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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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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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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IonQ,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반영하며 +21.2% 상승. 견고한 수요 확인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동반 강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 IonQ(IONQ) by Antoine Legault
🔹2026년 성과 가시화를 위한 전략적 포지셔닝 확대
  - Superpositioning Itself For Success in 2026

» 목표주가: 60달러
» 투자의견: Outperform

» IonQ의 4분기 및 연간 실적은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상회했습니다. 4분기 매출은 6,200만달러로, 기존 가이던스(약 4,200만달러)를 55% 상회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은 1억3,000만달러로 기존 가이던스 상단(1억1,000만달러)을 약 20% 초과했습니다. 또한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2억3,500만달러로, 기존 컨센서스를 20% 이상 웃돌았습니다. 2025년 매출 성장률은 약 80%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수요 측면에서는 양자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상업 고객 기반 확대가 두드러집니다. 2025년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상업 고객에서 발생했는데, 이는 연구기관 중심을 넘어 실제 기업 고객이 IonQ의 기술 로드맵과 클라우드 기반 양자 컴퓨팅 접근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수주잔고(RPO)는 4Q24 기준 7,700만달러에서 4Q25 기준 3억7,000만 달러로 급증했으며, 이 중 약 40%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이는 향후 매출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정부 및 국방 계약과 관련해서는 단기 실적의 핵심 동력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풀스택 양자 솔루션 역량과 연방·국가안보 경험을 갖춘 인력 영입을 바탕으로 향후 연방 정부 및 국방 계약 수주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평가입니다. 재무적으로는 4Q25 기준 약 33억 달러의 현금 및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제안된 SKYT 인수 시 약 10억 달러 사용 예정), 공격적인 R&D 투자와 전략적 M&A를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60달러를 제시합니다. 이는 WACC 20%, 영구성장률 5%를 가정한 10년 DCF 모델에 기반합니다. 순수 양자컴퓨팅 기업 중 첫번째 실적 발표로, 업종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신호이자 상업적 수요 확대 현상을 확인시켜주는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 AI 산업의 영역 확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은 기존 비즈니스의 위험 요인으로 인식

» 수익 구조와 경쟁 관계의 예측 불확실성이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산업 전반에서 불안감을 자극

美 CEO들 "산업 최대 위험 요소는 AI"…조사 편입 이래 첫 1위
- 컨퍼런스보드·비즈니스카운슬 조사
- CEO 신뢰지수 작년초 이후 최고 "낙관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7970?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EO들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 따르면, 해당 산업의 리스크를 묻는 질문에 대하여 가장 많은 경영자들이 'AI와 신기술'을 위험 요인이라고 응답. 지난 4분기 53%에서 60%까지 크게 상승

»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와 사이버 리스크가 2위와 3위 포지션에 위치
충격적인 소식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 공식 철회 발표

NFLX 장후 9퍼 급등

https://about.netflix.com/news/netflix-declines-to-raise-offer-for-warner-bros
>>메모리 칩 부족…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3% 전망, ‘초저가폰 시대’ 종료 가능성 (IDC)

•AI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칩(DRAM·NAND) 공급 부족 영향으로, IDC는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11억 대로 YoY -12.9%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음. 감소 폭은 팬데믹 및 관세 위기 당시보다도 클 것으로 분석

•DRAM과 NAND 가격 상승이 원가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특히 입문형(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임. 이로 인해 ‘100달러 이하 스마트폰 시대’가 사실상 종료될 가능성 제기

•IDC는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으며, 공급이 정상화되더라도 가격이 2025년 수준으로 되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297#from=ios
다급해진 애플, 삼성과 아이폰용 LPDDR5X 메모리 100% 인상된 금액에 대량 공급 계약 체결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939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오전장인데 벌써 외인이 3.6조원 순매도라니...😳😱

이를 감안하면 액티브 외국인 1년 누적 수급 중 작년 5월 최저치를 이미 크게 깨고 내려간 수준입니다 (e.g. -16조원 vs -20조원 순매도).

이번주 화+수 재개된 패시브 외국인 유입이 금일 이어갈지 궁금해 지네요. 데이타가 업데이트 되는 점심 이후 관련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27일 EWY ETF 리밸런싱 예정


27일 블랙록의 'iShares MSCI South Korea ETF(티커명 EWY)’는 오는 27일 리밸런싱 예정

EWY 시가총액 및 순자산총액은 164억달러(약 23조원), 'MSCI 코리아 25·50지수'를 추종

해당 지수는 2월말, 5월말, 8월말, 11월말 1년에 4번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

지난 23일 기준 EWY가 가장 많이 편입한 국내 종목은 삼성전자로 편입 비중은 28.02%, SK하이닉스 편입 비중은 19.25%

이번 리밸런싱에서 삼성전자 비중을 25% 이하로 낮출 예정, MSCI 코리아 25·50지수가 우선주 포함 한 종목 최대 비중이 25% 이하, 비중 5% 초과 종목들의 합계는 50% 이하라는 규정을 따르고 있기 때문

미국 세법상 RIC(Regulated Investment Company) 규정의 분산투자 요건을 충족하기 위함. RIC 규정에 따르면 분산투자 요건을 충족한 뮤추얼 펀드, ETF, 리츠 등은 배당 및 이자 소득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분배할 경우 법인세가 면제

법인세 면제를 통해 뮤추얼 펀드, ETF, 리츠로부터 배당 및 이자 소득을 받는 개인이 이중과세를 부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삼성전자 우선주는 0.15%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치면 전체 EWY 포트폴리오 내 삼성전자 비중은 28.17%

최소 3.17%p 이상의 삼성전자 주식을 매도해야 RIC 규정을 충족

EWY 주가는 올해 53.15% 상승, 5조원 가량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EWY 규모가 커지면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도 점차 세지고 있다는 평가

ETF 리밸런싱은 오후 3시 20분부터 장 마감인 3시 30분까지 10분간 진행되는 동시호가 시간대를 통해 실시되는 경우가 대부분

시가총액과 25% 초과 지분율을 감안하면 대략 1조원 가량의 삼성전자 주식이 동시호가 시간에 매물로 쏟아질 것으로 예상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501
개인은 매수기회로 활용


[이투데이] 코스피 장 초반 1%대 하락…개인 1.3조 '사자'·외국인 1.2조 '팔자'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60334
코리아 전략 (Morgan Stanley)
Still in a Sweet Spot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자동차, 기아, 삼성E&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한지주,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삼성전기, 신세계, 삼양식품
───── ✦ ─────
🚀 KOSPI 목표치 상향 및 시장 전망
• 2026년 말 KOSPI 목표치를 기존 5,200에서 6,500으로 대폭 상향함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7,500까지 제시하며 1분기에 도달 가능성이 높음
•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60%에서 78%로 상향 조정한 결과임
• 하반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상고하저(1H > 2H)의 흐름을 예상함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맞물린 '스위트 스폿' 지속 중임
───── ✦ ─────
💡 Author의 시각 변화 및 핵심 근거
• IT 섹터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낙관적인(Even more bullish) 시각으로 전환함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4.8만원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대폭 인상함
• 상법 개정안(3.0) 통과 등 한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 의지가 시장 리레이팅을 견인함
• 원화 강세와 내수 회복 신호가 매크로 환경을 더욱 우호적으로 바꾸고 있음
•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증시 참여 확대로 유동성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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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및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
• 헬스케어 섹터를 Earnings 상향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로 상향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커스 리스트에 신규 편입하고 삼양식품을 제외함
• 증권주 등 단기 급등한 비은행 금융 섹터는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함
•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를 여전히 최우선 선호(Overweight) 업종으로 유지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 성장하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강한 모멘텀을 보일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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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조 원)
•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301 / 순이익 242 / EPS 115 / P/E 10.4배 / P/B 1.2배
•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605 / 순이익 479 / EPS 205 / P/E 9.2배 / P/B 1.8배
•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0.0배(목표) / P/B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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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지표 및 유동성 분석
• MSCI Korea의 12개월 선행 P/B는 1.8배로 과거 최고점인 1.3배를 크게 상회함
• 고객 예탁금이 과거 10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막대한 대기 자금이 존재함
•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2025년 말 96조 원에서 최근 152조 원으로 급증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 시나리오 도달 시 KOSPI는 7,606포인트까지 상승 가능함
• 외국인 지분율은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태임
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 시총 1조달러 돌파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중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섰다.

26일 시가총액 전문 통계 사이트 컴퍼니스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우선주 포함 1조210억달러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1조달러가 넘는 기업은 전 세계 13곳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월마트(1조20억달러)를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 12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6위인 대만 TSMC, 7위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 시가총액 1위 기업은 미국 엔비디아로, 4조7610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https://m.etnews.com/20260226000459
현대차,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돌입했다. 초기 연간 3만5000대 수준으로 생산, 시장에 안착한 후 2029년에는 15만대까지 늘려 휴머노이드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같은 규모로 아틀라스 생산 로드맵을 수립하고 핵심 부품을 공급할 협력사에 관련 사안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부품 업체에 확인된 아틀라스 생산계획은 2027년 생산을 개시해 2028년 3만5000대~4만대 규모로 양산에 진입한다. 이듬해인 2029년에는 이보다 생산량을 4배가량 확대해 15만대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아틀라스 부품 공급을 위한 경쟁 입찰과 기술 검증, 향후 제조 라인 투자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초기 미국 공장에 투입할 아틀라스 생산 준비에 착수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HMGMA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간 생산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은 공급망에 참여하는 협력사에 부품 생산 능력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관련 업계 추정은 사실과 다를 수 있다”며 “2028년 이후 아틀라스 생산량 등 중장기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226000381
현대차,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전자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생산량 확대를 위한 공급망 구축에 돌입했다. 초기 연간 3만5000대 수준으로 생산, 시장에 안착한 후 2029년에는 15만대까지 늘려 휴머노이드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이같은 규모로 아틀라스 생산 로드맵을 수립하고 핵심 부품을 공급할 협력사에 관련 사안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부품 업체에 확인된 아틀라스 생산계획은 2027년 생산을 개시해 2028년 3만5000대~4만대 규모로 양산에 진입한다. 이듬해인 2029년에는 이보다 생산량을 4배가량 확대해 15만대까지 늘릴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차, 9조원으로 AI데이터센터 · 로봇 제조 공장 만든다

(공식 뉴스룸)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해 로봇, AI, 수소 에너지를 아우르는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한다. 정부 및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5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AI 데이터센터는 GPU 5만 장급 연산 능력을 갖춰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핵심 기지로 활용된다. 연 3만 대 규모의 로봇 제조 공장과 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내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공급망을 강화한다. 지역 내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200MW 규모의 수전해 플랜트를 건설해 청정 수소 생산 및 공급 기반을 마련한다. 2035년까지 GW급 태양광 발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여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시설에 필요한 핵심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