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Monthly Idea & Strategy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Summary & Conclusion - 3월 KOSPI, 상반월은 우선 리스크 관리에 초점. 월 후반 이익 전망치 추가 상승 국면 주도주 복귀 시나리오 타진
▶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반월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
- 2월 수출 서프라이즈, 다만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속도 둔화
- 2월 금통위: 비둘기파적 동결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 사모대출 현황과 관세 위법판결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cAm1YO
▶ Summary & Conclusion - 3월 KOSPI, 상반월은 우선 리스크 관리에 초점. 월 후반 이익 전망치 추가 상승 국면 주도주 복귀 시나리오 타진
▶ Monthly Events Schedule - 3월 주요 이벤트 일정
▶ 현황점검 및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반월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
- 2월 수출 서프라이즈, 다만 실적 전망치 상향조정 속도 둔화
- 2월 금통위: 비둘기파적 동결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 사모대출 현황과 관세 위법판결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1cAm1YO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이란 사태와 국내 주식 시장 영향]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이란 사태와 국내 주식 시장 영향 자료를 보내드립니다.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당분간 지정학 리스크 상승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특히 KOSPI가 연초 대비 +48.2%로 마감한 만큼 높아진 지수 레벨도 차익 실현을 자극하기 좋은 환경
> 다만 국내 연휴기간 동안 주요국 증시 반응을 고려했을 때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또한, 최근 지정학 리스크 상승 시기를 돌이켜봤을 때 큰 폭의 낙폭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또는 이스라엘이 아닌 제3,4의 인접국과의 교전으로까지 이어질 경우 중장기 시계열에서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고유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 이란과 중국의 관계를 고려했을 때 3월 31일~4월 2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의 중요성이 한 층 더 커졌다는 판단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303/4c03308bc846d.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이란 사태와 국내 주식 시장 영향 자료를 보내드립니다.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당분간 지정학 리스크 상승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특히 KOSPI가 연초 대비 +48.2%로 마감한 만큼 높아진 지수 레벨도 차익 실현을 자극하기 좋은 환경
> 다만 국내 연휴기간 동안 주요국 증시 반응을 고려했을 때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또한, 최근 지정학 리스크 상승 시기를 돌이켜봤을 때 큰 폭의 낙폭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또는 이스라엘이 아닌 제3,4의 인접국과의 교전으로까지 이어질 경우 중장기 시계열에서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고유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 이란과 중국의 관계를 고려했을 때 3월 31일~4월 2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의 중요성이 한 층 더 커졌다는 판단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303/4c03308bc846d.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이지수입니다.
금일 특허 절벽과 IRA 시대를 대비하는 바이오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특허 만료와 규제로 인한 빅파마의 실적 공백은 이제 현실입니다. 내부 R&D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비만, RNA, 면역 중심의 M&A와 기술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중국 기업의 리스크 속에서 플랫폼 기술과 확실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국내 기업들의 기회에 주목했습니다.
- 핵심 종목: 리가켐바이오, 한미약품, 올릭스, 에이프릴바이오
- 신규 종목: 부광약품, 아이엠바이오로직스(IPO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5UJRaik
금일 특허 절벽과 IRA 시대를 대비하는 바이오 인뎁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특허 만료와 규제로 인한 빅파마의 실적 공백은 이제 현실입니다. 내부 R&D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비만, RNA, 면역 중심의 M&A와 기술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중국 기업의 리스크 속에서 플랫폼 기술과 확실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국내 기업들의 기회에 주목했습니다.
- 핵심 종목: 리가켐바이오, 한미약품, 올릭스, 에이프릴바이오
- 신규 종목: 부광약품, 아이엠바이오로직스(IPO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5UJRaik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한국증시 역대 강세장의 특징: 초기에는 외국인, 중후반부는 개인이 수급 주도
• 최근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도 증시는 상승
• 개인 순매수는 매우 강한 위험선호도를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
• 더 어려운 점은 개인이 순매수를 시작하면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것
• 유동성·수급보다 핵심은 위험선호도
• 최근 외국인 대규모 매도에도 증시는 상승
• 개인 순매수는 매우 강한 위험선호도를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
• 더 어려운 점은 개인이 순매수를 시작하면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는 것
• 유동성·수급보다 핵심은 위험선호도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이익률 변동폭이 좁아진 기업 (좌)과 커진 종목 (우)의 KOSPI대비 P/E 디스카운트 비교
• TSMC도 과거에는 한국 반도체처럼 고 P/E에 사서 저 P/E에 팔아야 하는, 실적이 좋아져도 할인을 받는 시황산업의 밸류에이션 논리를 적용
• 이익률 변동폭이 컸기 때문이었지만, 이익률이 30%이상으로 안착되고 우상향 곡선을 그리자 P/E와 주가가 동행
• 이 예시는 TSMC까지 갈 것도 없이 한국 기업들 중에서도 이익률 변동폭이 좁아진 종목이 커진 종목보다 P/E 프리미엄을 받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
• TSMC도 과거에는 한국 반도체처럼 고 P/E에 사서 저 P/E에 팔아야 하는, 실적이 좋아져도 할인을 받는 시황산업의 밸류에이션 논리를 적용
• 이익률 변동폭이 컸기 때문이었지만, 이익률이 30%이상으로 안착되고 우상향 곡선을 그리자 P/E와 주가가 동행
• 이 예시는 TSMC까지 갈 것도 없이 한국 기업들 중에서도 이익률 변동폭이 좁아진 종목이 커진 종목보다 P/E 프리미엄을 받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5년 최대실적 & 2026년에도 최대실적 경신이 예상되면서 반도체보다 수익률 낮은 종목
• 최대실적을 기록중인 업종/종목이지만 주가상승속도는 아직 느린 종목에 주목
★ 조선, 가전, 전력, 자동차, 비철, 방산/우주, 금융, 소프트웨어, 엔터, 음식료
• 최대실적을 기록중인 업종/종목이지만 주가상승속도는 아직 느린 종목에 주목
★ 조선, 가전, 전력, 자동차, 비철, 방산/우주, 금융, 소프트웨어, 엔터, 음식료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증시 하락 요인들 정리. 시황맨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이란 혁명 수비군에서 해협 통과하는 모든 선박. 태워버리겠다고 경고
실행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경고 자체만으로 인근 해역 통과가 어려울 가능성
이 경우 연간 10억 배럴 원유를 수입하는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
이론상 유가 1달러에 수입 비용 10억달러가 추가되는 구조. 다른 나라 대비 유가 상승에 민감한 반응
전일 카타르가 일부 LNG 생산 중단 발표 등 불안정한 에너지 가격에 대해 부담 갖는 모습
◎ 유가 + 환율 조합.
과거 유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도 우리 증시는 잘 버틴 경우도
그러나 증시가 혼란하게 움직이는 경우는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를 때
오늘 유가 상승에 원/달러 환율 1.7%가 상승하는 조합이 나오면서 원유 구매 비용 과다에 따른 경제 우려
◎ 반도체 매물
전일 엔비디아 주가는 올랐지만 H200 중국 수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취지의 기사
일종의 쿼터제 적용해 기업당 구매 물량 할당해 제한적인 물량만 수출하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이 경우 중국이 받아들일지 등 변수로 엔비디아 주가에 변수가 될 가능성 제기
◎ 외국인 순매도
지난주 MSCI 리밸런싱 추정 매물에 이어 다시 대규모 순매도 진행 중
주로 시총 상단인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높아진 한국 비중에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 조절.
여기에 유가 상승 겹치며 한국 증시에 대한 우려를 갖는 일부 투자자들 매물이 더해지며 매도 규모 커짐
외국인 대량 매도에 추종 매도 및 단기성 매매 붙으며 지수 변동성 확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이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 폭등 시키는 경우의 수만 아니라면 오늘의 반응은 과도해 보이긴 합니다.
코스피는 아직 아니지만 코스닥은 과매도권에 근접한 수준이라 일부 종목들은 조정 이 후를 감안해 수급 변화를 관찰할 필요도 있어 보이네요.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이란 혁명 수비군에서 해협 통과하는 모든 선박. 태워버리겠다고 경고
실행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경고 자체만으로 인근 해역 통과가 어려울 가능성
이 경우 연간 10억 배럴 원유를 수입하는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
이론상 유가 1달러에 수입 비용 10억달러가 추가되는 구조. 다른 나라 대비 유가 상승에 민감한 반응
전일 카타르가 일부 LNG 생산 중단 발표 등 불안정한 에너지 가격에 대해 부담 갖는 모습
◎ 유가 + 환율 조합.
과거 유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도 우리 증시는 잘 버틴 경우도
그러나 증시가 혼란하게 움직이는 경우는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를 때
오늘 유가 상승에 원/달러 환율 1.7%가 상승하는 조합이 나오면서 원유 구매 비용 과다에 따른 경제 우려
◎ 반도체 매물
전일 엔비디아 주가는 올랐지만 H200 중국 수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취지의 기사
일종의 쿼터제 적용해 기업당 구매 물량 할당해 제한적인 물량만 수출하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이 경우 중국이 받아들일지 등 변수로 엔비디아 주가에 변수가 될 가능성 제기
◎ 외국인 순매도
지난주 MSCI 리밸런싱 추정 매물에 이어 다시 대규모 순매도 진행 중
주로 시총 상단인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높아진 한국 비중에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 조절.
여기에 유가 상승 겹치며 한국 증시에 대한 우려를 갖는 일부 투자자들 매물이 더해지며 매도 규모 커짐
외국인 대량 매도에 추종 매도 및 단기성 매매 붙으며 지수 변동성 확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이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 폭등 시키는 경우의 수만 아니라면 오늘의 반응은 과도해 보이긴 합니다.
코스피는 아직 아니지만 코스닥은 과매도권에 근접한 수준이라 일부 종목들은 조정 이 후를 감안해 수급 변화를 관찰할 필요도 있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압도적 펀더멘털 vs 매크로의 변곡점: 한국·대만의 체력 검증
1. 펀더멘털: 논란의 여지가 없는 '압도적' 성장세
🇰🇷 한국 (반도체 수출 폭발): 한국의 품목별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Chips) 수출이 2025년 말부터 수직 상승하며 지수(Index) 기준 400선에 육박. 이는 2019년 이후 최대치이며, 타 산업(자동차, 에너지 등) 대비 독보적인 성장 동력을 증명.
🇹🇼 대만 (제조업 경기 확장): 대만의 제조업 PMI는 55.2를 기록하며 강력한 확장 국면에 진입. 2023년 저점 이후 계단식 상승을 거쳐 현재 가장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음.
📈 성과 격차: 이러한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2월 한 달간 코스피(+19.5%)**와 **대만 가권지수(+10.5%)**는 글로벌 증시 중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
2. 매크로: 달러화의 추세 반전이 던지는 경고장
⚠️ DXY 200일선 탈환: 펀더멘털이 아무리 견고해도 매크로의 '왕'인 달러 인덱스가 **200일 이동평균선(98.40)**을 돌파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 자금 흐름의 변화: 지난 한 달간 미국 증시(S&P 500 -0.9%) 대비 신흥국(APAC)의 과도한 아웃퍼폼은 역설적으로 '차익 실현의 명분'**이 됨.
달러 강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환차익 확정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3. Dry Insight: "실적은 상단(Upside)을 열고, 달러는 하단(Downside)을 위협한다"
현재 한국과 대만의 기업 이익(EPS) 전망치는 반도체 사이클 덕분에 계속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달러화의 장기 추세 반전이 확인된 이상, 지수의 '추가 급등'보다는 '변동성 확대 속 매물 소화' 과정이 나타날 확률이 높음.
특히 코스피의 +19.5%라는 단기 수익률은 매크로 환경 변화 시 가장 먼저 조정 타겟이 될 수 있는 '과매수' 상태임을 인지해야 함.
1. 펀더멘털: 논란의 여지가 없는 '압도적' 성장세
🇰🇷 한국 (반도체 수출 폭발): 한국의 품목별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Chips) 수출이 2025년 말부터 수직 상승하며 지수(Index) 기준 400선에 육박. 이는 2019년 이후 최대치이며, 타 산업(자동차, 에너지 등) 대비 독보적인 성장 동력을 증명.
🇹🇼 대만 (제조업 경기 확장): 대만의 제조업 PMI는 55.2를 기록하며 강력한 확장 국면에 진입. 2023년 저점 이후 계단식 상승을 거쳐 현재 가장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음.
📈 성과 격차: 이러한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2월 한 달간 코스피(+19.5%)**와 **대만 가권지수(+10.5%)**는 글로벌 증시 중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
2. 매크로: 달러화의 추세 반전이 던지는 경고장
⚠️ DXY 200일선 탈환: 펀더멘털이 아무리 견고해도 매크로의 '왕'인 달러 인덱스가 **200일 이동평균선(98.40)**을 돌파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 자금 흐름의 변화: 지난 한 달간 미국 증시(S&P 500 -0.9%) 대비 신흥국(APAC)의 과도한 아웃퍼폼은 역설적으로 '차익 실현의 명분'**이 됨.
달러 강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환차익 확정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3. Dry Insight: "실적은 상단(Upside)을 열고, 달러는 하단(Downside)을 위협한다"
현재 한국과 대만의 기업 이익(EPS) 전망치는 반도체 사이클 덕분에 계속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달러화의 장기 추세 반전이 확인된 이상, 지수의 '추가 급등'보다는 '변동성 확대 속 매물 소화' 과정이 나타날 확률이 높음.
특히 코스피의 +19.5%라는 단기 수익률은 매크로 환경 변화 시 가장 먼저 조정 타겟이 될 수 있는 '과매수' 상태임을 인지해야 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2026년_사이드카 이력]
1. 2026.01.26 / KOSDAQ 사이드카 ↑
2. 2026.02.02 / KOSPI 사이드카 ↓
3. 2026.02.03 / KOSPI 사이드카 ↑
4. 2026.02.06 / KOSPI 사이드카 ↓
5. 2026.02.19 / KOSDAQ 사이드카 ↑
6. 2026.03.03 / KOSPI 사이드카 ↓
- KOSPI 상승 1회, 하락 3회
- KOSDAQ 상승 2회
1. 2026.01.26 / KOSDAQ 사이드카 ↑
2. 2026.02.02 / KOSPI 사이드카 ↓
3. 2026.02.03 / KOSPI 사이드카 ↑
4. 2026.02.06 / KOSPI 사이드카 ↓
5. 2026.02.19 / KOSDAQ 사이드카 ↑
6. 2026.03.03 / KOSPI 사이드카 ↓
- KOSPI 상승 1회, 하락 3회
- KOSDAQ 상승 2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3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쉬어가는 3월?, 가치주 환경 속 성장주 전략!"
▪︎ 성장주 전략 변곡점
* 이번달 매크로 변수 중 BSI(기업실사지수), ESI(경기체감지수), CPI 등 센티먼트 및 물가 지표들이 둔화되며 "성장" 시그널로 전환
* 해당 지표들은 상대적 주가 설명력이 낮은 변수들인 만큼, 큰 틀에서 "가치주 환경"은 9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개월만에 "성장주 전략"으로 선회
* 국내증시는 "가치 지수"에 해당되는 만큼 매크로 환경 개선이 만드는 가치주 시그널은 증시의 상승, 반대로 성장주 환경에선 횡보 또는 우하향 경험을 감안시 KOSPI 지수단에서는 쉬어가는 3월이 될 개연성
▪︎ 듀레이션이 짧아진 건강관리
* 지난 1년간 듀레이션이 축소된 업종에는 기존 반도체, 에너지 외 이번달 건강관리가 추가 (듀레이션 축소는 이익 증가/개선으로 인한 거시변수에 대한 민감도 감소를 의미)
* 또한, 동구간 이익의 질이 가장 훼손된 업종에는 자동차, 건설, 철강, 화학 등 여전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5JOgdzk)
"쉬어가는 3월?, 가치주 환경 속 성장주 전략!"
▪︎ 성장주 전략 변곡점
* 이번달 매크로 변수 중 BSI(기업실사지수), ESI(경기체감지수), CPI 등 센티먼트 및 물가 지표들이 둔화되며 "성장" 시그널로 전환
* 해당 지표들은 상대적 주가 설명력이 낮은 변수들인 만큼, 큰 틀에서 "가치주 환경"은 9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개월만에 "성장주 전략"으로 선회
* 국내증시는 "가치 지수"에 해당되는 만큼 매크로 환경 개선이 만드는 가치주 시그널은 증시의 상승, 반대로 성장주 환경에선 횡보 또는 우하향 경험을 감안시 KOSPI 지수단에서는 쉬어가는 3월이 될 개연성
▪︎ 듀레이션이 짧아진 건강관리
* 지난 1년간 듀레이션이 축소된 업종에는 기존 반도체, 에너지 외 이번달 건강관리가 추가 (듀레이션 축소는 이익 증가/개선으로 인한 거시변수에 대한 민감도 감소를 의미)
* 또한, 동구간 이익의 질이 가장 훼손된 업종에는 자동차, 건설, 철강, 화학 등 여전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5JOgdzk)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 장중 코스피 5%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14시 5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2.4%
2월에도 첫거래일에 5%대 폭락하더니,
이번에도 3월 첫거래일에 또 5% 넘게 폭락하고 있네요.
방산, 해운, 정유 등 전쟁 수혜주들만 급등하고, 반도체, 자동차 등 여타 업종들은 주가 하락 정도가 살벌합니다.
올라갈 때도 거침없이 코스피가 올라가더니, 한번 내릴때도 거침없이 아래로 쭉 빼고 있는 모양새네요
오늘 하락의 표면적인 이유는 중동발 전쟁 불확실성에서 기인합니다.
아직까지 전쟁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화했다는 소식에 WTI도 72달러대로 상승하고 있네요.
그 여파로 미국 나스닥 선물이 1% 조금 안되게 밀리고 있고,
닛케이도 3% 가까이 급락하는 등 주식시장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아 보이네요.
2.
그럼에도, 왜 코스피는 6% 가까이 빠지고 있고 매도 사이드카도 걸려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중동 전쟁, 미국 신용 불안 등 외부 변수들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맞지만,
현재 국내 증시는 단순 “주가” 자체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에 불가피하게 들어선 영향도 있습니다.
결과론적이라는 한계점을 지적받을 수 있겠지만,
연초 이후 미국 증시가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동안 코스피가 두달 만에 50% 가까이 올랐고,
기술적인 과열 정도를 측정하는 일간 이격도 과거 닷컴버블 시절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치솟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2월말 종가 기준 이격도 115% 상회, 이격도 = 일간 20일 이평선과 현재 주가 괴리).
3.
개인들의 대규모 머니무브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의 주식시장은 속도 부담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이를 주가 조정으로 덜어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속도 조절도 정도껏 해야지, 하루에 -6%가 말이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도 아직 국장 랠리의 메인 엔진인 이익, 밸류에이션, 정책 모멘텀이 식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보면,
오늘의 주가 하락, 그리고 이번주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여진(변동성 확대)은 감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 폭등장에서 단기 조정으로 속도부담을 덜고 가는 것도 길게 봤을 때에는 더 많은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급등할 때도 대응이 어려웠고, 오늘처럼 급락할 때는 그보다 더더욱 대응하기가 어렵지만,
다분히 폭락 정도가 과도한 감이 있기에, 장 후반 낙폭 축소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남은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14시 5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2.4%
2월에도 첫거래일에 5%대 폭락하더니,
이번에도 3월 첫거래일에 또 5% 넘게 폭락하고 있네요.
방산, 해운, 정유 등 전쟁 수혜주들만 급등하고, 반도체, 자동차 등 여타 업종들은 주가 하락 정도가 살벌합니다.
올라갈 때도 거침없이 코스피가 올라가더니, 한번 내릴때도 거침없이 아래로 쭉 빼고 있는 모양새네요
오늘 하락의 표면적인 이유는 중동발 전쟁 불확실성에서 기인합니다.
아직까지 전쟁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화했다는 소식에 WTI도 72달러대로 상승하고 있네요.
그 여파로 미국 나스닥 선물이 1% 조금 안되게 밀리고 있고,
닛케이도 3% 가까이 급락하는 등 주식시장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아 보이네요.
2.
그럼에도, 왜 코스피는 6% 가까이 빠지고 있고 매도 사이드카도 걸려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중동 전쟁, 미국 신용 불안 등 외부 변수들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맞지만,
현재 국내 증시는 단순 “주가” 자체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에 불가피하게 들어선 영향도 있습니다.
결과론적이라는 한계점을 지적받을 수 있겠지만,
연초 이후 미국 증시가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동안 코스피가 두달 만에 50% 가까이 올랐고,
기술적인 과열 정도를 측정하는 일간 이격도 과거 닷컴버블 시절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치솟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2월말 종가 기준 이격도 115% 상회, 이격도 = 일간 20일 이평선과 현재 주가 괴리).
3.
개인들의 대규모 머니무브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의 주식시장은 속도 부담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이를 주가 조정으로 덜어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속도 조절도 정도껏 해야지, 하루에 -6%가 말이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도 아직 국장 랠리의 메인 엔진인 이익, 밸류에이션, 정책 모멘텀이 식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보면,
오늘의 주가 하락, 그리고 이번주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여진(변동성 확대)은 감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 폭등장에서 단기 조정으로 속도부담을 덜고 가는 것도 길게 봤을 때에는 더 많은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급등할 때도 대응이 어려웠고, 오늘처럼 급락할 때는 그보다 더더욱 대응하기가 어렵지만,
다분히 폭락 정도가 과도한 감이 있기에, 장 후반 낙폭 축소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남은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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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이 깊은데 대형주 고점대비 -15%이상 빠진 경우는 조금씩 매수해볼만 하지 않나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