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니퀘스트 IR Issu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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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테크놀로지의 관제시스템은 페덱스와 같은 대형 물류회사들이 드라이버의 운전성향, 상태 등을 관제하고 드라이버를 평가하는 시스템입니다.
PLK가 현대기아차에 상용화한 바 있는 ADAS 시스템에 적용된 비전기반 알고리즘으로 외부상황과 내부상황(운전자 상태, 주의태만) 등을 파악하고 빅데이터화 해서 사고율을 낮추고, 운전자들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ADAS 기반의 관제시스템 기기만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스템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애니커넥트와 협업을 통해 사업화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PLK가 현대기아차에 상용화한 바 있는 ADAS 시스템에 적용된 비전기반 알고리즘으로 외부상황과 내부상황(운전자 상태, 주의태만) 등을 파악하고 빅데이터화 해서 사고율을 낮추고, 운전자들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ADAS 기반의 관제시스템 기기만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스템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애니커넥트와 협업을 통해 사업화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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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의 자회사 PLK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한 After market용 ADAS시스템을 이미 금호고속 전 버스에 장착한 레퍼런스를 갖고 있습니다.
PLK의 ADAS 시스템은 그동안 현대기아차에 공급해온 실적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올해 31%의 시장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는 내년부터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연말까지 15만대의 버스와 대형 화물차가 ADAS 시스템을 장착할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장착비용은 국가 보조금 40만원+본인부담금 10만원=50만원)
PLK의 ADAS 시스템은 그동안 현대기아차에 공급해온 실적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올해 31%의 시장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는 내년부터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연말까지 15만대의 버스와 대형 화물차가 ADAS 시스템을 장착할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장착비용은 국가 보조금 40만원+본인부담금 10만원=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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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말까지 After market용 ADAS시스템을 장착해야 할 의무장착 대상 차량은 15만대입니다. 대당 장착비용이 50만원(국가 보조금 40만원+장착자 부담 10만원)이며, 유니퀘스트의 자회사인 PLK테크놀로지는 After market용 ADAS시스템 시장에서 마켓쉐어 30% 점유를 예상하고 있어 올해 큰 폭의 매출증가가 예상됩니다. (추정 : 15만대x50만원=750억원x30%=22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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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이 PLK테크놀로지는 2006년부터 현대, 기아차에 ADAS시스템을 공급해온 레퍼런스가 있는 유일한 회사이며, 경쟁사 제품 대비 기술 경쟁력이 가장 뛰어나 이미 금호고속 전 버스에 After market용 ADAS시스템을 공급한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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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의 IR Point는 크게 3가지 입니다.
1. 본업인 시스템반도체 및 IT소자의 기존 유통사업 영역중 Networks 분야와 Automotive의 고속성장에 따른 모멘텀
2. 비상장계열사인 PLK테크놀로지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및 ADAS시스템 사업의 성장 모멘텀
3. 실적 대비,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라는 점 특히 자산가치 부분은 드림텍 보유 지분가치 1,700억원+이익잉여금 1,800억원=3,500억원인데 반해 현 시가총액은 1,700억원 수준
1. 본업인 시스템반도체 및 IT소자의 기존 유통사업 영역중 Networks 분야와 Automotive의 고속성장에 따른 모멘텀
2. 비상장계열사인 PLK테크놀로지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및 ADAS시스템 사업의 성장 모멘텀
3. 실적 대비,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라는 점 특히 자산가치 부분은 드림텍 보유 지분가치 1,700억원+이익잉여금 1,800억원=3,500억원인데 반해 현 시가총액은 1,70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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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업 성장성 중 통신분야는 최근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에서도 나왔지만 미국 버라이즌과 AT&T향 5G 통신장비 매출 증가로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사업이 해당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유니퀘스트의 Networks 사업부는 중계기(리피터와 스몰셀 포함), 광모듈, 통신장비 메인칩셋 등 거의 모든 통신장비 회사들에 칩셋과 모듈을 공급중에 있습니다.
특히 전체 Networks 사업 매출 500~600억중 삼성네트웍스향 매출이 300억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대부분 국내 매출이었습니다.
삼성이 화웨이 이슈로 버라이즌과 AT&T를 통해 미국에 장비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삼성네트웍스향 미국시장에서 연간 200~300억원의 추가 매출발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올해부터 5G와 유선 10기가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있어 향후 5년 이상 고성장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5G의 단파 특성상 대규모의 스몰셀과 리피터가 설치가 필요한 상황)
-현재 유니퀘스트의 Networks 사업부는 중계기(리피터와 스몰셀 포함), 광모듈, 통신장비 메인칩셋 등 거의 모든 통신장비 회사들에 칩셋과 모듈을 공급중에 있습니다.
특히 전체 Networks 사업 매출 500~600억중 삼성네트웍스향 매출이 300억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대부분 국내 매출이었습니다.
삼성이 화웨이 이슈로 버라이즌과 AT&T를 통해 미국에 장비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삼성네트웍스향 미국시장에서 연간 200~300억원의 추가 매출발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올해부터 5G와 유선 10기가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있어 향후 5년 이상 고성장을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5G의 단파 특성상 대규모의 스몰셀과 리피터가 설치가 필요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