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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4Q25 어닝 서프라이즈 $CRCL

4Q FY25 Results
= USDC 유통량 $75.3B (est. $74.4B)
= 매출 $770M (est. $745M)
= 비이자매출 $37M (est. $29M)
= EBITDA $167M (est. $132M)
= RLDC 마진 40% (est. 38%)
= 준비금 운용수익률 3.8% (est. 4.5%)

FY26 Guidance
= 비이자매출 $150~170M (est. $140M)
= RLDC 마진 38~40% (est. 38%)
= OPEX $570~585M (est. $570M)

Multi-year Guidance
= USDC 유통량 연평균 성장률(CAGR) 40%

신규 블록체인 '아크(Arc)'는 가동률 100%에 근접하며, 0.5초의 거래 확정성(Finality)을 기록했다. 최근 30일 기준 일평균 230만 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누적 거래량은 1억 6,600만 건을 돌파했다. 올해 내 메인넷 출시 예정이다. 결제 네트워크(CPN)는 최근 30일 활동 기준 연간 환산 거래액(TPV)은 $5.7B에 달한다. EURC(유로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310M을 기록하며 YoY 284%, QoQ 44% 급증했다. USYC(머니마켓펀드 토큰)의 자산 규모는 $1.5B를 달성했고 QoQ 111%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파트너십 사례로는 비자(Visa)가 은행 영업시간 외에도 USDC를 통해 상시 결제 및 정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세금 소프트웨어 인튜이트(Intuit)가 플랫폼 전반에 USDC를 통합했다. 폴리마켓은 담보 및 결제 자산으로 USDC를 채택했다. 당사는 2025년 12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립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설립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 이는 USDC 인프라의 법적·제도적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Pre +16%
2월 금통위 기자회견 (2/26)

Q. 3개월 내 금리 전망? 6개월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하반기 이후 경기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인지? 내년 성장률 하향 관련 의견?

A. 6개월 점도표의 경우 익명으로 점을 찍기 때문에 전망의 근거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움. 인하 의견의 근거를 종합해보면 회복세가 있지만 부문별 성장 격차가 크고, 6개월 내 환율 안정화를 기대. 인상의견은 유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물가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행과정에서 당분간 3개월에 관한 시그널 전달할 예정이나 이는 점진적으로 줄여갈 것. 3개월내 인상 논의는 부재했음
잠재성장률은 1.8% 정도로 추정. 올해는 작은 폭의 마이너스 GDP 갭이 유지될 전망. 27년 중하반 이후에 GDP 갭이 플러스 전환 예상

Q. 금리 조정에 대한 상하방 요인이 모두 약해진 것인지? 현재 금리 상황에 대한 평가?다주택자 규제 정책의 집값 안정 효과?

A. 한은은 현재를 금리 동결기라고 평가. 현재 기준금리 대비 국고채 금리 스프레드는 금리 인상기 수준으로 다소 과도하다고 평가. WGBI 상황 모니터링 후 과도한 스프레드 수준이 지속된다면 단순매입 등 조치의 필요성 검토할 것
- 부동산 가격이 진정되고는 있으나 주택시장의 장기적 안정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거시건전성 정책이 동반되어야 함.

Q. 환율 레벨은 낮췄지만 변동성은 높은 상황. 환율 상황에 대한 평가?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의 영향?

A. 작년 말 내국인의 해외주식 투자가 늘어나며 원화 약세 압력 심화. 올해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축소 계획 발표는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고 판단. 환율 안정 기대가 높아지며 달러 수급은 개선되고 있어 환율 상승보다는 안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1~2월 환율 상승한 이유 중 하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환헤지로 달러 수요가 늘어난 영향도 있음 연초 외국인의 국내주식 투자 축소는 단기적인 이익실현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한국시장의 구조적인 매력도가 높아지게 되면 외국인 투자 수요 더 높아질 수 있음

Q. 6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를 갑자기 도입한 이유? 총재의 의견도 점도표에 찍힌 이유?

A. 1년 내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내기는 이르다고 생각. 점 3개를 찍음으로써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함

Q. 부동산과 환율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인지? 통화정책 경로에 영향? 주식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

A. 아직은 금융불균형에 대해 안심할 상황은 아님. 외환시장 수급 요인은 개선됐다고 보지만 대외요인에 따라 변동성은 유지될 수 있음.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는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통화정책 방향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금융안정과 성장률 경로를 참고해 방향 결정해갈 것.
- 우리나라는 성장 양극화 가능성이 더 커졌음. 그 이유는 1) IT와 비IT간 성장 격차 확대, 2) 주가 상승 혜택의 정도가 소득별로 차이가 있음, 3) AI 발전에 따른 영향. 주가 상승속도가 가팔라 대외충격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모니터링 중

Q. 반도체 수출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가격과 물량 변화에 따른 영향? 경기모멘텀의 강도? 2027년 성장률 낮게 잡은 것은 반도체 경기가 반영된 것인지?

A. 반도체가 물량 증가율은 올해 소폭 둔화, 가격은 올해가 더 높아진 상황. 작년과 올해 IT 부문 성장률 기여도는 0.6%p, 0.7%p이며 내년에는 0.5%p로 낮아질 전망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2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동결로 충분


통화정책 결정배경

(1월) 물가상승률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2월)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 근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성장은 예상보다 양호한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

※ 물가 소폭 상승하나 목표 수준 근처. 성장은 개선세 확대


세계 경제

(1월)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에도 완만한 성장세
(2월) 미국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에도 양호한 성장세

(2월, 추가) AI 투자 등에 영향받을 것

※ 관세 리스크 제한적. 이제 AI도 엄연한 성장 요인


국내 경제

(1월) 건설투자 부진 완화 등으로 개선 흐름
(2월)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지겠으나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

(1월) 11월 전망치(1.8%)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성장률 2.0%

(1월) 예상보다 양호한 주요국의 성장 흐름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내수회복 속도,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및 미 관세정책, 지정학적 위험 등과 관련한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경제 Good


물가

(1월)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
(2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

(1월) 11월 전망치(헤드라인 2.1%, 근원 2.0%)에 대체로 부합
(2월) 2026년 헤드라인 2.2%, 근원 2.1%

※ GALAXY EFFECT


금융 안정

(1월) 가계대출은 둔화 흐름을 이어갔음
(2월) 가계대출은 소폭 증가

(1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이어갔음
(2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

(2월, 추가)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

※ 지켜봐야 함


정책 방향

(1월) 국내경제는 성장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경로에 상방 리스크가 다소 증대
(2월) 개선세를 지속

(1월)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높아진 환율이 상방 리스크로 잠재
(2월) 물가상승률이 소폭 높아지겠지만 목표수준 근처에서의 안정적 흐름

(2월, 유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2월, 추가)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동결 계속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시화)
[김성수, 한시화] 금통위 리뷰 (1).pdf
771.4 KB
[금통위 리뷰] No Hike

2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인상은 없다
사실상 동결 기조 장기화 선언, Bull Steepening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사실상 인상, 인하 기대감 소멸로 국고 3년 - 기준금리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과거 동결 사이클 평균에 수렴할 전망. 1분기 말까지 국고 3년 하단은 2.90%, 수익률 커브는 Bull Steepening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한은, 기준금리 2.50%에서 동결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 -> 2.0%로 상향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 -> 1.8%로 하향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 -> 2.2%로 상향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인상 한개
인하 네개
동결 16개
** 한국은행도 연준처럼 점도표 공개(향후 6개월 전망)

대다수가 8월까지 금리 동결 전망. 1명은 2.75%로 인상, 4명은 2.25%로 한 차례 추가 인하에 점을 찍었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K-Dot Plot

- Pilot test 결과와 시장‧학계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조건부 금리전망의 시계를 3개월에서 6개월로 확장하고 제시방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제고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음

- 제시위원: 금통위원 전원

- 전망시계: 6개월 후

- 제시주기: 한국은행 경제전망 발표시
(2‧5‧8‧11월, 연4회)


■ 제시방식

- 금통위원은 각자의 6개월 후 금리전망을 3개의 점으로 제시

- 금통위원이 한국은행의 경제전망을 기초로 각자의 전망을 반영하여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고 금융안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기준금리 수준을 의미

- 각 금통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반영하여 3개의 점을 제시. 예를 들어, 점 2개와 1개로 서로 다른 금리수준에 나누어 제시할 수 있으며, 점 3개를 모두 동일한 금리수준에 제시하거나 점 3개를 각각 다른 금리수준에 제시할 수도 있음

-> 향후 6개월 간 동결 16 / 인상 1 / 인하 4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확률 분포를 고려해서 찍은 것

여름까지 인상에 대한 우려는 확 감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6개월 전망의 배경

6개월 후 기준금리에 대한 조건부 전망
이번 점은 익명성이 보장 (3개월은 총재가 각각 전망과 근거를 물어봤음)

점을 찍기 전 의견을 종합하면 2.25%로 낮게 찍은 점은 K자 성장이어서 부문간 성장 회복 속도가 크다. 6개월 후 환율과 주택 시장 상황이 현재보다 안정될 것

2.75%는 물가가 높아졌는데, 유가나 환율 변동에 따라 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로 짐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채권 시장 안정에 방점을 찍어준 금통위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 당분간 이어질 동결 구조
- 국고 3년 금리의 하단은 3.0%. 플래트닝 우세

URL: https://bit.ly/3ZWOKJe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글로벌 버핏지수 4대장

⚠️ 버핏지수(%)=증시 시총/GDP*100
Ratio ≤ 89% Significantly Undervalued
89% < Ratio ≤ 114% Modestly Undervalued
114% < Ratio ≤ 139% Fair Valued
139% < Ratio ≤ 165% Modestly Overvalued
Ratio > 165% Significantly Overvalued

🇹🇼 382%
🇺🇸 220%
🇯🇵 194%
🇰🇷 190%


Source: MacroMicro, Gurufocus
[HBM+포토닉스]
삼성전자가 ISSCC에서 독특한 컨셉을 발표했었습니다. 칩렛 형태의 GPU+HBM이 발열 등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 GPU와 HBM을 분리(disaggregation)하고 거리를 띄워놓겠단 건데요. 그 연결고리를 포토닉스(Optical interconnects)로 하겠단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rgan Stanley는 삼성전자가 2027년에 영업이익 2,406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

» ​이는 현재 시가총액 1위 기업인 Nvidia의 예상 수익인 2,164억 달러나 구글의 2,012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로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시사

» ​하지만 이러한 높은 수익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는 Nvidia의 시가총액과 비교했을 때 약 5분의 1 수준에 불과

» Apple, 구글, Microsoft, 아마존 등 미국 주요 테크 기업은 물론, 대만의 TSMC와 비교하더라도 여전히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 대비 상대적 저평가 영역에 자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당초 삼성전자 DS 부문은 애플 아이폰용 LPDDR5X 가격을 약 60%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을 세웠다"며 "그런데 첫 협상 테이블에서 (60%로 의견을 수렴하고자) 우선 100% 인상안을 제시했는데, 애플이 이를 곧바로 수용하면서 그대로 가격이 결정됐다. 그만큼 스마트폰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 확보에 열을 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75
삼성 메모리 가격 폭등 및 갤럭시 S26 공급망 핵심 요약
이번 사태는 반도체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음을 보여주며, 삼성 내부 부서 간의 냉혹한 이익 중심 계약 구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애플의 '100% 인상' 수용: 삼성 DS부문이 아이폰 17용 메모리 가격을 기존 대비 2배(100%) 인상하여 제안했으나, 애플이 이를 즉각 수용하며 메모리 시장의 '역대급' 고단가 기준이 확립되었습니다.

내부 공급망의 균열: DS부문은 확보된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내부 MX부문에 대해서도 기존 장기공급계약(LTA)을 파기하고 분기별 계약으로 전환하며 공급가를 대폭 높였습니다.

Micron 비중 50% 확대: 원가 압박과 공급 안정성을 고려해 갤럭시 S26 초기 물량의 LPDDR5X 메모리 절반(50%)을 경쟁사인 마이크론 제품으로 채우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익성 방어 전략: 삼성은 S26 기본 모델 가격을 899달러로 인상하고, 자사 AP인 '엑시노스 2600' 탑재 비중을 30%까지 높여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으나 메모리 상승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투자인사이트: '공급자 우위'가 만드는 IT 생태계의 재편
1. 메모리 제조사의 '수익성 극대화' 전성시대
애플이 100% 가격 인상을 수락했다는 점은 AI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제조사들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임을 방증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수직 상승할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모바일용 LPDDR5X의 단가 상승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2. 세트(기기) 제조사의 마진 압박과 '탈(脫) 삼성' 가속화
삼성 MX부문이 자사 반도체 대신 마이크론 제품을 50%나 채택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자사 칩(엑시노스) 경쟁력이 곧 재무 경쟁력
메모리 가격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유일한 탈출구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자급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2nm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면, 삼성은 퀄컴에 지불하는 막대한 비용을 줄여 메모리 원가 상승분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엑시노스의 수율과 성능 지표가 삼성전자 MX사업부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종 결론
삼성전자 내부의 이번 '제 살 깎아먹기'식 가격 전쟁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업황이 얼마나 강력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갤럭시 S26은 높아진 원가 탓에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해졌으며, 소비자들의 저항을 뚫고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 측면에서는 'DS부문의 압도적 이익'에 주목하되, MX부문의 마진 방어 능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227#from=ios
갤럭시 S26 공개. 울트라 기준 S25보다 10만원 가격 인상

'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 대화 맥락 분석해 필요한 기능 알아서 제안…음성으로 택시 호출·음식 배달
- 울트라 모델엔 화면노출 막는 보호 기능도…가격은 전작대비 10만원 인상
- 노태문 "당신이 인지하기도 전에 뭐가 필요한지 아는 스마트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5087?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갤럭시 S26 울트라 주요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