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2월 28일
🚀 2월 28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반도체(디램): +323% Y/Y, +35% M/M
전자부품(SSD): +289% Y/Y, +77% M/M
MCP(HBM): +195% Y/Y, +38%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15% Y/Y, +48% M/M
🚀 2월 28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반도체(디램): +323% Y/Y, +35% M/M
전자부품(SSD): +289% Y/Y, +77% M/M
MCP(HBM): +195% Y/Y, +38%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15% Y/Y, +48% M/M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드러켄밀러의 Hard Lessons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Q: 저희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 당신의 일부 주식 트레이드를 지켜봤는데, 꽤 일찍 들어간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또는 두 개 사례를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TEVA 제약 사례) AI 열풍이 작년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서 지나치게 과열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2000년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영역을 찾고 있었고, 팀이 테바 제약을 제안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지루한 이스라엘 제네릭 의약품 회사였고 PER 6배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회사를 만나봤고, 큰 전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리처드 프랜시스가 CEO로 왔고 운영 효율 개선에 능숙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 및 일부 신약 중심의 성장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놀라운 점은 투자자 기반이 가치투자자였고, 그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는 6배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6~7개월 전 주가가 16달러였고 지금은 32달러입니다. 실질적 변화는 많지 않았고 단지 재평가가 일어났을 뿐입니다. PER이 6배에서 11~12배로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아니라, 앞으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를 봅니다.
(바이오테크) AI 공포 속에서 리더십 변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30년간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이사회에 있었고, AI의 최고의 활용 사례는 바이오테크라고 생각합니다. 신약 개발, 진단, 모니터링 등입니다. 바이오테크는 4년간 침체 상태였습니다. 기술적 분석상 모멘텀이 바뀌는 것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유전자 시퀀싱, 단백질 이런 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바이오 팀을 신뢰합니다. 그들의 열정은 저에게 사실만큼 중요합니다.
(재능과 멘토) 저는 타고난 재능을 받았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돈을 복리로 불리는 재능입니다. 하지만 멘토가 중요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만난 멘토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소로스로부터 배운 건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중요한 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가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미국 경제는 강하고 더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규모 재정 부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준은 인상보다는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상단입니다. 앞으로 3~4년은 거대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투자 기간과 변동성) 대부분 트레이드는 18개월~3년을 상정합니다. 하지만 3년 트레이드를 5일 만에 뒤집은 적도 있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는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동성의 피해자가 되지 말고 활용해야 합니다.
(역발상)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소로스는 “군중은 80%는 맞다”고 했습니다. 20%에 걸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확신이 강한데 아무도 믿지 않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군중이 몰렸는지’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논리와 추세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 사례) 젊은 팀원들이 AI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뢰했고 엔비디아를 매수했습니다. ChatGPT 등장 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주가가 150 → 800이 되었습니다. 저는 “3년간 안 판다”고 했지만 800에서 팔았습니다.
이후 1400까지 갔습니다. 저는 성공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규율을 어긴 사례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쇠퇴) 과거에는 기술적 분석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좋은 뉴스인데 주가 반응 없음 → 악재” 같은 패턴도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용기) 지금은 30~40대보다 지혜는 많지만 그때가 더 과감했습니다. 지금은 더 소극적입니다. 다시 용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가장 힘든 교훈) 1999년 닷컴 버블에서 완벽히 매도했지만 정점에서 다시 매수했습니다. 무엇을 배웠냐고요?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이미 20년 전에 배웠던 교훈을 또 어겼습니다. 저는 여전히 감정과 싸웁니다. 손실이 나면 구토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실수는 계속한다. 감정도 계속 생긴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면 48시간 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실수는 순간일 뿐입니다. 좋은 매니저라면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NARRATIVE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Q: 저희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 당신의 일부 주식 트레이드를 지켜봤는데, 꽤 일찍 들어간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또는 두 개 사례를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TEVA 제약 사례) AI 열풍이 작년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서 지나치게 과열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2000년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영역을 찾고 있었고, 팀이 테바 제약을 제안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지루한 이스라엘 제네릭 의약품 회사였고 PER 6배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회사를 만나봤고, 큰 전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리처드 프랜시스가 CEO로 왔고 운영 효율 개선에 능숙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 및 일부 신약 중심의 성장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놀라운 점은 투자자 기반이 가치투자자였고, 그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는 6배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6~7개월 전 주가가 16달러였고 지금은 32달러입니다. 실질적 변화는 많지 않았고 단지 재평가가 일어났을 뿐입니다. PER이 6배에서 11~12배로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아니라, 앞으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를 봅니다.
(바이오테크) AI 공포 속에서 리더십 변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30년간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이사회에 있었고, AI의 최고의 활용 사례는 바이오테크라고 생각합니다. 신약 개발, 진단, 모니터링 등입니다. 바이오테크는 4년간 침체 상태였습니다. 기술적 분석상 모멘텀이 바뀌는 것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유전자 시퀀싱, 단백질 이런 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바이오 팀을 신뢰합니다. 그들의 열정은 저에게 사실만큼 중요합니다.
(재능과 멘토) 저는 타고난 재능을 받았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돈을 복리로 불리는 재능입니다. 하지만 멘토가 중요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만난 멘토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소로스로부터 배운 건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중요한 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가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미국 경제는 강하고 더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규모 재정 부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준은 인상보다는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상단입니다. 앞으로 3~4년은 거대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1) 다양한 글로벌 주식 롱,
2) 일본·한국 큰 포지션,
3) 달러 약세 베팅,
4) 구리 보유 (공급 부족 + AI 수요),
5) 금 일부 보유 (지정학적 헤지)
6) 채권 숏 (매트릭스 균형)
(투자 기간과 변동성) 대부분 트레이드는 18개월~3년을 상정합니다. 하지만 3년 트레이드를 5일 만에 뒤집은 적도 있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는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동성의 피해자가 되지 말고 활용해야 합니다.
(역발상)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소로스는 “군중은 80%는 맞다”고 했습니다. 20%에 걸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확신이 강한데 아무도 믿지 않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군중이 몰렸는지’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논리와 추세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 사례) 젊은 팀원들이 AI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뢰했고 엔비디아를 매수했습니다. ChatGPT 등장 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주가가 150 → 800이 되었습니다. 저는 “3년간 안 판다”고 했지만 800에서 팔았습니다.
이후 1400까지 갔습니다. 저는 성공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규율을 어긴 사례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쇠퇴) 과거에는 기술적 분석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좋은 뉴스인데 주가 반응 없음 → 악재” 같은 패턴도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용기) 지금은 30~40대보다 지혜는 많지만 그때가 더 과감했습니다. 지금은 더 소극적입니다. 다시 용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가장 힘든 교훈) 1999년 닷컴 버블에서 완벽히 매도했지만 정점에서 다시 매수했습니다. 무엇을 배웠냐고요?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이미 20년 전에 배웠던 교훈을 또 어겼습니다. 저는 여전히 감정과 싸웁니다. 손실이 나면 구토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실수는 계속한다. 감정도 계속 생긴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면 48시간 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실수는 순간일 뿐입니다. 좋은 매니저라면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NARRATIVE
YouTube
Hard Lessons: Stan Druckenmiller: Invest, then investigate
Legendary macro investor Stan Druckenmiller joins Hard Lessons for a conversation with Iliana Bouzali, Global Head of Derivatives Distribution and Structuring at Morgan Stanley. Druckenmiller reflects on his early career and how he learned to act decisively…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국내 영향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약 80%를 화석 연료 수입에 의존하며, 그 중 상당 부분을 중동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을 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중단 및 중동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는 국내 에너지 공급망의 실존적 위기를 높일 수 있음.
다만, 2월 수출도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30% 가까이 증가하며 2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달성함. 반도체는 252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지만, 자동차 수출은 20.8% 감소함. 국내 증시는 '강력한 개인' 수급 속에 역대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음. 특히, ETF를 통한 간접 및 분산투자가 올해 강도가 더욱 심화됨.
2025년 연간 120조원 정도 증가한 ETF 순자산 총액은 올해 두 달(1~2월) 동안 거의 80조원 증가함.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개별종목 또는 지수에 대한 직접 매입보다는 ETF를 통한 간접투자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임.
3월 2일 국내 증시는 '대체 공휴일'로 휴장인 관계로 3일 열리는 증시는 2일 글로벌 금융시장을 함께 반영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2주 동안 보인 국내 증시의 움직임을 고려한다면, 주가 조정이 나타날 경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Buy the dip(저가매수)' 수급 유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약 80%를 화석 연료 수입에 의존하며, 그 중 상당 부분을 중동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을 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중단 및 중동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는 국내 에너지 공급망의 실존적 위기를 높일 수 있음.
다만, 2월 수출도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30% 가까이 증가하며 2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달성함. 반도체는 252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지만, 자동차 수출은 20.8% 감소함. 국내 증시는 '강력한 개인' 수급 속에 역대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음. 특히, ETF를 통한 간접 및 분산투자가 올해 강도가 더욱 심화됨.
2025년 연간 120조원 정도 증가한 ETF 순자산 총액은 올해 두 달(1~2월) 동안 거의 80조원 증가함. 이는 개인투자자들의 개별종목 또는 지수에 대한 직접 매입보다는 ETF를 통한 간접투자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임.
3월 2일 국내 증시는 '대체 공휴일'로 휴장인 관계로 3일 열리는 증시는 2일 글로벌 금융시장을 함께 반영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2주 동안 보인 국내 증시의 움직임을 고려한다면, 주가 조정이 나타날 경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Buy the dip(저가매수)' 수급 유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미국 이란 공습에 Anthropic의 Claude가 사용 - WSJ
1. 미군 중동 지역 지휘부가 정보·첩보 분석 용도로 Claude를 사용했다.
2.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 공격과 관련된 정보 수집 및 상황 평가에 Anthropic의 AI인 Claude를 활용했다고 알려졌다.
3. Claude는 정보 평가 및 표적 식별 등에 사용됐다.
4. 해당 인공지능 모델은 첩보 정보 분석과 목표 식별 같은 군사적 인텔리전스 작업에도 투입됐다.
5. 이 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기관에 Anthropic 기술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로 그 직후 일어났다.
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정부 전 기관에 Anthropic AI 도구의 사용 중단을 지시했는데, 군의 일부 시스템에서는 Claude가 계속 작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NEWS
1. 미군 중동 지역 지휘부가 정보·첩보 분석 용도로 Claude를 사용했다.
2.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 공격과 관련된 정보 수집 및 상황 평가에 Anthropic의 AI인 Claude를 활용했다고 알려졌다.
3. Claude는 정보 평가 및 표적 식별 등에 사용됐다.
4. 해당 인공지능 모델은 첩보 정보 분석과 목표 식별 같은 군사적 인텔리전스 작업에도 투입됐다.
5. 이 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기관에 Anthropic 기술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로 그 직후 일어났다.
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정부 전 기관에 Anthropic AI 도구의 사용 중단을 지시했는데, 군의 일부 시스템에서는 Claude가 계속 작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NEWS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3/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3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 다음은 PER이다
▶자료: https://lrl.kr/fHrqw
*장기적으로 S&P500지수는 이익 증가율과 주가 수익률 간 연관성 높음. 2026년 EPS 증가율 전망치 17.3% 적용 시 기대 수익률 13.0%
*글로벌 유동성 규모 사상 최고치 경신, 연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여전함.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이익 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S&P500 M7 대신 Non M7 중 이익 턴어라운드와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 높아짐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주가 부진. 다만 미국 Tech 섹터의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하락 전환, PER 22배로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하락 등 감안 시 이익 증가율 전망치 높고, PER은 급락했고, FCF 마진율이 높은 하이퀄리티 소프트웨어 기업들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
*코스피 26~27년 반도체 중심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고객예탁금 사상 최고치 경신, MSCI KOREA 지수 추종 ETF로의 꾸준한 자금 유입, 액티브 ETF의 증가 가능성 등 감안 시 이익 증가 이후 유동성 증가를 기반으로 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3차 상법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는 자사주 소각 관련 내용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 폐지 요건 강화 등은 결국 주식시장의 구조조정 즉 공급 축소라는 측면에서 보면 밸류에이션 상승에 긍정적
*기존 제시했던 베스트 시나리오의 코스피 장기 고점 7,870p 유지. 다만 강세장에서도 가격 조정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직전 고점 대비 -10%(주도 업종: -16%, S&P500지수는 -9%) 정도 됨을 염두
*국내 증시 이익 증가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와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주도하고 있는 증권은 여전히 주도 업종. 1월 자동차, 방산/지주 2월에는 저PBR(코스피 1월 말 1.47배, 현재 1.61배) 에너지(1월 말 PBR 0.76배)와 건설(0.68배) 주가가 급등하면서 PBR 0.90배까지 상승
*이익 증가 이후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유동성 유입 트리거를 미국 장기국채 금리 상승 제한과 이로 인한 달러 약세 기대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원/달러환율 하락 시 PER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는 기업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금리 하락 시)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원/달러환율 하락 시) HD현대중공업, 미래에셋증권, POSCO홀딩스, 두산, S-Oil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3/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3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 다음은 PER이다
▶자료: https://lrl.kr/fHrqw
*장기적으로 S&P500지수는 이익 증가율과 주가 수익률 간 연관성 높음. 2026년 EPS 증가율 전망치 17.3% 적용 시 기대 수익률 13.0%
*글로벌 유동성 규모 사상 최고치 경신, 연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여전함. 유동성 확장을 기반으로 이익 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S&P500 M7 대신 Non M7 중 이익 턴어라운드와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 높아짐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주가 부진. 다만 미국 Tech 섹터의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하락 전환, PER 22배로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하락 등 감안 시 이익 증가율 전망치 높고, PER은 급락했고, FCF 마진율이 높은 하이퀄리티 소프트웨어 기업들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
*코스피 26~27년 반도체 중심의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고객예탁금 사상 최고치 경신, MSCI KOREA 지수 추종 ETF로의 꾸준한 자금 유입, 액티브 ETF의 증가 가능성 등 감안 시 이익 증가 이후 유동성 증가를 기반으로 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3차 상법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는 자사주 소각 관련 내용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상장 폐지 요건 강화 등은 결국 주식시장의 구조조정 즉 공급 축소라는 측면에서 보면 밸류에이션 상승에 긍정적
*기존 제시했던 베스트 시나리오의 코스피 장기 고점 7,870p 유지. 다만 강세장에서도 가격 조정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직전 고점 대비 -10%(주도 업종: -16%, S&P500지수는 -9%) 정도 됨을 염두
*국내 증시 이익 증가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와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주도하고 있는 증권은 여전히 주도 업종. 1월 자동차, 방산/지주 2월에는 저PBR(코스피 1월 말 1.47배, 현재 1.61배) 에너지(1월 말 PBR 0.76배)와 건설(0.68배) 주가가 급등하면서 PBR 0.90배까지 상승
*이익 증가 이후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유동성 유입 트리거를 미국 장기국채 금리 상승 제한과 이로 인한 달러 약세 기대라고 판단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원/달러환율 하락 시 PER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는 기업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금리 하락 시)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원/달러환율 하락 시) HD현대중공업, 미래에셋증권, POSCO홀딩스, 두산, S-Oil 등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페이지 이동중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1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CG)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했다.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https://naver.me/GHLijrwI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https://naver.me/GHLijrwI
Naver
이란, 호르무즈해협 봉쇄 “세계 경제 타격 우려”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CG)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했다.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의 영향
미국과 이란은 협상 중이였는데 이미 수개월전부터 이스라엘은 이란의 정권 교체를 위한 작전을 준비 중이였고, 미국과 협력해 결국 이란을 공격. 이에 이란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한 핵심 지휘부가 사망하면서 지도부 공백 사태가 발생. 현재 이란은 3일간의 애도 기간을 발표한 가운데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중심으로 임시 지도부 위원회를 구성해 국정 수습에 나섰지만 체제 불안은 확대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도부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내 27개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겨냥한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즉각 개시하며 전면전의 위기를 고조. 이에 주변국은 영공을 폐쇄하고 방공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중동 전역이 휘말리는 양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추가 반격시 전례 없는 위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이란 또한 미국과 이스라엘에 더 공격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확산 여부가 주 초반 즉 하메네이 사망 관련 3일간의 애도기간 후 결정 될 것으로 판단
금융 시장은 일요일 휴장 중이나, 투자회사들은 월요일 개장과 동시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위협하며 급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 특히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 이상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보복 수단으로 봉쇄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마비와 함께 물류 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언급. 관련 흐름이 장기화 될 경우 고유가가 초래할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경기 침체 우려가 세계 경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 초반 이란의 대응에 주목.
중동 상황의 급격한 악화는 원유 수입 중 60~70%가 중동산으로 관련 지역 에너지 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 경제에도 직접적인 위협 요인이 될 수 있음. 호르무즈 해협은 한국으로 수입되는 유조선과 LNG선의 핵심 항로인 만큼, 이 지역의 물리적 충돌이나 해상 봉쇄는 국내 에너지 수급 차질과 산업 전반의 비용 가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결국 모든 변화는 주 초반 이란의 행보와 그에 따른 국제유가의 변화에 주목.
현재 비트코인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6만 3천달러까지 급격하게 하락했지만, 하메네이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반등 후 현재는 6만 6천달러대로 반등. 이를 감안 시장은 이번 사태가 과거와 같이 단기적으로 끝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으로 추정. 과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했을 경우 대체로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후 반등을 했던 역사적 사례에 따른 기대 심리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 그러나 과거 흐름을 보면 결국 당시 경제적 상황에 따라 방향과 폭이 결정된 만큼 경제 상황에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할 듯.
미국과 이란은 협상 중이였는데 이미 수개월전부터 이스라엘은 이란의 정권 교체를 위한 작전을 준비 중이였고, 미국과 협력해 결국 이란을 공격. 이에 이란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한 핵심 지휘부가 사망하면서 지도부 공백 사태가 발생. 현재 이란은 3일간의 애도 기간을 발표한 가운데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중심으로 임시 지도부 위원회를 구성해 국정 수습에 나섰지만 체제 불안은 확대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도부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내 27개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겨냥한 대규모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즉각 개시하며 전면전의 위기를 고조. 이에 주변국은 영공을 폐쇄하고 방공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중동 전역이 휘말리는 양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추가 반격시 전례 없는 위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이란 또한 미국과 이스라엘에 더 공격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확산 여부가 주 초반 즉 하메네이 사망 관련 3일간의 애도기간 후 결정 될 것으로 판단
금융 시장은 일요일 휴장 중이나, 투자회사들은 월요일 개장과 동시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위협하며 급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 특히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20% 이상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보복 수단으로 봉쇄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마비와 함께 물류 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언급. 관련 흐름이 장기화 될 경우 고유가가 초래할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경기 침체 우려가 세계 경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 초반 이란의 대응에 주목.
중동 상황의 급격한 악화는 원유 수입 중 60~70%가 중동산으로 관련 지역 에너지 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 경제에도 직접적인 위협 요인이 될 수 있음. 호르무즈 해협은 한국으로 수입되는 유조선과 LNG선의 핵심 항로인 만큼, 이 지역의 물리적 충돌이나 해상 봉쇄는 국내 에너지 수급 차질과 산업 전반의 비용 가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결국 모든 변화는 주 초반 이란의 행보와 그에 따른 국제유가의 변화에 주목.
현재 비트코인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6만 3천달러까지 급격하게 하락했지만, 하메네이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반등 후 현재는 6만 6천달러대로 반등. 이를 감안 시장은 이번 사태가 과거와 같이 단기적으로 끝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으로 추정. 과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했을 경우 대체로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후 반등을 했던 역사적 사례에 따른 기대 심리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 그러나 과거 흐름을 보면 결국 당시 경제적 상황에 따라 방향과 폭이 결정된 만큼 경제 상황에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할 듯.
'이란 공격' 트럼프 또 美의회 패싱…공화당 내에서도 비판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의회 승인 없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하면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중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상원과 하원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논의하고 표결하려고 한 가운데 진행
민주당 소속인 로 칸나(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공격의 정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가 해외에서 국가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교전에 군사력을 동원할 권한이 있다고 규정한 헌법 제2조를 앞세우는 중
https://share.google/ac7GrBqviqkut6uEU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의회 승인 없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하면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중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상원과 하원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논의하고 표결하려고 한 가운데 진행
민주당 소속인 로 칸나(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공격의 정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가 해외에서 국가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교전에 군사력을 동원할 권한이 있다고 규정한 헌법 제2조를 앞세우는 중
https://share.google/ac7GrBqviqkut6uEU
뉴시스
'이란 공격' 트럼프 또 美의회 패싱…공화당 내에서도 비판론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의회 승인 없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하면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CNN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상원과 하원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논의하고 표결하려고 한 가운데 이뤄졌다.민주당 소속인 로 칸나(캘리..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은 속도가 둔화된 상태이나 완전히 중단되지는 않았으며, 수로 양측에 선박들이 점차 집결하고 있음.
해협이 전면 봉쇄된 상황은 아니며, 이란·중국·파키스탄 등과 연계된 선박을 포함한 일부 선박들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계속 통항 중임.
해상 운송 활동은 전반적으로 신중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별도의 집행 조치가 시행되지 않을 경우 더 많은 선박이 통과를 시도할 가능성도 있으나, 다수의 국제 선사들은 분쟁이 완화될 때까지 운항을 보류하는 분위기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3/1일자 골드만 삼성전자 목표가 보통주 20만5천원. 이전과 변동없으며 현 주가 대비로는 5.3% 다운사이드... 우선주는 15.9만원으로 업사이드 10.6%.
밸류에이션은 EV/EBITDA 베이스드 SOTP
밸류에이션은 EV/EBITDA 베이스드 SOTP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지난달 28일 오전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란의 핵·미사일 시설은 미국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등 정권 지도부의 거처는 이스라엘이 분담 타격하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이란은 카타르, 쿠웨이트 등에 있는 미군기지를 공격하며 반격했다.
이례적으로 공습이 심야나 새벽 시간대가 아닌 토요일 대낮에 시작된 것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겨냥한 전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미·이스라엘이 이란의 정치·군사 분야 수뇌부 인사들이 회의에 한꺼번에 모이는 기회를 포착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295
이례적으로 공습이 심야나 새벽 시간대가 아닌 토요일 대낮에 시작된 것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겨냥한 전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미·이스라엘이 이란의 정치·군사 분야 수뇌부 인사들이 회의에 한꺼번에 모이는 기회를 포착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9295
Naver
작전명 ‘장대한 분노’… 수뇌부 회의시간 맞춰 대낮에 때렸다 [이란 하메네이 사망]
美·이스라엘 합동 공습 이란 지도부 거처는 이스라엘군 미군은 군사시설 타격 ‘역할 분담’ 美 저비용 자폭드론 ‘루카스’ 투하 10여 도시 폭발, 최소 200명 사망 이란, 중동 내 미군기지 공격 ‘반격’ 방공망에 막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호르무즈 해협은 석유 뿐 아니라 액화 천연가스 시장에서도 중요한 경로
전 세계 LNG 수출의 20%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카타르에서 우리나라도 지난해 7백만톤의 LNG를 수입
전 세계 LNG 수출의 20%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카타르에서 우리나라도 지난해 7백만톤의 LNG를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