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5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기술주가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인공지능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63% 상승한 4만9482.15,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81% 오른 6946.13, 나스닥 종합지수는 1.26% 뛴 2만3152.08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의 공포 심리를 나타내는 변동성 지수는 8.29% 급락한 17.93으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장 마감 후 호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 엔비디아가 1.41% 상승하며 기술주 랠리를 주도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98%, 팔란티어가 4.15% 급등하는 등 인공지능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인수가를 주당 31달러로 높여 승기가 기울면서 파라마운트 주가는 대규모 비용 지출 우려로 2.21% 하락한 반면,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한 넷플릭스는 대규모 위약금 수령 기대감과 인수 부담 해소에 5.97% 급등하며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회복과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겹치며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상반기 금리 동결 전망이 50%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1.6bp 높아진 4.048%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0bp 오른 3.471%로 마감했습니다. 5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다소 부진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 상승 압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18% 내린 97.69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엔화는 일본 정부가 일본은행의 신임 정책심의위원으로 비둘기파적 성향의 인물들을 지명하면서 조기 금리 인상 기대감이 꺾여 매도세가 집중되었고, 이에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36% 상승한 156.45엔까지 오르며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의 기록적인 급증과 주요 산유국의 증산 재개 검토 소식에 4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0.32% 밀린 배럴당 65.4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역시나 엔비디아는 호실적 발표와 함께 시간외로 2% 이상 상승중이네요.
개별 종목별로는 장 마감 후 호실적과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 엔비디아가 1.41% 상승하며 기술주 랠리를 주도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98%, 팔란티어가 4.15% 급등하는 등 인공지능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인수가를 주당 31달러로 높여 승기가 기울면서 파라마운트 주가는 대규모 비용 지출 우려로 2.21% 하락한 반면, 경쟁에서 사실상 탈락한 넷플릭스는 대규모 위약금 수령 기대감과 인수 부담 해소에 5.97% 급등하며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회복과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겹치며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상반기 금리 동결 전망이 50%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1.6bp 높아진 4.048%를 기록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0bp 오른 3.471%로 마감했습니다. 5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다소 부진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 상승 압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18% 내린 97.69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엔화는 일본 정부가 일본은행의 신임 정책심의위원으로 비둘기파적 성향의 인물들을 지명하면서 조기 금리 인상 기대감이 꺾여 매도세가 집중되었고, 이에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36% 상승한 156.45엔까지 오르며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의 기록적인 급증과 주요 산유국의 증산 재개 검토 소식에 4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는 0.32% 밀린 배럴당 65.4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역시나 엔비디아는 호실적 발표와 함께 시간외로 2% 이상 상승중이네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6, 장 시작 전 생각: 엔비디아 서프라이즈 이후,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8%, 나스닥 +1.3%
- 엔비디아 +1.6%(시간외 +1%대), 마이크론 +2.6%, MS +3.0%
- 미 10년물 금리 4.06%,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425.7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회복세를 보였네요.
지난 24일 앤스로픽의 전통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AI 불안을 완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1.6%)의 실적 기대감 속 테크 업종 전반에 걸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이 상승 동력이었습니다.
스테이클코인 발행사 서클(+35.5%)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폭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도 증시 상승에 한 몫 보탰습니다.
트럼프가 전세계 국가에게 1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과 달리,
미 무역 대표부에서 일부 국가들만 관세를 15%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관세 정책을 둘러싼 혼선도 있었지만,
이미 관세 리스크에 대한 면역력을 보유한 주식시장은 이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하루였네요.
2.
조금 전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 4분기 매출액 681억 달러 vs 컨센 659억 달러 상회
* 4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623억 달러 vs 컨센 603억달러 상회
* 4분기 매출총이익률(GPM) 75.2% vs 컨센 75.0% 상회
*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 764~796억 달러 vs 컨센 710억 달러 상회
*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5.0% vs 컨센 75.0% 부합
———
실적, 가이던스 모두 예상을 웃도는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주력사업인 데이터센터 실적 서프라이즈는 AI 수요 호조세가 여전하다는 점을 보여줬고,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부담에도 매출총이익률이 75%대를 유지한 것도 고무적이었네요
가이던스도 지난 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제시하는 등 나무랄 데가 없는 실적이었습니다.
3.
덕분에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3%대 강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1%대로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과거에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시 시간외 10%대 폭등하던 시절도 있었기에,
이번 실적 발표 이후 1%대 상승에 그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는 대목입니다.
AI 산업 수익성 둔화, 사모시장 불안 등 여러 우려 요인이 점철되고 있는 여파도 있고,
컨콜에서 중국향 H200 매출에 대한 보수적인 코멘트를 한 영향도 작용한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그 우려들이 과장됐다는 인식의 전환을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어제 코스피는 단숨에 6,000pt를 돌파했네요.
생각보다 올라오는 속도가 빠른거 같은데,
지금 주식시장 쪽으로 대규모로 유입되는 개인 자금 흐름을 보면 이상한 일은 아니긴 합니다.
오늘도 어제의 기세를 이어받아 6,100pt 돌파 후 안착을 시도할 듯 합니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20만전자, 100만닉스에 도달한 국내 반도체주에게 중립 이상의 효과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실적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엇갈린 해석을 하고 있는 만큼,
장중에 이를 교통정리 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노이즈가 생성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겠습니다.
코스피 역시 상방은 많이 열려있지만, 단기적인 속도 부담은 존재하기에,
오늘은 장중에 “신규 추격 매수 자금 vs 차익실현 자금” 간의 수급 공방전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오늘도 상당히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편이어서 감기 걸리기 쉬운 만큼,
다들 외투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에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8%, 나스닥 +1.3%
- 엔비디아 +1.6%(시간외 +1%대), 마이크론 +2.6%, MS +3.0%
- 미 10년물 금리 4.06%, 달러 인덱스 97.6pt, 달러/원 1,425.7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회복세를 보였네요.
지난 24일 앤스로픽의 전통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AI 불안을 완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1.6%)의 실적 기대감 속 테크 업종 전반에 걸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이 상승 동력이었습니다.
스테이클코인 발행사 서클(+35.5%)의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폭등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도 증시 상승에 한 몫 보탰습니다.
트럼프가 전세계 국가에게 1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과 달리,
미 무역 대표부에서 일부 국가들만 관세를 15%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관세 정책을 둘러싼 혼선도 있었지만,
이미 관세 리스크에 대한 면역력을 보유한 주식시장은 이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하루였네요.
2.
조금 전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 4분기 매출액 681억 달러 vs 컨센 659억 달러 상회
* 4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623억 달러 vs 컨센 603억달러 상회
* 4분기 매출총이익률(GPM) 75.2% vs 컨센 75.0% 상회
* 올해 1분기 매출 가이던스 764~796억 달러 vs 컨센 710억 달러 상회
*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75.0% vs 컨센 75.0%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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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가이던스 모두 예상을 웃도는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주력사업인 데이터센터 실적 서프라이즈는 AI 수요 호조세가 여전하다는 점을 보여줬고,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부담에도 매출총이익률이 75%대를 유지한 것도 고무적이었네요
가이던스도 지난 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제시하는 등 나무랄 데가 없는 실적이었습니다.
3.
덕분에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3%대 강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1%대로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과거에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시 시간외 10%대 폭등하던 시절도 있었기에,
이번 실적 발표 이후 1%대 상승에 그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는 대목입니다.
AI 산업 수익성 둔화, 사모시장 불안 등 여러 우려 요인이 점철되고 있는 여파도 있고,
컨콜에서 중국향 H200 매출에 대한 보수적인 코멘트를 한 영향도 작용한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그 우려들이 과장됐다는 인식의 전환을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어제 코스피는 단숨에 6,000pt를 돌파했네요.
생각보다 올라오는 속도가 빠른거 같은데,
지금 주식시장 쪽으로 대규모로 유입되는 개인 자금 흐름을 보면 이상한 일은 아니긴 합니다.
오늘도 어제의 기세를 이어받아 6,100pt 돌파 후 안착을 시도할 듯 합니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20만전자, 100만닉스에 도달한 국내 반도체주에게 중립 이상의 효과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 실적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엇갈린 해석을 하고 있는 만큼,
장중에 이를 교통정리 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노이즈가 생성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겠습니다.
코스피 역시 상방은 많이 열려있지만, 단기적인 속도 부담은 존재하기에,
오늘은 장중에 “신규 추격 매수 자금 vs 차익실현 자금” 간의 수급 공방전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오늘도 상당히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편이어서 감기 걸리기 쉬운 만큼,
다들 외투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에 늘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6)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81%), Nasdaq (+1.26%)
- 미국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 상승, AI 및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폭 두드러지며 상승 마감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총재, 고용은 꽤 좋은 편이며, 인플레이션 측면에셔 해야할 일이 있다고 밝힘
- 700억달러 규모 미국채 5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32배(이전: 2.34배), 낙찰금리 3.615%(이전: 3.823%)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2% 내외 상승
- 마이크론,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저평가 분석이 제기되자 +2.6% 상승
- MS,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0% 상승
- S&P500, 기술 +1.8%, 금융 +1.7% vs 산업 -0.8%,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9% 하락한 17.93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1.0bp), 10yr 4.052%(+2.3bp)
- 미 국채금리, 5년물 입찰 수요 부진,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영향에 상승
- Germany 10yr 2.71%(0bp), Italy 10yr 3.31%(-0.2bp)
▶️ FX: JPY 156.37(+0.3%), EUR 1.181(+0.3%), Dollar 97.67(-0.2%)
- 달러 인덱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하락. 엔은 BOJ 신임 정책심의위원으로 '비둘기파' 인물들이 지명되자 약세를 보이다, 뉴욕장에서 약세 폭 일부 회복
▶️ Commodity: WTI $65.51(-0.2%), Brent $70.99(+0.3%)
- WTI,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고 주요 산유국이 오는 4월부터 증산 재개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하락,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hqU0Vp
▶️ 미국증시: Dow (+0.63%), S&P500 (+0.81%), Nasdaq (+1.26%)
- 미국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유입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 상승, AI 및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폭 두드러지며 상승 마감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총재, 고용은 꽤 좋은 편이며, 인플레이션 측면에셔 해야할 일이 있다고 밝힘
- 700억달러 규모 미국채 5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32배(이전: 2.34배), 낙찰금리 3.615%(이전: 3.823%)
- 엔비디아, 장 마감 후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2% 내외 상승
- 마이크론,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저평가 분석이 제기되자 +2.6% 상승
- MS,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3.0% 상승
- S&P500, 기술 +1.8%, 금융 +1.7% vs 산업 -0.8%, 부동산 -0.7%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29% 하락한 17.93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1.0bp), 10yr 4.052%(+2.3bp)
- 미 국채금리, 5년물 입찰 수요 부진,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영향에 상승
- Germany 10yr 2.71%(0bp), Italy 10yr 3.31%(-0.2bp)
▶️ FX: JPY 156.37(+0.3%), EUR 1.181(+0.3%), Dollar 97.67(-0.2%)
- 달러 인덱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하락. 엔은 BOJ 신임 정책심의위원으로 '비둘기파' 인물들이 지명되자 약세를 보이다, 뉴욕장에서 약세 폭 일부 회복
▶️ Commodity: WTI $65.51(-0.2%), Brent $70.99(+0.3%)
- WTI,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고 주요 산유국이 오는 4월부터 증산 재개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하락,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hqU0Vp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2/25 미 증시 요약: "AI 공포를 지운 엔비디아와 비트코인"
1. 엔비디아 실적: 'AI 거품론'을 잠재운 역대급 성적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은 시장의 높은 기대치(위스퍼 넘버)마저 뛰어넘으며 AI 산업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증명했습니다.
주요 수치: EPS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마진율 75.2% (예상 74.7%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을 견인.
젠슨 황 발언: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3% 내외 추가 상승하며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장악.
2. 소프트웨어 업종: '대체'가 아닌 '보완'으로의 인식 전환
최근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해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컸으나, 이번 장에서 반전.
워크데이 & 앤트로픽: AI가 기존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보완하는 수단이라는 점이 강조됨.
심리 회복: 이로 인해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섹터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을 주도.
3. 암호화폐: 기관 자금 유입으로 인한 '불장'
비트코인이 6만 9,000달러를 돌파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극대화
기관의 다변화: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촉매제.
서클 인터넷(+35.47%):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로 관련주(코인베이스 등) 동반 폭등 견인.
4. 연준 위원 발언 및 매크로 환경
매파적 뉘앙스: 바킨과 슈미드 연은 총재는 AI가 노동 시장에 변화를 주더라도 금리 인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물가 안정이 최우선임을 강조.
금리 상승: 고용 시장의 견고함과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국채 금리는 상승세
1. 엔비디아 실적: 'AI 거품론'을 잠재운 역대급 성적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은 시장의 높은 기대치(위스퍼 넘버)마저 뛰어넘으며 AI 산업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증명했습니다.
주요 수치: EPS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마진율 75.2% (예상 74.7%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을 견인.
젠슨 황 발언: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이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3% 내외 추가 상승하며 기술주 전반의 투심을 장악.
2. 소프트웨어 업종: '대체'가 아닌 '보완'으로의 인식 전환
최근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해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컸으나, 이번 장에서 반전.
워크데이 & 앤트로픽: AI가 기존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보완하는 수단이라는 점이 강조됨.
심리 회복: 이로 인해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섹터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을 주도.
3. 암호화폐: 기관 자금 유입으로 인한 '불장'
비트코인이 6만 9,000달러를 돌파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극대화
기관의 다변화: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촉매제.
서클 인터넷(+35.47%):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로 관련주(코인베이스 등) 동반 폭등 견인.
4. 연준 위원 발언 및 매크로 환경
매파적 뉘앙스: 바킨과 슈미드 연은 총재는 AI가 노동 시장에 변화를 주더라도 금리 인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물가 안정이 최우선임을 강조.
금리 상승: 고용 시장의 견고함과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국채 금리는 상승세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6]
▫️전일 미 증시
» S&P500 +0.81%, Nasdaq +1.26%, DOW +0.63%
NVIDIA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 상승
관세 우려를 떨쳐버린 미국증시는 장 마감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를 선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 상향을 발표한 뒤라 엔비디아의 실적에서 가이던스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 NVDA +1.4%, AVGO +2.1%, MU +2.6%, INTC +1.7%.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시간외+1.9%
4분기 매출 681억 3000만달러로 예상치를 상회. 전년동시대비 73%라는 놀라운 매출 성장률. 새로운 AI 시스템 Vera Rubin은 10배 효율이 좋다는 언급. 올해 및 내년도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이 빠진점은 향후 기대할만한 요소.
=============
▫️주요 종목 뉴스
» CRCL (+35.4%)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USDC 발행량 지속 증가 속에 발행 수수료 및 채권 이익 등 급증
» LITE (+5.1%)
: 엔비디아 실적 기대. 발표될 신제품에 광통신 제품이 점점 많이 채택될 것으로 분석됨
» AXON (+17.6%)
: 민간용 무기 및 기술제품(테이저건등)을 판매하는 업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Guang Dtech +11.8%, China Northern +10.0%, Elite Material +4.8%, Powerchip +4.2%
- 하락: Minimax -14.4%, Knowledge Atlas -10.8%, Macronix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6.8%, 현대오토에버 +14.4%, WDC +7.5%, STX +6.5%
- 하락: ASTS -4.0%, UEC -3.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8.6%, 레인보우로보틱스 +8.1%, 쎄트렉아이 +7.4%
- 하락: ASTS -4.0%, LHX -3.8%, NOC -3.3%
»미국S&P500 (426020)
- 상승: GLW +5.8%, SIMO +5.2%, BE +5.1%, LITE +5.1%
- 하락: DE -3.3%,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6.8%, WDC +7.5%, STX +6.5%, GLW +5.8%
- 하락: ASTS -4.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6.5%, NFLX +6.0%, 에이피알 +2.4%, SK하이닉스 +2.2%
- 하락: MELI -8.1%, 앨엔씨바이오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13.7%, 지투지바이오 +4.7%
- 하락: 그래피 -7.6%, IONS -5.3%, 삼천당제약 -5.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1%, BK +3.2%
- 하락: LMT -2.5%
▫️전일 미 증시
» S&P500 +0.81%, Nasdaq +1.26%, DOW +0.63%
NVIDIA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 상승
관세 우려를 떨쳐버린 미국증시는 장 마감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를 선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 상향을 발표한 뒤라 엔비디아의 실적에서 가이던스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 NVDA +1.4%, AVGO +2.1%, MU +2.6%, INTC +1.7%.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시간외+1.9%
4분기 매출 681억 3000만달러로 예상치를 상회. 전년동시대비 73%라는 놀라운 매출 성장률. 새로운 AI 시스템 Vera Rubin은 10배 효율이 좋다는 언급. 올해 및 내년도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이 빠진점은 향후 기대할만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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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CRCL (+35.4%)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USDC 발행량 지속 증가 속에 발행 수수료 및 채권 이익 등 급증
» LITE (+5.1%)
: 엔비디아 실적 기대. 발표될 신제품에 광통신 제품이 점점 많이 채택될 것으로 분석됨
» AXON (+17.6%)
: 민간용 무기 및 기술제품(테이저건등)을 판매하는 업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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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Guang Dtech +11.8%, China Northern +10.0%, Elite Material +4.8%, Powerchip +4.2%
- 하락: Minimax -14.4%, Knowledge Atlas -10.8%, Macronix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6.8%, 현대오토에버 +14.4%, WDC +7.5%, STX +6.5%
- 하락: ASTS -4.0%, UEC -3.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8.6%, 레인보우로보틱스 +8.1%, 쎄트렉아이 +7.4%
- 하락: ASTS -4.0%, LHX -3.8%, NOC -3.3%
»미국S&P500 (426020)
- 상승: GLW +5.8%, SIMO +5.2%, BE +5.1%, LITE +5.1%
- 하락: DE -3.3%,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6.8%, WDC +7.5%, STX +6.5%, GLW +5.8%
- 하락: ASTS -4.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6.5%, NFLX +6.0%, 에이피알 +2.4%, SK하이닉스 +2.2%
- 하락: MELI -8.1%, 앨엔씨바이오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13.7%, 지투지바이오 +4.7%
- 하락: 그래피 -7.6%, IONS -5.3%, 삼천당제약 -5.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1%, BK +3.2%
- 하락: LMT -2.5%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기술주(소프트웨어 포함) 강세
금융주 강세
그 외 양자 컴퓨팅, 전기차, 여행 관련 종목군 강세
AI 기술주(소프트웨어 포함) 강세
금융주 강세
그 외 양자 컴퓨팅, 전기차, 여행 관련 종목군 강세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 뉴스1
최근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과 산업 전반의 구조적 충격을 우려해왔다. 그러나 이날은 AI의 잠재적 생산성 개선 효과에 다시 무게가 실렸다.
최근의 '선매도 후질문' 국면이 지나고, 기업별 펀더멘털을 선별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AI를 둘러싼 구조적 변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위험 선호가 되살아난 모습이다.
한편 톰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AI 도입이 노동자를 반드시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며,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시장을 효율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3269
최근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과 산업 전반의 구조적 충격을 우려해왔다. 그러나 이날은 AI의 잠재적 생산성 개선 효과에 다시 무게가 실렸다.
최근의 '선매도 후질문' 국면이 지나고, 기업별 펀더멘털을 선별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AI를 둘러싼 구조적 변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위험 선호가 되살아난 모습이다.
한편 톰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AI 도입이 노동자를 반드시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며,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시장을 효율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3269
뉴스1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과열과 산업 교란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반등 흐름이 이어졌다.2 …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22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금리가 "당분간" 변동 없이 유지될 가능성
-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 제약적이거나 이미 중립 금리에 상당히 근접했을 수 있음
무살렘 총재 (투표권 X)
2/25
-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가까우며 고용과 인플레 위험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음
- 노동시장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지만,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 인플레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상태 유지할 가능성
슈미드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측면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음
- 구조적으로 노동시장에 변화가 있지만, 고용 상황은 상당히 양호한 상황
- Al,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될 것
바킨 총재 (투표권 X)
2/25
- 금리 정책이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미칠 수 있는 혼란에 대응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됨
- 연준의 주요 정책 수단인 기준금리는 투박한 도구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금리가 "당분간" 변동 없이 유지될 가능성
-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 제약적이거나 이미 중립 금리에 상당히 근접했을 수 있음
무살렘 총재 (투표권 X)
2/25
-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가까우며 고용과 인플레 위험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음
- 노동시장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지만,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 인플레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상태 유지할 가능성
슈미드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측면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음
- 구조적으로 노동시장에 변화가 있지만, 고용 상황은 상당히 양호한 상황
- Al,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될 것
바킨 총재 (투표권 X)
2/25
- 금리 정책이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미칠 수 있는 혼란에 대응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됨
- 연준의 주요 정책 수단인 기준금리는 투박한 도구
美, 글로벌 관세 15% 부과한다더니 "일부국가에만"…정책 변화 감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 글로벌 관세를 무역법 122조가 허용하는 최대 세율인 15%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변화가 감지
https://naver.me/xM5wOPl9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 글로벌 관세를 무역법 122조가 허용하는 최대 세율인 15%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변화가 감지
https://naver.me/xM5wOPl9
Naver
美, 글로벌 관세 15% 부과한다더니 "일부국가에만"…정책 변화 감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글로벌 관세를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란 예상 정리와 최악의 시나리오 포함
1. 미국이 다음 달 말까지 이란을 타격할 확률은 61%로 약 10일 전의 30%에서 상승(폴리마켓)
2. 필자가 뽑은 데이터에 의하면 Hormuz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매주 약 1,800만 톤의 원유 및 정제제품 운송이 차질을 빚게 됨. 이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동맥을 위협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흐름의 약 20%를 처리하는 핵심 병목지점). 해협이 봉쇄되거나 긴장이 고조될 경우, 해운사들은 비용이 많이 드는 우회 항로를 선택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이란은 최근 원유 선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월 15~20일 사이 수출량은 거의 2,010만 배럴에 달했음.
3. 브렌트유 옵션 시장: 현재 수준 대비 큰 폭의 상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85 행사가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쌓여 있음 (현재 약 $70)
* 이란 관련 최신 뉴스
RUBIO: WHAT'S HAPPENING WITH IRAN IS VERY CONCERNING
RUBIO: IRAN'S ACTIONS DON'T BACK ITS RHETORIC ON NUCLEAR
RUBIO ON IRAN: DIPLOMACY IS NEVER OFF THE TABLE
*RUBIO: IRAN TALKS TOMORROW FOCUSED ON NUCLEAR PROGRAM
#INDEX
1. 미국이 다음 달 말까지 이란을 타격할 확률은 61%로 약 10일 전의 30%에서 상승(폴리마켓)
2. 필자가 뽑은 데이터에 의하면 Hormuz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매주 약 1,800만 톤의 원유 및 정제제품 운송이 차질을 빚게 됨. 이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동맥을 위협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흐름의 약 20%를 처리하는 핵심 병목지점). 해협이 봉쇄되거나 긴장이 고조될 경우, 해운사들은 비용이 많이 드는 우회 항로를 선택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이란은 최근 원유 선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월 15~20일 사이 수출량은 거의 2,010만 배럴에 달했음.
3. 브렌트유 옵션 시장: 현재 수준 대비 큰 폭의 상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85 행사가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쌓여 있음 (현재 약 $70)
* 이란 관련 최신 뉴스
RUBIO: WHAT'S HAPPENING WITH IRAN IS VERY CONCERNING
RUBIO: IRAN'S ACTIONS DON'T BACK ITS RHETORIC ON NUCLEAR
RUBIO ON IRAN: DIPLOMACY IS NEVER OFF THE TABLE
*RUBIO: IRAN TALKS TOMORROW FOCUSED ON NUCLEAR PROGRAM
#INDEX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정원 이)
일본 장기 금리 급등 코멘트(2/25)
- 일본 정부, BOJ 금정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아사다 도이치로(중앙대 명예교수)와 사토 아야노 (아오야마학원대 교수) 2인 지명
- '리플레이션파'는 경기 침체나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인 완화적 통화정책 + 확장적 재정정책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
- 비둘기파적인 금정위원 지명에 시장에 반영된 BOJ 연내 인하 기대감은 전일 2.1회에서 2.0회로 축소
- 인사안 발표 직후 BOJ 추가 인상 기대가 후퇴. 이에 시장은 BOJ가 인플레에 후행할 리스크를 반영하며 장기 구간 중심으로 국채 금리 급등해 커브 트위스트 스티프닝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엔화 또한 약세
https://www.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2-25/TAOLOKT96OSG00?srnd=jp-homepage
- 일본 정부, BOJ 금정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아사다 도이치로(중앙대 명예교수)와 사토 아야노 (아오야마학원대 교수) 2인 지명
- '리플레이션파'는 경기 침체나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인 완화적 통화정책 + 확장적 재정정책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
- 비둘기파적인 금정위원 지명에 시장에 반영된 BOJ 연내 인하 기대감은 전일 2.1회에서 2.0회로 축소
- 인사안 발표 직후 BOJ 추가 인상 기대가 후퇴. 이에 시장은 BOJ가 인플레에 후행할 리스크를 반영하며 장기 구간 중심으로 국채 금리 급등해 커브 트위스트 스티프닝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엔화 또한 약세
https://www.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2-25/TAOLOKT96OSG00?srnd=jp-homepage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빅테크의 운명을 건 엔비디아.
1,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 이유. 맥7의 밸류에이션이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옴.
2. 무슨 의미인가? 지금 빅테크의 밸류에이션은 과열 영역도 극단적 밸류에이션도 아니라는 점. 한마디로 버블 구간은 이미 지나갔다라고 봐야할듯.
3. 반대로 최근, 특히 6개월 동안에는 나머지 기업들이 더 강세를 보이는 섹터 로테이션이 강화되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관측됨.
4. 이와는 별개로 매그니피센트 7 ETF는 지난 10월 이후 약 6개월 동안 고점을 단 한 번도 넘지 못했음. 모멘텀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
5. 그래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이 더 중요. AI가 맥7의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할 수 있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임.
ITK / 미주투
1,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 이유. 맥7의 밸류에이션이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옴.
2. 무슨 의미인가? 지금 빅테크의 밸류에이션은 과열 영역도 극단적 밸류에이션도 아니라는 점. 한마디로 버블 구간은 이미 지나갔다라고 봐야할듯.
3. 반대로 최근, 특히 6개월 동안에는 나머지 기업들이 더 강세를 보이는 섹터 로테이션이 강화되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관측됨.
4. 이와는 별개로 매그니피센트 7 ETF는 지난 10월 이후 약 6개월 동안 고점을 단 한 번도 넘지 못했음. 모멘텀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
5. 그래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이 더 중요. AI가 맥7의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할 수 있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임.
ITK / 미주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