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 Telegra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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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은 수의 인력으로
(비용을 적게 들여서)

2) 높은 부가가치를 생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인더스트리로 진입하는게 핵심.

금융업은 인건비, 사무실 등 실비 외 추가 투입되는 비용이 그다지 크지않기 때문에 기타 제조업이나 유통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고연봉에 속하게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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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

강남권 대형 오피스 매물들이 나오는데 딱히 경기 침체가 우려되서라기보단

그냥 투자자 포트폴리오 조정 + 펀드만기 도래 때문에 그런거겠죠
(출처 : 한경)

자본주의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결국 돈이 몰리면서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업종에서 일을 해야함.

민간과 공공의 격차는 애초에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https://www.ajunews.com/view/20230720142154777?utm_source=ajunews&utm_medium=main&utm_campaign=head

- 압구정 로데오 권리금, 임대료는 2배
- 청담동 명품거리는 공실

우량한 입지의 빌딩들은 공실이 많아도 임대료가 잘 안내려감.

임대료가 내려간다 = 건물 수익률이 내려간다 = 건물 가치가 하락한다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내리지 않는 대신 차라리 몇개월 렌트프리(Rent-free, 무상임대기간)를 주거나,

인테리어 공사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택함.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동네들은 그들만의 세상이라 등기부 까보면 대출도 그렇게 많지 않음.

차라리 공실로 놔두면 놔뒀지 명목임대료 자체가 내려가는 일은 없을듯.
블라인드에서 한 공무원이 올린 포스팅인데

과연 말도 안되는 이야기일까?

실제로 3기 신도시 분양가가 저렇게 된다면 서울 주요 입지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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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취업 남방한계선 지도.

사무직의 경우 원래 양재-기흥 라인이었다가

판교가 개발된 이후 라인이 남쪽으로 살짝 내려감.

기술직은 기흥 라인이 마지노선이라 불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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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반도체 벨트 덕분에 조금 더 남쪽으로 내려가는 추세

평택-동탄-기흥-이천 라인까지는 견고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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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벨로퍼, pf 팀장 페이스북 포스팅)

재개발 아파트 평당 예상 공사비 현황

과연 향후 파장이 어떻게 미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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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 풀리게 되는 법]

1. 단순한 계획 후 바로 실행

2. 나 자신에겐 더 이기적인 사람 되는것

3. 목표가 아닌 시스템

4. 나에게 과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거리두기
더시스템,
개인적으로 공감도 많이 했고 여러 인사이트를 준 좋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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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성원2단지 17평형

강남권 주목해볼만한 단지.

올해 초에 해도 18년-19년도 수준 금액까지 빠졌었음.

대치동이 아닌 개포동 소속이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에도 제외됨.

이정도면 괜찮은 가격이라 판단한 외부 투자자들이 투자 or 실거주 목적으로 대거 진입.

그래서 그런지 올해 상반기 실거래 건 수가 상당히 많음

'토허제 제외되는데 대치동 생활권이라고??? 이건 못참지'

친한 지인도 여기 신혼집 하려고 쭉 지켜보다가 올해 초 9억대 가격에 줍줍. 불과 반년이 좀 넘게 지난 현재 호가는 12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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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728_0002394155

서울 주요 권역 오피스 임대료가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

강남권역의 공실이 여의치 않자 도심권역(CBD), 여의도(YBD)의 전체적인 임대율이 쭉 올라와줌.

올해는 전체적으로 비용이 상향평준화 되었고, 신규 인테리어 비용도 이전보다 훨씬 비싸짐.

따라서 기업들은 재계약 인상률이 높음에도 그냥 현 빌딩 잔류를 우선 선택지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임.

= 기업들의 본사 이전 수요 자체는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