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서면서 글로벌 주식 중 12위 위치에 자리
» 글로벌 시총 Top10 가운데 대만의 TSMC와 사우디의 Aramco만 미국 외 기업
» 글로벌 시총 Top10 가운데 대만의 TSMC와 사우디의 Aramco만 미국 외 기업
美, F-22 전진배치 '위협'… 이란, 석유 개발권으로 '달래기'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협상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이 치열한 수싸움을 벌이는 중. 미국은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최첨단 전투기를 전진 배치하며 '군사적 옵션'이 빈말이 아님을 과시했고, 이란은 미국 기업에 파격적인 에너지 개발 이권을 약속하는 '상업적 인센티브' 카드를 꺼내 들며 전쟁을 막으려 애쓰는 모양새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는 협상을 하루 앞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억 달러의 이란산 원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운송해 온 다수의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선박들과 그 소유주들을 대거 제재한다"고 발표
아랍에미리트(UAE)를 거점으로 한 이란의 무기 조달 네트워크도 제재 대상에 포함. 이는 교섭 테이블에 앉기 전 이란의 핵심 자금줄을 차단해 협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
이란이 준비 중인 제안엔 석유와 천연가스 공동 개발권, 핵심 광물 채굴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과거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압박한 뒤 미국 기업들의 석유 계약을 추진했던 트럼프식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
https://www.mk.co.kr/news/world/11973241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협상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이 치열한 수싸움을 벌이는 중. 미국은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최첨단 전투기를 전진 배치하며 '군사적 옵션'이 빈말이 아님을 과시했고, 이란은 미국 기업에 파격적인 에너지 개발 이권을 약속하는 '상업적 인센티브' 카드를 꺼내 들며 전쟁을 막으려 애쓰는 모양새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는 협상을 하루 앞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억 달러의 이란산 원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운송해 온 다수의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선박들과 그 소유주들을 대거 제재한다"고 발표
아랍에미리트(UAE)를 거점으로 한 이란의 무기 조달 네트워크도 제재 대상에 포함. 이는 교섭 테이블에 앉기 전 이란의 핵심 자금줄을 차단해 협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
이란이 준비 중인 제안엔 석유와 천연가스 공동 개발권, 핵심 광물 채굴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과거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압박한 뒤 미국 기업들의 석유 계약을 추진했던 트럼프식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
https://www.mk.co.kr/news/world/11973241
매일경제
美, F-22 전진배치 '위협'… 이란, 석유 개발권으로 '달래기' - 매일경제
핵 협상 막판 수싸움 치열美, 이란산 원유 운송선단 제재핵심 자금줄 끊고 전방위 압박이란, 핵심광물 채굴권 등 제시경제적 이득 앞세워 합의 유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주요 IB 애널리스트 투자 의견 요약 [2월 26일 기준]
🟩 신규/상향 (Initiation / Upgrade)
1. Alcon (ALC): Overweight (Equal Weight → 상향) | Wells Fargo
• 2026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반영, 신제품 사이클 본격화로 성장 가속 기대
• 목표주가 88달러 → 97달러 상향 (2027E EPS 3.85달러 기준 약 25배 적용)
2. Builders FirstSource (BLDR): Outperform (신규) | William Blair
• 미국 신규 주택시장 중심의 건자재 유통 1위 사업자
• 업계 내 최고 수준 경쟁력 기반, 리스크/리워드 매력적
3. Joby Aviation (JOBY): Buy (Neutral → 상향) | H.C. Wainwright
• FAA 인증 마일스톤 막바지 진입, 시험비행 준비 단계
• 2027년 월 4대 생산 목표로 eVTOL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
• 목표주가 18달러 제시
4. U.S. Bancorp (USB): Buy (Hold → 상향) | Truist
• 2026년 순이자이익(NII) 가속 성장 전망
•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조정 + 카드대출 성장으로 순이자마진(NIM) 확대 기대
5. Nasdaq (NDAQ): Buy (Hold → 상향) | TD Cowen
• 2026 Investor Day 이후 플랫폼 지속성에 대한 신뢰도 제고
• ’26~’27E 조정 EPS 상향 및 12개월 목표주가 106달러로 제시
🟨 기존 의견 유지 / 목표가 변경 (Reiterate / PT Change)
1. Nvidia (NVDA): Buy 유지 | Bank of America
• 목표주가 275달러 → 300달러 상향
• 전통적 PC 그래픽칩 업체에서 고성능 게이밍, 엔터프라이즈 그래픽, 클라우드, 가속컴퓨팅, 자동차까지 확장한 구조적 전환 스토리 강조
• AI 반도체 최선호주 유지
2. Snowflake (SNOW): Overweight 유지 |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270달러 → 245달러 하향
• 4Q 실적 이후에도 전반적 수요 환경은 견조하다고 평가
3. Salesforce (CRM): Overweight 유지 | JPMorgan
• 목표주가 365달러 → 320달러 하향
• 클라우드 컴퓨팅 선도 기업으로 다수의 제품 축을 기반으로 한 멀티 프로덕트 성공 모델 보유
4. Broadcom (AVGO): Outperform 유지 | Oppenheimer
• Street F1Q(1월) 매출 192억달러 / EPS 2.02달러, F2Q(4월) 204억달러 / 2.15달러 상회 가능성 제시
• AI 관련 매출 가속이 실적 상방 요인
5. Apple (AAPL): Overweight 유지 | JPMorgan
• 개인화 Siri 출시가 AI Companion 경쟁 구도에서 핵심 변수
• 음성·텍스트·이미지 기반 멀티모달 통합 역량이 차별화 요소
🟥 하향 (Downgrade)
1. C3.ai (AI): Market Perform (Market Outperform → 하향) | Citizens
• F3Q26 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는 평가
• 단기 실적 가시성 약화 반영
2. Trade Desk (TTD): Hold (Buy → 하향) | Loop
• 4Q 실적은 상회했으나 가이던스 하향
• 1Q 매출 성장률 약 10% 전망, 전년 대비 마진 500bp 축소 예상 → 가시성 부족 지적
🔹투자포인트 요약
» AI 반도체: NVDA·AVGO 중심으로 AI 매출 가속 기대 지속. 다만 C3.ai 사례에서 보듯 AI 소프트웨어 종목은 실적 가시성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
» 클라우드/데이터: SNOW·CRM은 목표가 하향에도 불구,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 AI 기능 내재화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지지 요인
» AI 디바이스/온디바이스 AI: AAPL은 개인화 Siri 및 AI Companion 전략이 향후 생태계 잠금 효과(lock-in) 강화의 핵심 변수
» 핀테크/거래소/은행: NDAQ·USB 상향은 플랫폼 내구성과 순이자이익 개선 기대 반영. 금리 사이클 안정 시 이익 레버리지 부각 가능
» 주택/산업/항공 모빌리티: BLDR·JOBY 등은 경기 및 정책 모멘텀과 맞물린 선택적 베타 플레이 성격
🟩 신규/상향 (Initiation / Upgrade)
1. Alcon (ALC): Overweight (Equal Weight → 상향) | Wells Fargo
• 2026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반영, 신제품 사이클 본격화로 성장 가속 기대
• 목표주가 88달러 → 97달러 상향 (2027E EPS 3.85달러 기준 약 25배 적용)
2. Builders FirstSource (BLDR): Outperform (신규) | William Blair
• 미국 신규 주택시장 중심의 건자재 유통 1위 사업자
• 업계 내 최고 수준 경쟁력 기반, 리스크/리워드 매력적
3. Joby Aviation (JOBY): Buy (Neutral → 상향) | H.C. Wainwright
• FAA 인증 마일스톤 막바지 진입, 시험비행 준비 단계
• 2027년 월 4대 생산 목표로 eVTOL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
• 목표주가 18달러 제시
4. U.S. Bancorp (USB): Buy (Hold → 상향) | Truist
• 2026년 순이자이익(NII) 가속 성장 전망
•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조정 + 카드대출 성장으로 순이자마진(NIM) 확대 기대
5. Nasdaq (NDAQ): Buy (Hold → 상향) | TD Cowen
• 2026 Investor Day 이후 플랫폼 지속성에 대한 신뢰도 제고
• ’26~’27E 조정 EPS 상향 및 12개월 목표주가 106달러로 제시
🟨 기존 의견 유지 / 목표가 변경 (Reiterate / PT Change)
1. Nvidia (NVDA): Buy 유지 | Bank of America
• 목표주가 275달러 → 300달러 상향
• 전통적 PC 그래픽칩 업체에서 고성능 게이밍, 엔터프라이즈 그래픽, 클라우드, 가속컴퓨팅, 자동차까지 확장한 구조적 전환 스토리 강조
• AI 반도체 최선호주 유지
2. Snowflake (SNOW): Overweight 유지 |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270달러 → 245달러 하향
• 4Q 실적 이후에도 전반적 수요 환경은 견조하다고 평가
3. Salesforce (CRM): Overweight 유지 | JPMorgan
• 목표주가 365달러 → 320달러 하향
• 클라우드 컴퓨팅 선도 기업으로 다수의 제품 축을 기반으로 한 멀티 프로덕트 성공 모델 보유
4. Broadcom (AVGO): Outperform 유지 | Oppenheimer
• Street F1Q(1월) 매출 192억달러 / EPS 2.02달러, F2Q(4월) 204억달러 / 2.15달러 상회 가능성 제시
• AI 관련 매출 가속이 실적 상방 요인
5. Apple (AAPL): Overweight 유지 | JPMorgan
• 개인화 Siri 출시가 AI Companion 경쟁 구도에서 핵심 변수
• 음성·텍스트·이미지 기반 멀티모달 통합 역량이 차별화 요소
🟥 하향 (Downgrade)
1. C3.ai (AI): Market Perform (Market Outperform → 하향) | Citizens
• F3Q26 실적이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는 평가
• 단기 실적 가시성 약화 반영
2. Trade Desk (TTD): Hold (Buy → 하향) | Loop
• 4Q 실적은 상회했으나 가이던스 하향
• 1Q 매출 성장률 약 10% 전망, 전년 대비 마진 500bp 축소 예상 → 가시성 부족 지적
🔹투자포인트 요약
» AI 반도체: NVDA·AVGO 중심으로 AI 매출 가속 기대 지속. 다만 C3.ai 사례에서 보듯 AI 소프트웨어 종목은 실적 가시성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
» 클라우드/데이터: SNOW·CRM은 목표가 하향에도 불구,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 AI 기능 내재화가 중장기 밸류에이션 지지 요인
» AI 디바이스/온디바이스 AI: AAPL은 개인화 Siri 및 AI Companion 전략이 향후 생태계 잠금 효과(lock-in) 강화의 핵심 변수
» 핀테크/거래소/은행: NDAQ·USB 상향은 플랫폼 내구성과 순이자이익 개선 기대 반영. 금리 사이클 안정 시 이익 레버리지 부각 가능
» 주택/산업/항공 모빌리티: BLDR·JOBY 등은 경기 및 정책 모멘텀과 맞물린 선택적 베타 플레이 성격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6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빌미로 AI 로테이션 가속화 속 미-이란 이슈로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엔비디아(-5.46%)의 실적 발표 후 AI 부문의 밸류에이션 우려와 섹터 간 순환매 여파로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 출발. 특히 엔비디아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하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주도. 더 나아가 미-이란 협상 불안들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도 부정적. 이에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2%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그러나 장 후반 미-이란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9%)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섹터 순환매, 미-이란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5% 넘게 하락. 이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높아져 있어 웬만한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못하는 밸류에이션 피로감에 기인. 더불어 AI 부문의 과열된 가치 평가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실적 호전 등을 기반으로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내용이 없어 AI 스토리의 확장성이 둔화됐다는 실망이 차익 실현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축적 언급이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됨을 시사. 그동안 공급 부족 우려로 반도체 가격 급등 지속 기대가 이어져 왔지만 관련 흐름이 약화돼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섹터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또한 지난 4분기 13F에서 시사되듯 투자회사들이 칩 제조사에서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는 AI 로테이션 현상이 가속화된 점도 부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여부 및 수익화에 대한 불안도 시장에 영향. 결국 시장은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단계로 추정
미-이란 협상은 중동 지역 내 미군 전력 증강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적 압박 속에 진행. 미국은 핵 폐기,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친이란 세력에 대한 지원 금지 등을 압박. 이란은 협상의 대상은 오직 핵 문제로만 한정하며 실질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오전 협상에서 미국이 실망감을 보였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협상 종료 후 오만 외무장관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다음 주 논의가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 이란 외무장관도 핵과 제재 분야 모두에서 합의의 요소들을 진지하게 검토했다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축소, 달러 강세 축소, 국채 금리 하락 축소, 국제유가 하락이 진행
미 증시는 엔비디아(-5.46%)의 실적 발표 후 AI 부문의 밸류에이션 우려와 섹터 간 순환매 여파로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 출발. 특히 엔비디아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하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주도. 더 나아가 미-이란 협상 불안들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도 부정적. 이에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2%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그러나 장 후반 미-이란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9%)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섹터 순환매, 미-이란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5% 넘게 하락. 이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높아져 있어 웬만한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못하는 밸류에이션 피로감에 기인. 더불어 AI 부문의 과열된 가치 평가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실적 호전 등을 기반으로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내용이 없어 AI 스토리의 확장성이 둔화됐다는 실망이 차익 실현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축적 언급이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됨을 시사. 그동안 공급 부족 우려로 반도체 가격 급등 지속 기대가 이어져 왔지만 관련 흐름이 약화돼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섹터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또한 지난 4분기 13F에서 시사되듯 투자회사들이 칩 제조사에서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는 AI 로테이션 현상이 가속화된 점도 부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여부 및 수익화에 대한 불안도 시장에 영향. 결국 시장은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단계로 추정
미-이란 협상은 중동 지역 내 미군 전력 증강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적 압박 속에 진행. 미국은 핵 폐기,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친이란 세력에 대한 지원 금지 등을 압박. 이란은 협상의 대상은 오직 핵 문제로만 한정하며 실질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오전 협상에서 미국이 실망감을 보였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협상 종료 후 오만 외무장관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다음 주 논의가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 이란 외무장관도 핵과 제재 분야 모두에서 합의의 요소들을 진지하게 검토했다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축소, 달러 강세 축소, 국채 금리 하락 축소, 국제유가 하락이 진행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인공지능 대장주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 기대를 웃돈 호실적에도 이미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과거 시스코 사태를 연상시키는 과도한 자본 지출 우려가 제기되며 엔비디아는 5.46% 급락했고, 이에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되며 나스닥 지수는 1.18%,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54% 하락한 반면 자금이 대형 우량주로 이동하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3% 강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랠리를 이끌던 브로드컴과 AMD 역시 각각 3.19%, 3.41%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인 반면, 양자컴퓨팅 선도주 아이온Q는 상용화 변곡점 진입 평가와 함께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21.70% 폭등했고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또한 양호한 실적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기대감에 10.03% 급등하며 특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식시장의 기술주 투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채권시장으로 번져 전 구간에 걸친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1만 2천 건으로 예상을 밑돌며 고용 시장의 견고함을 재확인했으나, 증시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겹치며 매수세가 유입되어 10년물 국채 금리는 3.1bp 하락한 4.017%로 4.0% 선을 위협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 역시 2.3bp 내린 3.448%로 마감했으며 7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 하방 압력을 지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장중 변동성 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장중 98선을 위협하며 올랐으나,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긍정적 평가 소식에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0.06% 오른 97.76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제네바 3차 핵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걷히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0.32% 하락한 배럴당 65.2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시장 전반의 안도감을 반영했습니다.
반도체 랠리를 이끌던 브로드컴과 AMD 역시 각각 3.19%, 3.41%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인 반면, 양자컴퓨팅 선도주 아이온Q는 상용화 변곡점 진입 평가와 함께 깜짝 실적을 내놓으며 21.70% 폭등했고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또한 양호한 실적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기대감에 10.03% 급등하며 특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식시장의 기술주 투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채권시장으로 번져 전 구간에 걸친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21만 2천 건으로 예상을 밑돌며 고용 시장의 견고함을 재확인했으나, 증시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겹치며 매수세가 유입되어 10년물 국채 금리는 3.1bp 하락한 4.017%로 4.0% 선을 위협했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 역시 2.3bp 내린 3.448%로 마감했으며 7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며 금리 하방 압력을 지지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장중 변동성 끝에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로 장중 98선을 위협하며 올랐으나,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긍정적 평가 소식에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0.06% 오른 97.76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제네바 3차 핵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걷히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0.32% 하락한 배럴당 65.21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시장 전반의 안도감을 반영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7, 이슈 분석, 키움 김유미, 한지영, 안예하]
"미국 사모신용 불안과 시장 영향"
(요약)
사모대출 시장 현황과 위험 요인:
- 2025년 Tricolors와 First Brands의 파산에 이어 2026년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발표가 이어지면서 사모대출 시장 리스크 재차 부각.
- 2025년 중 AI 기업의 자금 수요 확대에 따라 사모대출시장 규모가 2024년 대비 50% 가량 증가하며 가파르게 성장.
- 약 2.5% 수준의 사모대출 시장의 부도율은 낮은 수준이지만, 실질 부도 위험은 통계상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 절대적인 규모 측면에서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겠이겠으나, 금융기관과의 연계성이 확대되고 있어 사모대출 시장 모니터링 필요
•블루아울–BNP 위기 비교:
- BNP파리바 사태는 은행들이 보유한 구조화 상품이 무너지면서 금융시스템 전체로 번진 위기였고, 결국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어진 사례.
- 반면 블루아울 사태는 사모대출 펀드의 유동성 문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충격이 주로 비은행 영역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
- 또한, 2007년에는 부실의 분포를 파악하기 어려워 시장 전반의 신뢰가 급격히 붕괴되었지만, 현재는 사모대출 시장의 레버리지와 익스포저가 비교적 드러나 있어 정책 대응 여력이 존재.
- 이번 사태가 금융시스템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일부 유사 펀드나 특정 산업으로 불안이 퍼질 가능성은 여전히 주의
•주식 시장 영향:
- 제이미 다이먼의 경고, 블루아울 캐피털의 환매중단 사태 등으로 또 다른 금융위기 발생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는 시점.
- 실제로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출현한다면, 약세장 진입은 불가피할 전망.
-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갈 필요.
- 연초 이후 50% 가까이 폭등한 코스피도 단기 레벨 부담은 있으나, 이익 모멘텀 가속화, 낮은 밸류에이션 등으로 외부 충격에 대한 체력이 개선된 만큼,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79
"미국 사모신용 불안과 시장 영향"
(요약)
사모대출 시장 현황과 위험 요인:
- 2025년 Tricolors와 First Brands의 파산에 이어 2026년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발표가 이어지면서 사모대출 시장 리스크 재차 부각.
- 2025년 중 AI 기업의 자금 수요 확대에 따라 사모대출시장 규모가 2024년 대비 50% 가량 증가하며 가파르게 성장.
- 약 2.5% 수준의 사모대출 시장의 부도율은 낮은 수준이지만, 실질 부도 위험은 통계상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움.
- 절대적인 규모 측면에서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겠이겠으나, 금융기관과의 연계성이 확대되고 있어 사모대출 시장 모니터링 필요
•블루아울–BNP 위기 비교:
- BNP파리바 사태는 은행들이 보유한 구조화 상품이 무너지면서 금융시스템 전체로 번진 위기였고, 결국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어진 사례.
- 반면 블루아울 사태는 사모대출 펀드의 유동성 문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충격이 주로 비은행 영역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
- 또한, 2007년에는 부실의 분포를 파악하기 어려워 시장 전반의 신뢰가 급격히 붕괴되었지만, 현재는 사모대출 시장의 레버리지와 익스포저가 비교적 드러나 있어 정책 대응 여력이 존재.
- 이번 사태가 금융시스템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일부 유사 펀드나 특정 산업으로 불안이 퍼질 가능성은 여전히 주의
•주식 시장 영향:
- 제이미 다이먼의 경고, 블루아울 캐피털의 환매중단 사태 등으로 또 다른 금융위기 발생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는 시점.
- 실제로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출현한다면, 약세장 진입은 불가피할 전망.
-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갈 필요.
- 연초 이후 50% 가까이 폭등한 코스피도 단기 레벨 부담은 있으나, 이익 모멘텀 가속화, 낮은 밸류에이션 등으로 외부 충격에 대한 체력이 개선된 만큼,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79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7, 장 시작 전 생각: 불안의 실체, 키움 한지영]
- 다우 +0.03%,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5.5%, 마이크론 -3.3%, 델 -1.6%(시간외 +11%대)
- 미 10년물 금리 4.01%, 달러 인덱스 97.7pt, 달러/원 1,432.5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네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세를 시현한 엔비디아(-5.5%) 주가 급락 여파, 미-이란간 핵 협상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우려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우는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S&P500도 낙폭을 줄여나갔습니다.
또 기술(-1.8%), 커뮤니케이션(-0.8%), 경기소비재(-0.4%)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금융(+1.3%), 산업재(+0.6%), 부동산(+0.5%) 등 시클리컬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크게 부정적이지는 않았고,
엔비디아 실적 종료 이후 이벤트 소멸 물량 출회 속 업종 로테이션이 진행된 성격이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엔비디아 실적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고, 주요 외사들은 목표주가를 300달러대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포함 소수의 고객사들에서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에서,
이제는 소버린 AI 수요까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다변화를 시도한 것도 긍정적이었네요.
그렇지만 전세계 대장주이자 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이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여전히 높은 듯 합니다.
컨퍼런스콜에서도 시장을 놀랄 만하게 할 내용이 없었다는 평가도 있었고,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현금흐름 약화 우려도 해소가 되지 못한 영향도 작용한 모습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포함 AI주들의 밸류에이션은 3년전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이며, 3월 중순 예정된 GTC 이벤트가 또 다른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도 AI주에 대한 포지션 축소 작업을 지속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얼마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지금은 금융위기 초입 국면과 유사하다, AI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사모시장에서 전조증상이 있다는 식으로, 시장에 경고성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몇 차례 전망이 틀린적도 있지만, 과거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력이 있는 상징적인 인물인 만큼, 시장도 그의 말을 한귀로 듣고 흘리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제 엔비디아 주가도 그렇고, 최근 AI주들의 취약한 주가 회복 탄력성도 사모시장 불안이 일정부분 작용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위에 공유드린 <이슈 분석>을 통해 관련 점검 자료를 작성해봤습니다.
결론만 간단히 이야기 드리자면,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실제로 발생할 시 그 부정적인 충격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신용 스프레드도 과거 위기 초입 시절에 비하면 안정적이고, 정부나 중앙은행 차원에서도 대응 여력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4.
요즘 국내 증시는 지수 전망, 예측 무용론이 거론될 정도로, 주가 상승 속도가 역대급입니다.
블룸버그에서도 전례없는 수준이라고 표현을 할 정도였고, 해외 투자자들도 국장의 기세에 놀라는 분위기네요.
어제는 코스피가 6,300pt를 돌파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하루 만에 7%대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쉴새없이 올라가다 보니, 이제는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조차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엔비디아 주가 급락 및 그 여파로 인한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약세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는 개인들의 자금, 그렇게 올랐음에도 10배 초반인 PER 밸류에이션, 어느덧 600조원대까지 상향되고 있는 코스피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면,
단기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현재의 구간에서도 주식은 계속 들고가는 전략이 적절하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3일간의 짧은 연휴이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03%,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5.5%, 마이크론 -3.3%, 델 -1.6%(시간외 +11%대)
- 미 10년물 금리 4.01%, 달러 인덱스 97.7pt, 달러/원 1,432.5원
1.
미국 증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네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세를 시현한 엔비디아(-5.5%) 주가 급락 여파, 미-이란간 핵 협상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우려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우는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S&P500도 낙폭을 줄여나갔습니다.
또 기술(-1.8%), 커뮤니케이션(-0.8%), 경기소비재(-0.4%)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금융(+1.3%), 산업재(+0.6%), 부동산(+0.5%) 등 시클리컬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크게 부정적이지는 않았고,
엔비디아 실적 종료 이후 이벤트 소멸 물량 출회 속 업종 로테이션이 진행된 성격이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2.
엔비디아 실적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고, 주요 외사들은 목표주가를 300달러대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포함 소수의 고객사들에서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에서,
이제는 소버린 AI 수요까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다변화를 시도한 것도 긍정적이었네요.
그렇지만 전세계 대장주이자 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이들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 여전히 높은 듯 합니다.
컨퍼런스콜에서도 시장을 놀랄 만하게 할 내용이 없었다는 평가도 있었고,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현금흐름 약화 우려도 해소가 되지 못한 영향도 작용한 모습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포함 AI주들의 밸류에이션은 3년전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이며, 3월 중순 예정된 GTC 이벤트가 또 다른 분기점이 될 수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도 AI주에 대한 포지션 축소 작업을 지속하는 것은 지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얼마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지금은 금융위기 초입 국면과 유사하다, AI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사모시장에서 전조증상이 있다는 식으로, 시장에 경고성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몇 차례 전망이 틀린적도 있지만, 과거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력이 있는 상징적인 인물인 만큼, 시장도 그의 말을 한귀로 듣고 흘리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제 엔비디아 주가도 그렇고, 최근 AI주들의 취약한 주가 회복 탄력성도 사모시장 불안이 일정부분 작용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위에 공유드린 <이슈 분석>을 통해 관련 점검 자료를 작성해봤습니다.
결론만 간단히 이야기 드리자면,
미국 은행주 폭락, AI 주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마이너스 전환 등이 실제로 발생할 시 그 부정적인 충격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하지만 견조한 은행주 주가, 양호한 AI주 실적, 플러스를 기록 중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 등을 고려 시 현 시점에서는 최악 시나리오 발생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신용 스프레드도 과거 위기 초입 시절에 비하면 안정적이고, 정부나 중앙은행 차원에서도 대응 여력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4.
요즘 국내 증시는 지수 전망, 예측 무용론이 거론될 정도로, 주가 상승 속도가 역대급입니다.
블룸버그에서도 전례없는 수준이라고 표현을 할 정도였고, 해외 투자자들도 국장의 기세에 놀라는 분위기네요.
어제는 코스피가 6,300pt를 돌파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하루 만에 7%대 폭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쉴새없이 올라가다 보니, 이제는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조차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엔비디아 주가 급락 및 그 여파로 인한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약세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는 개인들의 자금, 그렇게 올랐음에도 10배 초반인 PER 밸류에이션, 어느덧 600조원대까지 상향되고 있는 코스피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면,
단기 고소공포증을 느끼는 현재의 구간에서도 주식은 계속 들고가는 전략이 적절하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다들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3일간의 짧은 연휴이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2/27)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54%), Nasdaq (-1.18%)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작년 4분기 실적 호조에도 성장 속도 및 업황에 대한 의구심 형성. 여타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우려 확산되며 약세 흐름 연출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총재,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 하반기에 몇 차례의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440억달러 규모 미국채 7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0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3.790%(이전: 4.018%)
-엔비디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성장 속도 및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에 -5.5% 하락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재고 비축 언급이 HBM 숏티지 완화로 해석되며 반도체 가격 급등 흐름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3.1% 하락
-테슬라, 머스크가 캘리포니아 정부 승인 시 무인 로보택시 출시를 공언했지만, 주 정부는 테슬라가 승인 절차를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발표하자 -2.1% 하락
-S&P500, 금융 +1.3%, 산업 +0.6% vs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0.7%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0% 상승한 18.63 기록
▶️ 미국국채: 2yr 3.428%(-4.3bp), 10yr 4.004%(-4.8bp)
-미 국채금리,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하락
-Germany 10yr 2.69%(-1.6bp), Italy 10yr 3.3%(-0.2bp)
▶️ FX: JPY 156.12(-0.01%), EUR 1.18(-0.01%), Dollar 97.79(+0.09%)
-달러 인덱스, 뉴욕장 초반 기술주 위주 증시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상승했으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진전됐다는 소식에 상승분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65.21(-0.3%), Brent $70.91(+0.1%)
-WTI, 미국 이란 간 핵 협상에서 비교적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소식에 5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bKAS
▶️ 미국증시: Dow (+0.03%), S&P500 (-0.54%), Nasdaq (-1.18%)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작년 4분기 실적 호조에도 성장 속도 및 업황에 대한 의구심 형성. 여타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우려 확산되며 약세 흐름 연출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총재,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 하반기에 몇 차례의 금리인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440억달러 규모 미국채 7년물 신규 발행 입찰. 응찰률 2.50배(이전: 2.45배), 낙찰금리 3.790%(이전: 4.018%)
-엔비디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성장 속도 및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에 -5.5% 하락
-마이크론, 엔비디아의 재고 비축 언급이 HBM 숏티지 완화로 해석되며 반도체 가격 급등 흐름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3.1% 하락
-테슬라, 머스크가 캘리포니아 정부 승인 시 무인 로보택시 출시를 공언했지만, 주 정부는 테슬라가 승인 절차를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발표하자 -2.1% 하락
-S&P500, 금융 +1.3%, 산업 +0.6% vs 기술 -1.8%, 커뮤니케이션 -0.7%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90% 상승한 18.63 기록
▶️ 미국국채: 2yr 3.428%(-4.3bp), 10yr 4.004%(-4.8bp)
-미 국채금리,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하락
-Germany 10yr 2.69%(-1.6bp), Italy 10yr 3.3%(-0.2bp)
▶️ FX: JPY 156.12(-0.01%), EUR 1.18(-0.01%), Dollar 97.79(+0.09%)
-달러 인덱스, 뉴욕장 초반 기술주 위주 증시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에 상승했으나, 이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진전됐다는 소식에 상승분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65.21(-0.3%), Brent $70.91(+0.1%)
-WTI, 미국 이란 간 핵 협상에서 비교적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소식에 5거래일 연속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u4bKAS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AI 섹터의 '변심'
실적은 굿, 주가는 배드: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음에도 5.46%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오히려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공급 부족 해소의 역설: 젠슨 황 CEO의 재고 축적 언급이 향후 가격 프리미엄 하락 우려로 번지며 반도체 지수(-3.19%)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이제 시장은 단순 실적이 아닌 **'AI의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 미-이란 핵협상: 극적 반전과 안도감
긴장 속 진전: 미국(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압박 속에 결렬 우려가 있었으나, 중재국 오만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영향: 이 소식에 장 초반 2% 넘게 빠지던 나스닥이 낙폭을 줄이며(-1.18%) 마감했고, 국제유가도 하향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3. 달러-원 환율 상승 (1,430원대 안착)
강달러 요인: 미국의 고용 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달러-원 환율은 1,433원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4. IT 및 소프트웨어 업종 경고등
스마트폰 위기: IDC는 메모리 부족 사태로 올해 시장이 12.9% 위축될 것이며, 저가 스마트폰 시대가 저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디폴트 리스크: 사모신용 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도율이 **15%**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5. 은행 규제 완화와 금리 전망 혼조
바젤Ⅲ 개편: 대형 은행들의 자본 규제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개편안이 나올 예정이라 금융주에는 긍정적입니다.
금리 인하론: 일부 연준 이사는 여전히 연내 100bp(1%p)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장에 일말의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실적은 굿, 주가는 배드: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음에도 5.46% 하락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오히려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공급 부족 해소의 역설: 젠슨 황 CEO의 재고 축적 언급이 향후 가격 프리미엄 하락 우려로 번지며 반도체 지수(-3.19%)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이제 시장은 단순 실적이 아닌 **'AI의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2. 미-이란 핵협상: 극적 반전과 안도감
긴장 속 진전: 미국(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압박 속에 결렬 우려가 있었으나, 중재국 오만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영향: 이 소식에 장 초반 2% 넘게 빠지던 나스닥이 낙폭을 줄이며(-1.18%) 마감했고, 국제유가도 하향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3. 달러-원 환율 상승 (1,430원대 안착)
강달러 요인: 미국의 고용 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달러-원 환율은 1,433원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4. IT 및 소프트웨어 업종 경고등
스마트폰 위기: IDC는 메모리 부족 사태로 올해 시장이 12.9% 위축될 것이며, 저가 스마트폰 시대가 저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디폴트 리스크: 사모신용 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도율이 **15%**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5. 은행 규제 완화와 금리 전망 혼조
바젤Ⅲ 개편: 대형 은행들의 자본 규제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개편안이 나올 예정이라 금융주에는 긍정적입니다.
금리 인하론: 일부 연준 이사는 여전히 연내 100bp(1%p)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시장에 일말의 기대감을 남겼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2.27]
▫️전일 미 증시
» S&P500 -0.54%, Nasdaq -1.18%, DOW +0.03%
NVIDIA 실적서프에도 차익실현
전년동기대비 70%가 넘는 성장에도 불구,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를 차익실현하면서 하락. OpenAI 투자계획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재 등이 차익실현 빌미. NVDA -5.5%, AVGO -3.2%, AMD -3.4%, INTC -3.0%
순환매로 SW 섹터 상승
HW long / SW Short 포지션이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트리거로 뒤집히는 모습. 여기에 마침 세일즈포스가 4분기 호실적으로 발표하며 상승하자 SW섹터에 대한 두려움이 완화되며 상승. CRM +4.0%, NOW +4.9%, ORCL +1.6%, PLTR +1.3%
앤트로픽, 국방부 계약 데드라인
미국 국방부에서 앤트로픽에 클로드의 군사목적 사용을 2월 27일까지 동의 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할 것이라고 최후 통첩.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합법적인 군사 작전에 반대한 적은 없다'고 해명.
=============
▫️주요 종목 뉴스
» PSKY (+10.0%)
: 워너브라더스가 파라마운트의 인수제안이 넷플리스의 계약보다 낫다고 평가. 넷플릭스에 4일내로 새계약안 요구.
» IONQ (+21.7%)
: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예상치보다 적자폭 크게 개선
» GLW (-6.3%)
: 광통신 업체인 코닝은 엔비디아 관련 인프라 주로 엔비디아 하락에 동시 하락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8.9%, Cambricon +8.0%, Unimicron +5.0%, Minimax +4.6%
- 하락: CATL -6.5%, Ubtech -5.4%, Huahong Semi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SK하이닉스 +8.8%, LS Elec +6.6%, 파두 +5.4%, HD현대일렉 +4.2%
- 하락: AXTI -9.4%, SIMO -8.3%, COHR -6.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 +11.7%, 쎄트렉아이 +5.8%, RRU +4.4%, KTOS +4.4%
- 하락: TER -3.0%
»미국S&P500 (426020)
- 상승: INSW +4.3%, VICR +4.3%, CCL +3.1%
- 하락: SIMO -8.3%, LITE -6.4%, GLW -6.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STI +4.1%, PL +4.0%
- 하락: AXTI -9.4%, SIMO -8.3%, LITE -6.4%, COHR -6.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8.8%, 삼성전자 +7.1%, 파두 +5.4%, 에이피알 +5.0%
- 하락: NVDA -5.5%, BABA -2.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29.9%, 앱클론 +10.6%, ICLR +5.1%, 그래피 +4.5%
- 하락: GPCR -2.7%, MRK -2.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3.1%, TGB +2.8%
- 하락: NU -9.6%, LITE -6.4%
▫️전일 미 증시
» S&P500 -0.54%, Nasdaq -1.18%, DOW +0.03%
NVIDIA 실적서프에도 차익실현
전년동기대비 70%가 넘는 성장에도 불구, 투자자들이 엔비디아를 차익실현하면서 하락. OpenAI 투자계획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부재 등이 차익실현 빌미. NVDA -5.5%, AVGO -3.2%, AMD -3.4%, INTC -3.0%
순환매로 SW 섹터 상승
HW long / SW Short 포지션이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트리거로 뒤집히는 모습. 여기에 마침 세일즈포스가 4분기 호실적으로 발표하며 상승하자 SW섹터에 대한 두려움이 완화되며 상승. CRM +4.0%, NOW +4.9%, ORCL +1.6%, PLTR +1.3%
앤트로픽, 국방부 계약 데드라인
미국 국방부에서 앤트로픽에 클로드의 군사목적 사용을 2월 27일까지 동의 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할 것이라고 최후 통첩.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합법적인 군사 작전에 반대한 적은 없다'고 해명.
=============
▫️주요 종목 뉴스
» PSKY (+10.0%)
: 워너브라더스가 파라마운트의 인수제안이 넷플리스의 계약보다 낫다고 평가. 넷플릭스에 4일내로 새계약안 요구.
» IONQ (+21.7%)
: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예상치보다 적자폭 크게 개선
» GLW (-6.3%)
: 광통신 업체인 코닝은 엔비디아 관련 인프라 주로 엔비디아 하락에 동시 하락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ux +8.9%, Cambricon +8.0%, Unimicron +5.0%, Minimax +4.6%
- 하락: CATL -6.5%, Ubtech -5.4%, Huahong Semi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SK하이닉스 +8.8%, LS Elec +6.6%, 파두 +5.4%, HD현대일렉 +4.2%
- 하락: AXTI -9.4%, SIMO -8.3%, COHR -6.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 +11.7%, 쎄트렉아이 +5.8%, RRU +4.4%, KTOS +4.4%
- 하락: TER -3.0%
»미국S&P500 (426020)
- 상승: INSW +4.3%, VICR +4.3%, CCL +3.1%
- 하락: SIMO -8.3%, LITE -6.4%, GLW -6.3%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STI +4.1%, PL +4.0%
- 하락: AXTI -9.4%, SIMO -8.3%, LITE -6.4%, COHR -6.6%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SK하이닉스 +8.8%, 삼성전자 +7.1%, 파두 +5.4%, 에이피알 +5.0%
- 하락: NVDA -5.5%, BABA -2.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29.9%, 앱클론 +10.6%, ICLR +5.1%, 그래피 +4.5%
- 하락: GPCR -2.7%, MRK -2.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SNDK +3.1%, TGB +2.8%
- 하락: NU -9.6%, LITE -6.4%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하드웨어 → AI 소프트웨어로 로테이션
엔비디아(NVDA) -5.46%, 마이크론(MU) -3.1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90%, 세일즈포스(CRM) +4.03%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계속 지지부진하며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음
우주, 방산, 드론, 여행&항공,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군 강세
AI 하드웨어 → AI 소프트웨어로 로테이션
엔비디아(NVDA) -5.46%, 마이크론(MU) -3.13%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90%, 세일즈포스(CRM) +4.03%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계속 지지부진하며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음
우주, 방산, 드론, 여행&항공,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군 강세
나스닥 1% 하락…엔비디아 실적 실망에 AI 랠리 '주춤'[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대표주인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랠리가 주춤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연초 이후 급등세를 이어왔지만, 이날 하락으로 11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 달성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전반은 최근 몇 주간 AI 투자 비용과 산업 재편 우려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이익을 내놨지만, 성장률 둔화와 높은 기대치 부담에 주가는 5%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인 엔비디아의 조정은 나스닥 하락을 주도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4835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대표주인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랠리가 주춤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연초 이후 급등세를 이어왔지만, 이날 하락으로 11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 달성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전반은 최근 몇 주간 AI 투자 비용과 산업 재편 우려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이익을 내놨지만, 성장률 둔화와 높은 기대치 부담에 주가는 5%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인 엔비디아의 조정은 나스닥 하락을 주도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4835
뉴스1
나스닥 1% 하락…엔비디아 실적 실망에 AI 랠리 '주춤'[뉴욕마감]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대표주인 Nvidia의 실적 발표 이후 기술주 랠리가 주춤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이날 다우존 …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지수 하락 - 반도체 하락 반전
• Nvidia 실적 발표 이후 기대 대비 시장 반응은 냉각.
•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
• 소프트웨어 업종은 심리적 충격 속에서도 일부 반등 시도.
⸻
📌 주요 지수 마감
• S&P 500: -0.54%
• Nasdaq Composite: -1.18%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03%
장 초반 상승하다 하락 반전
🔵 Nvidia 실적 이후 시장 반응
Nvidia (NVDA)
• 주가 -5% 이상 하락
• 4분기 실적 및 매출 예상 상회
• EPS: $1.62 (예상 $1.53, LSEG)
• 매출: $68.13B (예상 $66.21B)
• 전년 대비 매출 +73%
•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이후 최악의 하루
시장 우려:
• OpenAI와의 딜 관련 우려
• AI 인프라 CAPEX 지속 가능성 논쟁
• 높은 기대치 + 회의적 시장 분위기
Janus Henderson:
• AI CAPEX 지속 가능성
• 수익화 및 현금흐름 우려
소매 투자자 동향:
• VandaTrack에 따르면 장 초반 80분 기준 사상 최대 순매수
•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 강함
• 옵션 시장, 실적 후 하루 ±4% 변동성 가격 반영
• S3 Partners: S&P500 내 가장 큰 달러 기준 숏 포지션
• 숏 익스포저 $50B: 숏 비중은 유통주식의 1% 수준
🔻 반도체 및 관련주 동반 하락
• Broadcom (AVGO): -6~7%
• Applied Materials (AMAT): -6~7%
• Lam Research (LRCX): -6~7%
• Western Digital (WDC): -6~7%
🟢 Salesforce (CRM)
• +3% 상승
• 분기 실적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하지만 FY2027 매출 가이던스 실망
•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업계 충격의 대표 피해주
• 실적은 견조하지만 가이던스 약세가 소프트웨어 투자심리 개선에 한계
• 업계 하락은 과도하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섹터 동향
•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ETF (IGV): +1%
• 최근 고점 대비 -30%, 2월에만 -10% 이상
Nvidia CEO Jensen Huang:
•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시장 판단은 과장
• “시장 판단이 틀렸다”
• ServiceNow 등은 오히려 AI 에이전트 최적화 기업
Marathon Asset Management:
• 프라이빗 크레딧이 소프트웨어 익스포저 과다
•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평가
⸻
🏦 업종별 흐름
상승 업종: 금융 / 에너지 / 부동산
📊 거시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 212,000건 (예상 215,000, Dow Jones)
• 4주 평균 220,250
• 지속 청구 1.833M (-31,000)
⸻
🌍 무역 및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
• IEEPA 기반 긴급 관세 권한 초과 판결
트럼프:
• Section 122 (Trade Act 1974) 기반 10% 관세 재도입
• 15% 인상 위협
• 발효 시점 불명확
🚗 Stellantis
• 사상 첫 연간 적자: 손실 $26B (22.3B 유로)
• 전기차 관련 25.4B 유로 손상차손
• 주가는 +4%, 빅배스 일단락 및 2026년 기대감으로 주가는 상승
🟤 원자재
구리
• 7개월 연속 월간 상승 예정 (2011년 이후 최장)
• 2026년 YTD +6.4%
• 2월 +2%
• Global X Copper Miners ETF (COPX)
• 2월 +12%
• YTD +30%
• 12개월 +140%
• Nvidia 실적 발표 이후 기대 대비 시장 반응은 냉각.
•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
• 소프트웨어 업종은 심리적 충격 속에서도 일부 반등 시도.
⸻
📌 주요 지수 마감
• S&P 500: -0.54%
• Nasdaq Composite: -1.18%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0.03%
장 초반 상승하다 하락 반전
🔵 Nvidia 실적 이후 시장 반응
Nvidia (NVDA)
• 주가 -5% 이상 하락
• 4분기 실적 및 매출 예상 상회
• EPS: $1.62 (예상 $1.53, LSEG)
• 매출: $68.13B (예상 $66.21B)
• 전년 대비 매출 +73%
•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이후 최악의 하루
시장 우려:
• OpenAI와의 딜 관련 우려
• AI 인프라 CAPEX 지속 가능성 논쟁
• 높은 기대치 + 회의적 시장 분위기
Janus Henderson:
• AI CAPEX 지속 가능성
• 수익화 및 현금흐름 우려
소매 투자자 동향:
• VandaTrack에 따르면 장 초반 80분 기준 사상 최대 순매수
•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 강함
• 옵션 시장, 실적 후 하루 ±4% 변동성 가격 반영
• S3 Partners: S&P500 내 가장 큰 달러 기준 숏 포지션
• 숏 익스포저 $50B: 숏 비중은 유통주식의 1% 수준
🔻 반도체 및 관련주 동반 하락
• Broadcom (AVGO): -6~7%
• Applied Materials (AMAT): -6~7%
• Lam Research (LRCX): -6~7%
• Western Digital (WDC): -6~7%
🟢 Salesforce (CRM)
• +3% 상승
• 분기 실적 상·하단 모두 예상 상회
• 하지만 FY2027 매출 가이던스 실망
•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업계 충격의 대표 피해주
• 실적은 견조하지만 가이던스 약세가 소프트웨어 투자심리 개선에 한계
• 업계 하락은 과도하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섹터 동향
•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ETF (IGV): +1%
• 최근 고점 대비 -30%, 2월에만 -10% 이상
Nvidia CEO Jensen Huang:
•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시장 판단은 과장
• “시장 판단이 틀렸다”
• ServiceNow 등은 오히려 AI 에이전트 최적화 기업
Marathon Asset Management:
• 프라이빗 크레딧이 소프트웨어 익스포저 과다
•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라고 평가
⸻
🏦 업종별 흐름
상승 업종: 금융 / 에너지 / 부동산
📊 거시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 212,000건 (예상 215,000, Dow Jones)
• 4주 평균 220,250
• 지속 청구 1.833M (-31,000)
⸻
🌍 무역 및 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
• IEEPA 기반 긴급 관세 권한 초과 판결
트럼프:
• Section 122 (Trade Act 1974) 기반 10% 관세 재도입
• 15% 인상 위협
• 발효 시점 불명확
🚗 Stellantis
• 사상 첫 연간 적자: 손실 $26B (22.3B 유로)
• 전기차 관련 25.4B 유로 손상차손
• 주가는 +4%, 빅배스 일단락 및 2026년 기대감으로 주가는 상승
🟤 원자재
구리
• 7개월 연속 월간 상승 예정 (2011년 이후 최장)
• 2026년 YTD +6.4%
• 2월 +2%
• Global X Copper Miners ETF (COPX)
• 2월 +12%
• YTD +30%
• 12개월 +140%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226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정보기술 +1.9% vs. 필수소비재 -0.8%
📍M7
📈
마소 +3%, 메타 +2.3%, 테슬라 +2%, 엔비디아 +1.4%, 아마존 +1%, 애플 +0.8%, 알파벳 +0.7%
• 엔비디아
: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제시. 한때 시간외 +4%까지 올랐으나 상승폭 줄어 +1%
• 노보 노디스크
: 비브텍스와 21억 달러 규모 체결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 확보. 흡수율 개선 등에 방점
• 트럼프
: 3/4, 빅테크에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 자체 부담한다는 서약 요구 예정. 법적 구속력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