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1. 미 증시 변동성: 전쟁 공포 속 트럼프 발언으로 낙폭 만회
중동 전쟁 격화와 유가 급등으로 나스닥이 한때 2.7%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군사력이 고갈되고 있다"며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을 부각시키고, 유조선 보호 조치를 발표하자 주요 지수는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우 -0.83%, 나스닥 -1.02%)
2. 에너지 및 물가 비상: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유가 급등
이라크가 생산 중단을 검토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불투명해지자 국제유가가 한때 9.4% 폭등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해상 보험료 지원과 군사적 보호 카드를 꺼내며 가솔린 가격 안정을 시도 중이나, 카타르의 LNG 플랜트 가동 중단 등 에너지 공급망 전반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3. 외환 및 금융 리스크: 환율 1500원 돌파와 사모신용 불안
달러 강세 심화로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선을 돌파하며 원화 가치가 급락했습니다. 금융시장 내부적으로는 **블랙스톤(-3.82%)**의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 요청(한도 초과)이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새로운 시장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 연준(Fed)의 신중론: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금리 경로 불투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는 이번 사태가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이 향후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기존의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음을 시사했습니다.
5. 외교적 갈등 심화: 스페인 기지 사용 거부 및 무역 보복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을 위한 군사기지 사용을 거부한 스페인에 대해 "모든 무역 중단" 및 "전면 금수 조치"를 위협하며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스페인은 미국의 작전을 "정당하지 않은 군사 개입"이라 비판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동맹국 간 균열이 시장의 새로운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격화와 유가 급등으로 나스닥이 한때 2.7%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극심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군사력이 고갈되고 있다"며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감을 부각시키고, 유조선 보호 조치를 발표하자 주요 지수는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우 -0.83%, 나스닥 -1.02%)
2. 에너지 및 물가 비상: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유가 급등
이라크가 생산 중단을 검토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불투명해지자 국제유가가 한때 9.4% 폭등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해상 보험료 지원과 군사적 보호 카드를 꺼내며 가솔린 가격 안정을 시도 중이나, 카타르의 LNG 플랜트 가동 중단 등 에너지 공급망 전반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3. 외환 및 금융 리스크: 환율 1500원 돌파와 사모신용 불안
달러 강세 심화로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선을 돌파하며 원화 가치가 급락했습니다. 금융시장 내부적으로는 **블랙스톤(-3.82%)**의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 요청(한도 초과)이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새로운 시장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 연준(Fed)의 신중론: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금리 경로 불투명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총재는 이번 사태가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이 향후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기존의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음을 시사했습니다.
5. 외교적 갈등 심화: 스페인 기지 사용 거부 및 무역 보복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을 위한 군사기지 사용을 거부한 스페인에 대해 "모든 무역 중단" 및 "전면 금수 조치"를 위협하며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스페인은 미국의 작전을 "정당하지 않은 군사 개입"이라 비판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 동맹국 간 균열이 시장의 새로운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04]
▫️전일 미 증시
» S&P500 -0.94%, Nasdaq -1.02%, DOW -0.83%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보험 제공 제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 하락하던 미증시는 트럼프 미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미해군 호위를 붙여주고, 보험을 제공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2% 넘게 하락하던 나스닥지수는 -1%로 마감. NVDA -1.3%, AVGO -1.6%, MU -8.0%, INTC -5.3% 등 반도체 섹터가 부진. 이란 전쟁 이후 AI SW 반등세 지속. PLTR +1.4%, MSFT +1.4%, CRWD +1.7%
유가 및 천연가스 상승세 지속
중동 전쟁 우려로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WTI +5.0%, NAtural Gas +2.7%. 사우디아라비아는 내륙 송유관을 통해 홍해로 우회해 원유를 수출하는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발표. 그러나, 해당 파이프라인은 사용안한지 오래되고 용량이 현재 수송규모를 감당하기 힘듦.
=============
▫️주요 종목 뉴스
» ONON (-6.1%)
: 실적쇼크 및 2026년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로 하락
» MDB (-22.2%)
: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으나 2026년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 최근 AI 에이전시의 SW 섹터 진입에 우려가 가이던스 둔화에 영향
» LITE (-11.0%)
: 최근까지 주도주였던 미국 광모듈 업체들 증시 하락으로 급락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9.1%
- 하락: Genfeng Lithium -10.8%, Nanya Tech -10.0%, Macronix -9.9%, China Northern -9.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STS +6.9%, CRCL +4.0%
- 하락: 삼성SDI -12.2%, SK하이닉스 -11.9%, LITE -11.5%, Genfeng Lithium -10.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한화시스템 +29.9%, 한화에어로 +21.5%
- 하락: 미래에셋증권 -7.5%, TER -6.7%, Kawasaki Heavy -5.9%, 쎄트렉아이 -5.7%
»미국S&P500 (426020)
- 상승: -
- 하락: LITE -11.5%, SNDK -8.7%, MU -8.0%, BE -7.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STS +6.9%, CRCL +4.0%
- 하락: LITE -11.5%, UUUU -10.7%, AXTI -9.8%, TSEM -9.7%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TT +6.7%, CRCL +4.0%
- 하락: 엘앤씨바이오 -12.4%, SK하이닉스 -11.9%, 삼성전자 -9.9%, 에이피알 -8.6%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7.9%, 앱클론 +4.2%, NTRA +3.4%
- 하락: 삼천당제약 -8.4%, 지투지바이오 -7.6%, 메지온 -6.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3.0%
- 하락: LITE -11.3%, SNDK -8.7%, TGB -8.4%
▫️전일 미 증시
» S&P500 -0.94%, Nasdaq -1.02%, DOW -0.83%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보험 제공 제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 하락하던 미증시는 트럼프 미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미해군 호위를 붙여주고, 보험을 제공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2% 넘게 하락하던 나스닥지수는 -1%로 마감. NVDA -1.3%, AVGO -1.6%, MU -8.0%, INTC -5.3% 등 반도체 섹터가 부진. 이란 전쟁 이후 AI SW 반등세 지속. PLTR +1.4%, MSFT +1.4%, CRWD +1.7%
유가 및 천연가스 상승세 지속
중동 전쟁 우려로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WTI +5.0%, NAtural Gas +2.7%. 사우디아라비아는 내륙 송유관을 통해 홍해로 우회해 원유를 수출하는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발표. 그러나, 해당 파이프라인은 사용안한지 오래되고 용량이 현재 수송규모를 감당하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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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ONON (-6.1%)
: 실적쇼크 및 2026년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로 하락
» MDB (-22.2%)
: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했으나 2026년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 최근 AI 에이전시의 SW 섹터 진입에 우려가 가이던스 둔화에 영향
» LITE (-11.0%)
: 최근까지 주도주였던 미국 광모듈 업체들 증시 하락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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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9.1%
- 하락: Genfeng Lithium -10.8%, Nanya Tech -10.0%, Macronix -9.9%, China Northern -9.9%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STS +6.9%, CRCL +4.0%
- 하락: 삼성SDI -12.2%, SK하이닉스 -11.9%, LITE -11.5%, Genfeng Lithium -10.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한화시스템 +29.9%, 한화에어로 +21.5%
- 하락: 미래에셋증권 -7.5%, TER -6.7%, Kawasaki Heavy -5.9%, 쎄트렉아이 -5.7%
»미국S&P500 (426020)
- 상승: -
- 하락: LITE -11.5%, SNDK -8.7%, MU -8.0%, BE -7.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STS +6.9%, CRCL +4.0%
- 하락: LITE -11.5%, UUUU -10.7%, AXTI -9.8%, TSEM -9.7%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TT +6.7%, CRCL +4.0%
- 하락: 엘앤씨바이오 -12.4%, SK하이닉스 -11.9%, 삼성전자 -9.9%, 에이피알 -8.6%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7.9%, 앱클론 +4.2%, NTRA +3.4%
- 하락: 삼천당제약 -8.4%, 지투지바이오 -7.6%, 메지온 -6.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3.0%
- 하락: LITE -11.3%, SNDK -8.7%, TGB -8.4%
Forwarded from BUYagra
3/3(화) 미 증시: 이란 전쟁 리스크로 장중 -1,200pt 급락 → 트럼프 발언 후 낙폭 축소, 그래도 하락 마감
📉지수 마감(및 장중 저점)
• Dow: -403.51pt (-0.83%)
• S&P 500: -0.94%
• Nasdaq: -1.02%
• VIX(변동성 지수): 25 상회, 11월 이후 최고 수준
🚑낙폭 축소의 “방아쇠”: 트럼프의 호르무즈 호위 발언
• 트럼프: “필요하면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에서 유조선을 호위(escort)할 것”
• “어떤 일이 있어도 세계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 보장… 추가 조치 예정” 취지의 Truth Social 글 언급
→ 전쟁 장기화·원유 공급 쇼크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장중 급락에서 리스크오프가 다소 진정
🛢️유가: 장중 +9%대 급등 → 고점 이탈했지만 “상당 폭 상승 마감”
• Brent: +4.71% 마감
• WTI: +4.68% 마감
• 둘 다 장중 +9% 이상까지 갔다가 고점에서 내려온 것
• 전일(월)에도 각각 약 +6% 급등이 있었고, 이날도 이어진 변동성
유가 급등이 만든 연쇄효과(기사 설명)
• 초반 유가 급등 → 인플레 재점화 우려 → 국채금리 상승(채권수익률 상승)
• 다만 이후 유가가 고점에서 밀리며 금리 상승폭도 축소(paring)
💣전쟁/확전 상황( ‘심화 신호’)
•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이 “호르무즈는 닫혔고, 시도하는 선박을 불태우겠다” 취지 발언 언급
• 트럼프가 전날(또는 최근) **“4주 이상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를 한 점도 불안 키웠다고 서술
• 전쟁 4일째로 접어들며 심화:
• 사우디 리야드(미 대사관) 드론 공격
• 미 국무부가 바레인·이라크·요르단에서 인력 대피(evacuation) 지시
• **헤즈볼라(테헤란 지원)**가 텔아비브에 미사일·드론 공격
• UAE 등 걸프 국가들이 이란 미사일·드론 공세를 방공으로 얼마나 버틸지에 대한 우려 확산
📍섹터/스타일: “숨을 곳이 거의 없었다”
• S&P 500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all in the red)
• 특히 **소재(Materials), 산업재(Industrials)**가 가장 큰 폭 하락(유가↑·차입비용↑가 경기 부담)
에너지/원유 관련
• XLE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 전일(월) 개인 순유입 $49M로 역대 최대(이전 최대는 2022년 3월 $36M)
대형 기술/매그니피센트7 흐름: 엔비디아, 테슬라제외하고 강보합 마감
메모리/반도체(미국 + 한국 연동) 하락 마감
• Seagate -7% 이상
• Micron -8% 이상
• Western Digital -8% 이상
• Sandisk -9% 이상
•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ASML: 각 -6% 이상 언급
• 한국 메모리/지수:
• KOSPI -7%(19개월 만의 최악)
• 삼성전자 -10% 근접, SK하이닉스 -11.5%
• EWY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프리마켓 -10%, 또 다른 코너에서는 **-14%**까지 언급(“올해 뜨거웠던 모멘텀 트레이드 붕괴” 파트)
소재/광산/금속(급락)
• Albemarle (ALB): -7%(리튬 대표주, S&P500 최악권 언급)
• Freeport-McMoRan: -4% 언급
• LIT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 장중 -10%, 마감 코너에서는 약 -6%대 수치도 함께 노출
• 우라늄도 하락
• Energy Fuels -13%, Uranium Energy -12%, Nexgen Energy -10%
금/은(‘올해 모멘텀 트레이드’ 붕괴로 소개)
• 금 현물(spot): -5% 이상 → $5,041.81/oz 언급
• 금 선물: -5% → $5,049 언급
• 은 선물: -8% 이상 → $81.23/oz 언급
크루즈/여행
• Carnival -6% 내외(전일 -7.6% 이후 이틀째 하락)
• Royal Caribbean -3.6%
• Norwegian Cruise Line -6% 내외(전일 -10.5% 이후 추가 하락, 전일 연간 가이던스 약화 언급)
• Viking -2%(4Q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하락, 이집트 항로 3/31까지 중단 언급)
브로커/대체투자/프라이빗 크레딧
• Blackstone:
• 프리마켓 코너: -5%(FT: 주력 프라이빗크레딧 펀드 Bcred 1Q 순유출 $1.7B)
• Bcred 규모 $82B, 환매요청 **자산의 7.9%**로 “5% 제한”을 넘어 “제한 가능” 수치 언급
개별 종목/이벤트 드리븐
• Pinterest (PINS):
• Elliott Management가 $1B투자(지분 취득) → 주가 +8%
• 회사는 이 자금을 포함해 $3.5B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쓸 계획이라고 언급
• Best Buy (BBY):
• 기사 본문: +4%
• EPS $2.61(컨센 $2.46~2.47 상회), 매출 $13.81B(예상 $13.87~13.88B 하회)
• “수익성 개선”을 시장이 긍정적으로 봤다고 서술
• Target (TGT):
• 조정 EPS $2.44(예상 $2.16 상회), 매출 $30.45B(컨센 약간 하회)
• 12~1월 판매/트래픽 개선, 1월 YoY 플러스 전환을 “성장 복귀의 이정표”로 언급
• MongoDB (MDB): 장중 -28% 붕괴
• 4Q 실적은 상회했지만 가이던스/전망 부진, 임원 이탈(영업총괄 등) 언급
• Baird가 buy→neutral로 하향
• 연초 -40% 이상이라고 서술
• Credo Technology (CRDO):
• BoA: buy 유지, 목표가 $200→$160 하향(월요일 종가 대비 “약 +40% 업사이드”라고 표현)
• 데이터센터가 구리→광(옵티컬) 링크 전환 시 Credo 핵심 제품 리스크 우려 vs “보완적”이라는 BoA 시각
• 주가 -14% 언급
• Robinhood (HOOD):
• -3%(크립토 연동 리스크오프)
• 비트코인·이더·XRP 거래가 중요한 수익원인데 거래량 둔화, BTC $68,487, -1% 언급
FX(달러)
• DXY(달러 인덱스): 장중 +1% 근처 상승, 12개월 기준으로는 -7% 이상이라고 서술
• 미즈호 EMEA: “탈달러화에 베팅한 포지션이 ‘교역조건 쇼크’로 되감기며 USD 유동성 스크램블이 나온다”는 취지 코멘트 포함
유럽/아시아 지수(글로벌 리스크오프)
• 유럽: Stoxx 600 -2.7% 내외(장중), -3%대 수치도 노출
• 은행 -3.8%, 보험 -4.2%, 광산 -3.9% 등 섹터 약세 언급
• 유럽 방산 지수도 -2.5%(전일은 상승 마감했는데 이날은 하락 전환)
• 아시아:
• KOSPI -7.24%(19개월 최악)
• 일본 Nikkei -3.06%, Topix -3.24%
• 홍콩 Hang Seng -1%대, 중국 CSI300 -1.54%
• 호주 ASX200 -1.34%
Dow closes down 400 points after falling as much as 1,200 points as Iran conflict volatility continues https://www.cnbc.com/2026/03/0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지수 마감(및 장중 저점)
• Dow: -403.51pt (-0.83%)
• S&P 500: -0.94%
• Nasdaq: -1.02%
• VIX(변동성 지수): 25 상회, 11월 이후 최고 수준
🚑낙폭 축소의 “방아쇠”: 트럼프의 호르무즈 호위 발언
• 트럼프: “필요하면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에서 유조선을 호위(escort)할 것”
• “어떤 일이 있어도 세계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 보장… 추가 조치 예정” 취지의 Truth Social 글 언급
→ 전쟁 장기화·원유 공급 쇼크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장중 급락에서 리스크오프가 다소 진정
🛢️유가: 장중 +9%대 급등 → 고점 이탈했지만 “상당 폭 상승 마감”
• Brent: +4.71% 마감
• WTI: +4.68% 마감
• 둘 다 장중 +9% 이상까지 갔다가 고점에서 내려온 것
• 전일(월)에도 각각 약 +6% 급등이 있었고, 이날도 이어진 변동성
유가 급등이 만든 연쇄효과(기사 설명)
• 초반 유가 급등 → 인플레 재점화 우려 → 국채금리 상승(채권수익률 상승)
• 다만 이후 유가가 고점에서 밀리며 금리 상승폭도 축소(paring)
💣전쟁/확전 상황( ‘심화 신호’)
•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란 혁명수비대 지휘관이 “호르무즈는 닫혔고, 시도하는 선박을 불태우겠다” 취지 발언 언급
• 트럼프가 전날(또는 최근) **“4주 이상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를 한 점도 불안 키웠다고 서술
• 전쟁 4일째로 접어들며 심화:
• 사우디 리야드(미 대사관) 드론 공격
• 미 국무부가 바레인·이라크·요르단에서 인력 대피(evacuation) 지시
• **헤즈볼라(테헤란 지원)**가 텔아비브에 미사일·드론 공격
• UAE 등 걸프 국가들이 이란 미사일·드론 공세를 방공으로 얼마나 버틸지에 대한 우려 확산
📍섹터/스타일: “숨을 곳이 거의 없었다”
• S&P 500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all in the red)
• 특히 **소재(Materials), 산업재(Industrials)**가 가장 큰 폭 하락(유가↑·차입비용↑가 경기 부담)
에너지/원유 관련
• XLE (Energy Select Sector SPDR ETF)
• 전일(월) 개인 순유입 $49M로 역대 최대(이전 최대는 2022년 3월 $36M)
대형 기술/매그니피센트7 흐름: 엔비디아, 테슬라제외하고 강보합 마감
메모리/반도체(미국 + 한국 연동) 하락 마감
• Seagate -7% 이상
• Micron -8% 이상
• Western Digital -8% 이상
• Sandisk -9% 이상
•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ASML: 각 -6% 이상 언급
• 한국 메모리/지수:
• KOSPI -7%(19개월 만의 최악)
• 삼성전자 -10% 근접, SK하이닉스 -11.5%
• EWY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프리마켓 -10%, 또 다른 코너에서는 **-14%**까지 언급(“올해 뜨거웠던 모멘텀 트레이드 붕괴” 파트)
소재/광산/금속(급락)
• Albemarle (ALB): -7%(리튬 대표주, S&P500 최악권 언급)
• Freeport-McMoRan: -4% 언급
• LIT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 장중 -10%, 마감 코너에서는 약 -6%대 수치도 함께 노출
• 우라늄도 하락
• Energy Fuels -13%, Uranium Energy -12%, Nexgen Energy -10%
금/은(‘올해 모멘텀 트레이드’ 붕괴로 소개)
• 금 현물(spot): -5% 이상 → $5,041.81/oz 언급
• 금 선물: -5% → $5,049 언급
• 은 선물: -8% 이상 → $81.23/oz 언급
크루즈/여행
• Carnival -6% 내외(전일 -7.6% 이후 이틀째 하락)
• Royal Caribbean -3.6%
• Norwegian Cruise Line -6% 내외(전일 -10.5% 이후 추가 하락, 전일 연간 가이던스 약화 언급)
• Viking -2%(4Q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하락, 이집트 항로 3/31까지 중단 언급)
브로커/대체투자/프라이빗 크레딧
• Blackstone:
• 프리마켓 코너: -5%(FT: 주력 프라이빗크레딧 펀드 Bcred 1Q 순유출 $1.7B)
• Bcred 규모 $82B, 환매요청 **자산의 7.9%**로 “5% 제한”을 넘어 “제한 가능” 수치 언급
개별 종목/이벤트 드리븐
• Pinterest (PINS):
• Elliott Management가 $1B투자(지분 취득) → 주가 +8%
• 회사는 이 자금을 포함해 $3.5B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쓸 계획이라고 언급
• Best Buy (BBY):
• 기사 본문: +4%
• EPS $2.61(컨센 $2.46~2.47 상회), 매출 $13.81B(예상 $13.87~13.88B 하회)
• “수익성 개선”을 시장이 긍정적으로 봤다고 서술
• Target (TGT):
• 조정 EPS $2.44(예상 $2.16 상회), 매출 $30.45B(컨센 약간 하회)
• 12~1월 판매/트래픽 개선, 1월 YoY 플러스 전환을 “성장 복귀의 이정표”로 언급
• MongoDB (MDB): 장중 -28% 붕괴
• 4Q 실적은 상회했지만 가이던스/전망 부진, 임원 이탈(영업총괄 등) 언급
• Baird가 buy→neutral로 하향
• 연초 -40% 이상이라고 서술
• Credo Technology (CRDO):
• BoA: buy 유지, 목표가 $200→$160 하향(월요일 종가 대비 “약 +40% 업사이드”라고 표현)
• 데이터센터가 구리→광(옵티컬) 링크 전환 시 Credo 핵심 제품 리스크 우려 vs “보완적”이라는 BoA 시각
• 주가 -14% 언급
• Robinhood (HOOD):
• -3%(크립토 연동 리스크오프)
• 비트코인·이더·XRP 거래가 중요한 수익원인데 거래량 둔화, BTC $68,487, -1% 언급
FX(달러)
• DXY(달러 인덱스): 장중 +1% 근처 상승, 12개월 기준으로는 -7% 이상이라고 서술
• 미즈호 EMEA: “탈달러화에 베팅한 포지션이 ‘교역조건 쇼크’로 되감기며 USD 유동성 스크램블이 나온다”는 취지 코멘트 포함
유럽/아시아 지수(글로벌 리스크오프)
• 유럽: Stoxx 600 -2.7% 내외(장중), -3%대 수치도 노출
• 은행 -3.8%, 보험 -4.2%, 광산 -3.9% 등 섹터 약세 언급
• 유럽 방산 지수도 -2.5%(전일은 상승 마감했는데 이날은 하락 전환)
• 아시아:
• KOSPI -7.24%(19개월 최악)
• 일본 Nikkei -3.06%, Topix -3.24%
• 홍콩 Hang Seng -1%대, 중국 CSI300 -1.54%
• 호주 ASX200 -1.34%
Dow closes down 400 points after falling as much as 1,200 points as Iran conflict volatility continues https://www.cnbc.com/2026/03/0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drops 1,000 points amid surging oil and bond yields as Iran conflict deepens: Live updates
Traders watched rising geopolitical tensions and worried the U.S.-Iran conflict could go on longer than anticipated.
급락출발 뉴욕증시, 트럼프 '유조선 호위' 발언에 낙폭축소 마감 | 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호송 구상을 밝히는 등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장초반 급락세는 일부 만회했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과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정세 불안정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서 미국이 에너지 수송로를 직접 보호하겠다는 메시지를 밝히자 낙폭을 차츰 줄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할 것"이라며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4014500072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호송 구상을 밝히는 등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장초반 급락세는 일부 만회했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과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정세 불안정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됐다.
그러나 오후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서 미국이 에너지 수송로를 직접 보호하겠다는 메시지를 밝히자 낙폭을 차츰 줄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할 것"이라며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4014500072
연합뉴스
급락출발 뉴욕증시, 트럼프 '유조선 호위' 발언에 낙폭축소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3일(현...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Issue Comment: 공포를 이기는 냉철한 대응
■ 3일, 국내 증시 주요국 대비 큰 폭으로 하락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 급락하며 6천선을 하회하였고, 코스닥 역시 4.6%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를 반영했다. 이는 일본 닛케이(-3.1%), 홍콩 항셍(-1.1%), 대만 가권(-2.2%) 등 여타 아시아 증시의 낙폭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수준이다.
■ 국내 증시 낙폭 확대 이유 5가지
1) 수급 불균형: 외국인 ‘셀 코리아’
2) 기술적 과열: 단기 급등 부담
3) 에너지 안보 위기와 비용 인상형 인플레션 공포
4)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
5) 대북 리스크
■ 향후 증시 전망
현재의 패닉 셀링 국면이 진정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확인이 필요하다.
1) 전쟁의 범위와 기간
2) 외국인 수급의 진정
3) 정책적 대응
4) 반도체 실적 방어력
단기적인 패닉에 휩쓸린 투매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전쟁은 금융시장에 일시적인 충격을 주었으나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장기적으로 훼손시키지는 못했다. 국내 증시의 단기 급등과 기술적 과열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스러운 정상화’ 국면으로 볼 수 있다. 오히려 전쟁 위기 속에서 부각되는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전력 인프라 등 주도주와 리스크를 헤지할 수 있는 금이나 원자재 부국인 호주와 브라질 통화 등에 주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냉정한 판단과 유연한 대응으로 공포를 넘어서야 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03174911313_3533
■ 3일, 국내 증시 주요국 대비 큰 폭으로 하락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 급락하며 6천선을 하회하였고, 코스닥 역시 4.6%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를 반영했다. 이는 일본 닛케이(-3.1%), 홍콩 항셍(-1.1%), 대만 가권(-2.2%) 등 여타 아시아 증시의 낙폭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수준이다.
■ 국내 증시 낙폭 확대 이유 5가지
1) 수급 불균형: 외국인 ‘셀 코리아’
2) 기술적 과열: 단기 급등 부담
3) 에너지 안보 위기와 비용 인상형 인플레션 공포
4)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
5) 대북 리스크
■ 향후 증시 전망
현재의 패닉 셀링 국면이 진정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확인이 필요하다.
1) 전쟁의 범위와 기간
2) 외국인 수급의 진정
3) 정책적 대응
4) 반도체 실적 방어력
단기적인 패닉에 휩쓸린 투매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전쟁은 금융시장에 일시적인 충격을 주었으나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장기적으로 훼손시키지는 못했다. 국내 증시의 단기 급등과 기술적 과열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통스러운 정상화’ 국면으로 볼 수 있다. 오히려 전쟁 위기 속에서 부각되는 반도체, 방산, 우주항공, 전력 인프라 등 주도주와 리스크를 헤지할 수 있는 금이나 원자재 부국인 호주와 브라질 통화 등에 주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냉정한 판단과 유연한 대응으로 공포를 넘어서야 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03174911313_3533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304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커뮤니케이션 +0.1% vs. 소재 -2.4%
📍M7
📈
마소 +1.4%, 메타 +0.2%, 아마존 +0.2%
📉
애플 -0.4%, 알파벳 -0.9%, 엔비디아 -1.3%, 테슬라 -2.7%
• AI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대체 위한 플랫폼 개발 중(The Information)
• 아마존
: UAE 데이터센터 두 곳 드론 공격으로 타격. 은행/결제 서비스 중단
• 비만치료제
: FDA, 30개의 텔레헬스 회사들에게 GLP-1 체중 감량 조제약 관련 경고장 발송. 정품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하게 만드는 문구 등 지적. 15일 내 시정 계획 제출 요구
: FDA, 노보 노디스크에 오젬픽 광고의 오도 가능성 지적. 다른 GLP-1 대비 우월 등의 문구 시정 계획 제출 요구
• 트럼프 대통령
: 군사작전이 끝나면 유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 지나는 선박들에 대해 호송/보험 제공 가능성 시사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 커뮤니케이션 +0.1% vs. 소재 -2.4%
📍M7
📈
마소 +1.4%, 메타 +0.2%, 아마존 +0.2%
📉
애플 -0.4%, 알파벳 -0.9%, 엔비디아 -1.3%, 테슬라 -2.7%
• AI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대체 위한 플랫폼 개발 중(The Information)
• 아마존
: UAE 데이터센터 두 곳 드론 공격으로 타격. 은행/결제 서비스 중단
• 비만치료제
: FDA, 30개의 텔레헬스 회사들에게 GLP-1 체중 감량 조제약 관련 경고장 발송. 정품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하게 만드는 문구 등 지적. 15일 내 시정 계획 제출 요구
: FDA, 노보 노디스크에 오젬픽 광고의 오도 가능성 지적. 다른 GLP-1 대비 우월 등의 문구 시정 계획 제출 요구
• 트럼프 대통령
: 군사작전이 끝나면 유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 지나는 선박들에 대해 호송/보험 제공 가능성 시사
카시카리 총재는 같은 날 뉴욕에서 열린 블룸버그 인베스트 컨퍼런스에서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aver.me/G6RhDxCi
https://naver.me/G6RhDxCi
Naver
'물가' 우려하는 연은 총재들…관세,이란 전쟁에 동결 기조 길어지나(종합)
뉴욕과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이 3일(현지시간) 물가 상승 우려를 표하며 금리 동결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으로 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는 18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최근 중동 전쟁이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해왔으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화되었다고 설명
» 현 시점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 및 인플레이션 파급 효과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다만 해당 사안이 물가에 미칠 영향과 지속 기간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평가
» 아울러 파월 의장의 연준 의장 임기가 5월 종료되더라도, 2028년 1월까지 연준 이사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언급
» 그는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해왔으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화되었다고 설명
» 현 시점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 및 인플레이션 파급 효과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다만 해당 사안이 물가에 미칠 영향과 지속 기간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평가
» 아울러 파월 의장의 연준 의장 임기가 5월 종료되더라도, 2028년 1월까지 연준 이사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의장이 임기를 마무리(5월)한 후, 새 연준의장의 첫 FOMC가 열리는 6월에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이 변화 [CME FedWatch]
» 한달 전까지 6월 FOMC의 금리인하 확률을 56% 가량 반영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동결 확률이 55%로 상승
» 한달 전까지 6월 FOMC의 금리인하 확률을 56% 가량 반영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동결 확률이 55%로 상승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블룸버그 기사에서도 이창용 한은 총재의 임기 종료에 대해 보도
차기 총재로 거론되는 인물은
이창용 한은 총재 (연임)
신현송 BIS 겨제 자문 겸 통화경제국장
이승헌 전 한은 부총재
고승범 전 금통위원&금융위원장
서영경 전 금통위원
하준경 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ank-of-korea-s-new-chief-to-take-helm-in-era-of-uneven-growth?srnd=homepage-americas
차기 총재로 거론되는 인물은
이창용 한은 총재 (연임)
신현송 BIS 겨제 자문 겸 통화경제국장
이승헌 전 한은 부총재
고승범 전 금통위원&금융위원장
서영경 전 금통위원
하준경 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ank-of-korea-s-new-chief-to-take-helm-in-era-of-uneven-growth?srnd=homepage-americas
마크롱 대통령은 르테메레르 핵잠수함이 배치된 일롱그섬 해군기지에서 “우리 억지력이 현재와 미래에도 확실한 파괴력을 유지하도록 보장하는 게 내 책임”이라며 “핵탄두 숫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측을 방지하기 위해 과거와 달리 핵무기 숫자 정보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아무리 강력한 국가라도 자국을 보호할 수 없고 아무리 거대한 나라라도 회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743
그는 추측을 방지하기 위해 과거와 달리 핵무기 숫자 정보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아무리 강력한 국가라도 자국을 보호할 수 없고 아무리 거대한 나라라도 회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743
Naver
냉전 종식 후 30년 만의 파격 선언···마크롱 “프랑스 핵무기 보유량 늘리겠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안보를 지키기 위해 핵무기 보유량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르테메레르 핵잠수함이 배치된 일롱그섬 해군기지에서 “우리 억지력이 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Says US Will Escort, Insure Oil Tankers Amid Iran War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보험 보증과 해군 호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 International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가 걸프 지역에서 에너지와 기타 상업 교역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음.
- 또한 “필요할 경우 미국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 자유로운 흐름(FREE FLOW of ENERGY)을 보장할 것.”이라고 게시
-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며,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Brent)는 약 8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었음.
- 그러나 이러한 조치가 에너지 시장의 위험 프리미엄 일부를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들은 핵심 해상 통로를 통한 원유 흐름이 단기간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말 동안 이란을 공격한 후 유가는 10% 이상 급등했음(WTI 65$ → 75$, +15%) . 이번 공격으로 중동 전역에 광범위한 교란이 발생했으며, 세계 에너지 공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
-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서는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가 제공할 보험 메커니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음. DFC는 일반적으로 민간 자본을 개발도상국으로 유도하고 저소득 국가 투자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보험 보증과 해군 호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 International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가 걸프 지역에서 에너지와 기타 상업 교역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음.
- 또한 “필요할 경우 미국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 자유로운 흐름(FREE FLOW of ENERGY)을 보장할 것.”이라고 게시
-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며,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Brent)는 약 8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었음.
- 그러나 이러한 조치가 에너지 시장의 위험 프리미엄 일부를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들은 핵심 해상 통로를 통한 원유 흐름이 단기간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말 동안 이란을 공격한 후 유가는 10% 이상 급등했음(WTI 65$ → 75$, +15%) . 이번 공격으로 중동 전역에 광범위한 교란이 발생했으며, 세계 에너지 공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
-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서는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가 제공할 보험 메커니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음. DFC는 일반적으로 민간 자본을 개발도상국으로 유도하고 저소득 국가 투자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라피단 에너지 그룹 대표이자 전 백악관 관료인 밥 맥널리(Bob McNally)는 “이번 발표가 트레이더들을 어느 정도 안심시킬 수는 있지만, 호위와 보험 제공 조치는 실제로 시행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 그는 “미군은 먼저 이란이 기뢰를 설치하거나 대함 순항미사일과 드론으로 선박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약화시키려 할 것”이라고 설명
- 맥널리는 이메일에서 “테헤란이 계속 전투를 이어가기로 결정한다면, 보험 제공이나 선박 호위 계획이 발표되었다 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완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몇 시간이나 며칠이 아니라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 트럼프의 발표는 보험 계약 철회로 인해 보험사들이 유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이후 나왔음. 해당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에 따르면 이러한 우려가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었음.
- 세계 최대 해상 상호보험사 일부는 페르시아만에 진입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 위험 보험 제공을 철회. 업계는 해당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에 대한 보험 비용을 어떻게 책정해야 할지 계산하느라 분주한 상황
- 미 행정부는 또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도 검토하고 있음.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이미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위험 요인이 되고 있음
-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는 이번 주 기자들에게 미국 정부가 에너지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었으며, 재무장관 베센트와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영향 완화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오후 백악관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라이트와 베센트를 만날 예정이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trump-says-us-will-escort-insure-oil-tankers-amid-iran-war
- 라피단 에너지 그룹 대표이자 전 백악관 관료인 밥 맥널리(Bob McNally)는 “이번 발표가 트레이더들을 어느 정도 안심시킬 수는 있지만, 호위와 보험 제공 조치는 실제로 시행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 그는 “미군은 먼저 이란이 기뢰를 설치하거나 대함 순항미사일과 드론으로 선박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약화시키려 할 것”이라고 설명
- 맥널리는 이메일에서 “테헤란이 계속 전투를 이어가기로 결정한다면, 보험 제공이나 선박 호위 계획이 발표되었다 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완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몇 시간이나 며칠이 아니라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 트럼프의 발표는 보험 계약 철회로 인해 보험사들이 유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이후 나왔음. 해당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에 따르면 이러한 우려가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었음.
- 세계 최대 해상 상호보험사 일부는 페르시아만에 진입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 위험 보험 제공을 철회. 업계는 해당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에 대한 보험 비용을 어떻게 책정해야 할지 계산하느라 분주한 상황
- 미 행정부는 또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도 검토하고 있음.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이미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위험 요인이 되고 있음
-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는 이번 주 기자들에게 미국 정부가 에너지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었으며, 재무장관 베센트와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영향 완화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오후 백악관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라이트와 베센트를 만날 예정이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trump-says-us-will-escort-insure-oil-tankers-amid-iran-war
Bloomberg.com
Trump Says US Will Escort, Insure Oil Tankers Amid the Iran War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e US will provide insurance guarantees and naval escorts to ensure safe passage for oil tankers and other vessels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intending to head off a potential energy crisis caused by the war with Iran.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즉시 효력을 발휘해, 미국 국제금융개발공사(DFC)에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모든 해운, 특히 에너지 운송에 대해 정치적 위험 보험 및 보증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aeUV0nw
또한 "즉시 효력을 발휘해, 미국 국제금융개발공사(DFC)에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모든 해운, 특히 에너지 운송에 대해 정치적 위험 보험 및 보증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aeUV0nw
Naver
유가우려에 美 호르무즈 방어 의지…트럼프 "필요시 유조선 호송"
"걸프 통과 에너지 운송 선박엔 합리적 가격의 보험·보증 제공"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 해군의 군사적 보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호르무즈 해협(The Strait of Hormuz)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5%,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로, 중동산 원유·가스의 주요 수출 통로
2025년 기준 하루 약 1,670만 배럴의 원유·콘덴세이트가 통과하며, 사우디·이라크·UAE·쿠웨이트·이란 등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출
해협 봉쇄 우려로 유가·가스·연료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으며, 장기화 시 글로벌 무역 차질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
이란은 고속정 위협, 미사일·드론 공격, 기뢰 설치, GPS 교란 등 다양한 비대칭 전술로 해협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음
해협이 수일 이상 전면 봉쇄될 경우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
사우디(일 500만 배럴)와 UAE(일 150만 배럴)는 우회 송유관 보유, 반면 이라크·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은 해협 의존도 높음
이란 역시 원유 수출의 상당 부분을 해협에 의존하며, 최대 수입국인 중국과의 관계도 변수
원유·가스 외에도 알루미늄(글로벌 수출의 약 15%), 비료(약 3분의 1), 설탕 등 원자재 교역의 핵심 통로로, 공급 차질 시 식량·산업재 가격 상승 우려
과거 ‘탱커 전쟁’(1980년대)과 2019년 다국적 해상안보연합 사례처럼, 미국 및 동맹국들은 군사적 호위·연합체 구성 등으로 대응해 온 전례 존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strait-of-hormuz-how-iran-conflict-is-disrupting-key-oil-shipping-route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5%,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로, 중동산 원유·가스의 주요 수출 통로
2025년 기준 하루 약 1,670만 배럴의 원유·콘덴세이트가 통과하며, 사우디·이라크·UAE·쿠웨이트·이란 등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출
해협 봉쇄 우려로 유가·가스·연료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으며, 장기화 시 글로벌 무역 차질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
이란은 고속정 위협, 미사일·드론 공격, 기뢰 설치, GPS 교란 등 다양한 비대칭 전술로 해협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음
해협이 수일 이상 전면 봉쇄될 경우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
사우디(일 500만 배럴)와 UAE(일 150만 배럴)는 우회 송유관 보유, 반면 이라크·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은 해협 의존도 높음
이란 역시 원유 수출의 상당 부분을 해협에 의존하며, 최대 수입국인 중국과의 관계도 변수
원유·가스 외에도 알루미늄(글로벌 수출의 약 15%), 비료(약 3분의 1), 설탕 등 원자재 교역의 핵심 통로로, 공급 차질 시 식량·산업재 가격 상승 우려
과거 ‘탱커 전쟁’(1980년대)과 2019년 다국적 해상안보연합 사례처럼, 미국 및 동맹국들은 군사적 호위·연합체 구성 등으로 대응해 온 전례 존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strait-of-hormuz-how-iran-conflict-is-disrupting-key-oil-shipping-rout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이란 전쟁 섹터별 영향 분석
by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03100707413_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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