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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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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 돈의 가격인데 금리 상승에도 화폐가치 하락도 여전히 함께하고 있음

금리상승
+ 화폐 가치 하락
+ 자산 가격 상승(최근의 부동산 반등)

정말 묘한 상황....

(출처 : 유튜브 슈카월드)
9번출구 엔터식스앞 황금입지.
바로 위는 동북선 개통 예정 (2026년)

왕십리역 기준 남쪽 방면이 활기를 띄기 시작하겠네요.
이 책들이랑도 연계해서 이해할 필요.

"어디 사느냐에 따라 당신의 연봉이 달라진다!"

"도시는 혁신의 엔진인가, 불평등의 산실인가?"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하게 만들었나?"

부제만 봐도 대충 감이 오져
https://www.mk.co.kr/news/economy/10843241

50억짜리 서울 성동구 꼬마건물을 팔고

- 정기예금에 12억
- 국책은행 신종자본증권에 10억
- 국채 및 지방채에 5억
- 즉시연금에 1억
- CMA계좌 2억

금융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셨네요...

과연 건물을 팔고 당장의 월 수익을 위해 100% 금융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갈아탄다면

10년의 긴 지평으로 놓고 보았을 때 후회하실 결정일까요 아닐까요..?
👎1
물론 개인마다 상황은 다르니
각자 상황에 맞게 하는게 맞습니다만...

단순하게 보았을 때
100%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금리 부담때문에 100% 금융자산으로 이전하는 행위는
장기적으로 맞는 결정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임.

저라면 우량한 건물을 쭉 보유하면서 월 소득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방안들을 강구해볼 것 같습니다.
3
문래-영등포구청-당산 일대

파란색이 준공업지역
서울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강 주변을 좋아하는건 인간의 공통된 특성임
🤔2👍1👎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840341

이게 사실을 기반한 기사인지 모르겠으나 만약 사실이라면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반드시 염두해두어야 함

보수적인 부동산 자산운용사에서 투자 실사를 할 때 항상 다양한 시나리오와 상황들을 염두해두고 상업용 빌딩을 평가함.

개인도 마찬가지로 적용해야 함.

상업용 부동산은 임차안정성이 가장 중요.


1) 매각 당시엔 한 법인과 월 3000만원에 통임대 계약을 한 건물이었는데

주인이 바뀌자마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임차인이 언제든지 중도해지할 수 있다는 세부 내용을 미리 염두해두지 않은 것인지?

단순 인테리어 비용을 많이 투자했으니 설마 나가겠어...? 라고 안일하게 생각한건 아닌지?


2) 최근 월 2400만원으로 임대료를 낮춰 새로운 임차인을 찾고 있지만 공실을 해결하지 못했다.

시장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
중개인의 말만 믿고 진행한 것인지?
내가 왜 현장을 발로 뛰지 않은 것인지?


3) 에어컨 등 시설이 모두 갖춰진 신축 빌딩이라 임차인이 바로 구해질 줄 알았다

임차인이 만약 구해지지 않는다면?
최악의 상황에서 내가 입주할 수 있을 것인지?
Plan A, B, C 등등 항상 최악의 상황 염두하여 다양한 시나리오를 만들어놓기

2👍1
여기서 배울점:

1. 임차를 맞출 때 임차인의 크레딧, 즉 신용을 좀 더 꼼꼼하게 봐야하는데 120억에 매수한 신규 매수자는 그렇게 하지 않았음

➜ 너무 수익률에만 초점을 맞춰 투자한 것은 아닌가

2. 특히 통임대의 경우 반드시 임차인의 재무제표나 신용도를 체크해야함.

➜ 필요하다면 중개사를 통해서 정당하게 요구를 해야
(특히 코인 관련 회사들은 더더욱 의심을 가지고 봤어야 함)

3. 시장 조사와 타이밍 선택은 정말 필수다.

➜ 경기침체를 미리 예상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안전마진을 확보해놓고는 있어야함
👍3
(출처 :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그런데 한 자산운용사에서 통매입 후에 오피스로 용도변경하겠다고 하네요

공유오피스 컨셉으로 갈 듯함
성수동이랑 1km 거리로 가깝긴 함.

성수동 공유오피스들이 엄청 잘되니 또 다른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임.
" 최근 성수동 오피스 가격이 연면적 평당 3,000만원 중후반에 육박하고,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크게 올라 현재 서울에서 오피스를 개발하려면 '리플레이스먼트 코스트' 부담이 상당한데

서울숲 더샵 엔스식스 왕십리점은 가격적으로도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판단"

(출처 :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