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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103091315452372
지오스토리는 항공측량 및 3차원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특히, 항공기 기반의 육상 및 수심 레이저측량, 디지털카메라, 하이퍼스펙트럴 등의 프로젝트 수행과 공간정보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특히, 항공기 기반의 육상 및 수심 레이저측량, 디지털카메라, 하이퍼스펙트럴 등의 프로젝트 수행과 공간정보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유니퀘스트]
위 뉴스 관련 추가 코멘트 드립니다.
■ 내연기관 자동차의 전기차화, 반자율주행화, 서버증설, 5G관련 네트워크 장비 증설 이슈 등으로 칩셋 수요가 폭증한 부분이 이번 Shortage 대란의 원인
■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 칩셋을 유통하는 유니퀘스트에 고객사들이 칩 확보를 위해 소위 급행료를(5~30%) 지급하는 실정이며, 빠른 물량 확보를 위한 단가인상도 발생
■ 내년 3월 발주분까지 현 시점에서 유니퀘스트에 오더하는 상황
위 뉴스 관련 추가 코멘트 드립니다.
■ 내연기관 자동차의 전기차화, 반자율주행화, 서버증설, 5G관련 네트워크 장비 증설 이슈 등으로 칩셋 수요가 폭증한 부분이 이번 Shortage 대란의 원인
■ 시스템 반도체와 관련 칩셋을 유통하는 유니퀘스트에 고객사들이 칩 확보를 위해 소위 급행료를(5~30%) 지급하는 실정이며, 빠른 물량 확보를 위한 단가인상도 발생
■ 내년 3월 발주분까지 현 시점에서 유니퀘스트에 오더하는 상황
[미래에셋벤처투자]
■ 페리지항공우주 지분 6.9% 보유
■ 기사 본문 주요내용 발췌
•페리지항공우주는 현재 초소형 우주 발사체 '블루웨일 1호'를 개발 중이다. 전장 8.5m, 직경 0.76m, 무게 1.8톤으로 최고 50kg의 인공위성 탑재할 수 있으며 2021년 7월 호주 남부해안에서의 시험 발사를 앞두고 있다.
•소형 로켓의 장점은 대형 로켓 대비 저렴한 가격과 짧은 생산 기간에 있다. 페리지항공우주에 따르면 소형 로켓의 1회 발사 비용은 약 수십억원대로 수백억원에 이르는 대형 발사체보다 저렴해 초소형 위성 발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페리지항공우주는 삼성벤처투자·LB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벤처투자·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페리지항공우주를 유망 스타트업으로 꼽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관계자는 "인공위성의 소형화·개인화 트렌드를 촉진 및 위치기반 서비스의 획기적 고도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3543
■ 페리지항공우주 지분 6.9% 보유
■ 기사 본문 주요내용 발췌
•페리지항공우주는 현재 초소형 우주 발사체 '블루웨일 1호'를 개발 중이다. 전장 8.5m, 직경 0.76m, 무게 1.8톤으로 최고 50kg의 인공위성 탑재할 수 있으며 2021년 7월 호주 남부해안에서의 시험 발사를 앞두고 있다.
•소형 로켓의 장점은 대형 로켓 대비 저렴한 가격과 짧은 생산 기간에 있다. 페리지항공우주에 따르면 소형 로켓의 1회 발사 비용은 약 수십억원대로 수백억원에 이르는 대형 발사체보다 저렴해 초소형 위성 발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페리지항공우주는 삼성벤처투자·LB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벤처투자·산업은행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페리지항공우주를 유망 스타트업으로 꼽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관계자는 "인공위성의 소형화·개인화 트렌드를 촉진 및 위치기반 서비스의 획기적 고도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3543
Naver
[라이징 스타트업⑨]서울로보틱스·페리지항공우주, 라이다·로켓 틈새 시장 선점하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산물인 자율주행 및 항공우주 영역에서 'K-스타트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해외 기업들이 주도하던 '라이다(LiDAR)' 센서와 소수의 항공우주산업 선진국들이 독주하던 로켓 영역
[유니퀘스트 감사보고서 제출]
■ 별도
•매출액 3,989억원 (YoY 22.6%)
•영업이익 165억원 (YoY 28.1%)
•당기순이익 192억원 (YoY 338.9%)
■ 연결
•매출액 4,028억원 (YoY 20.2%)
•영업이익 90억원 (YoY 31.3%)
•당기순이익 205억원 (YoY -8.6%)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312800380
■ 별도
•매출액 3,989억원 (YoY 22.6%)
•영업이익 165억원 (YoY 28.1%)
•당기순이익 192억원 (YoY 338.9%)
■ 연결
•매출액 4,028억원 (YoY 20.2%)
•영업이익 90억원 (YoY 31.3%)
•당기순이익 205억원 (YoY -8.6%)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312800380
■ 유니퀘스트는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별도기준 호실적을 달성했는데 올해 성장세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반도체 및 칩셋 shortage 이슈와 삼성전자 미니LED TV, 일본 5G 네트워크 본격 구축, 미국 버라이즌의 밀리미터웨이브 리피터 등의 신규 아이템)
■ 연결의 경우도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의 A.I영상관제 플랫폼의 미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 연결의 경우도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의 A.I영상관제 플랫폼의 미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롯데관광개발]
지난 3월2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엘티카지노의 제주드림타워내 확장, 이전 관련 의견 청취가 도의회 공무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도의회가 폐회되어 연기됐었습니다.
해당 일정이 3월19일(금)로 확정되어 안내 드립니다.
지난 3월2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엘티카지노의 제주드림타워내 확장, 이전 관련 의견 청취가 도의회 공무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도의회가 폐회되어 연기됐었습니다.
해당 일정이 3월19일(금)로 확정되어 안내 드립니다.
[하나금융투자 미디어/엔터/레저 이기훈]
★ 롯데관광개발 (032350): 기대할 것은 많고, 주가는 여전히 싸고
▶️ 백신/중국의 동반 수혜주, 저평가된 주가
호텔과 F&B의 경우 이미 높은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백신이나 (중국과의) 트레블 버블, 혹은 한한령 완화에 대한 동반 수혜가 가능함에도 주가는 여전히 예상 P/B 1.2배에 불과하다. 완전한 이익 잠재력이 파악되기 전까지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이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추천한다.
▶️ 코로나19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2Q 내 카지노 개장 예정
5성급 호텔(그랜드 하얏트)로 최근 홈쇼핑에서 1만실과 6천실을 연달아 완판했다. 3개월 내 사용 조건이자, 카지노 오픈 전 레지던스동이 아직 미운영중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의미가 있다. 다만, 기존에 예상했던 3월 오픈 보다는 1개월 정도 지연되고 있는데 이는 3월초로 예정되어 있던 제주도 의회 일정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3월 중순으로 지연된 영향이다. 큰 변수만 없다면 2분기 내 카지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장 주목하는 이유는 호텔 캐파
기 커버리지 기업인 파라다이스/GKL 외 롯데관광개발에 가장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외국인 카지노 산업에서 무엇보다 중요
한 것이 호텔 캐파이기 때문이다. 즉, 잘 수 있어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고, 테이블이 아닌 호텔 캐파가 가장 많은 카지노가 바로 제주드림타워다. 또한, 주관적 경험으로는 5성급 호텔에 걸맞는 질적/양적 F&B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숙박 ADR(평일 약 30만원, 주말 약 30만원 후반)에 버금가는 F&B 매출이 기대된다. 연간
1) 카지노 매출은 6,000~8,000억원 (각각 테이블 당 일 매출 165~223만원 가정),
2) 호텔은1,200~1,400억원(투숙률 70~80% 및 ADR 30만원 가정),
3) F&B는 1,000억원(호텔 대비 0.8배) 이상이 가능할 것이다.
4) 합산 실적은 매출은 8,000억원~1.05조원, 영업이익은 1,400~2,100억원 내외 수준이다.
★ 롯데관광개발 (032350): 기대할 것은 많고, 주가는 여전히 싸고
▶️ 백신/중국의 동반 수혜주, 저평가된 주가
호텔과 F&B의 경우 이미 높은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백신이나 (중국과의) 트레블 버블, 혹은 한한령 완화에 대한 동반 수혜가 가능함에도 주가는 여전히 예상 P/B 1.2배에 불과하다. 완전한 이익 잠재력이 파악되기 전까지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이 예상되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추천한다.
▶️ 코로나19로 다소 지연되었으나, 2Q 내 카지노 개장 예정
5성급 호텔(그랜드 하얏트)로 최근 홈쇼핑에서 1만실과 6천실을 연달아 완판했다. 3개월 내 사용 조건이자, 카지노 오픈 전 레지던스동이 아직 미운영중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의미가 있다. 다만, 기존에 예상했던 3월 오픈 보다는 1개월 정도 지연되고 있는데 이는 3월초로 예정되어 있던 제주도 의회 일정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3월 중순으로 지연된 영향이다. 큰 변수만 없다면 2분기 내 카지노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장 주목하는 이유는 호텔 캐파
기 커버리지 기업인 파라다이스/GKL 외 롯데관광개발에 가장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외국인 카지노 산업에서 무엇보다 중요
한 것이 호텔 캐파이기 때문이다. 즉, 잘 수 있어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고, 테이블이 아닌 호텔 캐파가 가장 많은 카지노가 바로 제주드림타워다. 또한, 주관적 경험으로는 5성급 호텔에 걸맞는 질적/양적 F&B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숙박 ADR(평일 약 30만원, 주말 약 30만원 후반)에 버금가는 F&B 매출이 기대된다. 연간
1) 카지노 매출은 6,000~8,000억원 (각각 테이블 당 일 매출 165~223만원 가정),
2) 호텔은1,200~1,400억원(투숙률 70~80% 및 ADR 30만원 가정),
3) F&B는 1,000억원(호텔 대비 0.8배) 이상이 가능할 것이다.
4) 합산 실적은 매출은 8,000억원~1.05조원, 영업이익은 1,400~2,100억원 내외 수준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
■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이뮨텍'(현 시가총액 1조5천억원대) 지분 5.14%(투자금액 47억원) 보유
■ 벤처캐피탈(VC)의 수익모델은 펀드 관리보수(정기적인 보수)+투자 성과보수(약정 수익률 이상 달성시 펀드 수탁자들로부터 수취)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약 1,400억원이 자기자본을 고유계정으로 투자함에 따라 일반적인 VC대비 인정적인 수익모델 보유
■ 네오이뮨텍 지분 5.14%중 고유계정 보유분이 약 30%대 규모
https://m.kr.ajunews.com/view/20210318090820826
■ 미래에셋벤처투자 '네오이뮨텍'(현 시가총액 1조5천억원대) 지분 5.14%(투자금액 47억원) 보유
■ 벤처캐피탈(VC)의 수익모델은 펀드 관리보수(정기적인 보수)+투자 성과보수(약정 수익률 이상 달성시 펀드 수탁자들로부터 수취)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약 1,400억원이 자기자본을 고유계정으로 투자함에 따라 일반적인 VC대비 인정적인 수익모델 보유
■ 네오이뮨텍 지분 5.14%중 고유계정 보유분이 약 30%대 규모
https://m.kr.ajunews.com/view/20210318090820826
Ajunews
네오이뮨텍 상승세로 돌아섰다...6.41% ↑
[사진=게티이미지뱅크]네오이뮨텍(Reg.S)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18일 오전 9시 24분 기준 네오이뮨텍은 전일대비 7.12%(1000원) 상승한 1만 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