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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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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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www.fnnews.com/news/202103091315452372
지오스토리는 항공측량 및 3차원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특히, 항공기 기반의 육상 및 수심 레이저측량, 디지털카메라, 하이퍼스펙트럴 등의 프로젝트 수행과 공간정보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유니퀘스트]

위 뉴스 관련 추가 코멘트 드립니다.

■ 내연기관 자동차의 전기차화, 반자율주행화, 서버증설, 5G관련 네트워크 장비 증설 이슈 등으로 칩셋 수요가 폭증한 부분이 이번 Shortage 대란의 원인

■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 칩셋을 유통하는 유니퀘스트에 고객사들이 칩 확보를 위해 소위 급행료를(5~30%) 지급하는 실정이며, 빠른 물량 확보를 위한 단가인상도 발생

■ 내년 3월 발주분까지 현 시점에서 유니퀘스트에 오더하는 상황
[미래에셋벤처투자]

■ 페리지항공우주 지분 6.9% 보유

■ 기사 본문 주요내용 발췌
•페리지항공우주는 현재 초소형 우주 발사체 '블루웨일 1호'를 개발 중이다. 전장 8.5m, 직경 0.76m, 무게 1.8톤으로 최고 50kg의 인공위성 탑재할 수 있으며 2021년 7월 호주 남부해안에서의 시험 발사를 앞두고 있다.

•소형 로켓의 장점은 대형 로켓 대비 저렴한 가격과 짧은 생산 기간에 있다. 페리지항공우주에 따르면 소형 로켓의 1회 발사 비용은 약 수십억원대로 수백억원에 이르는 대형 발사체보다 저렴해 초소형 위성 발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페리지항공우주는 삼성벤처투자·LB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벤처투자·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페리지항공우주를 유망 스타트업으로 꼽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관계자는 "인공위성의 소형화·개인화 트렌드를 촉진 및 위치기반 서비스의 획기적 고도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3543
[유니퀘스트 감사보고서 제출]

■ 별도
•매출액 3,989억원 (YoY 22.6%)
•영업이익 165억원 (YoY 28.1%)
•당기순이익 192억원 (YoY 338.9%)

■ 연결
•매출액 4,028억원 (YoY 20.2%)
•영업이익 90억원 (YoY 31.3%)
•당기순이익 205억원 (YoY -8.6%)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312800380
■ 유니퀘스트는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별도기준 호실적을 달성했는데 올해 성장세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반도체 및 칩셋 shortage 이슈와 삼성전자 미니LED TV, 일본 5G 네트워크 본격 구축, 미국 버라이즌의 밀리미터웨이브 리피터 등의 신규 아이템)

■ 연결의 경우도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의 A.I영상관제 플랫폼의 미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롯데관광개발]

지난 3월2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엘티카지노의 제주드림타워내 확장, 이전 관련 의견 청취가 도의회 공무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도의회가 폐회되어 연기됐었습니다.
해당 일정이 3월19일(금)로 확정되어 안내 드립니다.
[하나금융투자 미디어/엔터/레저 이기훈]
★ 롯데관광개발 (032350): 기대할 것은 많고, 주가는 여전히 싸고

▶️ 백신/중국의 동반 수혜주, 저평가된 주가
호텔과 F&B의 경우 이미 높은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백신이나 (중국과의) 트레블 버블, 혹은 한한령 완화에 대한 동반 수혜가 가능함에도 주가는 여전히 예상 P/B 1.2배에 불과하다. 완전한 이익 잠재력이 파악되기 전까지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이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추천한다.

▶️ 코로나19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2Q 내 카지노 개장 예정
5성급 호텔(그랜드 하얏트)로 최근 홈쇼핑에서 1만실과 6천실을 연달아 완판했다. 3개월 내 사용 조건이자, 카지노 오픈 전 레지던스동이 아직 미운영중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의미가 있다. 다만, 기존에 예상했던 3월 오픈 보다는 1개월 정도 지연되고 있는데 이는 3월초로 예정되어 있던 제주도 의회 일정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3월 중순으로 지연된 영향이다. 큰 변수만 없다면 2분기 내 카지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장 주목하는 이유는 호텔 캐파
기 커버리지 기업인 파라다이스/GKL 외 롯데관광개발에 가장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외국인 카지노 산업에서 무엇보다 중요
한 것이 호텔 캐파이기 때문이다. 즉, 잘 수 있어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고, 테이블이 아닌 호텔 캐파가 가장 많은 카지노가 바로 제주드림타워다. 또한, 주관적 경험으로는 5성급 호텔에 걸맞는 질적/양적 F&B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숙박 ADR(평일 약 30만원, 주말 약 30만원 후반)에 버금가는 F&B 매출이 기대된다. 연간
1) 카지노 매출은 6,000~8,000억원 (각각 테이블 당 일 매출 165~223만원 가정),
2) 호텔은1,200~1,400억원(투숙률 70~80% 및 ADR 30만원 가정),
3) F&B는 1,000억원(호텔 대비 0.8배) 이상이 가능할 것이다.
4) 합산 실적은 매출은 8,000억원~1.05조원, 영업이익은 1,400~2,100억원 내외 수준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

■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이뮨텍'(현 시가총액 1조5천억원대) 지분 5.14%(투자금액 47억원) 보유

■ 벤처캐피탈(VC)의 수익모델은 펀드 관리보수(정기적인 보수)+투자 성과보수(약정 수익률 이상 달성시 펀드 수탁자들로부터 수취)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약 1,400억원이 자기자본을 고유계정으로 투자함에 따라 일반적인 VC대비 인정적인 수익모델 보유

■ 네오이뮨텍 지분 5.14%중 고유계정 보유분이 약 30%대 규모

https://m.kr.ajunews.com/view/202103180908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