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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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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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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돌입이라는 거대한 지정학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불확실성 현실화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주말 사이 감행된 미국의 대규모 공습과 이란 수뇌부 제거 소식에 장 초반 주요 지수는 일제히 갭 하락으로 출발했으나, 투자자들은 전쟁의 시작을 오히려 악재의 노출로 받아들이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대형 우량주 중심의 다우 지수는 0.15% 하락하며 약보합에 머물렀으나, 시황을 폭넓게 반영하는 S&P500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각 0.04%와 0.36%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변동성에 민감한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가 0.90% 오르며 가장 강한 회복력을 보였습니다. 투자 심리는 공포 지수로 불리는 VIX가 21.44까지 급등하며 불안감을 노출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은 에너지 ETF와 방산 AI 관련주인 팔란티어를 대거 순매수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노스롭그루먼과 RTX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미사일 방어 체계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5%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즉각 반영하며 강한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하루 만에 4.05% 선을 회복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0bp 넘게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ISM 제조업 물가지수가 70.5로 급등하며 공급망 병목과 관세 영향에 따른 물가 압력을 시사하자, 시장에서는 연준의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을 50% 이상으로 높여 잡기 시작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가 부각되며 달러 인덱스가 98.5 수준까지 급등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로와 엔화는 상대적인 약세를 면치 못했으며, 스위스프랑은 중앙은행이 10년 만에 성명을 통해 구두 개입에 나서면서 급격한 절상세가 꺾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민간 선박 공격 소식에 장 중 한때 12% 넘게 폭등하는 등 극도의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마감 무렵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6.28% 오른 배럴당 71.23달러에 안착하며 에너지 공급 경색에 대한 공포를 반영했습니다.
[3/3, 이슈 분석, 키움 김유미, 한지영, 심수빈]

"중동 리스크 재부각, 금융 시장 영향 점검"

(요약)


원자재:

- 2월 28일(현지시간) 발생한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보복으로 중동 긴장 고조. 원유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태의 장기화 여부와 주요 산유국의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에 주목.

- 다만 봉쇄 장기화 시 이란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 등 우호국의 개입 여력도 제한적인 점을 감안할 때 확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

- 유가는 이미 연초 이후 상당 폭 상승하며 리스크를 선반영한 상태로, 대규모 생산 차질이 부재할 경우 추가 급등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FX: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유가가 WTI 기준 배럴당 70달러 내외로 상승해 2분기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으로 자극할 가능성. 이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화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

- 다만 유가 급등이 제한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은 단기에 그치고,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도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달러와 달러/원 환율은 단기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유가 급등이 제한된다면 강세 흐름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며 상반기 중 완만한 하락 흐름이 예상.

주식시장:

- 시장은 과거의 사건을 학습해 나가는 편. 전쟁 리스크 역시 수개월 내 회복됐던 경험을 시장이 축적해왔기에,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한 증시 조정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조정 시 매수 유인을 제공할 전망.

-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방산주 비중 확대 전략이 현 장세에서 대안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0
[3/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중동 지정학 불안의 대응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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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는 AI 수익성 불안 지속, 2월 PPI 쇼크, 미국와 이란의 지정학적 충돌 사태 등으로 약세(27~2일,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2%, S&P500 -0.4%, 나스닥 -1.7%).

b. 이번주에도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뉴스플로우를 장악하면서,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전망. 하지만 역사적으로 전쟁 리스크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이란 사태 이외에도, 브로드컴 실적, 국내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과 같은 증시 고유의 이슈들이 주가 방향성에 영향력을 높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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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국내 연휴 기간 중 미국 증시 변화, 2)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발 전쟁 확대 여부, 3)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주요 지표, 4) 브로드컴 실적, 5)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850~6,350pt).

1.

주말 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돌발 변수로 부상 중.

현재까지도 관련 뉴스플로우 확산으로 사태 전개 방향을 예단하기가 어려운 실정.

아직 공식적인 통제를 하지 않았으나,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다니는 선박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사우디의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전세계 원유 생산 차질 불안이 높아진 모습.

향후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 심화 시, 22년 러-우사태처럼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증시에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

2.

여기서 2일 유가가 급등했던 것에 비해, 미국 S&P500과 나스닥이 낙폭을 축소하면서 상승 전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과거 1~4차 중동전쟁 당시에도, 주식시장은 초기에 하락 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세를 보였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국내 정부는 100조원 유동성 지원),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주식시장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주중 방산주에 대한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

3.

이처럼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의 중심을 장악했음에도, 주 후반에 예정된 2월 비농업 고용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을 전망.

지난 1월 고용이 표면상 서프라이즈(신규고용 13만건 vs 컨센 5만건)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Good news is bad news(지표가 좋으니 연준은 금리인하 안할 것이다)”로 반응하지 않았던 상황.

1월 증가세가 일시적일 수 있으며, 민간 고용 감소를 고려 시 고용의 질이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

따라서, 이번 2월 신규고용(컨센 6.0만 vs 전월 13.0만), 실업률(컨센 4.4% vs 실업률 4.3%) 결과를 확인하면서, 2월 중 유보해 놓았던 연준의 정책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4.

주식시장에서는 AI주 향방이 중요하므로, 브로드컴 실적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브로드컴은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칩 매출 증가로 인해 4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약 100bp 정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2월말 현재까지도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이번 브로드컴 실적에서는 수익성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는지가 중요하며, 그 결과에 따라 브로드컴 포함 AI 주 전반에 걸친 분위기 반전의 기회가 생겨날 수 있다고 판단.

5.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이 관전 포인트.

지난 2월 한 달간 외국인은 순매도로 일관했으며, 개인은 현물, ETF(금융투자)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섰던 상황(2월 월간 외국인 21조 원 순매도, 개인 4조 원 순매수 + 금융투자 16조 원 순매수).

더욱이, 28일에는 외국인이 7.0조 원 순매도하면서 2000년 이후 일간 최대 순매도 금액을 경신한 반면, 개인도 이날 6.2조원 순매수하면서, 26년 2월 5일(+6.8조원) 다음으로 일간 최대 순매수를 기록하는 현상이 출현.

이번 주도 FOMO 성격이 가미된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다만,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정학(중동 사태), AI(브로드컴 실적), 매크로(고용 경계심리) 등 외부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이를 감안 시, 주중 코스피는 개인의 대규모 수급이 지수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겠으나, 장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놓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2
★ DAOL Daily Morning Brief (3/3)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04%),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 충격은 제한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현 정권 붕괴 및 조기 종식 가능성에 주목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이란 수뇌부가 첫날 공급에서 대거 사살된 점 역시 투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큰 물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큰 것이 곧 올 것"이라며 추가적인 공습 가능성을 시사
-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 이란 상황이 금리 인하 의견을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 미셸 블록 RBA 총재,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충격이 인플레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 밝힘
- 엔비디아, 추론형 AI 칩 발표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학 부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이란 전쟁 여파로 수급이 방위산업주에 집중된 데다, 국방 예산 증가 전망과 전쟁 장기화 시 추가 지출 기대가 반영되며 +5.8% 상승
- GM,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1.2% 하락
- S&P500, 에너지 +2%, 산업 +1.0% vs 필수소비재 -1.4%,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96% 상승한 21.44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9.6bp), 10yr 4.035%(+9.7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되며 장/단기 모두 큰 폭으로 상승
- Germany 10yr 2.71%(+6.8bp), Italy 10yr 3.35%(+2.6bp)

▶️ FX: JPY 156.05(-0.1%), EUR 1.181(+0.1%), Dollar 98.54(+1.0%)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

▶️ Commodity: WTI $71.23(+6.3%), Brent $77.83(+7.4%)
- WTI,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급등.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공급 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원유 매수 심리를 자극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Am1aU
Forwarded from BUYagra
시장 마감 및 장중 흐름
S&P 500: +0.04%6,881.62 마감
• 장중 **-1.2%**까지 하락했다가 저가 매수로 낙폭 축소
Nasdaq Composite: +0.36%22,748.86 마감
• 장중 **-1.6%**까지 하락 후 반등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73.14pt (-0.15%)48,904.78 마감
• 장중 -600pt 내외까지 하락

반등(낙폭 축소) 요인으로 기사에서 든 포인트
유가가 장중 고점에서 내려오며 전쟁이 미국 경제에 미칠 충격 우려가 일부 완화
• 강세장 주도주로 언급된 대형 기술주(예: Nvidia, Microsoft) 중심으로 매수 유입
• 과거 지정학적 충돌 이후 주식시장이 대체로 충격을 흡수해왔다는 ‘역사적 패턴’ 언급

지정학 리스크: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확전 우려
• 주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기사에서는 이란 최고지도자 Ayatollah Ali Khamenei 사망을 “중대 전환점”으로 서술
트럼프 대통령: 이란 작전이 “마지막이자 최선의 기회”였다고 언급
• 분쟁 기간을 4~5주로 예상하되 더 길어질 수 있음도 언급
이란 측: 강력 보복을 예고했다는 내용, 두바이·아부다비 등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서술 포함

원유·해상 운송: 호르무즈 봉쇄 발언, 유가 급등 후 고점 이탈
이란은 OPEC 4위 산유국으로 언급
미국 원유(WTI): 장중 **최고 +12%**까지 상승(이후 고점 대비 하락하며 투자심리 일부 개선)
브렌트유(Brent) 선물: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 발언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언급 후에도 +8% 내외 상승 상태로 서술
Ross Mayfield(Baird) 코멘트
• “2주 수준의 유가 충격은” 소비·연준 판단에 큰 영향이 아닐 수 있으나
• “수개월 지속되는 유가 수준 상승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섹터/지수 내부: 대형주 주도로 ‘가중치 지수’가 반등
• S&P 500 11개 섹터 중 4개만 상승: 에너지, 산업재, 기술, 부동산
• **S&P 500 Equal Weight Index(.SPXEW)**는 **-0.21%**로 언급
• “메가캡 기술주가 가중치 지수 반등을 견인하는 동안” 동일가중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했다고 서술
• 기사 내에서 오후 구간 기준 6개 섹터가 하락권(예: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약 -1% 내외 언급)

개별 종목/ETF/자산 가격 움직임(기사에 나온 것 전부)

대형 기술주(저가 매수 언급)
Nvidia: +약 3%
Microsoft: +1% 이상

방산주(상승 언급)
Northrop Grumman: +6%
Lockheed Martin: +3% 이상
• (프리마켓 코너) Lockheed Martin +6%, Northrop Grumman +5% 언급
• (글로벌 방산주) Hensoldt(독일), BAE Systems(영국), Mitsubishi Heavy Industries(일본), IHI(일본), ST Engineering(싱가포르) 상승 언급

에너지주(상승 언급)
Exxon Mobil, Chevron: 상승 언급(본문: “에너지주 상승”, 프리마켓: 각 +4% 내외 언급)
ConocoPhillips: 프리마켓에서 +5% 이상 언급
• (유럽장) Vår Energi, Equinor: 각 +9% 이상으로 Stoxx 600에서 선두권 상승 언급

운송/탱커(상승 언급)
Frontline: +5% 이상
DHT Holdings: +7%
International Seaways: +6%

여행/항공/호텔/OTA(하락 언급)
• 항공: United Airlines -6% 이상, American -5% 이상, Delta -5% 이상
• 호텔: Marriott -5% 내외, Hilton -3% 근처
• 숙박/여행: Airbnb -3% 이상, Expedia -4% 이상, Booking Holdings -3% 언급
• 아시아 항공: Qantas -5.4%, ANA -5% 이상, Japan Airlines -5% 이상 언급

소프트웨어/AI 관련 포지셔닝(데이터/코멘트)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 장중 +1.5% 언급(“낙폭 과대 구간에서 매수” 흐름으로 서술)
• 동시에 “최근 고점 대비 -29% 이상, 연초 대비 -21% 이상” 수준 언급

리테일 자금 흐름(VandaTrack 언급)
• 개인투자자 순매수로 XLE(State Street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Palantir 언급
• 반면 **SPY(State Street SPDR S&P 500 Trust ETF)**는 “흐름이 더 혼재”라고 언급

비트코인(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기사 내 서술 포함)
• 개장 전 약 $65,500 부근(대체로 보합) → 장중 반등해 $70,000 바로 아래까지 상승(오전 11:50 ET 무렵)하며 당일 +6% 이상 언급
• “지난 1년 -20% 이상” vs “금은 같은 기간 +89%” 비교 서술 포함

변동성/금(안전자산 흐름)
VIX(Cboe Volatility Index): 장 초반 +18% 급등, 20 상회 언급(패닉 수준은 아니라는 코멘트 포함)
금 현물: +2% 이상, “온스당 $5,400 근처”로 서술
금 선물: +3.5% 언급

기업/애널리스트 코너(개별 이슈)
• Blue Owl Capital (OWL):
• Barclays가 overweight → equal weight로 하향
• 주가: “12개월 -50%, 연초 -28%” 언급
• 목표가 $11(금요일 종가 $10.55 대비 +4% 업사이드) 언급
• 하향 이유를 “신용 악화 가정이 아니라 수치/밸류에이션 문제”로 설명
• Novo Nordisk:
• Goldman Sachs가 buy → neutral로 하향
• 배경: CagriSema가 Eli Lilly의 tirzepatide 대비 84주 체중감량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 입증 실패 언급
• 2026~2030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약 -6% / -10% 조정 언급
• 2031~2032 semaglutide 특허 만료를 앞둔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언급
• “Wegovy 경구제 출시, Medicare 채널 물량 확대, ziltivekimab 3상 ZEUS(26년 하반기) 결과”가 잠재 업사이드 경로로 언급
• “미국 상장 주식은 지난주 -21%, 월요일 -1% 내외, 52주 신저가” 언급
• AeroVironment (AVAV):
• Raymond James가 “트리플 다운그레이드”로 언급(strong buy → underperform)
• Space Force SCAR(위성 통신 지상국) 프로그램 관련:
• AeroVironment 자회사 Blue Halo가 받았던 프로그램이 **재개방(reopening)**되며 “독점/우위 상실” 이슈로 서술
• 프로그램 규모 $1.4B, 2022 출범, “회사 최대 프로그램”으로 언급
• 회사 총 백로그 $2.8B 중 $1.0~$1.4B가 사라질 수 있다는 추정 언급
• 주가: 장중 -19% 급락(초반 방산주 강세로 올랐다가 반전했다는 서술)
• Berkshire Hathaway:
• 실적 부진으로 -5% 내외 하락
• 4Q 영업이익 $10.2B(전년 $14.56B 대비 -29% 이상)
• 보험 언더라이팅 이익 $1.56B(전년 $3.41B 대비 -54%)
• 신임 CEO Greg Abel이 2026년 시작부터 역할을 맡았고, 첫 주주서한에서 보수적 재무/투자 문화 지속을 “영구히” 언급했다고 서술
[3/2 시황] 미 증시, 전쟁 공포 딛고 '조기 종전' 기대에 안도... 혼조 마감

3월 2일 미국 증시는 이란과의 전쟁 발발이라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종전 의지와 옵션 만기 수급 유입으로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

1. 지수 현황
다우: 48,904.78 (-0.15%)
나스닥: 22,748.86 (+0.36%)
S&P500: 6,881.62 (+0.04%)
러셀2000: +0.90% / 필라델피아 반도체: +0.48%

2. 핵심 변화 요인
전쟁의 양면성: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이 시나리오보다 앞서고 있다"며 조기 종료 가능성을 시사하자 시장은 빠르게 안정

제조업 물가 비상: 2월 ISM 제조업 지수(52.4)는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가격지수가 70.5(+11.5p)**로 급등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

옵션 만기 수급: 제로데이 옵션(0DTE) 거래 비중이 높은 M7 종목 중심으로 장 초반 하락 베팅이 조기 종전 기대감에 따른 숏커버링으로 전환되며 지수 회복을 주도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2026년 양회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를 시작으로 3월 4일(수) 개막합니다.

이튿날인 5일(목)에는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개막합니다.

양회는 입법기관인 전인대와 정책 자문기구인 정협을 아우르는 연례 행사로,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확정한 정책 기조를 공식화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전인대에서는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이 심의됩니다.

방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신성장산업 육성
② 소비 부양 및 민생 개선
③ 그린 전환

또한 3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발표될 정부업무보고에는 2026년 GDP 성장률 목표, 인플레이션 및 재정적자 비율, 재정·통화정책 운용 방향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 2000년 이후 통계 기준으로 양회 전 20거래일 A주는 평균 +2.6%, 후 20거래일은 평균 +3.6% 상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3]

▫️전일 미 증시
» S&P500 +0.04%, Nasdaq +0.36%, DOW -0.15%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방산주 반등

주말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 이란이 인근 아랍지역의 미군 부대 및 정유 시설 등을 미사일 공격하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 WTI 8% 넘게 오르며 71달러를 돌파. 다만, 비트코인은 하락분을 모두 되돌리며 반등. 미국 방산 섹터가 초강세. LMT +3.4%, NOC +6.0%, LHX +3.8%


엔비디아 광통신 업체에 투자

엔비디아가 광통신업체인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 20억달러씩 투자를 발표. 차세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 광통신이 꼭 필요하다고 언급. 차세대 베라 루빈 출시 등으로 컴퓨팅 파워가 증가함에 따라 칩간 연결속도와 전력 효율이 핵심 경쟁력. NVDA +3.0%, LITE +11.8%, COHR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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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란 공습에서도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팔란티어 도 반등에 성공. 확실한 경쟁력이 있는 SW기업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 스타링크와 팔란티어, 클로드가 함께 사용되며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성공적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는 평가. PLTR +5.8%, ORCL +2.7%, CRWD +3.5%, NOW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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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EOG (+3.7%)
: 유가 급등으로 미국 에너지 관련주 상승

» NCLH (-10.5%)
: 유럽비중이 높은 크루즈 선사로 홍해 등 아라비안 지역 우려로 하락

» ASTS (+9.8%)
: 이란 전쟁으로 우주관련 섹터도 동반 강세. 위성통신 필요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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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ight +6.9%, Eoptolink +5.9%
- 하락: Dobot -6.6%, Horizonrobot -5.2%, SMIC -5.0%, Alibaba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22.2%, COHR +15.4%, LITE +11.8%, TSEM +11.0%
- 하락: STX -6.9%, Alibaba -4.8%, Ganfeng Lithium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9.8%, PL +9.2%, NOC +6.0%, KTOS +5.3%
- 하락: -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1.8%, BE +6.6%, CCJ +6.2%, COHR +5.0%
- 하락: BRK.B -4.9%, LLY -3.2%, SNDK -2.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AXTI +22.2%, LITE +11.8%, TSEM +11.0%, ASTS +9.8%
- 하락: STX -6.9%, WDC -3.4%, LLT -3.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NVDA +3.0%
- 하락: CCL -7.6%, M -4.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7.1%, 올릭스 +10.5%
- 하락: EXEL -6.9%, NTRA -3.8%, LLY -3.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1.8%, BE +6.6%
- 하락: F -5.0%, HD -2.6%
이란 전쟁 이후 첫 거래일

나스닥 종합 지수(IXIC)가 +0.4% 마감했고, 섹터별 상승률 상위 순은 에너지 섹터 지수(XLE) +2.0%, 산업(XLI) +1.0%, 테크(XLK) +0.6% 입니다. 하위 순으로 보면 필수소비재(XLP) -1.4%, 임의소비재(XLY) -1.2%, 헬스케어(XLV) -1.0% 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우려가 반영되면서도 테크 섹터의 멀티플을 디스카운트하는 요인은 아닌 모습입니다.

개별 종목의 경우 LNG 터미널 운영사인 벤처글로벌(LNG)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출 수혜로 +17.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방위 섹터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강점이 있는 노스롭그루먼(NOC)이 +6.0% △발사체 부품 전문 카르만(KRMN)이 +5.6% △군용드론 전문 크라토스(KTOS)가 5.3%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는 △해군드론 전문 엑자일(EXA) +6.4% △운임료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 해운 기업 하파그-로이드(HLAG) +6.4% 및 노르덴(DNORD) +6.3% △독일 최대 유틸리티 업체인 마이노바(MNV6) +8.3% △전투기 전문 영국 방위기업 BAE시스템즈(BA)가 +6.1%를 기록했습니다.
S&P500 map

석유 에너지, 방산, 코인 관련주 강세

기술주도 선방

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마감
이란 정권 조기 붕괴에 베팅, 미증시 다우 제외 일제 상승(상보) - 뉴스1

이란 정권이 붕괴, 미-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료할 것이란 기대로 미국증시는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랠리했다.

이날 개장 직후 미-이란 전쟁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이 고될 것이란 우려로 미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1% 이상 하락 출발했었다.

그러나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나오면서 반등했다.

이는 이란이 인근 산유국을 공격함에 따라 산유국들이 이란 응징을 다짐하고 나서는 등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유국들은 당초 트럼프의 이란 공격을 뜯어말렸지만, 이란의 공격으로 공항, 항구, 호텔 등 민간 피해가 속출하자 격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유국은 이란 정권 교체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는 분위기다.

윌리엄 웩슬러 애틀랜틱 카운슬 중동 담당 국장은 "걸프국의 많은 이들이 토요일 아침 미국과 이스라엘에 분노하다가 밤에는 이란에 분노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란의 자충수로 이란 정권이 붕괴, 미-이란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급부상한 것이다. 이에 따라 미증시는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767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USO) +6%, WTI 71$/b. 가솔린(UGA) +4%

• 코인, 이더 +6%. 항공우주/방산(XAR) +2.4%. 유럽: 독일, 프랑스 -3%, 인도(INDY) 52주 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0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6.4%), ETHA(+5.8%), IBIT(+5.4%), UGA(+3.9%), URA(+3.9%)
* Losers: ECH(-4.5%), SLV(-4.0%), EWG(-3.2%), EWQ(-2.7%), EUFN(-2.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REMX(+13.0%), ETHA(+9.4%), USO(+7.7%), IGV(+7.6%), IBIT(+7.2%)
* Losers: TAN(-6.2%), FXI(-4.6%), ECH(-4.5%), ITB(-4.2%), CQQQ(-4.1%)

▶️ 52 Week High

BNO(+7.3%), DBO(+6.8%), USO(+6.4%), EIS(+5.5%), OILK(+4.2%)

▶️ 52 Week Low

INDY(-2.2%), FLBL(0.1%),

* 상승 ETF 키워드: OIL, METALS, KOREA
* 하락 ETF 키워드: CHINA, INDIA, EUROPE, CHILE

♣️ News

"[BN] Surging Gasoline Prices Create New Political Woes for Trump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첫 거래일에 휘발유와 디젤 선물 가격이 급등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여겨지던 저유가 기조가 위협받고 있음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및 연료 운반 유조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월요일 휘발유 선물 가격은 최대 9%까지 상승.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미국 평균 소매 휘발유 가격은 일요일 갤런당 3달러를 기록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음

- 트럼프는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을 언급할 때 휘발유 가격 하락을 자주 강조해 왔으며, 지난주에는 전국 평균이 갤런당 2.98달러였음에도 대부분의 주에서 2.30달러 이하라고 주장했음.

- 가격 상승이 얼마나 지속될지 불확실하지만, 중간선거가 올해 후반 예정된 상황에서 이번 가격 급등은 대통령과 공화당에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글로벌 유가 선물은 월요일 4년 만에 최대 폭으로 급등. 원유 가격은 소비자가 주유소에서 지불하는 가격의 약 절반을 차지함.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면 휘발유 가격도 뒤따라 오르는 경향이 있음.

- MIT 에너지경제학 교수 크리스토퍼 니텔(Christopher Knittel)은 이를 “로켓과 깃털 효과”라고 표현했음. 그는 “가격이 오를 때는 매우 빠르게 오른다.”고 설명

- 한 동부 해안 지역 주유소 체인은 주말 동안 갤런당 15센트 가격을 인상했다고, 사안을 잘 아는 익명의 인사가 밝혔음.

- 디젤 가격도 급등하고 있으며, 선물 가격은 최대 17% 상승했고 소매 가격은 갤런당 3.75달러를 넘어 3개월 이상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 공화당은 최근 몇 달간 전기요금 상승에 대해서도 방어적인 입장에 놓여 있었음. 그러나 휘발유 가격은 인플레이션의 가장 눈에 띄는 지표 중 하나로, 정치적으로 특히 민감함. 가격이 오르면 유권자들은 통상 백악관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음.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이 미국 내 기록적인 원유 생산과 베네수엘라 생산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음. 그는 이메일을 통해 “에너지부와 재무부는 계속해서 유가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가격 안정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9xagm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일요일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기술적으로 개방 상태이나, 선박들은 대부분 통과를 중단했고 많은 보험사들이 페르시아만(Persian Gulf)으로 진입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 위험 보험 제공을 철회할 계획. 이러한 상황이 길어질수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잠재적 정치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라피단 에너지 그룹 대표 밥 맥널리(Bob McNally)는 “호르무즈 해협 흐름이 장기적으로 교란될 경우 어떤 대통령도 좋은 선택지를 갖기 어렵다.”며, “유일한 해법은 교란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라고 말했음.

- 트럼프는 취임 이후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약 4% 하락했다고 주장하며 가격 하락을 자신의 성과로 내세워 왔음. 그러나 실제로 대통령이 에너지 시장을 통제할 수 있는 범위는 제한적임

- 가격을 낮추기 위해 대통령이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수단 중 하나는 미국 전략비축유 방출. 그러나 이 비축유는 바이든 행정부 기간 중 여러 차례 방출 이후 현재 약 4억1천5백만 배럴(415 million barrels)로, 절반 수준만 채워진 상태

- 클리어뷰 에너지 파트너스 매니징 디렉터 케빈 북(Kevin Book)은 휘발유 가격 급등이 단기간에 그치더라도 중간선거를 앞둔 대통령에게는 여전히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음

- 그는 “주유소에서 가격이 급등한 모습을 보면, 이후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11월에 이를 잊지 못할 수 있다.이라며, “기억은 가격 급등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그것이 정치적 위험.”이라고 말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gasoline-prices-surge-amid-iran-attack-a-liability-for-trump
<🇺🇸 2월 ISM 제조업 컨센 상회>

헤드라인 52.4
- 예상치 51.5 / 직전치 52.6

지불가격 70.5
- 예상치 60.0 / 직전치 59.0

신규주문 55.8
- 예상치 53.3 / 직전치 57.1

고용 48.8
- 예상치 48.3 / 직전치 48.1

2월 ISM 제조업 PMI 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불 가격. 1월 대비 11.5p 급등. 고용은 소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위축 국면에 있고, 신규 주문은 소폭 하락했지만 확장 국면에 머물러 있음
[다올 시황 김지현]
2월 ISM 제조업 지수 예상치 상회했으나 물가지수 급등


헤드라인 52.4(예상 51.8, 전월 52.6)
신규주문 지수 57.1 -> 55.8
생산지수 55.9 -> 53.5
물가지수 59.0 -> 70.5
고용 48.1 -> 48.8
공급자배송지수 54.4 -> 55.1


👉 50 상회하며 확장 국면 유지. 그러나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둔화된 점, 물가지수 급등 조합은 지난주 PPI 급등 이후 불거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요인.

물가지수 상승 관련해서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인상과 관세 영향이라고 코멘트. 또한, 물가지수가 52.8%를 상회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중간재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과 대체로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정리한 ISM 제조업 담당자 코멘트입니다
지정학 리스크는 장기전만 아니라면 순식간에 끝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