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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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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hunpro_o/223233829962

(천프로님의 블로그글)

회사를 활용하여 나온 후에도 돈벌 수 있는 기술/시스템을 만들어놓는게 핵심

단순 월급만 바라보고 시간을 녹이기만 하면 답이 없음.

”30대 초반부터 이 고민이 시작되어야한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워라밸 따지는게 사실 의미가 없는 이유임.

아래 둘 중 하나여야 한다

1) 워라밸을 따지려면 칼퇴근 후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일을 하던가

2) 아님 회사일에 충실하되 이를 레버리지하여 롱런할 수 있는 구조를 셋팅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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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pdaily.kr/articles/95180

잘 키운 똘똘한 자식 하나 열 자식 안부럽다

장부가액은 4천억이지만 실질 가치는 2.6조로 추정.

이런 신용안전판이자 우량 담보물 하나 있으면 기업 입장에서 얼마나 든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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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오피스 공급이 예정되어 있는 마곡 업무지구
(출처 :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간접투자 대상이 된 이 오피스들은 모두 임대용으로 쓰일 예정

이전에 없던 대규모 오피스가 한꺼번에 임대시장에 나와 있음

마곡 지역에 시차 없이 한꺼번에 대량의 오피스가 들어섬에 따라 임대 우려가 나오기도 함

내년 10월부터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인 CP1, CP3-2, CP4 구역의 오피스 규모는 모두 21만 3,000평

다만 서울과 분당 전역에 오피스 공실률이 극히 낮은 상태인 점은 다행인점

임대인 위주 시장에서 임대료를 크게 올리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견되는 바 마곡으로 사옥을 이전하려는 수요도 얼마든지 기대해볼 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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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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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도심 광화문-을지로)
GBD(강남권)
YBD(여의도권)
BBD(분당판교권)
에 이어서

MBD(마곡권..?)의 형성…?

이미 예정된 규모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능가하는 수준

결국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어오는 법

다만 이쪽은 위치상 아무래도 강남 접근성이 안좋다는게 단점
남편 은퇴 후 알게 된 너무 당연한 것 들

1. 주택담보대출을 은퇴 전 갚아야 한다. 수입이 없는데 내는 대출이자는 목에 가시같은 존재다

2. 둘 중 하나는 정기적으로 조금씩이라도 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산감소의 속도를 줄인다.

3. 자식의 경제적 독립은 큰 축복이다. 자식에게 들어가는 학비, 취업준비 비용, 용돈 등이 생각보다 부담이다.

4. 비정기적으로라도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취미를 평소 꾸준히 연마했더라면 좋았겠다.

5. 월세 또는 주식배당 등 정기적 현금흐름이 있어야 한다. 비싼아파트 한 채보다 실주거 한 채와 소액이라도 월세 받는 부동산 하나가 절실하다.

6. 지병이 없는 것은 큰 자산이다. 의료비용은 정말 답이 없다. 일단 지병이 생기면 의료비지출은 불안비용까지 더해 계속 증가한다. 운동합시다.

7. 사이 좋은 부부관계는 돈 만큼 중요하다. 함께 간단히 동네산책만 하고 넷플릭스만 봐도 행복하다

8. 여자배우자의 국민연금 가입은 잘한것이었다. 소액이라도 노후에는 도움이 된다.

9. 100세 시대에 모기지론도 고려해본다. 은근히 든든하다. 자식에게 물려줘봐야 상속세 부담이고 자식에게 용돈부담 안 주는 부모가 더 좋다.

10. 은퇴 전부터 슬슬~ 살림 미니멀리즘, 인간관계 미니멀리즘을 실천해서 삶을 단순화하자. 이것도 쓸데없는 비용지출을 막는 한 방법이다

- 남편이 작년 연말 대기업 외벌이 억대연봉자로 은퇴하고 올 12월이면 만1년 되어가는데 부모님 유산 없고 신혼 무일푼으로 시작한 중년의 경제는 참으로 모래성입니다

노후빈곤이 걱정되지만 65세 정도까지는 뭐라도 해서 경제활동 하는게 답이네요

현금 몇 억과 집 한채로 버텨야하는데~~ 아프지 맙시다!!!

(원문 출처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71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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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한번 가져와봄

다 맞는 말이긴 한데 7번 모기지론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함.

넓은 집이라면 차라피 월세주고 더 작은 집 월세로 살거나 하겠음.
위글 밑에 달린 댓글1

" 10년 아니 최소 5년 전에 퇴직 후 삶을 준비하시기 바래요"

➜ 5년, 10년 전 퇴직준비는 무슨...

20대에 회사 입사하자마자 준비해야지...

진짜 돈 버는 순간부터 준비해야되는게 노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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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 밑에 달린 댓글2

"믿을 건 연금이다 생각하고 죽어라 부었어요"

➜ 연금부은 것 자체는 좋은데 이것만 믿으면 안됨...

이게 연금은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밑 빠진 독에 물붓는 모델이라

아무리 화폐가치가 나중에 더 떨어진다고 해도 명목 금액인 450만원에서 더 오를 가능성이 희박함

결국 당장의 450만원이 커보일지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가처분소득은 줄어드는 구조.

차라리 리츠나 미국 배당주에 일부 분산하는 포트폴리오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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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 밑에 달린 댓글3

" 30대부터 준비하세요. 조금씩이라도 준비하시길빕니다"

➜ 이분이 맞는 말 하셨네..

근데 조금씩 하면 안되고 제대로 독하게 해야됨
‘세 덩어리를 만드는 단계’

결국 우리는 3덩어리 만들기에 돌입을 해야 한다.

3덩어리는 아래와 같다.

① 첫 번째 덩어리,

‘주거용 부동산’을 만들어야 한다.
꼭 아파트가 아니어도 된다.
남은 노후에 편하게 지날 수 있는 ‘자가’를 의미한다.

이 주택의 용도는 실거주용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주고
본인은 다른 곳에 살아도 된다.

꼭 그 집에 살지 않아도 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집으로 인해
자신의 노후의 주거지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소유권만은 죽을 때까지 꼭 쥐고 있어야 한다.

즉, 이 집의 최종 용도는 ‘상속용’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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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두 번째 덩어리,

‘시세차익용 부동산’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목돈이 들어가는 이벤트가 생긴다.
(병원비, 자녀 주택구입 자금 지원 등)

즉, 이집의 주된 용도는
지금보다 나이가 많이 들었을 때
목돈으로 사용할 ‘노후자금용 + 증여용’이다.


③ 세 번째 덩어리,

‘수익용 부동산’을 만들어야 한다.

은퇴를 하고난 후에
자신의 근로소득을 대체해서
생활비를 책임져줄 수 있는 자본소득을 의미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월세수익’일 것이다.

우리가 젊었을 때 아등바등 애를 쓰며
재테크를 했던 이유는 어쩌면
노년에 최대한 많은 월세수익을
만들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사람마다 생활수준과 소비가 달라서
상대적이기는 하지만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수익형부동산을 장만해 놓아야 한다.
‘상가건물’이면 최상일 것이다.

이때에는 ‘구분상가’도 정말 좋은 부동산이 될 수 있다.
좋은 부동산이란,
매수하려는 사람의 상황에 맞아야 한다.

한참 근로소득이 뒷받침되는 30대~40대에는
월급이라는 근로소득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월급 외에 ‘100만원~200만원의 월세’보다

5년 후, 10년 후에
‘몇 억씩 올라가는 시세차익’이 더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시세 차익의 판을 키워서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300만원~400만원씩 월세가 나오는
수익형부동산을 매수하면 된다.

수익형부동산이라고 해서
꼭 상가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아파트는 전세를 끼고 사놓으면
시세차익형부동산이 되지만

월세를 놓으면
수익형부동산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성향과 상황 등을 고려해서
가장 적합한 수익형부동산이 무엇인지 고민한 후
선택했으면 한다.

참고로

‘연금’​은 좋은 3번째 덩어리역할을 할 수 있다.

만약, 부부 모두가 연금조건을 충족하고 퇴직한 공무원일 경우
무난하게 500만원 이상의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요즘 수익률 연 5%면 우량물건인데
월세 500만원을 연 수익률 5%로 계산을 해보면
12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연금이 확보된 경우에는

3번째 덩어리를 세팅을 해서
생활비를 더 여유 있게 확보해도 좋고
아니면 2번째 덩어리에 더욱 비중을 주어서
목돈 확보를 더 해도 상관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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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1번째 덩어리 ‘거주용(상속)’,

2번째 덩어리 ‘목돈사용용(증여)’,

3번째 덩어리 ‘생활비용(연금)’이 될 것이다.


이렇게 3덩어리를 만들어 놓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최소한 2덩어리(거주용 + 생활비용)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보았으면 한다.

[출처] 노후에 경제적으로 쪼들리지 않기 위한 타임스케쥴 2부 (부동산 스터디') | 작성자 부동산 아저씨
https://www.khan.co.kr/economy/real_estate/article/202310150600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서울 지식산업센터는 여전히 잘나감…성수동, 영등포 등

문제는 역시 애매한 지역들임.

평택, 동탄, 미사, 고양 이런 곳들은 공급이 계속될 수 있는 반면

충분한 수요가 뒷받침되어 주지 못함.
"특히 지산은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에 절반 이상이 몰려있다.

서울은 기존 공장(사무실)이 멸실한 자리에만 지을 수 있어 공급에 한계가 있지만,

수도권이라도 아직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외곽 지역은 상대적으로 땅값이 저렴해 대량 공급도 가능하다.

개발업자들 입장에서는 더 큰 수익을 낼수 있는 셈이다."

➜ 지산으로 떼돈 번 시행사들 많음. 물론 작년 부동산 경기가 꺾이고 물려있는 시행사들도 엄청 많음 ㅠ 인생은 역시 타이밍인가..

경기권역에 막 때려지었더라도 괜찮은 타이밍에 분양했다면 완판하여 Exit 완료 했을 것.

물론 반대로 분양 받는 입장에서는 지금 완전 낭패.

경기권 지산 투자는 타이밍 좋게 잘 치고빠지기 할 자신 없다면 건드리지 않는게 좋음..

자산의 기본 펀더멘탈(수요)이 좋지 않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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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known12d/223241367544

“인생 대부분의 시간은 투자를 안하는게 맞다. 사람들은 투자 기회가 열리는 시점을 몰라서 계속 투자를 하는거다”

출처 - AI킴님의 블로그

의미 있는 말이네요…
생각 한번 해볼만한 듯
금일은 시간이 남아 노량진 뉴타운 임장을 한번 다녀와봤네요 ㅎ 날씨가 좋아 빨빨거리면서 2만보 정도는 걸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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