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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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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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은 ARS치료제(급성방사선증후군)의 최종 허가 임상인 영장류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단 기사 참고)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82458107
오스테오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액 68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달성 및 QoQ 성장(특히 두 분기 연속 60억원대 매출 달성)
■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습니다(외인성 질환은 급여제외, 내인성 질환은 급여를 인정하되 사용량 제한)

■ 건성안에 대한 사용량 제한에 대해 1인당 연간 4통(1통당 30개입-120개)으로 제한하는 안이 논의 됐다고 언론 보도상에 나온 상태이며, 보통 1일 4~5회 정도를 점안하기 때문에 4통이라는 숫자는 한달치 사용량 정도 밖에 안됨.

■ 이번 조치로 연간 2천억원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시장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며, 줄어든 처방금액은 대체 치료제를 보유한 삼일제약 등의 기업이 반사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76054?sid=102
짐머바이오메트가 인도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에서 200개 주요 병원을 대상으로 순회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제품은 올해 인도에서 허가를 받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해 공급을 시작했습니다.(인도의 구매력 감안시 짐머바이오메트 자사 스포츠메디신 제품보다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오스테오닉 제품이 주력이 될 것입니다.)

http://www.ilga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31
기사 요약하자면
히알루론산 점안제는 급여 혜택을 주지 않거나 일부 안 질환 환자에게 급여 혜택은 유지하되 처방량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다쿠아포솔사이클로스포린, 레바미피드 성분으로 시장 재편이 예상된다.

⇒ 삼일제약은 레바미피드 성분의 '레바케이(안구건조증 치료 개량신약으로 허가)'와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엘러간 제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9/12/TR2J3SAAVBCGVGOJYBOWXVAXS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아이엘사이언스는 200억원 전환사채를 발행했습니다.
타법인 출자자금 165억원
라인증설/운영자금 35억원
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80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