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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권 조기 붕괴에 베팅, 미증시 다우 제외 일제 상승(상보) - 뉴스1

이란 정권이 붕괴, 미-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료할 것이란 기대로 미국증시는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랠리했다.

이날 개장 직후 미-이란 전쟁으로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이 고될 것이란 우려로 미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1% 이상 하락 출발했었다.

그러나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나오면서 반등했다.

이는 이란이 인근 산유국을 공격함에 따라 산유국들이 이란 응징을 다짐하고 나서는 등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유국들은 당초 트럼프의 이란 공격을 뜯어말렸지만, 이란의 공격으로 공항, 항구, 호텔 등 민간 피해가 속출하자 격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유국은 이란 정권 교체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하는 분위기다.

윌리엄 웩슬러 애틀랜틱 카운슬 중동 담당 국장은 "걸프국의 많은 이들이 토요일 아침 미국과 이스라엘에 분노하다가 밤에는 이란에 분노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란의 자충수로 이란 정권이 붕괴, 미-이란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이 급부상한 것이다. 이에 따라 미증시는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767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USO) +6%, WTI 71$/b. 가솔린(UGA) +4%

• 코인, 이더 +6%. 항공우주/방산(XAR) +2.4%. 유럽: 독일, 프랑스 -3%, 인도(INDY) 52주 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0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6.4%), ETHA(+5.8%), IBIT(+5.4%), UGA(+3.9%), URA(+3.9%)
* Losers: ECH(-4.5%), SLV(-4.0%), EWG(-3.2%), EWQ(-2.7%), EUFN(-2.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REMX(+13.0%), ETHA(+9.4%), USO(+7.7%), IGV(+7.6%), IBIT(+7.2%)
* Losers: TAN(-6.2%), FXI(-4.6%), ECH(-4.5%), ITB(-4.2%), CQQQ(-4.1%)

▶️ 52 Week High

BNO(+7.3%), DBO(+6.8%), USO(+6.4%), EIS(+5.5%), OILK(+4.2%)

▶️ 52 Week Low

INDY(-2.2%), FLBL(0.1%),

* 상승 ETF 키워드: OIL, METALS, KOREA
* 하락 ETF 키워드: CHINA, INDIA, EUROPE, CHILE

♣️ News

"[BN] Surging Gasoline Prices Create New Political Woes for Trump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첫 거래일에 휘발유와 디젤 선물 가격이 급등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여겨지던 저유가 기조가 위협받고 있음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및 연료 운반 유조선 흐름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월요일 휘발유 선물 가격은 최대 9%까지 상승.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미국 평균 소매 휘발유 가격은 일요일 갤런당 3달러를 기록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음

- 트럼프는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을 언급할 때 휘발유 가격 하락을 자주 강조해 왔으며, 지난주에는 전국 평균이 갤런당 2.98달러였음에도 대부분의 주에서 2.30달러 이하라고 주장했음.

- 가격 상승이 얼마나 지속될지 불확실하지만, 중간선거가 올해 후반 예정된 상황에서 이번 가격 급등은 대통령과 공화당에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음

- 글로벌 유가 선물은 월요일 4년 만에 최대 폭으로 급등. 원유 가격은 소비자가 주유소에서 지불하는 가격의 약 절반을 차지함.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면 휘발유 가격도 뒤따라 오르는 경향이 있음.

- MIT 에너지경제학 교수 크리스토퍼 니텔(Christopher Knittel)은 이를 “로켓과 깃털 효과”라고 표현했음. 그는 “가격이 오를 때는 매우 빠르게 오른다.”고 설명

- 한 동부 해안 지역 주유소 체인은 주말 동안 갤런당 15센트 가격을 인상했다고, 사안을 잘 아는 익명의 인사가 밝혔음.

- 디젤 가격도 급등하고 있으며, 선물 가격은 최대 17% 상승했고 소매 가격은 갤런당 3.75달러를 넘어 3개월 이상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 공화당은 최근 몇 달간 전기요금 상승에 대해서도 방어적인 입장에 놓여 있었음. 그러나 휘발유 가격은 인플레이션의 가장 눈에 띄는 지표 중 하나로, 정치적으로 특히 민감함. 가격이 오르면 유권자들은 통상 백악관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음.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은 트럼프 행정부 정책이 미국 내 기록적인 원유 생산과 베네수엘라 생산 증가로 이어졌다고 밝혔음. 그는 이메일을 통해 “에너지부와 재무부는 계속해서 유가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가격 안정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9xagm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일요일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기술적으로 개방 상태이나, 선박들은 대부분 통과를 중단했고 많은 보험사들이 페르시아만(Persian Gulf)으로 진입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 위험 보험 제공을 철회할 계획. 이러한 상황이 길어질수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잠재적 정치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라피단 에너지 그룹 대표 밥 맥널리(Bob McNally)는 “호르무즈 해협 흐름이 장기적으로 교란될 경우 어떤 대통령도 좋은 선택지를 갖기 어렵다.”며, “유일한 해법은 교란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라고 말했음.

- 트럼프는 취임 이후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약 4% 하락했다고 주장하며 가격 하락을 자신의 성과로 내세워 왔음. 그러나 실제로 대통령이 에너지 시장을 통제할 수 있는 범위는 제한적임

- 가격을 낮추기 위해 대통령이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수단 중 하나는 미국 전략비축유 방출. 그러나 이 비축유는 바이든 행정부 기간 중 여러 차례 방출 이후 현재 약 4억1천5백만 배럴(415 million barrels)로, 절반 수준만 채워진 상태

- 클리어뷰 에너지 파트너스 매니징 디렉터 케빈 북(Kevin Book)은 휘발유 가격 급등이 단기간에 그치더라도 중간선거를 앞둔 대통령에게는 여전히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음

- 그는 “주유소에서 가격이 급등한 모습을 보면, 이후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11월에 이를 잊지 못할 수 있다.이라며, “기억은 가격 급등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그것이 정치적 위험.”이라고 말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gasoline-prices-surge-amid-iran-attack-a-liability-for-trump
<🇺🇸 2월 ISM 제조업 컨센 상회>

헤드라인 52.4
- 예상치 51.5 / 직전치 52.6

지불가격 70.5
- 예상치 60.0 / 직전치 59.0

신규주문 55.8
- 예상치 53.3 / 직전치 57.1

고용 48.8
- 예상치 48.3 / 직전치 48.1

2월 ISM 제조업 PMI 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지불 가격. 1월 대비 11.5p 급등. 고용은 소폭 증가했지만 여전히 위축 국면에 있고, 신규 주문은 소폭 하락했지만 확장 국면에 머물러 있음
[다올 시황 김지현]
2월 ISM 제조업 지수 예상치 상회했으나 물가지수 급등


헤드라인 52.4(예상 51.8, 전월 52.6)
신규주문 지수 57.1 -> 55.8
생산지수 55.9 -> 53.5
물가지수 59.0 -> 70.5
고용 48.1 -> 48.8
공급자배송지수 54.4 -> 55.1


👉 50 상회하며 확장 국면 유지. 그러나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둔화된 점, 물가지수 급등 조합은 지난주 PPI 급등 이후 불거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요인.

물가지수 상승 관련해서 철강 및 알루미늄 가격 인상과 관세 영향이라고 코멘트. 또한, 물가지수가 52.8%를 상회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중간재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과 대체로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정리한 ISM 제조업 담당자 코멘트입니다
지정학 리스크는 장기전만 아니라면 순식간에 끝날 수 있습니다
Iran-U.S. war live updates: Six U.S. service members killed

미군 사망자 3명에서 6명으로 증가
충돌 장기화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기반 압박 부담도 심화
https://share.google/DcrsTxE9FsG6xBnRp
CNN poll: 59% of Americans disapprove of Iran strikes and most think a long-term conflict is likely

Nearly 6 in 10 Americans disapprove of the US decision to take military action in Iran, as most say a long-term military conflict between the two nations
https://share.google/NVAxamFWAIUBbiPWy
[투자전략] 이란전쟁 3월 내 휴전 또는 종전에 52% 베팅한 폴리마켓

https://www.wowglobal.co.kr/Invest/InvestDetail/8312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란의 휴전 예상 시기를 3월 이전 가능성 53%, 4월 68%, 5월 75%, 6월 82%로 반영 중인 베팅 사이트 [Polymarket]
미국의 중장기전 가능성 시사. 정치적(+물리적)으로 확실한 마무리가 필요한 상황을 반영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뉴욕타임스(NYT)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고 말했는데, 전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져도 이를 감당할 수 있으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목표를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셈이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라크 전쟁과 같은 끝없는 전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동시에 "특정 기간을 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비슷한 뉘앙스였다. 그는 이날 연방의회에 출석해 "그들(이란)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도 "미군의 가장 강력한 타격은 아직 오지 않았다. 다음 단계는 지금보다 이란에 훨씬 더 가혹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美, '4~5주+α'의 對이란 중장기전 가능 시사…지상군도 배제안해
- 하메네이 사망에도 이란 반격 지속…헤즈볼라 가세, 전선 확대 양상
- "이라크전 같은 끝없는 전쟁 아니다"·"시간제한 안둔다" 메시지 동시발신
- 트럼프 "시간 얼마나 걸리든 해낼 것…큰 파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미군, 추가공격 위해 보급 확충…이란 대응·국내 여론·병력 손실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205?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수출 물량 중 아시아 국가들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그중에서도 중국은 전체의 3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의존도 기록

» ​인도가 15%의 비중으로 중국의 뒤를 잇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또한 각각 12%와 11%를 차지하며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해당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상황

» ​기타 아시아 지역 14%를 포함할 경우 전체 물량의 90% 이상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아시아 경제 전반에 직결되는 구조

» ​반면 유럽의 의존도는 3% 수준에 불과하여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상황.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중동 산유국과의 공급망 유지 여부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중요) 중동갈등에 타격감이 없는 이유 💡

정작 가장 큰 피해는 중국 및 대다수 동아시아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나가는 양은 19 mbd인 반면, 이를 우회할 수 있는 운영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용량을 다 합쳐도 그 절반에 못미치는 수준

즉, 해상 경로(특히 호르무즈)가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만으로는 아시아(특히 중국) 석유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

발등에 불 떨어진 건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트럼프지만, 시진핑도 매한가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자산가격에서 고점대비 일부 되돌림 현상 확인

» WTI 유가는 배럴당 75달러, 브렌트 유가가 80달러 상향 돌파 후 각각 71달러, 78달러 수준으로 되돌림 반영

» 금가격은 온스당 5,400달러 돌파 후 5,330달러 대로 하락

» 원달러 환율 역시 1,460원대 진입했다가 레벨 낮추면서 1,453원에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