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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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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도 상승

월 소득 대비 주택 임대료 비율(RIR)은

2021년 16.8% → 2022년 17.4%으로 증가함

청년 가구는 월급의 거의 5분의 1을 임대료로 낸다는 것임


월급 300만원을 받는 자취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가정,

* 주거비 = 임대료 60만원 + 관리비 10만원 = 70만원
* 식비 = 60만원
* 기타 생활비/경조사 = 60만원

이렇게되면 저축 가능 금액 110만원...
사실 이것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
직장인은 결국

1) 소득을 늘리고
2) 지출을 줄이며
3) 투자를 해야한다...

투자에 어느정도 확신이 있다면 신용 일으켜 대출받기
(주택담보대출은 직장인이 쉽게 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대출임)

직장인은 직장인의 장점을 최대한 가져가야
(직장 신용대출을 활용한 유동성 확보 등)

단, 리스크 관리와 투자 멘탈관리는 필수

사업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기 신용으로 대출을 일으키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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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001701

누군가는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고 망설이는 때에

적극적으로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기도 한다..
(출처 : 하나증권 Report)

연도별 자산 및 소득의 상승률 비교

과거 10년동안 금융자산(주식 등 ) &실물자산(부동산 등)의 상승률은 가구소득의 상승율을 압도하였다

14~18년 : 저금리에 힘입어 5년 내리 상승

20~22년 : 코로나 유동성 여파로 급격한 상승

23년 : 금리인상 → 코로나 유동성이 빠지면서 실물자산 위주의 다이나믹한 하락
최근 느끼는 바는 요식업 중 미들급 오마카세집(인당 14~20만원대)이나,
병당 15만원 이상하는 고급 와인바, 위스키 가게들은 심화된 경쟁 구도로 인해 점점 매출이 하락하는 추세인걸로.

코로나 유동성이 폭발하던 2021~2022년 하반기까지와는 또 다른 정황이 펼쳐지는걸로 보임

인스타 마케팅도 슬슬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주변 자영업하는 사람들피셜.

이러다가 또 색다른 트렌드가 새로 생겨나고 뭐 그런거겠죠.
👍6
https://m.blog.naver.com/psung6/223305800382

(출처 : 루지님의 블로그)

“하루 1만원이라는 돈은 약 1억에 대한 하루이자다.”


중요한 관점이라 루지님 블로그 글 공유해봅니다.

개인마다 신용이 다르겠지만 4% 까진 아니더라도 5% 정도를 적용해도

1만원 * 365 / 5% = 7,300

하루 1만원만 아껴도 7,300만원이란 돈을 무상으로 빌려 사용하는 것이나 다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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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vs 88년생 남자
(40세 vs 35세)

83년생 → 88년생으로 갈수록 남자는

1) 결혼을 점점 하지 않고
2) 주택구매율이 점점 떨어짐

아마 88~83년생 이 구간의 초혼 비중이 점점 높아져서 그런 영향도 있겠으나
이게 다는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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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00만명 수준이었던 서울 사무직 종사자 수는

2022년 277만명까지 38.4% 증가하여 서울 오피스 공실률 하락에 기여했다고 함

직주근접 주거 단지들이 각광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출처 : 마스턴투자운용 한국 부동산 시장동향)
2021-2023 3년간의 서울 오피스 임대료 상승률은 CPI를 훨씬 상회하였음..

경기가 꺾였음에도 워낙 신규 공급과 공실이 없었던 터라.. 수요가 충분히 뒷받침되어 줌

기업들도 살 집은 있어야되니..
작년 대비 올해는 제주가 많이 꺾이고

서울이 급 상승했네요

코로나때 재미를 많이본 제주는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일본, 동남아 등 해외라는 대안이 생겨버리니 사람들의 흥미가 점차 식는 중
서울이 관광지로서 다시 뜬 이유 중 하나.

3-4성급으로 가격이 그나마 만만한 호텔로 호캉스를 요새 많이 가나봄

1-2성급은 가격이 너무 비싸지긴함. 그래도 그들만의 수요층은 견고한듯
호텔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확실히 다시 올라오긴 했네요
82년 1,000원
88년 2,000원
95년 3,000원
04년 4,000원
11년 5,000원
22년 6,000원
23년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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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2/06/23/QJICEU4WXFH6JIBAHQUGCDRPCI/?outputType=amp

”가격 전가력이 있는 기업들은 인플레이션하에서도 마진율을 방어할 수 있고,

가격을 못 올린 업체가 도태되는 사이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과 연계시켜 읽어볼만한 기사
2023년 마지막 날에는 비트코인 책으로 마무리. 많이 읽고, 사색하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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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연재 중이신 최성락 경영학 박사님의 글들 정독 추천합니다.

박사님의 연륜에서 나오는 알짜 글들이 많아 매번 출력 후에 보관 중임. 돈과 부에 대해 푸는 썰들을 예전부터 잘 써오시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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