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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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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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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인공지능 대장주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 기대를 웃돈 호실적에도 이미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과거 시스코 사태를 연상시키는 과도한 자본 지출 우려가 제기되며 엔비디아는 5.46% 급락했고, 이에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되며 나스닥 지수는 1.18%,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54% 하락한 반면 자금이 대형 우량주로 이동하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3%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랠리를 이끌던 브로드컴과 AMD 역시 각각 3.19%, 3.41%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인 반면, 양자컴퓨팅 선도주 아이온Q는 상용화 변곡점 진입 평가와 함께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21.70% 폭등했고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또한 양호한 실적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기대감에 10.03% 급등하며 특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식시장의 기술주 투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채권시장으로 번져 전 구간에 걸친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1만 2천 건으로 예상을 밑돌며 고용 시장의 견고함을 재확인했으나, 증시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겹치며 매수세가 유입되어 10년물 국채 금리는 3.1bp 하락한 4.017%로 4.0% 선을 위협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 역시 2.3bp 내린 3.448%로 마감했으며 7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 하방 압력을 지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장중 변동성 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장중 98선을 위협하며 올랐으나,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긍정적 평가 소식에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0.06% 오른 97.76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제네바 3차 핵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걷히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0.32% 하락한 배럴당 65.2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시장 전반의 안도감을 반영했습니다.
[2/27, 이슈 분석, 키움 김유미, 한지영, 안예하]

"미국 사모신용 불안과 시장 영향"

(요약)


사모대출 시장 현황과 위험 요인:

- 2025년 Tricolors와 First Brands의 파산에 이어 2026년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발표가 이어지면서 사모대출 시장 리스크 재차 부각.

- 2025년 중 AI 기업의 자금 수요 확대에 따라 사모대출시장 규모가 2024년 대비 50% 가량 증가하며 가파르게 성장.

- 약 2.5% 수준의 사모대출 시장의 부도율은 낮은 수준이지만, 실질 부도 위험은 통계상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 절대적인 규모 측면에서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겠이겠으나, 금융기관과의 연계성이 확대되고 있어 사모대출 시장 모니터링 필요

•블루아울–BNP 위기 비교:

- BNP파리바 사태는 은행들이 보유한 구조화 상품이 무너지면서 금융시스템 전체로 번진 위기였고, 결국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어진 사례.

- 반면 블루아울 사태는 사모대출 펀드의 유동성 문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충격이 주로 비은행 영역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

- 또한, 2007년에는 부실의 분포를 파악하기 어려워 시장 전반의 신뢰가 급격히 붕괴되었지만, 현재는 사모대출 시장의 레버리지와 익스포저가 비교적 드러나 있어 정책 대응 여력이 존재.

- 이번 사태가 금융시스템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일부 유사 펀드나 특정 산업으로 불안이 퍼질 가능성은 여전히 주의

•주식 시장 영향:

- 제이미 다이먼의 경고, 블루아울 캐피털의 환매중단 사태 등으로 또 다른 금융위기 발생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는 시점.

- 실제로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출현한다면, 약세장 진입은 불가피할 전망.

-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갈 필요.

- 연초 이후 50% 가까이 폭등한 코스피도 단기 레벨 부담은 있으나, 이익 모멘텀 가속화, 낮은 밸류에이션 등으로 외부 충격에 대한 체력이 개선된 만큼,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79
[2/27, 장 시작 전 생각: 불안의 실체, 키움 한지영]

- 다우 +0.03%,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5.5%, 마이크론 -3.3%, 델 -1.6%(시간외 +11%대)
- 미 10년물 금리 4.01%, 달러 인덱스 97.7pt, 달러/원 1,432.5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네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세를 시현한 엔비디아(-5.5%) 주가 급락 여파, 미-이란간 핵 협상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우려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우는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S&P500도 낙폭을 줄여나갔습니다.

또 기술(-1.8%), 커뮤니케이션(-0.8%), 경기소비재(-0.4%)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금융(+1.3%), 산업재(+0.6%), 부동산(+0.5%) 등 시클리컬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크게 부정적이지는 않았고,

엔비디아 실적 종료 이후 이벤트 소멸 물량 출회 속 업종 로테이션이 진행된 성격이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엔비디아 실적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고, 주요 외사들은 목표주가를 300달러대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포함 소수의 고객사들에서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에서,

이제는 소버린 AI 수요까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다변화를 시도한 것도 긍정적이었네요.

그렇지만 전세계 대장주이자 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이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여전히 높은 듯 합니다.

컨퍼런스콜에서도 시장을 놀랄 만하게 할 내용이 없었다는 평가도 있었고,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현금흐름 약화 우려도 해소가 되지 못한 영향도 작용한 모습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포함 AI주들의 밸류에이션은 3년전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이며, 3월 중순 예정된 GTC 이벤트가 또 다른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도 AI주에 대한 포지션 축소 작업을 지속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얼마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지금은 금융위기 초입 국면과 유사하다, AI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사모시장에서 전조증상이 있다는 식으로, 시장에 경고성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몇 차례 전망이 틀린적도 있지만, 과거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력이 있는 상징적인 인물인 만큼, 시장도 그의 말을 한귀로 듣고 흘리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제 엔비디아 주가도 그렇고, 최근 AI주들의 취약한 주가 회복 탄력성도 사모시장 불안이 일정부분 작용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위에 공유드린 <이슈 분석>을 통해 관련 점검 자료를 작성해봤습니다.

결론만 간단히 이야기 드리자면,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실제로 발생할 시 그 부정적인 충격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신용 스프레드도 과거 위기 초입 시절에 비하면 안정적이고, 정부나 중앙은행 차원에서도 대응 여력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4.

요즘 국내 증시는 지수 전망, 예측 무용론이 거론될 정도로, 주가 상승 속도가 역대급입니다.

블룸버그에서도 전례없는 수준이라고 표현을 할 정도였고, 해외 투자자들도 국장의 기세에 놀라는 분위기네요.

어제는 코스피가 6,300pt를 돌파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하루 만에 7%대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쉴새없이 올라가다 보니, 이제는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조차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엔비디아 주가 급락 및 그 여파로 인한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약세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는 개인들의 자금, 그렇게 올랐음에도 10배 초반인 PER 밸류에이션, 어느덧 600조원대까지 상향되고 있는 코스피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면,

단기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현재의 구간에서도 주식은 계속 들고가는 전략이 적절하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3일간의 짧은 연휴이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2/27)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54%), Nasdaq (-1.18%)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작년 4분기 실적 호조에도 성장 속도 및 업황에 대한 의구심 형성. 여타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우려 확산되며 약세 흐름 연출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총재,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 하반기에 몇 차례의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440억달러 규모 미국채 7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0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3.790%(이전: 4.018%)
-엔비디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성장 속도 및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에 -5.5% 하락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재고 비축 언급이 HBM 숏티지 완화로 해석되며 반도체 가격 급등 흐름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3.1% 하락
-테슬라, 머스크가 캘리포니아 정부 승인 시 무인 로보택시 출시를 공언했지만, 주 정부는 테슬라가 승인 절차를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발표하자 -2.1% 하락
-S&P500, 금융 +1.3%, 산업 +0.6% vs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0.7%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0% 상승한 18.63 기록

▶️ 미국국채: 2yr 3.428%(-4.3bp), 10yr 4.004%(-4.8bp)
-미 국채금리,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하락
-Germany 10yr 2.69%(-1.6bp), Italy 10yr 3.3%(-0.2bp)

▶️ FX: JPY 156.12(-0.01%), EUR 1.18(-0.01%), Dollar 97.79(+0.09%)
-달러 인덱스, 뉴욕장 초반 기술주 위주 증시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상승했으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진전됐다는 소식에 상승분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65.21(-0.3%), Brent $70.91(+0.1%)
-WTI, 미국 이란 간 핵 협상에서 비교적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소식에 5거래일 연속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bKAS
1.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AI 섹터의 '변심'
실적은 굿, 주가는 배드: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음에도 5.46%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오히려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공급 부족 해소의 역설: 젠슨 황 CEO의 재고 축적 언급이 향후 가격 프리미엄 하락 우려로 번지며 반도체 지수(-3.19%)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이제 시장은 단순 실적이 아닌 **'AI의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 미-이란 핵협상: 극적 반전과 안도감
긴장 속 진전: 미국(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압박 속에 결렬 우려가 있었으나, 중재국 오만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영향: 이 소식에 장 초반 2% 넘게 빠지던 나스닥이 낙폭을 줄이며(-1.18%) 마감했고, 국제유가도 하향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3. 달러-원 환율 상승 (1,430원대 안착)
강달러 요인: 미국의 고용 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달러-원 환율은 1,433원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4. IT 및 소프트웨어 업종 경고등
스마트폰 위기: IDC는 메모리 부족 사태로 올해 시장이 12.9% 위축될 것이며, 저가 스마트폰 시대가 저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디폴트 리스크: 사모신용 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도율이 **15%**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5. 은행 규제 완화와 금리 전망 혼조
바젤Ⅲ 개편: 대형 은행들의 자본 규제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개편안이 나올 예정이라 금융주에는 긍정적입니다.

금리 인하론: 일부 연준 이사는 여전히 연내 100bp(1%p)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장에 일말의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7]

▫️전일 미 증시
» S&P500 -0.54%, Nasdaq -1.18%, DOW +0.03%

NVIDIA 실적서프에도 차익실현

전년동기대비 70%가 넘는 성장에도 불구,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를 차익실현하면서 하락. OpenAI 투자계획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재 등이 차익실현 빌미. NVDA -5.5%, AVGO -3.2%, AMD -3.4%, INTC -3.0%

순환매로 SW 섹터 상승

HW long / SW Short 포지션이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트리거로 뒤집히는 모습. 여기에 마침 세일즈포스가 4분기 호실적으로 발표하며 상승하자 SW섹터에 대한 두려움이 완화되며 상승. CRM +4.0%, NOW +4.9%, ORCL +1.6%, PLTR +1.3%

앤트로픽, 국방부 계약 데드라인

미국 국방부에서 앤트로픽에 클로드의 군사목적 사용을 2월 27일까지 동의 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할 것이라고 최후 통첩.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합법적인 군사 작전에 반대한 적은 없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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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PSKY (+10.0%)
: 워너브라더스가 파라마운트의 인수제안이 넷플리스의 계약보다 낫다고 평가. 넷플릭스에 4일내로 새계약안 요구.

» IONQ (+21.7%)
: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예상치보다 적자폭 크게 개선

» GLW (-6.3%)
: 광통신 업체인 코닝은 엔비디아 관련 인프라 주로 엔비디아 하락에 동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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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8.9%, Cambricon +8.0%, Unimicron +5.0%, Minimax +4.6%
- 하락: CATL -6.5%, Ubtech -5.4%, Huahong Semi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SK하이닉스 +8.8%, LS Elec +6.6%, 파두 +5.4%, HD현대일렉 +4.2%
- 하락: AXTI -9.4%, SIMO -8.3%, COHR -6.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 +11.7%, 쎄트렉아이 +5.8%, RRU +4.4%, KTOS +4.4%
- 하락: TER -3.0%

»미국S&P500 (426020)
- 상승: INSW +4.3%, VICR +4.3%, CCL +3.1%
- 하락: SIMO -8.3%, LITE -6.4%, GLW -6.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ASTI +4.1%, PL +4.0%
- 하락: AXTI -9.4%, SIMO -8.3%, LITE -6.4%, COHR -6.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8.8%, 삼성전자 +7.1%, 파두 +5.4%, 에이피알 +5.0%
- 하락: NVDA -5.5%, BABA -2.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29.9%, 앱클론 +10.6%, ICLR +5.1%, 그래피 +4.5%
- 하락: GPCR -2.7%, MRK -2.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3.1%, TGB +2.8%
- 하락: NU -9.6%, LITE -6.4%
S&P500 map

AI 하드웨어 → AI 소프트웨어로 로테이션

엔비디아(NVDA) -5.46%, 마이크론(MU) -3.1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90%, 세일즈포스(CRM) +4.03%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계속 지지부진하며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음


우주, 방산, 드론, 여행&항공,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군 강세
나스닥 1% 하락…엔비디아 실적 실망에 AI 랠리 '주춤'[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대표주인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랠리가 주춤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연초 이후 급등세를 이어왔지만, 이날 하락으로 11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 달성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전반은 최근 몇 주간 AI 투자 비용과 산업 재편 우려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이익을 내놨지만, 성장률 둔화와 높은 기대치 부담에 주가는 5%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인 엔비디아의 조정은 나스닥 하락을 주도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4835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지수 하락 - 반도체 하락 반전

• Nvidia 실적 발표 이후 기대 대비 시장 반응은 냉각.
•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
• 소프트웨어 업종은 심리적 충격 속에서도 일부 반등 시도.



📌 주요 지수 마감
S&P 500: -0.54%
Nasdaq Composite: -1.18%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03%

장 초반 상승하다 하락 반전


🔵 Nvidia 실적 이후 시장 반응

Nvidia (NVDA)
주가 -5% 이상 하락
• 4분기 실적 및 매출 예상 상회
• EPS: $1.62 (예상 $1.53, LSEG)
• 매출: $68.13B (예상 $66.21B)
• 전년 대비 매출 +73%
•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이후 최악의 하루

시장 우려:
• OpenAI와의 딜 관련 우려
• AI 인프라 CAPEX 지속 가능성 논쟁
• 높은 기대치 + 회의적 시장 분위기

Janus Henderson:
• AI CAPEX 지속 가능성
• 수익화 및 현금흐름 우려

소매 투자자 동향:
• VandaTrack에 따르면 장 초반 80분 기준 사상 최대 순매수
•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 강함
옵션 시장, 실적 후 하루 ±4% 변동성 가격 반영
• S3 Partners: S&P500 내 가장 큰 달러 기준 숏 포지션

• 숏 익스포저 $50B: 숏 비중은 유통주식의 1% 수준

🔻 반도체 및 관련주 동반 하락
Broadcom (AVGO): -6~7%
Applied Materials (AMAT): -6~7%
Lam Research (LRCX): -6~7%
Western Digital (WDC): -6~7%

🟢 Salesforce (CRM)
• +3% 상승
• 분기 실적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하지만 FY2027 매출 가이던스 실망
•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업계 충격의 대표 피해주
• 실적은 견조하지만 가이던스 약세가 소프트웨어 투자심리 개선에 한계
• 업계 하락은 과도하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섹터 동향
•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ETF (IGV): +1%
• 최근 고점 대비 -30%, 2월에만 -10% 이상

Nvidia CEO Jensen Huang: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시장 판단은 과장
• “시장 판단이 틀렸다”
• ServiceNow 등은 오히려 AI 에이전트 최적화 기업

Marathon Asset Management:
• 프라이빗 크레딧이 소프트웨어 익스포저 과다
•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평가



🏦 업종별 흐름

상승 업종: 금융 / 에너지 / 부동산

📊 거시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 212,000건 (예상 215,000, Dow Jones)
• 4주 평균 220,250
• 지속 청구 1.833M (-31,000)



🌍 무역 및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
• IEEPA 기반 긴급 관세 권한 초과 판결

트럼프:
• Section 122 (Trade Act 1974) 기반 10% 관세 재도입
• 15% 인상 위협
• 발효 시점 불명확

🚗 Stellantis
• 사상 첫 연간 적자: 손실 $26B (22.3B 유로)
• 전기차 관련 25.4B 유로 손상차손
• 주가는 +4%, 빅배스 일단락 및 2026년 기대감으로 주가는 상승

🟤 원자재

구리
7개월 연속 월간 상승 예정 (2011년 이후 최장)
• 2026년 YTD +6.4%
• 2월 +2%
• Global X Copper Miners ETF (COPX)
• 2월 +12%
• YTD +30%
• 12개월 +140%
[26022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미국채 10년물 오랜만에 3%대 보임
* inveting.com에서 본 데이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1.2만 건 기록. 예상치(21.6만건)와 직전주 수치(20.8만건)를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183.3만건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인 185.8만건을 하회. 10개월 만의 최저 수준 근접
** 2026년 1월 SLOOS: 대출 기준 강화와 AI 양극화

은행들은 모든 규모의 기업에 대해 상업 및 산업 대출 기준을 강화.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대출 수요는 강해졌지만, 소기업의 수요는 정체

흥미로운 점은 AI 기술 활용도에 따라 대출 승인 여부가 갈린다는 것. 은행들은 AI 수혜 기업에 대해서는 대출 승인 가능성을 높였으나, AI로 인해 타격을 입는 기업에 대해서는 승인 가능성을 낮춘 것으로 파악됨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디스럽션의 과정

- 소프트웨어 업종조차도 PER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이유들: 1) 디스럽션(산업 구조 변화), 2) 주식에 대한 수요보다 공급과잉(IPO/유상증자/Pirvate에서 Public 등), 3) 강한 EPS 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4) 자산 집약도 및 재무 레버리지 악화 및 5) 비(非)상장 기업의 문제로 인한 지수 리스크

- 상대적인 주가 하락은 종종 실적 하향 조정보다 먼저 나타남. 퀀트 백테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테크는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오히려 뒤처지는 경향

- 진짜 디스럽션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과정일 가능성. 넷플릭스 IPO 이후 블록버스터가 파산하기까지 8년이 걸렸음. IT 서비스 업종은 ChatGPT 이후 +14% 프리미엄에서 23% 디스카운트로 전환

#INDEX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엔비디아가 2년 만에 월가 예상치를 가장 큰 폭으로 상회하는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고도 5%가 넘게 폭락했습니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실적에도 매도한 투자자들.

월가 IB는 "더 이상 투자자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당혹감을 드러냈습니다.

💡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월스트리트저널은 엔비디아의 실적이 기술 기업들의 재무를 완전히 붕괴시킨 '결과물'이라고 평가합니다.

빅테크들이 현금을 소진하고 1조 달러가 넘는 부채를 발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생태계 사슬의 최정점에 있는 엔비디아가 모든것을 빨아먹고 있다는 거죠.

사슴이 모두 죽어버리면 사자는 괜찮을 것인가?가 바로 이 질문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난 주말 시트리니가 발표한 '2028 글로벌 인텔리전스 위기'의 후폭풍입니다.

지난해까지 투자자들의 우려는 대부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까?' 였는데 에이전틱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이 붕괴하면서 "AI가 너무 잘 작동해도 괜찮을까?"로 전환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더이상 AI 인프라의 병목은 GPU에 있지않다라는 거죠.
이미 시장의 포커스는 빅테크에서 벗어나 병목의 중심에 있는 메모리와 전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도 무너진 이유.

https://themiilk.com/articles/a83a55c02?u=3e083717&t=a944d69b6&from=
https://buly.kr/3NKKO2i

[엔비디아: 세일할 때 사야죠]

1.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2. 젠슨 황 CEO는 과거에는 이미 만들어진 S/W를 쓰는데 연 3~4천억 달러 CAPEX면 됐지만 이제는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생성되기에 CAPEX가 대폭 늘어나야 하는건 당연하다는 입장입니다.

3. 에이전트 AI가 나오고,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컴퓨팅이 토큰을 생성하면, 토큰은 매출로 직결됩니다. 컴퓨팅을 구축하기 위한 엄청난 투자가 당연하게 됩니다.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을 이룩할 수 없습니다.

4. CEO는 AI 빅테크의 현금흐름은 예상보다 더 좋을 거기 때문에, CAPEX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5. AI의 가장 큰 병목은 전력인데, 엔비디아 제품은 전력당 토큰 생성량이 독보적입니다. 랙 전체를 설계함으로써 구조를 최적화시킨 영향입니다.

6. 독보적인 경쟁력은 마진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회사는 연간 70% 중반대의 매출총이익률을 예상했는데, 이번 분기 수준이 유지된다는 뜻입니다.

7. 메모리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마진이 지켜진다는 건 사실상 가격을 올리겠다는 의미입니다. 엔비디아는 세대가 바뀌면 엄청난 성능 도약이 나타나기 때문에 (비싸게 팔아도) 고객의 ROI는 이득일거라고 설명했습니다.

8.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에서 4%까지 오르다가 어제 정규장에서 5.5% 빠졌습니다. AI 피해주로 주목받는 세일즈포스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에서 빠지다가 정규장에서는 크게 상승했습니다. AI 산업 전반에서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펀더멘탈과 무관한 일시적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9. 엔비디아 12MF PER은 20배까지 빠졌습니다. 세일할 때 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