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6]
▫️전일 미 증시
» S&P500 +0.81%, Nasdaq +1.26%, DOW +0.63%
NVIDIA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 상승
관세 우려를 떨쳐버린 미국증시는 장 마감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를 선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 상향을 발표한 뒤라 엔비디아의 실적에서 가이던스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 NVDA +1.4%, AVGO +2.1%, MU +2.6%, INTC +1.7%.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시간외+1.9%
4분기 매출 681억 3000만달러로 예상치를 상회. 전년동시대비 73%라는 놀라운 매출 성장률. 새로운 AI 시스템 Vera Rubin은 10배 효율이 좋다는 언급. 올해 및 내년도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이 빠진점은 향후 기대할만한 요소.
=============
▫️주요 종목 뉴스
» CRCL (+35.4%)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USDC 발행량 지속 증가 속에 발행 수수료 및 채권 이익 등 급증
» LITE (+5.1%)
: 엔비디아 실적 기대. 발표될 신제품에 광통신 제품이 점점 많이 채택될 것으로 분석됨
» AXON (+17.6%)
: 민간용 무기 및 기술제품(테이저건등)을 판매하는 업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Guang Dtech +11.8%, China Northern +10.0%, Elite Material +4.8%, Powerchip +4.2%
- 하락: Minimax -14.4%, Knowledge Atlas -10.8%, Macronix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6.8%, 현대오토에버 +14.4%, WDC +7.5%, STX +6.5%
- 하락: ASTS -4.0%, UEC -3.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8.6%, 레인보우로보틱스 +8.1%, 쎄트렉아이 +7.4%
- 하락: ASTS -4.0%, LHX -3.8%, NOC -3.3%
»미국S&P500 (426020)
- 상승: GLW +5.8%, SIMO +5.2%, BE +5.1%, LITE +5.1%
- 하락: DE -3.3%,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6.8%, WDC +7.5%, STX +6.5%, GLW +5.8%
- 하락: ASTS -4.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6.5%, NFLX +6.0%, 에이피알 +2.4%, SK하이닉스 +2.2%
- 하락: MELI -8.1%, 앨엔씨바이오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13.7%, 지투지바이오 +4.7%
- 하락: 그래피 -7.6%, IONS -5.3%, 삼천당제약 -5.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1%, BK +3.2%
- 하락: LMT -2.5%
▫️전일 미 증시
» S&P500 +0.81%, Nasdaq +1.26%, DOW +0.63%
NVIDIA 실적 기대로 미국증시 상승
관세 우려를 떨쳐버린 미국증시는 장 마감후 발표될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를 선반영하며 상승 마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지출 상향을 발표한 뒤라 엔비디아의 실적에서 가이던스도 좋을 것이라는 기대. NVDA +1.4%, AVGO +2.1%, MU +2.6%, INTC +1.7%.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시간외+1.9%
4분기 매출 681억 3000만달러로 예상치를 상회. 전년동시대비 73%라는 놀라운 매출 성장률. 새로운 AI 시스템 Vera Rubin은 10배 효율이 좋다는 언급. 올해 및 내년도 가이던스에서 중국 매출이 빠진점은 향후 기대할만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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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CRCL (+35.4%)
: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USDC 발행량 지속 증가 속에 발행 수수료 및 채권 이익 등 급증
» LITE (+5.1%)
: 엔비디아 실적 기대. 발표될 신제품에 광통신 제품이 점점 많이 채택될 것으로 분석됨
» AXON (+17.6%)
: 민간용 무기 및 기술제품(테이저건등)을 판매하는 업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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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Guang Dtech +11.8%, China Northern +10.0%, Elite Material +4.8%, Powerchip +4.2%
- 하락: Minimax -14.4%, Knowledge Atlas -10.8%, Macronix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6.8%, 현대오토에버 +14.4%, WDC +7.5%, STX +6.5%
- 하락: ASTS -4.0%, UEC -3.3%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미래에셋증권 +8.6%, 레인보우로보틱스 +8.1%, 쎄트렉아이 +7.4%
- 하락: ASTS -4.0%, LHX -3.8%, NOC -3.3%
»미국S&P500 (426020)
- 상승: GLW +5.8%, SIMO +5.2%, BE +5.1%, LITE +5.1%
- 하락: DE -3.3%, HII -2.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16.8%, WDC +7.5%, STX +6.5%, GLW +5.8%
- 하락: ASTS -4.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6.5%, NFLX +6.0%, 에이피알 +2.4%, SK하이닉스 +2.2%
- 하락: MELI -8.1%, 앨엔씨바이오 -3.0%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13.7%, 지투지바이오 +4.7%
- 하락: 그래피 -7.6%, IONS -5.3%, 삼천당제약 -5.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5.1%, BK +3.2%
- 하락: LMT -2.5%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기술주(소프트웨어 포함) 강세
금융주 강세
그 외 양자 컴퓨팅, 전기차, 여행 관련 종목군 강세
AI 기술주(소프트웨어 포함) 강세
금융주 강세
그 외 양자 컴퓨팅, 전기차, 여행 관련 종목군 강세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 뉴스1
최근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과 산업 전반의 구조적 충격을 우려해왔다. 그러나 이날은 AI의 잠재적 생산성 개선 효과에 다시 무게가 실렸다.
최근의 '선매도 후질문' 국면이 지나고, 기업별 펀더멘털을 선별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AI를 둘러싼 구조적 변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위험 선호가 되살아난 모습이다.
한편 톰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AI 도입이 노동자를 반드시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며,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시장을 효율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3269
최근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과 산업 전반의 구조적 충격을 우려해왔다. 그러나 이날은 AI의 잠재적 생산성 개선 효과에 다시 무게가 실렸다.
최근의 '선매도 후질문' 국면이 지나고, 기업별 펀더멘털을 선별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AI를 둘러싼 구조적 변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기술주에 대한 위험 선호가 되살아난 모습이다.
한편 톰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AI 도입이 노동자를 반드시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며,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고용시장을 효율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3269
뉴스1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과열과 산업 교란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반등 흐름이 이어졌다.2 …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22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인사 및 연준 발언 정리 (2/23~2/27)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금리가 "당분간" 변동 없이 유지될 가능성
-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 제약적이거나 이미 중립 금리에 상당히 근접했을 수 있음
무살렘 총재 (투표권 X)
2/25
-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가까우며 고용과 인플레 위험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음
- 노동시장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지만,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 인플레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상태 유지할 가능성
슈미드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측면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음
- 구조적으로 노동시장에 변화가 있지만, 고용 상황은 상당히 양호한 상황
- Al,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될 것
바킨 총재 (투표권 X)
2/25
- 금리 정책이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미칠 수 있는 혼란에 대응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됨
- 연준의 주요 정책 수단인 기준금리는 투박한 도구
콜린스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금리가 "당분간" 변동 없이 유지될 가능성
- 현재 금리 수준은 약간 제약적이거나 이미 중립 금리에 상당히 근접했을 수 있음
무살렘 총재 (투표권 X)
2/25
-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가까우며 고용과 인플레 위험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음
- 노동시장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있지만,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 인플레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상태 유지할 가능성
슈미드 총재 (투표권 X)
2/25
- 인플레 측면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음
- 구조적으로 노동시장에 변화가 있지만, 고용 상황은 상당히 양호한 상황
- Al,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완화에 도움될 것
바킨 총재 (투표권 X)
2/25
- 금리 정책이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미칠 수 있는 혼란에 대응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됨
- 연준의 주요 정책 수단인 기준금리는 투박한 도구
美, 글로벌 관세 15% 부과한다더니 "일부국가에만"…정책 변화 감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 글로벌 관세를 무역법 122조가 허용하는 최대 세율인 15%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변화가 감지
https://naver.me/xM5wOPl9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 글로벌 관세를 무역법 122조가 허용하는 최대 세율인 15%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에 변화가 감지
https://naver.me/xM5wOPl9
Naver
美, 글로벌 관세 15% 부과한다더니 "일부국가에만"…정책 변화 감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부과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해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등 부과할 방침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글로벌 관세를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이란 예상 정리와 최악의 시나리오 포함
1. 미국이 다음 달 말까지 이란을 타격할 확률은 61%로 약 10일 전의 30%에서 상승(폴리마켓)
2. 필자가 뽑은 데이터에 의하면 Hormuz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매주 약 1,800만 톤의 원유 및 정제제품 운송이 차질을 빚게 됨. 이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동맥을 위협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흐름의 약 20%를 처리하는 핵심 병목지점). 해협이 봉쇄되거나 긴장이 고조될 경우, 해운사들은 비용이 많이 드는 우회 항로를 선택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이란은 최근 원유 선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월 15~20일 사이 수출량은 거의 2,010만 배럴에 달했음.
3. 브렌트유 옵션 시장: 현재 수준 대비 큰 폭의 상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85 행사가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쌓여 있음 (현재 약 $70)
* 이란 관련 최신 뉴스
RUBIO: WHAT'S HAPPENING WITH IRAN IS VERY CONCERNING
RUBIO: IRAN'S ACTIONS DON'T BACK ITS RHETORIC ON NUCLEAR
RUBIO ON IRAN: DIPLOMACY IS NEVER OFF THE TABLE
*RUBIO: IRAN TALKS TOMORROW FOCUSED ON NUCLEAR PROGRAM
#INDEX
1. 미국이 다음 달 말까지 이란을 타격할 확률은 61%로 약 10일 전의 30%에서 상승(폴리마켓)
2. 필자가 뽑은 데이터에 의하면 Hormuz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매주 약 1,800만 톤의 원유 및 정제제품 운송이 차질을 빚게 됨. 이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동맥을 위협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흐름의 약 20%를 처리하는 핵심 병목지점). 해협이 봉쇄되거나 긴장이 고조될 경우, 해운사들은 비용이 많이 드는 우회 항로를 선택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이란은 최근 원유 선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월 15~20일 사이 수출량은 거의 2,010만 배럴에 달했음.
3. 브렌트유 옵션 시장: 현재 수준 대비 큰 폭의 상방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85 행사가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쌓여 있음 (현재 약 $70)
* 이란 관련 최신 뉴스
RUBIO: WHAT'S HAPPENING WITH IRAN IS VERY CONCERNING
RUBIO: IRAN'S ACTIONS DON'T BACK ITS RHETORIC ON NUCLEAR
RUBIO ON IRAN: DIPLOMACY IS NEVER OFF THE TABLE
*RUBIO: IRAN TALKS TOMORROW FOCUSED ON NUCLEAR PROGRAM
#INDEX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정원 이)
일본 장기 금리 급등 코멘트(2/25)
- 일본 정부, BOJ 금정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아사다 도이치로(중앙대 명예교수)와 사토 아야노 (아오야마학원대 교수) 2인 지명
- '리플레이션파'는 경기 침체나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인 완화적 통화정책 + 확장적 재정정책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
- 비둘기파적인 금정위원 지명에 시장에 반영된 BOJ 연내 인하 기대감은 전일 2.1회에서 2.0회로 축소
- 인사안 발표 직후 BOJ 추가 인상 기대가 후퇴. 이에 시장은 BOJ가 인플레에 후행할 리스크를 반영하며 장기 구간 중심으로 국채 금리 급등해 커브 트위스트 스티프닝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엔화 또한 약세
https://www.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2-25/TAOLOKT96OSG00?srnd=jp-homepage
- 일본 정부, BOJ 금정위원으로 '리플레이션파' 아사다 도이치로(중앙대 명예교수)와 사토 아야노 (아오야마학원대 교수) 2인 지명
- '리플레이션파'는 경기 침체나 디플레이션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인 완화적 통화정책 + 확장적 재정정책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
- 비둘기파적인 금정위원 지명에 시장에 반영된 BOJ 연내 인하 기대감은 전일 2.1회에서 2.0회로 축소
- 인사안 발표 직후 BOJ 추가 인상 기대가 후퇴. 이에 시장은 BOJ가 인플레에 후행할 리스크를 반영하며 장기 구간 중심으로 국채 금리 급등해 커브 트위스트 스티프닝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엔화 또한 약세
https://www.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2-25/TAOLOKT96OSG00?srnd=jp-homepage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빅테크의 운명을 건 엔비디아.
1,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 이유. 맥7의 밸류에이션이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옴.
2. 무슨 의미인가? 지금 빅테크의 밸류에이션은 과열 영역도 극단적 밸류에이션도 아니라는 점. 한마디로 버블 구간은 이미 지나갔다라고 봐야할듯.
3. 반대로 최근, 특히 6개월 동안에는 나머지 기업들이 더 강세를 보이는 섹터 로테이션이 강화되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관측됨.
4. 이와는 별개로 매그니피센트 7 ETF는 지난 10월 이후 약 6개월 동안 고점을 단 한 번도 넘지 못했음. 모멘텀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
5. 그래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이 더 중요. AI가 맥7의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할 수 있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임.
ITK / 미주투
1,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한 이유. 맥7의 밸류에이션이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해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옴.
2. 무슨 의미인가? 지금 빅테크의 밸류에이션은 과열 영역도 극단적 밸류에이션도 아니라는 점. 한마디로 버블 구간은 이미 지나갔다라고 봐야할듯.
3. 반대로 최근, 특히 6개월 동안에는 나머지 기업들이 더 강세를 보이는 섹터 로테이션이 강화되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관측됨.
4. 이와는 별개로 매그니피센트 7 ETF는 지난 10월 이후 약 6개월 동안 고점을 단 한 번도 넘지 못했음. 모멘텀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
5. 그래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이 더 중요. AI가 맥7의 프리미엄을 다시 확대할 수 있느냐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임.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4Q25 어닝 비트 $NVDA
4Q FY26 Results
= 매출 $68.1B (est. $65.9B)
= 데이터센터 매출 $62.3B (est. $60.4B)
=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51.3B (est. $51.6B)
=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매출 $11.0B (est. $9.0B)
= GPM 75.2% (est. 75.0%)
= OPM 67.7% (est. 67.5%)
= EPS $1.62 (est. $1.54)
1Q FY27 Guidance
= 매출 $78.0B (est. $72.03B)
= GPM 75.0% (est. 75.0%)
= OPEX $7.5B (est. $5.37B)
= FY27 법인세율 17.0~19.0% (est. 17.0%)
After +4.0%
4Q FY26 Results
= 매출 $68.1B (est. $65.9B)
= 데이터센터 매출 $62.3B (est. $60.4B)
=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51.3B (est. $51.6B)
=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매출 $11.0B (est. $9.0B)
= GPM 75.2% (est. 75.0%)
= OPM 67.7% (est. 67.5%)
= EPS $1.62 (est. $1.54)
1Q FY27 Guidance
= 매출 $78.0B (est. $72.03B)
= GPM 75.0% (est. 75.0%)
= OPEX $7.5B (est. $5.37B)
= FY27 법인세율 17.0~19.0% (est. 17.0%)
After +4.0%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장기구매의무액 3배 증가...메모리 LTA 급증
엔비디아가 26일 실적 발표와 함께 SEC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25일까지의 연간 사업보고서(10-K filing)를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K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부분은 <미결제 재고 구매액 및 장기공급에 대한 의무액>이 $30.8B에 이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지표는 엔비디아가 공급망에 얼마나 자금을 묶어놨는지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TSMC 웨이퍼, HBM 등 핵심 원재료가 이에 해당됩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가 메모리 제조사와 어느 수준의 장기계약(LTA)을 맺었는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10-K에서 이 수치는 $95.2B라고 밝혀졌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09% 증가한 수준입니다. 확약액 중 50%가 메모리 제조사에 지불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면 $47.6B 입니다. JPM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HBM 매출은 $31.0B로 추정되고요. 러프하게 보면 아직 2027년 장기계약액은 완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와도 LTA를 맺고 있으니 엔비디아의 구매확약은 3배 급증했음에도 더 올라갈 여지가 크다고 봐야 겠습니다.
Source : Nvidia, FORM 10-K
엔비디아가 26일 실적 발표와 함께 SEC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25일까지의 연간 사업보고서(10-K filing)를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K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부분은 <미결제 재고 구매액 및 장기공급에 대한 의무액>이 $30.8B에 이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지표는 엔비디아가 공급망에 얼마나 자금을 묶어놨는지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TSMC 웨이퍼, HBM 등 핵심 원재료가 이에 해당됩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가 메모리 제조사와 어느 수준의 장기계약(LTA)을 맺었는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10-K에서 이 수치는 $95.2B라고 밝혀졌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09% 증가한 수준입니다. 확약액 중 50%가 메모리 제조사에 지불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면 $47.6B 입니다. JPM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6년 HBM 매출은 $31.0B로 추정되고요. 러프하게 보면 아직 2027년 장기계약액은 완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와도 LTA를 맺고 있으니 엔비디아의 구매확약은 3배 급증했음에도 더 올라갈 여지가 크다고 봐야 겠습니다.
the Company’s consolidated outstanding inventory purchase and long-term supply and capacity obligations balance was $95.2 billion, of which a significant portion relates to inventory purchase obligations.
Source : Nvidia, FORM 10-K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엔비디아, 4Q25 어닝콜 $NVDA
Q. GPM
= 블랙웰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으며, 이는 내년(FY27)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초기 양산 단계에서 생산 수율과 제품 믹스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분기 가이던스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도입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양산이 안정화되고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는 다시 70%대 중반 수준의 목표 이익률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제조 파트너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빠르게 최적화하고 있다. 생산 수율은 매주 개선되고 있으며, 공급망 전체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상태다.
Q. 에어 포켓
= 블랙웰을 기다리기 위해 호퍼 주문을 줄이는 '에어 포켓(Air pocket)' 현상이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공급망의 병목은 특정 칩 하나가 아니라, 수랭식 냉각 장치, 복잡한 전력 관리 시스템, 그리고 NVLink 스위치와 같은 시스템 전체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다. 우리는 이미 대규모 양산 체제에 돌입했으며, 공급량은 매분기 크게 증가할 것이다. 블랙웰은 이전 세대보다 훨씬 복잡한 시스템이지만, 우리는 이를 규모 있게 제조하는 방법을 마스터했다.
Q. 루빈
= 차세대 GPU 루빈(Rubin)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개발 중이다. 고객들은 이미 루빈을 포함한 장기적인 인프라 계획을 우리와 논의하고 있다. 이에 맞춰 공급망 파트너들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맞춰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장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루빈은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Q. 네트워킹
스타게이트(Stargate)와 같은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엔비디아 제품을 구매한다. 이 과정에서 수만 개의 GPU가 서로 통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버 간 연결 솔루션인 '스펙트럼-X 이더넷'은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기술이 됐다. 네트워킹 매출은 4분기 연 환산 기준(Run rate)으로 $60B를 넘어섰다.
Q,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매출이 연 환산 기준 $3.0B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2.0B 대비 50% 증가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는 단순히 '추가 기능'이 아니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기업용 AI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운영체제다. 특히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의 도입은 소프트웨어 부문의 수익 모델을 가속화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의 가장 높은 마진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사업이 될 것이다.
Q. 냉각
= 수랭식 냉각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AI 모델의 연산량이 늘어나면서 공랭식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다. 다행히도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은 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우리는 버티브(Vertiv)와 같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랭식 냉각 인프라의 표준을 만들고 공급망을 구축했다. 실제로 수랭식 냉각을 도입하면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운영 비용(OPEX)을 줄일 수 있다. 블랙웰 시스템은 동일한 전력 범위 내에서 호퍼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에게는 전력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Q. AI 추론 시장
= 추론은 단순히 속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범용성'과 '생태계'다. 새로운 AI 모델은 매주 등장하며,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이 모든 모델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특화된 칩(ASIC, LPU 등)들은 특정 모델에는 빠를지 모르지만, 모델이 변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매출 비중 면에서 AI 추론 매출은 이미 데이터센터 부문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에이전틱 AI의 확산으로 이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Q. 배분
= 블랙웰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티어 2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일반 기업(Enterprise)들이 블랙웰을 배분하는 순서는 매우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초기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전 세계의 기업, 국가, 그리고 스타트업들에게도 블랙웰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DGX Cloud'를 통해 일반 기업들이 물리적인 하드웨어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도 블랙웰의 성능을 즉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Dell, HPE, Lenovo와 같은 서버 파트너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의 공급 물량도 분기마다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Q. AI-RAN
= 5G/6G 통신망에 AI를 결합하는 AI-RAN은 통신 산업의 거대한 변곡점이다. 지금까지 통신 기지국은 통신 신호만을 처리하는 전용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기지국에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용하면 통신 처리는 물론, 그 남는 연산 자원을 주변의 엣지 AI 서비스에 할당할 수 있는 '소형 AI 데이터 센터'가 된다. 이는 통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미 소프트뱅크,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 리더들과 협력하여 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수백만 개의 기지국이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될 것이다.
Q. GPM
= 블랙웰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으며, 이는 내년(FY27)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웰은 초기 양산 단계에서 생산 수율과 제품 믹스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분기 가이던스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도입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양산이 안정화되고 출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는 다시 70%대 중반 수준의 목표 이익률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제조 파트너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빠르게 최적화하고 있다. 생산 수율은 매주 개선되고 있으며, 공급망 전체의 가시성 또한 확보된 상태다.
Q. 에어 포켓
= 블랙웰을 기다리기 위해 호퍼 주문을 줄이는 '에어 포켓(Air pocket)' 현상이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공급망의 병목은 특정 칩 하나가 아니라, 수랭식 냉각 장치, 복잡한 전력 관리 시스템, 그리고 NVLink 스위치와 같은 시스템 전체의 통합 과정에서 발생한다. 우리는 이미 대규모 양산 체제에 돌입했으며, 공급량은 매분기 크게 증가할 것이다. 블랙웰은 이전 세대보다 훨씬 복잡한 시스템이지만, 우리는 이를 규모 있게 제조하는 방법을 마스터했다.
Q. 루빈
= 차세대 GPU 루빈(Rubin)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개발 중이다. 고객들은 이미 루빈을 포함한 장기적인 인프라 계획을 우리와 논의하고 있다. 이에 맞춰 공급망 파트너들은 우리의 1년 주기 로드맵에 맞춰 선제적으로 캐파를 확장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루빈은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Q. 네트워킹
스타게이트(Stargate)와 같은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엔비디아 제품을 구매한다. 이 과정에서 수만 개의 GPU가 서로 통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버 간 연결 솔루션인 '스펙트럼-X 이더넷'은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가속 컴퓨팅을 구현하려는 클라우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기술이 됐다. 네트워킹 매출은 4분기 연 환산 기준(Run rate)으로 $60B를 넘어섰다.
Q,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매출이 연 환산 기준 $3.0B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2.0B 대비 50% 증가했다.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는 단순히 '추가 기능'이 아니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기업용 AI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운영체제다. 특히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NIM(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의 도입은 소프트웨어 부문의 수익 모델을 가속화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는 엔비디아의 가장 높은 마진과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사업이 될 것이다.
Q. 냉각
= 수랭식 냉각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다. AI 모델의 연산량이 늘어나면서 공랭식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다. 다행히도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은 이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우리는 버티브(Vertiv)와 같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랭식 냉각 인프라의 표준을 만들고 공급망을 구축했다. 실제로 수랭식 냉각을 도입하면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운영 비용(OPEX)을 줄일 수 있다. 블랙웰 시스템은 동일한 전력 범위 내에서 호퍼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에게는 전력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Q. AI 추론 시장
= 추론은 단순히 속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범용성'과 '생태계'다. 새로운 AI 모델은 매주 등장하며,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이 모든 모델을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특화된 칩(ASIC, LPU 등)들은 특정 모델에는 빠를지 모르지만, 모델이 변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매출 비중 면에서 AI 추론 매출은 이미 데이터센터 부문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에이전틱 AI의 확산으로 이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Q. 배분
= 블랙웰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티어 2 클라우드 업체들이나 일반 기업(Enterprise)들이 블랙웰을 배분하는 순서는 매우 신중하게 관리하고 있다.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초기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전 세계의 기업, 국가, 그리고 스타트업들에게도 블랙웰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DGX Cloud'를 통해 일반 기업들이 물리적인 하드웨어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도 블랙웰의 성능을 즉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Dell, HPE, Lenovo와 같은 서버 파트너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의 공급 물량도 분기마다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Q. AI-RAN
= 5G/6G 통신망에 AI를 결합하는 AI-RAN은 통신 산업의 거대한 변곡점이다. 지금까지 통신 기지국은 통신 신호만을 처리하는 전용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기지국에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용하면 통신 처리는 물론, 그 남는 연산 자원을 주변의 엣지 AI 서비스에 할당할 수 있는 '소형 AI 데이터 센터'가 된다. 이는 통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미 소프트뱅크,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 리더들과 협력하여 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수백만 개의 기지국이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서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될 것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어닝콜은 특별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우려요인이었던 GPM에 대해서는 과거 신제품 사이클과 비슷하다며 하반기에 정상 수준(70% 중반)으로 복귀한다고 말했고, 블랙웰 공급에 대해서는 풀가동 생산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PC, AI-RAN 관련 전망도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그나마 주목할 만한 점을 보자면, 네트워킹 매출은 Run-Rate가 $60B라며 강력한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이는 스타게이트처럼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제품 구매하는 케이스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매출도 YoY 50% 성장했다며 에이전틱 AI 시장에서의 풀스택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시장 반응도 장전 약 4% 상승하다가 -0.2%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우려요인이었던 GPM에 대해서는 과거 신제품 사이클과 비슷하다며 하반기에 정상 수준(70% 중반)으로 복귀한다고 말했고, 블랙웰 공급에 대해서는 풀가동 생산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PC, AI-RAN 관련 전망도 새로운 내용이 없습니다.
그나마 주목할 만한 점을 보자면, 네트워킹 매출은 Run-Rate가 $60B라며 강력한 성장세를 전망했습니다. 이는 스타게이트처럼 '슈퍼클러스터' 단위로 제품 구매하는 케이스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매출도 YoY 50% 성장했다며 에이전틱 AI 시장에서의 풀스택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시장 반응도 장전 약 4% 상승하다가 -0.2%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 NVDA
이번 엔비디아 콜에서 가장 먼저 기록해야 할 데이터는 “실적이 좋다”가 아니라, 회사가 2026년의 성장 경로를 ‘수요’가 아니라 ‘공급을 확보한 자신감’으로 증명하려 했다는 점이다.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780억 달러±2%로 제시됐고, 컨센서스(약 727.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발표 직후 주가는 시간외에서 한때 5% 이상까지 반응했다. 동시에 회사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을 전혀 가정하지 않았다고 재확인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캘린더 기준 순차 매출 성장이 지속되며, 작년에 공유했던 블랙웰과 루빈 합산 5,000억 달러 기회치도 넘어설 것”이라고 말한다. 이 조합의 의미는 단순하다. 중국이 0이어도 성장한다는 메시지로, ‘수요의 진짜냐 가짜냐’ 논쟁을 숫자 하나로 끊어내려는 시도다.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해석은,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부터 매출의 질을 “고객 다변화”로 방어하고 있다는 점이다. 빅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는 가장 큰 고객군이라는 사실은 유지되지만, 회사는 성장의 대부분이 더 넓은 고객 기반에서 나왔다고 강조한다. CFO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더 다양한 고객으로부터 110억 달러나 더 늘었다”고 말하며, 엔비디아의 운명이 하이퍼스케일러 한두 곳의 자본지출에만 묶여 있지 않다는 서사를 강화한다. 이 대목에서 젠슨 황은 “기업의 에이전트 도입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반복하며, 버블 논쟁을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아니라 ‘기업의 사용’으로 옮겨 심으려 한다.
그럼에도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질문은 늘 같다. “이 자본지출을 2027년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나.” 첫 질문부터 ‘2027년 가시성’이 튀어나온 이유다. 황은 여기서 ‘고객의 현금흐름’을 답으로 꺼낸다. “나는 그들의 현금흐름이 성장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거의 소리를 높였고, 근거로는 에이전틱 AI가 지난 몇 달 사이 전환점을 지났다는 주장, 그리고 “우리는 수익성 있는 토큰을 만들고 있다”는 문장을 내세웠다. 여기서 엔비디아가 말하는 건 실적이 아니라 ‘경제성’이다. 토큰이 돈이 되는 순간, 자본지출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니라 재투자 루프가 된다. 그리고 황은 그 재투자 루프가 더 많은 컴퓨팅을 필요로 하며, 더 많은 컴퓨팅이 더 빠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컴퓨팅 수요는 지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문장을 굳이 반복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번 콜의 또 다른 키워드는 ‘공급을 확보했다’는 문장이다. CFO는 재고와 구매 약정이 늘었고, 미래 성장을 위해 미리 사들이고 있다고 말한다. 동시에 “몇 개 분기 이후까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캐파를 확보했다”고 못 박고, 선단 칩의 공급 타이트함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코멘트도 함께 둔다. 이 말은 단순한 공급난이 아니라, 공급난을 전제한 채로도 성장을 계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주장이다. 반대로 게임 부문은 공급 제약이 계속 부담이고, 성장 여부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발언이 나온다. 몇 년 전 같았으면 치명타였을 이 문장이, 지금은 거의 잡음처럼 지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엔비디아의 사업 중심이 어디로 이동했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은 이번에도 결론이 없다. 2월에 미국 정부가 특정 중국 고객에게 H200을 ‘소량’ 출하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내줬고, 출하 전 미국 내 검사 절차가 필요하며, 미국으로 수입될 때 25% 관세가 붙는다는 문장이 공시에 들어갔다. 다만 회사는 “현재까지 해당 라이선스로 매출을 인식한 적이 없고, 중국이 수입을 실제로 허용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CFO는 중국 내 경쟁사가 진전을 보이고 있고, 일부는 최근 IPO로 강화됐으며, 이들이 글로벌 AI 질서를 흔들 수 있다고까지 언급한다. 이 대목이 주가를 눌렀다는 코멘트가 붙은 것도 자연스럽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다시 열고 싶어 하지만, 이번 가이던스는 중국을 0으로 두고 가겠다는 태도로 신뢰를 확보하려 한다. ‘중국이 열리면 업사이드’가 아니라 ‘중국이 닫혀도 성장’이 핵심 문장이다.
흥미로운 긴장감은 황이 거의 모든 질문을 ‘플랫폼’으로 바꾸는 순간에 생긴다. 네트워킹 매출이 약 110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했고, 황은 네트워킹이 단지 부수 사업이 아니라 전체 플랫폼의 일부이며, 현대 서버 설계가 “서로 대화하는 방식”을 엔비디아가 사실상 만들어냈다는 서사를 밀어붙인다. 그는 회사가 “세계 최대 네트워킹 회사”가 됐다고까지 말한다. 또 CPU 질문에서는 “성능과 대역폭이 말도 안 되게 높다”고 강조하며, AI의 일부 사용처에서는 CPU가 많이 필요하니 그렇게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CUDA의 추론 구간에서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도, 황은 소프트웨어를 ‘덜 중요해지는 영역’으로 내어주지 않는다. 엔비디아는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 돈이 벌리는 구조를 “운영하는 회사”라는 점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결국 이 콜의 결론은 하나로 수렴한다. 에이전트는 전환점에 들어섰고, 전환점 이후에는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하며, 더 많은 컴퓨팅이 매출을 더 빨리 끌어올린다는 주장이다. 황은 “모든 회사가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고, 그 코드는 점점 더 AI를 필요로 하며, 자율주행을 위해선 거대한 AI 공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컴퓨팅은 이제 인프라’라는 선언이다. 문제는 시장이 이 선언을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가는 한때 4% 오르다 황이 말하기 시작한 뒤 상승폭을 거의 반납했고, 콜 중반 이후에는 거의 보합까지 내려왔다. 즉, 이번 콜은 ‘좋은 숫자’로는 충분했고, 남은 과제는 ‘더 큰 숫자’가 아니라 ‘더 설득력 있는 구조’였다.
그래서 핵심 정리는 두 가지다. 첫째, 엔비디아는 2026년 성장의 논리를 “중국이 없어도 된다”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있고, 이는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의 하방 경직성을 만든다. 둘째, 반대로 2027년 이후는 여전히 ‘고객의 현금흐름’이라는 한 문장으로만 연결되어 있고, 그 한 문장이 시장에서 더 이상 프리미엄을 받지 못하는 순간, 주가는 실적이 아니라 기대의 조정으로 흔들릴 수 있다. 결국 엔비디아는 이번에도 같은 말을 했다. 다만 이번에는 숫자까지 함께 들고 나왔다. 시장은 그 숫자를 믿었고, 이제는 그 숫자 이후의 문장을 요구한다.
- Macro Trader.
이번 엔비디아 콜에서 가장 먼저 기록해야 할 데이터는 “실적이 좋다”가 아니라, 회사가 2026년의 성장 경로를 ‘수요’가 아니라 ‘공급을 확보한 자신감’으로 증명하려 했다는 점이다.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780억 달러±2%로 제시됐고, 컨센서스(약 727.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발표 직후 주가는 시간외에서 한때 5% 이상까지 반응했다. 동시에 회사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을 전혀 가정하지 않았다고 재확인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캘린더 기준 순차 매출 성장이 지속되며, 작년에 공유했던 블랙웰과 루빈 합산 5,000억 달러 기회치도 넘어설 것”이라고 말한다. 이 조합의 의미는 단순하다. 중국이 0이어도 성장한다는 메시지로, ‘수요의 진짜냐 가짜냐’ 논쟁을 숫자 하나로 끊어내려는 시도다.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해석은,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부터 매출의 질을 “고객 다변화”로 방어하고 있다는 점이다. 빅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을 조금 넘는 가장 큰 고객군이라는 사실은 유지되지만, 회사는 성장의 대부분이 더 넓은 고객 기반에서 나왔다고 강조한다. CFO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더 다양한 고객으로부터 110억 달러나 더 늘었다”고 말하며, 엔비디아의 운명이 하이퍼스케일러 한두 곳의 자본지출에만 묶여 있지 않다는 서사를 강화한다. 이 대목에서 젠슨 황은 “기업의 에이전트 도입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반복하며, 버블 논쟁을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아니라 ‘기업의 사용’으로 옮겨 심으려 한다.
그럼에도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질문은 늘 같다. “이 자본지출을 2027년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나.” 첫 질문부터 ‘2027년 가시성’이 튀어나온 이유다. 황은 여기서 ‘고객의 현금흐름’을 답으로 꺼낸다. “나는 그들의 현금흐름이 성장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거의 소리를 높였고, 근거로는 에이전틱 AI가 지난 몇 달 사이 전환점을 지났다는 주장, 그리고 “우리는 수익성 있는 토큰을 만들고 있다”는 문장을 내세웠다. 여기서 엔비디아가 말하는 건 실적이 아니라 ‘경제성’이다. 토큰이 돈이 되는 순간, 자본지출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니라 재투자 루프가 된다. 그리고 황은 그 재투자 루프가 더 많은 컴퓨팅을 필요로 하며, 더 많은 컴퓨팅이 더 빠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컴퓨팅 수요는 지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문장을 굳이 반복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번 콜의 또 다른 키워드는 ‘공급을 확보했다’는 문장이다. CFO는 재고와 구매 약정이 늘었고, 미래 성장을 위해 미리 사들이고 있다고 말한다. 동시에 “몇 개 분기 이후까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캐파를 확보했다”고 못 박고, 선단 칩의 공급 타이트함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코멘트도 함께 둔다. 이 말은 단순한 공급난이 아니라, 공급난을 전제한 채로도 성장을 계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주장이다. 반대로 게임 부문은 공급 제약이 계속 부담이고, 성장 여부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발언이 나온다. 몇 년 전 같았으면 치명타였을 이 문장이, 지금은 거의 잡음처럼 지나간다는 사실 자체가 엔비디아의 사업 중심이 어디로 이동했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은 이번에도 결론이 없다. 2월에 미국 정부가 특정 중국 고객에게 H200을 ‘소량’ 출하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내줬고, 출하 전 미국 내 검사 절차가 필요하며, 미국으로 수입될 때 25% 관세가 붙는다는 문장이 공시에 들어갔다. 다만 회사는 “현재까지 해당 라이선스로 매출을 인식한 적이 없고, 중국이 수입을 실제로 허용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CFO는 중국 내 경쟁사가 진전을 보이고 있고, 일부는 최근 IPO로 강화됐으며, 이들이 글로벌 AI 질서를 흔들 수 있다고까지 언급한다. 이 대목이 주가를 눌렀다는 코멘트가 붙은 것도 자연스럽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다시 열고 싶어 하지만, 이번 가이던스는 중국을 0으로 두고 가겠다는 태도로 신뢰를 확보하려 한다. ‘중국이 열리면 업사이드’가 아니라 ‘중국이 닫혀도 성장’이 핵심 문장이다.
흥미로운 긴장감은 황이 거의 모든 질문을 ‘플랫폼’으로 바꾸는 순간에 생긴다. 네트워킹 매출이 약 110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20% 이상 상회했고, 황은 네트워킹이 단지 부수 사업이 아니라 전체 플랫폼의 일부이며, 현대 서버 설계가 “서로 대화하는 방식”을 엔비디아가 사실상 만들어냈다는 서사를 밀어붙인다. 그는 회사가 “세계 최대 네트워킹 회사”가 됐다고까지 말한다. 또 CPU 질문에서는 “성능과 대역폭이 말도 안 되게 높다”고 강조하며, AI의 일부 사용처에서는 CPU가 많이 필요하니 그렇게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CUDA의 추론 구간에서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도, 황은 소프트웨어를 ‘덜 중요해지는 영역’으로 내어주지 않는다. 엔비디아는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 돈이 벌리는 구조를 “운영하는 회사”라는 점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결국 이 콜의 결론은 하나로 수렴한다. 에이전트는 전환점에 들어섰고, 전환점 이후에는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하며, 더 많은 컴퓨팅이 매출을 더 빨리 끌어올린다는 주장이다. 황은 “모든 회사가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고, 그 코드는 점점 더 AI를 필요로 하며, 자율주행을 위해선 거대한 AI 공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컴퓨팅은 이제 인프라’라는 선언이다. 문제는 시장이 이 선언을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가는 한때 4% 오르다 황이 말하기 시작한 뒤 상승폭을 거의 반납했고, 콜 중반 이후에는 거의 보합까지 내려왔다. 즉, 이번 콜은 ‘좋은 숫자’로는 충분했고, 남은 과제는 ‘더 큰 숫자’가 아니라 ‘더 설득력 있는 구조’였다.
그래서 핵심 정리는 두 가지다. 첫째, 엔비디아는 2026년 성장의 논리를 “중국이 없어도 된다”는 형태로 재설계하고 있고, 이는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의 하방 경직성을 만든다. 둘째, 반대로 2027년 이후는 여전히 ‘고객의 현금흐름’이라는 한 문장으로만 연결되어 있고, 그 한 문장이 시장에서 더 이상 프리미엄을 받지 못하는 순간, 주가는 실적이 아니라 기대의 조정으로 흔들릴 수 있다. 결국 엔비디아는 이번에도 같은 말을 했다. 다만 이번에는 숫자까지 함께 들고 나왔다. 시장은 그 숫자를 믿었고, 이제는 그 숫자 이후의 문장을 요구한다.
- Macro Trader.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NVIDIA 실적발표 Key Points
→ 실적 + 가이던스 모두 시장 예상 상회, AI 투자 사이클 여전히 매우 강함
1. 실적
✅매출·EPS 모두 컨센 상회
- 매출: $68.1B (컨센 $65.8B 상회)
- EPS: $1.62 (컨센 $1.53 상회)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3% 수준 성장
-GAAP gross margin: 75.0%
-Non-GAAP gross margin: 75.2%
2. 데이터센터 사업부
- 데이터센터 매출: $62.3B (전체의 ~91%)
- Compute + Networking 모두 사상 최고 수준 기록
3.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
- Q1 매출 가이던스:
→ $76.4B ~ $79.6B
→ 컨센 ($72.8B) 대비 크게 상회
→ AI 투자 둔화 우려를 사실상 반박
4. 주가 반응
- 실적 발표 후 시간외 +3% 상승
→ 실적 + 가이던스 모두 시장 예상 상회, AI 투자 사이클 여전히 매우 강함
1. 실적
✅매출·EPS 모두 컨센 상회
- 매출: $68.1B (컨센 $65.8B 상회)
- EPS: $1.62 (컨센 $1.53 상회)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3% 수준 성장
-GAAP gross margin: 75.0%
-Non-GAAP gross margin: 75.2%
2. 데이터센터 사업부
- 데이터센터 매출: $62.3B (전체의 ~91%)
- Compute + Networking 모두 사상 최고 수준 기록
3.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
- Q1 매출 가이던스:
→ $76.4B ~ $79.6B
→ 컨센 ($72.8B) 대비 크게 상회
→ AI 투자 둔화 우려를 사실상 반박
4. 주가 반응
- 실적 발표 후 시간외 +3% 상승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NVIDIA FY4Q26 C/C 요약
✅AI capex는 비용이 아니라 매출 창출 인프라라는 점을 재확인. Blackwell에 이어 Rubin cycle 시작, CUDA 기반 moat와 networking 확장으로 NVIDIA의 장기 지배력 강화
1. AI 수요와 CapEx 사이클: 구조적 성장 지속
- Agentic AI에서 컴퓨팅은 직접적인 매출과 연결
- hyperscaler 외에도 enterprise, sovereign AI, model developers 등으로 고객층 확대
- 데이터센터 CapEx 장기 전망 유지 → 2030년까지 $3~4T 규모
2. NVIDIA의 구조적 경쟁력: CUDA + Full stack dominance
- GPU, CPU, networking, software 전체 stack 제공
- CUDA ecosystem 완전한 호환성 유지 → 세대 전환에도 software lock-in 유지
- gross margin mid-70% 유지 자신감
- 성능 혁신으로 pricing power 유지
3. 성장 로드맵과 신규 성장 축: Blackwell, Rubin, Networking
(1) Rubin ramp 예정
- Blackwell + Rubin 동시 판매 예정
- Rubin 하반기 ramp 준비 중
(2) Networking이 새로운 핵심 성장 축
- rack-scale architecture로 전환
- Spectrum-X 수요 폭발적 증가
- networking 시장에서도 지배력 확대 중
- 향후 성장 구조: 과거 GPU 중심, 현재 GPU + networking, 미래 full AI infrastructure
✅AI capex는 비용이 아니라 매출 창출 인프라라는 점을 재확인. Blackwell에 이어 Rubin cycle 시작, CUDA 기반 moat와 networking 확장으로 NVIDIA의 장기 지배력 강화
1. AI 수요와 CapEx 사이클: 구조적 성장 지속
- Agentic AI에서 컴퓨팅은 직접적인 매출과 연결
- hyperscaler 외에도 enterprise, sovereign AI, model developers 등으로 고객층 확대
- 데이터센터 CapEx 장기 전망 유지 → 2030년까지 $3~4T 규모
2. NVIDIA의 구조적 경쟁력: CUDA + Full stack dominance
- GPU, CPU, networking, software 전체 stack 제공
- CUDA ecosystem 완전한 호환성 유지 → 세대 전환에도 software lock-in 유지
- gross margin mid-70% 유지 자신감
- 성능 혁신으로 pricing power 유지
3. 성장 로드맵과 신규 성장 축: Blackwell, Rubin, Networking
(1) Rubin ramp 예정
- Blackwell + Rubin 동시 판매 예정
- Rubin 하반기 ramp 준비 중
(2) Networking이 새로운 핵심 성장 축
- rack-scale architecture로 전환
- Spectrum-X 수요 폭발적 증가
- networking 시장에서도 지배력 확대 중
- 향후 성장 구조: 과거 GPU 중심, 현재 GPU + networking, 미래 full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코인 반등. 이더 +12%, 비트 +7%, 희토류 +4%. 소프트웨어(IGV) +3%. 태양광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1.8%), IBIT(+7.4%), PPLT(+4.9%), REMX(+3.7%), IGV(+3.1%)
* Losers: ITB(-3.4%), TAN(-2.0%), USO(-1.3%), VNM(-0.9%), XAR(-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4.2%), EWY(+12.0%), COPX(+9.7%), PPLT(+9.5%), GDX(+8.4%)
* Losers: HACK(-5.6%), ITB(-5.1%), CIBR(-4.9%), JETS(-4.6%)
▶️ 52 Week High
FLKR(+3.1%), EWY(+3.0%), EPHE(+2.3%), FTXL(+2.2%), EWT(+1.8%)
▶️ 52 Week Low
BTAL(-1.5%),
* 상승 ETF 키워드: KOREA, METALS, PLATINUM, EMERGING
* 하락 ETF 키워드: OIL, HOME, SOLAR
♣️ News
"[WSJ] Nvidia Beats Back Bubble Fears With Record $68 Billion in Sales in Fourth Quarter
- 엔비디아 1월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 기록 발표
- 엔비디아 회계 4분기 순이익 4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매출 681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 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분기 순이익을 375억 달러, 매출을 661억 달러로 예상했었음.
-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혔음.
-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상승(+0.5%, 오전 8시)
- 시가총액 약 5조 달러, 세계 최대 상장 기업인 엔비디아는 분기마다 월가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음
- 기술 리서치 및 자문업체 Futurum Group의 최고경영자 대니얼 뉴먼(Daniel Newman)은 “이제 엔비디아가 좋은 분기 실적을 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완벽한 분기 실적을 내야 한다”고 말했음.
- 지난 1년간 꾸준히 상승해온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은 1월 분기 75% 기록, 이는 1년 전 73%에서 상승한 수치로 애널리스트 예상과 일치
- 최근 수개월 동안 AI 테마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가 완화되고 다시 재부각되면서 기술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음. 엔비디아 주가는 12월 중순 170.94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196달러 이상으로 회복
- 엔비디아 칩의 주요 구매자는 ChatGPT 개발사 오픈AI,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 등이 포함. 최근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자금 조달 능력과 구글 및 맞춤형 칩 설계 업체 등 경쟁사의 부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 월스트리트저널은 1월 보도에서 9월 발표된 엔비디아의 최대 1000억 달러 규모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됐다고 전했음. 대신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최신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해 300억 달러의 소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음
- Zacks Investment Management 시장 전략가 브라이언 멀베리는 오픈AI와 같은 주요 고객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거나 맞춤형 AI 칩 전문 경쟁사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경우 엔비디아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지적. 해당 운용사는 여러 펀드를 통해 약 3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음.
- 그러나 수요가 일부 이동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여러 컴퓨팅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온 만큼 단기적으로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그는 전망했음
- 브라이언 멀베리는 “결국 엔비디아는 AI 시장에서 어떤 영역에 속해 있든 가장 수요가 높은 하드웨어”라고 평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vidia-earnings-q4-2026-nvda-stock-73bd6dc5?mod=hp_lead_pos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s3ypO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1.8%), IBIT(+7.4%), PPLT(+4.9%), REMX(+3.7%), IGV(+3.1%)
* Losers: ITB(-3.4%), TAN(-2.0%), USO(-1.3%), VNM(-0.9%), XAR(-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4.2%), EWY(+12.0%), COPX(+9.7%), PPLT(+9.5%), GDX(+8.4%)
* Losers: HACK(-5.6%), ITB(-5.1%), CIBR(-4.9%), JETS(-4.6%)
▶️ 52 Week High
FLKR(+3.1%), EWY(+3.0%), EPHE(+2.3%), FTXL(+2.2%), EWT(+1.8%)
▶️ 52 Week Low
BTAL(-1.5%),
* 상승 ETF 키워드: KOREA, METALS, PLATINUM, EMERGING
* 하락 ETF 키워드: OIL, HOME, SOLAR
♣️ News
"[WSJ] Nvidia Beats Back Bubble Fears With Record $68 Billion in Sales in Fourth Quarter
- 엔비디아 1월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 기록 발표
- 엔비디아 회계 4분기 순이익 4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매출 681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 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분기 순이익을 375억 달러, 매출을 661억 달러로 예상했었음.
-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혔음.
-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상승(+0.5%, 오전 8시)
- 시가총액 약 5조 달러, 세계 최대 상장 기업인 엔비디아는 분기마다 월가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음
- 기술 리서치 및 자문업체 Futurum Group의 최고경영자 대니얼 뉴먼(Daniel Newman)은 “이제 엔비디아가 좋은 분기 실적을 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완벽한 분기 실적을 내야 한다”고 말했음.
- 지난 1년간 꾸준히 상승해온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은 1월 분기 75% 기록, 이는 1년 전 73%에서 상승한 수치로 애널리스트 예상과 일치
- 최근 수개월 동안 AI 테마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가 완화되고 다시 재부각되면서 기술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음. 엔비디아 주가는 12월 중순 170.94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196달러 이상으로 회복
- 엔비디아 칩의 주요 구매자는 ChatGPT 개발사 오픈AI,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 등이 포함. 최근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자금 조달 능력과 구글 및 맞춤형 칩 설계 업체 등 경쟁사의 부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 월스트리트저널은 1월 보도에서 9월 발표된 엔비디아의 최대 1000억 달러 규모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됐다고 전했음. 대신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최신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해 300억 달러의 소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음
- Zacks Investment Management 시장 전략가 브라이언 멀베리는 오픈AI와 같은 주요 고객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거나 맞춤형 AI 칩 전문 경쟁사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경우 엔비디아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지적. 해당 운용사는 여러 펀드를 통해 약 3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음.
- 그러나 수요가 일부 이동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여러 컴퓨팅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온 만큼 단기적으로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그는 전망했음
- 브라이언 멀베리는 “결국 엔비디아는 AI 시장에서 어떤 영역에 속해 있든 가장 수요가 높은 하드웨어”라고 평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vidia-earnings-q4-2026-nvda-stock-73bd6dc5?mod=hp_lead_pos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s3ypO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Nvidia Beats Back Bubble Fears With Record $68 Billion in Sales in Fourth Quarter
“Computing has changed,” CEO Jensen Huang said, citing agentic AI as driver of 94% profit surg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Shows AI Boom Remains 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Bloomberg.com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Gets Lackluster Investor Response
Nvidia Corp., the dominant mak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suffered its worst stock decline in 10 months after the company’s latest forecast failed to dispel fears of an AI bubbl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Shows AI Boom Remains 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Bloomberg.com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Gets Lackluster Investor Response
Nvidia Corp., the dominant maker of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suffered its worst stock decline in 10 months after the company’s latest forecast failed to dispel fears of an AI bu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