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 Telegra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908 subscribers
628 photos
2 videos
4 files
404 links
Download Telegram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2KJCSIK

여기는 한강뷰 하이엔드 주거 컨셉으로 가나보네...

우리나라 최대 시행사인 엠디엠 회장님도 실거주 예정ㄷㄷ

요새 하이엔드 주거 시장이 어려운데 그래도 여긴 19년도에 땅을 싸게 사서 괜찮을라나

올해말~내년초 분양한다는데 결과가 향후 고급주거 시장 지표를 말해줄 듯
위치는 광진구 광나루역 인근- 워커힐 호텔쪽

과거 찐 부촌 아파트인 워커힐아파트 근처라 더 각광을 받을 듯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855708

우리나라 돈 많은 사람들 많긴 한데

이런 특색없는 청담동 하이엔드 오피스텔 분양은 당분간 힘들듯...
일단 땅값이 너무너무 비싸짐

차라리 위 광진구 한강뷰 대형 주거가 낫지 않나란 생각.. 일단 시행사가 땅은 싸게 샀으니..

대출기관들도 이걸 알고있으니

도산대로에 우후죽순 들어서는 하이엔드 사업장 브릿지론 연장을 안해주는거겠죠
허영만의 부자사전 읽고 있습니다

거의 20년 가까이된 만화책인데 개쩌는 책이었네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두권 합쳐 1만원에 구매ㅎ
3
내가 맡고 있는 부분에서 대표이사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처리하는 훈련을 해야함
자기 능력의 최선 밑으로 일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리면 자신이 직접 사업을 할 때 역시 그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

성공한 사업가는 샐러리맨 시절부터 남다르다

본인 스스로가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해야 함
= 제가 예전부터 항상 생각해왔던 것

“내가 과연 이 회사의 사장이어도 이런 선택을 할까?”를 늘 뇌에 각인시켜놓아야 함.
대기업 들어가면 깨닫게되는 것들

“돈 버는 공부는 따로 해야 한다”

“돈을 벌려면 실제로 야생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 학력은 상관이 없다”

[허영만의 부자사전1]


무려 18년 전에 나온 책임
현재도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9
과거 호황 때는 토지비의 감정가에서 대출금액(하자)을 제외한 금액을 자기자본으로 인정했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토지매매가보다 높은 감정평가금액을 받을 수 있을 경우 해당 차액만큼을 투입한 실 자기자본에 더해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관행이 거의 사라졌으며, 상당히 오래 전에 매입해 장기 보유한 토지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오랜 호황을 보내면서, 토지 감정가격을 "들어 올리는" 관행을 모두가 알고 있고, 이제 그 가격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20%라는 자기자본 비율마저도 말 그대로 최소 기준일 뿐, 지방 사업장이거나 차주의 신용이 불안정할 경우 더 두터운 자기자본을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출처 : 딜북뉴스, 낭만디벨로퍼 김영철]


➜ 요약 : 자본금 없이 건물 짓는건 요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