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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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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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금년 1분기 200억원의 매출로 YoY 108.8%, QoQ 64.8% 성장을 달성한 모바일 디바이스 사업이 워치, 이어폰 등의 무선충전 송수신 모듈 탑재로(기사에 따르면 2,000만대 예상) 추가 성장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유니퀘스트의 모바일 디바이스 사업 매출은 무선이어폰(갤럭시버즈, 애플 에어팟), 스마트폰 정품충전기(번들제공품), 무선충전기,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기기, 스마트폰관련 칩셋 등이 매출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00721000183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위 기사에 대한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업무협약의 의미는 기존 FMS 사업자외에 완성차 출고시점에 에이아이매틱스의 AI영상 FMS시스템이 탑재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년 11월부터 세계1위 맥주회사 AB Inbev(버드와이저, 스텔라 아르투아, 코로나 등 브랜드 판매)의 물류 전기트럭 7,000대에 에이아이매틱스의 AI영상 FMS시스템이 장착되며, 이후 FNM일레트리코스에서 생산하는 전기트럭에 추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NM이 생산하는 전기트럭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 자회사 드림텍 전일 시가총액 1조1,452억원×지분율 34.7%=드림텍 지분가치 3,973억원 (유니퀘스트 전일 시가총액 3,028억원)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최근 5G 장비주 상승 관련

전주 금요일 이후 금일까지 5G 네트워크장비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어 기존 발간 자료를 중심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위반하지 않는 수준에서 간단히 코멘트 드립니다.

최근 네트워크장비주들의 주가 급등은 일본/미국 수출 본격화에 따른 하반기 이후 실적 호전 기대감 때문입니다. 최근 일본/미국 통신사 수주 얘기가 나오는 종목 중 당장 3분기부터 실적이 호전될 에이스테크, 다산네트웍스, 쏠리드 등이 5G 장비주 시세를 이끄는 상황이며, 상대적으로 3분기까지도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RFHIC는 주가 부진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결국 5G 장비주 대다수가 순환매 형태를 띠면서 가을까지 주가가 지속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기존 자료를 통해서 말씀 드린 것처럼 미국 버라이즌, AT&T의 장비 발주가 나오면서 에릭슨/노키아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결국 모든 삼성/에릭슨/노키아 장비 납품업체들이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버라이즌/AT&T가 장비 구매 업체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의문점이 확산되는 양상이지만 이미 P/O(장비구매확인서)를 받았거나 곧 받을 것으로 보여지며, 4분기 미국 매출을 토대로 5G 장비주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주 금요일 T-Mobile은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하반기 CAPEX 규모를 65억달러로 밝히면서 상반기 40억달러대비 1.5배 증가하고 특히 올해 4분기 CAPEX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네트워크 운용 전략을 다소 극비로 가져가는 양상이지만 T-Mobile 사례로 볼 때 4분기 5G 투자 증가가 예상됩니다.

일부 종목이 부담스러운 영역으로 주가가 진입하고 있지만 아직 재료가 주가에 덜 반영된 종목을 위주로 비중을 늘려 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직 가격 부담이 덜한 무선 기지국 선발주(KMW/RFHIC), 아직 수혜가 많이 남아 있는 유선 가입자 장비주(다산네트웍스)는 아직도 투자가 무난해 보입니다. 에이스테크, 쏠리드는 단기 가격 부담이 있지만 아직 재료가 노출된 상황이 아니므로 매도할 시기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김홍식 3771-7505)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 최대주주인인 임창완 회장님께서 유니퀘스트 비상장 계열사인 에이아이매틱스에 120억원을 출자했습니다. 유니퀘스트도 별도로 에이아이매틱스에 40억원을 출자했습니다.(해당 지분투자는 자기자본의 5% 미만이어서 미공시 대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00922000096&docno=&viewerhost=&viewerport=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내년부터 미니LED 공급으로 유니퀘스트의 Digital home 사업분야의 대규모 매출 성장이 이뤄지게 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유니퀘스트(077500)/BUY(신규)/15,000원(신규)/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신규 사업 FMS에 주목

- 유니퀘스트는 199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모듈 유통 전문 기업. 50여개의 제품 공급사와 1,000여개의 고객사를 연결하며 네트워크 장비 칩셋, 가전 제품, 전장용 통신 모듈, 스마트폰 칩셋 등 다양한 칩 제품을 유통하고 있음

- 자회사 A.I.Matics는 올해 6월 PUI와 연간 12만대의 FMS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내년부터 매출 발생 전망. 2021년 약 330억원의 매출액이 예상되며, 2020년 80억원에 달하는 영업 적자에서 벗어나 영업 흑자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PUI(50만대)외에도 Teletrac(60만대), Spireon(400만대) 등의 고객사들과도 공급 논의 중임을 감안하면 실적 성장 잠재력은 더 크다는 판단. 향후 FMS 서비스 공급 계약 상황에 주목해야 할 것

- 자회사뿐만 아니라 반도체 유통 본업 또한 성장하고 있음. 5G 안테나, 자동차 통신 모듈, 가전 제품 통신 모듈 칩셋 적용 확대와 무선이어폰 시장 확대에 따라 유통 사업 영역인 Networks, Automotive, IT 등 전 분야에서 매출액 증가하며 연평균 15% 성장 지속 전망

- 동사의 영업가치는 드림텍의 지분법 손익을 제외한 2021년 EPS에 Target PER 14x를 적용하여 산출. 드림텍의 지분 가치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에 지분율을 적용하고 30% 할인하여 도출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IYz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