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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대우조선의 특수선(방산부문) 부문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의 대우조선 인수가 불발된 이후, 새로운 인수자를 찾고 있었던 대우조선이 분리매각 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방산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한화그룹이 대우조선의 특수선 부문을 인수함으로써, 육해공을 아우르는 방산업체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재 호주에 레드백 수출을 추진 중에 있는데, 호주는 레드백 외에도 한국의 3000톤급 잠수함(장보고-3)의 수입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이 호주에 레드백과 함께, 잠수함을 동반 수출하게 된다면, 한화의 장보고-3를 건조하는 대우조선 특수선 사업부 인수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화는 ㈜한화의 방산부문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매각하는 등 모든 방산 분야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한화의 승계문제에서도 에어로스페이스는 한발 비켜 있기 때문에 향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 방산산업 성장과 그 궤를 같이할 것이며, 한국 방위산업의 중심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성장은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업체들의 성장을 의미하기에 해당 업체들의 동반 성장도 예상되어지고 있습니다.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2082209001984159
한화그룹의 대우조선에 대한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방산 부문이다.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발돋음 하기 위해선 잠수함과 함정 생산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2008년 당시 대우조선 전체 인수를 염두에 뒀다면 이번에는 특수선 사업부문만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유는 경제성과 시너지 효과다. 인수에 부담이 크지 않는 인수금액으로 그룹 차원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방산사업 고도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32520?sid=100
방위사업청이 국내 방산업체와 함께 호주 시장에 3000t급 이상의 중형 국산 잠수함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호주에서 사업 수주를 추진 중인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인 ‘레드백’에 이어 또 다른 ‘K방산’ 수출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대우조선해양은 당시 KSS-III(장보고-III) 잠수함 모델 2종을 호주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도산안창호함’으로 취역한 3000t급 중형 국산 잠수함(배치1)과 잠수함용 리튬이온 전지가 들어가는 모델로 개발 중인 3700t급 잠수함(배치2)이다. 두 모델 모두 수직발사관을 갖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가능하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장에서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조용한 재래식 잠수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화그룹의 방산사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은 가운데, 이집트와 중동&아프리카 지역 K-9 수출 협력, 호주와의 레드백 수출 가능성 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업체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성장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성장도 함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SNT중공업, 이엠코리아, 포메탈과 같이 밸류체인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최근 라인강 수위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역사적으로 라인강의 낮은 수위는 바지선에 의한 화물(특히 석유제품, 석탄, 철광석 등) 운송에 지장을 초래한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의 경우 2018년에 이어 가장 낮은 라인강 수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10월에 라인강이 최저 수위를 기록하는데 반해 올해는 수위가 높아야 하는 7, 8월에 가뭄으로 인하여 수위가 크게 낮아져 있고, 벌써부터 내륙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유럽은 6, 7월에 높은 강수량을 보이다가, 8월부터 감소하여, 9월, 10월, 11월에 강수량이 가장 낮아지기 때문에, 벌써부터 시작된 라인강의 낮은 수위문제는 올 하반기 내내 계속되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거기다 올해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유럽 전역이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석유제품, 석탄, 철광석 등 에너지에 필수적인 화물에 대한 운송에 어려움이 특히 가중되고 있어 겨울이 다가오는 현재 유럽의 에너지 위기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라인강의 주요 지점의 수위 중, 특히 Kaub와 Dusseldorf의 수위가 심각하게 낮은 상황인데, 두 곳 모두 현재 수위가 50cm 이하이며 향후 계속해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Dusseldorf는 독일 최대의 루르 공업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루르 공업지역은 도르트문트, 퀼른, 에센 등 독일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이 위치해 있는 지역입니다.

바지선의 경우 수위가 40cm이하일 때 kaub를 지나서 통과하는 것이 비경제적이기 때문에, 전체 독일 물류에 심각한 차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위 40cm 이하 시, 많은 바지선들이 운항을 중단합니다.)

Kaub은 라인강의 지류인 Main강으로 연결되는 주요 지점으로 프랑크프르트와 같은 거대 산업도시가 위치해 있으며, Main강은 또한 다뉴브강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라인강 수위 문제는 독일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의 물류에도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전쟁으로 인하여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다뉴브 강은 우크라이나의 밀과 해바라기씨유 등 곡물의 주요 운송 통로(다뉴브강을 통하여 라인강을 거쳐 암스트레담, 로테르담이나 엔트워프 항에서 수출)였기 때문에, 에너지 위기 뿐 아니라 또 다시 식량에 대한 문제도 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라인강의 주요 지점인 Kaub와 Dusseldorf의 수위가 현재 위험수위(50cm 이하)를 나타내면서 독일의 내륙운송이 매우 심각한 차질을 빚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독일 라인강 수위는 통상 강우량이 줄어드는 8월부터 수위가 낮아지기 시작하여, 강수량이 가장적은 9월부터 낮아지기 시작하는데, 올해의 경우 강수량이 높은 6월과 7월에 극심한 가뭄으로 인하여 역대급으로 낮은 강수량을 기록하여, 8월부터 위험수위까지 낮아진 수위로 인해 심각한 내륙운송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문제는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강수량이 적기 때문에, 현재의 낮은 라인강 수위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며, 라인강의 낮은 수위로 인한 내륙 운송차질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독일 라인강의 중요 지점은 Kaub의 경우, 라인강 지류인 마인강으로 연결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고, Kaub의 낮은 수위는 마인강의 물류 운송에도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마인강은 다뉴브강과 연결되어 있고, 다뉴브강은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에 걸친 유럽 내륙지역의 핵심 운송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하여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된 밀 등과 같은 곡물들이 다뉴브강을 통해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이나 벨기에 엔트워프 항으로 이송되기 때문에, 라인강과 다뉴브 강의 수위문제는 독일 지역만이 문제가 아니라 식량, 비료 등 보다 광범위한 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말사이 독일 라인강의 Kaub 지역의 수위가 60cm 이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지난주 프랑스 지역의 폭우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날씨 예보를 보면 여전히 비가 큰 비가 예보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에, 라인강의 수위가 적정 수위까지 계속 상승할지는 지켜봐야할 듯 보입니다.

전통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라인강 지역의 강수량이 적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향후 라인강 수위가 빠르게 회복하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라인강에서 바지선을 운항하기 위한 마지노선은 40cm입니다. 수위가 40cm 이하가 되면 바지선 운행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고, 최소 60cm 이상을 유지해야 내륙수송이 가능합니다.
오늘 발표된 독일 라인강 Kaub 지역의 수위 예측을 보면 27일까지 다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가, 이후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Kaub 지역과 함께 가장 수위가 낮은 지역인 Dusseldorf는 향후 이전보다 더 악화된 수위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독일의 내륙운송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전관련 중요한 이슈들이 8월과 9월에 집중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책적으로 2기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K-택소노미 원전포함, 원전수출전력추진위원회 출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 등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 정부정책의 근간을 성립하고 향후 원전정책을 보다 더 강하게 추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전과 직접 관련해서는 국내는 신한울 3,4호기 재개 뿐 아니라, 이전 정부에서 건설이 백지화된 천지1,2호기, 대진 1,2호기의 재개가능성이 있으며, 조만간 이집트 원전 수주 및 하반기(혹은 내년 초) 폴란드 수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 외, 체코, 영국, 루마니아, 사우디의 정상 및 고위층과의 원전관련 논의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원전에 대한 모멘텀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폴란드 정부의 원전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원전에 6기에 대한 발주도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8월 18일 폴란드 정부는 원전사업의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원자력 투자 준비 및 시행을 위한 초안(a draft act amending the rules for the preparation and implementation of investments)을 개정 채택하였습니다.

법의 개정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투자와 실행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어, 폴란드와 원전 협력을 추진하려는 국가들(한국, 미국, 프랑스)의 향후 투자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현재 전력의 약 70%를 석탄화력발전을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원전은 저탄소 전력원으로 탈탄소를 위한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https://ceenergynews.com/nuclear/polish-government-amends-law-to-speed-up-nuclear-investments/

The Polish government adopted a draft act amending the rules for the preparation and implementation of investments in nuclear power to shorten the time of implementation.
The amendment of the law aims to facilitate the prepara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investment.
최근 바지선의 운항이 중단될 정도로 낮은 수위로 우려가 되었던 독일 라인강 Kaub 지역과 Dusseldorf의 8월 22일 기준 수위는 Kaub지역의 경우 1m 이상으로 높아져 물류가 어느 정도 정상화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예측도 현재 수준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Dusseldorf의 경우 바지선 운항의 마지노선인 40cm 이상으로 올라왔지만, 이후 다시 낮아져, 이후 40cm이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Dusseldorf 지역의 내륙 운송은 여전히 자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중국 석탄화력발전 관련 주식들(China power international development, China Shenhua Energy 등)과 원전관련 주식(CNNP)들이 중국 쓰촨 지역의 기록적인 가뭄과 함께 상승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국 당국은 석탄화력 발전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였고, 중국의 애널리스트들은 향후 중국에서 더 많은 석탄화력발전소들이 건설될 것이며, 석탄의 생산량과 수입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전세계는 기상이변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전력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거나 대규모의 전력생산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중도 늘리고 있지만, 전력 안정성을 강화 시키기 위하여 기존에 터부시 되어왔던 석탄화력발전소에 더욱 더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들은 대규모로 자금이 투여할 재정적 여력이 부족하고, 또한 기존 전력 인프라가 미비하여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를 통한 에너지위기 극복은 요원한 길입니다. 때문에 당장 급한 전력사정을 보완하기 위하여 기존의 화력발전에 더욱더 의존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너지 위기 속에서 전세계 각 국가들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원전, 전통 화석연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향후 에너지 안보를 도모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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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60년 만의 최악의 고온과 가뭄으로 인하여 수력발전원에 타격을 받았고, 더 많은 석탄을 채굴하고 수입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수자원을 지니고 있으며, 중국 수력발전의 21%를 차지하는 쓰촨성은 8월 들어 수력발전 용량이 50% 급락하였고, 무더위는 전례 없는 전력 수요를 초래하여 이 지역 전력망을 막다른 곳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쓰촨성은 중국의 다른 지역에도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수력발전의 문제는 상하이를 포함한 동부 여러 도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력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중국은 석탄 생산량과 수입을 늘려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발전소는 8월 첫 두 주 동안 매일 816만톤의 석탄을 태웠는데,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수치입니다.
8월 3일에는 850만톤/일을 소비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중국은 현재 이전보다 더 많은 석탄화력발전 비중을 보여주고 있는데, 7월 석탄화력발전의 비중은 69%였으며, 이는 전년도의 67.4%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스촨 지역에서 가장 큰 석탄생산 업체인 Sichuan Coal Industry Group은 8월 중순 이후 석탄 생산량을 하루 15,000톤으로 두배 이상 늘렸으며,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인 Sichuan Guang’an Power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이번 달 전력 생산량을 170% 증가시켰으며, 발전소 측에 따르면 8월 전력 생산량이 1년 전부도 3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쓰촨성의 전력 위기는 이번주 목요일까지 대부분의 공장을 11일 동안 폐쇄하도록 명령하였으며, 상하이의 토요타, 폭스콘, 테슬라와 같은 주요 기업들의 생산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청 중국 부총리는 전력 공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석탄 발전에 대한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러시아 로부터 많은 석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수력발전의 문제로 석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향후 기후문제로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되면 더 많은 석탄 발전소가 건설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이 석탄 생산량을 늘리고 수입을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였습니다.


https://edition.cnn.com/2022/08/23/economy/china-coal-reliance-heat-wave-intl-hnk/index.html
China is mining and importing more coal as its worst heatwave and drought in six decades hits hydroelectricity, the nation's second biggest source of power.

Chinese vice-premier Han Zheng said Beijing would provide more support for coal power generation at this "critical moment" to ensure that "there is no accident in power supply."

"The slash in hydroelectricty has made [the country] more reliant on coal," they said, expecting more coal power stations to be built if the extreme weather persists in the future.

Analysts from Capital Economics also expect China to boost coal output and increase imports to fill the gaps.
최근 유럽 천연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LNG 관련주들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LNG 재기화기설비(LNG RU)를 생산하는 일승도 시장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LNG복합발전의 핵심설비인 HRSG 글로벌 M/S 1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도 해수식 LNG기화기 국산화에 성공하여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LNG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면서 향후 비에이치아이의 매출 다변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해수식 LNG기화기를 국내외에서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국내외 프로젝트들에 대한 입찰참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유럽의 에너지 위기에 따라, 미국, 중동&아프리카, 호주 등의 LNG수출국 뿐 아니라, 수요국인 유럽 등에서도 현재 LNG터미널 건설이 활발하게 추진되어지고 있어 LNG터미널용 해수식 LNG기화기 시장은 향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로 전세계 LNG터미널의 95% 이상이 해수식 LNG기화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K-9 관련 이런 얘기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밸류체인단에 속해 있는 납품업체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