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S의 종류 (2. 전기화학적 저장)
○ 리튬배터리, 바나듐 흐름배터리
전기화학적 ESS에는 리튬배터리, 바나듐 흐름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납축배터리, 나트륨 황 배터리 등이 포함됨.
리튬배터리로 대표되는 전기화학적 ESS는 현재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저장 기술임.
리튬배터리 ESS는 배터리 팩, BMS, EMS, PCS 및 기타 전기 장비로 구성되어져 있음.
배터리 팩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며, 전체 ESS 원가의 약 60%이상을 차지함.
BMS는 주로 배터리의 모니터링, 평가, 보호 및 균형을 담당하며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함.
EMS는 데이터수집,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에너지 조정을 담당하며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함.
PCS는 교류와 직류를 연결하는 장치로 직류의 양방향 변환을 통해 배터리의 충전 및 방전 과정을 제어함.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
리튬배터리 ESS는 양극의 재료에 따라 인산철 리튬저장과 삼원계 리튬저장으로 나뉠 수 있음.
인산철은 안전성, 순환성능이 좋고 비용이 저렴하여 ESS의 주요 기술로 자리잡고 있음.
삼원계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공간 점유율이 낮으며 빠른 발전(충방전)의 장점을 지니고 있음.
리튬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효율 및 순환성능이 좋으며, 적용 범위가 넓고 또한 이미 전기차용 배터리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기술적 성숙도가 높고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 원가통제가 비교적 잘되어 가장 성숙한 ESS기술임.
2023년 이후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리튬배터리의 에너지저장 비용은 더욱 감소하였음.
2024년 5월기준, 리튬배터리 ESS의 건설 비용은 W당 0.8 – 2위안이며, LCOE는 W당 0.5 – 0.8위안임.
탄산리튬가격이 앞으로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리튬배터리의 시장우위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것임.
흐름배터리 중 바나듐 흐름배터리가 성숙도가 가장 높은 흐름배터리로 서로 다른 바나듐 이온 용액을 양극과 음극에 사용하며, 전해액은 용량을 결정하고 스택은 출력을 결정하는 구조임.
액체 흐름 배터리는 충방전으로 인한 양극재의 결정구조 손상이 없으며 용량감소 문제도 없어 장시간에 걸쳐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음.
단점으로는 원료인 오산화바나듐의 가격이 비싸고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리튬배터리, 바나듐 흐름배터리
전기화학적 ESS에는 리튬배터리, 바나듐 흐름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납축배터리, 나트륨 황 배터리 등이 포함됨.
리튬배터리로 대표되는 전기화학적 ESS는 현재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저장 기술임.
리튬배터리 ESS는 배터리 팩, BMS, EMS, PCS 및 기타 전기 장비로 구성되어져 있음.
배터리 팩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며, 전체 ESS 원가의 약 60%이상을 차지함.
BMS는 주로 배터리의 모니터링, 평가, 보호 및 균형을 담당하며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함.
EMS는 데이터수집,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에너지 조정을 담당하며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함.
PCS는 교류와 직류를 연결하는 장치로 직류의 양방향 변환을 통해 배터리의 충전 및 방전 과정을 제어함. 전체 원가의 약 10%를 차지.
리튬배터리 ESS는 양극의 재료에 따라 인산철 리튬저장과 삼원계 리튬저장으로 나뉠 수 있음.
인산철은 안전성, 순환성능이 좋고 비용이 저렴하여 ESS의 주요 기술로 자리잡고 있음.
삼원계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공간 점유율이 낮으며 빠른 발전(충방전)의 장점을 지니고 있음.
리튬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효율 및 순환성능이 좋으며, 적용 범위가 넓고 또한 이미 전기차용 배터리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기술적 성숙도가 높고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 원가통제가 비교적 잘되어 가장 성숙한 ESS기술임.
2023년 이후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으로 리튬배터리의 에너지저장 비용은 더욱 감소하였음.
2024년 5월기준, 리튬배터리 ESS의 건설 비용은 W당 0.8 – 2위안이며, LCOE는 W당 0.5 – 0.8위안임.
탄산리튬가격이 앞으로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리튬배터리의 시장우위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것임.
흐름배터리 중 바나듐 흐름배터리가 성숙도가 가장 높은 흐름배터리로 서로 다른 바나듐 이온 용액을 양극과 음극에 사용하며, 전해액은 용량을 결정하고 스택은 출력을 결정하는 구조임.
액체 흐름 배터리는 충방전으로 인한 양극재의 결정구조 손상이 없으며 용량감소 문제도 없어 장시간에 걸쳐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음.
단점으로는 원료인 오산화바나듐의 가격이 비싸고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ESS의 종류 (3.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압축공기 저장은 전력망의 부하가 낮은 계곡에서 압축기를 통해 에너지를 압축하고 압축공기를 폐기된 소금동굴/광산 등으로 운반하여 보관하였다가 전력부하가 클 때 가스저장고 내 고압가스를 방출하고, 가스를 일정 온도로 가열하여 팽창시켜 압축된 공기를 팽창시켜 이를 팽창기와 같은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발전기를 구동 시키는 방식임.
압축 공기는 저장 및 방전시간이 4시간 이상으로 장기 저장용으로 적합하며, 수명이 길고 수만번의 순환주기(라이프 사이클)가 가능하여 사용기간이 최대 40년까지 가능함.
하지만 대형 압축 및 팽창장비, 열저장 장비 및 저장탱크의 비용감소와 성능향상이 필요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압축공기 저장은 전력망의 부하가 낮은 계곡에서 압축기를 통해 에너지를 압축하고 압축공기를 폐기된 소금동굴/광산 등으로 운반하여 보관하였다가 전력부하가 클 때 가스저장고 내 고압가스를 방출하고, 가스를 일정 온도로 가열하여 팽창시켜 압축된 공기를 팽창시켜 이를 팽창기와 같은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발전기를 구동 시키는 방식임.
압축 공기는 저장 및 방전시간이 4시간 이상으로 장기 저장용으로 적합하며, 수명이 길고 수만번의 순환주기(라이프 사이클)가 가능하여 사용기간이 최대 40년까지 가능함.
하지만 대형 압축 및 팽창장비, 열저장 장비 및 저장탱크의 비용감소와 성능향상이 필요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ESS의 종류 (4. 기계 에너지 저장)
○ 중력 저장방식, 플라이휠 저장방식
기계 에너지 저장은 현재 중력 저장방식과 플라이휠 저장방식이 있음.
중력 저장은 전력을 통해 무거운 물체를 높은 곳으로 올려 에너지를 저장하였다가 방전이 필요할 때 물체를 내려 발전기를 회전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방식임.
중력저장은 안전성이 높고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음. 현재 LCOE로 kwh당 0.5 – 0.8위안으로 경제성이 좋음.
하지만 중력 저장은 저장 용량이 작고, 응답속도에서 전기화학적 저장 방식 대비 열위에 있음.
플라이휠 저장방식은 진공 케이스 내에 있는 로터를 전기에너지로 가속시켜 전기를 운동에너지 형태로 저장하는 것임.
대형 로터에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와 전기 에너지의 상호전환을 통해 충방전을 하는 방식임.
플라이휠 저장방식은 빠른 응답속도, 높은 전력밀도, 충전 및 방전회수의 제한이 없으며 오염물질을 방출하지 않음.
주파수 조절로 사용될 수 있으며 단일 기계의 전력용량은 2-3MW이며 0.5 – 100kWh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음.
하지만 플라이휠 에너지 저장에 사용되는 플라이휠과 자기부상 베어링의 가격이 높고, 투자비용이 GW당 100억 – 150억 위안에 달할 정도로 높음. 또한 안전성 위험문제가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중력 저장방식, 플라이휠 저장방식
기계 에너지 저장은 현재 중력 저장방식과 플라이휠 저장방식이 있음.
중력 저장은 전력을 통해 무거운 물체를 높은 곳으로 올려 에너지를 저장하였다가 방전이 필요할 때 물체를 내려 발전기를 회전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방식임.
중력저장은 안전성이 높고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음. 현재 LCOE로 kwh당 0.5 – 0.8위안으로 경제성이 좋음.
하지만 중력 저장은 저장 용량이 작고, 응답속도에서 전기화학적 저장 방식 대비 열위에 있음.
플라이휠 저장방식은 진공 케이스 내에 있는 로터를 전기에너지로 가속시켜 전기를 운동에너지 형태로 저장하는 것임.
대형 로터에 저장된 회전운동에너지와 전기 에너지의 상호전환을 통해 충방전을 하는 방식임.
플라이휠 저장방식은 빠른 응답속도, 높은 전력밀도, 충전 및 방전회수의 제한이 없으며 오염물질을 방출하지 않음.
주파수 조절로 사용될 수 있으며 단일 기계의 전력용량은 2-3MW이며 0.5 – 100kWh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음.
하지만 플라이휠 에너지 저장에 사용되는 플라이휠과 자기부상 베어링의 가격이 높고, 투자비용이 GW당 100억 – 150억 위안에 달할 정도로 높음. 또한 안전성 위험문제가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ESS의 종류 (5. 용융염 태양열 저장)
용융염 태양열 저장은 태양광 패널을 가열한 집열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용융염 저장시스템에 보관하는 방식임.
발전이 필요한 경우 고온의 용융염(주로 이원 질산염)을 열교환 시스템을 통해 물과 열교환하여 열을 방출함.
태양열 저장은 규모가 크고, 시간일 길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하루 10시간의 열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저장 규모가 수백 MW에 달할 수 있음.
또한 열교환 시스템은 제어 가능성과 출력조절 능력이 우수하여 신속한 출력조정(부하추종운행능력)을 할 수 있음. 가스발전과 유사한 출력조정이 가능함.
용융염 태양열 저장 기술은 먼저 빛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한 다음 열에너지로 물을 가열하여 수증기를 생성하여 터빈을 구동하여 발전을 하는 시스템으로 에너지 변환 지점이 많아 전체 에너지 변환효율이 약 60%미만으로 낮음.
이로 인해 전력 비용은 0.738위안/kWh로 비용이 비교적 높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용융염 태양열 저장은 태양광 패널을 가열한 집열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용융염 저장시스템에 보관하는 방식임.
발전이 필요한 경우 고온의 용융염(주로 이원 질산염)을 열교환 시스템을 통해 물과 열교환하여 열을 방출함.
태양열 저장은 규모가 크고, 시간일 길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하루 10시간의 열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저장 규모가 수백 MW에 달할 수 있음.
또한 열교환 시스템은 제어 가능성과 출력조절 능력이 우수하여 신속한 출력조정(부하추종운행능력)을 할 수 있음. 가스발전과 유사한 출력조정이 가능함.
용융염 태양열 저장 기술은 먼저 빛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한 다음 열에너지로 물을 가열하여 수증기를 생성하여 터빈을 구동하여 발전을 하는 시스템으로 에너지 변환 지점이 많아 전체 에너지 변환효율이 약 60%미만으로 낮음.
이로 인해 전력 비용은 0.738위안/kWh로 비용이 비교적 높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ESS의 종류 (6. 수소 저장)
수소의 에너지 밀도는 140.4MJ/kg(39kWh/kg)으로 휘발유, 디젤, 천연가스의 약 3배임.
또한 장기간 보관할 수 있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수백GWh 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에너지 저장 방식임.
수소 에너지 저장 단계는 전기분해(수소생산), 수소저장, 연료전지 발전으로 구성됨.
현재 수소 저장에너지의 경제성이 낮고, LCOE가 약 1.8위안/Wh로 높음.
하지만 수소 저장 에너지는 다른 저장 기술에서 구현할 수 없는 장기저장이라는 기술적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계절간 에너지 주기 조정을 실현할 수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수소의 에너지 밀도는 140.4MJ/kg(39kWh/kg)으로 휘발유, 디젤, 천연가스의 약 3배임.
또한 장기간 보관할 수 있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수백GWh 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에너지 저장 방식임.
수소 에너지 저장 단계는 전기분해(수소생산), 수소저장, 연료전지 발전으로 구성됨.
현재 수소 저장에너지의 경제성이 낮고, LCOE가 약 1.8위안/Wh로 높음.
하지만 수소 저장 에너지는 다른 저장 기술에서 구현할 수 없는 장기저장이라는 기술적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계절간 에너지 주기 조정을 실현할 수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98578639733932945&wfr=spider&for=pc
※ 글로벌 ESS 및 태양광 산업 동향
● 2025년 1월 미국 대용량 ESS 신규 설치량
EIA에 따르면, 2025년 1월 미국 대용량 ESS 신규 설치량은 0.22GW로 전년동월대비 24.3% 증가하였음.
● 중국 Narada Power 세계최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에 데이터센터향 리튬배터리 시스템 공급
중국 Narada Power가 2.4억 위안(약 3,3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음.
미국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중 하나인 고객사로부터 Narada Power는 지난 2월 말에도 1.2억 위안 규모의 데이터센터향 리튬배터리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같은 고객으로부터 2.4억 위안의 추가 주문을 수주하였음.
이번 추가 주문의 핵심제품은 Narada Power의 고압 고출력 리튬배터리 예비 전원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은 리튬 인산철 배터리 제품으로 사용 수명 10년, 1C – 6C rate까지의 고배율 방전 및 신속한 응답능력을 갖추고 있음.
글로벌 컴퓨팅 파워 수요 급증과 리튬배터리의 가격하락과 기술적 성숙으로 데이터센터 내 리튬배터리의 응용이 더욱 광범위해질 것임.
● 미국 태양광 셀 생산시설 건설
T1 Energy가 미국에 5GW 태양광 셀 프로젝트의 위치를 발표하였음.
T1 Energy의 신규 태양광 셀 공장은 텍사스주 Sandow Lakes에 위치해 있음.
T1 Energy는 최대 8.5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며, 공장건설은 2025년 중반에 시작될 예정임.
OCI 또한 2.65억 달러를 투자하여 2GW의 태양광 셀 생산시설을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할 계획임.
2026년 상반기 1GW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말까지 2GW로 확장할 예정임.
자료인용 : Ping 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3)
● 중국 태양광 시장 동향
중국의 1월과 2월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39.47GW였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5% 증가한 수치임.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은 실리콘 가격 안정세와, TOPCon 기술의 최적화로 인하여 모듈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
여기에 업계의 자율적인 생산량 조절이 더해지면서 태양광 산업은 구조적인 회복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이번주 모듈가격(N형 188mm)의 시장가격은 0.704 – 0.722위안/W로 전주대비 W당 0.01위안 상승하였음.
참고로 최근 한달간 태양광 모듈 가격은 5%이상 상승하였음.
3월 태양광 모듈 생산이 전월대비 35%증가하였으며, 주문량이 증가하였음.
시장의 모듈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신규주문이 증가하고 있음.
자료인용 : HuaFu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3)
● 2025년 1월 미국 대용량 ESS 신규 설치량
EIA에 따르면, 2025년 1월 미국 대용량 ESS 신규 설치량은 0.22GW로 전년동월대비 24.3% 증가하였음.
● 중국 Narada Power 세계최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에 데이터센터향 리튬배터리 시스템 공급
중국 Narada Power가 2.4억 위안(약 3,3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음.
미국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 중 하나인 고객사로부터 Narada Power는 지난 2월 말에도 1.2억 위안 규모의 데이터센터향 리튬배터리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같은 고객으로부터 2.4억 위안의 추가 주문을 수주하였음.
이번 추가 주문의 핵심제품은 Narada Power의 고압 고출력 리튬배터리 예비 전원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은 리튬 인산철 배터리 제품으로 사용 수명 10년, 1C – 6C rate까지의 고배율 방전 및 신속한 응답능력을 갖추고 있음.
글로벌 컴퓨팅 파워 수요 급증과 리튬배터리의 가격하락과 기술적 성숙으로 데이터센터 내 리튬배터리의 응용이 더욱 광범위해질 것임.
● 미국 태양광 셀 생산시설 건설
T1 Energy가 미국에 5GW 태양광 셀 프로젝트의 위치를 발표하였음.
T1 Energy의 신규 태양광 셀 공장은 텍사스주 Sandow Lakes에 위치해 있음.
T1 Energy는 최대 8.5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며, 공장건설은 2025년 중반에 시작될 예정임.
OCI 또한 2.65억 달러를 투자하여 2GW의 태양광 셀 생산시설을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할 계획임.
2026년 상반기 1GW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말까지 2GW로 확장할 예정임.
자료인용 : Ping 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3)
● 중국 태양광 시장 동향
중국의 1월과 2월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39.47GW였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5% 증가한 수치임.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은 실리콘 가격 안정세와, TOPCon 기술의 최적화로 인하여 모듈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
여기에 업계의 자율적인 생산량 조절이 더해지면서 태양광 산업은 구조적인 회복단계에 접어들고 있음.
이번주 모듈가격(N형 188mm)의 시장가격은 0.704 – 0.722위안/W로 전주대비 W당 0.01위안 상승하였음.
참고로 최근 한달간 태양광 모듈 가격은 5%이상 상승하였음.
3월 태양광 모듈 생산이 전월대비 35%증가하였으며, 주문량이 증가하였음.
시장의 모듈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신규주문이 증가하고 있음.
자료인용 : HuaFu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3)
※ 현대차의 미국 31조투자와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를 뜻하는 AAM(Advanced Air Mobility), UAM(Urban Air Mobility),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은 최근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성장 산업입니다.
미국에서는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쉽으로 미국 주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처 에비에이션이나 조비 에비에이션이 eVTOL 업체이며, 중국에서는 이미 샤오펑, 지리, 광저우 자동차 그룹, 체리 자동차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eVTOL사업에 적극 뛰어든 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은 저고도경제(지상 1,000m 이하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활동을 의미하는 새로운 경제 개념으로 대형 드론, UAM/eVTOL 등이 해당)라는 개념으로 정부차원에서 적극 육성 중에 있으며 향후 수백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잠재력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각종 규제를 철폐/완화하고 있으며, Veriport와 같은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는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에서 보듯, eVTOL 산업은 전기차업체가 관련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현대차 또한 2019년부터 관련사업을 슈퍼널이라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eVTOL은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배터리와 모터를 통해 구동되는 시스템입니다.
전기차는 모터를 통해 바퀴를 돌리고, eVTOL은 모터를 통해 프로펠러를 회전시킵니다.
특히 현대차는 전기차 산업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업체임과 동시에 수소연료전지분야에서도 매우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데(도요타와 수소차 산업을 양분하고 있음), eVTOL은 장기간의 운행을 위해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 하이브리드 동력시스템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아처와 조비 등이 국방이나 도심항공 교통/운송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현대차의 AAM 사업은 미국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현대차의 31조에 달하는 미국 대규모 투자 중 AAM도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eVTOL 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eVTOL의 핵심소재는 탄소섬유복합재료, 배터리(전고체, 리튬배터리) 및 수소연료전지, 희토류 영구자석 동기모터, SiC 등이 있어 관련 산업에 높은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F9A6MQpVmmc
● 현대차그룹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법인 “슈퍼널(Supernal)”
현대차 그룹은 2020년부터 미국 내 도심항공 모빌리티 사업과 관련하여 전기수직이착륙장치(eVTOL)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1년 미국에 “슈퍼널”이라는 관련 법인을 워싱턴D.C에 설립하였음.
2020년 CES에서 첫 UAM인 S-A1을 공개하였으며, 이후 eVTOL 설계로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1월 CES에서 슈퍼널의 최신 eVTOL 컨셉트를 선보였음.
현대차는 미국 내 AAM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모셔널 등 현지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율주행, AI, 로봇 기술과 시너지를 통해 AAM 사용화를 앞당길 계획임.
● 현대차 그룹 미국에 4년간 31조원 투자 중 AAM사업 관련
현대차 그룹은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 자율주행, 로봇, 인공지능,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하고,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슈퍼널, 모셔널 등의 사업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85539?sid=104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를 뜻하는 AAM(Advanced Air Mobility), UAM(Urban Air Mobility),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은 최근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성장 산업입니다.
미국에서는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쉽으로 미국 주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처 에비에이션이나 조비 에비에이션이 eVTOL 업체이며, 중국에서는 이미 샤오펑, 지리, 광저우 자동차 그룹, 체리 자동차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eVTOL사업에 적극 뛰어든 상황입니다.
특히 중국은 저고도경제(지상 1,000m 이하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활동을 의미하는 새로운 경제 개념으로 대형 드론, UAM/eVTOL 등이 해당)라는 개념으로 정부차원에서 적극 육성 중에 있으며 향후 수백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잠재력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 각종 규제를 철폐/완화하고 있으며, Veriport와 같은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는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에서 보듯, eVTOL 산업은 전기차업체가 관련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현대차 또한 2019년부터 관련사업을 슈퍼널이라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eVTOL은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배터리와 모터를 통해 구동되는 시스템입니다.
전기차는 모터를 통해 바퀴를 돌리고, eVTOL은 모터를 통해 프로펠러를 회전시킵니다.
특히 현대차는 전기차 산업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업체임과 동시에 수소연료전지분야에서도 매우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데(도요타와 수소차 산업을 양분하고 있음), eVTOL은 장기간의 운행을 위해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 하이브리드 동력시스템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에서 아처와 조비 등이 국방이나 도심항공 교통/운송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현대차의 AAM 사업은 미국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번 현대차의 31조에 달하는 미국 대규모 투자 중 AAM도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eVTOL 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eVTOL의 핵심소재는 탄소섬유복합재료, 배터리(전고체, 리튬배터리) 및 수소연료전지, 희토류 영구자석 동기모터, SiC 등이 있어 관련 산업에 높은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F9A6MQpVmmc
● 현대차그룹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법인 “슈퍼널(Supernal)”
현대차 그룹은 2020년부터 미국 내 도심항공 모빌리티 사업과 관련하여 전기수직이착륙장치(eVTOL)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1년 미국에 “슈퍼널”이라는 관련 법인을 워싱턴D.C에 설립하였음.
2020년 CES에서 첫 UAM인 S-A1을 공개하였으며, 이후 eVTOL 설계로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1월 CES에서 슈퍼널의 최신 eVTOL 컨셉트를 선보였음.
현대차는 미국 내 AAM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모셔널 등 현지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율주행, AI, 로봇 기술과 시너지를 통해 AAM 사용화를 앞당길 계획임.
● 현대차 그룹 미국에 4년간 31조원 투자 중 AAM사업 관련
현대차 그룹은 미래 산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 자율주행, 로봇, 인공지능,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하고,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슈퍼널, 모셔널 등의 사업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85539?sid=104
YouTube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슈퍼널 S-A2의 모든 것을 수치로 만나보세요. | #Shorts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이끌 슈퍼널의 차세대 AAM 기체 'S-A2' ✈조종사를 포함해 최대 5명까지 탑승하고, 좌석 공간을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어항공 택시부터 물류 운송, 비응급 의료 등으로 이용 가능한 S-A2의 모든 것을 수치로 만나보세요!#2024부산모빌리티쇼 #슈퍼널 #...
※ 휴머노이드 로봇 : 배터리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기대보다 더딘 가운데, ESS, 휴머노이드 로봇, eVTOL과 같은 신산업들이 배터리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유수의 글로벌 업체들이 뛰어들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특성상 경량화와 긴 사용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고밀도 배터리가 매우 중요한 산업입니다.
LFP배터리가 ESS시장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과 같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가 LFP배터리 대비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하여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높은 에너지 밀도가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최근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이유도 휴머노이드 로봇 때문인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주력으로 삼고 있는 LFP 배터리가 고밀도에 상대적으로 열위를 보이고 있고, 기술수준에서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도 한국 업체들에 비해 뒤쳐져 있기 때문에 중국은 삼원계 배터리를 뛰어넘어 바로 전고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쉽게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과 특히 부품시장은 중국의 영향력이 높기 때문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하여 중국업체들의 전고체 배터리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이유이기는 하지만, 아직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안전성이나 높은 에너지밀도 구현이라는 점에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의 목표가 될 수 있지만,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국내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의 또 다른 성장동력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과 배터리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배터리 산업체인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최신 소식에 따르면, Willisun의 자회사인 Tenpower는 원통형 배터리를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로부터 수주하였음.
현재 산업계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전고체 배터리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려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
광저우 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로봇은 Sunwoda의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하여 운영시간 6시간을 달성하였음.
Sunwoda는 지난 2월 로봇 회사인 Positec에 4천만 위안을 추가로 투자하는 등 로봇 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배터리산업 또한 새로운 추진력을 얻고 있음.
기존 삼원계 시스템의 지속적인 최적화든, 전고체 배터리의 빠른 상업화든 간에 배터리 업계의 선두업체들은 기술혁신을 통해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자료인용 : Pacific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및 AI 주간보고서” (2025. 03. 23)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약 2.1조 달러 시장으로 성장 예상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는 산업용+상업용+가정용 시장을 합하여 연간 1억대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규모는 약 15조위안(2.1조 달러)으로 추정됨.
2025년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원년으로 테슬라가 시장을 선도할 것임.
전기차 시장의 3단계 상황과 비교하였을 때,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재 0-1단계에 있으며, 주요 업체들은 약 100만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이 갈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기대보다 더딘 가운데, ESS, 휴머노이드 로봇, eVTOL과 같은 신산업들이 배터리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유수의 글로벌 업체들이 뛰어들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특성상 경량화와 긴 사용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고밀도 배터리가 매우 중요한 산업입니다.
LFP배터리가 ESS시장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과 같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가 LFP배터리 대비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하여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높은 에너지 밀도가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최근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이유도 휴머노이드 로봇 때문인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주력으로 삼고 있는 LFP 배터리가 고밀도에 상대적으로 열위를 보이고 있고, 기술수준에서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도 한국 업체들에 비해 뒤쳐져 있기 때문에 중국은 삼원계 배터리를 뛰어넘어 바로 전고체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쉽게도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과 특히 부품시장은 중국의 영향력이 높기 때문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하여 중국업체들의 전고체 배터리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이유이기는 하지만, 아직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고체 배터리가 안전성이나 높은 에너지밀도 구현이라는 점에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의 목표가 될 수 있지만,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국내 삼원계 하이니켈 배터리의 또 다른 성장동력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과 배터리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배터리 산업체인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음.
최신 소식에 따르면, Willisun의 자회사인 Tenpower는 원통형 배터리를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로부터 수주하였음.
현재 산업계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전고체 배터리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려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
광저우 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로봇은 Sunwoda의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하여 운영시간 6시간을 달성하였음.
Sunwoda는 지난 2월 로봇 회사인 Positec에 4천만 위안을 추가로 투자하는 등 로봇 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배터리산업 또한 새로운 추진력을 얻고 있음.
기존 삼원계 시스템의 지속적인 최적화든, 전고체 배터리의 빠른 상업화든 간에 배터리 업계의 선두업체들은 기술혁신을 통해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자료인용 : Pacific Securities 발간 “신재생에너지 및 AI 주간보고서” (2025. 03. 23)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약 2.1조 달러 시장으로 성장 예상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는 산업용+상업용+가정용 시장을 합하여 연간 1억대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규모는 약 15조위안(2.1조 달러)으로 추정됨.
2025년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원년으로 테슬라가 시장을 선도할 것임.
전기차 시장의 3단계 상황과 비교하였을 때, 휴머노이드 로봇은 현재 0-1단계에 있으며, 주요 업체들은 약 100만대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이 갈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유럽배터리의 실패와 기술의 중요성
● 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 : 유럽배터리의 실패
Northvolt의 파산을 비롯한 현지 배터리 기업들이 시장에서 철수하는 것은 유럽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의 ‘실질적인 실패’를 의미함.
2025년 3월 12일 유럽 최대 배터리 업체인 Northvolt는 현금고갈로 스웨덴에서 파산을 신청하였음.
Northvolt는 창업과 빠른 확장기(2016 – 2021), 위기의 시기(2022 – 2024), 파산/청산 시기(2025년 이후)의 과정을 거쳤는데, Northvolt 외에도 Britishvolt, AMTE Power 등 여러 유럽 배터리 업체들이 파산을 신청하였음.
CATL의 쩡위췬 회장이 언급했듯, 유럽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설계, 제조공정, 그리고 장비의 문제 때문임.
2024년 1월부터 시작된 Green-bushes의 리튬정광 감산, 2025년 3월 Northvolt의 파산 등 리튬 배터리 산업은 공급측면에서의 정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그러나 수요 측면에서는 뚜렷한 반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재 배터리 산업 침체는 계속 이어지고 있음.
현재 배터리 산업은 빠르게 운전을 하다 “브레이크를 밟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산업의 구조조정 시간은 다소 길어질 수 있음.
지난 1차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크게 의존하였으며, 산업이 재차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유럽시장 그리고 ESS 시장의 성장이 중요함.
● 신기술을 통한 위기의 극복 (예, LFP 고압실기술)
중국의 배터리 특히 리튬인산철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분야에서 LFP배터리 채택 증가와 ESS의 성장으로 인해 회복이 상대적으로 빠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업체마다의 온도차가 발생할 것임.
고압실기술(高压实技术)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회복이 빠를 것이며, 이미 수요에 힘입어 고압실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생산은 타이트한 상황임.
(고압실기술 :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전극의 밀도를 높여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는 기술로, LFP의 경우 양극재를 최적화하여 LFP의 문제점인 에너지밀도를 개선할 수 있음. 고압실기술은 리튬인산철과 도전재, 바인더를 혼합한 슬러리를 전극 집전체에 코팅한 후 롤러를 통해 강한 압력을 가하여 전극의 공극률인 porosity를 줄여 부피당 에너지 밀도를 증가시킴. 고압실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LFP 배터리의 에너지밀도인 120 – 160wh/kg을 180wh/kg이상으로 높일 수 있음.)
● 유럽 배터리의 실패와 기술의 중요성
산업 사이클의 바닥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위기에 대처해야 함.
유럽 배터리업체들의 실패는 기술의 실패이며, 중국 업체들은 배터리 공급망 구축, 비용절감, 제조 및 공정 기술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은 중국의 밸류체인으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움.
중국업체들은 비용절감 외에도 고압실기술과 같은 신기술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음.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Northvolt 파산의 시사점” (2025. 03. 26)
● 배터리 산업의 구조조정 : 유럽배터리의 실패
Northvolt의 파산을 비롯한 현지 배터리 기업들이 시장에서 철수하는 것은 유럽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의 ‘실질적인 실패’를 의미함.
2025년 3월 12일 유럽 최대 배터리 업체인 Northvolt는 현금고갈로 스웨덴에서 파산을 신청하였음.
Northvolt는 창업과 빠른 확장기(2016 – 2021), 위기의 시기(2022 – 2024), 파산/청산 시기(2025년 이후)의 과정을 거쳤는데, Northvolt 외에도 Britishvolt, AMTE Power 등 여러 유럽 배터리 업체들이 파산을 신청하였음.
CATL의 쩡위췬 회장이 언급했듯, 유럽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설계, 제조공정, 그리고 장비의 문제 때문임.
2024년 1월부터 시작된 Green-bushes의 리튬정광 감산, 2025년 3월 Northvolt의 파산 등 리튬 배터리 산업은 공급측면에서의 정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그러나 수요 측면에서는 뚜렷한 반전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재 배터리 산업 침체는 계속 이어지고 있음.
현재 배터리 산업은 빠르게 운전을 하다 “브레이크를 밟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산업의 구조조정 시간은 다소 길어질 수 있음.
지난 1차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크게 의존하였으며, 산업이 재차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유럽시장 그리고 ESS 시장의 성장이 중요함.
● 신기술을 통한 위기의 극복 (예, LFP 고압실기술)
중국의 배터리 특히 리튬인산철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분야에서 LFP배터리 채택 증가와 ESS의 성장으로 인해 회복이 상대적으로 빠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업체마다의 온도차가 발생할 것임.
고압실기술(高压实技术)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회복이 빠를 것이며, 이미 수요에 힘입어 고압실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생산은 타이트한 상황임.
(고압실기술 :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전극의 밀도를 높여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는 기술로, LFP의 경우 양극재를 최적화하여 LFP의 문제점인 에너지밀도를 개선할 수 있음. 고압실기술은 리튬인산철과 도전재, 바인더를 혼합한 슬러리를 전극 집전체에 코팅한 후 롤러를 통해 강한 압력을 가하여 전극의 공극률인 porosity를 줄여 부피당 에너지 밀도를 증가시킴. 고압실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LFP 배터리의 에너지밀도인 120 – 160wh/kg을 180wh/kg이상으로 높일 수 있음.)
● 유럽 배터리의 실패와 기술의 중요성
산업 사이클의 바닥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위기에 대처해야 함.
유럽 배터리업체들의 실패는 기술의 실패이며, 중국 업체들은 배터리 공급망 구축, 비용절감, 제조 및 공정 기술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은 중국의 밸류체인으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움.
중국업체들은 비용절감 외에도 고압실기술과 같은 신기술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음.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Northvolt 파산의 시사점” (2025. 03. 26)
※ 미국 희토류 개발 기업에 정부자금 지원, 희토류 자립 가속화
2025년 3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때나 사용하는 국방물자법을 활용해 핵심광물 채굴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이후, 곧바로 2025년 3월 25일에 미국 희토류 개발업체인 Rare Element Resources에 5.53억 달러의 자금지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희토류는 현재 미국과 중국 대립의 한복판에 놓여 있는 ‘뜨거운 감자’로,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희토류 자립 또는 희토류 지배력 강화라는 목표 하에 국가 안보적인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핵심 자원입니다.
희토류 및 핵심광물은 단순한 자원을 넘어 서로를 겨누는 무기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 자립 움직임은 계속 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 Rare Element Resources nears USD 553 million funding for Wyoming project (From Mining.com 2025. 03. 25)
미국 수출입은행(EXIM)은 Rare Element Resources의 와이오밍주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Bear Lodge Project)에 5.53억 달러를 대출 제공을 고려하고 있음.
3월 초,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전방위적 광물 통제에 대응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주요 광물 생산을 늘리기 위한 긴급 권한을 발동한 바 있음.
이 행정명령은 미국 수출입은행을 포함한 연방 기관에 희토류를 포함한 중요 광물에 대한 허가, 자금지원 및 인수계약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도록 지시하였음.
이번 와이오밍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는 2025년 중반에 착수하여 최대 1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회사는 이번 EXIM의 자금 지원이 “더 많은 것을 미국에서 제조” 이니셔티브와 “중국의 수출지원에 대응하는 미국의 우위를 위한 지원(CTEP)”이라는 미국의 정책 목표에 부합하며, 중국과의 경쟁에 있어 미국 기업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고 밝혔음.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생산량의 61%를 차지하며 희토류 생산을 주도하고 있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5067
https://www.mining.com/rare-element-resources-nears-553-million-funding-for-wyoming-project/
2025년 3월 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때나 사용하는 국방물자법을 활용해 핵심광물 채굴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이후, 곧바로 2025년 3월 25일에 미국 희토류 개발업체인 Rare Element Resources에 5.53억 달러의 자금지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희토류는 현재 미국과 중국 대립의 한복판에 놓여 있는 ‘뜨거운 감자’로, 미국과 중국 양측 모두 희토류 자립 또는 희토류 지배력 강화라는 목표 하에 국가 안보적인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핵심 자원입니다.
희토류 및 핵심광물은 단순한 자원을 넘어 서로를 겨누는 무기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의 희토류 공급망 자립 움직임은 계속 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 Rare Element Resources nears USD 553 million funding for Wyoming project (From Mining.com 2025. 03. 25)
미국 수출입은행(EXIM)은 Rare Element Resources의 와이오밍주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Bear Lodge Project)에 5.53억 달러를 대출 제공을 고려하고 있음.
3월 초,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전방위적 광물 통제에 대응하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주요 광물 생산을 늘리기 위한 긴급 권한을 발동한 바 있음.
이 행정명령은 미국 수출입은행을 포함한 연방 기관에 희토류를 포함한 중요 광물에 대한 허가, 자금지원 및 인수계약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도록 지시하였음.
이번 와이오밍 희토류 개발 프로젝트는 2025년 중반에 착수하여 최대 1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회사는 이번 EXIM의 자금 지원이 “더 많은 것을 미국에서 제조” 이니셔티브와 “중국의 수출지원에 대응하는 미국의 우위를 위한 지원(CTEP)”이라는 미국의 정책 목표에 부합하며, 중국과의 경쟁에 있어 미국 기업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고 밝혔음.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생산량의 61%를 차지하며 희토류 생산을 주도하고 있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5067
https://www.mining.com/rare-element-resources-nears-553-million-funding-for-wyoming-project/
The Guru
美 희토류 개발 기업, 정부 자금 받는다…희토류 자립 가속화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정부가 전략 광물인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기업 지원에 나섰다. 미국 희토류 개발업체 레어 엘리먼트 리소시스(Rare Element Resources)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수출입은행(EXIM)이 미국 와이오밍주 북동부에서 진행 중인 '베어 로지 크리티컬 희토류 프로젝트(Bear Lodge Critic
※ 테슬라 2025년 1분기, All-hands Meeting : 휴머노이드 로봇, Ai, 자율주행, ESS와 태양광
1. 자율주행차와 기존 자동차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10배의 운용시간으로 자율주행차는 기존 자동차 대비 10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음.
2.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구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90%이상이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부터 생성될 것임. 나(일론 머스크)의 예측은 정확도가 높음.
3. 솔직히 얘기해서 테슬라를 대신해서 누군가 제발 양극재를 생산해 줬으면 좋겠음.
4.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만들게 될 그 어떤 제품보다 엄청날 것임.
그 어떠한 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해도 옵티머스의 가치와 규모에 비하면 10배의 차이가 있을 것임.
● Intro
풍요로운 미래의 핵심 기술은 로봇과 AI이며, 이를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나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할 것임.
옵티머스와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속가능한 에너지인 태양광이나 배터리를 통해 움직이면 지구환경에도 도움이 되며 이는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임.
테슬라는 옵티머스와 AI 기술의 조합을 통해서 모두에게 풍요로운 미래를 제공할 것임.
자동차 미래의 핵심은 자율주행이 될 것이며, 5년 후의 대부분의 차들은 자율주행이 대세가 될 것임.
자율주행의 핵심은 일반적인 자동차보다 훨씬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임.
일반적인 자동차는 보통 1주일에 10시간 정도 쓰이며, 보통 사람들은 하루 평균 1시간 정도를 운전함. 하지만 1주일은 총 168시간이며, 완전한 자율주행이 된다면 자동차는 일주일에 80 - 100시간 정도 운용할 수 있음.
즉, 자율주행차와 기존 자동차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10배의 운용시간으로 자율주행차는 기존 자동차 대비 10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음.
● 신재생에너지와 ESS : Megapack & Powerwall
앞으로 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며, 실제로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해서 커지고 있음.
테슬라는 지난 2월에 상하이 메가팩 공장의 가동을 시작하였음.
파워월은 최고의 가정용 ESS이며, 태양광과 파워월이 결합하면 더 이상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아도 됨.
메가팩은 유틸리티 시장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태양광과 풍력에서 낮에 생산된 전기를 밤에 메가팩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전력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전기사용은 매우 불규칙적임.
낮에는 전력사용량이 높지만, 밤에는 전력을 덜 쓰게 될 수 밖에 없음.
메가팩을 활용하면 이런 패턴에 맞춰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그리드 대비 2배의 효율을 낼 수 있음.
즉, 굳이 추가적인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아도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음.
메가팩은 불규칙한 전력공급에 맞춰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전력망 안정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음.
전력공급량이 급격히 높아지면 에너지를 흡수하고, 공급량이 낮아지면 그 틈을 메가팩을 통해 메꿔줄 수 있음.
메가팩이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와 매우 잘 어울리는 이유임.
실제로 인공위성은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만 움직임. 7000개의 스타링크도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 움직임.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구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90%이상이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부터 생성될 것임. 나(일론 머스크)의 예측은 정확도가 높음.
● 테슬라의 공급망
테슬라는 배터리 공급망에도 투자를 하고 있으며, 양극재 생산, 리튬 정제 등 여러 일들을 테슬라 자체 시설에서 처리하고 있음.
솔직히 얘기해서 테슬라를 대신해서 누군가 제발 양극재를 생산해 줬으면 좋겠음.
테슬라가 이 많은 일들을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임.
기가팩토리 베를린에서는 66만개의 모터(드라이브 유닛)을 생산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프리몬트 공장에서는 첫 옵티머스를 생산하였음.
기가팩토리 텍사스에서는 사이버캡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기가팩토리 상하이에서는 3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였음.
기가팩토리 뉴욕에서는 16만개의 어댑터를 생산하고 있고, 기가팩토리 네바다에서는 배터리 팩을 생산하고 있음.
● AI와 자율주행
Cortex1은 Ai 훈련에 사용되는 컴퓨터 두뇌임.
테슬라 차량에서 촬영한 비디오를 수집하고, 스스로 운전할 수 있도록 AI를 훈련시키고 있음.
현재 약 5만개의 GPU가 설치되어 있으며, 조만간 10만개로 규모를 늘릴 예정임. 이를 통해 테슬라는 글로벌에서 5번째로 큰 AI 학습 인프라를 갖게 될 것임.
Dojo 슈퍼컴퓨터에 대한 훈련도 계속되고 있으며 실제로 전체 작업 부하의 5%를 담당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AI 학습 전체의 10%정도를 담당하고 있음.
모든 테슬라 차량에는 자율주행을 위한 Autopilot 4 Hardware (Ai4) 칩이 탑재되어 있음.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자율주행 칩이며 Ai5와 Ai6도 곧 출시될 것임.
FSD는 인간 운전자보다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안전할 것임.
이를 통해 테슬라 차량을 빌려주고 수익을 얻을 수도 있고,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음.
● 휴머노이드 로봇
차기 옵티머스는 22개 자유도를 지닌 손을 사용할 것이고 이미 생산에 들어갔음.
옵티머스는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과 다르게 “진짜 뇌”를 지니고 있음.
진짜처럼 작동하는 뇌를 통해 실제 세계를 학습하면서 피지컬 Ai의 선두주자가 될 것임.
테슬라는 전기차를 통해 얻은 물리적인 데이터를 통해 옵티머스의 뇌를 훈련시키고 있음.
또한 테슬라는 전기모터를 비롯하여 배터리, 전력 구동시스템, 구조 설계분야에서도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음.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업체는 테슬라 뿐임.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만들게 될 그 어떤 제품보다 엄청날 것임.
그 어떠한 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해도 옵티머스의 가치와 규모에 비하면 10배의 차이가 있을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RE5Sotz6TYA
1. 자율주행차와 기존 자동차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10배의 운용시간으로 자율주행차는 기존 자동차 대비 10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음.
2.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구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90%이상이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부터 생성될 것임. 나(일론 머스크)의 예측은 정확도가 높음.
3. 솔직히 얘기해서 테슬라를 대신해서 누군가 제발 양극재를 생산해 줬으면 좋겠음.
4.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만들게 될 그 어떤 제품보다 엄청날 것임.
그 어떠한 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해도 옵티머스의 가치와 규모에 비하면 10배의 차이가 있을 것임.
● Intro
풍요로운 미래의 핵심 기술은 로봇과 AI이며, 이를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나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할 것임.
옵티머스와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속가능한 에너지인 태양광이나 배터리를 통해 움직이면 지구환경에도 도움이 되며 이는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임.
테슬라는 옵티머스와 AI 기술의 조합을 통해서 모두에게 풍요로운 미래를 제공할 것임.
자동차 미래의 핵심은 자율주행이 될 것이며, 5년 후의 대부분의 차들은 자율주행이 대세가 될 것임.
자율주행의 핵심은 일반적인 자동차보다 훨씬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임.
일반적인 자동차는 보통 1주일에 10시간 정도 쓰이며, 보통 사람들은 하루 평균 1시간 정도를 운전함. 하지만 1주일은 총 168시간이며, 완전한 자율주행이 된다면 자동차는 일주일에 80 - 100시간 정도 운용할 수 있음.
즉, 자율주행차와 기존 자동차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10배의 운용시간으로 자율주행차는 기존 자동차 대비 10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음.
● 신재생에너지와 ESS : Megapack & Powerwall
앞으로 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며, 실제로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해서 커지고 있음.
테슬라는 지난 2월에 상하이 메가팩 공장의 가동을 시작하였음.
파워월은 최고의 가정용 ESS이며, 태양광과 파워월이 결합하면 더 이상 기존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아도 됨.
메가팩은 유틸리티 시장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태양광과 풍력에서 낮에 생산된 전기를 밤에 메가팩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전력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전기사용은 매우 불규칙적임.
낮에는 전력사용량이 높지만, 밤에는 전력을 덜 쓰게 될 수 밖에 없음.
메가팩을 활용하면 이런 패턴에 맞춰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그리드 대비 2배의 효율을 낼 수 있음.
즉, 굳이 추가적인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아도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음.
메가팩은 불규칙한 전력공급에 맞춰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전력망 안정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음.
전력공급량이 급격히 높아지면 에너지를 흡수하고, 공급량이 낮아지면 그 틈을 메가팩을 통해 메꿔줄 수 있음.
메가팩이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와 매우 잘 어울리는 이유임.
실제로 인공위성은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만 움직임. 7000개의 스타링크도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 움직임.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구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90%이상이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로부터 생성될 것임. 나(일론 머스크)의 예측은 정확도가 높음.
● 테슬라의 공급망
테슬라는 배터리 공급망에도 투자를 하고 있으며, 양극재 생산, 리튬 정제 등 여러 일들을 테슬라 자체 시설에서 처리하고 있음.
솔직히 얘기해서 테슬라를 대신해서 누군가 제발 양극재를 생산해 줬으면 좋겠음.
테슬라가 이 많은 일들을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임.
기가팩토리 베를린에서는 66만개의 모터(드라이브 유닛)을 생산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프리몬트 공장에서는 첫 옵티머스를 생산하였음.
기가팩토리 텍사스에서는 사이버캡을 준비 중에 있으며, 기가팩토리 상하이에서는 3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였음.
기가팩토리 뉴욕에서는 16만개의 어댑터를 생산하고 있고, 기가팩토리 네바다에서는 배터리 팩을 생산하고 있음.
● AI와 자율주행
Cortex1은 Ai 훈련에 사용되는 컴퓨터 두뇌임.
테슬라 차량에서 촬영한 비디오를 수집하고, 스스로 운전할 수 있도록 AI를 훈련시키고 있음.
현재 약 5만개의 GPU가 설치되어 있으며, 조만간 10만개로 규모를 늘릴 예정임. 이를 통해 테슬라는 글로벌에서 5번째로 큰 AI 학습 인프라를 갖게 될 것임.
Dojo 슈퍼컴퓨터에 대한 훈련도 계속되고 있으며 실제로 전체 작업 부하의 5%를 담당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AI 학습 전체의 10%정도를 담당하고 있음.
모든 테슬라 차량에는 자율주행을 위한 Autopilot 4 Hardware (Ai4) 칩이 탑재되어 있음.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자율주행 칩이며 Ai5와 Ai6도 곧 출시될 것임.
FSD는 인간 운전자보다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안전할 것임.
이를 통해 테슬라 차량을 빌려주고 수익을 얻을 수도 있고,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음.
● 휴머노이드 로봇
차기 옵티머스는 22개 자유도를 지닌 손을 사용할 것이고 이미 생산에 들어갔음.
옵티머스는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과 다르게 “진짜 뇌”를 지니고 있음.
진짜처럼 작동하는 뇌를 통해 실제 세계를 학습하면서 피지컬 Ai의 선두주자가 될 것임.
테슬라는 전기차를 통해 얻은 물리적인 데이터를 통해 옵티머스의 뇌를 훈련시키고 있음.
또한 테슬라는 전기모터를 비롯하여 배터리, 전력 구동시스템, 구조 설계분야에서도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음.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업체는 테슬라 뿐임.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만들게 될 그 어떤 제품보다 엄청날 것임.
그 어떠한 위대한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해도 옵티머스의 가치와 규모에 비하면 10배의 차이가 있을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RE5Sotz6TYA
YouTube
테슬라 긴급발표
Translated by A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 지구온난화와 북극항로/북극권 개발 : 트럼프의 그린란드& 캐나다에 대한 관심, 화석연료 확대, 러시아와의 관계개선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과 관심사항인 화석연료 사용 확대, 그린란드와 캐나다에 대한 영토 야심, 러시아와의 관계개선 등을 보면 한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로 북극항로와 북극권에 대한 개발입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과학적 사실입니다.
가장 최근인 IPCC의 6차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인간활동(화석연료와 온실가스 배출)이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은 “unequivocal(매우 명확)”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트럼프가 기후온난화를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러한 과학적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화석연료의 확대를 주장하면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닌가 의심까지 하는 생각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심의 배경은 트럼프의 비정상적일 정도로 적극적인 북극권(그린란드와캐나다 등)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익을 최우선시 하며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거짓과 선동, 대중호도를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분명한 과학적 사실조차 부정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 지구온도 상승과 북극해빙 감소
북극 해빙 면적 감소를 전망한 6차 IPPC보고서의 SSP시나리오에 따르면, 지구의 온도를 1.5도이하로 억제하더라도 2050년에는 북극 해빙 면적이 현재 대비 70% 축소(여름철 기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도 이하로 억제할 때는 2050년 북극 해빙 면적이 80%감소
2.7도 이하일 경우는 90%감소하며, 2040년부터 이미 얼음 없는 여름이 빈번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6도 이하일 경우는 2030년대부터 얼음 없는 여름이 관측될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인 4.4도 일 때는 2030년이후 여름에 해빙이 없는 상태가 상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2100년에는 북극에 사실상 연중으로 얼음이 없는 상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4년 이미 지구의 온도(산업화 이전대비)는 1.5도를 넘어선 상태이며, 현재 그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 억제 노력이 의도대로 진행된다고 해도 북극 해빙의 감소는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며, 만약 화석연료 확대로 탄소배출 억제노력이 감소한다면 북극 해빙의 감소속도는 훨씬 더 빨라질 것입니다.
● 지구온난화의 지역적/계층적 영향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그 영향은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적인 기온 상승은 북위도에서 좀 더 높게 나타나고 중저위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지만 직접적인 피해(폭염과 산불, 홍수 등 빈번한 자연재해 등)는 저위도 지역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중위도 지역도 극단적인 자연재해의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적도 및 저위도 지역의 피해가 매우 클 것이지만, 고위도 지역은 지금까지 사람이 없었던 동토가 농사와 거주에 좀 더 적합한 곳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피해는 저개발국가와 사회적취약층에 매우 치명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선진국과 부유층에게는 그 피해의 강도가 덜할 것으로 보이며, 러시아나 캐나다, 스칸디나비아 등 북극권 지역은 오히려 상대적인 이점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항로 및 북극권 개발 촉진
트럼프의 그린란드에 대한 집착과 캐나다를 미국으로 편입시키겠다는 어찌 보면 쉽게 납득이 안되는 행동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권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러한 행동이 이해하지 못할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의 장기패권 유지를 생각하면 북극권에 대한 관심은 지정학적 관점에서 당연하다고 볼 수 있으며, 트럼프는 좀 더 거친 방법으로 이를 실현하고자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미국과 유럽의 연결이 훨씬 더 수월하게 됩니다.
북극 북서항로 기준으로 뉴욕에서 유럽(노테르담)까지 기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것에 비해 약 40%의 거리를 단축하여 10일 정도의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북동항로를 이용하면 미국 서부(시애틀)에서 유럽(노테르담/함브르크)까지 약 7 – 10일 정도를 단축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루트인 극횡단항로(북극점을 직접 가로지르는)를 이용하게 되면 기존 수에즈 운하 경로 대비 15 - 20일을 단축할 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북극권은 인류가 제대로 된 개발을 진행 한적이 없었던 지역으로 화석연료, 희토류, 비철금속 등 각종 천연자원의 보고와 같은 곳입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농경 가능한 지역의 위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고위도 지역은 식량 안보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중저위도 지역의 식량 안보에 문제가 생긴다면 고위도 지역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
즉 북극권을 주도하는 국가가 미래 패권국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북극권의 핵심 : 러시아, 그린란드, 캐나다
북극권의 핵심은 러시아와 그린란드, 캐나다입니다.
특히 그린란드는 북극해의 전력적 요충지로 그 지리적 가치는 너무나도 높은 지역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트럼프의 그린란드에 대한 집착은 이해가 가능합니다.
또한 캐나다를 미국과 합병하겠다는 말도 안되 보이는 트럼프의 얘기도 북극권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해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극권의 핵심 국가인 러시아와 트럼프와의 관계개선 노력도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화석연료 확대 정책이 미국의 에너지 안보적인 측면에서 이해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지구온난화를 가속시켜 북극권 개발을 촉진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 지구 온난화는 인류의 재앙이 될 것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구온난화가 일부 지역과 계층에게 기회가 될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인류에게는 재앙과도 같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국내를 휩쓴 유례없는 산불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임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지구 온도가 1.5도 상승하면 산불의 발생확률은 10 – 20% 상승하며, 온도가 상승할수록 산불의 발생과 강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 외 태풍과 홍수, 가뭄, 폭염, 한파 등의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는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과 관심사항인 화석연료 사용 확대, 그린란드와 캐나다에 대한 영토 야심, 러시아와의 관계개선 등을 보면 한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로 북극항로와 북극권에 대한 개발입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과학적 사실입니다.
가장 최근인 IPCC의 6차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인간활동(화석연료와 온실가스 배출)이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은 “unequivocal(매우 명확)”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트럼프가 기후온난화를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러한 과학적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화석연료의 확대를 주장하면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닌가 의심까지 하는 생각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심의 배경은 트럼프의 비정상적일 정도로 적극적인 북극권(그린란드와캐나다 등)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익을 최우선시 하며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거짓과 선동, 대중호도를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분명한 과학적 사실조차 부정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 지구온도 상승과 북극해빙 감소
북극 해빙 면적 감소를 전망한 6차 IPPC보고서의 SSP시나리오에 따르면, 지구의 온도를 1.5도이하로 억제하더라도 2050년에는 북극 해빙 면적이 현재 대비 70% 축소(여름철 기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도 이하로 억제할 때는 2050년 북극 해빙 면적이 80%감소
2.7도 이하일 경우는 90%감소하며, 2040년부터 이미 얼음 없는 여름이 빈번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6도 이하일 경우는 2030년대부터 얼음 없는 여름이 관측될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인 4.4도 일 때는 2030년이후 여름에 해빙이 없는 상태가 상시화될 가능성이 높고, 2100년에는 북극에 사실상 연중으로 얼음이 없는 상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4년 이미 지구의 온도(산업화 이전대비)는 1.5도를 넘어선 상태이며, 현재 그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 억제 노력이 의도대로 진행된다고 해도 북극 해빙의 감소는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며, 만약 화석연료 확대로 탄소배출 억제노력이 감소한다면 북극 해빙의 감소속도는 훨씬 더 빨라질 것입니다.
● 지구온난화의 지역적/계층적 영향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그 영향은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적인 기온 상승은 북위도에서 좀 더 높게 나타나고 중저위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지만 직접적인 피해(폭염과 산불, 홍수 등 빈번한 자연재해 등)는 저위도 지역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중위도 지역도 극단적인 자연재해의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적도 및 저위도 지역의 피해가 매우 클 것이지만, 고위도 지역은 지금까지 사람이 없었던 동토가 농사와 거주에 좀 더 적합한 곳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피해는 저개발국가와 사회적취약층에 매우 치명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선진국과 부유층에게는 그 피해의 강도가 덜할 것으로 보이며, 러시아나 캐나다, 스칸디나비아 등 북극권 지역은 오히려 상대적인 이점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항로 및 북극권 개발 촉진
트럼프의 그린란드에 대한 집착과 캐나다를 미국으로 편입시키겠다는 어찌 보면 쉽게 납득이 안되는 행동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권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러한 행동이 이해하지 못할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의 장기패권 유지를 생각하면 북극권에 대한 관심은 지정학적 관점에서 당연하다고 볼 수 있으며, 트럼프는 좀 더 거친 방법으로 이를 실현하고자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미국과 유럽의 연결이 훨씬 더 수월하게 됩니다.
북극 북서항로 기준으로 뉴욕에서 유럽(노테르담)까지 기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것에 비해 약 40%의 거리를 단축하여 10일 정도의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북동항로를 이용하면 미국 서부(시애틀)에서 유럽(노테르담/함브르크)까지 약 7 – 10일 정도를 단축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루트인 극횡단항로(북극점을 직접 가로지르는)를 이용하게 되면 기존 수에즈 운하 경로 대비 15 - 20일을 단축할 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북극권은 인류가 제대로 된 개발을 진행 한적이 없었던 지역으로 화석연료, 희토류, 비철금속 등 각종 천연자원의 보고와 같은 곳입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농경 가능한 지역의 위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고위도 지역은 식량 안보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중저위도 지역의 식량 안보에 문제가 생긴다면 고위도 지역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
즉 북극권을 주도하는 국가가 미래 패권국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북극권의 핵심 : 러시아, 그린란드, 캐나다
북극권의 핵심은 러시아와 그린란드, 캐나다입니다.
특히 그린란드는 북극해의 전력적 요충지로 그 지리적 가치는 너무나도 높은 지역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트럼프의 그린란드에 대한 집착은 이해가 가능합니다.
또한 캐나다를 미국과 합병하겠다는 말도 안되 보이는 트럼프의 얘기도 북극권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해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극권의 핵심 국가인 러시아와 트럼프와의 관계개선 노력도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화석연료 확대 정책이 미국의 에너지 안보적인 측면에서 이해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지구온난화를 가속시켜 북극권 개발을 촉진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 지구 온난화는 인류의 재앙이 될 것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구온난화가 일부 지역과 계층에게 기회가 될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인류에게는 재앙과도 같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국내를 휩쓴 유례없는 산불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임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지구 온도가 1.5도 상승하면 산불의 발생확률은 10 – 20% 상승하며, 온도가 상승할수록 산불의 발생과 강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 외 태풍과 홍수, 가뭄, 폭염, 한파 등의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는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전력설비, ESS, 태양광, 휴머노이드로봇, 저고도경제(eVTOL) 시장 동향
● 글로벌 전력시장 동향
전력설비 측면에서 2025년 전력망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신재생에너지 설치량 증가에 따른 병목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전력망 산업이 빅사이클에 진입해 있음.
1. AI 등 신산업의 전력수요 증가로 인해 전력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 신재생에너지의 빠른 증가로 인해 전력망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건설이 촉진되고 있음. 또한 업그레이드 및 교체 수요의 가속화도 글로벌 전력망 투자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음.
● 글로벌 ESS 산업 동향
전력인프라 건설과 전력 보조시장의 성장으로 대용량 ESS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
산업 및 상용용 ESS는 가상발전소, 스마트그리드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되고 있음.
주거용 ESS는 다운스트림의 재고정리가 점차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여름철 전력 성수기를 앞두고 가정용 ESS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글로벌 대용량 ESS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으며, 미국은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유럽과 신흥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음.
1) 미국 : 2025년 1월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용량은 216MW/593MWh로 전년동월대비 24%/73% 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90%/-86% 감소하였음.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량이 계속 역대 최대치(월기준)를 초과하고 있으며, 2025년 전망도 낙관적임.
2) 중국 : 2024년 중국의 ESS 설치용량은 43.7GW/109.8Gwh로 전년대비 103%/136% 증가하여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음.
3) 유럽 : 2024년 유럽의 ESS 설치용량은 8Gwh로 전년대비 125%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에도 계속해서 ESS 설치가 증가할 것임.
4) 중동 : BYD는 SEC 3단계 12.5GWh규모의 ESS를 수주하였으며, CATL은 아부다비 Masdar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20Gwh를 수주하였음.
2025년 중동의 ESS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유럽의 태양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재고적체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중국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수요가 높은 상황이며, 신흥시장에서의 태양광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음.
태양광 산업체인의 낮은 가격은 글로벌 태양광 수요를 더욱 자극할 것이며, 비용절감으로 인해 설치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지난 2월 27일 CPIA 연례 회의에서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량 용량이 531 – 58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수치임.
BNEF는 2025년부터 2035년까지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의 CARG 3.5%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스마트팩토리 적용이 이어지고 있어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이 먼저 실현될 것으로 보임.
Figure AI의 휴머노이드로봇 Figure 02는 시속 2.68마일 (1.2m/s)의 속도로 인간과 유사한 걸음걸이로 걸을 수 있음. 자체 개발한 강화 학습 시스템을 통해 Figure AI는 로봇 보행 속도를 이전 세대 제품 대비 7배 향상시켰으며, 시뮬레이션 현실(Sim to Real) 기술의 표준을 세우고 있음.
● 중국 저고도 경제
중국 정부의 저고도 경제 정책으로 인해 eVTOL의 시행이 가속화되고 있음.
중국 저고도 경제연맹은 2월 14일 “전국 저고도 교통 단일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음.
이 프로젝트는 중국 각지의 저고도 교통망 지휘 플랫폼과 지상의 여러 비행 서비스 시설 기준을 신속하게 통일하여 중국 저고도 교통망을 하나의 네트워크화 하는 것을 목표하며, 각 지역의 저고도 교통망 구축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것임.
자료인용 : Cinda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9)
● 글로벌 전력시장 동향
전력설비 측면에서 2025년 전력망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신재생에너지 설치량 증가에 따른 병목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전력망 산업이 빅사이클에 진입해 있음.
1. AI 등 신산업의 전력수요 증가로 인해 전력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2. 신재생에너지의 빠른 증가로 인해 전력망에 대한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건설이 촉진되고 있음. 또한 업그레이드 및 교체 수요의 가속화도 글로벌 전력망 투자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음.
● 글로벌 ESS 산업 동향
전력인프라 건설과 전력 보조시장의 성장으로 대용량 ESS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
산업 및 상용용 ESS는 가상발전소, 스마트그리드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되고 있음.
주거용 ESS는 다운스트림의 재고정리가 점차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여름철 전력 성수기를 앞두고 가정용 ESS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글로벌 대용량 ESS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으며, 미국은 높은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유럽과 신흥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음.
1) 미국 : 2025년 1월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용량은 216MW/593MWh로 전년동월대비 24%/73% 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로는 -90%/-86% 감소하였음.
미국의 대용량 ESS 설치량이 계속 역대 최대치(월기준)를 초과하고 있으며, 2025년 전망도 낙관적임.
2) 중국 : 2024년 중국의 ESS 설치용량은 43.7GW/109.8Gwh로 전년대비 103%/136% 증가하여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음.
3) 유럽 : 2024년 유럽의 ESS 설치용량은 8Gwh로 전년대비 125%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에도 계속해서 ESS 설치가 증가할 것임.
4) 중동 : BYD는 SEC 3단계 12.5GWh규모의 ESS를 수주하였으며, CATL은 아부다비 Masdar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20Gwh를 수주하였음.
2025년 중동의 ESS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유럽의 태양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재고적체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중국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수요가 높은 상황이며, 신흥시장에서의 태양광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음.
태양광 산업체인의 낮은 가격은 글로벌 태양광 수요를 더욱 자극할 것이며, 비용절감으로 인해 설치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됨.
지난 2월 27일 CPIA 연례 회의에서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량 용량이 531 – 58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수치임.
BNEF는 2025년부터 2035년까지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의 CARG 3.5%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스마트팩토리 적용이 이어지고 있어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이 먼저 실현될 것으로 보임.
Figure AI의 휴머노이드로봇 Figure 02는 시속 2.68마일 (1.2m/s)의 속도로 인간과 유사한 걸음걸이로 걸을 수 있음. 자체 개발한 강화 학습 시스템을 통해 Figure AI는 로봇 보행 속도를 이전 세대 제품 대비 7배 향상시켰으며, 시뮬레이션 현실(Sim to Real) 기술의 표준을 세우고 있음.
● 중국 저고도 경제
중국 정부의 저고도 경제 정책으로 인해 eVTOL의 시행이 가속화되고 있음.
중국 저고도 경제연맹은 2월 14일 “전국 저고도 교통 단일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하였음.
이 프로젝트는 중국 각지의 저고도 교통망 지휘 플랫폼과 지상의 여러 비행 서비스 시설 기준을 신속하게 통일하여 중국 저고도 교통망을 하나의 네트워크화 하는 것을 목표하며, 각 지역의 저고도 교통망 구축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것임.
자료인용 : Cinda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보고서” (2025. 03. 29)
※ 2025년 1월, 주요 국가별 태양광 설치량
CPI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은 531 – 583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 중에 있음.
BNEF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이 69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17% 증가한 수치임.
낙관적으로는 730GW에 이를 수도 있으며 이 경우 YoY로 20%의 성장률임.
중국 외에도 미국, 인도, 동남아시아, 유럽 등의 국가와 지역에서 모두 좋은 성장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됨.
2025년 1월, 주요 국가별 태양광 설치량
1) 인도 : 2.47GW / YoY 149.49%, QoQ -33.32%
2) 독일 : 1.12GW / YoY -29.74%, QoQ -22.14%
3) 일본 : 0.3GW / YoY -11.33%, QoQ -6.95%
4) 영국 : 0.07GW
5) 스페인 : 0.09GW
6) 이탈리아 : 0.42GW
7) 브라질 : 1.11GW
8) 대만 : 0.08GW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새에너지 월간보고서” (2025. 03. 27)
CPI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용량은 531 – 583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 중에 있음.
BNEF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이 69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대비 17% 증가한 수치임.
낙관적으로는 730GW에 이를 수도 있으며 이 경우 YoY로 20%의 성장률임.
중국 외에도 미국, 인도, 동남아시아, 유럽 등의 국가와 지역에서 모두 좋은 성장률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됨.
2025년 1월, 주요 국가별 태양광 설치량
1) 인도 : 2.47GW / YoY 149.49%, QoQ -33.32%
2) 독일 : 1.12GW / YoY -29.74%, QoQ -22.14%
3) 일본 : 0.3GW / YoY -11.33%, QoQ -6.95%
4) 영국 : 0.07GW
5) 스페인 : 0.09GW
6) 이탈리아 : 0.42GW
7) 브라질 : 1.11GW
8) 대만 : 0.08GW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신재새에너지 월간보고서” (2025. 0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