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한은, 기준금리 2.50%에서 동결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 -> 2.0%로 상향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 -> 1.8%로 하향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 -> 2.2%로 상향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1.8% -> 2.0%로 상향
*한은, 내년 성장률 전망치 1.9% -> 1.8%로 하향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2.1% -> 2.2%로 상향
금통위표 '점도표' 나온다…7명이 6개월 금리전망 점 3개씩 찍는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2251686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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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표 '점도표' 나온다…7명이 6개월 금리전망 점 3개씩 찍는다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한국은행도 연준처럼 점도표 공개(향후 6개월 전망)
대다수가 8월까지 금리 동결 전망. 1명은 2.75%로 인상, 4명은 2.25%로 한 차례 추가 인하에 점을 찍었음
대다수가 8월까지 금리 동결 전망. 1명은 2.75%로 인상, 4명은 2.25%로 한 차례 추가 인하에 점을 찍었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K-Dot Plot
- Pilot test 결과와 시장‧학계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조건부 금리전망의 시계를 3개월에서 6개월로 확장하고 제시방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제고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음
- 제시위원: 금통위원 전원
- 전망시계: 6개월 후
- 제시주기: 한국은행 경제전망 발표시
(2‧5‧8‧11월, 연4회)
■ 제시방식
- 금통위원은 각자의 6개월 후 금리전망을 3개의 점으로 제시
- 금통위원이 한국은행의 경제전망을 기초로 각자의 전망을 반영하여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고 금융안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기준금리 수준을 의미
- 각 금통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반영하여 3개의 점을 제시. 예를 들어, 점 2개와 1개로 서로 다른 금리수준에 나누어 제시할 수 있으며, 점 3개를 모두 동일한 금리수준에 제시하거나 점 3개를 각각 다른 금리수준에 제시할 수도 있음
-> 향후 6개월 간 동결 16 / 인상 1 / 인하 4
- Pilot test 결과와 시장‧학계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조건부 금리전망의 시계를 3개월에서 6개월로 확장하고 제시방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제고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음
- 제시위원: 금통위원 전원
- 전망시계: 6개월 후
- 제시주기: 한국은행 경제전망 발표시
(2‧5‧8‧11월, 연4회)
■ 제시방식
- 금통위원은 각자의 6개월 후 금리전망을 3개의 점으로 제시
- 금통위원이 한국은행의 경제전망을 기초로 각자의 전망을 반영하여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되고 금융안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기준금리 수준을 의미
- 각 금통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금리 전망의 확률분포를 반영하여 3개의 점을 제시. 예를 들어, 점 2개와 1개로 서로 다른 금리수준에 나누어 제시할 수 있으며, 점 3개를 모두 동일한 금리수준에 제시하거나 점 3개를 각각 다른 금리수준에 제시할 수도 있음
-> 향후 6개월 간 동결 16 / 인상 1 / 인하 4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6개월 전망의 배경
6개월 후 기준금리에 대한 조건부 전망
이번 점은 익명성이 보장 (3개월은 총재가 각각 전망과 근거를 물어봤음)
점을 찍기 전 의견을 종합하면 2.25%로 낮게 찍은 점은 K자 성장이어서 부문간 성장 회복 속도가 크다. 6개월 후 환율과 주택 시장 상황이 현재보다 안정될 것
2.75%는 물가가 높아졌는데, 유가나 환율 변동에 따라 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로 짐작
6개월 후 기준금리에 대한 조건부 전망
이번 점은 익명성이 보장 (3개월은 총재가 각각 전망과 근거를 물어봤음)
점을 찍기 전 의견을 종합하면 2.25%로 낮게 찍은 점은 K자 성장이어서 부문간 성장 회복 속도가 크다. 6개월 후 환율과 주택 시장 상황이 현재보다 안정될 것
2.75%는 물가가 높아졌는데, 유가나 환율 변동에 따라 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로 짐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채권 시장 안정에 방점을 찍어준 금통위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 당분간 이어질 동결 구조
- 국고 3년 금리의 하단은 3.0%. 플래트닝 우세
▶ URL: https://bit.ly/3ZWOKJe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채권 시장 안정에 방점을 찍어준 금통위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 당분간 이어질 동결 구조
- 국고 3년 금리의 하단은 3.0%. 플래트닝 우세
▶ URL: https://bit.ly/3ZWOKJe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글로벌 버핏지수 4대장
⚠️ 버핏지수(%)=증시 시총/GDP*100
Ratio ≤ 89% Significantly Undervalued
89% < Ratio ≤ 114% Modestly Undervalued
114% < Ratio ≤ 139% Fair Valued
139% < Ratio ≤ 165% Modestly Overvalued
Ratio > 165% Significantly Overvalued
🇹🇼 382%
🇺🇸 220%
🇯🇵 194%
🇰🇷 190%
Source: MacroMicro, Gurufocus
⚠️ 버핏지수(%)=증시 시총/GDP*100
Ratio ≤ 89% Significantly Undervalued
89% < Ratio ≤ 114% Modestly Undervalued
114% < Ratio ≤ 139% Fair Valued
139% < Ratio ≤ 165% Modestly Overvalued
Ratio > 165% Significantly Overvalued
🇹🇼 382%
🇺🇸 220%
🇯🇵 194%
🇰🇷 190%
Source: MacroMicro, Gurufocus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BM+포토닉스]
삼성전자가 ISSCC에서 독특한 컨셉을 발표했었습니다. 칩렛 형태의 GPU+HBM이 발열 등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 GPU와 HBM을 분리(disaggregation)하고 거리를 띄워놓겠단 건데요. 그 연결고리를 포토닉스(Optical interconnects)로 하겠단 것 같네요.
삼성전자가 ISSCC에서 독특한 컨셉을 발표했었습니다. 칩렛 형태의 GPU+HBM이 발열 등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 GPU와 HBM을 분리(disaggregation)하고 거리를 띄워놓겠단 건데요. 그 연결고리를 포토닉스(Optical interconnects)로 하겠단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rgan Stanley는 삼성전자가 2027년에 영업이익 2,406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
» 이는 현재 시가총액 1위 기업인 Nvidia의 예상 수익인 2,164억 달러나 구글의 2,012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로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시사
» 하지만 이러한 높은 수익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는 Nvidia의 시가총액과 비교했을 때 약 5분의 1 수준에 불과
» Apple, 구글, Microsoft, 아마존 등 미국 주요 테크 기업은 물론, 대만의 TSMC와 비교하더라도 여전히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 대비 상대적 저평가 영역에 자리하고 있는 상황
» 이는 현재 시가총액 1위 기업인 Nvidia의 예상 수익인 2,164억 달러나 구글의 2,012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로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시사
» 하지만 이러한 높은 수익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는 Nvidia의 시가총액과 비교했을 때 약 5분의 1 수준에 불과
» Apple, 구글, Microsoft, 아마존 등 미국 주요 테크 기업은 물론, 대만의 TSMC와 비교하더라도 여전히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 대비 상대적 저평가 영역에 자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당초 삼성전자 DS 부문은 애플 아이폰용 LPDDR5X 가격을 약 60%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을 세웠다"며 "그런데 첫 협상 테이블에서 (60%로 의견을 수렴하고자) 우선 100% 인상안을 제시했는데, 애플이 이를 곧바로 수용하면서 그대로 가격이 결정됐다. 그만큼 스마트폰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 확보에 열을 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75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75
딜사이트
삼성, 갤럭시 S26에 마이크론 D램 50% 탑재…가격 협상 '변수' - 딜사이트
삼성 MX, '칩플레이션'으로 비용 압박↑…삼성전자 DS도 가격 인상키로
Forwarded from AI Corporate Analysis DeepDive
삼성 메모리 가격 폭등 및 갤럭시 S26 공급망 핵심 요약
이번 사태는 반도체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음을 보여주며, 삼성 내부 부서 간의 냉혹한 이익 중심 계약 구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애플의 '100% 인상' 수용: 삼성 DS부문이 아이폰 17용 메모리 가격을 기존 대비 2배(100%) 인상하여 제안했으나, 애플이 이를 즉각 수용하며 메모리 시장의 '역대급' 고단가 기준이 확립되었습니다.
내부 공급망의 균열: DS부문은 확보된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내부 MX부문에 대해서도 기존 장기공급계약(LTA)을 파기하고 분기별 계약으로 전환하며 공급가를 대폭 높였습니다.
Micron 비중 50% 확대: 원가 압박과 공급 안정성을 고려해 갤럭시 S26 초기 물량의 LPDDR5X 메모리 절반(50%)을 경쟁사인 마이크론 제품으로 채우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익성 방어 전략: 삼성은 S26 기본 모델 가격을 899달러로 인상하고, 자사 AP인 '엑시노스 2600' 탑재 비중을 30%까지 높여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으나 메모리 상승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투자인사이트: '공급자 우위'가 만드는 IT 생태계의 재편
1. 메모리 제조사의 '수익성 극대화' 전성시대
애플이 100% 가격 인상을 수락했다는 점은 AI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제조사들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임을 방증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수직 상승할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모바일용 LPDDR5X의 단가 상승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2. 세트(기기) 제조사의 마진 압박과 '탈(脫) 삼성' 가속화
삼성 MX부문이 자사 반도체 대신 마이크론 제품을 50%나 채택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자사 칩(엑시노스) 경쟁력이 곧 재무 경쟁력
메모리 가격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유일한 탈출구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자급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2nm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면, 삼성은 퀄컴에 지불하는 막대한 비용을 줄여 메모리 원가 상승분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엑시노스의 수율과 성능 지표가 삼성전자 MX사업부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종 결론
삼성전자 내부의 이번 '제 살 깎아먹기'식 가격 전쟁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업황이 얼마나 강력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갤럭시 S26은 높아진 원가 탓에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해졌으며, 소비자들의 저항을 뚫고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 측면에서는 'DS부문의 압도적 이익'에 주목하되, MX부문의 마진 방어 능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227#from=ios
이번 사태는 반도체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음을 보여주며, 삼성 내부 부서 간의 냉혹한 이익 중심 계약 구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애플의 '100% 인상' 수용: 삼성 DS부문이 아이폰 17용 메모리 가격을 기존 대비 2배(100%) 인상하여 제안했으나, 애플이 이를 즉각 수용하며 메모리 시장의 '역대급' 고단가 기준이 확립되었습니다.
내부 공급망의 균열: DS부문은 확보된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내부 MX부문에 대해서도 기존 장기공급계약(LTA)을 파기하고 분기별 계약으로 전환하며 공급가를 대폭 높였습니다.
Micron 비중 50% 확대: 원가 압박과 공급 안정성을 고려해 갤럭시 S26 초기 물량의 LPDDR5X 메모리 절반(50%)을 경쟁사인 마이크론 제품으로 채우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익성 방어 전략: 삼성은 S26 기본 모델 가격을 899달러로 인상하고, 자사 AP인 '엑시노스 2600' 탑재 비중을 30%까지 높여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으나 메모리 상승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투자인사이트: '공급자 우위'가 만드는 IT 생태계의 재편
1. 메모리 제조사의 '수익성 극대화' 전성시대
애플이 100% 가격 인상을 수락했다는 점은 AI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제조사들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임을 방증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수직 상승할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모바일용 LPDDR5X의 단가 상승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2. 세트(기기) 제조사의 마진 압박과 '탈(脫) 삼성' 가속화
삼성 MX부문이 자사 반도체 대신 마이크론 제품을 50%나 채택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자사 칩(엑시노스) 경쟁력이 곧 재무 경쟁력
메모리 가격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유일한 탈출구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자급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2nm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면, 삼성은 퀄컴에 지불하는 막대한 비용을 줄여 메모리 원가 상승분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엑시노스의 수율과 성능 지표가 삼성전자 MX사업부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종 결론
삼성전자 내부의 이번 '제 살 깎아먹기'식 가격 전쟁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업황이 얼마나 강력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갤럭시 S26은 높아진 원가 탓에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해졌으며, 소비자들의 저항을 뚫고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 측면에서는 'DS부문의 압도적 이익'에 주목하되, MX부문의 마진 방어 능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227#from=ios
Wallstreetcn
三星存储部门漫天要价,苹果照单全收——三星手机部门被迫采用50%美光存储芯片
三星半导体部门以100%涨幅向苹果报价并被当场接受,由此确立定价权,并对内部移动业务部门同步涨价。手机部门为保供应引入美光,Galaxy S26初期量产所需LPDDR5X内存由三星半导体与美光各供50%。面对成本压力,三星将S26基础款售价提至899美元,并引入自研Exynos 2600芯片,但业界认为仍难完全抵消内存涨价影响。
갤럭시 S26 공개. 울트라 기준 S25보다 10만원 가격 인상
'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 대화 맥락 분석해 필요한 기능 알아서 제안…음성으로 택시 호출·음식 배달
- 울트라 모델엔 화면노출 막는 보호 기능도…가격은 전작대비 10만원 인상
- 노태문 "당신이 인지하기도 전에 뭐가 필요한지 아는 스마트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5087?sid=104
'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 대화 맥락 분석해 필요한 기능 알아서 제안…음성으로 택시 호출·음식 배달
- 울트라 모델엔 화면노출 막는 보호 기능도…가격은 전작대비 10만원 인상
- 노태문 "당신이 인지하기도 전에 뭐가 필요한지 아는 스마트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5087?sid=104
Naver
'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종합)
대화 맥락 분석해 필요한 기능 알아서 제안…음성으로 택시 호출·음식 배달 울트라 모델엔 화면노출 막는 보호 기능도…가격은 전작대비 10만원 인상 노태문 "당신이 인지하기도 전에 뭐가 필요한지 아는 스마트폰" (샌프란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차세대 메모리 HBF의 표준화 작업을 시작했다. HBF는 AI 추론 단계에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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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60226000139
주요 기업은 이미 마이크론과 거래를 텄다. 한미반도체, 씨엠티엑스, 펨트론, 이오테크닉스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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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마이크론, 韓 소부장과 협력 강화…“공급량 늘려달라”
미국 마이크론이 한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손을 내밀었다. 현재 투자 중인 대만·싱가포르 공장(팹) 반도체 공정 라인 조성과 가동을 서두르기 위해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한국 소부장 물량을 크게 늘릴 것으로 관측된다. 25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