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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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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킴님의 블로그)

자산운용사들이 보통 PFV(또는 SPC)로 개발사업할 때 사용하는 방식인데, 일반 법인도 가능하죠.

다만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PF쪽으로 네트워크가 좋아야하긴 함.

특히 오피스 개발 사업의 경우에 자산운용사에서 선매입, 즉 준공 후 펀드/리츠 형태로 매입을 해준다는 확약이 있어야 PF가 가능한 시장이 되었기 때문에

운영주체의 크레딧(신용도)과 과거 실적도 대주단에겐 매우 중요해짐.

(여기에 더 나아가 준공 후 책임 임차를 해줄 업체가 있으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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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나마 그동안 레코드를 쌓아올린 자산운용사들이 유리한 시장이었습니다.

1) 글로벌 위기급이 오고

2) 현금이 충분하다 (읽어주는 레버리지 한도가 이전보다 낮아졌다)


3) 브릿지론(토지매입부터 인허가 및 착공 직전까지 받는 임시 대출),

그리고 본PF 금리가 사업을 하기 위한 적정 수준이 되어야 한다

4) 시행자의 충분한 크레딧이 확보가 되어야 한다(PF 주선자, 대주단)


현재로선 이 모든 조건이 충족 될 때 실행해볼 수 있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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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77871?sid=101

[동작구 수방사 공공분양 ]
- 일반공급 기준

* 24평형 - 8.7억 (총 9억)
- 최소 필요 현금 : 4억
(주담대 5억까지는 가능)

* 거주의무 : 최소 3년
(완공 직후 전세는 못줌)

* 3인 이하 가구 기준
- 월 소득 650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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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만약 당첨이 된다면

1) 부모한테 현금 증여를 받거나

2) 신혼부부 혼인신고X,
각자 청약 넣고 , 둘 중 하나 당첨 시 27년까지 열심히 투자해서 4억으로 불리거나

3) 27년까지 쭉 1인 가구라면 어떻게든 현금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방법을 찾아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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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위축된 불황기지만 생각보다 좋은 오피스(주로 Prime급)에 대한 수요는 견고함.

다만 기존 벤처 임차인 위주였던 공유오피스(위워크, 패스트파이브 등) 업체들이나 소형 지식산업센터 등은 타격을 받은 듯.

결국 오피스 시장도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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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 당첨자가 계약 기간에 분양 계약을 체결

- 서비스에 가입하면 입주를 앞둔 시점에서 업체에 분양 아파트 인수 요구 가능

- 분양대금의 0.3%정도가 가입 수수료

- 풋옵션
= 즉 입주 시점에서 분양가가 시세보다 현저히 낮다고 판단할 경우

금융비용을 제외한 분양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길 제공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이라 흥미롭긴 하지만 리스크가 명확하다고 봄

1) 정책상 법인의 주담대가 모두 차단된다면?

2) 해당 서비스 가입자가 전원 인수를 요구하여 유동성 부족이 온다면?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627_0002354766

작년 하반기 11-12월은 확실한 기회였었네요.

다만 워낙 급격하게 가격이 떨어져서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을 듯.

불린 자산을 현금으로 보유해놓고 쭉 기다리다가 급매물 잡은 자들이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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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역 인근 단독주택 매각 사례

- 대저택 부지 거래가액 60억
- 약 156평 / 평당 3,887만원

- 맞닿아 있는 도로폭이 좁으나 쉽게 매물로 나오지 않는 대형 부지에 괜찮은 평당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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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기준으로 멸실 진행 중...

멸실 후 잔금 조건으로 계약된듯.

주택 멸실 후 나대지 상태로 매수 시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음

이는 매도인과 협의가 필요하며, 단독주택 부지 개발 전제로 거래 시 통상적으로 매수자가 협의 요청하는 사항임.

멸실 비용이 발생되는만큼 보통 기존 협의한 거래가액에서 해당 금액을 깎아주기도 함.
https://m.sedaily.com/NewsView/29R0OCC309#cb

신도시 재건축을 위해 신규 상장리츠로 PF 자금조달을 해보겠다는 것.

개인도 투자가 가능하고, 여러 신도시 개발 사업들에 유동성 공급을 해줄 수 있음.

기존 리츠들이 배당주라면,
이건 그냥 빠꾸없는 성장주 느낌.

리츠는 실물 부동산 임대차 계약 기반의 확정값들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인 구조가 핵심인데

재건축 같이 대내외적 변수, 정책 등에 큰 영향을 받는 사업은 리스크가 꽤나 높아보임.

일반인들에게 공모 자체가 잘 될지도 미지수.


‘분당펀드’
‘평촌펀드’

이런 펀드들 나오면 재밌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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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 어디를 봐도 한강변과 바로 맞닿아 있는 네모 반듯한 대형 남향 부지가 없죠..

오세훈 시장도 이걸 알기에 2009년에 '전략정비구역'으로 지정한 것.

인근의 자양동이 있지만 이곳은 성수보다도 더 긴 세월이 필요.

사업성 인센티브가 좋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일단 먼저 치고 나가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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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vicpipe/223143964904

1. 현 재직 회사는 광화문 인근인데, 7월 말부터 여의도의 새 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음.

아마 막중한 임무를 맡아 일을 엄청 많이 하게될 것 같음.

이렇게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다 보면 또 색다른 시야들이 보일수도.

2. 현재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

3. 결혼할 사람과 동거 낫뱃.

4. 예비 와잎 유주택자 만들어주기 ing

5. 상방을 뚫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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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이자 = 월세로 수렴되는 수익형 부동산들이 요즘 꽤나 많음.

보유자는 당장 수익이 없어도 우량한 자산이라면 길게 보며 월세로 이자를 멘징.

괜히 강남 꼬마건물 수익률이 1~2%대가 아니겠음.

자기자본(에쿼티) 비율이 낮아서 역마진이 나는 구조도 많음.

그러나 결국엔 차츰 해당 비용들이 월세로 전가 되기 마련.

특히 주거용 부동산과 같은 필수재는 전환 속도가 더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