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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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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시안)

강남 권역에서 이정도 규모되는 개발이 흔하지 않음. 아마 신논현 교보타워를 잇는 랜드마크급이 될 가능성이 높음.

단점은 신논현-언주역 라인이 경사가 좀 있다는건데 엄청난 개발규모와 시설이 단점을 상쇄시켜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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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방)

1인가구 월소득
- 2-300만원 : 41%
- 3-400만원 : 22%

소득 중 월세 지출율
- 2-30% : 39%
- 3-40% : 38%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노란색으로 표시된 곳이 추후 컴투스 사옥으로 개발될 부지. (수표구역 -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지금 만선호프 있는 곳이네요.
을지로3가역 일대의 오피스 개발 계획도.

지금의 노후화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2026~2027년엔 스카이라인 자체가 달라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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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장때 잘게 쪼개진 세운지구를 다시 통합형 정비방식으로 개발을 추진 중.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은 이를 '서울 대개조 사업' 이라고 표현하고 있음.
사업하는 지인이 해준 말
———

1.

생존력 & 책임감이 높아지는 법

= 내 이름을 걸고 무언가를 계속해보면 됨.

그것이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본명이든, 닉네임이든 간에

'내 이름'을 걸고 어떠한 가치물을 계속해서 생산해낸다

바로 주인의식이 강하게 발동될 수 밖에 없음.


비록 지금은 회사 소속으로 일을 하더라도

나는 회사 타이틀이 아닌, 내 이름을 걸고 일한다는 생각을 계속 해야하는 것.

그래야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

2.

회피형 인간은 결국에는 성장하지 못한다.

위기가 닥치면 상황 판단 후 타이밍 확보, 그리고 정면 돌파 필수.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갈고 닦고 있어야 함.

——

3.

회사 생활을 할 때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능력 :

동료나 상사를 직접 활용하고 변화시키는 능력.

" 너 지금 상사가 막 무능력하고 그래보이지?

밖에 나가서 사업하면 그것보다 훨씬 몇배는 더한 애들한테 일을 시켜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


언젠가 나가서 사업을 하더라도,
적어도 회사에 있을 땐


1) 사람 보는 눈을 키우는 법
(첫인상과 촉 절대 무시 못한다)

2) 협업하는 법
(능력 없어보이는 사람마저도 잘 구슬려 너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내게 만드는 법)

3) 사람을 대할 때 기본적인 마인드, 태도 등 (그들의 마음을 사는 법)


이것들을 배양해서 나와라.

사업하는데 있어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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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886

시간에 대한 투자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개인 생각 :

1. 시간에 대한 투자는 필히 비용이 발생함 (이자, 보유세, 기회비용, 심리적 불안정성 등). 이를 꾸준히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즉 안정된 현금흐름이 있어야.

- 안정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의 강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옴.

-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산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가 힘듬.

(사업이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비용이 언제, 어디서, 얼마나 투입될 지 예상하기 힘든 케이스가 많기 때문)


2. 기한, 즉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돈으로 자산을 사는 것 = 스스로 불리해지는 게임을 하는 것.

- 목돈이 들어가는 이벤트 (보통 30대의 경우 결혼이 가장 많음)는 데드라인이 명확히 정해져 있음.

- 따라서 총 100%의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을 2~30% 정도는 염두해둔 채 베팅을 해야 함.

- 리스크 관리. 저도 23년 초 역전세를 이렇게 크게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음.


3. 시간에 대한 투자로 적합한 자산

- 우량 지역의 부동산 : 입지 불변.
- 비트코인 : 전제 - 안전하게 장기 보관할 수 있어야 (개인지갑 등)
- 장기성장 주식


4. 시간에 대한 투자로 부적합한 자산

- 지방 부동산 : 인플레 헷지용 자산이 될 수 있는가 스스로 계속 질문(까다로운 선별 필수)
- 알트코인 : 과연 장기보유로 적합할 것인가
- 테마성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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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액은 늘어나지만 50년간 화폐가치 하락을 필히 명심

이런건 기회줄때 신청해야 한다는 걸 과거가 증명해주고 있음
연봉 점프업의 비밀 1/3(산업구조 관점): 당신의 첫번째 회사가 미래 당신 연봉을 대부분 결정한다.

1.   한 대기업의 40대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동일한 대학을 졸업하고 그룹에 동기들과 동일하게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덕분이 빠르게 승진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회사 다니는 다른 회사의 제 동기는 저보다 훨씬 연봉과 보너스가 높더군요. 어떤 친구는 바이오 회사에 가서 IPO로 떼돈을 벌고. 정말 억울합니다.”

2.   나는 집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아파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이 사셨던 강북의 어느 곳에 집을 얻어 살았고 이사도 그 주변에서 했다. 내가 집을 살 당시에는 강북이 강남이나 분당 등과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나이 또래 사람들의 부의 차이는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흥미롭게도 “얼마나 회사에서 잘나갔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집을 샀는가?”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었다.


3.   직장에서의 연봉 또한 유사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첫 직장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평생 연봉의 대략치의 50% 이상이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도 몰랐다.


4.   내가 “일의격”이라는 책에도 썻지만 연봉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비율은 대략 30% 이하 정도일 것이다. 나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연봉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라고 한다. 김연경은 세계 남녀배구 통틀어 최고금액의 연봉을 받았다고 한다. 그 금액이 얼마인줄 아는가? “16억 3천만원”이라고 한다.


5. 물론, 이 금액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호날두는 1,820억이고 세계 10위권내 스포츠 선수의 연봉은 대개 1,000억이 넘는 것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금액 이다.(전 세계 10위 내에는 축구 3명, 농구3명, 권투1명, 골프2명, 테니스1명) 연봉이 1/10도 아닌 1/100의 차이이다. 여기에 광고수입 등을 고려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6.   김연경이 다른 스포츠 선수보다 재능이나 노력이 적었을까? 그럴리가 없다. 그녀는 최고의 재능을 가졌고 더하여 죽도록 노력했다. 무려 세계최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렇게 낮은 연봉을 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속한 업종의 구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 업종 자체가 인기가 낮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잘해도 받을 수 있는 연봉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7.   그러므로 산업이나 업계의 구조가 여러분들의 연봉을 한계짓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건비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겨우 이익을 내는 브랜드가 낮은 컨설팅이나 서비스 업계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창업자가 아닌 이상(창업자는 인건비 중심의 낮은 마진이라도 규모를 키우면 부를 만들수 있다) 아무리 뛰어나도 상승될 수 있는 폭은 높지 않다. 겨우 먹고사는 하청제조, 유통 업체에 있으면서 높은 연봉을 기대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반면, 높은 시장장악력과 이익창출력을 가진 테크기업, 금융, 세계최고브랜드 등은 적은 수의 인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공할 수 있다.

8.   물론, 산업이나 업계의 이익구조가 천년만년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과거 최고의 이익과 주가로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보너스를 지불할 수 있었던 통신, 석유화학 회사 등의 지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 등이 그 예이다(물론, 지금도 절대적 수준과 안정성은 높다).

9.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연봉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


1)   내가 속한 산업과 업계의 비즈니스 구조가 높은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구조인가?

2)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낮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그냥 이대로 지속될 구조인가?



10.   여러분들이 연봉의 관점에서 이직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산업의 유사한 경쟁사나 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는 큰 merit이 없음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당장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동일 산업의 비슷한 업계라면 이직시의 높은 연봉 제공은 당장의 필요로 인해 무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동한 이후 연봉 상승은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슬슬 부담을 느끼고 기존에 오래 근무해왔던 동료들은 여러분을 비난하게 될것이다.


11. 연봉을 점프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말한대로 구조적으로 연봉을 더 줄수 있는 업종으로 점프업 하는 것이다.

12.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이 기존 회사에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넘어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B2B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B2C로 가기 어려울 것이고, 제조사를 다녔던 사람이 금융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건설회사 출신이 테크회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회사 출신이 글로벌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13. 이에 첫번째 회사, 첫번째 직무가 당신의 앞으로의 연봉의 미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물론, 당신이 첫번째 회사를 잘 모르고 선택했을수도 있고, 스펙부족으로 받아주기에 간 회사일수도 있다.

14. 물론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늦은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었고 이 구조를 이해했다면 전략을 세우면 된다. 여러분들이 50이 넘지 않은 이상 아직도 기회는 남았기 때문이다. 20~30대라면 더 좋다.

15. 물론, 연봉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당신의 연봉이 높지 않아도 현 회사와 직무, 그리고 동료들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거인의 리더십" 책에서도 말했지만 커리어 영역에는 더 좋은 것도 더 옳은 것도 정답도 없다.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일의 격‘ 저자 신수정님의 Linkedin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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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월급쟁이로 고연봉을 받고 싶다면 애초에 산업군을 잘 골라야…
1) 적은 수의 인력으로
(비용을 적게 들여서)

2)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인더스트리로 진입하는게 핵심.

금융업은 인건비, 사무실 등 실비 외 추가 투입되는 비용이 그다지 크지않기 때문에 기타 제조업이나 유통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고연봉에 속하게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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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

강남권 대형 오피스 매물들이 나오는데 딱히 경기 침체가 우려되서라기보단

그냥 투자자 포트폴리오 조정 + 펀드만기 도래 때문에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