 올해는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아래 국제 협력과 상호 이해가 강조됨.

01/20(화)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래리 핑크(블랙록)과 대담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가 래리 핑크와 대담
아모데이(엔트로픽 CEO)와 하사비스(구글 딥마인드)의 AGI 시대 대담
요슈아 벤지오 교수, 에릭 싱 총장, 최예진 교수의 정보전(보안) 관련 대담
리허펑 (중국 부총리) 특별 연설(부양책, 지정학적 문제 등 주목)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설 속 지정학적 언급


01/21(수)
트럼프 미 대통령: 지정학적, 관세 등 언급 여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래리 핑크와 대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 대담 속 미국 경제언급
암모스트롱 코인베이스 CEO 등 대담
고피나스 IMF 부총재 등의 현재 자산 가격 적정성 평가
라가르드 ECB 총재, 켄 그리핀 시타델 CEO와 경제 상황 대담
사라 프라이어(OpenAI CFO), 인트레이터(코어위브 CEO) 등의 장기적인 AI 구축 대담

01/22(목)
Factories that Think(스마트 팩토리 관련주).
우주 경쟁
WTO 사무총장 등의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응하는 글로벌 무역 질서.
유발 하라리 AI와 인류에 대한 대담

01/23일(금)
2026 경제 전망


*주간 주요 일정

01/19 (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4Q GDP성장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일본: 산업생산,
휴일: 미국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
포럼: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 ~23일

01/20 (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은행: 중국 인민은행 LPR금리 결정
파생: WTI 만기
회담: EU 재무장관 회담
법원: 연방대법원 오피니언 데이-트럼프 관세 판결(예)
발언: 나델라 MS CEO(다보스포럼), 카프 팔란티어 CEO(다보스포럼)
장전 실적: 3M(MMM), US방코프(USB), 패스널(FAST), DR호튼(DHI), 키코프(KEY)
장후 실적: 넷플릭스(NFLX), 유나이티드 항공(UAL), 자이온스(ZION)

01/21 (수)
독일: ZEW 경제 심리지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잠정주택매매, 건설지출(9월, 10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연설: 트럼프(다보스포럼, 공식적 21일, 23일로 연기 가능)
발언: 엔비디아 젠슨 황(다보스 포럼), 다이먼 JP모건(다보스포럼)
법원: 연방 대법원, 쿡 연준이사 해임 시도 변론 심리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한국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장전 실적: J&J(JNJ), 찰스스왑(SCHW), 프로로지스(PLD), 프레블러스(TRV)
장후 실적: 킨더모간(KMI)

01/22 (목)
한국: 4Q GDP 성장률
미국: 3Q GDP 성장률(수정치), 개인소득 및 지출, PCE 가격지수(10월, 11월)
한국 실적: 삼성SDS
장전 실적: P&G(PG), GE에어로스페이스(GE), 에보트(ABT),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모빌아이(MBLY)
장후 실적: 인텔(INTC), 케피탈 원(COF), 알코아(AA)

01/23 (금)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독일, 일본,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소비자심리지수(확)
은행: BOJ 통화정책 회의,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한국 실적: 삼성전기
장전 실적: SLB(SLB), 에릭손(ERIC)
S&P500 map

기술주 중에선 마이크론(MU, +7.76%)이 특징적 강세

빅테크는 혼조세 계속

뉴스케일 파워(SMR, +6.83%) 등 원전주 강세

블룸 에너지(BE, +7.42%) 등 연료전지 관련주 강세

우주/방산주 강세 흐름 계속

로켓랩(RKLB, +6.10%),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0.67%), 노스롭 그루먼(NOC, +1.88%)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ㄴ뉴욕증시에서 가장 눈에 띈 종목은 7.76% 상승한 마이크론이었습니다. 당장 다음 주 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인 만큼, 국장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할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한편 미국과 유럽 증시 전반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서도, 방산 섹터는 뚜렷한 상대적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르웨이의 미사일 전문업체 콩스버그(Kongsberg)는 9.49%, 독일의 잠수함·전투함 제조업체 티센크루프는 6.93% 상승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방산주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고, 특히 우주와 원전 관련주는 강한 탄력을 보였습니다.

우주 섹터에서는 AST SpaceMobile이 +14.34%, Intuitive Machines가 +10.62% 상승했고,
원전 섹터에서는 Centrus Energy가 +8.14%, NuScale Power가 +6.98% 급등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반도체, 우주·방산, 원전 등 국장의 주요 성장 테마들이 골고루 힘을 받는 흐름이 나타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하면서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이날도 7% 넘게 급등했다. 시총도 4천억달러를 넘어 S&P500 지수 내 시총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팔란티어와 넷플릭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브비의 시총을 이날 하루 만에 모두 뛰어넘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7010600009
📈🇺🇸 소형주로의 자금 이동 강세 지속

TSMC의 호실적과 인공지능(AI)에 대한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러셀 2000 지수는 어제 다시 한번 S&P 500 지수를 상회하며 10거래일 연속 우위를 기록했고, 연초 대비 주요 기업 대비 +600bp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9일: 다보스 경제포럼(~23일), 중국 GDP, 미장 휴장(마틴루터킹데이)

20일: 다보스- 리허펑(He Lifeng, 중국 부총리),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 특별연설,
사티아 나델라( MSFT CEO), 알렉스 카프(Palantir CEO ), 하사비스(DeepMind ),
연방대법원 관세판결(가능성만),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LPR 발표, 넷플릭스 실적(장후)

21일: 트럼프 다보스에서 연설 예정, 다보스- 젠슨 황(NVIDIA CEO ), 제이미 다이먼(JP Morgan), 한국 ~20일 수출

22일: 미국 12월 PCE, 미국 3분기 GDP, GE 에어로스페이스 실적(장전), 인텔 실적(장후)

23일: 일본은행 금리결정,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 소비자심리지수
다음주 연준 블랙아웃 기간을 앞두고 이번주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주목. 1월 동결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고, 위원들 대부분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음에 따라 Bloomberg Fedspeak Index도 최근 급등 중

이번주 발언한 위원들 중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위원들의 발언만 요약해보면

스티븐 미란 이사 (비둘기)
- 물가는 하락 중
-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

윌리엄스 총재 (중립)
- 현재 정책금리는 적절한 위치
- 노동시장은 점진적 둔화
- 물가는 상반기 정점 찍은 후 하반기 둔화

카시카리 총재 (중립)
- 데이터 바탕으로 결정
- 1월 금리 동결. 경제와 인플레 때문

폴슨 총재 (중립)
- 1월 금리 동결. 하반기 인하 고려할 것
- 현재 정책금리는 중립 금리보다 약간 높은 수준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moderately restrictive)적

2. 관세 영향이 누그러들면서 물가 압력도 완화 중

3. 주요 리스크들을 고려했을 때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4. 경제는 견조(solid)할 것이고, 물가는 둔화될 것이며,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을 것

5. 수요가 개선되지 않으면 기업들을 인력 감축에 나설 수 있음

6. 고용시장 취약성을 우려 중

7. 기조적인 물가는 목표 수준인 2%에 근접. 지금까지 연준은 물가 안정에 있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음

8. 임금 상승률세도 안정적인 2% 물가를 지지


Philip Jefferson 연준 부의장
(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언제, 어느 정도로 정책을 조정할지 편안하게 결정할 수 있음

2. 2024년부터 이어진 인하로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근접

3. 단기적으로 경제는 약 2% 성장, 실업률은 현재 레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4. 시장 참여자들의 레포창구 이용 확대는 고무적

5.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들이 존재하나 2026년 상황을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으로 평가

6. 물가는 어느정도 높은 수준(somewhat elevated). 근원 상품 물가 흐름은 물가 목표 달성을 방해하고 있음

7. 물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2% 복귀 경로는 유효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워시 전 이사에 대한 면접에서 그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의 통찰력과 멋진 외모에 감동했다고 측근들에 말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일각에선 그동안 유력 후보로 거론되지 않아 온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와 블랙록의 릭 라이더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트럼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가 없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https://naver.me/5b0f5lh0
차기 연준 의장으로 폴리마켓에서 케빈 워시 확률이 급상승중. 금요일 미국 2년물은 최근 1년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 시장은 워시의 매파적 성향을 경계하는 모습

워시는 과거 금융위기 중에서도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원칙주의 매파‘ 성향. 물론 이후에는 금리 인하를 지지했음. 연준이 본연의 임무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

워시는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에도 동의. 연준이 돈 풀기를 그만두고 규모를 줄여야 물가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살아나고, 이는 텀 프리미엄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논리

트럼프와 베센트도 장기물 금리 수준을 낮추고 싶어하기에 이 부분에서 접점이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팩트 시트] 트럼프 행정부, 대형 발전소 재건 계획 발표

미드-애틀랜틱(Mid-Atlantic) 지역의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구축

트럼프 행정부는 이전 정부의 '에너지 감축' 정책으로 인해 취약해진 전력망을 복구하고, 전기 요금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미드-애틀랜틱 지역(PJM 관할)에 15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기저부하(Baseload) 발전소 건설을 추진합니다.

1. 배경 및 현황: 전력 위기 진단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블랙아웃 위험 증가와 전기료 상승을 이유로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발전소 폐쇄 현황: 2020~2025년 사이 약 17GW의 안정적인 기저부하 발전 시설이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2011~2028년 사이 총 60,030.1MW의 발전 용량이 퇴출되었거나 퇴출될 예정이며, 이 중 71.1%(42,682.8MW)가 석탄 화력 발전입니다.

2030년까지 PJM 전체 설비 용량의 21%(약 40GW)가 추가 폐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비용 상승: 최근 세 번의 연례 경매를 통해 전력 용량 요금(Capacity costs)이 7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2. 주요 대응 방안 (PJM 인터커넥션 권고 사항)
국가에너지주도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와 지역 주지사들은 전력망 안정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투자 확실성 보장: 신규 발전소 건설 촉진을 위해 15년간의 수익 확정성을 제공합니다.

소비자 보호: 기존 발전소에 지급되는 용량 시장 요금에 상한선을 두어 전기료 인상을 억제합니다.

수요자 부담 원칙:
데이터 센터가 자신들을 위해 건설되는 신규 발전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요구합니다 (실제 전력 사용 여부와 무관).

시장 정상화
: 간헐적 에너지(풍력, 태양광)보다 석탄, 천연가스, 원자력 등 24시간 가동 가능한 기저부하 자원을 우선시합니다.


3. 미래 비전: 에너지 가산(Energy Addition) 전략
재산업화 및 AI 경쟁: 미국의 재산업화와 AI 기술 경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막대한 양의 중단 없는 전력이 필수적입니다.


에너지 도미넌스(Energy Dominance): 화석 연료와 원자력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

경제적 효과: 이번 계획은 추가적인 세금 부담 없이 더 많은 전력, 일자리, 경제 성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fact-sheet-trump-administration-outlines-plan-build-big-power-plants-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