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mp/articles/?4988975
물론 급여생활자로도 이정도 위치로 올라가게되면 막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상위 0.001% 안에만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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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급여생활자로도 이정도 위치로 올라가게되면 막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상위 0.001% 안에만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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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사장님보다 두둑"…"돈 벌려면 IB" 증권사 '연봉킹' IB에서 쏟아졌다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수십억원의 연봉을 받은 증권사 '연봉킹'이 쏟아졌다. 특히 기업금융(IB) 업무를 하는 임직원들은 최고경영자(CEO)보다 훨씬 많은 보수를 챙겼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다트(DART)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보...
이번 휴일동안 1일 1책 중...
- 도서 김재철 평전
1. 성공한 기업가의 사업 초기에는 일생일대의 귀인이 꼭 있었음.
2. 우리가 아는 참치캔의 신화, 동원그룹의 창업자인 김재철 회장은 원래 원양어선 선장을 하던 직원이었음.
3. 본래 딱히 사업을 할 생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4. 그는 일을 할 때 신용을 철칙으로 여겼고, 우직함과 끈기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남에게 보여주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됨.
5. 오죽하면 거래처였던 일본 회사의 사장님이 "내가 밀어줄테니 자네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라" 고 했을까...
6. 신중한 성격이었던 그는 심사숙고후에 창업을 하기로 결심.
7.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보란듯이 제국을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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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김재철 평전
1. 성공한 기업가의 사업 초기에는 일생일대의 귀인이 꼭 있었음.
2. 우리가 아는 참치캔의 신화, 동원그룹의 창업자인 김재철 회장은 원래 원양어선 선장을 하던 직원이었음.
3. 본래 딱히 사업을 할 생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4. 그는 일을 할 때 신용을 철칙으로 여겼고, 우직함과 끈기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남에게 보여주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됨.
5. 오죽하면 거래처였던 일본 회사의 사장님이 "내가 밀어줄테니 자네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라" 고 했을까...
6. 신중한 성격이었던 그는 심사숙고후에 창업을 하기로 결심.
7.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보란듯이 제국을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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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젊은 시절에 "당신은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해도 잘할 수 있을 거요" 라고 조언해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행운이었다.
그들이 반복적으로 설득하며 나선 까닭은 김재철과 일을 하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물론 타인이 보기에도 삶 속에서 감동이 담겨 있어야 한다.
김재철은 본인의 일에 주인의식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출처 : 김재철 평전]
그들이 반복적으로 설득하며 나선 까닭은 김재철과 일을 하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물론 타인이 보기에도 삶 속에서 감동이 담겨 있어야 한다.
김재철은 본인의 일에 주인의식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출처 : 김재철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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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드는 생각들
1. 귀인은 내게 그냥 다가오지 않는다. 우직함과 끈기를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특별함이 있을 때 온다.
2. 회사 소속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과연 나는 제대로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3. 일을 하며 주변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추후 자립을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 같다.
4. 나는 일을 하는데 있어 유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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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인은 내게 그냥 다가오지 않는다. 우직함과 끈기를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특별함이 있을 때 온다.
2. 회사 소속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과연 나는 제대로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3. 일을 하며 주변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추후 자립을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 같다.
4. 나는 일을 하는데 있어 유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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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youtu.be/f5TtUlH5x7k?si=Jub1P3Q2uwwMdzEf
아래 유튜브에서도 책 내용을 다루고 있음.
동원그룹의 창업자 김재철의 이야기.
김재철 평전은 ‘기업가 마인드셋 확립’ 차원에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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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유튜브에서도 책 내용을 다루고 있음.
동원그룹의 창업자 김재철의 이야기.
김재철 평전은 ‘기업가 마인드셋 확립’ 차원에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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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자식까지 원양어선에 태운 황당한 재벌.. 인생을 걸었더니 운명이 움직였다! 이젠 맥도날드까지? 동원그룹 이야기
동원그룹은 무급으로 원양어선에 자원 승선했던 청년 김재철의 성장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원양어선 참치잡이에서 시작해 대기업을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의 동원그룹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동원그룹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동원그룹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1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3312806635705680&mediaCodeNo=257
물론 미국도 다 그런건 아니고 신축 + 핵심지 오피스는 여전히 잘나감.
애매한 연식 + 위치의 오피스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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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도 다 그런건 아니고 신축 + 핵심지 오피스는 여전히 잘나감.
애매한 연식 + 위치의 오피스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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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미국 오피스 위기, 과장됐다" 맨하탄 신축 절반, 공실률 '5% 미만'
미국 오피스 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일부 과장된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오피스 시장이 공실률이나 임대료 측면에서 ‘빈익빈 부익부’가 나타나는 만큼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다. 뉴욕, 공실률 5% 미만 빌딩 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221415046520106921
대형 기업 또는 부동산 매각으로 돈을 벌어
패밀리 오피스 자산운용사를 차려버리는 자산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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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업 또는 부동산 매각으로 돈을 벌어
패밀리 오피스 자산운용사를 차려버리는 자산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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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패밀리오피스 전성시대, 금투업계 운용역 몰린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88006635769968&mediaCodeNo=257&OutLnkChk=Y
왕십리역 9번출구 부근도 곧 개발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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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9번출구 부근도 곧 개발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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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왕십리 역세권 개발 본격화…55층 높이 복합시설 빌딩
서울 성동구 왕십리 역세권에 판매·숙박·주거 기능을 갖춘 55층 높이의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왕십리역세권4 특별계획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따라 왕십리역 9번출구 인근에 55층 규모 빌딩 2채, 44층 규모 빌딩 1채가 조성될 예정이다.왕십리 역세권 조감도.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05000558
패션 기업들은 성수동에 집결 중.
동일 업종의 집객 효과 절대 무시 못하고 결국엔 인프라가 전부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
기업들은 본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선택한다.
이들에게는 '인프라에서 도태되면 살아남기 힘들다' 라는 인식이 팽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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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기업들은 성수동에 집결 중.
동일 업종의 집객 효과 절대 무시 못하고 결국엔 인프라가 전부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
기업들은 본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선택한다.
이들에게는 '인프라에서 도태되면 살아남기 힘들다' 라는 인식이 팽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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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개발자 대신 패션 인재 구할 때”…패션플랫폼들, 강남 떠나 ‘이곳’에 집결 [언박싱]
주로 서울 강남 지역에 본사를 뒀던 패션 플랫폼 업체들이 속속 강남을 떠나 ‘성수동’에 둥지를 틀고 있다. 2~3년 전 IT(정보기술) 인력 확보를 위해 강남으로 몰려갔던 패션기업들이 이젠 개발자 대신 패션업계 인력을 구하기 시작하면서다. 저렴한 임대료도 패션기업이 성수동으로 집결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패션 플랫폼 브랜디, 성수동으로 사옥 이전 5일 업계에 따르면 패션플랫폼 브랜디는 10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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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https://youtu.be/SMs2GvFFGD4?si=xJFVrB6uSrxQmSkt
위 태그 영상은 진짜 여러번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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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10843241
50억짜리 서울 성동구 꼬마건물을 팔고
- 정기예금에 12억
- 국책은행 신종자본증권에 10억
- 국채 및 지방채에 5억
- 즉시연금에 1억
- CMA계좌 2억
금융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셨네요...
과연 건물을 팔고 당장의 월 수익을 위해 100% 금융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갈아탄다면
10년의 긴 지평으로 놓고 보았을 때 후회하실 결정일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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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짜리 서울 성동구 꼬마건물을 팔고
- 정기예금에 12억
- 국책은행 신종자본증권에 10억
- 국채 및 지방채에 5억
- 즉시연금에 1억
- CMA계좌 2억
금융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셨네요...
과연 건물을 팔고 당장의 월 수익을 위해 100% 금융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갈아탄다면
10년의 긴 지평으로 놓고 보았을 때 후회하실 결정일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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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이자 벅찬 건물주서 현금부자로 … 예금 굴려 月1000만원 수익 [지갑을 불려드립니다] - 매일경제
50대 건물주의 고민15억대출 월이자 600만원 부담50억짜리 꼬마빌딩 있어도손에 쥐는건 월 600만원 안돼건물 팔아 30억 현금 확보연 4%대 금융상품 갈아타면재산세 부담 줄고 수익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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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인마다 상황은 다르니
각자 상황에 맞게 하는게 맞습니다만...
단순하게 보았을 때
100%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금리 부담때문에 100% 금융자산으로 이전하는 행위는
장기적으로 맞는 결정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임.
저라면 우량한 건물을 쭉 보유하면서 월 소득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방안들을 강구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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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상황에 맞게 하는게 맞습니다만...
단순하게 보았을 때
100%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금리 부담때문에 100% 금융자산으로 이전하는 행위는
장기적으로 맞는 결정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임.
저라면 우량한 건물을 쭉 보유하면서 월 소득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방안들을 강구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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