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호르무즈 개방 요구
이란의 결정은?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중국이 가스 운송을 위해 이란이 해협을 개방하게 강한 압력을 넣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합니다.
이란은 미국 폭격 직후에도 왕이 외교부장과 직접 통화를 할 정도로 중국과 소통하고 있고 경제제재 속에 라이프 라인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중재를 받아들일지 관심입니다.
t.me/jkc123
이란의 결정은?
-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중국이 가스 운송을 위해 이란이 해협을 개방하게 강한 압력을 넣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합니다.
이란은 미국 폭격 직후에도 왕이 외교부장과 직접 통화를 할 정도로 중국과 소통하고 있고 경제제재 속에 라이프 라인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중재를 받아들일지 관심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이란발 중동 리스크 시나리별 주요 금융지표 예상치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의 중기전(소요 기간 1~2개월) 감안 시 10% 정도의 가격 조정 가능성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Base 참고)의 코스피 저점은 5,600p 입니다.
이란발 중동 리스크 시나리별 주요 금융지표 예상치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의 중기전(소요 기간 1~2개월) 감안 시 10% 정도의 가격 조정 가능성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Base 참고)의 코스피 저점은 5,600p 입니다.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Bloomberg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현재까지 경제 성장 전망 경로는 크게 훼손되지 않았다고 평가
» 응답자의 절반은 유로존에서 물가 상승 속도가 다소 빨라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미국 역시 비슷한 비율로 인플레이션 가속을 전망. 중국의 경우에도 약 40%가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기존 예상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0.9%p 높아지는 수준으로 예측
» 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에서 비롯. 전 세계 해상 운송 원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기 때문
» 여기에 항공 운임과 유통 비용 상승, 그리고 분쟁 장기화 시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 확대 등 2차 파급효과도 예상
» 응답자의 절반은 유로존에서 물가 상승 속도가 다소 빨라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미국 역시 비슷한 비율로 인플레이션 가속을 전망. 중국의 경우에도 약 40%가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기존 예상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0.9%p 높아지는 수준으로 예측
» 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에서 비롯. 전 세계 해상 운송 원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기 때문
» 여기에 항공 운임과 유통 비용 상승, 그리고 분쟁 장기화 시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 확대 등 2차 파급효과도 예상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삼전 -11%, 하닉 -12%, 현대차 -15%
NXT장이 있어서 더 변동성이 높아집니다.
오히려 내일 오전이 바닥이 되어줄 가능성을 높아지고 있습니다.
NXT장이 있어서 더 변동성이 높아집니다.
오히려 내일 오전이 바닥이 되어줄 가능성을 높아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종목에 따라 NXT까지 투매가 이어지며 단기 -20~30% 이상 하락 하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일 추가 하락이 나와주면 신용 반대매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용반대매매는 수급적으로 단기 바닥을 찍는 시그널 중 하나인지라 체크해볼 포인트입니다
+ 삼성전자 14% 넘게 하락중인데... 여기서 더 빠지면 증시안정기금 이야기 더 강하게 나올겁니다.
내일 추가 하락이 나와주면 신용 반대매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용반대매매는 수급적으로 단기 바닥을 찍는 시그널 중 하나인지라 체크해볼 포인트입니다
+ 삼성전자 14% 넘게 하락중인데... 여기서 더 빠지면 증시안정기금 이야기 더 강하게 나올겁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역대 1위 26년 3월 3일 -452.22
역대 2위 26년 2월 2일 -274.69
일기장에 4월 4일은 조심하자고 적어두려고 하는데 토요일이라 생각이 또 많아짐.
물론 지수가 크게 당연히 올라온만큼 하락 포인트는 커질 수 밖에 없음. 오늘보다 더 한 -8% 하락도 있었으니...
[그래픽] 역대 코스피 하락폭 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5287?sid=101
역대 2위 26년 2월 2일 -274.69
일기장에 4월 4일은 조심하자고 적어두려고 하는데 토요일이라 생각이 또 많아짐.
물론 지수가 크게 당연히 올라온만큼 하락 포인트는 커질 수 밖에 없음. 오늘보다 더 한 -8% 하락도 있었으니...
[그래픽] 역대 코스피 하락폭 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5287?sid=101
불장에 '빚투' 급증 여파…NH투자증권, 신용거래 일시중단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088745
한국투자증권, 신용거래 '무기한' 중단 … 개미들 '빚투 물타기' 줄줄이 막히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3/2026030300477.html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088745
한국투자증권, 신용거래 '무기한' 중단 … 개미들 '빚투 물타기' 줄줄이 막히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3/2026030300477.html
뉴스1
불장에 '빚투' 급증 여파…NH투자증권, 신용거래 일시중단
5일부터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 중단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치솟으면서 신용공여 한도가 소진된 NH투자증권이 신용거래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 …
美, 엔비디아 H200 對중 수출 '업체당 7만5천개' 제한 검토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대중국 수출 물량을 업체당 7만5천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미국 내에서는 고성능 AI 칩이 중국의 군사용 AI 역량 강화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H200은 한때 수출이 금지됐다가 지난해 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으로 허용됐지만, 전체 수출 상한은 100만개로 묶여 있음
AMD의 'MI325' 등 유사 성능 제품에도 같은 한도가 적용될 가능성도 부각
https://share.google/gOuCPZAbNCU2HPaKa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대중국 수출 물량을 업체당 7만5천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
미국 내에서는 고성능 AI 칩이 중국의 군사용 AI 역량 강화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H200은 한때 수출이 금지됐다가 지난해 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으로 허용됐지만, 전체 수출 상한은 100만개로 묶여 있음
AMD의 'MI325' 등 유사 성능 제품에도 같은 한도가 적용될 가능성도 부각
https://share.google/gOuCPZAbNCU2HPaKa
포커스온경제
美, 엔비디아 H200 對중 수출 '업체당 7만5천개' 제한 검토
포커스온경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차, 5차산업 전문 신문입니다. 뉴스를 보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 분석과 해석으로 독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미국 정부, Nvidia의 AI 반도체인 H200의 중국 수출 물량을 기업당 7만5천개로 제한하는 방안 검토
7만5천개는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등 중국의 주요 AI 기업들이 각각 엔비디아에 전달한 H200 희망 주문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중국 기업이 H200과 비슷한 성능을 가진 AMD의 'MI325' 제품을 구매할 때도 이 한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미국 내 대중국 강경론자들은 H200 등 고성능 AI 칩이 중국의 군사용 AI 역량 강화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미국 당국은 앞서 중국의 대표적인 AI 기업인 텐센트를 중국군과 연계가 의심된다며 블랙리스트에 올렸고 바이두와 알리바바에 대해서도 블랙리스트 등재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중국 기업당 엔비디아 H200 7만5천개로 공급 제한 검토
- 주요 中기업 희망 물량 절반에 못미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4278?sid=104
7만5천개는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등 중국의 주요 AI 기업들이 각각 엔비디아에 전달한 H200 희망 주문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중국 기업이 H200과 비슷한 성능을 가진 AMD의 'MI325' 제품을 구매할 때도 이 한도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미국 내 대중국 강경론자들은 H200 등 고성능 AI 칩이 중국의 군사용 AI 역량 강화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미국 당국은 앞서 중국의 대표적인 AI 기업인 텐센트를 중국군과 연계가 의심된다며 블랙리스트에 올렸고 바이두와 알리바바에 대해서도 블랙리스트 등재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중국 기업당 엔비디아 H200 7만5천개로 공급 제한 검토
- 주요 中기업 희망 물량 절반에 못미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4278?sid=104
Naver
"미국, 중국 기업당 엔비디아 H200 7만5천개로 공급 제한 검토"
"주요 中기업 희망 물량 절반에 못미쳐"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대(對)중국 수출 물량을 업체당 7만5천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
이란 정부가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는 이유. 미국의 예산 타격과 정치적 노이즈 확산
이란의 저비용 자폭 드론 공세가 미국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고비용 방공망을 압박하며 무기 재고를 빠르게 고갈시키는 형국이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이란의 무기고가 먼저 바닥날지, 눈덩이 비용과 반전여론 때문에 미국이 먼저 후퇴할지에 전쟁 결과가 달렸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미국산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은 이란의 샤헤드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90% 이상 요격하며 성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2만 달러(약 2천930만 원)짜리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400만 달러(약 58억6천억원)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상황은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부터 서방 군사 전략가들을 괴롭혀온 딜레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모두 이르면 며칠, 길어도 몇 주 안에 무기 재고가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 쌍방 공습역량 급감중…"이란, 美·이스라엘 방공망 소진 노려"
- 전쟁결과에 중대변수…이란 탄약고갈 vs 미국 고비용·반전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698?ntype=RANKING
이란의 저비용 자폭 드론 공세가 미국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고비용 방공망을 압박하며 무기 재고를 빠르게 고갈시키는 형국이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이란의 무기고가 먼저 바닥날지, 눈덩이 비용과 반전여론 때문에 미국이 먼저 후퇴할지에 전쟁 결과가 달렸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미국산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은 이란의 샤헤드 드론과 탄도미사일을 90% 이상 요격하며 성능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2만 달러(약 2천930만 원)짜리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400만 달러(약 58억6천억원)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상황은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부터 서방 군사 전략가들을 괴롭혀온 딜레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모두 이르면 며칠, 길어도 몇 주 안에 무기 재고가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 쌍방 공습역량 급감중…"이란, 美·이스라엘 방공망 소진 노려"
- 전쟁결과에 중대변수…이란 탄약고갈 vs 미국 고비용·반전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33698?ntype=RANKING
Naver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쌍방 공습역량 급감중…"이란, 美·이스라엘 방공망 소진 노려" 전쟁결과에 중대변수…이란 탄약고갈 vs 미국 고비용·반전여론 이란과 미국·이스라엘의 전쟁이 값싼 드론과 고가 요격미사일이 맞서는 소모전으로 빠져들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헤지펀드들이 한국과 대만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신흥국 투자 포지션을 재점검 중
» 그동안 신흥국 주식시장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던 헤지펀드들은 이번 군사적 긴장 고조에 빠르게 대응에 나선 상황
» 헤지펀드들은 이미 신흥국 증시 포지션을 5년래 최대 수준까지 늘려 놓았던 가운데, 높은 원유 수입 구조의 경제 불확실성과 통화가치 약세 등이 비중 축소 고려 배경으로 작용
» 그동안 신흥국 주식시장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던 헤지펀드들은 이번 군사적 긴장 고조에 빠르게 대응에 나선 상황
» 헤지펀드들은 이미 신흥국 증시 포지션을 5년래 최대 수준까지 늘려 놓았던 가운데, 높은 원유 수입 구조의 경제 불확실성과 통화가치 약세 등이 비중 축소 고려 배경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아람코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여 홍해를 통해 원유를 수출하는 전략적 전환을 추진
» 사우디는 기존의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홍해 연안의 Yanbu 항구(노란 화살표)를 핵심 수출 거점으로 격상시켰으며, 얀부는 현재 일일 약 500만 배럴의 처리 용량을 갖춘 가장 중요한 항구로 평가
» 이외에도 사우디는 안전한 원유 수출 통로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오만이나 예멘을 거쳐 아라비아해로 직접 연결되는 추가 파이프라인 건설 등의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는 모습
» 사우디는 기존의 동서 횡단 파이프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홍해 연안의 Yanbu 항구(노란 화살표)를 핵심 수출 거점으로 격상시켰으며, 얀부는 현재 일일 약 500만 배럴의 처리 용량을 갖춘 가장 중요한 항구로 평가
» 이외에도 사우디는 안전한 원유 수출 통로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오만이나 예멘을 거쳐 아라비아해로 직접 연결되는 추가 파이프라인 건설 등의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유조선 선임 선물 ETF인 BWET, 어제 +27.8% 상승에 이어 현재 Pre-Market 거래에서 +22.5% 가량 추가 상승 진행 중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
- 미국 무기 비축량은 중간 및 상위 중간 등급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더 나은 상태다.
- 현재 이러한 무기들의 공급은 사실상 무제한적이다.
- 이 비축물자들만으로도 전쟁을 영원히, 그리고 매우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
- 미국 무기들은 다른 나라들의 가장 훌륭한 무기들보다 더 뛰어나다.
- 최고급 무기 체계는 양호한 공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원하는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 고성능 무기들의 상당량이 해외 국가들에 비축되어 있다.
- 조 바이든은 시간과 국가의 돈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소비했다.
- 바이든은 수천억 달러 가치의 초고성능 무기들을 무료로 넘겨주면서도 이를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 첫 임기 동안 군대를 재건했으며 현재도 재건을 지속하고 있다.
- 미국은 모든 물자를 갖추었으며 크게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 미국 무기 비축량은 중간 및 상위 중간 등급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더 나은 상태다.
- 현재 이러한 무기들의 공급은 사실상 무제한적이다.
- 이 비축물자들만으로도 전쟁을 영원히, 그리고 매우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
- 미국 무기들은 다른 나라들의 가장 훌륭한 무기들보다 더 뛰어나다.
- 최고급 무기 체계는 양호한 공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원하는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 고성능 무기들의 상당량이 해외 국가들에 비축되어 있다.
- 조 바이든은 시간과 국가의 돈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 소비했다.
- 바이든은 수천억 달러 가치의 초고성능 무기들을 무료로 넘겨주면서도 이를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 첫 임기 동안 군대를 재건했으며 현재도 재건을 지속하고 있다.
- 미국은 모든 물자를 갖추었으며 크게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미-이란 전쟁 격화로 급락, 트럼프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에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스닥이 한때 2.7% 하락. 여기에 블랙스톤(-3.82%)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가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재부각되자 낙폭을 축소. 더불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군사적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영향(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58%).
*변화요인: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 연준 위원, 사모 신용 불안
미국은 중동 긴장 확대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일부 지역에서 대사관을 폐쇄하고 비필수 인력 철수를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거주 미국인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전쟁 확산 가능성이 부각. 이에 국제유가는 한때 9.4% 급등했고, 달러 인덱스는 99.6을 상회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12%까지 상승. 주식시장은 높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7% 급락.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및 무기 능력이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발사 장비도 바닥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이란의 공격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며 조기 종료 기대가 재확산. 일부 이란 고위급 인사가 면책을 요구하며 물러날 수 있다는 언급도 영향. 이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10% 가까이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며 주식시장은 반등.
또한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와 해상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수송로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 이는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내 가솔린 가격 상승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을 자극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정책 대응 배경으로 작용. 관련 소식 이후 유가 상승폭이 더욱 축소됐고, 달러와 금리도 안정되며 증시는 낙폭을 줄임.
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충격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 에너지 가격 상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하며, 물가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언급.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압력이 통화정책 판단의 주요 변수로 부상 중임을 시사.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며 한때 9% 가까이 급락.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한 7%를 기록, 순유출 규모는 17억 달러 수준. 회사는 유동성 문제는 없으며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100% 소화했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자심리 방어 목적의 조치로 해석. 최근 블루 아울 캐피탈(-3.84%)이 리테일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산 매각에 나선 이후 사모신용 불안이 확산되는 양상.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스닥이 한때 2.7% 하락. 여기에 블랙스톤(-3.82%)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가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재부각되자 낙폭을 축소. 더불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군사적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영향(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58%).
*변화요인: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 연준 위원, 사모 신용 불안
미국은 중동 긴장 확대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일부 지역에서 대사관을 폐쇄하고 비필수 인력 철수를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거주 미국인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전쟁 확산 가능성이 부각. 이에 국제유가는 한때 9.4% 급등했고, 달러 인덱스는 99.6을 상회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12%까지 상승. 주식시장은 높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7% 급락.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및 무기 능력이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발사 장비도 바닥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이란의 공격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며 조기 종료 기대가 재확산. 일부 이란 고위급 인사가 면책을 요구하며 물러날 수 있다는 언급도 영향. 이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10% 가까이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며 주식시장은 반등.
또한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와 해상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수송로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 이는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내 가솔린 가격 상승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을 자극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정책 대응 배경으로 작용. 관련 소식 이후 유가 상승폭이 더욱 축소됐고, 달러와 금리도 안정되며 증시는 낙폭을 줄임.
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충격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 에너지 가격 상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하며, 물가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언급.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압력이 통화정책 판단의 주요 변수로 부상 중임을 시사.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며 한때 9% 가까이 급락.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한 7%를 기록, 순유출 규모는 17억 달러 수준. 회사는 유동성 문제는 없으며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100% 소화했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자심리 방어 목적의 조치로 해석. 최근 블루 아울 캐피탈(-3.84%)이 리테일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산 매각에 나선 이후 사모신용 불안이 확산되는 양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공식화라는 극단적인 지정학적 악재를 마주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3.51포인트(0.83%) 하락한 48,501.27에 거래를 마쳤으며, S&P 500 지수는 64.99포인트(0.94%) 밀린 6,816.63, 나스닥 지수는 232.17포인트(1.02%) 내린 22,516.69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1.79% 급락한 2,608.36으로 마감해 시장 전반의 투매 심리를 대변했습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는 9.93% 폭등하며 23.57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아시아 공급망 차질 우려로 반도체 업종의 타격이 심화되어 샌디스크가 8.67% 폭락한 565.41달러, 마이크론이 7.99% 하락한 379.68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WY는 10.30% 하락한 132.34달러, 3배 레버리지 상품인 코루(KORU)는 장중 45%까지 폭락한 끝에 31%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시장을 압박하며 국채 금리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30bp 상승한 3.50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0.60bp 높아진 4.056%에 마감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4.117%까지 오르며 지난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반영하는 6월까지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전날 54.1%에서 58.1%로 상승하며 고금리 유지 전망에 힘을 실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로 자금이 쏠리며 달러 인덱스가 0.47% 상승한 99.105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7.663엔으로 전장 대비 0.20% 올랐으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로존의 우려가 반영된 유로-달러 환율은 0.616% 급락한 1.16175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과 이라크의 생산 및 수송 차질 소식에 이틀 만에 10% 이상 폭등하며 시장 변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4.67% 뛰어오른 배럴당 74.56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85달러를 돌파한 뒤 81달러 선에서 안착했습니다.
특히 아시아 공급망 차질 우려로 반도체 업종의 타격이 심화되어 샌디스크가 8.67% 폭락한 565.41달러, 마이크론이 7.99% 하락한 379.68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WY는 10.30% 하락한 132.34달러, 3배 레버리지 상품인 코루(KORU)는 장중 45%까지 폭락한 끝에 31%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시장을 압박하며 국채 금리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보였습니다.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1.30bp 상승한 3.50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0.60bp 높아진 4.056%에 마감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4.117%까지 오르며 지난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이 반영하는 6월까지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전날 54.1%에서 58.1%로 상승하며 고금리 유지 전망에 힘을 실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안전 자산인 달러화로 자금이 쏠리며 달러 인덱스가 0.47% 상승한 99.105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7.663엔으로 전장 대비 0.20% 올랐으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로존의 우려가 반영된 유로-달러 환율은 0.616% 급락한 1.16175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란과 이라크의 생산 및 수송 차질 소식에 이틀 만에 10% 이상 폭등하며 시장 변동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4.67% 뛰어오른 배럴당 74.56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85달러를 돌파한 뒤 81달러 선에서 안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