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Q4 FY26 IR
매출 $68.1B: 기록적 매출이며, 회사 역사상 분기 대비(q/q) 최대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은 ChatGPT 등장 이후 거의 13배 증가
NVIDIA는 “토큰당 비용(cost/token)이 낮고 성능이 높은 추론(inference) 제공자이며, 최대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을 보유”
NVIDIA는 “세계 최대 네트워킹 사업자”
인프라 수요가 매우 강해, Hopper뿐 아니라 6년 된 Ampere 기반 제품도 클라우드에서 매진(sold out) 상태라고 언급
데이터 센터 부문의 압도적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은 623억 1,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 특히 가속 컴퓨팅과 AI로의 플랫폼 전환이 결정적인 역할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조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트 매출은 513억 달러로 58%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263%나 폭증했습니다.
이는 GB200 및 GB300 시스템용 NVLink 도입과 이더넷, 인피니밴드 플랫폼의 성장에 따른 것
Blackwell 및 Blackwell Ultra의 지속적 강세,
NVLink / Spectrum-X / InfiniBand 채택 강세
매출 $68.1B: 기록적 매출이며, 회사 역사상 분기 대비(q/q) 최대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은 ChatGPT 등장 이후 거의 13배 증가
NVIDIA는 “토큰당 비용(cost/token)이 낮고 성능이 높은 추론(inference) 제공자이며, 최대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을 보유”
NVIDIA는 “세계 최대 네트워킹 사업자”
인프라 수요가 매우 강해, Hopper뿐 아니라 6년 된 Ampere 기반 제품도 클라우드에서 매진(sold out) 상태라고 언급
데이터 센터 부문의 압도적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은 623억 1,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 특히 가속 컴퓨팅과 AI로의 플랫폼 전환이 결정적인 역할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조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트 매출은 513억 달러로 58%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263%나 폭증했습니다.
이는 GB200 및 GB300 시스템용 NVLink 도입과 이더넷, 인피니밴드 플랫폼의 성장에 따른 것
Blackwell 및 Blackwell Ultra의 지속적 강세,
NVLink / Spectrum-X / InfiniBand 채택 강세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엔비디아(Nvidia) 실적을 발표 결과는 그야말로 경이로운 수준입니다.
주요 수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1분기 전망 (Guidance)
매출 전망: 764.4억 ~ 795.6억 달러 (시장 예상치: 727.8억 달러)
예상치를 훌륭하게 상회하는 가이던스입니다.
4분기 실적 (Results)
매출: 681.3억 달러 (전년 대비 +73%, 예상치 659.1억 달러)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전년 대비 +75%, 예상치 603.6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75.2%
한 줄 평: 매출총이익률, 매출, 가이던스 모두 '건강 이상 없음'을 넘어섰습니다.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치(bogeys)를 가볍게 뛰어넘은,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깔끔한 성적표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 공급 약정 (Supply Commitments)
이번 발표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바로 공급 관련 약정입니다.
"재고는 214억 달러로 전 분기(198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총 공급 관련 약정액은 952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는 향후 몇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수치가 갖는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막대한 금액은 아마도 대부분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메모리 생산 능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수요가 일시적인 거품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임을 엔비디아 스스로가 거액의 베팅으로 증명한 셈이죠.
주요 수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1분기 전망 (Guidance)
매출 전망: 764.4억 ~ 795.6억 달러 (시장 예상치: 727.8억 달러)
예상치를 훌륭하게 상회하는 가이던스입니다.
4분기 실적 (Results)
매출: 681.3억 달러 (전년 대비 +73%, 예상치 659.1억 달러)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전년 대비 +75%, 예상치 603.6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75.2%
한 줄 평: 매출총이익률, 매출, 가이던스 모두 '건강 이상 없음'을 넘어섰습니다.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치(bogeys)를 가볍게 뛰어넘은,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깔끔한 성적표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 공급 약정 (Supply Commitments)
이번 발표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바로 공급 관련 약정입니다.
"재고는 214억 달러로 전 분기(198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총 공급 관련 약정액은 952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는 향후 몇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수치가 갖는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막대한 금액은 아마도 대부분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메모리 생산 능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수요가 일시적인 거품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임을 엔비디아 스스로가 거액의 베팅으로 증명한 셈이죠.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가 모든 메모리를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2026년에 필요한 물량의 대부분(전부는 아닐지라도)과 2027년 물량의 일부를 이미 확보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이제야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6 시간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상승했지만 그 폭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은 하락.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매출 681.3억 달러(yoy +73.2%)와 주당 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662.3억 달러, EPS 1.54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전망(720.3억 달러)을 상회한 780억 달러로 제시. 여기에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75.2%를 기록, 전 분기(73.6%) 대비 개선
한편, 젠슨 황 CEO는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라고 선언. 엔비디아는 AI가 단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향 매출을 '0'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한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이어 지속. 기업들이 AI를 통해 미래 성장을 제조하는 AI 공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되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에서는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도달했음을 강조.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매출이 10배 성장하는 등 '추론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가 안착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연초 대비 1,200억 달러 상향된 7,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음을 확인.
차세대 라인업인 블랙웰과 베라 루빈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네트워킹 사업부(Spectrum-X 등)의 매출이 연간 3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며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음. 젠슨 황은 "중국 매출 없이도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국가 주도 AI인 '소버린 AI' 매출 또한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30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요처가 급격히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수급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의 재고 증가는 2027년까지 예약된 폭발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축임을 명확히 했음. 젠슨 황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생산 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적인 공급 부족(Shortage)'에 의한 가격 급등 시나리오보다는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의 진입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이 내용으로 마이크론 등이 하락
컨퍼런스 콜 Q&A에서 자본지출 지속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이며 앤트로픽은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고, 메타와 구글도 AI를 통해 광고 클릭률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3조~4조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재고 증가와 관련된 질문에는 수요둔화가 아니라 2027년까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선제적 확보 차원이라고 주장. 공급망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블랙웰과 루빈의 원활한 램프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피지컬 AI에 대한 질문에서는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계의 업무를 대행한다면, 피지컬 AI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 웨이모 등이 그 선두에 있고 수천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
엔비디아는 상승했지만 그 폭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은 하락.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매출 681.3억 달러(yoy +73.2%)와 주당 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662.3억 달러, EPS 1.54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전망(720.3억 달러)을 상회한 780억 달러로 제시. 여기에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75.2%를 기록, 전 분기(73.6%) 대비 개선
한편, 젠슨 황 CEO는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라고 선언. 엔비디아는 AI가 단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향 매출을 '0'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한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이어 지속. 기업들이 AI를 통해 미래 성장을 제조하는 AI 공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되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에서는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도달했음을 강조.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매출이 10배 성장하는 등 '추론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가 안착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연초 대비 1,200억 달러 상향된 7,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음을 확인.
차세대 라인업인 블랙웰과 베라 루빈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네트워킹 사업부(Spectrum-X 등)의 매출이 연간 3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며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음. 젠슨 황은 "중국 매출 없이도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국가 주도 AI인 '소버린 AI' 매출 또한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30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요처가 급격히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수급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의 재고 증가는 2027년까지 예약된 폭발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축임을 명확히 했음. 젠슨 황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생산 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적인 공급 부족(Shortage)'에 의한 가격 급등 시나리오보다는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의 진입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이 내용으로 마이크론 등이 하락
컨퍼런스 콜 Q&A에서 자본지출 지속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이며 앤트로픽은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고, 메타와 구글도 AI를 통해 광고 클릭률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3조~4조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재고 증가와 관련된 질문에는 수요둔화가 아니라 2027년까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선제적 확보 차원이라고 주장. 공급망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블랙웰과 루빈의 원활한 램프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피지컬 AI에 대한 질문에서는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계의 업무를 대행한다면, 피지컬 AI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 웨이모 등이 그 선두에 있고 수천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실적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가 소폭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치 않은 까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pute equals Revenue"라고 답을 했는데, 이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들이 FCF 감소 위험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GPU를 포함한 컴퓨팅 하드웨어에 계속 투자하는 이유일 겁니다. 그러나 시장은 컴퓨팅 투자를 통해 발생한 Revenue가 수익으로까지 이어져 FCF가 증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확신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이 충분치 않았던 것 같네요. 토큰이라는 것이 스마트폰이나 PC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보니 이같은 시장의 의구심은 주기적으로 주가에는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매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지만 멀티플만 낮아질 뿐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겠습니다. 3월 GTC가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SNDK) 시트론(Citron) 공매도 리포트 관련 반박
1. 시트론의 주장: "WDC가 샌디스크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각하는 것은 업황이 고점(Peak)이라는 가장 확실한 내부자 시그널이다."
- 구조적 오버행: SEC 공시(424B7)에 따르면, WDC는 스핀오프 설계 당시부터 보유한 19.9%의 잔여 지분을 12개월 내에 처분하기로 계약되어 있었습니다.
가격 판단, 업황에 의한 매도가 아니라 스핀오프 계약 및 세무 구조상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
2. 시트론의 주장: "낸드(NAND)와 SSD는 본질적으로 차별화가 불가능한 커머디티(Commodity)다. 가격 전쟁이 시작되면 마진은 순식간에 무너질 것이다."
- AI 자본재(CAPEX)로의 진화: 현재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닙니다. GPU, HBM과 함께 AI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핵심 연산 보조 인프라입니다.
ICMS(NVIDIA) 도입: 엔비디아의 ICMS 플랫폼은 SSD를 '메모리 계층'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이제 SSD는 단순 용량이 아닌 '토큰 처리 속도(TPS)'와 '전력 효율'로 평가받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입니다.
NVIDIA는 CES 2026 기술 블로그에서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ICMS)를 GPU HBM(G1)과 일반 스토리지(G4) 사이의 새로운 G3.5 “플래시 기반 컨텍스트 계층”으로 소개
범용 제품은 커머디티일 수 있으나, 샌디스크가 주력하는 엔터프라이즈 QLC SSD는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차별화 영역
-2026~2027 SNDK의 가장 큰 변수는 “ICMS가 진짜 CAPEX로 연결되느냐
3. 시트론의 주장: 삼성이 프리미엄 SSD로 들어오면 가격을 박살낼 것
-삼성전자는 과거와 달리 "마진 50% 미만 제품은 공급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공급 규율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선순위의 변화: 삼성의 자본 지출(CAPEX)은 현재 낸드 증설보다 HBM 및 선단 DRAM 공정 전환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이 '양적 팽창'에서 '수익성 수성'으로 바뀐 이상, 시트론이 우려하는 무차별적 치킨게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4. 시트론의 주장: "현재의 공급 부족은 삼성의 일시적 이슈에 따른 착시(Mirage)일 뿐이다. 공급이 정상화되면 수요는 금방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수요의 블랙홀: AI 연산 능력이 커질수록 데이터 체크포인트와 추론 컨텍스트를 저장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는 배수로 증가합니다.
HDD 공백 매우기: Nearline HDD의 만성적 공급 부족으로 인해 대규모 데이터센터(CSP)들이 256TB급 초고용량 QLC SSD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26636282483609695?s=20
1. 시트론의 주장: "WDC가 샌디스크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각하는 것은 업황이 고점(Peak)이라는 가장 확실한 내부자 시그널이다."
- 구조적 오버행: SEC 공시(424B7)에 따르면, WDC는 스핀오프 설계 당시부터 보유한 19.9%의 잔여 지분을 12개월 내에 처분하기로 계약되어 있었습니다.
가격 판단, 업황에 의한 매도가 아니라 스핀오프 계약 및 세무 구조상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
2. 시트론의 주장: "낸드(NAND)와 SSD는 본질적으로 차별화가 불가능한 커머디티(Commodity)다. 가격 전쟁이 시작되면 마진은 순식간에 무너질 것이다."
- AI 자본재(CAPEX)로의 진화: 현재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닙니다. GPU, HBM과 함께 AI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핵심 연산 보조 인프라입니다.
ICMS(NVIDIA) 도입: 엔비디아의 ICMS 플랫폼은 SSD를 '메모리 계층'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이제 SSD는 단순 용량이 아닌 '토큰 처리 속도(TPS)'와 '전력 효율'로 평가받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입니다.
NVIDIA는 CES 2026 기술 블로그에서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ICMS)를 GPU HBM(G1)과 일반 스토리지(G4) 사이의 새로운 G3.5 “플래시 기반 컨텍스트 계층”으로 소개
범용 제품은 커머디티일 수 있으나, 샌디스크가 주력하는 엔터프라이즈 QLC SSD는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차별화 영역
-2026~2027 SNDK의 가장 큰 변수는 “ICMS가 진짜 CAPEX로 연결되느냐
3. 시트론의 주장: 삼성이 프리미엄 SSD로 들어오면 가격을 박살낼 것
-삼성전자는 과거와 달리 "마진 50% 미만 제품은 공급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공급 규율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선순위의 변화: 삼성의 자본 지출(CAPEX)은 현재 낸드 증설보다 HBM 및 선단 DRAM 공정 전환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이 '양적 팽창'에서 '수익성 수성'으로 바뀐 이상, 시트론이 우려하는 무차별적 치킨게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4. 시트론의 주장: "현재의 공급 부족은 삼성의 일시적 이슈에 따른 착시(Mirage)일 뿐이다. 공급이 정상화되면 수요는 금방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수요의 블랙홀: AI 연산 능력이 커질수록 데이터 체크포인트와 추론 컨텍스트를 저장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는 배수로 증가합니다.
HDD 공백 매우기: Nearline HDD의 만성적 공급 부족으로 인해 대규모 데이터센터(CSP)들이 256TB급 초고용량 QLC SSD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26636282483609695?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샌디스크 Sandisk ( $SNDK) 시트론(Citron) 공매도 리포트 관련 반박
1. 시트론의 주장: "WDC가 샌디스크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각하는 것은 업황이 고점(Peak)이라는 가장 확실한 내부자 시그널이다."
- 구조적 오버행: SEC 공시(424B7)에 따르면, WDC는 스핀오프 설계 당시부터 보유한 19.9%의 잔여
1. 시트론의 주장: "WDC가 샌디스크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각하는 것은 업황이 고점(Peak)이라는 가장 확실한 내부자 시그널이다."
- 구조적 오버행: SEC 공시(424B7)에 따르면, WDC는 스핀오프 설계 당시부터 보유한 19.9%의 잔여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wsj.com/tech/ai/tech-firms-arent-just-encouraging-their-workers-to-use-ai-theyre-enforcing-it-d43ebf84?st=txJsJd&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WSJ 브리핑] 테크 기업들의 AI 강제화 트렌드 (Enforcing AI)
해당 기사는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AI 사용을 권장하는 수준을 넘어, '의무화 및 실적 평가(Enforcement & Tracking)' 단계로 진입했음을 짚어줌.
1. "AI 미사용 = 도태" (사용량 추적 및 강제)
• 현상: 메타(Meta), 구글(Alphabet), 아마존(Amazon) 등 빅테크를 비롯한 테크 기업들이 직원들의 AI 툴 사용 빈도와 활용도를 데이터로 추적하기 시작함.
• 해석: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Capex)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강제적인 생산성 효율화(Productivity Gains)를 쥐어짜고 있는 본격적인 국면.
2. 인사고과(KPI) 및 채용의 핵심 잣대로 격상
• 평가 반영: 메타의 신규 인사 평가 시스템은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해 작성한 코드 라인 수'를 직접적으로 추적하여 실적에 반영.
• 채용 허들: 다수의 기업이 면접 과정에서 AI 툴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라이브로 테스트하며, AI 능숙도(Fluency)가 증명되지 않으면 채용 자체를 원천 배제.
3. 투자 시사점 (Analyst's View)
• 강력한 수요 지지: 기업 내부의 'AI 강제 도입'은 결국 B2B AI 소프트웨어(Copilot 등)와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단기간에 꺾이지 않도록 지탱하는 강력한 구조적 록인(Lock-in) 효과를 창출함.
• 잠재적 리스크: 단, 무분별한 AI 코드 남발로 인한 소프트웨어 품질 저하(Slop)와 기술 부채 누적 가능성이 실무진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어, 향후 유지보수 비용 급증이라는 펀더멘털 노이즈 요인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음.
[WSJ 브리핑] 테크 기업들의 AI 강제화 트렌드 (Enforcing AI)
해당 기사는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AI 사용을 권장하는 수준을 넘어, '의무화 및 실적 평가(Enforcement & Tracking)' 단계로 진입했음을 짚어줌.
1. "AI 미사용 = 도태" (사용량 추적 및 강제)
• 현상: 메타(Meta), 구글(Alphabet), 아마존(Amazon) 등 빅테크를 비롯한 테크 기업들이 직원들의 AI 툴 사용 빈도와 활용도를 데이터로 추적하기 시작함.
• 해석: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Capex)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강제적인 생산성 효율화(Productivity Gains)를 쥐어짜고 있는 본격적인 국면.
2. 인사고과(KPI) 및 채용의 핵심 잣대로 격상
• 평가 반영: 메타의 신규 인사 평가 시스템은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해 작성한 코드 라인 수'를 직접적으로 추적하여 실적에 반영.
• 채용 허들: 다수의 기업이 면접 과정에서 AI 툴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라이브로 테스트하며, AI 능숙도(Fluency)가 증명되지 않으면 채용 자체를 원천 배제.
3. 투자 시사점 (Analyst's View)
• 강력한 수요 지지: 기업 내부의 'AI 강제 도입'은 결국 B2B AI 소프트웨어(Copilot 등)와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단기간에 꺾이지 않도록 지탱하는 강력한 구조적 록인(Lock-in) 효과를 창출함.
• 잠재적 리스크: 단, 무분별한 AI 코드 남발로 인한 소프트웨어 품질 저하(Slop)와 기술 부채 누적 가능성이 실무진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어, 향후 유지보수 비용 급증이라는 펀더멘털 노이즈 요인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Tech Firms Aren’t Just Encouraging Their Workers to Use AI. They’re Enforcing It.
From startups to giants such as Meta and Google, companies are factoring AI use into performance reviews and trying to track productivity gains.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재 반도체에는 엔비디아 말고도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어찌보면 엔비디아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중인데, 엔비디아로 쏠렸던 에너지가 분산되며 정작 엔비디아는 큰 재미못보는게 주식관점에선 당연한일..
어찌보면 엔비디아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중인데, 엔비디아로 쏠렸던 에너지가 분산되며 정작 엔비디아는 큰 재미못보는게 주식관점에선 당연한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엔비디아와 GEV의 차트를 비교하며 누가 장기 박스권을 먼저 돌파할까, 얘기한적 있었는데 GEV가 시원하게 선수치고 나가는중
같은 인프라 컨셉에서, 시장이 누구에게 더 밸류를 주고 있는건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같은 인프라 컨셉에서, 시장이 누구에게 더 밸류를 주고 있는건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아마존의 오픈AI 투자 관련 세부 내용 보도
: 최대 500억 달러 투자 논의. 우선 150억 달러 투자. 나머지 350억 달러는 오픈AI가 AGI에 도달하거나 IPO 완료 여부에 연동
: 신규 펀딩 라운드에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는 각각 300억 달러씩을 연내 3차례 분할 투자 계획
: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십억 달러 초반 규모 투자 예상에서 규모 축소 및 미참여 가능성 존재
: 아마존-오픈AI는 지분 투자와 별도로 클라우드 계약 세부 조건 조율 중. 기존 380억 달러 규모 AWS 컴퓨팅 계약 확대 및 Trainium 반도체 사용 포함 방안 논의
: 아마존 내부 제품(특히 Alexa) 구동용 맞춤 모델 개발 방안도 협의 중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최대 500억 달러 투자 논의. 우선 150억 달러 투자. 나머지 350억 달러는 오픈AI가 AGI에 도달하거나 IPO 완료 여부에 연동
: 신규 펀딩 라운드에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는 각각 300억 달러씩을 연내 3차례 분할 투자 계획
: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십억 달러 초반 규모 투자 예상에서 규모 축소 및 미참여 가능성 존재
: 아마존-오픈AI는 지분 투자와 별도로 클라우드 계약 세부 조건 조율 중. 기존 380억 달러 규모 AWS 컴퓨팅 계약 확대 및 Trainium 반도체 사용 포함 방안 논의
: 아마존 내부 제품(특히 Alexa) 구동용 맞춤 모델 개발 방안도 협의 중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세일즈포스(CRM)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12억 달러(+12%, +10% cc 기준)
vs 컨센 111.9억 달러, 가이던스 111.3~112.3억 달러
: cRPO 351억 달러(+16%, +13% cc 기준)
vs 컨센 345.2억 달러, 가이던스 347.3억 달러(+15%)
: Non GAAP EPS $3.81
vs 컨센 $3.05, 가이던스 $3.02~3.04
■ F1Q27 가이던스
: 매출 110.3~110.8억 달러(+12.5%)
vs 컨센 110.1억 달러
: cRPO 성장률 14%
vs 컨센 333.9억 달러(+12.8%)
: Non GAAP EPS $3.11~3.13
vs 컨센 $3.01
■ FY27 가이던스
: 매출 458~462억 달러(+10.5%)
vs 컨센 461.1억 달러
: Non GAAP EPS $13.11~13.19
vs 컨센 $13.15
https://s205.q4cdn.com/626266368/files/doc_financials/2026/q4/CRM-Q4-FY26-Earnings-Press-Release.pdf
감사합니다.
■ F4Q26 실적
: 매출 112억 달러(+12%, +10% cc 기준)
vs 컨센 111.9억 달러, 가이던스 111.3~112.3억 달러
: cRPO 351억 달러(+16%, +13% cc 기준)
vs 컨센 345.2억 달러, 가이던스 347.3억 달러(+15%)
: Non GAAP EPS $3.81
vs 컨센 $3.05, 가이던스 $3.02~3.04
■ F1Q27 가이던스
: 매출 110.3~110.8억 달러(+12.5%)
vs 컨센 110.1억 달러
: cRPO 성장률 14%
vs 컨센 333.9억 달러(+12.8%)
: Non GAAP EPS $3.11~3.13
vs 컨센 $3.01
■ FY27 가이던스
: 매출 458~462억 달러(+10.5%)
vs 컨센 461.1억 달러
: Non GAAP EPS $13.11~13.19
vs 컨센 $13.15
https://s205.q4cdn.com/626266368/files/doc_financials/2026/q4/CRM-Q4-FY26-Earnings-Press-Release.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스노우플레이크(SNOW)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2.8억 달러(+30%)
vs 컨센 12.56억 달러
: 제품 매출 12.3억 달러(+30%)
vs 컨센 12억 달러, 가이던스 11.95~12억 달러(+27%)
: RPO 97.7억 달러(+42%)
vs 컨센 89.39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10.8%
vs 컨센 7.4%, 가이던스 7%
■ F1Q27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2.62~12.67억 달러(+27%)
vs 컨센 12.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9.0%
vs 컨센 9.3%
■ FY27 가이던스
: 제품 매출 56.6억 달러(+27%)
vs 컨센 55.4억 달러
: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vs 컨센 75%
: 영업이익률 12.5%
vs 컨센 11%
: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23%
https://investors.snowflake.com/news/news-details/2026/Snowflake-Reports-Financial-Results-for-the-Fourth-Quarter-and-Full-Year-of-Fiscal-2026/default.aspx
감사합니다.
■ F4Q26 실적
: 매출 12.8억 달러(+30%)
vs 컨센 12.56억 달러
: 제품 매출 12.3억 달러(+30%)
vs 컨센 12억 달러, 가이던스 11.95~12억 달러(+27%)
: RPO 97.7억 달러(+42%)
vs 컨센 89.39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10.8%
vs 컨센 7.4%, 가이던스 7%
■ F1Q27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2.62~12.67억 달러(+27%)
vs 컨센 12.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률 9.0%
vs 컨센 9.3%
■ FY27 가이던스
: 제품 매출 56.6억 달러(+27%)
vs 컨센 55.4억 달러
: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vs 컨센 75%
: 영업이익률 12.5%
vs 컨센 11%
: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23%
https://investors.snowflake.com/news/news-details/2026/Snowflake-Reports-Financial-Results-for-the-Fourth-Quarter-and-Full-Year-of-Fiscal-2026/default.aspx
감사합니다.
Snowflake
Snowflake Repor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ourth Quarter and Full-Year of Fiscal 2026
Revenue of $1.28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representing 30% year-over-year growth Financial Highlights: Product revenue of $1.23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representing 30% year-over-year growth Net revenue retention rate of 125% 733 customers with…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스노우플레이크(SNOW US) F4Q26 리뷰 - 데이터 통합 레이어로 쌓는 빙(氷)벽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실적이 주는 도파민은 매출 상회율이 5%를 넘었던 F2Q 이후 낮아지고 있습니다만, 긍정적 실적 트렌드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AI의 소프트웨어 산업 지형 재편 속 보유 해자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1) 단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통합 레이어
2) 오픈 포맷 지원, 외부 에이전트 연동 기반 상호 운용성,
3) AI 모델 중립 전략을 통한 주요 3대 모델 모두 지원
4) 거버넌스, 보안 관리, 컴플라이언스
5) 개발 속도를 강화하는 Cortex Code를 비롯한 AI 제품
등이 빙벽(해자)을 쌓는 요인들입니다.
단순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실행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고 있고, AI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수적 가이던스에 시간 외 주가는 하락했지만, 사용량 기반인 점을 고려해야하고,
27% 성장률 유지를 전망하고 있는 것은 향후 30%+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인프라 성격인 데이터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운영 레이어는 단순 SaaS보다 높은 생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lTNm
(2026/2/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실적이 주는 도파민은 매출 상회율이 5%를 넘었던 F2Q 이후 낮아지고 있습니다만, 긍정적 실적 트렌드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AI의 소프트웨어 산업 지형 재편 속 보유 해자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1) 단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통합 레이어
2) 오픈 포맷 지원, 외부 에이전트 연동 기반 상호 운용성,
3) AI 모델 중립 전략을 통한 주요 3대 모델 모두 지원
4) 거버넌스, 보안 관리, 컴플라이언스
5) 개발 속도를 강화하는 Cortex Code를 비롯한 AI 제품
등이 빙벽(해자)을 쌓는 요인들입니다.
단순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실행하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고 있고, AI 모멘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수적 가이던스에 시간 외 주가는 하락했지만, 사용량 기반인 점을 고려해야하고,
27% 성장률 유지를 전망하고 있는 것은 향후 30%+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인프라 성격인 데이터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운영 레이어는 단순 SaaS보다 높은 생존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blTNm
(2026/2/26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서클, 4Q25 어닝 서프라이즈 $CRCL
4Q FY25 Results
= USDC 유통량 $75.3B (est. $74.4B)
= 매출 $770M (est. $745M)
= 비이자매출 $37M (est. $29M)
= EBITDA $167M (est. $132M)
= RLDC 마진 40% (est. 38%)
= 준비금 운용수익률 3.8% (est. 4.5%)
FY26 Guidance
= 비이자매출 $150~170M (est. $140M)
= RLDC 마진 38~40% (est. 38%)
= OPEX $570~585M (est. $570M)
Multi-year Guidance
= USDC 유통량 연평균 성장률(CAGR) 40%
신규 블록체인 '아크(Arc)'는 가동률 100%에 근접하며, 0.5초의 거래 확정성(Finality)을 기록했다. 최근 30일 기준 일평균 230만 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누적 거래량은 1억 6,600만 건을 돌파했다. 올해 내 메인넷 출시 예정이다. 결제 네트워크(CPN)는 최근 30일 활동 기준 연간 환산 거래액(TPV)은 $5.7B에 달한다. EURC(유로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310M을 기록하며 YoY 284%, QoQ 44% 급증했다. USYC(머니마켓펀드 토큰)의 자산 규모는 $1.5B를 달성했고 QoQ 111%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파트너십 사례로는 비자(Visa)가 은행 영업시간 외에도 USDC를 통해 상시 결제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세금 소프트웨어 인튜이트(Intuit)가 플랫폼 전반에 USDC를 통합했다. 폴리마켓은 담보 및 결제 자산으로 USDC를 채택했다. 당사는 2025년 12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립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설립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USDC 인프라의 법적·제도적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Pre +16%
4Q FY25 Results
= USDC 유통량 $75.3B (est. $74.4B)
= 매출 $770M (est. $745M)
= 비이자매출 $37M (est. $29M)
= EBITDA $167M (est. $132M)
= RLDC 마진 40% (est. 38%)
= 준비금 운용수익률 3.8% (est. 4.5%)
FY26 Guidance
= 비이자매출 $150~170M (est. $140M)
= RLDC 마진 38~40% (est. 38%)
= OPEX $570~585M (est. $570M)
Multi-year Guidance
= USDC 유통량 연평균 성장률(CAGR) 40%
신규 블록체인 '아크(Arc)'는 가동률 100%에 근접하며, 0.5초의 거래 확정성(Finality)을 기록했다. 최근 30일 기준 일평균 230만 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누적 거래량은 1억 6,600만 건을 돌파했다. 올해 내 메인넷 출시 예정이다. 결제 네트워크(CPN)는 최근 30일 활동 기준 연간 환산 거래액(TPV)은 $5.7B에 달한다. EURC(유로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310M을 기록하며 YoY 284%, QoQ 44% 급증했다. USYC(머니마켓펀드 토큰)의 자산 규모는 $1.5B를 달성했고 QoQ 111%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파트너십 사례로는 비자(Visa)가 은행 영업시간 외에도 USDC를 통해 상시 결제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세금 소프트웨어 인튜이트(Intuit)가 플랫폼 전반에 USDC를 통합했다. 폴리마켓은 담보 및 결제 자산으로 USDC를 채택했다. 당사는 2025년 12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립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설립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USDC 인프라의 법적·제도적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Pre +16%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2월 금통위 기자회견 (2/26)
Q. 3개월 내 금리 전망? 6개월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하반기 이후 경기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인지? 내년 성장률 하향 관련 의견?
A. 6개월 점도표의 경우 익명으로 점을 찍기 때문에 전망의 근거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움. 인하 의견의 근거를 종합해보면 회복세가 있지만 부문별 성장 격차가 크고, 6개월 내 환율 안정화를 기대. 인상의견은 유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물가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행과정에서 당분간 3개월에 관한 시그널 전달할 예정이나 이는 점진적으로 줄여갈 것. 3개월내 인상 논의는 부재했음
잠재성장률은 1.8% 정도로 추정. 올해는 작은 폭의 마이너스 GDP 갭이 유지될 전망. 27년 중하반 이후에 GDP 갭이 플러스 전환 예상
Q. 금리 조정에 대한 상하방 요인이 모두 약해진 것인지? 현재 금리 상황에 대한 평가?다주택자 규제 정책의 집값 안정 효과?
A. 한은은 현재를 금리 동결기라고 평가. 현재 기준금리 대비 국고채 금리 스프레드는 금리 인상기 수준으로 다소 과도하다고 평가. WGBI 상황 모니터링 후 과도한 스프레드 수준이 지속된다면 단순매입 등 조치의 필요성 검토할 것
- 부동산 가격이 진정되고는 있으나 주택시장의 장기적 안정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거시건전성 정책이 동반되어야 함.
Q. 환율 레벨은 낮췄지만 변동성은 높은 상황. 환율 상황에 대한 평가?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의 영향?
A. 작년 말 내국인의 해외주식 투자가 늘어나며 원화 약세 압력 심화. 올해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축소 계획 발표는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고 판단. 환율 안정 기대가 높아지며 달러 수급은 개선되고 있어 환율 상승보다는 안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1~2월 환율 상승한 이유 중 하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환헤지로 달러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있음 연초 외국인의 국내주식 투자 축소는 단기적인 이익실현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한국시장의 구조적인 매력도가 높아지게 되면 외국인 투자 수요 더 높아질 수 있음
Q. 6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를 갑자기 도입한 이유? 총재의 의견도 점도표에 찍힌 이유?
A. 1년 내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내기는 이르다고 생각. 점 3개를 찍음으로써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함
Q. 부동산과 환율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인지? 통화정책 경로에 영향? 주식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
A. 아직은 금융불균형에 대해 안심할 상황은 아님. 외환시장 수급 요인은 개선됐다고 보지만 대외요인에 따라 변동성은 유지될 수 있음.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는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통화정책 방향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금융안정과 성장률 경로를 참고해 방향 결정해갈 것.
- 우리나라는 성장 양극화 가능성이 더 커졌음. 그 이유는 1) IT와 비IT간 성장 격차 확대, 2) 주가 상승 혜택의 정도가 소득별로 차이가 있음, 3) AI 발전에 따른 영향. 주가 상승속도가 가팔라 대외충격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모니터링 중
Q. 반도체 수출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가격과 물량 변화에 따른 영향? 경기모멘텀의 강도? 2027년 성장률 낮게 잡은 것은 반도체 경기가 반영된 것인지?
A. 반도체가 물량 증가율은 올해 소폭 둔화, 가격은 올해가 더 높아진 상황. 작년과 올해 IT 부문 성장률 기여도는 0.6%p, 0.7%p이며 내년에는 0.5%p로 낮아질 전망
Q. 3개월 내 금리 전망? 6개월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하반기 이후 경기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인지? 내년 성장률 하향 관련 의견?
A. 6개월 점도표의 경우 익명으로 점을 찍기 때문에 전망의 근거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움. 인하 의견의 근거를 종합해보면 회복세가 있지만 부문별 성장 격차가 크고, 6개월 내 환율 안정화를 기대. 인상의견은 유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물가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행과정에서 당분간 3개월에 관한 시그널 전달할 예정이나 이는 점진적으로 줄여갈 것. 3개월내 인상 논의는 부재했음
잠재성장률은 1.8% 정도로 추정. 올해는 작은 폭의 마이너스 GDP 갭이 유지될 전망. 27년 중하반 이후에 GDP 갭이 플러스 전환 예상
Q. 금리 조정에 대한 상하방 요인이 모두 약해진 것인지? 현재 금리 상황에 대한 평가?다주택자 규제 정책의 집값 안정 효과?
A. 한은은 현재를 금리 동결기라고 평가. 현재 기준금리 대비 국고채 금리 스프레드는 금리 인상기 수준으로 다소 과도하다고 평가. WGBI 상황 모니터링 후 과도한 스프레드 수준이 지속된다면 단순매입 등 조치의 필요성 검토할 것
- 부동산 가격이 진정되고는 있으나 주택시장의 장기적 안정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거시건전성 정책이 동반되어야 함.
Q. 환율 레벨은 낮췄지만 변동성은 높은 상황. 환율 상황에 대한 평가?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의 영향?
A. 작년 말 내국인의 해외주식 투자가 늘어나며 원화 약세 압력 심화. 올해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축소 계획 발표는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고 판단. 환율 안정 기대가 높아지며 달러 수급은 개선되고 있어 환율 상승보다는 안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1~2월 환율 상승한 이유 중 하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환헤지로 달러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있음 연초 외국인의 국내주식 투자 축소는 단기적인 이익실현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한국시장의 구조적인 매력도가 높아지게 되면 외국인 투자 수요 더 높아질 수 있음
Q. 6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를 갑자기 도입한 이유? 총재의 의견도 점도표에 찍힌 이유?
A. 1년 내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내기는 이르다고 생각. 점 3개를 찍음으로써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함
Q. 부동산과 환율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인지? 통화정책 경로에 영향? 주식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
A. 아직은 금융불균형에 대해 안심할 상황은 아님. 외환시장 수급 요인은 개선됐다고 보지만 대외요인에 따라 변동성은 유지될 수 있음.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는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통화정책 방향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금융안정과 성장률 경로를 참고해 방향 결정해갈 것.
- 우리나라는 성장 양극화 가능성이 더 커졌음. 그 이유는 1) IT와 비IT간 성장 격차 확대, 2) 주가 상승 혜택의 정도가 소득별로 차이가 있음, 3) AI 발전에 따른 영향. 주가 상승속도가 가팔라 대외충격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모니터링 중
Q. 반도체 수출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가격과 물량 변화에 따른 영향? 경기모멘텀의 강도? 2027년 성장률 낮게 잡은 것은 반도체 경기가 반영된 것인지?
A. 반도체가 물량 증가율은 올해 소폭 둔화, 가격은 올해가 더 높아진 상황. 작년과 올해 IT 부문 성장률 기여도는 0.6%p, 0.7%p이며 내년에는 0.5%p로 낮아질 전망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2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동결로 충분
▶ 통화정책 결정배경
(1월)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2월)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은 예상보다 양호한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 물가 소폭 상승하나 목표 수준 근처. 성장은 개선세 확대
▶ 세계 경제
(1월)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에도 완만한 성장세
(2월) 미국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에도 양호한 성장세
(2월, 추가) AI 투자 등에 영향받을 것
※ 관세 리스크 제한적. 이제 AI도 엄연한 성장 요인
▶ 국내 경제
(1월) 건설투자 부진 완화 등으로 개선 흐름
(2월)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겠으나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
(1월) 11월 전망치(1.8%)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성장률 2.0%
(1월)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내수회복 속도,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미 관세정책, 지정학적 위험 등과 관련한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경제 Good
▶ 물가
(1월)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
(2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
(1월) 11월 전망치(헤드라인 2.1%, 근원 2.0%)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헤드라인 2.2%, 근원 2.1%
※ GALAXY EFFECT
▶ 금융 안정
(1월) 가계대출은 둔화 흐름을 이어갔음
(2월)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
(1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음
(2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
(2월, 추가)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
※ 지켜봐야 함
▶ 정책 방향
(1월) 국내경제는 성장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경로에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개선세를 지속
(1월)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잠재
(2월) 물가상승률이 소폭 높아지겠지만 목표수준 근처에서의 안정적 흐름
(2월, 유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2월, 추가)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동결 계속
1줄 요약
동결로 충분
▶ 통화정책 결정배경
(1월)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2월)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은 예상보다 양호한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 물가 소폭 상승하나 목표 수준 근처. 성장은 개선세 확대
▶ 세계 경제
(1월)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에도 완만한 성장세
(2월) 미국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에도 양호한 성장세
(2월, 추가) AI 투자 등에 영향받을 것
※ 관세 리스크 제한적. 이제 AI도 엄연한 성장 요인
▶ 국내 경제
(1월) 건설투자 부진 완화 등으로 개선 흐름
(2월)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겠으나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
(1월) 11월 전망치(1.8%)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성장률 2.0%
(1월)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내수회복 속도,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미 관세정책, 지정학적 위험 등과 관련한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경제 Good
▶ 물가
(1월)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
(2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
(1월) 11월 전망치(헤드라인 2.1%, 근원 2.0%)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헤드라인 2.2%, 근원 2.1%
※ GALAXY EFFECT
▶ 금융 안정
(1월) 가계대출은 둔화 흐름을 이어갔음
(2월)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
(1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음
(2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
(2월, 추가)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
※ 지켜봐야 함
▶ 정책 방향
(1월) 국내경제는 성장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경로에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개선세를 지속
(1월)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잠재
(2월) 물가상승률이 소폭 높아지겠지만 목표수준 근처에서의 안정적 흐름
(2월, 유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2월, 추가)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동결 계속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시화)
[김성수, 한시화] 금통위 리뷰 (1).pdf
771.4 KB
[금통위 리뷰] No Hike
▶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인상은 없다
▶ 사실상 동결 기조 장기화 선언, Bull Steepening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사실상 인상, 인하 기대감 소멸로 국고 3년 - 기준금리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과거 동결 사이클 평균에 수렴할 전망. 1분기 말까지 국고 3년 하단은 2.90%, 수익률 커브는 Bull Steepening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인상은 없다
▶ 사실상 동결 기조 장기화 선언, Bull Steepening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사실상 인상, 인하 기대감 소멸로 국고 3년 - 기준금리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과거 동결 사이클 평균에 수렴할 전망. 1분기 말까지 국고 3년 하단은 2.90%, 수익률 커브는 Bull Steepening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한은, 기준금리 2.50%에서 동결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 -> 2.0%로 상향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 -> 1.8%로 하향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 -> 2.2%로 상향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 -> 2.0%로 상향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 -> 1.8%로 하향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 -> 2.2%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