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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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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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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에서 지니너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토털 솔루션, ▲대장암 면역항암제 반응 규명 연구, ▲RNA·단백질 동시 분석 플랫폼인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소개하며, 임상 실패율을 낮추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0147?sid=101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올해 다수 제약사와 대학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에이비엘바이오, 국내 대형 ‘A’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게이오대학을 비롯 일본 최고 명문대학교 2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에선 숙명여대 공동 학술 계약을 마쳤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지니너스는 일본 국립암센터가 주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스크럼 재팬’에 참여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유전체 분석 계약을 따냈으며,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총 127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일본 자회사 GxD는 현지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고, 일본의 주요 제약사 3~4곳과의 계약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GxD의 올해 매출은 5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42328656&mediaCodeNo=257&OutLnkChk=Y
2일 알리코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보령의 복합제 ‘듀카브정(피마사르탄/암로디핀)’을 개량한 ‘알듀카정 30/2.5mg(피마사르탄/에스암로디핀)’이 10월 건강보험 약가에 등재된다. 이로써 기존 60/2.5mg 함량에 더해 주요 용량을 확보하게 되면서 사실상 완전한 제품군으로 발매한다.

보령 듀카브정은 2016년 시판 허가를 받은 이후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적응증은 ‘피마사르탄칼륨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이며, 매출은 2023년 543억 원, 2024년 608억 원, 2025년 약 655억 원(추산)으로 연평균 1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1686642328984&mediaCodeNo=257&OutLnkChk=Y
13일 지니너스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서는 일본 전역에서 진행 중인 ‘스크럼 몬스타(SCRUM-MONSTAR)’ 스크리닝 플랫폼과 연계한 연구가 2편의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 연구 주제는 공간 멀티오믹스와 임상 데이터 통합을 통해 항암제 반응을 예측하고, 저항 기전을 규명하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연구팀은 공간전사체(Spatial Trannoscriptomics) 분석을 통해 암세포 주변에 면역 억제 성격의 특정 세포 집단이 다수 존재함을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는 종양 경계부에서 간질세포와 면역세포의 공간적 역학 변화가 면역항암제 반응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임을 시사한다. 나아가 암세포와 면역세포 외의 새로운 세포 집단이 유망한 치료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5617?sid=105
* 부국증권 리서치센터 / 미디어엔터레저

스튜디오미르 (408900)
K-애니메이션 산업의 대표 유망주

1. 기획부터 최종작업까지 총괄제작이 가능한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 업체
- 애니메이션 스토리 기획부터 최종 작업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한 업체로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총괄제작 역량을 입증해 왔음.
- 총괄제작 방식을 지향함으로써 일반 제작 대비 높은 수주단가를 받을수 있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여 수주공백 기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적인 매출 확보 가능.
- 상반기는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비용이 증가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소비계층 다변화로 넷플릭스 등 플랫폼 업체들의 애니메이션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내년 이후 매출 반등 기대.

2. 글로벌 협업 진행은 이상 無. IP확보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
- 중장기적으로 프로젝트 수주 증가세는 지속될 예정.
- 지난 8/20일 넷플릭스와의 장기 프로덕션 계약 연장 발표. 기존과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을 완료하여 글로벌 콘텐츠 업체들이 동사를 안정적 파트너쉽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입증.
- 이외에도 내년 파라마운트와의 신작 애니메이션 공개 등 타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수 프로젝트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 중.

3. 국내에서 자체IP사업, ‘고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 중.
- 해당 작품은 네이버웹툰 자회사인 스튜디오N과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공동기획 및 개발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자체IP 흥행력을 시험하는 첫 작품이 될 것.
- ‘고수’흥행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동사는 북미향 작품을 총괄제작하는 전문업체에서 자체 콘텐츠 제작 업체로 변화하고 있으며 관련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미 2022년 네이버웹툰 ‘외모지상주의’ 애니메니션화를 통해 국내IP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은 확인된 만큼 2026년 출시 예정인 ‘고수’ 애니메이션은 자체 IP흥행력을 검증받는 시험무대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향후 ‘고수’시리즈의 흥행 결과에 따라 자체콘텐츠 제작 업체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회사 관계자는 "기존 CB를 조기 상환 및 소각해 단기적인 오버행(대규모 물량 출회) 이슈를 해소하는 한편, A사 투자를 통해 기술협력 등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A사는 테슬라와 리비안 출신 엔지니어들이 2021년 설립한 전기 상용차 전문 기업이다. 상용차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기 구동계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했다. A사는 현재 중형 전기차 플랫폼의 생산 증대를 위해 시리즈 C 펀딩을 진행했으며, 에이텀은 이 펀딩에 참여할 예정이며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A사가 자체 구동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확장하고 있어, 에이텀의 트랜스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협력 영역이 더욱 다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기술 협력과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A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기상용차 핵심 부품 사업 영역을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stock/2025/10/17/2025101714252782364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오스테오닉(226400): Sports Medicine 수출 중심 고성장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3,000원 상향

2025년 2분기 매출 고성장 확인
- 2Q25 연결 매출액 110억원(YoY +27.0%), 영업이익 27억원(YoY +56.5%)

Sports Medicine 중심으로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 두개골/구강악안면(CMF)은 수출 중심으로 성장 중. CMF 매출액은 금속소재에서 25억원, 생체재료(리프트실)에서 7억원
- 외상/상하지(Trauma&Extremities)도 안정적으로 성장 중
- Sports Medicine(관절보존)의 성장률이 높음. 2Q25 매출액 39억원 (YoY +28.6%). 2025년 5월부터 미국 ZimmerBiomet사향 OEM 수출이 시작되어 2025년 말까지 40억원을 초과하고, 2026년에는 100억원에 근접할 전망

안정적인 영업실적 성장, 주가는 저평가권으로 꾸준히 매수할 종목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 455억원(YoY +32.8%), 영업이익 101억원(YoY +46.2%)으로 전망
- 2025년 추정이익 기준 PER은 24.3배, 2026년 추정이익 기준으로는 13.0배로 저평가 수준


*리포트 주소:
https://iii.ad/9e50e3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KX이노베이션의 반도체 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KX하이텍 기획취재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75215i
이번 심포지움에는 중국 관계자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중국 치과의사 약 200명이 참가해 튀르키예 4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중국은 디오의 최대 해외 시장으로 국내 업계 중 유일하게 올 상반기 매출이 2배 성장했다. 4분기가 성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중국에서만 약 50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허베이성 지역에서는 이미 디오가 한국 브랜드 중 시장 점유율 1위"라며 "우수한 제품 품질 뿐만 아니라 디지털 경쟁력, 양질의 교육 서비스 등이 뛰어나 한국 기업들 중 유일하게 디오와 거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121POB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121POB
-식약처 체외진단기기과로부터 법정 허용 범위 내에서 40일의 심사기간 연장 요청을 받음
-이번 연장은 전문가위원회 개최를 위한 위원 섭외(학회 참석 등 외부 일정으로 인함) 등의 지연 때문이며, 별도의 보완서류 및 자료 요청은 없었음.
-이는 행정적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 실질적인 심사 지연을 의미하지 않으며,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40일 이내에도 심사 결과가 조기에 도출될 수 있다고 식약처측에서 설명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30
- 세미파이브의 희망 공모가 범위(밴드)는 2만1000~2만4000원로 정했다.

-2019년 6월 첫 투자유치 단계에서 고유계정(PI) 자금으로 9억원을 투자한 이후 지속적으로 후속 투자를 이어가며 최대주주 사이파이브(SiFive)에 이은 2대주주로 자리했다. 세미파이브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총 363억원을 투자해 세미파이브 지분 11.93%를 보유했다.

-특히 2019년 시드 단계에서 주당 3100원에 투자한 PI 자금의 경우 상장 후 기준으로 24배 이상 수익률이 예상된다. 2019년 6월 시드 투자유치에 참여하며 주당 3100원 수준에 약 9억원을 투자했는데, 당시 세미파이브의 기업가치는 335억원에 그쳤던 것으로 파악됐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10/22/JX5Q4A5FYFEEVKVAQHJHK23LN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한송협 #지니너스
투자 핵심
AI+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데이터 자산 희소성과 AI 플랫폼 확장성에 주목, 빅파마 계약 가능성 증가

#공간오믹스 #기술력
신약 개발
공간오믹스, AI 기반 신약 개발 패러다임 변화, 동아시아 환자 중심 고품질 임상 데이터 확보, 글로벌 제약사 계약 기대

#재무구조 #개선
체질 개선
일본 MONSTAR 프로젝트 및 국내 제약사 솔루션 공급 본격화, 플랫폼 매출 비중 확대, 2025년 매출액 증가 전망

#데이터플랫폼 #성장
기업 가치
데이터 희소성, AI 플랫폼 확장성 기반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글로벌 제약사 라이선스 계약 확대 가능성, 고성장 데이터 플랫폼 잠재력 확보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시리라즈 병원은 태국을 대표하는 국립 대학병원으로 매년 수백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국가 중추병원’으로 불린다. 태국 의료 허브이자 동남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임상 연구 및 국제 공동연구에서도 아시아 선도적 위상을 확보하고 있어, 지니너스가 글로벌 최상위급 연구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공간오믹스는 조직 내 세포 단위에서 세포와 분자의 변화를 시각화하는 ‘분자현미경’ 기술로,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분야의 핵심으로 꼽힌다. 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공간오믹스 시장은 2030년까지 2~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계약은 지니너스의 첨단 분석 기술이 한국과 일본을 넘어 동남아 주요 의료기관으로 확장된 사례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매출을 넘어, 태국 내 선도 연구 그룹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요한 사례”라며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563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