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8886
시간에 대한 투자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개인 생각 :
1. 시간에 대한 투자는 필히 비용이 발생함 (이자, 보유세, 기회비용, 심리적 불안정성 등). 이를 꾸준히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즉 안정된 현금흐름이 있어야.
- 안정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의 강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옴.
-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산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가 힘듬.
(사업이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비용이 언제, 어디서, 얼마나 투입될 지 예상하기 힘든 케이스가 많기 때문)
2. 기한, 즉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돈으로 자산을 사는 것 = 스스로 불리해지는 게임을 하는 것.
- 목돈이 들어가는 이벤트 (보통 30대의 경우 결혼이 가장 많음)는 데드라인이 명확히 정해져 있음.
- 따라서 총 100%의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을 2~30% 정도는 염두해둔 채 베팅을 해야 함.
- 리스크 관리. 저도 23년 초 역전세를 이렇게 크게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음.
3. 시간에 대한 투자로 적합한 자산
- 우량 지역의 부동산 : 입지 불변.
- 비트코인 : 전제 - 안전하게 장기 보관할 수 있어야 (개인지갑 등)
- 장기성장 주식
4. 시간에 대한 투자로 부적합한 자산
- 지방 부동산 : 인플레 헷지용 자산이 될 수 있는가 스스로 계속 질문(까다로운 선별 필수)
- 알트코인 : 과연 장기보유로 적합할 것인가
- 테마성 주식
—
시간에 대한 투자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개인 생각 :
1. 시간에 대한 투자는 필히 비용이 발생함 (이자, 보유세, 기회비용, 심리적 불안정성 등). 이를 꾸준히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즉 안정된 현금흐름이 있어야.
- 안정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의 강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옴.
-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산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기가 힘듬.
(사업이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비용이 언제, 어디서, 얼마나 투입될 지 예상하기 힘든 케이스가 많기 때문)
2. 기한, 즉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돈으로 자산을 사는 것 = 스스로 불리해지는 게임을 하는 것.
- 목돈이 들어가는 이벤트 (보통 30대의 경우 결혼이 가장 많음)는 데드라인이 명확히 정해져 있음.
- 따라서 총 100%의 상황에서 최악의 상황을 2~30% 정도는 염두해둔 채 베팅을 해야 함.
- 리스크 관리. 저도 23년 초 역전세를 이렇게 크게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음.
3. 시간에 대한 투자로 적합한 자산
- 우량 지역의 부동산 : 입지 불변.
- 비트코인 : 전제 - 안전하게 장기 보관할 수 있어야 (개인지갑 등)
- 장기성장 주식
4. 시간에 대한 투자로 부적합한 자산
- 지방 부동산 : 인플레 헷지용 자산이 될 수 있는가 스스로 계속 질문(까다로운 선별 필수)
- 알트코인 : 과연 장기보유로 적합할 것인가
- 테마성 주식
—
Naver
“신혼집이 20배 올랐어요”…시간과의 싸움, 부동산 투자 핵심인 이유 [매일 돈이 보이는 습관 M+]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4월(3,190건), 5월(3,415건) 두달 연속 월 3,000건을 넘어서면서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쳤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6월도 아직 집계는 되지 않았지만 월 3,000건을 넘어설
👍4❤1🥰1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94790?sid=101
50년 만기상환 주담대 출시 예정 이슈로 연일 기사가 도배되네요
DSCR이 줄어드는건 크나큰 장점
—
50년 만기상환 주담대 출시 예정 이슈로 연일 기사가 도배되네요
DSCR이 줄어드는건 크나큰 장점
—
Naver
DSR 우회 ‘50년 만기 주담대’… 4억 빌리면 이자만 7억
최근 아파트 구입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윤기주(35) 씨는 주택담보대출 50년 만기 상품이 출시됐다는 소식에 고민이 더 늘었다. 50년 만기 대출을 받을 경우 당초 생각한 30년 만기 상품과 견줘 다달이 내는 원리
연봉 점프업의 비밀 1/3(산업구조 관점): 당신의 첫번째 회사가 미래 당신 연봉을 대부분 결정한다.
1. 한 대기업의 40대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동일한 대학을 졸업하고 그룹에 동기들과 동일하게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덕분이 빠르게 승진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회사 다니는 다른 회사의 제 동기는 저보다 훨씬 연봉과 보너스가 높더군요. 어떤 친구는 바이오 회사에 가서 IPO로 떼돈을 벌고. 정말 억울합니다.”
2. 나는 집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아파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이 사셨던 강북의 어느 곳에 집을 얻어 살았고 이사도 그 주변에서 했다. 내가 집을 살 당시에는 강북이 강남이나 분당 등과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나이 또래 사람들의 부의 차이는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흥미롭게도 “얼마나 회사에서 잘나갔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집을 샀는가?”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었다.
3. 직장에서의 연봉 또한 유사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첫 직장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평생 연봉의 대략치의 50% 이상이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도 몰랐다.
4. 내가 “일의격”이라는 책에도 썻지만 연봉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비율은 대략 30% 이하 정도일 것이다. 나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연봉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라고 한다. 김연경은 세계 남녀배구 통틀어 최고금액의 연봉을 받았다고 한다. 그 금액이 얼마인줄 아는가? “16억 3천만원”이라고 한다.
5. 물론, 이 금액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호날두는 1,820억이고 세계 10위권내 스포츠 선수의 연봉은 대개 1,000억이 넘는 것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금액 이다.(전 세계 10위 내에는 축구 3명, 농구3명, 권투1명, 골프2명, 테니스1명) 연봉이 1/10도 아닌 1/100의 차이이다. 여기에 광고수입 등을 고려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6. 김연경이 다른 스포츠 선수보다 재능이나 노력이 적었을까? 그럴리가 없다. 그녀는 최고의 재능을 가졌고 더하여 죽도록 노력했다. 무려 세계최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렇게 낮은 연봉을 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속한 업종의 구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 업종 자체가 인기가 낮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잘해도 받을 수 있는 연봉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7. 그러므로 산업이나 업계의 구조가 여러분들의 연봉을 한계짓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건비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겨우 이익을 내는 브랜드가 낮은 컨설팅이나 서비스 업계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창업자가 아닌 이상(창업자는 인건비 중심의 낮은 마진이라도 규모를 키우면 부를 만들수 있다) 아무리 뛰어나도 상승될 수 있는 폭은 높지 않다. 겨우 먹고사는 하청제조, 유통 업체에 있으면서 높은 연봉을 기대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반면, 높은 시장장악력과 이익창출력을 가진 테크기업, 금융, 세계최고브랜드 등은 적은 수의 인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공할 수 있다.
8. 물론, 산업이나 업계의 이익구조가 천년만년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과거 최고의 이익과 주가로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보너스를 지불할 수 있었던 통신, 석유화학 회사 등의 지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 등이 그 예이다(물론, 지금도 절대적 수준과 안정성은 높다).
9.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연봉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
1) 내가 속한 산업과 업계의 비즈니스 구조가 높은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구조인가?
2)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낮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그냥 이대로 지속될 구조인가?
10. 여러분들이 연봉의 관점에서 이직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산업의 유사한 경쟁사나 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는 큰 merit이 없음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당장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동일 산업의 비슷한 업계라면 이직시의 높은 연봉 제공은 당장의 필요로 인해 무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동한 이후 연봉 상승은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슬슬 부담을 느끼고 기존에 오래 근무해왔던 동료들은 여러분을 비난하게 될것이다.
11. 연봉을 점프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말한대로 구조적으로 연봉을 더 줄수 있는 업종으로 점프업 하는 것이다.
12.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이 기존 회사에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넘어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B2B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B2C로 가기 어려울 것이고, 제조사를 다녔던 사람이 금융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건설회사 출신이 테크회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회사 출신이 글로벌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13. 이에 첫번째 회사, 첫번째 직무가 당신의 앞으로의 연봉의 미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물론, 당신이 첫번째 회사를 잘 모르고 선택했을수도 있고, 스펙부족으로 받아주기에 간 회사일수도 있다.
14. 물론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늦은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었고 이 구조를 이해했다면 전략을 세우면 된다. 여러분들이 50이 넘지 않은 이상 아직도 기회는 남았기 때문이다. 20~30대라면 더 좋다.
15. 물론, 연봉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당신의 연봉이 높지 않아도 현 회사와 직무, 그리고 동료들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거인의 리더십" 책에서도 말했지만 커리어 영역에는 더 좋은 것도 더 옳은 것도 정답도 없다.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일의 격‘ 저자 신수정님의 Linkedin 글
1. 한 대기업의 40대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동일한 대학을 졸업하고 그룹에 동기들과 동일하게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덕분이 빠르게 승진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회사 다니는 다른 회사의 제 동기는 저보다 훨씬 연봉과 보너스가 높더군요. 어떤 친구는 바이오 회사에 가서 IPO로 떼돈을 벌고. 정말 억울합니다.”
2. 나는 집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아파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이 사셨던 강북의 어느 곳에 집을 얻어 살았고 이사도 그 주변에서 했다. 내가 집을 살 당시에는 강북이 강남이나 분당 등과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나이 또래 사람들의 부의 차이는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흥미롭게도 “얼마나 회사에서 잘나갔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집을 샀는가?”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었다.
3. 직장에서의 연봉 또한 유사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첫 직장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평생 연봉의 대략치의 50% 이상이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도 몰랐다.
4. 내가 “일의격”이라는 책에도 썻지만 연봉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비율은 대략 30% 이하 정도일 것이다. 나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연봉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라고 한다. 김연경은 세계 남녀배구 통틀어 최고금액의 연봉을 받았다고 한다. 그 금액이 얼마인줄 아는가? “16억 3천만원”이라고 한다.
5. 물론, 이 금액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호날두는 1,820억이고 세계 10위권내 스포츠 선수의 연봉은 대개 1,000억이 넘는 것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금액 이다.(전 세계 10위 내에는 축구 3명, 농구3명, 권투1명, 골프2명, 테니스1명) 연봉이 1/10도 아닌 1/100의 차이이다. 여기에 광고수입 등을 고려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6. 김연경이 다른 스포츠 선수보다 재능이나 노력이 적었을까? 그럴리가 없다. 그녀는 최고의 재능을 가졌고 더하여 죽도록 노력했다. 무려 세계최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렇게 낮은 연봉을 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속한 업종의 구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 업종 자체가 인기가 낮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잘해도 받을 수 있는 연봉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7. 그러므로 산업이나 업계의 구조가 여러분들의 연봉을 한계짓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건비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겨우 이익을 내는 브랜드가 낮은 컨설팅이나 서비스 업계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창업자가 아닌 이상(창업자는 인건비 중심의 낮은 마진이라도 규모를 키우면 부를 만들수 있다) 아무리 뛰어나도 상승될 수 있는 폭은 높지 않다. 겨우 먹고사는 하청제조, 유통 업체에 있으면서 높은 연봉을 기대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반면, 높은 시장장악력과 이익창출력을 가진 테크기업, 금융, 세계최고브랜드 등은 적은 수의 인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공할 수 있다.
8. 물론, 산업이나 업계의 이익구조가 천년만년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과거 최고의 이익과 주가로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보너스를 지불할 수 있었던 통신, 석유화학 회사 등의 지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 등이 그 예이다(물론, 지금도 절대적 수준과 안정성은 높다).
9.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연봉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
1) 내가 속한 산업과 업계의 비즈니스 구조가 높은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구조인가?
2)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낮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그냥 이대로 지속될 구조인가?
10. 여러분들이 연봉의 관점에서 이직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산업의 유사한 경쟁사나 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는 큰 merit이 없음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당장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동일 산업의 비슷한 업계라면 이직시의 높은 연봉 제공은 당장의 필요로 인해 무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동한 이후 연봉 상승은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슬슬 부담을 느끼고 기존에 오래 근무해왔던 동료들은 여러분을 비난하게 될것이다.
11. 연봉을 점프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말한대로 구조적으로 연봉을 더 줄수 있는 업종으로 점프업 하는 것이다.
12.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이 기존 회사에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넘어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B2B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B2C로 가기 어려울 것이고, 제조사를 다녔던 사람이 금융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건설회사 출신이 테크회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회사 출신이 글로벌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13. 이에 첫번째 회사, 첫번째 직무가 당신의 앞으로의 연봉의 미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물론, 당신이 첫번째 회사를 잘 모르고 선택했을수도 있고, 스펙부족으로 받아주기에 간 회사일수도 있다.
14. 물론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늦은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었고 이 구조를 이해했다면 전략을 세우면 된다. 여러분들이 50이 넘지 않은 이상 아직도 기회는 남았기 때문이다. 20~30대라면 더 좋다.
15. 물론, 연봉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당신의 연봉이 높지 않아도 현 회사와 직무, 그리고 동료들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거인의 리더십" 책에서도 말했지만 커리어 영역에는 더 좋은 것도 더 옳은 것도 정답도 없다.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일의 격‘ 저자 신수정님의 Linkedin 글
👍9❤1
1) 적은 수의 인력으로
(비용을 적게 들여서)
2)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인더스트리로 진입하는게 핵심.
금융업은 인건비, 사무실 등 실비 외 추가 투입되는 비용이 그다지 크지않기 때문에 기타 제조업이나 유통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고연봉에 속하게 되는거겠죠
(비용을 적게 들여서)
2)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인더스트리로 진입하는게 핵심.
금융업은 인건비, 사무실 등 실비 외 추가 투입되는 비용이 그다지 크지않기 때문에 기타 제조업이나 유통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고연봉에 속하게 되는거겠죠
❤5
https://www.youtube.com/watch?v=lkiQqdndqBg
즐겨보는 휴먼스토리 채널에 시행사 대표는 처음이네요.
기본적인 부동산 시행이 이런거구나 참고할 수 있는 영상
—
즐겨보는 휴먼스토리 채널에 시행사 대표는 처음이네요.
기본적인 부동산 시행이 이런거구나 참고할 수 있는 영상
—
YouTube
노가다 인부로 시작해 강남 800억대 아파트 짓게된 30대 대표의 하루
#휴먼스토리 #웃음건축 #서초아트래디앙
◎배너 ◎
스텔라떡볶이 왜 지금 시작해야 할까요?
https://bit.ly/3MYCYIZ
인터넷, 정수기 설치, 알뜰폰은 현금 많이 주는 아.정.당!
카카오톡 상담하고 당일 77만원 받기 https://pf.kakao.com/_RGxcFxb/chat
▶출연문의 contact us
koreahooning@gmail.com
▶휴먼스토리 멤버십 가입 humanstory membership
https:/…
◎배너 ◎
스텔라떡볶이 왜 지금 시작해야 할까요?
https://bit.ly/3MYCYIZ
인터넷, 정수기 설치, 알뜰폰은 현금 많이 주는 아.정.당!
카카오톡 상담하고 당일 77만원 받기 https://pf.kakao.com/_RGxcFxb/chat
▶출연문의 contact us
koreahooning@gmail.com
▶휴먼스토리 멤버십 가입 humanstory membership
https:/…
❤1
(출처 : 한경)
자본주의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결국 돈이 몰리면서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업종에서 일을 해야함.
민간과 공공의 격차는 애초에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자본주의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결국 돈이 몰리면서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업종에서 일을 해야함.
민간과 공공의 격차는 애초에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https://www.ajunews.com/view/20230720142154777?utm_source=ajunews&utm_medium=main&utm_campaign=head
- 압구정 로데오 권리금, 임대료는 2배
- 청담동 명품거리는 공실
우량한 입지의 빌딩들은 공실이 많아도 임대료가 잘 안내려감.
임대료가 내려간다 = 건물 수익률이 내려간다 = 건물 가치가 하락한다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내리지 않는 대신 차라리 몇개월 렌트프리(Rent-free, 무상임대기간)를 주거나,
인테리어 공사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택함.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동네들은 그들만의 세상이라 등기부 까보면 대출도 그렇게 많지 않음.
차라리 공실로 놔두면 놔뒀지 명목임대료 자체가 내려가는 일은 없을듯.
—
- 압구정 로데오 권리금, 임대료는 2배
- 청담동 명품거리는 공실
우량한 입지의 빌딩들은 공실이 많아도 임대료가 잘 안내려감.
임대료가 내려간다 = 건물 수익률이 내려간다 = 건물 가치가 하락한다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내리지 않는 대신 차라리 몇개월 렌트프리(Rent-free, 무상임대기간)를 주거나,
인테리어 공사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택함.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동네들은 그들만의 세상이라 등기부 까보면 대출도 그렇게 많지 않음.
차라리 공실로 놔두면 놔뒀지 명목임대료 자체가 내려가는 일은 없을듯.
—
아주경제
[상권 판도 달라졌다] [르포] '권리금 2배 오르고 매물 품귀' 부활한 압구정로데오 vs 곳곳 '임대문의' 청담동 명품거리
"아기자기한 카페나 맛집이 골목마다 있고 저녁에는 라운지바와 클럽에 젊은이들이 몰려가죠. 매물은 없는데 임차 수요는 넘치다 보니 권리금·임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3286635677800&mediaCodeNo=257&OutLnkChk=Y
전세사기 문제로 인해서 기업형 임대 오피스텔 수요가 늘고 있음.
보안 및 관리가 편하고 공용부 시설이 빵빵한게 장점.
단점은 월세가 일반 민간분양 오피스텔 대비 적게는 20%~40% 가까이 비싸다는 것.
완전 미국식 모델로 가는 중
전세사기 문제로 인해서 기업형 임대 오피스텔 수요가 늘고 있음.
보안 및 관리가 편하고 공용부 시설이 빵빵한게 장점.
단점은 월세가 일반 민간분양 오피스텔 대비 적게는 20%~40% 가까이 비싸다는 것.
완전 미국식 모델로 가는 중
이데일리
"열흘이면 새 입주자 구해"…기업형 오피스텔, MZ세대 사로잡아
20대 A씨는 최근 서울에서 직장을 구하면서 거주할 곳으로 기업형 오피스텔을 알아보고 있다. 자취 생활은 처음인데 작년부터 시끄러웠던 전세 사기 탓에 어떤 집을 구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개인 임대사업자가 아닌 기업이 운영하는 오피스텔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서울...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4854?sid=101
2030의 마지노선은 동탄-평택 라인.
기업들이 몰린 곳으로 사람이 몰리고
사람이 몰리는 곳으로 기업들이 몰림.
—
2030의 마지노선은 동탄-평택 라인.
기업들이 몰린 곳으로 사람이 몰리고
사람이 몰리는 곳으로 기업들이 몰림.
—
Naver
"2030 마지노선은 동탄·평택이라네요" 패널업계의 한탄
# "아주 아끼는 제자가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해 마곡에서 행복하게 잘 지냈는데요. 어느날 이 친구가 파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리고는 삼성전자로 이직을 했습니다. 사실은 이게 웃을 일이 아닌 거 같습니다. 요즘 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