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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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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 풀리게 되는 법]

1. 단순한 계획 후 바로 실행

2. 나 자신에겐 더 이기적인 사람 되는것

3. 목표가 아닌 시스템

4. 나에게 과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거리두기
더시스템,
개인적으로 공감도 많이 했고 여러 인사이트를 준 좋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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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성원2단지 17평형

강남권 주목해볼만한 단지.

올해 초에 해도 18년-19년도 수준 금액까지 빠졌었음.

대치동이 아닌 개포동 소속이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에도 제외됨.

이정도면 괜찮은 가격이라 판단한 외부 투자자들이 투자 or 실거주 목적으로 대거 진입.

그래서 그런지 올해 상반기 실거래 건 수가 상당히 많음

'토허제 제외되는데 대치동 생활권이라고??? 이건 못참지'

친한 지인도 여기 신혼집 하려고 쭉 지켜보다가 올해 초 9억대 가격에 줍줍. 불과 반년이 좀 넘게 지난 현재 호가는 12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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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728_0002394155

서울 주요 권역 오피스 임대료가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

강남권역의 공실이 여의치 않자 도심권역(CBD), 여의도(YBD)의 전체적인 임대율이 쭉 올라와줌.

올해는 전체적으로 비용이 상향평준화 되었고, 신규 인테리어 비용도 이전보다 훨씬 비싸짐.

따라서 기업들은 재계약 인상률이 높음에도 그냥 현 빌딩 잔류를 우선 선택지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임.

= 기업들의 본사 이전 수요 자체는 둔화
(출처 : 매경)

2025-2026년이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정부도 그냥 가만히 있지는 않을 듯 한데

향후 예견된 극심한 공급 부족을 어찌 대응할 수 있을지.
그와중에 서울 청약 시장은 불타는 중

그야말로 로또 그 자체

마지막 138(54평형)은 분양가 24억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율 5:1로 상당히 선방함.
(출처 : CBRE research)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평균 1.1%

평균 임대료는 전년 대비 16.7% 상승

요즘 공실이 많아 난리난 해외 오피스 (특히 미국)과는 대조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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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해외자본이 계속 들어올 수 밖에

해외 사모펀드 아시아 지부(apac) 한국지사에서 일하고 있는 제 친구 왈

“아시아 국가들 중 마땅히 투자할 수 있는 곳이 한국(서울)과 일본 밖에 없다.

그나마 법치가 잘 적용되면서 안정적인 시장이기 때문“
재밌는 자료네요

건설자산+토지자산이 80% 정도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동산 사랑은..

2020년 이후가 반영 안되었는데
코로나 유동성으로 인해 초급격 상승했다가 작년 하반기부턴 소폭 가라앉았을겁니다
주담대 만기 50년짜리 출시 중

시간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을 믿는다면 주담대 상환 기간은 길면 길수록 좋겠죠
다만 DSR 한도에 따른 각 대출의 상환일정은 머릿속에 반드시 그려놓고 있어야 함.

유동성이 막히는 것 만큼 개인에게 치명적인건 없을겁니다

레버리지를 똑똑하게 잘 쓰는 사람이 자본주의에서 승자가 되는데

그에 따른 리스크와 대비책을 본인이 충분히 인지하는게 전제가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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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3080715421&category=NEWSPAPER&sns=y

미국 실리콘밸리 상업용 부동산은 타격을 받는 중

1. 빅테크의 대규모 감원 여파
2. 벤처캐피털(VC)의 투자 감소
3. 재택근무 활성화
4. 캘리포니아 지역의 높은 세금과 임차료 (캘리포니아의 법인세는 8.84%, 소득세는 13.3%로 미국 내 최고 수준)

* 테슬라 ➜ 텍사스 오스틴
* 오라클, 레버X,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 등 ➜ 텍사스 오스틴+휴스턴으로 이사
——
https://m.mk.co.kr/amp/10789942

위 미국의 사례가 국내에 비슷하게 적용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함.

1. 빅테크 대규모 감원? 아직 이야기 나오고 있지는 않음
2. VC 투자감소는 확실히 진행중
3. 재택근무는 비활성화, 다시 대면근무로 전환되는 추세
4. 그렇다면 서울, 경기권 본사나 공장을 지방으로 옮길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법인세 인하 등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미끼책을 제시해도 기업들은 인력수급, 효율성 등의 문제로 지방으로 가는 것이 쉽지 않음
(Ex. 경북 구미시의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불발)
‘최근 일부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된 GBD 입주 기업들은 높아진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CBD나 YBD로 둥지를 옮기기도 했다

➜ 강남이 비싸고 공실이 없어 광화문, 을지로, 여의도 등으로 옮김.

즉 탈서울이 힘들다는 것.

미국의 경우 : 아 캘리포니아 세금 겁나 뜯어대네… 뭐? 텍사스가 법인세 감면해줘? 그쪽으로 옮기자. 어차피 좋은 인력 수급이야 우리가 가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어

시장규모 상 미국은 이런 구조가 가능한데, 국내는 이런 구조가 어려움.

공장도 마찬가지.
본사와 가까운 수도권으로 쏠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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