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방부, 비동맹국으로부터 특정 영구자석의 조달을 금지하는 최종 규정 발표 (2024. 05. 31)
중국은 희토류 산업을 지배하고 있으며, 2023년 희토류 금속 채굴의 약 60%와 희토류 금속 가공의 약 90%를 담당하고 있음.
이러한 독점에 대응하고 미국 방위 산업에 대한 공급망 취약성과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2024년 5월 30일에 발표된 “최종 국방 연방 조달 규정 보완서(DFARS)”의 규정 DFARS 225.7018 및 운영 조항 DFARS 252.225-7052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중국에서 채굴되고 제작된 희토류 영구자석의 사용과 소싱을 금지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광물 시장의 지배와 관련된 도전과제는 2023년 사마륨-코발트(SmCo), 네오디뮴-철붕소(NdFeB), 세륨 자석 등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에 필요한 기술의 수출 금지 조치에서 잘 들어나고 있음.
2023년 중국의 기술 수출 금지 조치의 효과는 중국 외 공급업체로부터 희토류 금속 공급을 제한하여 미국 업체들(및 미국과 계약한 업체들)의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조치임.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에 있어 중국의 광범위한 영향력을 방지하고, 중국과 동맹을 맺은 국가들에게 의존하지 않기 위해, 미국 의회는 2018년 국방수권법(NDAA)에서 중국, 북한, 이란, 러시아에서 채굴된 특정 영구자석의 획득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음. (10 U.S.C. 4872 참조)
영구자석과 물질들에는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 텅스텐 금속분말, 텅스텐 중합금 또는 텅스텐 중합금을 포함한 완제품 또는 반제품, 탄탈륨 금속 및 합금이 포함됨.
2022년 그리고 2021년의 국방수권법(NDAA) 제 844조(Published. L. 116-283)에 따라 미 의회는 10 U.S.C 4872에 근거한 국가들(중국 등)에서 만들어진 생산품 외에도 채굴 및 분리, 정제되어진 물질 및 금속의 조달을 금지하였음.
2021년 국방수권법에서 제시한 광범위한 제한의 시행이 지연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이미 계약한 영구자석에 대해서는 조달할 수 있으며, 2027년 1월 1일부터 조달이 금지됨.
2024년 5월 30일에 발표된 최종 DFARS의 Section 225.7018 및 252.225-7052의 규정은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대한 더욱 광범위한 금지를 적용하고 있음.
2024년 국방수권법(NDAA)에서는 계약업체가 여러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의 대체 공급선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적용 날짜를 2026년 1월 1일에서 2027년 1월 1일로 1년 연장하였음.
미국과 중국은 희토류 금속 기술에 사용되는 자원과 접근성을 놓고 계속 경쟁하고 있으며, 영구자석 및 재료물질을 공급하는 계약업체들은 중국이나 중국의 동맹국에서 채굴되거나 생산되지 않는 영구자석 공급 받을 수 있는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계약 업체들은 규정 준수 시한인 2027년 이전에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미 정부는 이를 확인해야 함.
https://www.governmentcontractslaw.com/2024/05/dod-releases-final-rule-prohibiting-the-acquisition-of-certain-magnets-from-nonaligned-foreign-nations/?utm_source=chatgpt.com
중국은 희토류 산업을 지배하고 있으며, 2023년 희토류 금속 채굴의 약 60%와 희토류 금속 가공의 약 90%를 담당하고 있음.
이러한 독점에 대응하고 미국 방위 산업에 대한 공급망 취약성과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2024년 5월 30일에 발표된 “최종 국방 연방 조달 규정 보완서(DFARS)”의 규정 DFARS 225.7018 및 운영 조항 DFARS 252.225-7052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터 중국에서 채굴되고 제작된 희토류 영구자석의 사용과 소싱을 금지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광물 시장의 지배와 관련된 도전과제는 2023년 사마륨-코발트(SmCo), 네오디뮴-철붕소(NdFeB), 세륨 자석 등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에 필요한 기술의 수출 금지 조치에서 잘 들어나고 있음.
2023년 중국의 기술 수출 금지 조치의 효과는 중국 외 공급업체로부터 희토류 금속 공급을 제한하여 미국 업체들(및 미국과 계약한 업체들)의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조치임.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에 있어 중국의 광범위한 영향력을 방지하고, 중국과 동맹을 맺은 국가들에게 의존하지 않기 위해, 미국 의회는 2018년 국방수권법(NDAA)에서 중국, 북한, 이란, 러시아에서 채굴된 특정 영구자석의 획득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음. (10 U.S.C. 4872 참조)
영구자석과 물질들에는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 텅스텐 금속분말, 텅스텐 중합금 또는 텅스텐 중합금을 포함한 완제품 또는 반제품, 탄탈륨 금속 및 합금이 포함됨.
2022년 그리고 2021년의 국방수권법(NDAA) 제 844조(Published. L. 116-283)에 따라 미 의회는 10 U.S.C 4872에 근거한 국가들(중국 등)에서 만들어진 생산품 외에도 채굴 및 분리, 정제되어진 물질 및 금속의 조달을 금지하였음.
2021년 국방수권법에서 제시한 광범위한 제한의 시행이 지연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이미 계약한 영구자석에 대해서는 조달할 수 있으며, 2027년 1월 1일부터 조달이 금지됨.
2024년 5월 30일에 발표된 최종 DFARS의 Section 225.7018 및 252.225-7052의 규정은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대한 더욱 광범위한 금지를 적용하고 있음.
2024년 국방수권법(NDAA)에서는 계약업체가 여러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의 대체 공급선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적용 날짜를 2026년 1월 1일에서 2027년 1월 1일로 1년 연장하였음.
미국과 중국은 희토류 금속 기술에 사용되는 자원과 접근성을 놓고 계속 경쟁하고 있으며, 영구자석 및 재료물질을 공급하는 계약업체들은 중국이나 중국의 동맹국에서 채굴되거나 생산되지 않는 영구자석 공급 받을 수 있는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계약 업체들은 규정 준수 시한인 2027년 이전에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미 정부는 이를 확인해야 함.
https://www.governmentcontractslaw.com/2024/05/dod-releases-final-rule-prohibiting-the-acquisition-of-certain-magnets-from-nonaligned-foreign-nations/?utm_source=chatgpt.com
※ 2024년 12월 미국 대용량 ESS 설치량 및 2025년 전망
EIA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미국 대용량 ESS 설치량은 2.1GW/4.1Gwh(평균 배터리 저장시간은 1.9h)로 전년동월대비 27%, 전월대비 285% 증가하였음.
2024년 누적 대용량 ESS 설치량은 10.4GW로 전년대비 57% 증가하였음.
2024년 12월 말 기준 미국의 등록된 예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60.6GW로 11월 말 대비 9%, 연초 대비 98% 증가하였음.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25년 동안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량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실제 출하 증가율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5년 그리드로 연결될 ESS 규모는 18GW로 전년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정 프로젝트의 지연 등을 고려하더라도 2025년 ESS의 그리드 연결량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임.
현재 미국 대용량 ESS의 수익률(Internal Rate Return)은 15% 이상이며, 향후 관세 인상률 25%를 고려하더라도 여전히 좋은 경제성을 지니고 있어, 장기적으로 미국의 ESS 시장은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됨.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16)
EIA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미국 대용량 ESS 설치량은 2.1GW/4.1Gwh(평균 배터리 저장시간은 1.9h)로 전년동월대비 27%, 전월대비 285% 증가하였음.
2024년 누적 대용량 ESS 설치량은 10.4GW로 전년대비 57% 증가하였음.
2024년 12월 말 기준 미국의 등록된 예비 ESS 프로젝트의 규모는 60.6GW로 11월 말 대비 9%, 연초 대비 98% 증가하였음.
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25년 동안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량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실제 출하 증가율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5년 그리드로 연결될 ESS 규모는 18GW로 전년대비 75%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정 프로젝트의 지연 등을 고려하더라도 2025년 ESS의 그리드 연결량은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할 것임.
현재 미국 대용량 ESS의 수익률(Internal Rate Return)은 15% 이상이며, 향후 관세 인상률 25%를 고려하더라도 여전히 좋은 경제성을 지니고 있어, 장기적으로 미국의 ESS 시장은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됨.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16)
※ 글로벌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로봇 산업 시장 동향 (2025. 02. 18)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동향
테슬라는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양산을 시작하고, 2026년에는 5 - 10만대, 2027년에는 50 - 100만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양산할 것이라고 하였음.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로 중국 업체들로부터 부품을 조달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진입장벽이 높은 스크류와 센서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 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스타트업 Figure AI는 기업가치는 395억 달러로 평가받으며 15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협의 중에 있음.
구글이 투자한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Apptronik은 3.5억 달러의 시리즈 A자금 조달을 완료하였음.
중국 로봇 개발 업체인 Unitree Robotics(宇树科技)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Unitree H1과 G1이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인 징둥(JD.com)에서 판매를 시작하였음. 판매가격은 9.9만위안(USD 13,600) 임.
● 글로벌 ESS 시장 동향
미국의 ESS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6년으로 예정된 중국 ESS용 배터리 관세 인상으로 인해 현재 주문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유럽, 중동, 남미 및 기타 신흥 시장의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동향
미국의 태양광 모듈 시장 가격은 TOPCon 모듈의 경우 W당 USD 0.2 – 0.27, PERC 모듈은 W당 USD 0.19 – 0.26임.
미국 현지 태양광 모듈 생산가격은 W당 USD 0.27 – 0.3달러 사이이며, 해외 생산 가격은 W당 USD 0.18 – 0.20 사이임.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16)
● 테슬라 상하이 40GWh 메가팩 가동 시작
2025년 2월 11일, 테슬라의 40GWh 규모 상하이 메가팩이 가동을 시작하였음.
테슬라 상하이 메가팩은 미국 외 지역에서 가동되는 첫번째 ESS 생산시설임.
상하이 메가팩의 연간 생산능력은 1만대로 예상되며, 에너지 저장 규모는 약 40Gwh임.
2024년 테슬라의 ESS 제품 설치용량은 31.4Gwh로 예상되며, 2025년에는 60Gwh로 전년대비 ESS 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테슬라는 중국의 공급망과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생산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생산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됨.
테슬라에 따르면, 2024 테슬라의 ESS 사업 매출은 100.86억 달러로 전년대비 67% 증가하였으며, 매출 총이익률은 26.2%로 2023년 18.9% 대비 크게 증가하였음.
● 중국 비야디(BYD) 사우디에 세계 최대규모 ESS 프로젝트 계약 체결
중국 비야디 에너지는 사우디 전력회사와 세계 최대인 12.5GWh 규모의 ESS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전 설치된 2.6Gwh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BYD는 총 15.1Gwh 규모의 ESS를 사우디에 설치하는 것임.
사우디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중 50%까지 비율을 높일 계획을 추진 중에 있음.
● 인도 태양광 업체 Waaree, 태양광 셀 생산시설 가동
인도 Waaree 5.4GW 태양광 제품 생산시설 1단계 프로젝트의 가동이 시작되었음.
인도 모듈 제조업체인 Waaree Energies Limited의 구자라트주 Chikhli에 위치한 1.4GW 규모의 단결정 PERC 태양광 셀 제조시설의 상업생산이 시작되었음.
이는 계획된 5.4GW규모의 태양광 셀 제조공장 1단계 프로젝트의 시작이며, 2단계 프로젝트는 4GW로 이 곳에서는 TOPCon 태양광 셀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임.
자료인용 : Ping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 보고서” (2025. 02. 16)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동향
테슬라는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양산을 시작하고, 2026년에는 5 - 10만대, 2027년에는 50 - 100만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양산할 것이라고 하였음.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로 중국 업체들로부터 부품을 조달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진입장벽이 높은 스크류와 센서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 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스타트업 Figure AI는 기업가치는 395억 달러로 평가받으며 15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협의 중에 있음.
구글이 투자한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Apptronik은 3.5억 달러의 시리즈 A자금 조달을 완료하였음.
중국 로봇 개발 업체인 Unitree Robotics(宇树科技)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Unitree H1과 G1이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인 징둥(JD.com)에서 판매를 시작하였음. 판매가격은 9.9만위안(USD 13,600) 임.
● 글로벌 ESS 시장 동향
미국의 ESS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6년으로 예정된 중국 ESS용 배터리 관세 인상으로 인해 현재 주문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유럽, 중동, 남미 및 기타 신흥 시장의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동향
미국의 태양광 모듈 시장 가격은 TOPCon 모듈의 경우 W당 USD 0.2 – 0.27, PERC 모듈은 W당 USD 0.19 – 0.26임.
미국 현지 태양광 모듈 생산가격은 W당 USD 0.27 – 0.3달러 사이이며, 해외 생산 가격은 W당 USD 0.18 – 0.20 사이임.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16)
● 테슬라 상하이 40GWh 메가팩 가동 시작
2025년 2월 11일, 테슬라의 40GWh 규모 상하이 메가팩이 가동을 시작하였음.
테슬라 상하이 메가팩은 미국 외 지역에서 가동되는 첫번째 ESS 생산시설임.
상하이 메가팩의 연간 생산능력은 1만대로 예상되며, 에너지 저장 규모는 약 40Gwh임.
2024년 테슬라의 ESS 제품 설치용량은 31.4Gwh로 예상되며, 2025년에는 60Gwh로 전년대비 ESS 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테슬라는 중국의 공급망과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생산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생산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됨.
테슬라에 따르면, 2024 테슬라의 ESS 사업 매출은 100.86억 달러로 전년대비 67% 증가하였으며, 매출 총이익률은 26.2%로 2023년 18.9% 대비 크게 증가하였음.
● 중국 비야디(BYD) 사우디에 세계 최대규모 ESS 프로젝트 계약 체결
중국 비야디 에너지는 사우디 전력회사와 세계 최대인 12.5GWh 규모의 ESS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전 설치된 2.6Gwh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BYD는 총 15.1Gwh 규모의 ESS를 사우디에 설치하는 것임.
사우디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중 50%까지 비율을 높일 계획을 추진 중에 있음.
● 인도 태양광 업체 Waaree, 태양광 셀 생산시설 가동
인도 Waaree 5.4GW 태양광 제품 생산시설 1단계 프로젝트의 가동이 시작되었음.
인도 모듈 제조업체인 Waaree Energies Limited의 구자라트주 Chikhli에 위치한 1.4GW 규모의 단결정 PERC 태양광 셀 제조시설의 상업생산이 시작되었음.
이는 계획된 5.4GW규모의 태양광 셀 제조공장 1단계 프로젝트의 시작이며, 2단계 프로젝트는 4GW로 이 곳에서는 TOPCon 태양광 셀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임.
자료인용 : Ping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 보고서” (2025. 02. 16)
※ 미래 전력산업의 필수적 방향성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
AI는 전력시스템의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전력산업에 있어 AI의 발전은 스마트그리드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비약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기존 대형 발전소에 의존하는 집중식 전력시스템에서 보다 전력낭비가 덜하고 전력 수요자 중심의 시스템에 적합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 중심의 전력 시스템을 가능하게 해주며,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산형 전력시스템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도 AI의 발전으로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본질은 분산형 전력 시스템임.
미래 분산형 전력 시스템은 반드시 AI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며,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분산형 전력 시스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하나의 개념으로 포괄될 수 있음.
분산형 전력시스템은 전기를 메인으로, 다양한 에너지원을 서로 보완하고, 궁극적으로 AI화 하는 것임.
또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집중식 스마트 그리드(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는 상호 보완 관계에 있음.
전통적인 전력시스템에 비해 재생에너지와 같은 새로운 전력시스템은 그 운용방식과 구조가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음.
바람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전력원이 대형 발전소에 국한되지 않고 어디서든 전력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음.
전통적인 전력시스템은 상하 수직적 통합 관리 방식이나, 새로운 전력시스템은 계층적 클러스터링(Hierarchical Clustering)로 전환되고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가 적용 됨.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흔히 마이크로 그리드라고 불기기도 함.
전력원, 전력망, 부하, 에너지 저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원망하저장(전력원+전력망+부하+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특징은
1) 소형이고 분산되어 있으며
2) 저탄소 녹색에너지를 전력원으로 하며
3) 기본적으로 자가 균형 능력을 가진 미세 균형 시스템임.
4) 또한 높은 수준의 AI화가 필요함.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그리드(전통적 집중식 그리드)의 차이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그리드의 차이는 명확한데,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신재생에너지를 우선으로 하여 전력시스템을 구현하며, 전력시스템 인근에서 구할 수 있는 소규모 전원(태양광, 풍력 발전)에서 구할 수 있는 전기를 기본으로 함.
분산형 전력망은 일반적으로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이뤄져 주요 전력 시스템이 스마트하게 연결(스마트 그리드)되어야 함.
이는 대형 전력생산업체의 독점적 전기 공급에 대한 의존성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전력시장의 공정한 경쟁에 기여할 수 있음.
전통적인 전력 시스템은 주로 집중식 발전과 대규모 송전에 의존하지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더욱 유연하고 스마트한(AI의 적용) 전력 분배 방식임.
전력의 생산 및 송배전, 소비(부하)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여 에너지 사용을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게 하며, 전력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첨단 정보통신 및 IT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과 같은 발전 장비를 다양한 지역에 설치하여 전력생산을 집중적 방식에서 분산 방식으로 전환함.
이러한 분산형 발전 모델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더 잘 활용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탄소배출을 감소할 수 있음.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장점
전통적인 집중식 발전에 비해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음.
1) 더 높은 에너지 이용률
분산형 전력망은 다양한 에너지 원을 더 잘 활용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이를 통해 에너지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음.
2) 더 낮은 탄소 배출
분산형 전력망은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기후변화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됨.
3) 더 높은 신뢰성
분산형 전력망의 각 노드에는 자체적인 전력원이 있으므로 대형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노드 간의 상호 지원을 통해 전력 시스템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할 수 있음.
4) 더 나은 경제적 효과
분산형 전력망의 건설 비용은 비교적 높지만, 장기적으로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더 경제적인 전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제적 효과를 높일 수 있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AI화 된 에너지 관리 시스템임.
실시간으로 에너지 수요와 공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함으로써 시스템은 에너지 분배를 최적화하고 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을 실현할 수 있음.
또한 스마트 그리는 자체적인 관리 및 복구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자동으로 문제를 감지하고 이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어 그리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음.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위한 요구조건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하는 여러 난관이 존재함.
1) 복잡성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건설과 운용은 상대적으로 복잡함.
이는 여러 전력원과 ESS 및 소비자(부하) 간의 긴밀한 조정을 위한 통합 운영 시스템을 위한 첨단 IT 기술 및 제어 시스템이 필요함. (AI의 적용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
2) 비용과 기술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전력 모니터링, 관리 및 제어를 위해 스마트 미터, 센서, 통신 장비 등의 기술을 광범위하게 채택해야 함. 이를 위해 많은 투자와 기술지원이 필요함.
3)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대량의 데이터 교환과 통신을 포함하기 때문에 보안 및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적절하게 보호되지 않는 데이터는 해커의 공격을 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개인 정보가 침해될 수 있음.
이를 위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과정에서 정책과 법률의 제한과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보완 정책이 필요함.
4) 자금 및 투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과 투자가 필요함.
여기에는 기존 전력망 인프라를 업데이트하고 통합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배치하는 것이 포함됨.
이는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음.
5) 네트워크 신뢰성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각 구성 요소 간의 협력 작업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통신 네트워크가 중요함.
네트워크 중단이나 고장은 전력 시스템의 불안정이나 중단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회복력이 보장되어야 함.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미래 전력 산업의 필수적인 방향성임.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고,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전력 분배 및 관리 방식을 제공할 수 있는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전력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와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음.
https://power.in-en.com/html/power-2433299.shtml
AI는 전력시스템의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전력산업에 있어 AI의 발전은 스마트그리드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비약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기존 대형 발전소에 의존하는 집중식 전력시스템에서 보다 전력낭비가 덜하고 전력 수요자 중심의 시스템에 적합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 중심의 전력 시스템을 가능하게 해주며,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산형 전력시스템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도 AI의 발전으로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본질은 분산형 전력 시스템임.
미래 분산형 전력 시스템은 반드시 AI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며,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분산형 전력 시스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하나의 개념으로 포괄될 수 있음.
분산형 전력시스템은 전기를 메인으로, 다양한 에너지원을 서로 보완하고, 궁극적으로 AI화 하는 것임.
또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집중식 스마트 그리드(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는 상호 보완 관계에 있음.
전통적인 전력시스템에 비해 재생에너지와 같은 새로운 전력시스템은 그 운용방식과 구조가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음.
바람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는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전력원이 대형 발전소에 국한되지 않고 어디서든 전력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음.
전통적인 전력시스템은 상하 수직적 통합 관리 방식이나, 새로운 전력시스템은 계층적 클러스터링(Hierarchical Clustering)로 전환되고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가 적용 됨.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흔히 마이크로 그리드라고 불기기도 함.
전력원, 전력망, 부하, 에너지 저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원망하저장(전력원+전력망+부하+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특징은
1) 소형이고 분산되어 있으며
2) 저탄소 녹색에너지를 전력원으로 하며
3) 기본적으로 자가 균형 능력을 가진 미세 균형 시스템임.
4) 또한 높은 수준의 AI화가 필요함.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그리드(전통적 집중식 그리드)의 차이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와 기존 그리드의 차이는 명확한데,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신재생에너지를 우선으로 하여 전력시스템을 구현하며, 전력시스템 인근에서 구할 수 있는 소규모 전원(태양광, 풍력 발전)에서 구할 수 있는 전기를 기본으로 함.
분산형 전력망은 일반적으로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이뤄져 주요 전력 시스템이 스마트하게 연결(스마트 그리드)되어야 함.
이는 대형 전력생산업체의 독점적 전기 공급에 대한 의존성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전력시장의 공정한 경쟁에 기여할 수 있음.
전통적인 전력 시스템은 주로 집중식 발전과 대규모 송전에 의존하지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더욱 유연하고 스마트한(AI의 적용) 전력 분배 방식임.
전력의 생산 및 송배전, 소비(부하)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여 에너지 사용을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게 하며, 전력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첨단 정보통신 및 IT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과 같은 발전 장비를 다양한 지역에 설치하여 전력생산을 집중적 방식에서 분산 방식으로 전환함.
이러한 분산형 발전 모델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을 더 잘 활용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탄소배출을 감소할 수 있음.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장점
전통적인 집중식 발전에 비해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음.
1) 더 높은 에너지 이용률
분산형 전력망은 다양한 에너지 원을 더 잘 활용하여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이를 통해 에너지 이용률을 높일 수 있음.
2) 더 낮은 탄소 배출
분산형 전력망은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기후변화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됨.
3) 더 높은 신뢰성
분산형 전력망의 각 노드에는 자체적인 전력원이 있으므로 대형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노드 간의 상호 지원을 통해 전력 시스템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할 수 있음.
4) 더 나은 경제적 효과
분산형 전력망의 건설 비용은 비교적 높지만, 장기적으로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더 경제적인 전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경제적 효과를 높일 수 있음.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은 AI화 된 에너지 관리 시스템임.
실시간으로 에너지 수요와 공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함으로써 시스템은 에너지 분배를 최적화하고 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을 실현할 수 있음.
또한 스마트 그리는 자체적인 관리 및 복구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자동으로 문제를 감지하고 이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어 그리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음.
○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위한 요구조건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하는 여러 난관이 존재함.
1) 복잡성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의 건설과 운용은 상대적으로 복잡함.
이는 여러 전력원과 ESS 및 소비자(부하) 간의 긴밀한 조정을 위한 통합 운영 시스템을 위한 첨단 IT 기술 및 제어 시스템이 필요함. (AI의 적용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
2) 비용과 기술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전력 모니터링, 관리 및 제어를 위해 스마트 미터, 센서, 통신 장비 등의 기술을 광범위하게 채택해야 함. 이를 위해 많은 투자와 기술지원이 필요함.
3)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대량의 데이터 교환과 통신을 포함하기 때문에 보안 및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적절하게 보호되지 않는 데이터는 해커의 공격을 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개인 정보가 침해될 수 있음.
이를 위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과정에서 정책과 법률의 제한과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보완 정책이 필요함.
4) 자금 및 투자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를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과 투자가 필요함.
여기에는 기존 전력망 인프라를 업데이트하고 통합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배치하는 것이 포함됨.
이는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 수 있음.
5) 네트워크 신뢰성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각 구성 요소 간의 협력 작업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통신 네트워크가 중요함.
네트워크 중단이나 고장은 전력 시스템의 불안정이나 중단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회복력이 보장되어야 함.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미래 전력 산업의 필수적인 방향성임.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고,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전력 분배 및 관리 방식을 제공할 수 있는 분산형 스마트 그리드는 전력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와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음.
https://power.in-en.com/html/power-2433299.shtml
In-En
【科普】什么是“分布式智能电网”?-国际电力网
【科普】什么是“分布式智能电网”?,中国电力企业联合会王志轩认为:分布式智能电网的本质,应当就是分布式电力系统。未来的分布式电力系统一定是朝着智能化的方向发展,分布式能源系统、分布式电力...,国际电力网
※ 2024년 4분기, MP materials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정리 (2025. 02. 21)
● 사업 일반
MP Materials는 2024년 총 45,455 톤의 희토류 산화물(REO)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임.
이 중 NdPr(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의 생산량은 1,294톤이었으며 이는 전년도의 200톤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임.
NdPr의 평균 가격은 2022년 USD 120/kg, 2023년 USD 75/Kg, 2024년 USD 55/Kg으로 하락하였으며, 2025년 현재 시장가격은 USD 60/Kg임.
희토류 생산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분리 처리된 희토류에 대한 비중국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국방부와 NdPr과 란타넘에 대한 신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글로벌 상위 5개 완성차 업체들과 NdPr 공급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음.
또한 글로벌 상위 5개 완성차 업체(중국 업체 제외) 중 3곳에 희토류를 공급하게 되었음
2024년, 한 세대(약 30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은 희토류 금속(NdPr 금속)의 상업생산을 시작하였음.
또한 텍사스 포스워스에 위치한 MP materials의 Independence Facility에서 전기차용 영구자석의 테스트 생산을 시작하였음. 이 생산시설을 통해 2025년 말부터 상업 생산예정인 영구자석을 생산하기 위한 장비와 샘플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이 곳에서 생산된 영구자석은 GM에 납품될 것임.
2025년 말로 계획된 NdPr 합금 및 영구자석을 생산을 위해, 금속에 대한 준비 뿐 아니라 스트립 주조(Strip Casting)도 진행하고 있음.
프로토타입 생산시설은 합금생산, 분말생산, 소결, 가공, 입계확산(GBD), 자화(자성부여) 등 다양한 범위의 활동을 진행 중에 있음. 이를 통해 2025년 말 또는 2026년에는 더 많은 장비들을 도입하여 본격적인 장비운영을 가속화 시킬 수 있게 할 예정임.
참고로 MP Materials의 NdPr 산화물은 Mt. PASS에서 생산되며, NdPr 금속 및 합금과 영구자석은 텍사스에 위치한 Independence Facility에서 생산됨.
● 피지컬 AI 시대 영구자석의 중요성과 중국의 영구자석 공급망 지배의 리스크
전기차 외에도 MP Materials의 영구자석은 로봇, 드론 심지어 eVTOL(전기작동 수직이착륙 항공기)에도 사용 될 수 있어, 이는 피지컬AI를 위해 전세계가 경쟁하는 가운데, 미국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피지컬AI 및 기타 중요한 사용처들로 인해 기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임.
희토류 산업은 오랫동안 중국의 보조금과 수출통제 및 여러 비시장적 매커니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극심한 시장 왜곡의 대상이었음.
ATMOS Research에 따르면, 로봇, 방위, 산업 시스템 등 여러 산업에 AI 자동화가 실제적으로 응용되고, 전기화 및 피지컬AI에 힘입어 2040년까지 NdFeB 자석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3배로 증가할 것임.
이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과 관련된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되고 있음을 나타냄.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노동자들을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언급했듯, 미국은 관세, 보조금 조정 또는 여러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매커니즘을 통해 무역에서 진정한 상호주의를 약속하였음.
이러한 변화는 희토류의 장기적인 수급 현실과 결합하여 MP materials가 미래 산업을 위한 경쟁력 있고 탄력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확신을 강화함.
더욱이 피지컬 AI 시대가 가속화 함에 따라, 국가 안보에 대한 고려는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는 다른 어떤 전기화 응용 분야보다 더욱 중요해질 것임.
우크라이나에서 중동에 이르는 오늘날의 전쟁은 이미 전통적인 제트기간의 도그파이팅이 아닌, 드론, 센서, AI 기반 로봇 네트워크에 관한 것임을 증명하였음.
현재 월스트리트와 자본 시장에서는 국방기술, 로봇공학, 피지컬AI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싶은 것은, 강력한 패권경쟁(Great Power Competion)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혁신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기도 함.
차세대 드론, 로봇 공학이나 eVTOL 업체들의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음.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0456-mp-materials-corp-mp-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 사업 일반
MP Materials는 2024년 총 45,455 톤의 희토류 산화물(REO)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임.
이 중 NdPr(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의 생산량은 1,294톤이었으며 이는 전년도의 200톤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임.
NdPr의 평균 가격은 2022년 USD 120/kg, 2023년 USD 75/Kg, 2024년 USD 55/Kg으로 하락하였으며, 2025년 현재 시장가격은 USD 60/Kg임.
희토류 생산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분리 처리된 희토류에 대한 비중국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국방부와 NdPr과 란타넘에 대한 신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글로벌 상위 5개 완성차 업체들과 NdPr 공급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음.
또한 글로벌 상위 5개 완성차 업체(중국 업체 제외) 중 3곳에 희토류를 공급하게 되었음
2024년, 한 세대(약 30년)만에 처음으로 미국은 희토류 금속(NdPr 금속)의 상업생산을 시작하였음.
또한 텍사스 포스워스에 위치한 MP materials의 Independence Facility에서 전기차용 영구자석의 테스트 생산을 시작하였음. 이 생산시설을 통해 2025년 말부터 상업 생산예정인 영구자석을 생산하기 위한 장비와 샘플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이 곳에서 생산된 영구자석은 GM에 납품될 것임.
2025년 말로 계획된 NdPr 합금 및 영구자석을 생산을 위해, 금속에 대한 준비 뿐 아니라 스트립 주조(Strip Casting)도 진행하고 있음.
프로토타입 생산시설은 합금생산, 분말생산, 소결, 가공, 입계확산(GBD), 자화(자성부여) 등 다양한 범위의 활동을 진행 중에 있음. 이를 통해 2025년 말 또는 2026년에는 더 많은 장비들을 도입하여 본격적인 장비운영을 가속화 시킬 수 있게 할 예정임.
참고로 MP Materials의 NdPr 산화물은 Mt. PASS에서 생산되며, NdPr 금속 및 합금과 영구자석은 텍사스에 위치한 Independence Facility에서 생산됨.
● 피지컬 AI 시대 영구자석의 중요성과 중국의 영구자석 공급망 지배의 리스크
전기차 외에도 MP Materials의 영구자석은 로봇, 드론 심지어 eVTOL(전기작동 수직이착륙 항공기)에도 사용 될 수 있어, 이는 피지컬AI를 위해 전세계가 경쟁하는 가운데, 미국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피지컬AI 및 기타 중요한 사용처들로 인해 기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임.
희토류 산업은 오랫동안 중국의 보조금과 수출통제 및 여러 비시장적 매커니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극심한 시장 왜곡의 대상이었음.
ATMOS Research에 따르면, 로봇, 방위, 산업 시스템 등 여러 산업에 AI 자동화가 실제적으로 응용되고, 전기화 및 피지컬AI에 힘입어 2040년까지 NdFeB 자석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3배로 증가할 것임.
이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과 관련된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되고 있음을 나타냄.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노동자들을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언급했듯, 미국은 관세, 보조금 조정 또는 여러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매커니즘을 통해 무역에서 진정한 상호주의를 약속하였음.
이러한 변화는 희토류의 장기적인 수급 현실과 결합하여 MP materials가 미래 산업을 위한 경쟁력 있고 탄력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확신을 강화함.
더욱이 피지컬 AI 시대가 가속화 함에 따라, 국가 안보에 대한 고려는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는 다른 어떤 전기화 응용 분야보다 더욱 중요해질 것임.
우크라이나에서 중동에 이르는 오늘날의 전쟁은 이미 전통적인 제트기간의 도그파이팅이 아닌, 드론, 센서, AI 기반 로봇 네트워크에 관한 것임을 증명하였음.
현재 월스트리트와 자본 시장에서는 국방기술, 로봇공학, 피지컬AI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싶은 것은, 강력한 패권경쟁(Great Power Competion)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혁신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기도 함.
차세대 드론, 로봇 공학이나 eVTOL 업체들의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음.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0456-mp-materials-corp-mp-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Seeking Alpha
MP Materials Corp. (MP) Q4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MP Materials Corp. (NYSE:MP) Q4 2024 Earnings Conference Call February 20, 2025 5:00 PM ETCompany ParticipantsMartin Sheehan - Head, Investor RelationsJim...
※ 2024년 4분기 MP materials 컨포런스콜 주요 Q&A 내용 정리
Q : 얼마 전 중국이 사기업의 희토류 채굴을 금지할 계획이 있었음. 이는 중국이 희토류 산업에 대한 규제를 더욱 강화한 다는 것으로 이에 대해 MP materials의 상품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지?
A : 중국의 규제가 어떤 식으로 일어날지를 추측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러한 정책은 작년 중국 정부의 정책과 일치하는 것임.
지난 10년 동안 중국 희토류 시장은 2개의 국영업체(남방희토, 중국희토)로 시장 통합 및재편되어 가는 과정이었음. 향후 희토류 시장은 이들 두 업체에 의해 좌우 될 것임.
초기에는 공급에 대한 제한이 강화되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독과점 사업자들에게 지배되지 않는 다양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임.
Q : 트럼프 행정부가 IRA에 따른 보조금 지급을 중단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음. 이에 대한 잠재적 위험은 어떻게 보는 지?
A : 핵심광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있으며,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가 있음.
지난 2월 14일 “국가 에너지 지배력 강화 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설립에 대한 행정명령 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핵심광물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핵심광물에 대한 노력과 지원은 계속될 것이며, 질문과 같은 위험은 없을 것임.
Q : 전기차용 영구자석 납품에 관한 것 외에, 로봇공학분야나 eVTOL 또는 다른 업체들과 논의 중인 사항을 언급해 줄 수 있는지?
A : 현재 회사는 GM에 납품할 영구자석에 집중하고 있음.
희토류 소재 및 영구자석 분야 모두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신뢰할 수 있는 서구권 업체로부터 공급에 대한 의미 있는 대화들이 있었음.
관세 문제, 잠재적 상호성, 여러 중요 광물에 대한 우려 사항, 특정 대형 OEM이 희토류 소재 및 영구자석을 직접 조달하기 어렵다는 점 문제가 있었고 이는 MP materials가 해결해야 하는 핵심 의무 사항임.
특히 로봇 공학, eVTOL 등에 대해서 말하면, 이에 대한 여러 대화들이 있었고, GM의 공급망 구축에 집중하는 것이 다른 산업으로의 진출에도 도움이 됨.
가장 어려운 전기차용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집중할 수 있고, 재고관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음.
Q : 중희토류 소싱에 대한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business side)의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지?
A : MP materials의 영구자석 사업은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공급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중희토류 분리 처리 프로젝트에 집중해 왔음.
그리고 중희토류 분리 프로젝트의 주요 업무는 영구자석 사업을 지원하는 것임.
영구자석 생산시설은 초기 1,000톤 규모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자재를 확보한 상황이며, 백업으로 시장에서 소재를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우리의 중희토류 프로젝트는 타사에서 생산된 중희토류를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이를 위한 중희토류 조달 팀이 있음.
MP materials는 Mt. PASS 광산과 Independence 생산시설, 리사이클링 등을 통해 매우 사려 깊고 통합된 중희토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음. 이는 또한 중희토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생산할 수 있는 중희토류의 양을 극대화하려는 회사의 방향과 일치함.
A : 현재 피지컬AI와 관련된 시장에서 보여지는 여러 흥미로운 성장 사례 중 상당수는 매우 제한적이거나 비중이 없는 경우가 많음. 비즈니스의 성장 측면에서 이러한 점은 매우 중요함.
정책적으로는 정부는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함.
새로운 행정부는 일자리를 되찾고 있는 MP Materials와 같은 업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우리는 미국 제조업의 황금기를 위해 집중해야 할 모든 것을 가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의 Truth와 X의 글을 보면, 그는 실제로 상호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음. 그리고 그것은 부가가치세 및 기타 보조금과 관련된 다른 나라들의 관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첫 달 동안 엄청난 움직임을 보였고,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해왔던 말에 놀랍도록 충실하고 있음.
아직 이러한 노력이 정확히 어떻게 구체화 될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MP materials의 사업에 정말 놀라운 일이 될 것임.
A : 1년 전만 해도 MP materials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면, 부정적인 사람들도 있었음.
하지만 희토류 영구자석은 AI붐이 일으킨 피지컬AI가 적용되는 첫번째 비즈니스 사용 사레가 될 것임.
아직 피지컬AI 통한 GDP 성장률, 이익의 규모 및 출처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피지컬AI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음.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자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얼마나 되겠는가?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면 자금을 조달 받기 어려울 것임.
MP materials는 이러한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음.
Q : 얼마 전 중국이 사기업의 희토류 채굴을 금지할 계획이 있었음. 이는 중국이 희토류 산업에 대한 규제를 더욱 강화한 다는 것으로 이에 대해 MP materials의 상품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지?
A : 중국의 규제가 어떤 식으로 일어날지를 추측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러한 정책은 작년 중국 정부의 정책과 일치하는 것임.
지난 10년 동안 중국 희토류 시장은 2개의 국영업체(남방희토, 중국희토)로 시장 통합 및재편되어 가는 과정이었음. 향후 희토류 시장은 이들 두 업체에 의해 좌우 될 것임.
초기에는 공급에 대한 제한이 강화되고,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독과점 사업자들에게 지배되지 않는 다양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임.
Q : 트럼프 행정부가 IRA에 따른 보조금 지급을 중단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음. 이에 대한 잠재적 위험은 어떻게 보는 지?
A : 핵심광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있으며,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가 있음.
지난 2월 14일 “국가 에너지 지배력 강화 위원회(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설립에 대한 행정명령 발표가 있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핵심광물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핵심광물에 대한 노력과 지원은 계속될 것이며, 질문과 같은 위험은 없을 것임.
Q : 전기차용 영구자석 납품에 관한 것 외에, 로봇공학분야나 eVTOL 또는 다른 업체들과 논의 중인 사항을 언급해 줄 수 있는지?
A : 현재 회사는 GM에 납품할 영구자석에 집중하고 있음.
희토류 소재 및 영구자석 분야 모두에서 지난 3개월 동안 신뢰할 수 있는 서구권 업체로부터 공급에 대한 의미 있는 대화들이 있었음.
관세 문제, 잠재적 상호성, 여러 중요 광물에 대한 우려 사항, 특정 대형 OEM이 희토류 소재 및 영구자석을 직접 조달하기 어렵다는 점 문제가 있었고 이는 MP materials가 해결해야 하는 핵심 의무 사항임.
특히 로봇 공학, eVTOL 등에 대해서 말하면, 이에 대한 여러 대화들이 있었고, GM의 공급망 구축에 집중하는 것이 다른 산업으로의 진출에도 도움이 됨.
가장 어려운 전기차용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집중할 수 있고, 재고관리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음.
Q : 중희토류 소싱에 대한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business side)의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지?
A : MP materials의 영구자석 사업은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공급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중희토류 분리 처리 프로젝트에 집중해 왔음.
그리고 중희토류 분리 프로젝트의 주요 업무는 영구자석 사업을 지원하는 것임.
영구자석 생산시설은 초기 1,000톤 규모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자재를 확보한 상황이며, 백업으로 시장에서 소재를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우리의 중희토류 프로젝트는 타사에서 생산된 중희토류를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이를 위한 중희토류 조달 팀이 있음.
MP materials는 Mt. PASS 광산과 Independence 생산시설, 리사이클링 등을 통해 매우 사려 깊고 통합된 중희토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음. 이는 또한 중희토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생산할 수 있는 중희토류의 양을 극대화하려는 회사의 방향과 일치함.
A : 현재 피지컬AI와 관련된 시장에서 보여지는 여러 흥미로운 성장 사례 중 상당수는 매우 제한적이거나 비중이 없는 경우가 많음. 비즈니스의 성장 측면에서 이러한 점은 매우 중요함.
정책적으로는 정부는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함.
새로운 행정부는 일자리를 되찾고 있는 MP Materials와 같은 업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우리는 미국 제조업의 황금기를 위해 집중해야 할 모든 것을 가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의 Truth와 X의 글을 보면, 그는 실제로 상호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음. 그리고 그것은 부가가치세 및 기타 보조금과 관련된 다른 나라들의 관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측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첫 달 동안 엄청난 움직임을 보였고,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해왔던 말에 놀랍도록 충실하고 있음.
아직 이러한 노력이 정확히 어떻게 구체화 될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MP materials의 사업에 정말 놀라운 일이 될 것임.
A : 1년 전만 해도 MP materials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면, 부정적인 사람들도 있었음.
하지만 희토류 영구자석은 AI붐이 일으킨 피지컬AI가 적용되는 첫번째 비즈니스 사용 사레가 될 것임.
아직 피지컬AI 통한 GDP 성장률, 이익의 규모 및 출처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피지컬AI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음.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자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얼마나 되겠는가?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면 자금을 조달 받기 어려울 것임.
MP materials는 이러한 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음.
※ 희토류 영구자석 및 기타 필수 부품에 대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없는 피지컬AI는 허상에 불과함.
Can the next hot drone robotics or eVTOL company really tell investors with a straight face that the rare earth magnets or other essential components come solely from China?
(MP Materials 2024년 4분기 컨콜 내용 중)
“차세대 드론 로봇 또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된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자율주행, 방위산업과 같은 피지컬 AI 관련 산업이 미국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구권의 AI산업은 딥런닝/머신러닝, NLP(LLM/SLM), 여러 AI기반 소프트웨어와 GUP, HBM과 같은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높은 수준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피지컬 AI가 주목 받으면서 제조역량과 공급망 부문에서의 취약성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우수한 소프트웨어 및 컴퓨팅 파워를 갖추고 있다해도,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군사무기, 전기차/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제조역량과 그에 따른 공급망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 미국의 피지컬 Ai는 허상에 불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피지컬 AI 분야에서 중국의 제조역량과 공급망 장악은 매우 우려되는 사항으로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중 희토류와 영구자석은 서방의 공급망 취약성을 대표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테슬라, Open AI, 메타, 애플 등과 같은 거대 기업들이 수백만대에 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지만, 중국에 이를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이 없이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견해는 이번 2024년 4분기 MP materials의 컨콜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P Materials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된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성 : 패권전쟁과 방위산업, 피지컬 AI
희토류 산업은 오랫동안 중국의 보조금과 수출통제 및 여러 비시장적 매커니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극심한 시장 왜곡의 대상이었음.
ATMOS Research에 따르면, 로봇, 방위, 산업 시스템 등 여러 산업에 AI 자동화가 실제적으로 응용되고, 전기화 및 피지컬AI에 힘입어 2040년까지 NdFeB 자석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3배로 증가할 것임.
이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과 관련된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되고 있음을 나타냄.
전기차 외에도 영구자석은 로봇, 드론 심지어 eVTOL에도 사용 될 수 있어, 이는 피지컬AI를 위해 전세계가 경쟁하는 가운데, 미국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피지컬AI 및 기타 중요한 사용처들로 인해 기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임.
더욱이 피지컬 AI 시대가 가속화 함에 따라, 국가 안보에 대한 고려는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는 다른 어떤 전기화 응용 분야보다 더욱 중요해질 것임.
우크라이나에서 중동에 이르는 오늘날의 전쟁은 이미 전통적인 제트기간의 도그파이팅이 아닌, 드론, 센서, AI 기반 로봇 네트워크에 관한 것임을 증명하였음.
현재 월스트리트와 자본 시장에서는 국방기술, 로봇공학, 피지컬AI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싶은 것은, 강력한 패권경쟁(Great Power Competion)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혁신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기도 함.
차세대 드론, 로봇 공학이나 eVTOL 업체들의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음.
현재 피지컬 AI와 관련된 주식시장에서 보여지는 여러 흥미로운 성장 사례 중 상당수는 매우 제한적이거나 비중이 없는 경우가 많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AI붐이 일으킨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첫번째 비즈니스 사용 사례가 될 것임.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조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업체는 별로 없음.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면 자금을 시장에서 조달 받기 어려울 것임.
Can the next hot drone robotics or eVTOL company really tell investors with a straight face that the rare earth magnets or other essential components come solely from China?
(MP Materials 2024년 4분기 컨콜 내용 중)
“차세대 드론 로봇 또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된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자율주행, 방위산업과 같은 피지컬 AI 관련 산업이 미국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구권의 AI산업은 딥런닝/머신러닝, NLP(LLM/SLM), 여러 AI기반 소프트웨어와 GUP, HBM과 같은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높은 수준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피지컬 AI가 주목 받으면서 제조역량과 공급망 부문에서의 취약성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우수한 소프트웨어 및 컴퓨팅 파워를 갖추고 있다해도,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군사무기, 전기차/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제조역량과 그에 따른 공급망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 미국의 피지컬 Ai는 허상에 불과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피지컬 AI 분야에서 중국의 제조역량과 공급망 장악은 매우 우려되는 사항으로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중 희토류와 영구자석은 서방의 공급망 취약성을 대표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테슬라, Open AI, 메타, 애플 등과 같은 거대 기업들이 수백만대에 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지만, 중국에 이를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이 없이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견해는 이번 2024년 4분기 MP materials의 컨콜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P Materials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된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성 : 패권전쟁과 방위산업, 피지컬 AI
희토류 산업은 오랫동안 중국의 보조금과 수출통제 및 여러 비시장적 매커니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극심한 시장 왜곡의 대상이었음.
ATMOS Research에 따르면, 로봇, 방위, 산업 시스템 등 여러 산업에 AI 자동화가 실제적으로 응용되고, 전기화 및 피지컬AI에 힘입어 2040년까지 NdFeB 자석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3배로 증가할 것임.
이는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과 관련된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되고 있음을 나타냄.
전기차 외에도 영구자석은 로봇, 드론 심지어 eVTOL에도 사용 될 수 있어, 이는 피지컬AI를 위해 전세계가 경쟁하는 가운데, 미국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피지컬AI 및 기타 중요한 사용처들로 인해 기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임.
더욱이 피지컬 AI 시대가 가속화 함에 따라, 국가 안보에 대한 고려는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며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는 다른 어떤 전기화 응용 분야보다 더욱 중요해질 것임.
우크라이나에서 중동에 이르는 오늘날의 전쟁은 이미 전통적인 제트기간의 도그파이팅이 아닌, 드론, 센서, AI 기반 로봇 네트워크에 관한 것임을 증명하였음.
현재 월스트리트와 자본 시장에서는 국방기술, 로봇공학, 피지컬AI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고 있지만 이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싶은 것은, 강력한 패권경쟁(Great Power Competion)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혁신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기도 함.
차세대 드론, 로봇 공학이나 eVTOL 업체들의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음.
현재 피지컬 AI와 관련된 주식시장에서 보여지는 여러 흥미로운 성장 사례 중 상당수는 매우 제한적이거나 비중이 없는 경우가 많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AI붐이 일으킨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첫번째 비즈니스 사용 사례가 될 것임.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조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업체는 별로 없음.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면 자금을 시장에서 조달 받기 어려울 것임.
※ 글로벌 전력설비, 신재생에너지, 2차전지, ESS 및 휴머노이드 로봇, eVTOL 시장 동향
● 글로벌 전력설비 시장 동향
전력 설비 측면에서 2025년은 전력망 투자가 크게 증가하는 해가 될 것임.
신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망의 병목현상이 증가하고 있고, AI의 성장은 전력 수요를 더 증가시키고 있음.
1) AI 등 새로운 산업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여 전력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은 전력망에 부하 압력을 가중시키고, 이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건설을 촉진하고 있음. 또한 업그레이드 및 교체 수요 가속화로 글로벌 전력망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글로벌 ESS 시장 동향
ESS 측면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은 전력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2025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임.
1) 전력거래시장의 활성화, 보조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대용량(그리드급) ESS와 연결되어 관련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임.
2) 가상 발전소와 같은 스마트 그리드 건설은 상업용 ESS 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것임.
가상 발전소의 건설은 상업용 ESS의 수익률을 증가시키고, 다운스트림 산업 및 상업용ESS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을 개선시킬 것임.
3) 가정용 ESS는 재고 감소가 점차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여름철 전력 수요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가정용 ESS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임.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유럽 태양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은 상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재고 감소가 기대되고 있음.
중국은 태양광 발전소 수요가 높고, 신흥시장의 태양광 수요도 높은 상황임.
태양광 제품의 낮은 가격이 글로벌 태양광 수요를 더욱 촉진시키고 있으며, 비용절감으로 인해 설치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기술 측면에서, TOPCon은 주류 태양광 모듈로 대규모 양산을 하고 있으며, ABC와 HJT와 같은 신기술이 적용된 모듈 생산도 가속화되고 있음.
이러한 신기술의 적용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임.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
스마트 팩토리의 확산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시설 적용이 먼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됨.
2025년 2월 21일 중국 공신부(공업정보화부)는 제 13차 제조업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로봇 산업 발전 가속화와 고성능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거라고 발표하였음.
미국의 Figure는 감지, 언어 이해 및 학습 제어를 통합하는 로봇 기술을 위한 맞춤형 Ai모델인 Helix를 출시하였음.
● 글로벌 eVTOL 시장 동향
중국은 저공항공기분야(고도 1,000m 이하의 저고도 공역을 활용하는 항공분야로, 드론, UAM, eVTOL, 경량항공기 등 다양한 저고도 비행체를 활용하여 물류 및 여객운송, 항공촬영, 재난감시, 농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5년 2월 14일 “전국 저고도 교통 단일화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음.
이를 통해 eVTOL의 시행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됨.
자료인용 : CinDa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22)
● 2025년 1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
춘제 연휴에도 불구하고 1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음.
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2025년 1월 중국 전기차 생산과 판매는 각각 101.5만대, 94.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9%, 29.4% 증가하였음. 전월대비로는 각각 33.7%, 40.9% 감소하였으나 이는 계절적요인에 따른 것임.
순수 전기차 판매량은 57.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9.1% 증가하였으며, PHEV 판매량은 37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0% 증가하였음.
전기차의 침투율은 38.9%로 전년동월대비 9 pct 증가하였음.
1월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15만대로 전년동월대비 49.6%, 전월대비 12.6% 증가하였음.
전체 자동차 수출 중 전기차의 수출 비중은 31.9%를 기록하였음.
2025년 중국 전기차 시장은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 연간 판매량은 1,5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전기차의 침투율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리튬배터리 산업 동향” (2025. 02. 19)
● 글로벌 전력설비 시장 동향
전력 설비 측면에서 2025년은 전력망 투자가 크게 증가하는 해가 될 것임.
신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망의 병목현상이 증가하고 있고, AI의 성장은 전력 수요를 더 증가시키고 있음.
1) AI 등 새로운 산업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여 전력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은 전력망에 부하 압력을 가중시키고, 이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건설을 촉진하고 있음. 또한 업그레이드 및 교체 수요 가속화로 글로벌 전력망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글로벌 ESS 시장 동향
ESS 측면에서 에너지저장시스템은 전력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2025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임.
1) 전력거래시장의 활성화, 보조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대용량(그리드급) ESS와 연결되어 관련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임.
2) 가상 발전소와 같은 스마트 그리드 건설은 상업용 ESS 시장 성장으로 이어질 것임.
가상 발전소의 건설은 상업용 ESS의 수익률을 증가시키고, 다운스트림 산업 및 상업용ESS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을 개선시킬 것임.
3) 가정용 ESS는 재고 감소가 점차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여름철 전력 수요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가정용 ESS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임.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유럽 태양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은 상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재고 감소가 기대되고 있음.
중국은 태양광 발전소 수요가 높고, 신흥시장의 태양광 수요도 높은 상황임.
태양광 제품의 낮은 가격이 글로벌 태양광 수요를 더욱 촉진시키고 있으며, 비용절감으로 인해 설치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기술 측면에서, TOPCon은 주류 태양광 모듈로 대규모 양산을 하고 있으며, ABC와 HJT와 같은 신기술이 적용된 모듈 생산도 가속화되고 있음.
이러한 신기술의 적용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임.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
스마트 팩토리의 확산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시설 적용이 먼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됨.
2025년 2월 21일 중국 공신부(공업정보화부)는 제 13차 제조업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로봇 산업 발전 가속화와 고성능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거라고 발표하였음.
미국의 Figure는 감지, 언어 이해 및 학습 제어를 통합하는 로봇 기술을 위한 맞춤형 Ai모델인 Helix를 출시하였음.
● 글로벌 eVTOL 시장 동향
중국은 저공항공기분야(고도 1,000m 이하의 저고도 공역을 활용하는 항공분야로, 드론, UAM, eVTOL, 경량항공기 등 다양한 저고도 비행체를 활용하여 물류 및 여객운송, 항공촬영, 재난감시, 농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5년 2월 14일 “전국 저고도 교통 단일화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음.
이를 통해 eVTOL의 시행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됨.
자료인용 : CinDa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주간 보고서” (2025. 02. 22)
● 2025년 1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
춘제 연휴에도 불구하고 1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증가하였음.
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2025년 1월 중국 전기차 생산과 판매는 각각 101.5만대, 94.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9%, 29.4% 증가하였음. 전월대비로는 각각 33.7%, 40.9% 감소하였으나 이는 계절적요인에 따른 것임.
순수 전기차 판매량은 57.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9.1% 증가하였으며, PHEV 판매량은 37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0% 증가하였음.
전기차의 침투율은 38.9%로 전년동월대비 9 pct 증가하였음.
1월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15만대로 전년동월대비 49.6%, 전월대비 12.6% 증가하였음.
전체 자동차 수출 중 전기차의 수출 비중은 31.9%를 기록하였음.
2025년 중국 전기차 시장은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 연간 판매량은 1,5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전기차의 침투율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리튬배터리 산업 동향” (2025. 02. 19)
※ 에너지고속도로와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AI와 전력이 글로벌 경제의 핵심 화두였으나, 지난 수년간 한국의 AI산업과 전력인프라 산업은 상대적으로 뒤쳐졌으며 특히 전력인프라 사업은 오히려 후퇴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은 다가오는 AI시대에 대한 대비가 부족할 뿐 아니라 현재 산업계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전력에 대한 부족현상까지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AI산업 육성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의 중요성에 대한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고, 정치적 상황이 안정화 되면 국내 AI와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주요국 대비 관련된 투자가 3-4년 정도 뒤쳐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 투자가 본격화 된다면 매우 빠른 국내 관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당장 필요한 전력은 설치기간이 가장 빠른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빠르게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화력발전을 줄이고 이를 무탄소 전력원인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통해 화력발전의 축소분을 메워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전의 경우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를 위한 방폐장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충으로 인한 전력시스템의 안정성 보완, 효율적인 전기수급을 위해 AI를 활용한 분산전원 스마트그리드(송배전망 개선, 실시간 전력데이터 운용 시스템, PPA시장 확대 등)를 가속화하고, ESS 및 가스발전과 같은 백업 전력원의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업체, 스마트 계측기와 같은 국내 전력 인프라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송전선로 확충 및 전력 생산속도 향상을 위한)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주요 내용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산업을 위한 전력망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임. 특히 송전선로의 확충과 전력생산속도 향상을 목표
한국 산업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AI 시대를 위한 조치
1) 전력공급 안정성 향상
2025년까지 전력 수요가 연평균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전력망 용량을 감안했을 때 추가 송전선로가 필요함.
2) 산업 성장 촉진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단지가 증가.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3) 경제적 효과
전력망 확충으로 인해 약 1만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외국인 투자 유입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
4) 전기료에 미치는 영향
송전선로의 확충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여 전기료 급등 방지에 기여할 수 있음.
새로운 전력망의 구축과 기존 전력망의 현대화는 전력 손실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여 전력 생산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음.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통합을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
재생에너지는 초기 설치 비용이 높지만, 운영 비용이 낮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전기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38
●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2개 법안 위원회 통과
지난 19일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법안인 전력망 특별법과 해상풍력 특별법이 위원회를 통과하였으며,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재생에너지고속도로’는 전국적으로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전력망을 확충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함.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은 재생에너지고속도로의 핵심법안임.
전력망특별법을 통해 한국전력이 아닌 국가가 전력망 구축을 주도하게 될 수 있게 됨.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87
AI와 전력이 글로벌 경제의 핵심 화두였으나, 지난 수년간 한국의 AI산업과 전력인프라 산업은 상대적으로 뒤쳐졌으며 특히 전력인프라 사업은 오히려 후퇴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은 다가오는 AI시대에 대한 대비가 부족할 뿐 아니라 현재 산업계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전력에 대한 부족현상까지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AI산업 육성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의 중요성에 대한 각계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고, 정치적 상황이 안정화 되면 국내 AI와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주요국 대비 관련된 투자가 3-4년 정도 뒤쳐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들 투자가 본격화 된다면 매우 빠른 국내 관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당장 필요한 전력은 설치기간이 가장 빠른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빠르게 확충하고 장기적으로 화력발전을 줄이고 이를 무탄소 전력원인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통해 화력발전의 축소분을 메워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전의 경우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를 위한 방폐장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충으로 인한 전력시스템의 안정성 보완, 효율적인 전기수급을 위해 AI를 활용한 분산전원 스마트그리드(송배전망 개선, 실시간 전력데이터 운용 시스템, PPA시장 확대 등)를 가속화하고, ESS 및 가스발전과 같은 백업 전력원의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업체, 스마트 계측기와 같은 국내 전력 인프라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 (송전선로 확충 및 전력 생산속도 향상을 위한)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주요 내용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산업을 위한 전력망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임. 특히 송전선로의 확충과 전력생산속도 향상을 목표
한국 산업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AI 시대를 위한 조치
1) 전력공급 안정성 향상
2025년까지 전력 수요가 연평균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전력망 용량을 감안했을 때 추가 송전선로가 필요함.
2) 산업 성장 촉진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하는 산업단지가 증가.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3) 경제적 효과
전력망 확충으로 인해 약 1만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예상.
외국인 투자 유입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
4) 전기료에 미치는 영향
송전선로의 확충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여 전기료 급등 방지에 기여할 수 있음.
새로운 전력망의 구축과 기존 전력망의 현대화는 전력 손실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여 전력 생산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음.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통합을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
재생에너지는 초기 설치 비용이 높지만, 운영 비용이 낮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전기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38
●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2개 법안 위원회 통과
지난 19일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법안인 전력망 특별법과 해상풍력 특별법이 위원회를 통과하였으며,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재생에너지고속도로’는 전국적으로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전력망을 확충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함.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은 재생에너지고속도로의 핵심법안임.
전력망특별법을 통해 한국전력이 아닌 국가가 전력망 구축을 주도하게 될 수 있게 됨.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87
투데이에너지
[에너지 3법 ②]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안 주요 내용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에너지 3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산자위는 19일 상임위 전체 회의에서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해상풍력특별법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에너지 3법‘은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안, 고준위 방사성폐
※ 4Q24 MP Materials 주요 컨콜 내용 정리 (희토류 영구자석 및 기타 필수 부품에 대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 없는 피지컬AI는 사상누각에 불과)
Can the next hot drone robotics or eVTOL company really tell investors with a straight face that the rare earth magnets or other essential components come solely from China?
“차세대 드론 로봇 또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된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
Can you be a sort of one of these exciting defense/tech/robotics/drone/eVTOL companies, raising capital at enormous valuations and not have a very specific answer of where your supply chain is coming from because you're a defense tech.
So, saying, my supply chain comes from China solely, is not an answer that someone can really fund over the long-term.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자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얼마나 되겠는가?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면 자금을 조달 받기 어려울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770732383
Can the next hot drone robotics or eVTOL company really tell investors with a straight face that the rare earth magnets or other essential components come solely from China?
“차세대 드론 로봇 또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이나 기타 필수 부품이 중국에서만 생산된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
Can you be a sort of one of these exciting defense/tech/robotics/drone/eVTOL companies, raising capital at enormous valuations and not have a very specific answer of where your supply chain is coming from because you're a defense tech.
So, saying, my supply chain comes from China solely, is not an answer that someone can really fund over the long-term.
"현재 국방, 첨단기술, 로봇, 드론, eVTOL 업체들이 엄청난 가치로 자금을 조달 받고 있지만 공급망이 어디서 오는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얼마나 되겠는가?
공급망이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면 자금을 조달 받기 어려울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770732383
NAVER
4Q24 MP Materials 컨콜 정리 (희토류 영구자석 및 기타 필수 부품에 대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없는 피지컬AI는 사상누각에 불과)
※ 글로벌 발전시장의 메인 발전원이 된 태양광 발전과 한화솔루션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 발전입니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신규 설치 발전 용량 중 태양광 비중은 73.91%를 차지하였습니다. (가동 기준으로는 81%)
풍력은 8.8%, 가스발전은 5.2% 순이며 그 외, 수력, 지열, 바이오매스가 소규모로 설치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앞으로도 태양광 발전이 글로벌 메인 전력원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이유는,
1)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대폭적 감소
지난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전력가격 급등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도 함께 급등하였으나, 중국의 대규모 태양광 밸류체인 증설로 인하여 국제 태양광 제품 가격은 급락하였습니다.
미국의 태양광 모듈 가격은 2022년 고점이었던 W당 USD 0.4에서 현재 W 당 USD 0.24로 절반 가까이 하락하였으며, 중국은 W당 2.22위안에서 현재 0.6위안으로 약 70%하락하였고, 유럽 또한 USD 0.28에서 현재 0.08로 70%하락하였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가격 하락은 태양광 발전의 가격 경쟁력을 급속도로 높이면서 태양광 설치 또한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2) 가장 빠른 설치기간
태양광 발전은 타 발전원(풍력, 석탄, 원전, 가스 등) 대비 설치기간이 6개월에서 1년으로 매우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짧은 가스발전의 설치기간이 2-3년, 육상풍력은 1-2년, 석탄발전은 5년, 원전은 10년 이상으로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수요를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전력원으로 태양광 만한 전력원이 없는 상황입니다.
미래 전력계통의 고른 발전을 위하여, 중장기적인 발전원의 믹스는 필수적이지만 당장 급한 전력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입니다.
3) ESS의 경제성 및 안전성 상승
태양광의 가장 큰 문제는 간헐성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백업발전(주로 가스발전 또는 석탄발전)이나 에너지저장 시스템(양수발전이나 BESS)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태양광은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는 비용 부담이 높은 전력원이었고 이로 인해 2020년 이전에는 메인 발전원으로서 다소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하였습니다.
그러나 LFP를 활용한 ESS의 대규모 양산과 가격 하락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이 되었고 ESS의 확대는 태양광 발전의 확대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LFP배터리를 활용한 ESS는 특성상 삼원계 ESS보다 안전하고 장수명에 장점을 지녀 그리드용 ESS로 적합합니다.
참고로 ESS용 LFP배터리의 가격은 wh당 0.29위안 (전기차용 LFP배터리는 wh당 0.41위안)으로 2022년 wh당 1.3위안 대비 70%가까이 하락하였습니다.
태양광 발전산업은 지난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으며 현재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발전원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발전원입니다.
● (김동관의 퀀텀점프) 준비된 태양광에 ‘서광’ 결국 미국서 일낸다 (아시아투데이, 2025. 02. 23)
미국에서는 생성형 AI로 촉발 된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가 막대한 태양광 에너지 수요를 만들어 내고 있음.
한화솔루션은 미국에서 중국(주로 동남아 중국업체들)의 저가 태양광 모듈 공세 속에서도 오히려 생산능력을 확대하였고,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을 자체 개발 해 세계 최고 수준인 28.6%효율의 태양광 모듈을 만들어 내고 있음.
2025년 하반기 미국 조지아주 달튼과 카터스빌에 위치한 한화솔루션의 ‘솔라 허브’가 대규모 양산에 돌입할 예정임.
3조원 이상 투자된 ‘솔라 허브’에서는 잉곳, 웨이퍼, 셀, 모듈로 이어지는 생산라인을 통해 통합된 태양광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임.
현재 한화솔루션의 미국 생산시설은 연간 8.4GW의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북미 최대규모임.
케미칼 부문도 AI 데이터 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기자재 수요 급증으로 초고압 케이블 소재 생산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2022년 국내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반도전 기초 원료인 EBA(초고압 케이블용 소재, Ethylene Butylacrylate Copolymer)를 사용하여 2024년 E/HV급 반도전 컴파운드 생산설비를 8,000톤으로 증설하여 한화컴파운드 여수 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하였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3010011994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르고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 발전입니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의 신규 설치 발전 용량 중 태양광 비중은 73.91%를 차지하였습니다. (가동 기준으로는 81%)
풍력은 8.8%, 가스발전은 5.2% 순이며 그 외, 수력, 지열, 바이오매스가 소규모로 설치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앞으로도 태양광 발전이 글로벌 메인 전력원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이유는,
1) 태양광 발전 설치비의 대폭적 감소
지난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전력가격 급등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도 함께 급등하였으나, 중국의 대규모 태양광 밸류체인 증설로 인하여 국제 태양광 제품 가격은 급락하였습니다.
미국의 태양광 모듈 가격은 2022년 고점이었던 W당 USD 0.4에서 현재 W 당 USD 0.24로 절반 가까이 하락하였으며, 중국은 W당 2.22위안에서 현재 0.6위안으로 약 70%하락하였고, 유럽 또한 USD 0.28에서 현재 0.08로 70%하락하였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가격 하락은 태양광 발전의 가격 경쟁력을 급속도로 높이면서 태양광 설치 또한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2) 가장 빠른 설치기간
태양광 발전은 타 발전원(풍력, 석탄, 원전, 가스 등) 대비 설치기간이 6개월에서 1년으로 매우 짧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짧은 가스발전의 설치기간이 2-3년, 육상풍력은 1-2년, 석탄발전은 5년, 원전은 10년 이상으로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수요를 바로 대응할 수 있는 전력원으로 태양광 만한 전력원이 없는 상황입니다.
미래 전력계통의 고른 발전을 위하여, 중장기적인 발전원의 믹스는 필수적이지만 당장 급한 전력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입니다.
3) ESS의 경제성 및 안전성 상승
태양광의 가장 큰 문제는 간헐성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백업발전(주로 가스발전 또는 석탄발전)이나 에너지저장 시스템(양수발전이나 BESS)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태양광은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는 비용 부담이 높은 전력원이었고 이로 인해 2020년 이전에는 메인 발전원으로서 다소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하였습니다.
그러나 LFP를 활용한 ESS의 대규모 양산과 가격 하락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이 되었고 ESS의 확대는 태양광 발전의 확대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LFP배터리를 활용한 ESS는 특성상 삼원계 ESS보다 안전하고 장수명에 장점을 지녀 그리드용 ESS로 적합합니다.
참고로 ESS용 LFP배터리의 가격은 wh당 0.29위안 (전기차용 LFP배터리는 wh당 0.41위안)으로 2022년 wh당 1.3위안 대비 70%가까이 하락하였습니다.
태양광 발전산업은 지난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으며 현재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발전원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발전원입니다.
● (김동관의 퀀텀점프) 준비된 태양광에 ‘서광’ 결국 미국서 일낸다 (아시아투데이, 2025. 02. 23)
미국에서는 생성형 AI로 촉발 된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가 막대한 태양광 에너지 수요를 만들어 내고 있음.
한화솔루션은 미국에서 중국(주로 동남아 중국업체들)의 저가 태양광 모듈 공세 속에서도 오히려 생산능력을 확대하였고,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을 자체 개발 해 세계 최고 수준인 28.6%효율의 태양광 모듈을 만들어 내고 있음.
2025년 하반기 미국 조지아주 달튼과 카터스빌에 위치한 한화솔루션의 ‘솔라 허브’가 대규모 양산에 돌입할 예정임.
3조원 이상 투자된 ‘솔라 허브’에서는 잉곳, 웨이퍼, 셀, 모듈로 이어지는 생산라인을 통해 통합된 태양광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임.
현재 한화솔루션의 미국 생산시설은 연간 8.4GW의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북미 최대규모임.
케미칼 부문도 AI 데이터 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기자재 수요 급증으로 초고압 케이블 소재 생산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2022년 국내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반도전 기초 원료인 EBA(초고압 케이블용 소재, Ethylene Butylacrylate Copolymer)를 사용하여 2024년 E/HV급 반도전 컴파운드 생산설비를 8,000톤으로 증설하여 한화컴파운드 여수 공장에서 상업생산을 시작하였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3010011994
아시아투데이
[김동관의 퀀텀점프②] 준비된 태양광에 ‘서광’… 결국 美서 일낸다
갈고 닦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안목과 네트워크가 마침내 ‘태양광’에서 빛을 발할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발화점은 미국이다. 대평원의 풍부한 일조량으로 현지에선 화석연료와 경제성이 비슷한 ‘그리드 패리티’를 형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유연한 정책적 전력 조달 시스템..
※ 민주당 이재명 대표, 삼프로TV 대담 중 정책관련 내용 : AI와 재생에너지
정치적 견해를 떠나 유력한 인사의 정책에 대해 살펴 보고 그 가운데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 나가는 것은 투자자로서 당연히 취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해도, 트럼프 당선 이후 관련 정책주에 뒤늦게 뛰어드는 것보다 남들이 관심이 적을 때 먼저 준비하는 것이 차후의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길이기도 합니다.
삼프로의 경우 경제채널로 다른 방송보다 좀 더 경제적 이슈 그리고 정책적 이슈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방송 내용 중 정책에 관련된 부분만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AI산업과 재생에너지가 당장 투자가 시급한 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AI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전력시스템은 각기 떨어진 주제가 아닌 매우 밀집하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 산업으로 향후 한국 주식시장에 큰 화두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한국이 1년에 수입하는 에너지의 규모는 화석에너지를 중심으로 약 300조원 규모이며, 이를 일정부분 재생에너지를 통해 대체함으로써 경제적 효과와 에너지 안보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보이며,
타 방송을 통해서 이를 위한 재원마련으로 지난 정부의 BBIG와 같은 펀드를 조성하거나 “햇빛연금”과 같이 국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투자금을 연금형식으로 돌려받는 등의 여러 방안들을 구상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자로서 이러한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투자에 참고하는 것도 좋은 투자자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대표가 지금 한국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산업정책
현재 한국 경제 상황 하에서 정부의 역할이 이전보다 중요해 졌음.
지금 당장 정부가 나서서 투자해야하는 산업은 AI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임
1)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제조업의 전환이 필요함. 기존의 대량생산 체제로는 더 이상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음.
제조업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
생성형 AI보다는 응용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제 산업에 적용
2) 재생에너지
이재명 대표 개인적인 관심이 있는 부문으로 화석연료 수입대체로서 재생에너지산업이 비전이 있다고 판단.
재생에너지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
구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
○ 기타
트럼프 정부는 중국 견제를 위하여 기존 적대국인 러시아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판단.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하여 중국을 포위하는 전략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SBvyzcJIbrY
정치적 견해를 떠나 유력한 인사의 정책에 대해 살펴 보고 그 가운데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 나가는 것은 투자자로서 당연히 취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해도, 트럼프 당선 이후 관련 정책주에 뒤늦게 뛰어드는 것보다 남들이 관심이 적을 때 먼저 준비하는 것이 차후의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길이기도 합니다.
삼프로의 경우 경제채널로 다른 방송보다 좀 더 경제적 이슈 그리고 정책적 이슈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방송 내용 중 정책에 관련된 부분만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AI산업과 재생에너지가 당장 투자가 시급한 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AI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전력시스템은 각기 떨어진 주제가 아닌 매우 밀집하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 산업으로 향후 한국 주식시장에 큰 화두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한국이 1년에 수입하는 에너지의 규모는 화석에너지를 중심으로 약 300조원 규모이며, 이를 일정부분 재생에너지를 통해 대체함으로써 경제적 효과와 에너지 안보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보이며,
타 방송을 통해서 이를 위한 재원마련으로 지난 정부의 BBIG와 같은 펀드를 조성하거나 “햇빛연금”과 같이 국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투자금을 연금형식으로 돌려받는 등의 여러 방안들을 구상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자로서 이러한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투자에 참고하는 것도 좋은 투자자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대표가 지금 한국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산업정책
현재 한국 경제 상황 하에서 정부의 역할이 이전보다 중요해 졌음.
지금 당장 정부가 나서서 투자해야하는 산업은 AI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임
1)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제조업의 전환이 필요함. 기존의 대량생산 체제로는 더 이상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음.
제조업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
생성형 AI보다는 응용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제 산업에 적용
2) 재생에너지
이재명 대표 개인적인 관심이 있는 부문으로 화석연료 수입대체로서 재생에너지산업이 비전이 있다고 판단.
재생에너지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
구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
○ 기타
트럼프 정부는 중국 견제를 위하여 기존 적대국인 러시아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판단.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하여 중국을 포위하는 전략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SBvyzcJIb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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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4 오후 방송 전체보기]美증시 하락에도 버텨주는 코스피/누가 금을 사는가,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자들/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50년 맛집 사장은 갑부가 되었을까
00:00 영상시작
01:20 [클로징벨 라이브] 국장…힘 무엇? 美증시 하락에도 잘 버텨주는 코스피! 이번주 흐름은? f. 김장열, 하창완, 명민준, 박하윤
1:07:39 [압권] 누가 금을 사는가?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자들 f. 골드플레이션 저자 조규원 대표
1:43:03 [데일리힌트]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상승세 꺾인 시장, 대응 전략은? f. IBK투자증권 박근형 부장
2:05:32 [심층인터뷰] 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f. 더불어민주당…
01:20 [클로징벨 라이브] 국장…힘 무엇? 美증시 하락에도 잘 버텨주는 코스피! 이번주 흐름은? f. 김장열, 하창완, 명민준, 박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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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32 [심층인터뷰] 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f. 더불어민주당…
※ AI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최신 AI 데이터일수록 더 많은 백업전력 장비가 필요)
● AI 추론 비중의 상승으로, AI 컴퓨팅센터는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요구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여러 단계에 걸쳐 있음.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고전압을 투입하는 지점부터 최종 부하(소비)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배전시스템, 예비전원시스템, 무정전 전원시스템 등으로 나뉘어짐.
변압기, 중압 개폐장치, 저압 개폐장치, 저압 전력 배전반, 자동전환 스위치, UPS/HVDC 및 기타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음.
데이터센터의 오류 용인률(Fault Tolerance)을 보장하기 위해 최긴 데이터센터는 주로 2N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음.
국제 및 미국 데이터 센터 등급은 4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고성능 데이터 센터는 시스템 배전구조의 백업시스템에 대한 더 높은 요구로 부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예비 시스템도 확보해야 함.
다중 전원시스템의 백업은 전원 시스템의 단일 지점에서의 오류, 병목현상 등을 극복하고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음.
데이터센터의 백업시스템은 신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필요 장비의 양을 증가시킴.
백업시스템은 한 구성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백업 구성 장비로 사용자는 중단이 없이 원활한 엑세스가 가능함.
데이터센터의 주요 백업시스템 장비는 UPS, 예비 발전기, 전력 배전장치(PDU, 중저압 개폐장치) 및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 기반장비, 에어컨 유닛 및 여러 냉각탑을 포함한 냉각 시스템 장비, 스위치, 라우터 등을 포함한 네트워크 연결장비,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등이 포함 됨.
○ 백업시스템 : N, N+1, N+2, N+2, 2N+1
Tier1 : N 아키텍처 / Tier2 : N+1 아키텍처 / Tier3 : N+1 듀얼 아키텍쳐(주 전원 1개, 예비 전원 1개) / Tier4 : 2N 또는 2(N+1) 아키텍처
국제 또는 자국 표준 요구에 따라 백업시스템은 일반적으로 N, N+1, N+2, 2N 및 2N+1로 구성되어 있음.
참고로 N은 데이터센터의 풀가동 시 필요한 용량 또는 구성 요소의 기준을 의미.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풀가동하기 위해 3개의 UPS 모듈이 필요한 경우 N은 3과 같음.
데이터센터는 동일한 시설 내의 다양한 구성 요소에 대해 서로 다른 중복 장비를 사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UPS시스템은 2N으로 구성될 수 있는 반면, 냉각 시스템은 N+1으로 작동하기도 함.
○ 백업시스템 : DR/RR 아키텍처로 진화
DR(Disaster Recovery, 재해 복구)/RR(Route Reflector, 경로 반사기) 아키텍쳐는 전기적 복잡성을 줄이고 공간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AI컴퓨팅 센터는 시스템 활용률을 높이고 배전 장비의 면적을 줄이기 위해 배전반 설계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어 앞으로 DR/RR과 같은 단순화된 아키텍처가 더 많이 적용 될 것임.
기존 2N 아키텍처 대비 DR/RR 아키텍처는 단순화된 아키텍처 구조로 전력 공급 시스템의 활용률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건설 비용 및 운영 비용도 2N 아키텍처 대비 10% 감소할 수 있음. 또한 배전 장비의 수와 공간도 크게 감소시킴.
기존 2N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단위 면적당 D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33%, R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50% 증가함.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AI 추론 비중의 상승으로, AI 컴퓨팅센터는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요구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여러 단계에 걸쳐 있음.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고전압을 투입하는 지점부터 최종 부하(소비)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배전시스템, 예비전원시스템, 무정전 전원시스템 등으로 나뉘어짐.
변압기, 중압 개폐장치, 저압 개폐장치, 저압 전력 배전반, 자동전환 스위치, UPS/HVDC 및 기타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음.
데이터센터의 오류 용인률(Fault Tolerance)을 보장하기 위해 최긴 데이터센터는 주로 2N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음.
국제 및 미국 데이터 센터 등급은 4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고성능 데이터 센터는 시스템 배전구조의 백업시스템에 대한 더 높은 요구로 부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예비 시스템도 확보해야 함.
다중 전원시스템의 백업은 전원 시스템의 단일 지점에서의 오류, 병목현상 등을 극복하고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음.
데이터센터의 백업시스템은 신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필요 장비의 양을 증가시킴.
백업시스템은 한 구성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백업 구성 장비로 사용자는 중단이 없이 원활한 엑세스가 가능함.
데이터센터의 주요 백업시스템 장비는 UPS, 예비 발전기, 전력 배전장치(PDU, 중저압 개폐장치) 및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 기반장비, 에어컨 유닛 및 여러 냉각탑을 포함한 냉각 시스템 장비, 스위치, 라우터 등을 포함한 네트워크 연결장비,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등이 포함 됨.
○ 백업시스템 : N, N+1, N+2, N+2, 2N+1
Tier1 : N 아키텍처 / Tier2 : N+1 아키텍처 / Tier3 : N+1 듀얼 아키텍쳐(주 전원 1개, 예비 전원 1개) / Tier4 : 2N 또는 2(N+1) 아키텍처
국제 또는 자국 표준 요구에 따라 백업시스템은 일반적으로 N, N+1, N+2, 2N 및 2N+1로 구성되어 있음.
참고로 N은 데이터센터의 풀가동 시 필요한 용량 또는 구성 요소의 기준을 의미.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풀가동하기 위해 3개의 UPS 모듈이 필요한 경우 N은 3과 같음.
데이터센터는 동일한 시설 내의 다양한 구성 요소에 대해 서로 다른 중복 장비를 사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UPS시스템은 2N으로 구성될 수 있는 반면, 냉각 시스템은 N+1으로 작동하기도 함.
○ 백업시스템 : DR/RR 아키텍처로 진화
DR(Disaster Recovery, 재해 복구)/RR(Route Reflector, 경로 반사기) 아키텍쳐는 전기적 복잡성을 줄이고 공간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AI컴퓨팅 센터는 시스템 활용률을 높이고 배전 장비의 면적을 줄이기 위해 배전반 설계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어 앞으로 DR/RR과 같은 단순화된 아키텍처가 더 많이 적용 될 것임.
기존 2N 아키텍처 대비 DR/RR 아키텍처는 단순화된 아키텍처 구조로 전력 공급 시스템의 활용률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건설 비용 및 운영 비용도 2N 아키텍처 대비 10% 감소할 수 있음. 또한 배전 장비의 수와 공간도 크게 감소시킴.
기존 2N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단위 면적당 D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33%, R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50% 증가함.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데이터센터의 배전시스템 및 무정전전원 구성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배전시스템은,
전력망에서 접속한 10kV 전원선에서부터 고저압 배전설비까지의 회로계통을 거치며 주로 상용전원도입(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배전망을 거쳐 최종적으로 시설물에 공급하는 과정), 변전소, 고압 배전설비, 고압 배전시스템(중고압 개폐장치), 디젤 발전기 시스템, 자동전환 스위치 시스템(ATS), 건식변압기, 입력 저압 배전시스템(저압 스위치 장치), 무정전 전원 시스템(UPS/HVDC), 헤더 캐비닛(Row-end cabinet), 버스 배선시스템, 랙 배전 시스템으로 구성 됨.
무정전 전원 링크는 주로 전통적인 교류 UPS, 고전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HVDC)가 있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배전시스템은,
전력망에서 접속한 10kV 전원선에서부터 고저압 배전설비까지의 회로계통을 거치며 주로 상용전원도입(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배전망을 거쳐 최종적으로 시설물에 공급하는 과정), 변전소, 고압 배전설비, 고압 배전시스템(중고압 개폐장치), 디젤 발전기 시스템, 자동전환 스위치 시스템(ATS), 건식변압기, 입력 저압 배전시스템(저압 스위치 장치), 무정전 전원 시스템(UPS/HVDC), 헤더 캐비닛(Row-end cabinet), 버스 배선시스템, 랙 배전 시스템으로 구성 됨.
무정전 전원 링크는 주로 전통적인 교류 UPS, 고전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HVDC)가 있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장주기 ESS (리튬이온배터리, 액체흐름배터리, 압축공기 저장 및 수소저장 등)
장기 저장이 가능한 ESS(장주기 ESS, 보통 4시간에서 10시간 저장 가능)로 에너지저장 시장은 발전해가고 있음.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에서는 약 190GW의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까지 설치된 ESS 용량의 약 2.4배 규모에 해당함. 이 중 4시간 이상의 장주기 ESS의 비중은 5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됨.
장주기 ESS로 리튬이온 배터리 외에도, 액체흐름 배터리(Flow Battery), 압축공기 저장의 발전도 긍정적임. 이들 배터리는 비용의 문제가 있어 향후 비용 절감 속도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음.
수소저장은 장기적인 에너지 저장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아직까지는 기술적 성숙도 문제로 2030년이 되야 소수저장 에너지는 장기 저장의 가능성이 생기고, 2035년 이후 수소 저장의 상업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수소저장은 에너지 전환 효율이 낮고(약 40%), 비용이 높은 문제점이 있음. 현재로는 초기 연구 개발 단계임.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의 해결책 : ESS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은 에너지 저장으로 ESS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들이 활성화 되고 있음.
전통적인 양수발전은 건설 주기가 길고 자원의 제한으로 미래 전력망을 위한 에너지 저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이 필요함.
참고로 2024년 중국 기준으로 약 55%의 ESS가 리튬이온배터리이며, 약 42%가 양수발전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량의 증가로 인해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전력의 증가하고 있음. 때문에 장주기 에너지저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 ESS 시장의 주류는 리튬이온배터리, 그 외 다른 기술의 ESS도 등장할 것
2024년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의 태양광 및 풍력의 발전량 합계 비중은 전체 발전량의 23%, 2035년에는 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따라 ESS 설치 규모도 2025년 188GW, 2030년에는 366GW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이 중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비중이 약 2025년 65%, 2030년에는 73%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리튬이온배터리가 ESS의 주류가 될 것임.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전성과 에너지 저장 시간 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다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ESS 기술이 등장하고 있음.
비용, 안전성, 기술 성숙도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향후 ESS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술은 리튬이온배터리,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액체 흐름배터리, 용융염 열 저장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장기 저장이 가능한 ESS(장주기 ESS, 보통 4시간에서 10시간 저장 가능)로 에너지저장 시장은 발전해가고 있음.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에서는 약 190GW의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까지 설치된 ESS 용량의 약 2.4배 규모에 해당함. 이 중 4시간 이상의 장주기 ESS의 비중은 5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됨.
장주기 ESS로 리튬이온 배터리 외에도, 액체흐름 배터리(Flow Battery), 압축공기 저장의 발전도 긍정적임. 이들 배터리는 비용의 문제가 있어 향후 비용 절감 속도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음.
수소저장은 장기적인 에너지 저장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아직까지는 기술적 성숙도 문제로 2030년이 되야 소수저장 에너지는 장기 저장의 가능성이 생기고, 2035년 이후 수소 저장의 상업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수소저장은 에너지 전환 효율이 낮고(약 40%), 비용이 높은 문제점이 있음. 현재로는 초기 연구 개발 단계임.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의 해결책 : ESS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은 에너지 저장으로 ESS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들이 활성화 되고 있음.
전통적인 양수발전은 건설 주기가 길고 자원의 제한으로 미래 전력망을 위한 에너지 저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이 필요함.
참고로 2024년 중국 기준으로 약 55%의 ESS가 리튬이온배터리이며, 약 42%가 양수발전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량의 증가로 인해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전력의 증가하고 있음. 때문에 장주기 에너지저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 ESS 시장의 주류는 리튬이온배터리, 그 외 다른 기술의 ESS도 등장할 것
2024년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의 태양광 및 풍력의 발전량 합계 비중은 전체 발전량의 23%, 2035년에는 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따라 ESS 설치 규모도 2025년 188GW, 2030년에는 366GW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이 중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비중이 약 2025년 65%, 2030년에는 73%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리튬이온배터리가 ESS의 주류가 될 것임.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전성과 에너지 저장 시간 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다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ESS 기술이 등장하고 있음.
비용, 안전성, 기술 성숙도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향후 ESS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술은 리튬이온배터리,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액체 흐름배터리, 용융염 열 저장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 (에너지 저장 시간에 따른) ESS 분류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 천연가스 발전, 원전/SMR의 건설기간 및 비용 문제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Seeking Alpha
First Solar, Inc. (FSLR) Q4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First Solar, Inc. (NASDAQ:FSLR) Q4 2024 Earnings Conference Call February 25, 2025 4:30 PM ETCompany ParticipantsByron Jeffers - Head of IRMark Widmar -...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정리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