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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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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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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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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5년 최대실적 & 2026년에도 최대실적 경신이 예상되면서 반도체보다 수익률 낮은 종목

최대실적을 기록중인 업종/종목이지만 주가상승속도는 아직 느린 종목에 주목

조선, 가전, 전력, 자동차, 비철, 방산/우주, 금융, 소프트웨어, 엔터, 음식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삼성전자 -7%
증시 하락 요인들 정리. 시황맨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이란 혁명 수비군에서 해협 통과하는 모든 선박. 태워버리겠다고 경고

실행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경고 자체만으로 인근 해역 통과가 어려울 가능성

이 경우 연간 10억 배럴 원유를 수입하는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

이론상 유가 1달러에 수입 비용 10억달러가 추가되는 구조. 다른 나라 대비 유가 상승에 민감한 반응

전일 카타르가 일부 LNG 생산 중단 발표 등 불안정한 에너지 가격에 대해 부담 갖는 모습

◎ 유가 + 환율 조합.

과거 유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도 우리 증시는 잘 버틴 경우도

그러나 증시가 혼란하게 움직이는 경우는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를 때

오늘 유가 상승에 원/달러 환율 1.7%가 상승하는 조합이 나오면서 원유 구매 비용 과다에 따른 경제 우려

◎ 반도체 매물

전일 엔비디아 주가는 올랐지만 H200 중국 수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취지의 기사

일종의 쿼터제 적용해 기업당 구매 물량 할당해 제한적인 물량만 수출하는 방안 검토 중이라고

이 경우 중국이 받아들일지 등 변수로 엔비디아 주가에 변수가 될 가능성 제기

◎ 외국인 순매도

지난주 MSCI 리밸런싱 추정 매물에 이어 다시 대규모 순매도 진행 중

주로 시총 상단인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높아진 한국 비중에 대형주 중심으로 비중 조절.

여기에 유가 상승 겹치며 한국 증시에 대한 우려를 갖는 일부 투자자들 매물이 더해지며 매도 규모 커짐

외국인 대량 매도에 추종 매도 및 단기성 매매 붙으며 지수 변동성 확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이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 폭등 시키는 경우의 수만 아니라면 오늘의 반응은 과도해 보이긴 합니다.

코스피는 아직 아니지만 코스닥은 과매도권에 근접한 수준이라 일부 종목들은 조정 이 후를 감안해 수급 변화를 관찰할 필요도 있어 보이네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초 데자뷰? 3월 첫 거래일 사이드카 재가동!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미국-이란 전쟁 섹터별 영향
압도적 펀더멘털 vs 매크로의 변곡점: 한국·대만의 체력 검증
1. 펀더멘털: 논란의 여지가 없는 '압도적' 성장세

🇰🇷 한국 (반도체 수출 폭발): 한국의 품목별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반도체(Chips) 수출이 2025년 말부터 수직 상승하며 지수(Index) 기준 400선에 육박. 이는 2019년 이후 최대치이며, 타 산업(자동차, 에너지 등) 대비 독보적인 성장 동력을 증명.

🇹🇼 대만 (제조업 경기 확장): 대만의 제조업 PMI는 55.2를 기록하며 강력한 확장 국면에 진입. 2023년 저점 이후 계단식 상승을 거쳐 현재 가장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음.

📈 성과 격차: 이러한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2월 한 달간 코스피(+19.5%)**와 **대만 가권지수(+10.5%)**는 글로벌 증시 중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

2. 매크로: 달러화의 추세 반전이 던지는 경고장

⚠️ DXY 200일선 탈환: 펀더멘털이 아무리 견고해도 매크로의 '왕'인 달러 인덱스가 **200일 이동평균선(98.40)**을 돌파했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 자금 흐름의 변화: 지난 한 달간 미국 증시(S&P 500 -0.9%) 대비 신흥국(APAC)의 과도한 아웃퍼폼은 역설적으로
'차익 실현의 명분'**이 됨.
달러 강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환차익 확정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

3. Dry Insight: "실적은 상단(Upside)을 열고, 달러는 하단(Downside)을 위협한다"

현재 한국과 대만의 기업 이익(EPS) 전망치는 반도체 사이클 덕분에 계속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달러화의 장기 추세 반전이 확인된 이상, 지수의 '추가 급등'보다는 '변동성 확대 속 매물 소화' 과정이 나타날 확률이 높음.

특히 코스피의 +19.5%라는 단기 수익률은 매크로 환경 변화 시 가장 먼저 조정 타겟이 될 수 있는 '과매수' 상태임을 인지해야 함.
[2026년_사이드카 이력]
1. 2026.01.26 / KOSDAQ 사이드카 ↑
2. 2026.02.02 / KOSPI 사이드카 ↓
3. 2026.02.03 / KOSPI 사이드카 ↑
4. 2026.02.06 / KOSPI 사이드카 ↓
5. 2026.02.19 / KOSDAQ 사이드카 ↑
6. 2026.03.03 / KOSPI 사이드카 ↓

- KOSPI 상승 1회, 하락 3회
- KOSDAQ 상승 2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3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쉬어가는 3월?, 가치주 환경 속 성장주 전략!"

성장주 전략 변곡점
* 이번달 매크로 변수 중 BSI(기업실사지수), ESI(경기체감지수), CPI 등 센티먼트 및 물가 지표들이 둔화되며 "성장" 시그널로 전환
* 해당 지표들은 상대적 주가 설명력이 낮은 변수들인 만큼, 큰 틀에서 "가치주 환경"은 9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개월만에 "성장주 전략"으로 선회
* 국내증시는 "가치 지수"에 해당되는 만큼 매크로 환경 개선이 만드는 가치주 시그널은 증시의 상승, 반대로 성장주 환경에선 횡보 또는 우하향 경험을 감안시 KOSPI 지수단에서는 쉬어가는 3월이 될 개연성

︎ 듀레이션이 짧아진 건강관리
* 지난 1년간 듀레이션이 축소된 업종에는 기존 반도체, 에너지 외 이번달 건강관리가 추가 (듀레이션 축소는 이익 증가/개선으로 인한 거시변수에 대한 민감도 감소를 의미)
* 또한, 동구간 이익의 질이 가장 훼손된 업종에는 자동차, 건설, 철강, 화학 등 여전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5JOgdzk)
[3/3, 장중 코스피 5%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14시 5분 기준 코스피 -5.4%, 코스닥 -2.4%

2월에도 첫거래일에 5%대 폭락하더니,

이번에도 3월 첫거래일에 또 5% 넘게 폭락하고 있네요.

방산, 해운, 정유 등 전쟁 수혜주들만 급등하고, 반도체, 자동차 등 여타 업종들은 주가 하락 정도가 살벌합니다.

올라갈 때도 거침없이 코스피가 올라가더니, 한번 내릴때도 거침없이 아래로 쭉 빼고 있는 모양새네요

오늘 하락의 표면적인 이유는 중동발 전쟁 불확실성에서 기인합니다.

아직까지 전쟁은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란 측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공식화했다는 소식에 WTI도 72달러대로 상승하고 있네요.

그 여파로 미국 나스닥 선물이 1% 조금 안되게 밀리고 있고,

닛케이도 3% 가까이 급락하는 등 주식시장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아 보이네요.

2.

그럼에도, 왜 코스피는 6% 가까이 빠지고 있고 매도 사이드카도 걸려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중동 전쟁, 미국 신용 불안 등 외부 변수들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맞지만,

현재 국내 증시는 단순 “주가” 자체가 부담으로 작용하는 국면에 불가피하게 들어선 영향도 있습니다.

결과론적이라는 한계점을 지적받을 수 있겠지만,

연초 이후 미국 증시가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동안 코스피가 두달 만에 50% 가까이 올랐고,

기술적인 과열 정도를 측정하는 일간 이격도 과거 닷컴버블 시절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치솟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2월말 종가 기준 이격도 115% 상회, 이격도 = 일간 20일 이평선과 현재 주가 괴리).

3.

개인들의 대규모 머니무브는 계속되고 있는 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이지만,

현실의 주식시장은 속도 부담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이를 주가 조정으로 덜어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속도 조절도 정도껏 해야지, 하루에 -6%가 말이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도 아직 국장 랠리의 메인 엔진인 이익, 밸류에이션, 정책 모멘텀이 식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보면,

오늘의 주가 하락, 그리고 이번주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여진(변동성 확대)은 감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 폭등장에서 단기 조정으로 속도부담을 덜고 가는 것도 길게 봤을 때에는 더 많은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급등할 때도 대응이 어려웠고, 오늘처럼 급락할 때는 그보다 더더욱 대응하기가 어렵지만,

다분히 폭락 정도가 과도한 감이 있기에, 장 후반 낙폭 축소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남은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예상보다 많이 빠지는데, 빠르고 깊게 하락할수록 조정도 빨리 끝난다는 점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락이 깊은데 대형주 고점대비 -15%이상 빠진 경우는 조금씩 매수해볼만 하지 않나 싶네요 ㅎㅎ
예탁금이 119조인게 비상상황을 예견했던건 아닐까
전쟁에도 단 한 주도 안 판다”…폭락장 예측한 ‘빅쇼트’ 아이스먼의 진단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5156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중 한 명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월가 베테랑 펀드매니저 스티브 아이스먼이 미·이란 전쟁과 관련해 단기 충격에 과도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며 “장기적으로는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1년간 코스피 낙폭 Top10. 시황맨

장중 -6% 이상 하락하며 한 때 이번 강세장 최대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최근 1년간 코스피 지수가 -3% 이상 하락한 경우는 총 10회였습니다.

다음날 오른 경우 5회, 하락한 경우 4회. 하락한 경우에도 낙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음주를 보면 9회 중 8회는 상승하고 하락한 경우는 한 번이었습니다.
전닉 둘다 10일선에 도착하셨다
중국, 호르무즈 개방 요구

이란의 결정은
?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중국이 가스 운송을 위해 이란이 해협을 개방하게 강한 압력을 넣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합니다.

이란은 미국 폭격 직후에도 왕이 외교부장과 직접 통화를 할 정도로 중국과 소통하고 있고 경제제재 속에 라이프 라인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중재를 받아들일지 관심입니다.

t.me/jkc123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이란발 중동 리스크 시나리별 주요 금융지표 예상치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의 중기전(소요 기간 1~2개월) 감안 시 10% 정도의 가격 조정 가능성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Base 참고)의 코스피 저점은 5,600p 입니다.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Bloomberg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현재까지 경제 성장 전망 경로는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

» 응답자의 절반은 유로존에서 물가 상승 속도가 다소 빨라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미국 역시 비슷한 비율로 인플레이션 가속을 전망. 중국의 경우에도 약 40%가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기존 예상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0.9%p 높아지는 수준으로 예측

» 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에서 비롯. 전 세계 해상 운송 원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기 때문

» 여기에 항공 운임과 유통 비용 상승, 그리고 분쟁 장기화 시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 확대 등 2차 파급효과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