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빡세게 할 당시 저의 평일 일정
8시반-18시반 회사
과외 장소 이동
20시-22시 과외 후
23시쯤 집 복귀
이 짓을 매주 평일 5일 중 월화목금 4회씩 함 ㅋㅋㅋ 미쳤었죠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외로 채워넣고 딱 저녁에만 쉬었음.
오래 지속하기 힘들었고 금방 현타왔습니다.
이렇게 살아보니 ‘내 시간의 소중함’을 깨닳았고, 더이상 시간과 돈을 바꾸는 단순 일은 절대 하지않겠다고 다짐했었죠.
8시반-18시반 회사
과외 장소 이동
20시-22시 과외 후
23시쯤 집 복귀
이 짓을 매주 평일 5일 중 월화목금 4회씩 함 ㅋㅋㅋ 미쳤었죠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외로 채워넣고 딱 저녁에만 쉬었음.
오래 지속하기 힘들었고 금방 현타왔습니다.
이렇게 살아보니 ‘내 시간의 소중함’을 깨닳았고, 더이상 시간과 돈을 바꾸는 단순 일은 절대 하지않겠다고 다짐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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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뷰로 바라본 비포-애프터 입니다.
건물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컨테이너 구조물?이라고 봐야할 듯 합니다
14년부터 저모습으로 있다가 작년에 매수한 법인에서 직접 힙한 와인바로 개조를 해서 운영을 하고 계심.
자기자본 6억 / 대출 11억 정도를 받으셨는데 월 이자만 500만원 가까이 나가시니 (금리 5~6% 기준) 상당히 부담은 되실 듯 하네요.
와인바 장사를 어느정도 잘하느냐에 따라 갈릴 듯 합니다.
건물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컨테이너 구조물?이라고 봐야할 듯 합니다
14년부터 저모습으로 있다가 작년에 매수한 법인에서 직접 힙한 와인바로 개조를 해서 운영을 하고 계심.
자기자본 6억 / 대출 11억 정도를 받으셨는데 월 이자만 500만원 가까이 나가시니 (금리 5~6% 기준) 상당히 부담은 되실 듯 하네요.
와인바 장사를 어느정도 잘하느냐에 따라 갈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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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거래 히스토리를 확인해보니 2014년 - 8억 2018년 - 9.8억 2020년 - 12.8억 2022년 - 16.8억 거의 2년 단타성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18년에 사신 분이랑 20년에 사신 분은 부대비용 제외하고 2~3억 차익은 남기셨겠네요
아무튼 18년에 사신 분과 20년에 사신 분은 땅을 사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2년씩 묵혀두어 단타?로 차익을 실현하신 케이스인데
신당동이라는 특수한 입지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성수동처럼 되기는 힘들겠지만 (준공업지역이라는 희소성을 지닌 지역은 아니므로)
입지가 좋아서 향후 개발가능성, 유동인구의 증가, 상권의 확장 측면으로 보았을 때 눈여겨볼만한 지역이긴 합니다.
신당동이라는 특수한 입지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성수동처럼 되기는 힘들겠지만 (준공업지역이라는 희소성을 지닌 지역은 아니므로)
입지가 좋아서 향후 개발가능성, 유동인구의 증가, 상권의 확장 측면으로 보았을 때 눈여겨볼만한 지역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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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 인근 리모델링 전-후 사례.
두번째 사진은 어제 제가 우연히 저 길을 지나가다가 궁금증이 생겨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좀 알아보니까 매도자는 연로한 할머니신데
84년도에 땅을 사셔서 건물을 올리고 하셨네요.
이 빌딩을 거의 38년정도 보유 하시다가
작년 34억에 어떤 트리마제에 사시는 부자 형님에게 매도함… ㄷㄷ
역시 서울 우량 입지의 대지지분 장기투자는 실패하지 않는군요.
물론 임차인 명도 조건이었겠죠.
두번째 사진은 어제 제가 우연히 저 길을 지나가다가 궁금증이 생겨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좀 알아보니까 매도자는 연로한 할머니신데
84년도에 땅을 사셔서 건물을 올리고 하셨네요.
이 빌딩을 거의 38년정도 보유 하시다가
작년 34억에 어떤 트리마제에 사시는 부자 형님에게 매도함… ㄷㄷ
역시 서울 우량 입지의 대지지분 장기투자는 실패하지 않는군요.
물론 임차인 명도 조건이었겠죠.
👍3
아무튼 트리마제 형님은 건물을 매수하신 다음에 명도가 끝나자
바로 리모델링을 해서 창문을 큼직큼직하게 만드셨고
원래 주택이었던 3-4층을 근생(한의원)으로 용도변경함.
한의원이나 비슷한 병원을 넣어서 건물가치를 업그레이드 하려는 시도이신 것 같음.
당연한 소리겠지만 통상적으로 임차인이 병원이 들어가게되면 건물의 가치는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병원은 한번 자리를 잡으면 이사를 잘 가지 않고, 망할 위험도가 낮기 때문임.
바로 리모델링을 해서 창문을 큼직큼직하게 만드셨고
원래 주택이었던 3-4층을 근생(한의원)으로 용도변경함.
한의원이나 비슷한 병원을 넣어서 건물가치를 업그레이드 하려는 시도이신 것 같음.
당연한 소리겠지만 통상적으로 임차인이 병원이 들어가게되면 건물의 가치는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병원은 한번 자리를 잡으면 이사를 잘 가지 않고, 망할 위험도가 낮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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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성수동 트리마제 사시는 부자 형님께서
아무런 대책없이 38억짜리 건물을 사셔서 리모델링까지 하셨을리는 없을거라 생각하니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하하;;
아무런 대책없이 38억짜리 건물을 사셔서 리모델링까지 하셨을리는 없을거라 생각하니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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