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맥쿼리증권에서 알테오젠 리포트가 발간되어 요약 내용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공시된 Merck 10-K에서 Keytruda SC 유럽승인을 반영해 마일스톤 지급에 대한 부채가 증가한 수치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존 10-Q에서는 미국 승인만을 반영하였습니다.
●Keytruda는 특허 방어층이 두터워 기존 예상인 2029년을 넘어 2032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막는 연장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수익 증대가 가능합니다.
●SC 플랫폼 수요가 △편의성 제고 △고용량과 빠른 주입이 필요한 약물 △자가면역, 비만 등 항암제 이외 영역 △임상단계 약물로도 확장 중이라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Keytruda Qlex 매출 초기 성장 궤적이 IV를 상회하고 있고, 영구 J-code 효력이 4월부터 발생해 병원 처방확대도 기대됩니다.
맥쿼리증권에서 알테오젠 리포트가 발간되어 요약 내용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공시된 Merck 10-K에서 Keytruda SC 유럽승인을 반영해 마일스톤 지급에 대한 부채가 증가한 수치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존 10-Q에서는 미국 승인만을 반영하였습니다.
●Keytruda는 특허 방어층이 두터워 기존 예상인 2029년을 넘어 2032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막는 연장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수익 증대가 가능합니다.
●SC 플랫폼 수요가 △편의성 제고 △고용량과 빠른 주입이 필요한 약물 △자가면역, 비만 등 항암제 이외 영역 △임상단계 약물로도 확장 중이라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Keytruda Qlex 매출 초기 성장 궤적이 IV를 상회하고 있고, 영구 J-code 효력이 4월부터 발생해 병원 처방확대도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엔비디아-루멘텀 전략적 파트너십 및 $2B 투자
> 엔비디아의 수십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부품에 대한 향후 생산용량 할당 포함. 루멘텀은 $2B를 받아 R&D 및 캐파 확장에 쓸 것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strategic-partnership-with-lumentum-to-develop-state-of-the-art-optics-technology
엔비디아-코히런트 전략적 파트너십 및 $2B 투자
> 마찬가지로 수십억 달러의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및 광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접근 및 생산 능력 확보 권리 포함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herent-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develop-optics-technology-to-scale-next-generation-data-center-architecture
> 엔비디아의 수십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부품에 대한 향후 생산용량 할당 포함. 루멘텀은 $2B를 받아 R&D 및 캐파 확장에 쓸 것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strategic-partnership-with-lumentum-to-develop-state-of-the-art-optics-technology
엔비디아-코히런트 전략적 파트너십 및 $2B 투자
> 마찬가지로 수십억 달러의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및 광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접근 및 생산 능력 확보 권리 포함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herent-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develop-optics-technology-to-scale-next-generation-data-center-architecture
NVIDIA Newsroom
NVIDIA Announces Strategic Partnership With Lumentum to Develop State-of-the-Art Optics Technology
NVIDIA to Invest $2 Billion in Lumentum to Grow Capacity, Advance US-Based Manufacturing and Deepen R&D Collaboration in Data Center Optic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루멘텀 & 코히어런트 지분 투자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의 공급망 지분 투자 전략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로 확장됐습니다.
엔비디아는 랙 간 연결 장치인 스위치 제품군 <스펙트럼-X>의 광패키지(CPO) 버전을 출시하고 있고, 이에 요구되는 광학 소자(CW 레이저)를 공급하는 기업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입니다. 두 업체는 기존 레이저와 변조기를 결합한 EML레이저 모듈로 광트랜시버 시장을 공략했으며, 최근에는 끊임 없이 빛을 방출하는 CW레이저를 통해 CPO 및 OCS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PO의 주요 고객이 엔비디아, OCS는 구글 TPU향 입니다.
루멘텀은 엔비디아와 $ millon 규모의 CPO 장기 계약을 맺고 2027년 상반기에 CW 레이저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코히어런트도 엔비디아와 최초의 초대형 CPO 수주를 체결하고, 2026년 4분기부터 CW 레이저를 공급해 초기 매출을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W레이저 생산을 위해 6인치 인화인듐(InP) 웨이퍼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루멘텀은 일본 사가미히라 3~4인치 InP 웨이퍼 공장에 6인치 라인을 증설하고 있으며, 총 40% 증설 용량 중에 절반을 이룬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엔비디아 지분 투자로 확보한 $2.0B 자금을 통해 미국 신규 팹을 짓습니다. 코히어런트는 2025년 하반기에 텍사스 셔먼 InP 팹을 3인치에서 6인치 웨이퍼로 공정 전환을 완료하고 초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이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케파를 2배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투자한 자금이 투입됩니다.
리마인드 차원에서 한번 싹 정리했습니다. 광통신 섹터는 제가 광범위하고 타이트하게 팔로업하다 보니 과거 피드도 많이 올렸는데요.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
▶️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 코히어런트가 루멘텀의 기세를 넘을 수 있을까
▶️ 후루카와 전기의 레이저와 루멘텀의 차이
▶️ 루멘텀, 4Q25 어닝콜 요약
▶️ InP 소재 공급사 AXT, 4Q25 실적 정리
엔비디아는 랙 간 연결 장치인 스위치 제품군 <스펙트럼-X>의 광패키지(CPO) 버전을 출시하고 있고, 이에 요구되는 광학 소자(CW 레이저)를 공급하는 기업이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입니다. 두 업체는 기존 레이저와 변조기를 결합한 EML레이저 모듈로 광트랜시버 시장을 공략했으며, 최근에는 끊임 없이 빛을 방출하는 CW레이저를 통해 CPO 및 OCS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PO의 주요 고객이 엔비디아, OCS는 구글 TPU향 입니다.
루멘텀은 엔비디아와 $ millon 규모의 CPO 장기 계약을 맺고 2027년 상반기에 CW 레이저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코히어런트도 엔비디아와 최초의 초대형 CPO 수주를 체결하고, 2026년 4분기부터 CW 레이저를 공급해 초기 매출을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W레이저 생산을 위해 6인치 인화인듐(InP) 웨이퍼 생산 라인이 필요합니다. 루멘텀은 일본 사가미히라 3~4인치 InP 웨이퍼 공장에 6인치 라인을 증설하고 있으며, 총 40% 증설 용량 중에 절반을 이룬 상태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엔비디아 지분 투자로 확보한 $2.0B 자금을 통해 미국 신규 팹을 짓습니다. 코히어런트는 2025년 하반기에 텍사스 셔먼 InP 팹을 3인치에서 6인치 웨이퍼로 공정 전환을 완료하고 초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이 공장은 2026년 말까지 케파를 2배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투자한 자금이 투입됩니다.
리마인드 차원에서 한번 싹 정리했습니다. 광통신 섹터는 제가 광범위하고 타이트하게 팔로업하다 보니 과거 피드도 많이 올렸는데요.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
▶️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 코히어런트가 루멘텀의 기세를 넘을 수 있을까
▶️ 후루카와 전기의 레이저와 루멘텀의 차이
▶️ 루멘텀, 4Q25 어닝콜 요약
▶️ InP 소재 공급사 AXT, 4Q25 실적 정리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2 미 증시, 이란 전쟁 조기 종료 기대로 낙폭 축소, 그러나 물가 우려는 확대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여파로 나스닥이 1.6%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되며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이란의 힘이 약화돼 전쟁 조기 종료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 특히 엔비디아(+2.99%) 등이 옵션 만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에 반등에 성공하거나 낙폭을 축소한 점은 긍정적. 다만, 유럽 천연가스가 장중 46% 넘게 폭등하는 등 전쟁 영향은 지속되고 있어 불안 심리는 여전했으며 장 후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변동성 확대(다우 -0.15%, 나스닥 +0.36%, S&P500 +0.04%, 러셀2000 +0.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8%)
*변화요인: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 ISM 제조업지수, 옵션 거래 영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선제 공격과 그로인한 국제유가 급등이 진행.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관련 이슈가 장기화돼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 나갈지 여부. 특히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봉쇄와 그로 인한 글로벌 원유 공급 불안으로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 그런 가운데 중동 주요국은 트럼프에게 이란 전쟁의 조기 종결을 설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트럼프 미 대통령도 당초 작전 시나리오보다 상당히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해 조기 종결 기대가 확대되며 미 증시는 낙폭 축소.
그러나 이번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향후 국제유가는 높은 수준을 기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여기에 세계 1위 LNG 수출 국가인 카타르가 관련 산업 타격에 가동을 중단한다는 발표에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장중 46% 넘게 폭등. 물론, 이번 사태가 단기화 될 경우 미국 경제 펀더멘털에는 제한적이지만, 지상군 파견 등으로 장기화될 경우 물가 급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결국 오늘 시장의 반등은 물가 부담에도 전쟁 조기 종결 기대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된 52.6보다는 소폭 둔화된 52.4로 발표됐지만 시장 예상(51.5)보다는 양호. 고용지수가 0.7p가 상승했지만 향후 전망을 알 수 있는 신규주문이 1.3p 둔화됐으며, 특히 가격지수가 무려 11.5p나 급등하며 70.5를 기록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관세 여파로 인한 영향. 이는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함께 향후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임. 관련 소식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8bp나 급등했으며 CME FedWatch에서 6월 금리인하 기대는 전일 57.3%에서 47.0%로 감소해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제기.
이런 변화 속 이날은 1월부터 시작된 월/수 옵션 만기일이라는 점에서 관련 수급의 영향도 컸음. 최근 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제로데이 옵션 거래 구조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수급과 겹치며 M7 종목들의 반등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 실제 전쟁 리스크로 장 초반 지수가 급락하자 단기 하락 베팅이 늘어났으나, 이후 조기 종전 기대가 유입되며 관련 포지션이 빠르게 정리되는 과정에서 낙폭 축소가 가속화.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M7 종목들은 옵션 거래 비중이 높은 종목들로, 특정 행사가 부근에서의 헤지 물량 변화가 가격에 영향. 다만 이는 방향성을 결정보다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수급적 요인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결국 주식시장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불안이 부각돼 하락 출발. 그러나 사태가 확대되기 보다는 단기전으로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낙폭을 축소. 옵션 만기에 따른 단기 수급 정리 과정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며 지수 회복을 일부 가속화. 그렇지만, 여전히 상품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우려가 장기화될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여파로 나스닥이 1.6%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되며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이란의 힘이 약화돼 전쟁 조기 종료 가능성도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 특히 엔비디아(+2.99%) 등이 옵션 만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에 반등에 성공하거나 낙폭을 축소한 점은 긍정적. 다만, 유럽 천연가스가 장중 46% 넘게 폭등하는 등 전쟁 영향은 지속되고 있어 불안 심리는 여전했으며 장 후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변동성 확대(다우 -0.15%, 나스닥 +0.36%, S&P500 +0.04%, 러셀2000 +0.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8%)
*변화요인: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 ISM 제조업지수, 옵션 거래 영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선제 공격과 그로인한 국제유가 급등이 진행.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관련 이슈가 장기화돼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 나갈지 여부. 특히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봉쇄와 그로 인한 글로벌 원유 공급 불안으로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 그런 가운데 중동 주요국은 트럼프에게 이란 전쟁의 조기 종결을 설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트럼프 미 대통령도 당초 작전 시나리오보다 상당히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해 조기 종결 기대가 확대되며 미 증시는 낙폭 축소.
그러나 이번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돼 향후 국제유가는 높은 수준을 기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여기에 세계 1위 LNG 수출 국가인 카타르가 관련 산업 타격에 가동을 중단한다는 발표에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장중 46% 넘게 폭등. 물론, 이번 사태가 단기화 될 경우 미국 경제 펀더멘털에는 제한적이지만, 지상군 파견 등으로 장기화될 경우 물가 급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결국 오늘 시장의 반등은 물가 부담에도 전쟁 조기 종결 기대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된 52.6보다는 소폭 둔화된 52.4로 발표됐지만 시장 예상(51.5)보다는 양호. 고용지수가 0.7p가 상승했지만 향후 전망을 알 수 있는 신규주문이 1.3p 둔화됐으며, 특히 가격지수가 무려 11.5p나 급등하며 70.5를 기록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관세 여파로 인한 영향. 이는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함께 향후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임. 관련 소식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8bp나 급등했으며 CME FedWatch에서 6월 금리인하 기대는 전일 57.3%에서 47.0%로 감소해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제기.
이런 변화 속 이날은 1월부터 시작된 월/수 옵션 만기일이라는 점에서 관련 수급의 영향도 컸음. 최근 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제로데이 옵션 거래 구조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수급과 겹치며 M7 종목들의 반등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 실제 전쟁 리스크로 장 초반 지수가 급락하자 단기 하락 베팅이 늘어났으나, 이후 조기 종전 기대가 유입되며 관련 포지션이 빠르게 정리되는 과정에서 낙폭 축소가 가속화.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M7 종목들은 옵션 거래 비중이 높은 종목들로, 특정 행사가 부근에서의 헤지 물량 변화가 가격에 영향. 다만 이는 방향성을 결정보다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수급적 요인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결국 주식시장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불안이 부각돼 하락 출발. 그러나 사태가 확대되기 보다는 단기전으로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낙폭을 축소. 옵션 만기에 따른 단기 수급 정리 과정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며 지수 회복을 일부 가속화. 그렇지만, 여전히 상품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우려가 장기화될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돌입이라는 거대한 지정학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불확실성 현실화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했습니다. 주말 사이 감행된 미국의 대규모 공습과 이란 수뇌부 제거 소식에 장 초반 주요 지수는 일제히 갭 하락으로 출발했으나, 투자자들은 전쟁의 시작을 오히려 악재의 노출로 받아들이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대형 우량주 중심의 다우 지수는 0.15% 하락하며 약보합에 머물렀으나, 시황을 폭넓게 반영하는 S&P500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각 0.04%와 0.36%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변동성에 민감한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가 0.90% 오르며 가장 강한 회복력을 보였습니다. 투자 심리는 공포 지수로 불리는 VIX가 21.44까지 급등하며 불안감을 노출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은 에너지 ETF와 방산 AI 관련주인 팔란티어를 대거 순매수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노스롭그루먼과 RTX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미사일 방어 체계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5%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즉각 반영하며 강한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하루 만에 4.05% 선을 회복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0bp 넘게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ISM 제조업 물가지수가 70.5로 급등하며 공급망 병목과 관세 영향에 따른 물가 압력을 시사하자, 시장에서는 연준의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을 50% 이상으로 높여 잡기 시작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가 부각되며 달러 인덱스가 98.5 수준까지 급등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로와 엔화는 상대적인 약세를 면치 못했으며, 스위스프랑은 중앙은행이 10년 만에 성명을 통해 구두 개입에 나서면서 급격한 절상세가 꺾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민간 선박 공격 소식에 장 중 한때 12% 넘게 폭등하는 등 극도의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마감 무렵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6.28% 오른 배럴당 71.23달러에 안착하며 에너지 공급 경색에 대한 공포를 반영했습니다.
대형 우량주 중심의 다우 지수는 0.15% 하락하며 약보합에 머물렀으나, 시황을 폭넓게 반영하는 S&P500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각 0.04%와 0.36%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변동성에 민감한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가 0.90% 오르며 가장 강한 회복력을 보였습니다. 투자 심리는 공포 지수로 불리는 VIX가 21.44까지 급등하며 불안감을 노출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은 에너지 ETF와 방산 AI 관련주인 팔란티어를 대거 순매수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노스롭그루먼과 RTX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미사일 방어 체계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5% 내외의 급등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했습니다.
채권 시장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즉각 반영하며 강한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하루 만에 4.05% 선을 회복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0bp 넘게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ISM 제조업 물가지수가 70.5로 급등하며 공급망 병목과 관세 영향에 따른 물가 압력을 시사하자, 시장에서는 연준의 상반기 금리 동결 가능성을 50% 이상으로 높여 잡기 시작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가 부각되며 달러 인덱스가 98.5 수준까지 급등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로와 엔화는 상대적인 약세를 면치 못했으며, 스위스프랑은 중앙은행이 10년 만에 성명을 통해 구두 개입에 나서면서 급격한 절상세가 꺾였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민간 선박 공격 소식에 장 중 한때 12% 넘게 폭등하는 등 극도의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마감 무렵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기는 했으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6.28% 오른 배럴당 71.23달러에 안착하며 에너지 공급 경색에 대한 공포를 반영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 이슈 분석, 키움 김유미, 한지영, 심수빈]
"중동 리스크 재부각, 금융 시장 영향 점검"
(요약)
원자재:
- 2월 28일(현지시간) 발생한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보복으로 중동 긴장 고조. 원유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태의 장기화 여부와 주요 산유국의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에 주목.
- 다만 봉쇄 장기화 시 이란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 등 우호국의 개입 여력도 제한적인 점을 감안할 때 확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
- 유가는 이미 연초 이후 상당 폭 상승하며 리스크를 선반영한 상태로, 대규모 생산 차질이 부재할 경우 추가 급등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FX: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유가가 WTI 기준 배럴당 70달러 내외로 상승해 2분기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으로 자극할 가능성. 이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화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
- 다만 유가 급등이 제한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은 단기에 그치고,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도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달러와 달러/원 환율은 단기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유가 급등이 제한된다면 강세 흐름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며 상반기 중 완만한 하락 흐름이 예상.
주식시장:
- 시장은 과거의 사건을 학습해 나가는 편. 전쟁 리스크 역시 수개월 내 회복됐던 경험을 시장이 축적해왔기에,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한 증시 조정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조정 시 매수 유인을 제공할 전망.
-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방산주 비중 확대 전략이 현 장세에서 대안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0
"중동 리스크 재부각, 금융 시장 영향 점검"
(요약)
원자재:
- 2월 28일(현지시간) 발생한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보복으로 중동 긴장 고조. 원유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태의 장기화 여부와 주요 산유국의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에 주목.
- 다만 봉쇄 장기화 시 이란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러시아 등 우호국의 개입 여력도 제한적인 점을 감안할 때 확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
- 유가는 이미 연초 이후 상당 폭 상승하며 리스크를 선반영한 상태로, 대규모 생산 차질이 부재할 경우 추가 급등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
매크로/FX: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유가가 WTI 기준 배럴당 70달러 내외로 상승해 2분기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으로 자극할 가능성. 이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약화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
- 다만 유가 급등이 제한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은 단기에 그치고,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도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달러와 달러/원 환율은 단기적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으나, 유가 급등이 제한된다면 강세 흐름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며 상반기 중 완만한 하락 흐름이 예상.
주식시장:
- 시장은 과거의 사건을 학습해 나가는 편. 전쟁 리스크 역시 수개월 내 회복됐던 경험을 시장이 축적해왔기에,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한 증시 조정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조정 시 매수 유인을 제공할 전망.
-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방산주 비중 확대 전략이 현 장세에서 대안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28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중동 지정학 불안의 대응 메뉴얼”
-------
<Weekly Three Points>
a.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는 AI 수익성 불안 지속, 2월 PPI 쇼크, 미국와 이란의 지정학적 충돌 사태 등으로 약세(27~2일,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2%, S&P500 -0.4%, 나스닥 -1.7%).
b. 이번주에도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뉴스플로우를 장악하면서,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전망. 하지만 역사적으로 전쟁 리스크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이란 사태 이외에도, 브로드컴 실적, 국내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과 같은 증시 고유의 이슈들이 주가 방향성에 영향력을 높일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국내 연휴 기간 중 미국 증시 변화, 2)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발 전쟁 확대 여부, 3)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주요 지표, 4) 브로드컴 실적, 5)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850~6,350pt).
1.
주말 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돌발 변수로 부상 중.
현재까지도 관련 뉴스플로우 확산으로 사태 전개 방향을 예단하기가 어려운 실정.
아직 공식적인 통제를 하지 않았으나,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다니는 선박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사우디의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전세계 원유 생산 차질 불안이 높아진 모습.
향후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 심화 시, 22년 러-우사태처럼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증시에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
2.
여기서 2일 유가가 급등했던 것에 비해, 미국 S&P500과 나스닥이 낙폭을 축소하면서 상승 전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과거 1~4차 중동전쟁 당시에도, 주식시장은 초기에 하락 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세를 보였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국내 정부는 100조원 유동성 지원),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주식시장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주중 방산주에 대한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
3.
이처럼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의 중심을 장악했음에도, 주 후반에 예정된 2월 비농업 고용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을 전망.
지난 1월 고용이 표면상 서프라이즈(신규고용 13만건 vs 컨센 5만건)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Good news is bad news(지표가 좋으니 연준은 금리인하 안할 것이다)”로 반응하지 않았던 상황.
1월 증가세가 일시적일 수 있으며, 민간 고용 감소를 고려 시 고용의 질이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
따라서, 이번 2월 신규고용(컨센 6.0만 vs 전월 13.0만), 실업률(컨센 4.4% vs 실업률 4.3%) 결과를 확인하면서, 2월 중 유보해 놓았던 연준의 정책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4.
주식시장에서는 AI주 향방이 중요하므로, 브로드컴 실적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브로드컴은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칩 매출 증가로 인해 4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약 100bp 정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2월말 현재까지도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이번 브로드컴 실적에서는 수익성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는지가 중요하며, 그 결과에 따라 브로드컴 포함 AI 주 전반에 걸친 분위기 반전의 기회가 생겨날 수 있다고 판단.
5.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이 관전 포인트.
지난 2월 한 달간 외국인은 순매도로 일관했으며, 개인은 현물, ETF(금융투자)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섰던 상황(2월 월간 외국인 21조 원 순매도, 개인 4조 원 순매수 + 금융투자 16조 원 순매수).
더욱이, 28일에는 외국인이 7.0조 원 순매도하면서 2000년 이후 일간 최대 순매도 금액을 경신한 반면, 개인도 이날 6.2조원 순매수하면서, 26년 2월 5일(+6.8조원) 다음으로 일간 최대 순매수를 기록하는 현상이 출현.
이번 주도 FOMO 성격이 가미된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다만,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정학(중동 사태), AI(브로드컴 실적), 매크로(고용 경계심리) 등 외부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이를 감안 시, 주중 코스피는 개인의 대규모 수급이 지수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겠으나, 장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놓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2
"중동 지정학 불안의 대응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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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는 AI 수익성 불안 지속, 2월 PPI 쇼크, 미국와 이란의 지정학적 충돌 사태 등으로 약세(27~2일, 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2%, S&P500 -0.4%, 나스닥 -1.7%).
b. 이번주에도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뉴스플로우를 장악하면서, 증시 변동성 확대를 초래할 전망. 하지만 역사적으로 전쟁 리스크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이란 사태 이외에도, 브로드컴 실적, 국내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과 같은 증시 고유의 이슈들이 주가 방향성에 영향력을 높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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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국내 연휴 기간 중 미국 증시 변화, 2)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발 전쟁 확대 여부, 3)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 등 주요 지표, 4) 브로드컴 실적, 5)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850~6,350pt).
1.
주말 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돌발 변수로 부상 중.
현재까지도 관련 뉴스플로우 확산으로 사태 전개 방향을 예단하기가 어려운 실정.
아직 공식적인 통제를 하지 않았으나,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다니는 선박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사우디의 정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전세계 원유 생산 차질 불안이 높아진 모습.
향후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 심화 시, 22년 러-우사태처럼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증시에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
2.
여기서 2일 유가가 급등했던 것에 비해, 미국 S&P500과 나스닥이 낙폭을 축소하면서 상승 전환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과거 1~4차 중동전쟁 당시에도, 주식시장은 초기에 하락 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세를 보였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
과거 학습 효과에 더해 각국 정부의 대응 능력(국내 정부는 100조원 유동성 지원), 산유국 증산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이번 지정학적 사태가 증시의 추세 전환을 만들어 내지 않을 것으로 판단.
주식시장에서는 지정학 리스크가 방산주들에게 신규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주중 방산주에 대한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
3.
이처럼 지정학 리스크가 시장의 중심을 장악했음에도, 주 후반에 예정된 2월 비농업 고용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을 전망.
지난 1월 고용이 표면상 서프라이즈(신규고용 13만건 vs 컨센 5만건)를 기록했지만, 시장은 “Good news is bad news(지표가 좋으니 연준은 금리인하 안할 것이다)”로 반응하지 않았던 상황.
1월 증가세가 일시적일 수 있으며, 민간 고용 감소를 고려 시 고용의 질이 좋지 않은 편이었기 때문.
따라서, 이번 2월 신규고용(컨센 6.0만 vs 전월 13.0만), 실업률(컨센 4.4% vs 실업률 4.3%) 결과를 확인하면서, 2월 중 유보해 놓았던 연준의 정책 방향성 베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4.
주식시장에서는 AI주 향방이 중요하므로, 브로드컴 실적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브로드컴은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칩 매출 증가로 인해 4분기 매출총이익률이 약 100bp 정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2월말 현재까지도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요인으로 작용
따라서, 이번 브로드컴 실적에서는 수익성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는지가 중요하며, 그 결과에 따라 브로드컴 포함 AI 주 전반에 걸친 분위기 반전의 기회가 생겨날 수 있다고 판단.
5.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전이 관전 포인트.
지난 2월 한 달간 외국인은 순매도로 일관했으며, 개인은 현물, ETF(금융투자)를 중심으로 순매수에 나섰던 상황(2월 월간 외국인 21조 원 순매도, 개인 4조 원 순매수 + 금융투자 16조 원 순매수).
더욱이, 28일에는 외국인이 7.0조 원 순매도하면서 2000년 이후 일간 최대 순매도 금액을 경신한 반면, 개인도 이날 6.2조원 순매수하면서, 26년 2월 5일(+6.8조원) 다음으로 일간 최대 순매수를 기록하는 현상이 출현.
이번 주도 FOMO 성격이 가미된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다만,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지정학(중동 사태), AI(브로드컴 실적), 매크로(고용 경계심리) 등 외부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이를 감안 시, 주중 코스피는 개인의 대규모 수급이 지수 하방 경직성을 부여하겠으나, 장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놓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2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3)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04%),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 충격은 제한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현 정권 붕괴 및 조기 종식 가능성에 주목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이란 수뇌부가 첫날 공급에서 대거 사살된 점 역시 투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큰 물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큰 것이 곧 올 것"이라며 추가적인 공습 가능성을 시사
-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 이란 상황이 금리 인하 의견을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 미셸 블록 RBA 총재,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충격이 인플레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 밝힘
- 엔비디아, 추론형 AI 칩 발표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학 부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이란 전쟁 여파로 수급이 방위산업주에 집중된 데다, 국방 예산 증가 전망과 전쟁 장기화 시 추가 지출 기대가 반영되며 +5.8% 상승
- GM,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1.2% 하락
- S&P500, 에너지 +2%, 산업 +1.0% vs 필수소비재 -1.4%,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96% 상승한 21.44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9.6bp), 10yr 4.035%(+9.7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되며 장/단기 모두 큰 폭으로 상승
- Germany 10yr 2.71%(+6.8bp), Italy 10yr 3.35%(+2.6bp)
▶️ FX: JPY 156.05(-0.1%), EUR 1.181(+0.1%), Dollar 98.54(+1.0%)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
▶️ Commodity: WTI $71.23(+6.3%), Brent $77.83(+7.4%)
- WTI,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급등.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공급 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원유 매수 심리를 자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Am1aU
▶️ 미국증시: Dow (-0.15%), S&P500 (+0.04%), Nasdaq (+0.36%)
- 미국증시, 미국,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 충격은 제한되며 보합권 혼조 마감. 장 초반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현 정권 붕괴 및 조기 종식 가능성에 주목하며 저가매수세 유입. 이란 수뇌부가 첫날 공급에서 대거 사살된 점 역시 투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큰 물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며, 큰 것이 곧 올 것"이라며 추가적인 공습 가능성을 시사
-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 이란 상황이 금리 인하 의견을 소극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힘
- 미셸 블록 RBA 총재,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충격이 인플레 압력을 가중할 수 있다 밝힘
- 엔비디아, 추론형 AI 칩 발표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강화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학 부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3.0% 상승
- 팔란티어, 이란 전쟁 여파로 수급이 방위산업주에 집중된 데다, 국방 예산 증가 전망과 전쟁 장기화 시 추가 지출 기대가 반영되며 +5.8% 상승
- GM,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1.2% 하락
- S&P500, 에너지 +2%, 산업 +1.0% vs 필수소비재 -1.4%, 재량소비재 -1.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7.96% 상승한 21.44 기록
▶️ 미국국채: 2yr 3.471%(+9.6bp), 10yr 4.035%(+9.7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되며 장/단기 모두 큰 폭으로 상승
- Germany 10yr 2.71%(+6.8bp), Italy 10yr 3.35%(+2.6bp)
▶️ FX: JPY 156.05(-0.1%), EUR 1.181(+0.1%), Dollar 98.54(+1.0%)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에 상승
▶️ Commodity: WTI $71.23(+6.3%), Brent $77.83(+7.4%)
- WTI, 이란 정권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급등.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공급 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원유 매수 심리를 자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cAm1aU
Forwarded from BUYagra
시장 마감 및 장중 흐름
• S&P 500: +0.04% → 6,881.62 마감
• 장중 **-1.2%**까지 하락했다가 저가 매수로 낙폭 축소
• Nasdaq Composite: +0.36% → 22,748.86 마감
• 장중 **-1.6%**까지 하락 후 반등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73.14pt (-0.15%) → 48,904.78 마감
• 장중 -600pt 내외까지 하락
반등(낙폭 축소) 요인으로 기사에서 든 포인트
• 유가가 장중 고점에서 내려오며 전쟁이 미국 경제에 미칠 충격 우려가 일부 완화
• 강세장 주도주로 언급된 대형 기술주(예: Nvidia, Microsoft) 중심으로 매수 유입
• 과거 지정학적 충돌 이후 주식시장이 대체로 충격을 흡수해왔다는 ‘역사적 패턴’ 언급
지정학 리스크: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확전 우려
• 주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기사에서는 이란 최고지도자 Ayatollah Ali Khamenei 사망을 “중대 전환점”으로 서술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작전이 “마지막이자 최선의 기회”였다고 언급
• 분쟁 기간을 4~5주로 예상하되 더 길어질 수 있음도 언급
• 이란 측: 강력 보복을 예고했다는 내용, 두바이·아부다비 등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서술 포함
원유·해상 운송: 호르무즈 봉쇄 발언, 유가 급등 후 고점 이탈
• 이란은 OPEC 4위 산유국으로 언급
• 미국 원유(WTI): 장중 **최고 +12%**까지 상승(이후 고점 대비 하락하며 투자심리 일부 개선)
• 브렌트유(Brent) 선물: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 발언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언급 후에도 +8% 내외 상승 상태로 서술
• Ross Mayfield(Baird) 코멘트
• “2주 수준의 유가 충격은” 소비·연준 판단에 큰 영향이 아닐 수 있으나
• “수개월 지속되는 유가 수준 상승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섹터/지수 내부: 대형주 주도로 ‘가중치 지수’가 반등
• S&P 500 11개 섹터 중 4개만 상승: 에너지, 산업재, 기술, 부동산
• **S&P 500 Equal Weight Index(.SPXEW)**는 **-0.21%**로 언급
• “메가캡 기술주가 가중치 지수 반등을 견인하는 동안” 동일가중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했다고 서술
• 기사 내에서 오후 구간 기준 6개 섹터가 하락권(예: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약 -1% 내외 언급)
개별 종목/ETF/자산 가격 움직임(기사에 나온 것 전부)
대형 기술주(저가 매수 언급)
• Nvidia: +약 3%
• Microsoft: +1% 이상
방산주(상승 언급)
• Northrop Grumman: +6%
• Lockheed Martin: +3% 이상
• (프리마켓 코너) Lockheed Martin +6%, Northrop Grumman +5% 언급
• (글로벌 방산주) Hensoldt(독일), BAE Systems(영국), Mitsubishi Heavy Industries(일본), IHI(일본), ST Engineering(싱가포르) 상승 언급
에너지주(상승 언급)
• Exxon Mobil, Chevron: 상승 언급(본문: “에너지주 상승”, 프리마켓: 각 +4% 내외 언급)
• ConocoPhillips: 프리마켓에서 +5% 이상 언급
• (유럽장) Vår Energi, Equinor: 각 +9% 이상으로 Stoxx 600에서 선두권 상승 언급
운송/탱커(상승 언급)
• Frontline: +5% 이상
• DHT Holdings: +7%
• International Seaways: +6%
여행/항공/호텔/OTA(하락 언급)
• 항공: United Airlines -6% 이상, American -5% 이상, Delta -5% 이상
• 호텔: Marriott -5% 내외, Hilton -3% 근처
• 숙박/여행: Airbnb -3% 이상, Expedia -4% 이상, Booking Holdings -3% 언급
• 아시아 항공: Qantas -5.4%, ANA -5% 이상, Japan Airlines -5% 이상 언급
소프트웨어/AI 관련 포지셔닝(데이터/코멘트)
•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 장중 +1.5% 언급(“낙폭 과대 구간에서 매수” 흐름으로 서술)
• 동시에 “최근 고점 대비 -29% 이상, 연초 대비 -21% 이상” 수준 언급
리테일 자금 흐름(VandaTrack 언급)
• 개인투자자 순매수로 XLE(State Street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Palantir 언급
• 반면 **SPY(State Street SPDR S&P 500 Trust ETF)**는 “흐름이 더 혼재”라고 언급
비트코인(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기사 내 서술 포함)
• 개장 전 약 $65,500 부근(대체로 보합) → 장중 반등해 $70,000 바로 아래까지 상승(오전 11:50 ET 무렵)하며 당일 +6% 이상 언급
• “지난 1년 -20% 이상” vs “금은 같은 기간 +89%” 비교 서술 포함
변동성/금(안전자산 흐름)
• VIX(Cboe Volatility Index): 장 초반 +18% 급등, 20 상회 언급(패닉 수준은 아니라는 코멘트 포함)
• 금 현물: +2% 이상, “온스당 $5,400 근처”로 서술
• 금 선물: +3.5% 언급
기업/애널리스트 코너(개별 이슈)
• Blue Owl Capital (OWL):
• Barclays가 overweight → equal weight로 하향
• 주가: “12개월 -50%, 연초 -28%” 언급
• 목표가 $11(금요일 종가 $10.55 대비 +4% 업사이드) 언급
• 하향 이유를 “신용 악화 가정이 아니라 수치/밸류에이션 문제”로 설명
• Novo Nordisk:
• Goldman Sachs가 buy → neutral로 하향
• 배경: CagriSema가 Eli Lilly의 tirzepatide 대비 84주 체중감량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 입증 실패 언급
• 2026~2030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약 -6% / -10% 조정 언급
• 2031~2032 semaglutide 특허 만료를 앞둔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언급
• “Wegovy 경구제 출시, Medicare 채널 물량 확대, ziltivekimab 3상 ZEUS(26년 하반기) 결과”가 잠재 업사이드 경로로 언급
• “미국 상장 주식은 지난주 -21%, 월요일 -1% 내외, 52주 신저가” 언급
• AeroVironment (AVAV):
• Raymond James가 “트리플 다운그레이드”로 언급(strong buy → underperform)
• Space Force SCAR(위성 통신 지상국) 프로그램 관련:
• AeroVironment 자회사 Blue Halo가 받았던 프로그램이 **재개방(reopening)**되며 “독점/우위 상실” 이슈로 서술
• 프로그램 규모 $1.4B, 2022 출범, “회사 최대 프로그램”으로 언급
• 회사 총 백로그 $2.8B 중 $1.0~$1.4B가 사라질 수 있다는 추정 언급
• 주가: 장중 -19% 급락(초반 방산주 강세로 올랐다가 반전했다는 서술)
• Berkshire Hathaway:
• 실적 부진으로 -5% 내외 하락
• 4Q 영업이익 $10.2B(전년 $14.56B 대비 -29% 이상)
• 보험 언더라이팅 이익 $1.56B(전년 $3.41B 대비 -54%)
• 신임 CEO Greg Abel이 2026년 시작부터 역할을 맡았고, 첫 주주서한에서 보수적 재무/투자 문화 지속을 “영구히” 언급했다고 서술
• S&P 500: +0.04% → 6,881.62 마감
• 장중 **-1.2%**까지 하락했다가 저가 매수로 낙폭 축소
• Nasdaq Composite: +0.36% → 22,748.86 마감
• 장중 **-1.6%**까지 하락 후 반등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73.14pt (-0.15%) → 48,904.78 마감
• 장중 -600pt 내외까지 하락
반등(낙폭 축소) 요인으로 기사에서 든 포인트
• 유가가 장중 고점에서 내려오며 전쟁이 미국 경제에 미칠 충격 우려가 일부 완화
• 강세장 주도주로 언급된 대형 기술주(예: Nvidia, Microsoft) 중심으로 매수 유입
• 과거 지정학적 충돌 이후 주식시장이 대체로 충격을 흡수해왔다는 ‘역사적 패턴’ 언급
지정학 리스크: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확전 우려
• 주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기사에서는 이란 최고지도자 Ayatollah Ali Khamenei 사망을 “중대 전환점”으로 서술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작전이 “마지막이자 최선의 기회”였다고 언급
• 분쟁 기간을 4~5주로 예상하되 더 길어질 수 있음도 언급
• 이란 측: 강력 보복을 예고했다는 내용, 두바이·아부다비 등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서술 포함
원유·해상 운송: 호르무즈 봉쇄 발언, 유가 급등 후 고점 이탈
• 이란은 OPEC 4위 산유국으로 언급
• 미국 원유(WTI): 장중 **최고 +12%**까지 상승(이후 고점 대비 하락하며 투자심리 일부 개선)
• 브렌트유(Brent) 선물: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 발언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폐쇄’ 언급 후에도 +8% 내외 상승 상태로 서술
• Ross Mayfield(Baird) 코멘트
• “2주 수준의 유가 충격은” 소비·연준 판단에 큰 영향이 아닐 수 있으나
• “수개월 지속되는 유가 수준 상승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섹터/지수 내부: 대형주 주도로 ‘가중치 지수’가 반등
• S&P 500 11개 섹터 중 4개만 상승: 에너지, 산업재, 기술, 부동산
• **S&P 500 Equal Weight Index(.SPXEW)**는 **-0.21%**로 언급
• “메가캡 기술주가 가중치 지수 반등을 견인하는 동안” 동일가중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했다고 서술
• 기사 내에서 오후 구간 기준 6개 섹터가 하락권(예: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약 -1% 내외 언급)
개별 종목/ETF/자산 가격 움직임(기사에 나온 것 전부)
대형 기술주(저가 매수 언급)
• Nvidia: +약 3%
• Microsoft: +1% 이상
방산주(상승 언급)
• Northrop Grumman: +6%
• Lockheed Martin: +3% 이상
• (프리마켓 코너) Lockheed Martin +6%, Northrop Grumman +5% 언급
• (글로벌 방산주) Hensoldt(독일), BAE Systems(영국), Mitsubishi Heavy Industries(일본), IHI(일본), ST Engineering(싱가포르) 상승 언급
에너지주(상승 언급)
• Exxon Mobil, Chevron: 상승 언급(본문: “에너지주 상승”, 프리마켓: 각 +4% 내외 언급)
• ConocoPhillips: 프리마켓에서 +5% 이상 언급
• (유럽장) Vår Energi, Equinor: 각 +9% 이상으로 Stoxx 600에서 선두권 상승 언급
운송/탱커(상승 언급)
• Frontline: +5% 이상
• DHT Holdings: +7%
• International Seaways: +6%
여행/항공/호텔/OTA(하락 언급)
• 항공: United Airlines -6% 이상, American -5% 이상, Delta -5% 이상
• 호텔: Marriott -5% 내외, Hilton -3% 근처
• 숙박/여행: Airbnb -3% 이상, Expedia -4% 이상, Booking Holdings -3% 언급
• 아시아 항공: Qantas -5.4%, ANA -5% 이상, Japan Airlines -5% 이상 언급
소프트웨어/AI 관련 포지셔닝(데이터/코멘트)
• IGV(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 장중 +1.5% 언급(“낙폭 과대 구간에서 매수” 흐름으로 서술)
• 동시에 “최근 고점 대비 -29% 이상, 연초 대비 -21% 이상” 수준 언급
리테일 자금 흐름(VandaTrack 언급)
• 개인투자자 순매수로 XLE(State Street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Palantir 언급
• 반면 **SPY(State Street SPDR S&P 500 Trust ETF)**는 “흐름이 더 혼재”라고 언급
비트코인(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기사 내 서술 포함)
• 개장 전 약 $65,500 부근(대체로 보합) → 장중 반등해 $70,000 바로 아래까지 상승(오전 11:50 ET 무렵)하며 당일 +6% 이상 언급
• “지난 1년 -20% 이상” vs “금은 같은 기간 +89%” 비교 서술 포함
변동성/금(안전자산 흐름)
• VIX(Cboe Volatility Index): 장 초반 +18% 급등, 20 상회 언급(패닉 수준은 아니라는 코멘트 포함)
• 금 현물: +2% 이상, “온스당 $5,400 근처”로 서술
• 금 선물: +3.5% 언급
기업/애널리스트 코너(개별 이슈)
• Blue Owl Capital (OWL):
• Barclays가 overweight → equal weight로 하향
• 주가: “12개월 -50%, 연초 -28%” 언급
• 목표가 $11(금요일 종가 $10.55 대비 +4% 업사이드) 언급
• 하향 이유를 “신용 악화 가정이 아니라 수치/밸류에이션 문제”로 설명
• Novo Nordisk:
• Goldman Sachs가 buy → neutral로 하향
• 배경: CagriSema가 Eli Lilly의 tirzepatide 대비 84주 체중감량에서 비열등성(non-inferiority) 입증 실패 언급
• 2026~2030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각각 약 -6% / -10% 조정 언급
• 2031~2032 semaglutide 특허 만료를 앞둔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언급
• “Wegovy 경구제 출시, Medicare 채널 물량 확대, ziltivekimab 3상 ZEUS(26년 하반기) 결과”가 잠재 업사이드 경로로 언급
• “미국 상장 주식은 지난주 -21%, 월요일 -1% 내외, 52주 신저가” 언급
• AeroVironment (AVAV):
• Raymond James가 “트리플 다운그레이드”로 언급(strong buy → underperform)
• Space Force SCAR(위성 통신 지상국) 프로그램 관련:
• AeroVironment 자회사 Blue Halo가 받았던 프로그램이 **재개방(reopening)**되며 “독점/우위 상실” 이슈로 서술
• 프로그램 규모 $1.4B, 2022 출범, “회사 최대 프로그램”으로 언급
• 회사 총 백로그 $2.8B 중 $1.0~$1.4B가 사라질 수 있다는 추정 언급
• 주가: 장중 -19% 급락(초반 방산주 강세로 올랐다가 반전했다는 서술)
• Berkshire Hathaway:
• 실적 부진으로 -5% 내외 하락
• 4Q 영업이익 $10.2B(전년 $14.56B 대비 -29% 이상)
• 보험 언더라이팅 이익 $1.56B(전년 $3.41B 대비 -54%)
• 신임 CEO Greg Abel이 2026년 시작부터 역할을 맡았고, 첫 주주서한에서 보수적 재무/투자 문화 지속을 “영구히” 언급했다고 서술
CNBC
Dow futures drop 500 points as oil prices spike following U.S. attack on Iran: Live updates
The war between the U.S. and Iran is threatening to widen and jolt global energy supplies.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2 시황] 미 증시, 전쟁 공포 딛고 '조기 종전' 기대에 안도... 혼조 마감
3월 2일 미국 증시는 이란과의 전쟁 발발이라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종전 의지와 옵션 만기 수급 유입으로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
1. 지수 현황
다우: 48,904.78 (-0.15%)
나스닥: 22,748.86 (+0.36%)
S&P500: 6,881.62 (+0.04%)
러셀2000: +0.90% / 필라델피아 반도체: +0.48%
2. 핵심 변화 요인
전쟁의 양면성: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이 시나리오보다 앞서고 있다"며 조기 종료 가능성을 시사하자 시장은 빠르게 안정
제조업 물가 비상: 2월 ISM 제조업 지수(52.4)는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가격지수가 70.5(+11.5p)**로 급등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
옵션 만기 수급: 제로데이 옵션(0DTE) 거래 비중이 높은 M7 종목 중심으로 장 초반 하락 베팅이 조기 종전 기대감에 따른 숏커버링으로 전환되며 지수 회복을 주도
3월 2일 미국 증시는 이란과의 전쟁 발발이라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 하락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종전 의지와 옵션 만기 수급 유입으로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
1. 지수 현황
다우: 48,904.78 (-0.15%)
나스닥: 22,748.86 (+0.36%)
S&P500: 6,881.62 (+0.04%)
러셀2000: +0.90% / 필라델피아 반도체: +0.48%
2. 핵심 변화 요인
전쟁의 양면성: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이 시나리오보다 앞서고 있다"며 조기 종료 가능성을 시사하자 시장은 빠르게 안정
제조업 물가 비상: 2월 ISM 제조업 지수(52.4)는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가격지수가 70.5(+11.5p)**로 급등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
옵션 만기 수급: 제로데이 옵션(0DTE) 거래 비중이 높은 M7 종목 중심으로 장 초반 하락 베팅이 조기 종전 기대감에 따른 숏커버링으로 전환되며 지수 회복을 주도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2026년 양회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를 시작으로 3월 4일(수) 개막합니다.
이튿날인 5일(목)에는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개막합니다.
양회는 입법기관인 전인대와 정책 자문기구인 정협을 아우르는 연례 행사로,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확정한 정책 기조를 공식화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전인대에서는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이 심의됩니다.
방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신성장산업 육성
② 소비 부양 및 민생 개선
③ 그린 전환
또한 3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발표될 정부업무보고에는 2026년 GDP 성장률 목표, 인플레이션 및 재정적자 비율, 재정·통화정책 운용 방향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 2000년 이후 통계 기준으로 양회 전 20거래일 A주는 평균 +2.6%, 후 20거래일은 평균 +3.6% 상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이튿날인 5일(목)에는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개막합니다.
양회는 입법기관인 전인대와 정책 자문기구인 정협을 아우르는 연례 행사로,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확정한 정책 기조를 공식화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전인대에서는 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이 심의됩니다.
방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신성장산업 육성
② 소비 부양 및 민생 개선
③ 그린 전환
또한 3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발표될 정부업무보고에는 2026년 GDP 성장률 목표, 인플레이션 및 재정적자 비율, 재정·통화정책 운용 방향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 2000년 이후 통계 기준으로 양회 전 20거래일 A주는 평균 +2.6%, 후 20거래일은 평균 +3.6% 상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3]
▫️전일 미 증시
» S&P500 +0.04%, Nasdaq +0.36%, DOW -0.15%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방산주 반등
주말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 이란이 인근 아랍지역의 미군 부대 및 정유 시설 등을 미사일 공격하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 WTI 8% 넘게 오르며 71달러를 돌파. 다만, 비트코인은 하락분을 모두 되돌리며 반등. 미국 방산 섹터가 초강세. LMT +3.4%, NOC +6.0%, LHX +3.8%
엔비디아 광통신 업체에 투자
엔비디아가 광통신업체인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 20억달러씩 투자를 발표. 차세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 광통신이 꼭 필요하다고 언급. 차세대 베라 루빈 출시 등으로 컴퓨팅 파워가 증가함에 따라 칩간 연결속도와 전력 효율이 핵심 경쟁력. NVDA +3.0%, LITE +11.8%, COHR +15.5%
다시 클로드?
이번 이란 공습에서도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팔란티어 도 반등에 성공. 확실한 경쟁력이 있는 SW기업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 스타링크와 팔란티어, 클로드가 함께 사용되며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성공적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는 평가. PLTR +5.8%, ORCL +2.7%, CRWD +3.5%, NOW +1.3%
=============
▫️주요 종목 뉴스
» EOG (+3.7%)
: 유가 급등으로 미국 에너지 관련주 상승
» NCLH (-10.5%)
: 유럽비중이 높은 크루즈 선사로 홍해 등 아라비안 지역 우려로 하락
» ASTS (+9.8%)
: 이란 전쟁으로 우주관련 섹터도 동반 강세. 위성통신 필요성 부각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ight +6.9%, Eoptolink +5.9%
- 하락: Dobot -6.6%, Horizonrobot -5.2%, SMIC -5.0%, Alibaba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22.2%, COHR +15.4%, LITE +11.8%, TSEM +11.0%
- 하락: STX -6.9%, Alibaba -4.8%, Ganfeng Lithium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9.8%, PL +9.2%, NOC +6.0%, KTOS +5.3%
- 하락: -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1.8%, BE +6.6%, CCJ +6.2%, COHR +5.0%
- 하락: BRK.B -4.9%, LLY -3.2%, SNDK -2.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22.2%, LITE +11.8%, TSEM +11.0%, ASTS +9.8%
- 하락: STX -6.9%, WDC -3.4%, LLT -3.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NVDA +3.0%
- 하락: CCL -7.6%, M -4.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7.1%, 올릭스 +10.5%
- 하락: EXEL -6.9%, NTRA -3.8%, LLY -3.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1.8%, BE +6.6%
- 하락: F -5.0%, HD -2.6%
▫️전일 미 증시
» S&P500 +0.04%, Nasdaq +0.36%, DOW -0.15%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방산주 반등
주말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 이란이 인근 아랍지역의 미군 부대 및 정유 시설 등을 미사일 공격하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확산. WTI 8% 넘게 오르며 71달러를 돌파. 다만, 비트코인은 하락분을 모두 되돌리며 반등. 미국 방산 섹터가 초강세. LMT +3.4%, NOC +6.0%, LHX +3.8%
엔비디아 광통신 업체에 투자
엔비디아가 광통신업체인 루멘텀, 코히런트에 각 20억달러씩 투자를 발표. 차세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 광통신이 꼭 필요하다고 언급. 차세대 베라 루빈 출시 등으로 컴퓨팅 파워가 증가함에 따라 칩간 연결속도와 전력 효율이 핵심 경쟁력. NVDA +3.0%, LITE +11.8%, COHR +15.5%
다시 클로드?
이번 이란 공습에서도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팔란티어 도 반등에 성공. 확실한 경쟁력이 있는 SW기업은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 스타링크와 팔란티어, 클로드가 함께 사용되며 베네수엘라부터 이란까지 성공적인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는 평가. PLTR +5.8%, ORCL +2.7%, CRWD +3.5%, NOW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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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EOG (+3.7%)
: 유가 급등으로 미국 에너지 관련주 상승
» NCLH (-10.5%)
: 유럽비중이 높은 크루즈 선사로 홍해 등 아라비안 지역 우려로 하락
» ASTS (+9.8%)
: 이란 전쟁으로 우주관련 섹터도 동반 강세. 위성통신 필요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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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Innolight +6.9%, Eoptolink +5.9%
- 하락: Dobot -6.6%, Horizonrobot -5.2%, SMIC -5.0%, Alibaba -4.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22.2%, COHR +15.4%, LITE +11.8%, TSEM +11.0%
- 하락: STX -6.9%, Alibaba -4.8%, Ganfeng Lithium -3.6%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ASTS +9.8%, PL +9.2%, NOC +6.0%, KTOS +5.3%
- 하락: -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1.8%, BE +6.6%, CCJ +6.2%, COHR +5.0%
- 하락: BRK.B -4.9%, LLY -3.2%, SNDK -2.6%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XTI +22.2%, LITE +11.8%, TSEM +11.0%, ASTS +9.8%
- 하락: STX -6.9%, WDC -3.4%, LLT -3.2%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NVDA +3.0%
- 하락: CCL -7.6%, M -4.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제약 +7.1%, 올릭스 +10.5%
- 하락: EXEL -6.9%, NTRA -3.8%, LLY -3.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1.8%, BE +6.6%
- 하락: F -5.0%, HD -2.6%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란 전쟁 이후 첫 거래일
나스닥 종합 지수(IXIC)가 +0.4% 마감했고, 섹터별 상승률 상위 순은 에너지 섹터 지수(XLE) +2.0%, 산업(XLI) +1.0%, 테크(XLK) +0.6% 입니다. 하위 순으로 보면 필수소비재(XLP) -1.4%, 임의소비재(XLY) -1.2%, 헬스케어(XLV) -1.0% 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우려가 반영되면서도 테크 섹터의 멀티플을 디스카운트하는 요인은 아닌 모습입니다.
개별 종목의 경우 LNG 터미널 운영사인 벤처글로벌(LNG)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출 수혜로 +17.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방위 섹터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강점이 있는 노스롭그루먼(NOC)이 +6.0% △발사체 부품 전문 카르만(KRMN)이 +5.6% △군용드론 전문 크라토스(KTOS)가 5.3%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는 △해군드론 전문 엑자일(EXA) +6.4% △운임료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 해운 기업 하파그-로이드(HLAG) +6.4% 및 노르덴(DNORD) +6.3% △독일 최대 유틸리티 업체인 마이노바(MNV6) +8.3% △전투기 전문 영국 방위기업 BAE시스템즈(BA)가 +6.1%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종합 지수(IXIC)가 +0.4% 마감했고, 섹터별 상승률 상위 순은 에너지 섹터 지수(XLE) +2.0%, 산업(XLI) +1.0%, 테크(XLK) +0.6% 입니다. 하위 순으로 보면 필수소비재(XLP) -1.4%, 임의소비재(XLY) -1.2%, 헬스케어(XLV) -1.0% 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우려가 반영되면서도 테크 섹터의 멀티플을 디스카운트하는 요인은 아닌 모습입니다.
개별 종목의 경우 LNG 터미널 운영사인 벤처글로벌(LNG)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LNG 수출 수혜로 +17.4% 급등하며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방위 섹터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에 강점이 있는 노스롭그루먼(NOC)이 +6.0% △발사체 부품 전문 카르만(KRMN)이 +5.6% △군용드론 전문 크라토스(KTOS)가 5.3% 상승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는 △해군드론 전문 엑자일(EXA) +6.4% △운임료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글로벌 해운 기업 하파그-로이드(HLAG) +6.4% 및 노르덴(DNORD) +6.3% △독일 최대 유틸리티 업체인 마이노바(MNV6) +8.3% △전투기 전문 영국 방위기업 BAE시스템즈(BA)가 +6.1%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석유 에너지, 방산, 코인 관련주 강세
기술주도 선방
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마감
석유 에너지, 방산, 코인 관련주 강세
기술주도 선방
소비재, 헬스케어 약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