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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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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M7
📈
엔비디아 +3%, 마소 +1.5%, 메타 +0.8%, 애플 +0.2%, 테슬라 +0.2%
📉
아마존 -0.8%, 알파벳 -1.6%

• 엔비디아
: 광학 부품 기업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 2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단행. 루멘텀 +11.8% & 코히런트 +15.5%

: 미 정부, 중국 고객사당 H200 구매량 7.5만 개로 제한하는 방안 검토 중

• 아마존
: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210억 달러 투자

• 스페이스X
: 2027년 중반부터 스타십 활용해 더 큰 고성능 위성 발사 시작할 것. 한번에 50개의 위성 발사할 수 있을 것

•xAI
: 175억 달러 규모 부채 상환 추진 중

• 일라이 릴리
: 4월중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승인될 것이라는 기존 일정 재확인. 승인 이후 일주일내로 환자들에게 약 출하 가능

• 지정학
: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면 공격 감행. 트럼프 대통령은 4~5주간 군사작전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

: 이란은 쿠웨이트, 바레인, 두바이, 도하까지 타격. 중동 전반으로 리스크 확산되는 중
[한화 임해인: 3월 음파(MPAA, Model Portfolio+Asset Allocation)]

https://buly.kr/GP4QQFL

3월 자산배분+MP 월보 발간했습니다!

1. 주식, 그 중에서도 미국 선호 의견 유지

2. 미국-이란 전쟁의 미국 증시 영향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2024년 미국과 이란의 국방비 지출 차이는 126배에 달하고, 이란을 직접 도와줄 국가는 없음
-> 전쟁이 단기에 그칠 가능성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는 원유 하루 약 36만 배럴. 일일 원유 소비량 2천만 배럴의 1.8%에 불과

3. 대형 테크 비중 확대 유지+전쟁 리스크는 에너지/방산 비중 확대로 대응
: 대형 성장주의 밸류애이션 매력도는 가치주 대비 확연히 상승. 12MF PER 엔비디아 21배 vs. 필수소비재 23.9배, 산업재 26.7배 등
—> 더이상 싸지 않은 가치주

: 비중 축소 업종으로는 소비재, 소재, 부동산, 헬스케어 제시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Key Level로 여겨지는 4%를 일시적으로 하회한 것은 경제지표보다는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채권 수요에 기인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와 10년물 금리 간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
중동 전쟁으로 인해 WTI 국제 유가 급등. 이는 기대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으로 연결

고용과 물가 간의 균형이 맞춰진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물가로 초점이 이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당분간 미 국채는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상방 압력은 유효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이란 장기화될까, 아닐까 - 그것이 문제다
이란에서의 미-이스라엘 군사작전은 깊고 지속적인 지정학적 파급효과를 낳을 수 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유가 상단은 배럴당 10~15달러 상승 정도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2025년보다 이번 리스크가 훨씬 크다. 유가가 지속적으로 급등하면 글로벌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둔화+물가상승) 충격 위험에 노출된다.

또 다른 관련 이슈는 미국 vs 중국의 ‘초크포인트 영향력 경쟁’이다. 미국은 전략 에너지 공급과 첨단 칩(반도체) 기술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유인이 있고, 이는 중국의 희토류 광물 지배력을 견제하는 방향과 맞물린다.

지금부터 4월 트럼프-시진핑 회동까지의 전개는, 미-이란 갈등의 매우 유동적인 역학을 관찰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다.

For growth, focus on ToT, beware wealth effects in the US
성장에 대한 영향은 교역조건(ToT, Terms of Trade)에 달려 있다. 그러나 우리의 판단으로는 Base 시나리오 기준 글로벌 성장에 ‘완만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미국은 순(純) 에너지 수출국이 되었기 때문에 유가 상승의 성장 충격이 상대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운임 쇼크와 더 중요하게는, 주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부(富) 효과(자산가치 하락 → 소비 둔화)의 부정적 영향에 주목한다.

이번 충격이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면 연준(Fed) 정책을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낮다. 다만 ECB(유럽중앙은행*는 금리 인하로 대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주식은 Buy the dip, 달러 강세-금리 상승, EM시장은 신중하게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결국 이란 때린 주요한 이유는 3월말 미-중 정상회담에서 협상 카드로 쓰려는 럼프형의 계략이네요
이란 정권 몰락은 쉽지 않다. 휴전도 1달 뒤 가능할지도...
by Polymarket
J.P.Morgan
Portfolio Managers' Monthly
대상 종목: Salesforce,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Zscaler, Check Point Software, JFrog, SailPoint, Netskope, Okta, Best Buy, Ivanhoe Electric, Xenon Pharmaceuticals, Revolution Medicines, Upstream Bio, Ideaya Biosciences, Bridgebio Pharma, Ultragenyx Pharmaceu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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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섹터: 역사적 급락 후 반등 기회 포착
• 소프트웨어 섹터는 지난 12개월 동안 비경기침체기 중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인 -34%의 하락을 기록함
• 이 과정에서 약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하였으며 S&P 500 내 비중은 12.0%에서 8.4%로 축소됨
• 생성형 AI(LLM)의 파괴적 혁신에 대한 우려와 헤지펀드의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주가 하락을 가속화함
• 현재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AI 반도체(+3.4z) 대비 소프트웨어(-2.6z)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하지만 견고한 펀더멘털과 과도한 매도세를 고려할 때 사이버 보안 등 고품질 소프트웨어 중심의 반등을 기대함
• 향후 2주간 예정된 실적 발표와 월말 투자자 날(Investor Day) 행사가 비관론을 뒤집을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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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즈포스(Salesforce) 파트너 설문 분석
• Q4 파트너 설문 결과 실적이 계획 대비 2.3% 상회하며 최근 14분기 중 가장 강력한 수치를 기록함
• 2026년 예상 성장률은 9.8%로 이전 전망치인 5% 수준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의미하게 상승함
• 파트너의 41%가 세일즈포스의 '하이틴(High-teens)' 파이프라인 성장 가이던스가 실현 가능하다고 응답함
• 기업들이 자체적인 AI 앱 구축을 시도하다 결국 기성 플랫폼 구매로 선회한다는 현장 피드백이 확인됨
• 이는 시장에 퍼진 '소프트웨어의 종말' 내러티브를 강력하게 반박하는 근거로 작용함
• 데이터 클라우드와 에이전트포스(Agentforce)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구현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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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보안 및 리테일 전략
•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 발표로 보안 소프트웨어 섹터가 평균 -7.3% 급락했으나 이는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함
• AI가 코딩 보안을 위협한다는 우려와 달리 보안 벤더들은 오히려 AI를 활용한 회복탄력성을 보유함
• CRWD, PANW, ZS, CHKP 등 AI 회복력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indiscriminate(무차별적) 매도에 따른 기회가 발생함
• 리테일 분야에서는 백화점 및 의류 섹터의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선별적인 접근(Selective Setup)을 권고함
• 현장 조사 결과 2026년 이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는 아웃라이어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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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촉매제 및 등급 변경 사항
• 베스트바이(BBY): 3Q/4Q 실적 호조 기대로 긍정적 촉매제 관찰 명단(Positive Catalyst Watch)에 추가함
• 제논 파마슈티컬스(XENE): 2026년 초 발표될 임상 3상 결과가 기업 가치를 변화시킬 핵심 이벤트임
• 레볼루션 메디슨(RVMD): 췌장암 치료제 RASolute 302의 상반기 판독 결과에 대한 높은 확신으로 리스트에 등록함
• 업그레이드: 도미노피자(DPZ), 소파이(SOFI), 오토데스크(ADSK) 등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다운그레이드: 핀터레스트(PINS), 매텔(MAT), 크래프트 하인즈(KHC) 등은 실적 부진 및 경쟁 심화로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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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원, 리포트 내 주요 소프트웨어 섹터 기준)
2025E: 매출 3,250.5 / 영업이익 945.2 / 순이익 712.8 / EPS N/A / P/E 28.5배 / P/B 5.2배
2026E: 매출 3,615.8 / 영업이익 1,082.4 / 순이익 825.6 / EPS N/A / P/E 24.2배 / P/B 4.6배
2027E: 매출 4,020.2 / 영업이익 1,215.7 / 순이익 940.3 / EPS N/A / P/E 20.8배 / P/B 4.1배
(참고: 위 수치는 리포트 내 섹터 종합 및 주요 종목 가이던스를 기반으로 추정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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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특정 섹터의 상세 분석 보고서나 Analyst Focus List의 개별 종목 목표주가 상세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조사를 계속 도와드릴까요?
3월 주식시장 대응 전략 및 아이디어
[3월 월간 전략,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삼중고 장세 극복 방안"

(요약)


1. 전략

-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단기 돌발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 보편관세 위헌 판결 이후 트럼프의 관세 리스크 상존, 3월 FOMC, AI 산업 불안 등 여타 불확실성도 마주해야 하는 구간

- 기술적인 과열 부담(이격도 급등)도 누적된 상태이지만,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속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강화에 주목할 필요.

- 3월 중 주총 시즌 이후 주주환원 모멘텀 강화, 개인의 국내 증시 참여 확대 지속 등 여타 상방 재료들도 상존하는 만큼, 3월에도 코스피는 한자릿수 중후반의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

- 3월 코스피 레인지 5,750~6,750pt로 제시. 업종 측면에서는 반도체(메모리 가격 상승 모멘텀 지속), 방산(지정학적 불안 재고조), 금융(은행, 증권 등 주주환원 모멘텀) 등 기존 주도주 비중을 유지.

- 테마 측면에서는 외국인 소비 수혜와 부의 효과가 작용할 수 있는 백화점, 호텔 등 국내 내수 소비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

2. 퀀트

- 스타일 측면에서는 AI 수혜에도 IT 및 제조업 전반에 기대감히 확산되며 성장주와 가치주 사이의 차별화는 제한. 그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모멘텀이 지속되는 모습.

- 여전히 실적 모멘텀 측면에서는 IT 업종이 주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그 외에 기계, 방산 등도 개선 중. 그 외에도 AI 테마와의 상관성이 높지 않은 동시에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금융, 소매(유통) 등도 최근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하방 안정성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

3. 시황

-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에도 주가누르기 방지법, 중복상장 방지 가이드라인,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등 후속적인 자본시장 개혁 과제 지속적으로 추진될 전망.

- 인접국인 일본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 트럼프의 한국 대미투자 압력 강화 등으로 여당은 3월 대미투자 특별법 처리를 본격적으로 드라이브하고 있는 상태. 원전, 전력기기, 조선 등 대미투자 관련 수혜주 3월에 관심 가져볼 필요

- 한편, 정부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3월에는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부실기업 퇴출 방안 강화 등 정부의 코스닥 시장 정상화 정책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으로 매기 확산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69
[한투증권 김대준] 3월 전략: 초과 수익과 위험 관리

3월 코스피 밴드로 5,900~6,600p를 제시합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시 강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다만 전술 측면에서 투 트랙 접근도 고민해야 합니다. 현재 12MF PER 기준으로 정유, 조선, 소프트웨어는 저평가된 상황입니다. 추가로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발생으로 유가 상승 압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유가 변화에 충격 받지 않을 업종을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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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밴드는 5,900~6,600p.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 지속

- 반도체 외에 조선, 정유, 소프트웨어 등 저평가 업종에 관심 필요

-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발생으로 유가 상승 수혜 업종에 선별 접근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T38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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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부담이 없고 외국인이 사는 업종
[Monthly Idea & Strategy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Summary & Conclusion - 3월 KOSPI, 상반월은 우선 리스크 관리에 초점. 월 후반 이익 전망치 추가 상승 국면 주도주 복귀 시나리오 타진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반월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
- 2월 수출 서프라이즈, 다만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속도 둔화
- 2월 금통위: 비둘기파적 동결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 사모대출 현황과 관세 위법판결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cAm1YO
[이란 사태와 국내 주식 시장 영향]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이란 사태와 국내 주식 시장 영향 자료를 보내드립니다.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당분간 지정학 리스크 상승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특히 KOSPI가 연초 대비 +48.2%로 마감한 만큼 높아진 지수 레벨도 차익 실현을 자극하기 좋은 환경
> 다만 국내 연휴기간 동안 주요국 증시 반응을 고려했을 때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또한, 최근 지정학 리스크 상승 시기를 돌이켜봤을 때 큰 폭의 낙폭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또는 이스라엘이 아닌 제3,4의 인접국과의 교전으로까지 이어질 경우 중장기 시계열에서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고유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 이란과 중국의 관계를 고려했을 때 3월 31일~4월 2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의 중요성이 한 층 더 커졌다는 판단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303/4c03308bc846d.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이지수입니다.

금일 특허 절벽과 IRA 시대를 대비하는 바이오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특허 만료와 규제로 인한 빅파마의 실적 공백은 이제 현실입니다. 내부 R&D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비만, RNA, 면역 중심의 M&A와 기술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중국 기업의 리스크 속에서 플랫폼 기술과 확실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국내 기업들의 기회에 주목했습니다.

- 핵심 종목: 리가켐바이오, 한미약품, 올릭스, 에이프릴바이오
- 신규 종목: 부광약품, 아이엠바이오로직스(IPO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5UJRaik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한국증시 역대 강세장의 특징: 초기에는 외국인, 중후반부개인이 수급 주도

• 최근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도 증시는 상승

개인 순매수매우 강한 위험선호도를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

• 더 어려운 점은 개인이 순매수를 시작하면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것

• 유동성·수급보다 핵심은 위험선호도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이익률 변동폭좁아진 기업 (좌)과 커진 종목 (우)의 KOSPI대비 P/E 디스카운트 비교

TSMC도 과거에는 한국 반도체처럼 고 P/E에 사서 저 P/E에 팔아야 하는, 실적이 좋아져도 할인을 받는 시황산업의 밸류에이션 논리를 적용

이익률 변동폭이 컸기 때문이었지만, 이익률이 30%이상으로 안착되고 우상향 곡선을 그리자 P/E와 주가가 동행

• 이 예시는 TSMC까지 갈 것도 없이 한국 기업들 중에서도 이익률 변동폭이 좁아진 종목이 커진 종목보다 P/E 프리미엄을 받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5년 최대실적 & 2026년에도 최대실적 경신이 예상되면서 반도체보다 수익률 낮은 종목

최대실적을 기록중인 업종/종목이지만 주가상승속도는 아직 느린 종목에 주목

조선, 가전, 전력, 자동차, 비철, 방산/우주, 금융, 소프트웨어, 엔터, 음식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삼성전자 -7%
증시 하락 요인들 정리. 시황맨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이란 혁명 수비군에서 해협 통과하는 모든 선박. 태워버리겠다고 경고

실행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경고 자체만으로 인근 해역 통과가 어려울 가능성

이 경우 연간 10억 배럴 원유를 수입하는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

이론상 유가 1달러에 수입 비용 10억달러가 추가되는 구조. 다른 나라 대비 유가 상승에 민감한 반응

전일 카타르가 일부 LNG 생산 중단 발표 등 불안정한 에너지 가격에 대해 부담 갖는 모습

◎ 유가 + 환율 조합.

과거 유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도 우리 증시는 잘 버틴 경우도

그러나 증시가 혼란하게 움직이는 경우는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를 때

오늘 유가 상승에 원/달러 환율 1.7%가 상승하는 조합이 나오면서 원유 구매 비용 과다에 따른 경제 우려

◎ 반도체 매물

전일 엔비디아 주가는 올랐지만 H200 중국 수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취지의 기사

일종의 쿼터제 적용해 기업당 구매 물량 할당해 제한적인 물량만 수출하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이 경우 중국이 받아들일지 등 변수로 엔비디아 주가에 변수가 될 가능성 제기

◎ 외국인 순매도

지난주 MSCI 리밸런싱 추정 매물에 이어 다시 대규모 순매도 진행 중

주로 시총 상단인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높아진 한국 비중에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 조절.

여기에 유가 상승 겹치며 한국 증시에 대한 우려를 갖는 일부 투자자들 매물이 더해지며 매도 규모 커짐

외국인 대량 매도에 추종 매도 및 단기성 매매 붙으며 지수 변동성 확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이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 폭등 시키는 경우의 수만 아니라면 오늘의 반응은 과도해 보이긴 합니다.

코스피는 아직 아니지만 코스닥은 과매도권에 근접한 수준이라 일부 종목들은 조정 이 후를 감안해 수급 변화를 관찰할 필요도 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