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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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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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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카리 총재는 같은 날 뉴욕에서 열린 블룸버그 인베스트 컨퍼런스에서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는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물가 상승 압박이 커지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aver.me/G6RhDxC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최근 중동 전쟁이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해왔으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리 인하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화되었다고 설명

» 현 시점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 및 인플레이션 파급 효과 등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다만 해당 사안이 물가에 미칠 영향과 지속 기간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평가

» 아울러 파월 의장의 연준 의장 임기가 5월 종료되더라도, 2028년 1월까지 연준 이사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의장이 임기를 마무리(5월)한 후, 새 연준의장의 첫 FOMC가 열리는 6월에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이 변화 [CME FedWatch]

» 한달 전까지 6월 FOMC의 금리인하 확률을 56% 가량 반영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동결 확률이 55%로 상승
중동 전선 확대 조짐에 유가 상승이 지속되자 대외금리 상승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블룸버그 기사에서도 이창용 한은 총재의 임기 종료에 대해 보도

차기 총재로 거론되는 인물은
이창용 한은 총재 (연임)
신현송 BIS 겨제 자문 겸 통화경제국장
이승헌 전 한은 부총재
고승범 전 금통위원&금융위원장
서영경 전 금통위원
하준경 현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ank-of-korea-s-new-chief-to-take-helm-in-era-of-uneven-growth?srnd=homepage-americas
마크롱 대통령은 르테메레르 핵잠수함이 배치된 일롱그섬 해군기지에서 “우리 억지력이 현재와 미래에도 확실한 파괴력을 유지하도록 보장하는 게 내 책임”이라며 “핵탄두 숫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측을 방지하기 위해 과거와 달리 핵무기 숫자 정보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아무리 강력한 국가라도 자국을 보호할 수 없고 아무리 거대한 나라라도 회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074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Says US Will Escort, Insure Oil Tankers Amid Iran War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보험 보증과 해군 호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 International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가 걸프 지역에서 에너지와 기타 상업 교역의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음.

- 또한 “필요할 경우 미국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미국은 전 세계로의 에너지 자유로운 흐름(FREE FLOW of ENERGY)을 보장할 것.”이라고 게시

-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며,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Brent)는 약 8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었음.

- 그러나 이러한 조치가 에너지 시장의 위험 프리미엄 일부를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더들은 핵심 해상 통로를 통한 원유 흐름이 단기간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말 동안 이란을 공격한 후 유가는 10% 이상 급등했음(WTI 65$ → 75$, +15%) . 이번 공격으로 중동 전역에 광범위한 교란이 발생했으며, 세계 에너지 공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사실상 중단

-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서는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가 제공할 보험 메커니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음. DFC는 일반적으로 민간 자본을 개발도상국으로 유도하고 저소득 국가 투자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라피단 에너지 그룹 대표이자 전 백악관 관료인 밥 맥널리(Bob McNally)는 “이번 발표가 트레이더들을 어느 정도 안심시킬 수는 있지만, 호위와 보험 제공 조치는 실제로 시행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 그는 “미군은 먼저 이란이 기뢰를 설치하거나 대함 순항미사일과 드론으로 선박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약화시키려 할 것”이라고 설명

- 맥널리는 이메일에서 “테헤란이 계속 전투를 이어가기로 결정한다면, 보험 제공이나 선박 호위 계획이 발표되었다 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완전히 정상화되기까지는 몇 시간이나 며칠이 아니라 몇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 트럼프의 발표는 보험 계약 철회로 인해 보험사들이 유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이후 나왔음. 해당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에 따르면 이러한 우려가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었음.

- 세계 최대 해상 상호보험사 일부는 페르시아만에 진입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 위험 보험 제공을 철회. 업계는 해당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에 대한 보험 비용을 어떻게 책정해야 할지 계산하느라 분주한 상황

- 미 행정부는 또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려는 조치도 검토하고 있음.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이미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위험 요인이 되고 있음

- 국무장관 마코 루비오는 이번 주 기자들에게 미국 정부가 에너지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었으며, 재무장관 베센트와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영향 완화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오후 백악관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라이트와 베센트를 만날 예정이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trump-says-us-will-escort-insure-oil-tankers-amid-iran-war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즉시 효력을 발휘해, 미국 국제금융개발공사(DFC)에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모든 해운, 특히 에너지 운송에 대해 정치적 위험 보험 및 보증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aeUV0nw
호르무즈 해협(The Strait of Hormuz)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5%,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로, 중동산 원유·가스의 주요 수출 통로


2025년 기준 하루 약 1,670만 배럴의 원유·콘덴세이트가 통과하며, 사우디·이라크·UAE·쿠웨이트·이란 등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출

해협 봉쇄 우려로 유가·가스·연료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으며, 장기화 시 글로벌 무역 차질과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

이란은 고속정 위협, 미사일·드론 공격, 기뢰 설치, GPS 교란 등 다양한 비대칭 전술로 해협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음

해협이 수일 이상 전면 봉쇄될 경우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

사우디(일 500만 배럴)와 UAE(일 150만 배럴)는 우회 송유관 보유, 반면 이라크·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은 해협 의존도 높음

이란 역시 원유 수출의 상당 부분을 해협에 의존하며, 최대 수입국인 중국과의 관계도 변수

원유·가스 외에도 알루미늄(글로벌 수출의 약 15%), 비료(약 3분의 1), 설탕 등 원자재 교역의 핵심 통로로, 공급 차질 시 식량·산업재 가격 상승 우려

과거 ‘탱커 전쟁’(1980년대)과 2019년 다국적 해상안보연합 사례처럼, 미국 및 동맹국들은 군사적 호위·연합체 구성 등으로 대응해 온 전례 존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strait-of-hormuz-how-iran-conflict-is-disrupting-key-oil-shipping-route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비용

전쟁 발발 3일 18시간 지난 현재, 21억 달러를 초과

시간 당 917만 달러의 비용 발생.

https://iran-cost-ticker.com
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한 스페인과 "교역 중단"…스페인 "충격 억제 가능"(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 반대한 스페인과의 모든 교역을 중단할 계획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양의 차고스 제도에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 공군기지 사용을 불허했던 영국에 대해서도 "만족하지 않는다"며 "지금은 윈스턴 처칠 시대가 아니다"라고 발언한 바 있음

그러면서 "영국은 그들이 넘겨준 어리석은 섬 문제에서 매우 비협조적이었다"며 "그들은 원주민들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그 섬과 관련해 주권을 넘기고 100년 임대 계약을 맺었다"고 지적

앞서 영국은 디에고 가르시아 공군기지 사용을 불허했다가 다시 사용을 허가.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오래 걸렸다"며 실망감을 표한 바 있음

*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더해 무역 불확실성 심화 가능성도 부각
https://share.google/jWTphuK71mcCULq7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선물)에 대한 베팅 확률. 3월말까지 75달러 상회 가능성 97%, 80달러대 진입 가능성 82% 반영 [Polymarke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SCI Korea Index를 추종하는 EWY ETF는 미국 장 중에 -10.3% 하락 후 After-Market 거래에서 -0.58% 추가 약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 추이.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전 4시37분(미국 동부 오후 2시37분)에 올라온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멘션 직후 하락했던 낙폭은 대부분 되돌려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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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속보 | 미군 B-2 폭격기가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공격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ITK 오늘의 한마디

이란이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전역의 미국 대사관에 미사일을 날리고 카타르와 바레인, 오만 등의 정유시설을 폭격하면서 전쟁의 뎁스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은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이란의 전문가회의 건물 자체를 또 폭격하면서 서로 대화는 없고 끝까지 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 충격에 급락장으로 장을 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호위 및 보험을 지원하겠다고 발언하며 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으며 손실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사실상 신문의 헤드라인에 휘둘리는 장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죠.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펀더멘탈이 아닌 뉴스에 말리는 시장 장세입니다.

하지만 진짜 봐야할 것은 방향성입니다.

경기침체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디젤과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있고 달러 강세 역시 무너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달러 강세는 여전히 이번 국면에서 리스크오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자산입니다. 달러가 완전히 꺾이기 전까지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다시 살아났다고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ITK / 미주투
퀄컴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이 MWC 2026에서 2026년을 “AI 에이전트의 해”로 발표

AI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능동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서비스로, 기존의 스마트폰 중심 디지털 허브를 대체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디바이스가 데이터 소스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모바일·네트워크·AI 생태계 전반을 AI 중심 구조로 재편할 수 있다는 전망을 의미

금일 AI Agent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 주가도 상대적으로 선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ai-agents-will-supplant-phones-as-digital-hub-qualcomm-ceo-s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