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 기업 기관 보고서 주요 내용 정리 (2025. 06. 13)
● 피앤씨테크 (한국IR협의회 기술분석보고서, 2025. 06. 12)
○ 전력망 자동화 핵심제품 개발 및 사용화하는 전력 IT 전문기업
동사는 전력망 자동화에 핵심적인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 및 상용화하여 국내외에서 판매하고 있음.
주요 제품은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디지털 보호계전기
글로벌 전력망 시장이 스마트그리드로 빠르게 개편되면서 동사의 주요 제품인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디지털 보호계전기의 글로벌 시장규모도 빠르게 성장할 것임.
스마트그리드로 변해가는 글로벌 전력망 시장은 전력망 자동화에 핵심 제품들을 개발, 상용화하는 동사에 우호적인 환경임.
○ 전력망 구축을 위한 핵심 설비 제조기업
동사는 전력기기 사업의 고효율, 지능형, 친환경 기술 필요성을 인식하고 원격감시제어, 배전자동화를 위한 배전핵심 설비를 개발하여 한전KDN 및 국내외 시장에 납품하고 있음.
또한 전기차 충전기, 화재감시장치, 철도선로 고장점표정 장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디지털 보호계전기는 정부기관으로부터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지정되어 있음.
○ 시장동향 : 스마트그리드 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관련 인프라 산업의 동반 성장
동사의 타겟 시장인 전력망 시장은 스마트그리드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시장은 2024년 742.1억 달러이며, 연평균 17.2% 성장하여 2034년에는 2,371.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및 디지털 보호 계전기의 글로벌 시장 규모도 전력부문 디지털화 요구,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 전력수요 및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의 증가 등에 기인하여 성장할 전망.
○ 경쟁 현황
배전자동화 단말장치의 국내 시장은 세니온, 싸이몬, 인텍전기전자, 피엔씨테크 4개사가 과점하고 있으며, 최종 고객은 한전임.
배전자동화 단말장치의 해외 경쟁사는 슈나이더, ABB, Noja, SEL 등 다국적 대기업임.
전자식 전력량계 국내 시장은 20여개 업체가 한전 납품을 경쟁하고 있음.
디지털 보호계전기 국내 시장은 유성계전, 아이시스와 피엔씨테크가 한전에 납품 경쟁하고 있음.
디지털 보호계전기를 탑재한 보호반은 국내시장에서 ABB, 지멘스, GE, SEL, 도시바, 미쯔비시, 세니온, 피엔씨테크가 한전 납품을 경쟁하고 있음.
민수용 디지털 보호계전기 국내시장은 LS산전, 비츠로테크, 효성 및 ABB, GE, 지멘스, 슈나이더 등이 피엔씨테크와 경쟁하고 있음.
○ 기술분석
동사는 배전계통, 송변전 계통 등의 전력망을 자동화 함에 있어 핵심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배전자동화 단말장치는 전력 배전망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치되는 배전 계통 자동화 실현에 핵심적인 장치이며, 스마트그리드 구축에도 필수적인 장치임.
동사의 배전자동화 단말장치는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산업자원부로부터 200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되었고, 2016년 재차 지정되었음.
동사는 배전계통 자동화와 관련하여 다양한 스마트미터도 개발하였으며, 한전 납품용으로 리클로저 차단기에 적용되는 한전용 리클로저 컨트롤러, 가공선로 수용가 인입단을 고장 시 차단하는 EFI컨트롤러, 수용가에서 주전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예비전원을 자동 전환하는 ALTS 컨트롤러, 특고압 선로 연계점에 설치되어 분산 전원의 출력을 제어하는 분산전원 연계장치, 태양광 발전소 등에 설치되어 아크를 검출하여 화재를 예방하는 DC 아크 검출 시스템도 개발하였음.
디지털 보호계전기는 전력시스템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설비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송배전 계통 자동화 실현 및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핵심적인 장치임.
동사는 배전 계통 및 송변전 계통 외에도 전력망 자동화와 관련하여 ECMS, Pylon 및 전기철도 제품 등을 개발 및 상용화하였음.
ECMS는 발전소의 발/변전 설비 및 전기 설비를 보호, 감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화에 성공한 제품임.
● 피앤씨테크 (한국IR협의회 기술분석보고서, 2025. 06. 12)
○ 전력망 자동화 핵심제품 개발 및 사용화하는 전력 IT 전문기업
동사는 전력망 자동화에 핵심적인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 및 상용화하여 국내외에서 판매하고 있음.
주요 제품은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디지털 보호계전기
글로벌 전력망 시장이 스마트그리드로 빠르게 개편되면서 동사의 주요 제품인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디지털 보호계전기의 글로벌 시장규모도 빠르게 성장할 것임.
스마트그리드로 변해가는 글로벌 전력망 시장은 전력망 자동화에 핵심 제품들을 개발, 상용화하는 동사에 우호적인 환경임.
○ 전력망 구축을 위한 핵심 설비 제조기업
동사는 전력기기 사업의 고효율, 지능형, 친환경 기술 필요성을 인식하고 원격감시제어, 배전자동화를 위한 배전핵심 설비를 개발하여 한전KDN 및 국내외 시장에 납품하고 있음.
또한 전기차 충전기, 화재감시장치, 철도선로 고장점표정 장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디지털 보호계전기는 정부기관으로부터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으로 지정되어 있음.
○ 시장동향 : 스마트그리드 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관련 인프라 산업의 동반 성장
동사의 타겟 시장인 전력망 시장은 스마트그리드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시장은 2024년 742.1억 달러이며, 연평균 17.2% 성장하여 2034년에는 2,371.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배전자동화 단말장치, 전자식 전력량계 및 디지털 보호 계전기의 글로벌 시장 규모도 전력부문 디지털화 요구,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 전력수요 및 스마트그리드 인프라의 증가 등에 기인하여 성장할 전망.
○ 경쟁 현황
배전자동화 단말장치의 국내 시장은 세니온, 싸이몬, 인텍전기전자, 피엔씨테크 4개사가 과점하고 있으며, 최종 고객은 한전임.
배전자동화 단말장치의 해외 경쟁사는 슈나이더, ABB, Noja, SEL 등 다국적 대기업임.
전자식 전력량계 국내 시장은 20여개 업체가 한전 납품을 경쟁하고 있음.
디지털 보호계전기 국내 시장은 유성계전, 아이시스와 피엔씨테크가 한전에 납품 경쟁하고 있음.
디지털 보호계전기를 탑재한 보호반은 국내시장에서 ABB, 지멘스, GE, SEL, 도시바, 미쯔비시, 세니온, 피엔씨테크가 한전 납품을 경쟁하고 있음.
민수용 디지털 보호계전기 국내시장은 LS산전, 비츠로테크, 효성 및 ABB, GE, 지멘스, 슈나이더 등이 피엔씨테크와 경쟁하고 있음.
○ 기술분석
동사는 배전계통, 송변전 계통 등의 전력망을 자동화 함에 있어 핵심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배전자동화 단말장치는 전력 배전망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치되는 배전 계통 자동화 실현에 핵심적인 장치이며, 스마트그리드 구축에도 필수적인 장치임.
동사의 배전자동화 단말장치는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산업자원부로부터 200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되었고, 2016년 재차 지정되었음.
동사는 배전계통 자동화와 관련하여 다양한 스마트미터도 개발하였으며, 한전 납품용으로 리클로저 차단기에 적용되는 한전용 리클로저 컨트롤러, 가공선로 수용가 인입단을 고장 시 차단하는 EFI컨트롤러, 수용가에서 주전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예비전원을 자동 전환하는 ALTS 컨트롤러, 특고압 선로 연계점에 설치되어 분산 전원의 출력을 제어하는 분산전원 연계장치, 태양광 발전소 등에 설치되어 아크를 검출하여 화재를 예방하는 DC 아크 검출 시스템도 개발하였음.
디지털 보호계전기는 전력시스템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설비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송배전 계통 자동화 실현 및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핵심적인 장치임.
동사는 배전 계통 및 송변전 계통 외에도 전력망 자동화와 관련하여 ECMS, Pylon 및 전기철도 제품 등을 개발 및 상용화하였음.
ECMS는 발전소의 발/변전 설비 및 전기 설비를 보호, 감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동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산화에 성공한 제품임.
※ EU, 탄소국경조정제도 개정안 최종 승인, 2026년 1월부터 시행 가능예정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는 EU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 방지를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EU역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의 탄소배출량에 따라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25년 5월 27일, CBAM 개정안이 최종 승인되어 기존 목표였던 2026년 1월 시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국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산업) 기업들의 EU수출 시 탄소배출량에 상응하는 CBAM인증서를 구매해야 합니다.
2026년 EU의 CBAM본격 시행 첫해에 국내 철강업계 에서만 약 851억원의 비용 부담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탄소배출권 전문업체들의 가시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2025년 5월 27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이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승인을 받으면서, 입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음. 최종안은 EU 관보에 게재된 후 3일 후부터 공식 발효될 예정
이번 CBAM개정안은 신속하게 처리되어 EU가 당초 목표로 계획한 2026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전망.
EU는 환경보호라는 CBAM제도의 본래 목적은 유지하면서, 기업의 규제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이번 개정을 추진.
(Keyword)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승인으로 입법 마무리 단계
연 수입량 50톤 미만 면제, 기존 적용대상 EU수입업체의 91%가 의무 면제될 것으로 예상
배출산정, 기본값, 인증서 관련 시점 조정 등 기업 부담 완화 중심으로 대폭 개정
○ CBAM 개정안 주요 내용
(1) 면제 기준 변경
이번 개정안의 핵심 변경사항으로 CBAM적용 면제 기준 방식이 기존의 선적당 150억 유로 이하라는 금액 기준에서 연간 50톤 미만이라는 질량 기준으로 조정되었음.
대상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등 4대 품목이며, 이들 품목의 연간 총 수입량이 50톤 미만인 경우 CBAM의무에서 면제됨. 전력과 수소는 면제대생에서 제외.
(2) 적용 대상 품목 변경
CBAM규제 대상은 기존과 같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와 동일하게 유지.
(3) CBAM 인증서 관련 일정 조정
당초 2026년 1월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었던 CBAM 인증서는 2027년 2월 1일로 판매 시점이 연기되었고, 인증서 제출 기한은 5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연장.
(4) 인증서 보유 의무 비율 완화
CBAM인증서의 분기별 보유 의무 비율이 기존 80%에서 50%로 완화되었음.
(5) 제 3자 위임 허용
환경 컨설팅사 등 외부 전문가가 실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
CBAM신고서 제출, 등록부(Registry) 접근 등 기술적 보고의무의 이행을 제3자에 위임할 수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90&CONTENTS_NO=1&bbsGbn=244&bbsSn=244&pNttSn=230643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는 EU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 방지를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EU역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의 탄소배출량에 따라 추가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25년 5월 27일, CBAM 개정안이 최종 승인되어 기존 목표였던 2026년 1월 시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되어 국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산업) 기업들의 EU수출 시 탄소배출량에 상응하는 CBAM인증서를 구매해야 합니다.
2026년 EU의 CBAM본격 시행 첫해에 국내 철강업계 에서만 약 851억원의 비용 부담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탄소배출권 전문업체들의 가시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2025년 5월 27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이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승인을 받으면서, 입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음. 최종안은 EU 관보에 게재된 후 3일 후부터 공식 발효될 예정
이번 CBAM개정안은 신속하게 처리되어 EU가 당초 목표로 계획한 2026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전망.
EU는 환경보호라는 CBAM제도의 본래 목적은 유지하면서, 기업의 규제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이번 개정을 추진.
(Keyword)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승인으로 입법 마무리 단계
연 수입량 50톤 미만 면제, 기존 적용대상 EU수입업체의 91%가 의무 면제될 것으로 예상
배출산정, 기본값, 인증서 관련 시점 조정 등 기업 부담 완화 중심으로 대폭 개정
○ CBAM 개정안 주요 내용
(1) 면제 기준 변경
이번 개정안의 핵심 변경사항으로 CBAM적용 면제 기준 방식이 기존의 선적당 150억 유로 이하라는 금액 기준에서 연간 50톤 미만이라는 질량 기준으로 조정되었음.
대상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등 4대 품목이며, 이들 품목의 연간 총 수입량이 50톤 미만인 경우 CBAM의무에서 면제됨. 전력과 수소는 면제대생에서 제외.
(2) 적용 대상 품목 변경
CBAM규제 대상은 기존과 같이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와 동일하게 유지.
(3) CBAM 인증서 관련 일정 조정
당초 2026년 1월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었던 CBAM 인증서는 2027년 2월 1일로 판매 시점이 연기되었고, 인증서 제출 기한은 5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연장.
(4) 인증서 보유 의무 비율 완화
CBAM인증서의 분기별 보유 의무 비율이 기존 80%에서 50%로 완화되었음.
(5) 제 3자 위임 허용
환경 컨설팅사 등 외부 전문가가 실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
CBAM신고서 제출, 등록부(Registry) 접근 등 기술적 보고의무의 이행을 제3자에 위임할 수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90&CONTENTS_NO=1&bbsGbn=244&bbsSn=244&pNttSn=230643
dream.kotra.or.kr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이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최종승인을 거쳐, 입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올해 중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 에너지전환의 핵심 BESS (BESS와 그리드 포밍 인버터로 이루어진 미래 전력망)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전력망의 전력망의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BESS, 인버터를 통한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의 예가 실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방국가 중 가장 일찍 그리고 빠르게 BESS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분산형 전력망을 구축하고 있는 호주가 바로 그 예입니다.
호주는 2017년 테슬라의 메가팩을 통해 전력망 운영 방식 전환을 시도하였으며, 이후 대규모 BESS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망 안정,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보완, 장주기(4H-8H BESS)를 통한 안정적 에너지 저장, BESS와 인버터(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통한 그리드 관성유지 등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 배터리와 인버터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을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 확대에서 주목해야 하는 방향은, 중국 모델(다양한 전력원을 통한 에너지 믹스)과 호주 모델(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이 있으며, 여러 요건상 한국은 중국 모델이 유용해 보입니다.
● “The technology is there.” Batteries are reinventing the grid and leading way to 100pct renewables.
2017년 호주 혼스데일에 테슬라 BESS(메가팩)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호주의 주요 전력망의 운영 방식이 바뀌었음.
이는 에너지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음.
혼스데일에 설치된 테슬라의 BESS는 주파수 제어 시장에서의 기존 소형 가스발전 카르텔을 깨 부셨으며, 대형 석탄 발전기가 고장 나거나 전력망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력망을 안정시키는 등 전력시장에 빠르게 침투하였음.
특히 기술의 속도, 정확성, 유연성에서 큰 영향을 미쳤는데, 당시에도 현재와 마찬가지로 전력망 전문가들은 화석연료나 관성에 의존하지 않는 전력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음.
배터리 기술과 인버터의 속도와 다재다능은 전력 시장의 전문가들과 운영자들을 놀라게 한 원동력이었음.
그들은 발전기가 1초도 되지않아 구동되고 부하로 작동할 수 있다고 상상치 못하였음.
대용량 BESS의 응답속도가 밀리 초 단위였고, 당시 테슬라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있도록 의도적으로 응답속도를 낮춰야 했음.
당시의 경험과 BESS의 확대로, 호주는 석탄과 가스, 중앙 집중식 발전에서 분산형 양방향 그리드로의 전환에 최전선에 서있음.
혼스데일에서 테슬라 BESS를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호주는 이 분야에서 계속해서 앞서가고 있음.
호주는 테슬라 전기차보다 더 많은 파워월 가정용 BESS를 보유한 최초의 국가임.
엘론 머스크는 오랫동안 에너지 사업이 전기차 사업보다 더 큰 사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해 왔으며, 호주는 실제로 ESS용 배터리가 전기차용 배터리보다 큰 세계 최초의 국가이며 이러한 상황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임.
서호주 콜리에는 2017년 혼스데일 보다 20배 용량이 더 큰 560MW/2.24Gwh의 최신 테슬라 메가팩 BESS가 설치되었으며, 더 큰 BESS프로젝트들도 계획 중에 있음.
BESS의 저장 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4시간에서 6시간과 8시간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Tesla는 웰링턴에서 최초로 대용량 8H BESS를 생산하고 있음.
BESS시장의 성장은 비용하락으로 더 빨라지고 있으며, BESS뿐 아니라 양수발전 건설 프로젝트들도 급증하고 있음.
전력시장에서 진정한 돌파구는 기술과 인버터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임.
혼스데일의 BESS는 주로 주파수 제어와 전력망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거대한 콜리의 BESS는 태양광발전의 피크발전 시간을 이동시키는 역할(에너지 저장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또 다른 BESS 프로젝트는 송전선이 최대용량으로 작동할 수 있는 거대한 ‘충격 흡수기’(전압조정, 무휴전력공급 등) 역할을 하고 있음.
전력시스템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복잡한 시스템임.
BESS가 전통적인 동기식 발전기와 동조기가 제공하는 관성유지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인버터를 통해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하는 전력망에서 그리드가 어떻게 유지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그리드 포밍 인버터는 복잡한 기술이지만, 가정용 배터리와 동일한 기술로 일부 발전원의 문제가 있더라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계속 제공할 수 있음.
마이크로 그리드와 벽오지 광산에서 사용되는 전력시스템과 동일한 원리임. 또한 이는 유틸리티급 그리드에서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고 있음.
앞으로 10년 후 전력망 시스템은 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사용할 것임.
BES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배터리가 송전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24시내내 즉각적인 관성(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통해)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임.
반면 동기식 발전기는 계속 회전하고 있어야 하고, 계속 발전하거나 계속 전기를 흘려 보내고 있어야 함.
인버터를 통해 그리드가 작동함에 따라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
현재 여러 문제들이 존재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100% 재생에너지만을 통한 전력망 운영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음.
https://reneweconomy.com.au/the-technology-is-there-batteries-are-reinventing-the-grid-and-leading-way-to-100-pct-renewables/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전력망의 전력망의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BESS, 인버터를 통한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의 예가 실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방국가 중 가장 일찍 그리고 빠르게 BESS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분산형 전력망을 구축하고 있는 호주가 바로 그 예입니다.
호주는 2017년 테슬라의 메가팩을 통해 전력망 운영 방식 전환을 시도하였으며, 이후 대규모 BESS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망 안정,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보완, 장주기(4H-8H BESS)를 통한 안정적 에너지 저장, BESS와 인버터(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통한 그리드 관성유지 등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 배터리와 인버터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을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 확대에서 주목해야 하는 방향은, 중국 모델(다양한 전력원을 통한 에너지 믹스)과 호주 모델(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이 있으며, 여러 요건상 한국은 중국 모델이 유용해 보입니다.
● “The technology is there.” Batteries are reinventing the grid and leading way to 100pct renewables.
2017년 호주 혼스데일에 테슬라 BESS(메가팩)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호주의 주요 전력망의 운영 방식이 바뀌었음.
이는 에너지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음.
혼스데일에 설치된 테슬라의 BESS는 주파수 제어 시장에서의 기존 소형 가스발전 카르텔을 깨 부셨으며, 대형 석탄 발전기가 고장 나거나 전력망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력망을 안정시키는 등 전력시장에 빠르게 침투하였음.
특히 기술의 속도, 정확성, 유연성에서 큰 영향을 미쳤는데, 당시에도 현재와 마찬가지로 전력망 전문가들은 화석연료나 관성에 의존하지 않는 전력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음.
배터리 기술과 인버터의 속도와 다재다능은 전력 시장의 전문가들과 운영자들을 놀라게 한 원동력이었음.
그들은 발전기가 1초도 되지않아 구동되고 부하로 작동할 수 있다고 상상치 못하였음.
대용량 BESS의 응답속도가 밀리 초 단위였고, 당시 테슬라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있도록 의도적으로 응답속도를 낮춰야 했음.
당시의 경험과 BESS의 확대로, 호주는 석탄과 가스, 중앙 집중식 발전에서 분산형 양방향 그리드로의 전환에 최전선에 서있음.
혼스데일에서 테슬라 BESS를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호주는 이 분야에서 계속해서 앞서가고 있음.
호주는 테슬라 전기차보다 더 많은 파워월 가정용 BESS를 보유한 최초의 국가임.
엘론 머스크는 오랫동안 에너지 사업이 전기차 사업보다 더 큰 사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해 왔으며, 호주는 실제로 ESS용 배터리가 전기차용 배터리보다 큰 세계 최초의 국가이며 이러한 상황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임.
서호주 콜리에는 2017년 혼스데일 보다 20배 용량이 더 큰 560MW/2.24Gwh의 최신 테슬라 메가팩 BESS가 설치되었으며, 더 큰 BESS프로젝트들도 계획 중에 있음.
BESS의 저장 시간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4시간에서 6시간과 8시간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Tesla는 웰링턴에서 최초로 대용량 8H BESS를 생산하고 있음.
BESS시장의 성장은 비용하락으로 더 빨라지고 있으며, BESS뿐 아니라 양수발전 건설 프로젝트들도 급증하고 있음.
전력시장에서 진정한 돌파구는 기술과 인버터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임.
혼스데일의 BESS는 주로 주파수 제어와 전력망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거대한 콜리의 BESS는 태양광발전의 피크발전 시간을 이동시키는 역할(에너지 저장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또 다른 BESS 프로젝트는 송전선이 최대용량으로 작동할 수 있는 거대한 ‘충격 흡수기’(전압조정, 무휴전력공급 등) 역할을 하고 있음.
전력시스템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복잡한 시스템임.
BESS가 전통적인 동기식 발전기와 동조기가 제공하는 관성유지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 인버터를 통해 풍력과 태양광에 의존하는 전력망에서 그리드가 어떻게 유지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그리드 포밍 인버터는 복잡한 기술이지만, 가정용 배터리와 동일한 기술로 일부 발전원의 문제가 있더라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계속 제공할 수 있음.
마이크로 그리드와 벽오지 광산에서 사용되는 전력시스템과 동일한 원리임. 또한 이는 유틸리티급 그리드에서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되고 있음.
앞으로 10년 후 전력망 시스템은 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사용할 것임.
BES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배터리가 송전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24시내내 즉각적인 관성(그리드 포밍 인버터를 통해)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임.
반면 동기식 발전기는 계속 회전하고 있어야 하고, 계속 발전하거나 계속 전기를 흘려 보내고 있어야 함.
인버터를 통해 그리드가 작동함에 따라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
현재 여러 문제들이 존재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100% 재생에너지만을 통한 전력망 운영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음.
https://reneweconomy.com.au/the-technology-is-there-batteries-are-reinventing-the-grid-and-leading-way-to-100-pct-renewables/
RenewEconomy
“The technology is there:” Batteries are reinventing the grid and leading way to 100 pct renewables
Tesla Energy boss says the technology is there to get to 100 per cent renewables. Just eight years ago, when the first battery was built, not everyone was convinced.
※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5)
● 탄소가격제 전환점과 글로벌 기후공시 압력 확산 (KB증권 “Global ESG Brief” 2025. 06. 13)
세계은행이 6월 10일 발표한 ‘State and Trends of Carbon Pricing 2025”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탄소가격제 수입이 1,00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80개 탄소가격제 도구가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의 28%를 커버하는 수준에 도달하였음.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여러 신흥국들이 탄소가격제를 도입했거나 구체적으로 도입을 검토중이라는 점에서 탄소가격제는 글로벌 경제질서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음.
확산의 핵심 동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 시행임.
2026년 1월부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력 6개 품목의 EU 수입 시 실제 탄소비용이 부과됨.
미국의 청정경제법(톤당 55달러), 영국의 독자적인 CBAM(2027년 시행)등이 연쇄적으로 도입될 예정임.
미국 예산처는 미국이 CBAM 도입 시 5년간 최대 1,981억 달러의 재정수입이 가능하다고 전망하였는데, 이는 탄소가격제가 보호무역주의 대응책을 넘어 재정수입원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
현재 톤당 9,400원 수준인 한국 배출권(K-ETS)가격은 EU ETS의 1/10에 불과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출 시 상당한 추가 비용 부담이 불가피한 상황.
탄소가격제 확산은 재생에너지, 전기화 설비, 탄소포집 및 저장(CCUS) 기술 보유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크게 확대시키고 있음.
KDI는 2026년 시작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 총 공급량 감소와 유상할당 및 비중 확대로 국내 탄소가격도 급등할 것으로 전망.
● 미국 태양광 업체 파산 (상상인증권 “Chemical Watch”, 2025. 06. 13)
2025년 6월 10일, 미국 최대 주택용 태양광 설치업체인 Sunnova Energy가 텍사스 파산법원에 챕터11(연방 파산법 제11조, 법정관리와 유사) 적용을 요청.
2012년 설립된 Sunnova는 미국 주택용 재생에너지 붐의 상징이었음.
Sunnova는 금리 인상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트럼프 관세 인상으로 장비 수입 비용이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Sunnova의 약 30얼달러 규모의 대출 보증 부분 취소 등의 영향으로 파산하였음.
지난 6월 6일에도 태양광 설치를 위한 대출을 제공하는 Solar Mosaic이 파산을 신청.
태양광 관련 세액공제 등과 관련된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새로운 투자 유치와 부채 해결에 어려움을 겪음.
● 탄소가격제 전환점과 글로벌 기후공시 압력 확산 (KB증권 “Global ESG Brief” 2025. 06. 13)
세계은행이 6월 10일 발표한 ‘State and Trends of Carbon Pricing 2025”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탄소가격제 수입이 1,000억 달러를 돌파하였으며, 80개 탄소가격제 도구가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의 28%를 커버하는 수준에 도달하였음.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여러 신흥국들이 탄소가격제를 도입했거나 구체적으로 도입을 검토중이라는 점에서 탄소가격제는 글로벌 경제질서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음.
확산의 핵심 동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 시행임.
2026년 1월부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력 6개 품목의 EU 수입 시 실제 탄소비용이 부과됨.
미국의 청정경제법(톤당 55달러), 영국의 독자적인 CBAM(2027년 시행)등이 연쇄적으로 도입될 예정임.
미국 예산처는 미국이 CBAM 도입 시 5년간 최대 1,981억 달러의 재정수입이 가능하다고 전망하였는데, 이는 탄소가격제가 보호무역주의 대응책을 넘어 재정수입원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
현재 톤당 9,400원 수준인 한국 배출권(K-ETS)가격은 EU ETS의 1/10에 불과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출 시 상당한 추가 비용 부담이 불가피한 상황.
탄소가격제 확산은 재생에너지, 전기화 설비, 탄소포집 및 저장(CCUS) 기술 보유 기업들의 성장 잠재력을 크게 확대시키고 있음.
KDI는 2026년 시작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 총 공급량 감소와 유상할당 및 비중 확대로 국내 탄소가격도 급등할 것으로 전망.
● 미국 태양광 업체 파산 (상상인증권 “Chemical Watch”, 2025. 06. 13)
2025년 6월 10일, 미국 최대 주택용 태양광 설치업체인 Sunnova Energy가 텍사스 파산법원에 챕터11(연방 파산법 제11조, 법정관리와 유사) 적용을 요청.
2012년 설립된 Sunnova는 미국 주택용 재생에너지 붐의 상징이었음.
Sunnova는 금리 인상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트럼프 관세 인상으로 장비 수입 비용이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Sunnova의 약 30얼달러 규모의 대출 보증 부분 취소 등의 영향으로 파산하였음.
지난 6월 6일에도 태양광 설치를 위한 대출을 제공하는 Solar Mosaic이 파산을 신청.
태양광 관련 세액공제 등과 관련된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새로운 투자 유치와 부채 해결에 어려움을 겪음.
※ 2025년 5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 및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
● 2025년 5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 및 수출
2025년 5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36.1Gwh로 전년동월대비 69% 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음.
이 중 수출량은 5.5Gwh로 전년동월대비 9% 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30% 감소하였음.
1월부터 5월까지의 ESS용 배터리 누적 판매량은 136.1Gwh로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하였으며, 이 중 수출물량은 37.1Gwh로 전년동기대비 260% 증가하였음.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전망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29만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대비 18% 증가한 수치임.
지역별로, 중국의 판매량은 1,399만대로 전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은 344만대로 17%증가, 미국은 161만대로 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리튬배터리산업 주간보고서” (2025. 06. 14)
● 2025년 5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 및 수출
2025년 5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36.1Gwh로 전년동월대비 69% 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음.
이 중 수출량은 5.5Gwh로 전년동월대비 9% 증가하였고, 전월대비로는 -30% 감소하였음.
1월부터 5월까지의 ESS용 배터리 누적 판매량은 136.1Gwh로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하였으며, 이 중 수출물량은 37.1Gwh로 전년동기대비 260% 증가하였음.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전망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29만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대비 18% 증가한 수치임.
지역별로, 중국의 판매량은 1,399만대로 전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은 344만대로 17%증가, 미국은 161만대로 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리튬배터리산업 주간보고서” (2025. 06. 14)
※ 환경과 산업을 함께 살리는 新에너지전략이 필요하다 #1. (현대경제연구원, 2025. 06. 11)
● Executive Summary
○ 개요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은 에너지 생산 및 소비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지만, 한국의 에너지 전환 속도는 주요국 대비 미흡함.
또한 에너지 조달 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산업용 전기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 및 해외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국제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
미국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의 속도 조절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인 정책 방향성은 지속되는 모습.
유럽연합의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 강화’에 따라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는 글로벌 시장 접근권, 조달 자격 등을 좌우하는 핵심척도로 부상하고 있음.
글로벌 기업 및 협력업체들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새로운 시장질서로 수용하고 전 과정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구축, 제품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도입 등 탄소배출 관리에 주력하고 있음.
이에 따라 글로벌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태양광 및 풍력을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연합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은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구조를 전례 없이 변화시키고 있음.
글로벌 LNG시장은 공급증가, 수요감소, 계약구조의 변화 등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양상.
○ 국내 에너지 산업의 문제점
1. 전기요금을 둘러싼 구조적 딜레마
한국은 공공요금 정상화(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유지(요금 억제) 사이에서 정책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난제에 직면 중.
2. 재생에너지 자생력 부족
국내 태양광발전의 가격 경쟁력은 제조원가, 설치비용, 간접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주요국 대비 낮음.
풍력 또한 시장규모의 한계, 낮은 기술력, 높은 수입 의존도로 인해 자립기반 확보가 지연되는 상황
3. 전력망 인프라 병목과 계통연계 한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전력망이 지역적, 물리적, 제도적 한계로 인해 병목 현상이 초래되고 있어, 계통연계 지연과 출력제한이 빈발하고 있음.
유연성 전원인 ESS부족, 실시간 수급 조절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운영체계도 미흡하여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4. 천연가스 시장의 규제 장벽과 경직성
천연가스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전환 연료로 주목받고 있음.
한국 천연가스 시장은 공기업 중심의 독점 체제, 배관망 중립성 미적용, 도매시장 부재 등으로 민간의 참여가 제한적임.
○ 정책적 시사점
한국형 에너지전환 전략 수립이 시급.
1)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 및 에너지전환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함.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지연, 출력제한에 따른 공급 제약을 해소하고 프로젝트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선투자 방식’으로 전력망, ESS, 양수발전 등 계통 유연성 공공인프라를 확충해야 함.
저효율 설비 퇴출, 에너지관리시스템(EMS)보급, 고효율 기자재 구축 등 전력 수요관리를 병행할 필요가 있음.
2) 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선결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함.
기술기반 수직계열화 모델로 중간재부터 최종 설치까지 국내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
이를 위해 인허가 간소화, 금융 접근성 개선, 계통연계 비용 분담체계 정비 등 간접비 절감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민간의 투자 확대를 촉진해야 함.
재행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에 RE100 산단을 조성하여 근접 생산, 소비구조를 마련해야 함.
3)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배관망 중립성 보장 및 글로벌 조달 다변화에 주력해야 함.
유연성 백업전원인 천연가스에 대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인해야 함.
에너지전환과 밀접한 전기, 가스, 열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일관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에너지 통합 거버넌스’를 수립해야 함.
러시아 파이프라인 천연가스(PNG) 도입 타당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4) 효율성과 공공성 사이의 균형 속에 도매시장 도입 등 전력시장 구조개혁을 신중하게 추진.
수요반응(DR) 시장 등 수요자 중심의 전력거래 활성화를 통해 피크부하를 완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배출권거래제 및 탄소세 등과 연계하여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시장 기반 탄소가격 신호를 강화해야 함.
● Executive Summary
○ 개요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은 에너지 생산 및 소비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지만, 한국의 에너지 전환 속도는 주요국 대비 미흡함.
또한 에너지 조달 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산업용 전기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 및 해외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국제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
미국 등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의 속도 조절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인 정책 방향성은 지속되는 모습.
유럽연합의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 강화’에 따라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는 글로벌 시장 접근권, 조달 자격 등을 좌우하는 핵심척도로 부상하고 있음.
글로벌 기업 및 협력업체들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새로운 시장질서로 수용하고 전 과정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구축, 제품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도입 등 탄소배출 관리에 주력하고 있음.
이에 따라 글로벌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태양광 및 풍력을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연합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은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구조를 전례 없이 변화시키고 있음.
글로벌 LNG시장은 공급증가, 수요감소, 계약구조의 변화 등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양상.
○ 국내 에너지 산업의 문제점
1. 전기요금을 둘러싼 구조적 딜레마
한국은 공공요금 정상화(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유지(요금 억제) 사이에서 정책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난제에 직면 중.
2. 재생에너지 자생력 부족
국내 태양광발전의 가격 경쟁력은 제조원가, 설치비용, 간접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주요국 대비 낮음.
풍력 또한 시장규모의 한계, 낮은 기술력, 높은 수입 의존도로 인해 자립기반 확보가 지연되는 상황
3. 전력망 인프라 병목과 계통연계 한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전력망이 지역적, 물리적, 제도적 한계로 인해 병목 현상이 초래되고 있어, 계통연계 지연과 출력제한이 빈발하고 있음.
유연성 전원인 ESS부족, 실시간 수급 조절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운영체계도 미흡하여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의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4. 천연가스 시장의 규제 장벽과 경직성
천연가스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전환 연료로 주목받고 있음.
한국 천연가스 시장은 공기업 중심의 독점 체제, 배관망 중립성 미적용, 도매시장 부재 등으로 민간의 참여가 제한적임.
○ 정책적 시사점
한국형 에너지전환 전략 수립이 시급.
1)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 및 에너지전환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함.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지연, 출력제한에 따른 공급 제약을 해소하고 프로젝트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선투자 방식’으로 전력망, ESS, 양수발전 등 계통 유연성 공공인프라를 확충해야 함.
저효율 설비 퇴출, 에너지관리시스템(EMS)보급, 고효율 기자재 구축 등 전력 수요관리를 병행할 필요가 있음.
2) 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선결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함.
기술기반 수직계열화 모델로 중간재부터 최종 설치까지 국내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
이를 위해 인허가 간소화, 금융 접근성 개선, 계통연계 비용 분담체계 정비 등 간접비 절감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민간의 투자 확대를 촉진해야 함.
재행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에 RE100 산단을 조성하여 근접 생산, 소비구조를 마련해야 함.
3)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배관망 중립성 보장 및 글로벌 조달 다변화에 주력해야 함.
유연성 백업전원인 천연가스에 대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인해야 함.
에너지전환과 밀접한 전기, 가스, 열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일관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에너지 통합 거버넌스’를 수립해야 함.
러시아 파이프라인 천연가스(PNG) 도입 타당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4) 효율성과 공공성 사이의 균형 속에 도매시장 도입 등 전력시장 구조개혁을 신중하게 추진.
수요반응(DR) 시장 등 수요자 중심의 전력거래 활성화를 통해 피크부하를 완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배출권거래제 및 탄소세 등과 연계하여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시장 기반 탄소가격 신호를 강화해야 함.
※ 환경과 산업을 함께 살리는 新에너지전략이 필요하다 #2. (현대경제연구원, 2025. 06. 11)
● 개요
○ 기후위기 대응전략이 국가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인으로 부상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은 에너지 생산 및 소비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나, 한국의 에너지 전환 속도는 주요국 대비 미흡.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대기업의 RE100요구, 기후공시 의무화 등 탄소중립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최근 한국의 에너지조달 비용 상승 영향으로 산업용 전기요금이 급격하게 인상되면서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음.
최근 3년간 한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105.5원에서 185.5원으로 75.8%인상.
전력 다소비산업(AI, 반도체, 철강 등)은 전기요금이 낮은 지역으로 생산거점을 옮기거나 신규 투자를 집중하는 사례가 글로벌적으로 확산.
● 국제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
○ 친환경 에너지전환 정책 : 방향은 유지 + 속도는 조절
미국의 파리협정 재탈퇴, 유럽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에너지 전환의 속도 조절 움직임이 있으나, 전반적인 정책 방향성은 지속
2024년 EU 집행위원회는 2030년(1990년 대비 55%감축)와 2050년(Net-Zero) 사이에 2040년까지 90%감축을 목표로 하는 2040 기후목표 권고안을 발표.
○ 기후 및 에너지 통상규범 강화
EU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강화함에 따라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는 글로벌 시장 접근권, 조달 자격 등을 좌우하는 핵심척도로 부상 중.
1)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통해 철강, 알루미늄 등 6개 고탄소 산업군 제품 수입 시 탄소배출량에 따라 탄소세를 부과
2) 배출권거래제(ETS)는 역내 기업에 배출권 할당 및 구매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배출권 시장을 형성하고, 배출권 가격을 기준으로 탄소세를 책정
3)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CSDDD)은 기업의 공급망 전반에 걸쳐 인권, 환경 관련 리스크 식별, 예방 및 완화 의무를 부과
4)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은 탄소배출량, 기후리스크 등 비 재무정보에 대한 공시 기준을 제시하고 공시를 의무화
5) 탄소중립산업법(NZIA)은 EU 역내 청정기술 산업군을 대상으로 우선 조달, 세제 혜택, 인허가 간소화 등을 제공
글로벌 기업 및 협력첩체들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새로운 시장질서’로 수용하고 전략적 대응에 나서고 있음.
전과정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구축, 제품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도입 등 탄소배출 관리에 주력
○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및 기술 경쟁 심화
글로벌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10년 동안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글로벌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 2015년 23%에서 2024년 31.9%로 확대
특히 중국은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분야에서 대규모 설비 확충 및 기술 개발을 통해 평균 발전 단가 하락을 견인하고 있음.
2024년 기준, 글로벌 신규 설비 중 중국 비중 : 태양광 61.5%, 풍력 70.5%
2024년 기준 글로벌 에너지 분야 R&D 투자규모는 약 540억 달러이며, 이 중 약 80%가 클린에너지 기술에 집중
○ 천연가스 시장 :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
러-우 전쟁에 따른 유럽연합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은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 구조를 전례 없을 정도로 변화시켰음.
2025년 5월 12일 EU는 2027년까지 러시아산 천연가스, 원유, 핵연료 수입의 전면 종료를 선언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은 2021년 149.3bcm에서 2025년 36.5bcm으로 4년만에 76% 감소 전망
글로벌 LNG시장은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음.
(공급) 미국의 수출 인프라 확충으로 호주, 카타르를 제치고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부상
(수요) 중국의 PNG확대 전략, 유럽의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글로벌 경기침체 등은 LNG수요 감소의 요인으로 작용
(계약구조) 장기계약 감소, 미계약 물량 증가 등 최근 시장 상황은 한국(세계 3위 LNG 수입국)에게 유리
● 개요
○ 기후위기 대응전략이 국가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인으로 부상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은 에너지 생산 및 소비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나, 한국의 에너지 전환 속도는 주요국 대비 미흡.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대기업의 RE100요구, 기후공시 의무화 등 탄소중립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최근 한국의 에너지조달 비용 상승 영향으로 산업용 전기요금이 급격하게 인상되면서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음.
최근 3년간 한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105.5원에서 185.5원으로 75.8%인상.
전력 다소비산업(AI, 반도체, 철강 등)은 전기요금이 낮은 지역으로 생산거점을 옮기거나 신규 투자를 집중하는 사례가 글로벌적으로 확산.
● 국제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
○ 친환경 에너지전환 정책 : 방향은 유지 + 속도는 조절
미국의 파리협정 재탈퇴, 유럽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에너지 전환의 속도 조절 움직임이 있으나, 전반적인 정책 방향성은 지속
2024년 EU 집행위원회는 2030년(1990년 대비 55%감축)와 2050년(Net-Zero) 사이에 2040년까지 90%감축을 목표로 하는 2040 기후목표 권고안을 발표.
○ 기후 및 에너지 통상규범 강화
EU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강화함에 따라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는 글로벌 시장 접근권, 조달 자격 등을 좌우하는 핵심척도로 부상 중.
1)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통해 철강, 알루미늄 등 6개 고탄소 산업군 제품 수입 시 탄소배출량에 따라 탄소세를 부과
2) 배출권거래제(ETS)는 역내 기업에 배출권 할당 및 구매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배출권 시장을 형성하고, 배출권 가격을 기준으로 탄소세를 책정
3)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CSDDD)은 기업의 공급망 전반에 걸쳐 인권, 환경 관련 리스크 식별, 예방 및 완화 의무를 부과
4)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은 탄소배출량, 기후리스크 등 비 재무정보에 대한 공시 기준을 제시하고 공시를 의무화
5) 탄소중립산업법(NZIA)은 EU 역내 청정기술 산업군을 대상으로 우선 조달, 세제 혜택, 인허가 간소화 등을 제공
글로벌 기업 및 협력첩체들은 기후, 에너지 통상규범을 ‘새로운 시장질서’로 수용하고 전략적 대응에 나서고 있음.
전과정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구축, 제품별 탄소발자국 관리 체계 도입 등 탄소배출 관리에 주력
○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및 기술 경쟁 심화
글로벌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10년 동안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글로벌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 2015년 23%에서 2024년 31.9%로 확대
특히 중국은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분야에서 대규모 설비 확충 및 기술 개발을 통해 평균 발전 단가 하락을 견인하고 있음.
2024년 기준, 글로벌 신규 설비 중 중국 비중 : 태양광 61.5%, 풍력 70.5%
2024년 기준 글로벌 에너지 분야 R&D 투자규모는 약 540억 달러이며, 이 중 약 80%가 클린에너지 기술에 집중
○ 천연가스 시장 :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
러-우 전쟁에 따른 유럽연합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은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 구조를 전례 없을 정도로 변화시켰음.
2025년 5월 12일 EU는 2027년까지 러시아산 천연가스, 원유, 핵연료 수입의 전면 종료를 선언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은 2021년 149.3bcm에서 2025년 36.5bcm으로 4년만에 76% 감소 전망
글로벌 LNG시장은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음.
(공급) 미국의 수출 인프라 확충으로 호주, 카타르를 제치고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부상
(수요) 중국의 PNG확대 전략, 유럽의 재생에너지 발전 증가, 글로벌 경기침체 등은 LNG수요 감소의 요인으로 작용
(계약구조) 장기계약 감소, 미계약 물량 증가 등 최근 시장 상황은 한국(세계 3위 LNG 수입국)에게 유리
※ 환경과 산업을 함께 살리는 新에너지전략이 필요하다 #3. (현대경제연구원, 2025. 06. 11)
● 국내 에너지 산업의 문제점
1. 전기요금을 둘러싼 구조적 딜레마
공공요금 정상화와 산업경쟁력 유지 사이에서 정책균형을 모색해야 하는 난제에 직면해 있음.
한전의 부채총계가 206조 8020억, 부채비율은 480%임.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전력 다소비 업종의 제조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수익성 및 수출경쟁력 약화를 초래
2022년부터 2024년, 최근 3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은 7회에 걸쳐 최대 80원/kWh인상되며 주택용 및 일반용 전기요금을 추월
2. 재생에너지 자생력 부족
2023년 기준 한국의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 설치비용은 1,205달러/kW로 중국의 약 1.8배에 달하며, 주요국 대비 가장 높은 수준임.
설치 비용 항목 중 한국은 설계, 인허가, 금융, 마케팅 등 간접비용이 24.1%로 미국 15.7%, 독일 16.7%, 중국 19.9% 대비 높음.
태양광 발전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듈, 인버터, 시스템 등의 원가 절감 및 인허가 및 계통연계절차 간소화 등이 시급
2024년 기준, 국내 풍력 누적 설치용량은 약 2.3GW로 주요국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중국 521.7GW, 미국 153.2GW, 독일 72.8GW, 영국 30.9GW, 프랑스 24.6GW
국내 풍력발전 기술 수준은 최고기술국 대비 76%수준이며,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은 30 – 40%로 낮은 수준
3. 전력망 인프라의 병목과 계통연계 한계
전력망의 병목 현상으로 계통 연계지연 및 출력 제한이 빈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성 전원과 ESS 부족, 실시간 수급조절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운영 체계도 미흡.
전력거래소와 송배전 사업자 간 데이터 공유 부족, 분산전원 관리 시스템 등 스마트그리드 운영시스템 미비.
출력 변동에 대한 실시간 대응역량이 제한되어 전체 계통의 안정성 저해 우려.
● 정책적 시사점
○ 탄소중립과 산업경쟁력 간 균형을 위해 한국형 에너지전환 전략수립 시급
1.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 및 에너지 전환을 달성해야 함.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지연, 출력제한에 따른 공급 제약을 해소하야 함.
‘선투자 방식’으로 전력망, ESS, 양수발전 등 계통 유연성 공공인프라를 확충
저효율 설비 퇴출, 빌딩 및 공장 EMS보급, 고효율 기자재 구축 등 수요 측면에서 전기 사용량 감축 유도
2. 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 확보
‘기술기반’ 수직계열화 모델로 중간재부터 최종 설치까지 국내 밸류체인 구축을 지원
인허가 간소화, 금융 접근성 개선, 계통연계 비용 분담체계 정비 등 간접비 절감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민간의 투자 확대를 촉진
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에 RE100산단 조성
3.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을 확대
배관망 중립성 보장 및 글로벌 조달 다변화에 주력
4. 전력 도매시장 도입 등 전력시장 구조개혁
발전원가와 탄소비용을 반영한 전력 도매시장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
수요반응(DR) 시장 등 수요자 중심의 전력거래 활성화를 통해 피크 부하완화 및 전력망 부담 경감
배출권거래제(ETS) 및 탄소세 등과 연계해 탄소배출에 대한 탄소가격 신호를 강화
● 국내 에너지 산업의 문제점
1. 전기요금을 둘러싼 구조적 딜레마
공공요금 정상화와 산업경쟁력 유지 사이에서 정책균형을 모색해야 하는 난제에 직면해 있음.
한전의 부채총계가 206조 8020억, 부채비율은 480%임.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전력 다소비 업종의 제조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수익성 및 수출경쟁력 약화를 초래
2022년부터 2024년, 최근 3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은 7회에 걸쳐 최대 80원/kWh인상되며 주택용 및 일반용 전기요금을 추월
2. 재생에너지 자생력 부족
2023년 기준 한국의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 설치비용은 1,205달러/kW로 중국의 약 1.8배에 달하며, 주요국 대비 가장 높은 수준임.
설치 비용 항목 중 한국은 설계, 인허가, 금융, 마케팅 등 간접비용이 24.1%로 미국 15.7%, 독일 16.7%, 중국 19.9% 대비 높음.
태양광 발전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듈, 인버터, 시스템 등의 원가 절감 및 인허가 및 계통연계절차 간소화 등이 시급
2024년 기준, 국내 풍력 누적 설치용량은 약 2.3GW로 주요국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중국 521.7GW, 미국 153.2GW, 독일 72.8GW, 영국 30.9GW, 프랑스 24.6GW
국내 풍력발전 기술 수준은 최고기술국 대비 76%수준이며,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은 30 – 40%로 낮은 수준
3. 전력망 인프라의 병목과 계통연계 한계
전력망의 병목 현상으로 계통 연계지연 및 출력 제한이 빈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성 전원과 ESS 부족, 실시간 수급조절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운영 체계도 미흡.
전력거래소와 송배전 사업자 간 데이터 공유 부족, 분산전원 관리 시스템 등 스마트그리드 운영시스템 미비.
출력 변동에 대한 실시간 대응역량이 제한되어 전체 계통의 안정성 저해 우려.
● 정책적 시사점
○ 탄소중립과 산업경쟁력 간 균형을 위해 한국형 에너지전환 전략수립 시급
1.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전력공급 및 에너지 전환을 달성해야 함.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지연, 출력제한에 따른 공급 제약을 해소하야 함.
‘선투자 방식’으로 전력망, ESS, 양수발전 등 계통 유연성 공공인프라를 확충
저효율 설비 퇴출, 빌딩 및 공장 EMS보급, 고효율 기자재 구축 등 수요 측면에서 전기 사용량 감축 유도
2. 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 확보
‘기술기반’ 수직계열화 모델로 중간재부터 최종 설치까지 국내 밸류체인 구축을 지원
인허가 간소화, 금융 접근성 개선, 계통연계 비용 분담체계 정비 등 간접비 절감을 위한 제도 개선으로 민간의 투자 확대를 촉진
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에 RE100산단 조성
3.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의 역할을 확대
배관망 중립성 보장 및 글로벌 조달 다변화에 주력
4. 전력 도매시장 도입 등 전력시장 구조개혁
발전원가와 탄소비용을 반영한 전력 도매시장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
수요반응(DR) 시장 등 수요자 중심의 전력거래 활성화를 통해 피크 부하완화 및 전력망 부담 경감
배출권거래제(ETS) 및 탄소세 등과 연계해 탄소배출에 대한 탄소가격 신호를 강화
※ SEIA 발간, 2025년 2분기 미국 태양광 시장 인사이트 #1.
● US Solar Market Insight Q2 2025, Executive Summary (From SEIA, 2025. 06)
1. Key figures
미국 태양광 산업은 2025년 1분기에 10.8GW 용량이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로는 43% 감소한 수치임.
분기 규모로는 사상 4번째로 높은 수치임.
태양광은 2025년 1분기 미국 전력망에 추가된 모든 신규 전력 용량 중 69%를 차지하였음.
미국은 1분기에 8.6GW의 태양광 모듈 Capa를 추가하여, 총 51GW의 Capa를 지니게 되었으나, 업스트림 제조 능력의 성장은 여전히 느리거나 생산시설이 존재하지 못함.
ES Foundry는 1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1GW 규모의 태양광 셀 공장을 완공하였음.
2025년 1분기에 추가된 신규 폴리실리콘이나 웨이퍼 공장은 없음.
텍사스는 2.7GW로 2025년 1분기에 가장 많은 태양광을 설치하였으며, 이는 두번째로 많았던 플로리다보다 92% 많은 수치임. 텍사스와 플로리다 모두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태양광 설치를 주도하였음.
2025년 1분기 유틸리티용 태양광은 9GW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 43% 감소하였음.
단기적으로 높은 기업 수요가 유틸리티용 태양광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정책 불확실성으로 장기적 관점에서는 제약이 있을 수 있음.
2025년 1분기에 주택용 태양광은 1.1G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13%, 전분기 대비 4%감소하였는데, 높은 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요가 계속 감소하였음.
캘리포니아는 255MW의 주거용 태양광이 설치되어 가장 많은 주택용 태양광 설치한 주였지만, 2020년 3분기 이후 분기 기준 가장 낮은 설치용량이었음.
상업용 태양광은 2025년 1분기에 486M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28% 감소하였음.
커뮤니티 태양광은 2025년 1분기에 244M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 대비 71% 감소한 수치임.
미국의 무역정책은 향후 5년 동안 미국 태양광 발전시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임.
최근 동남아시아 태양광 모듈과 셀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AD/CVD)와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으로 공급망과 유틸리티용 태양광 시장에서 계획된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가 발생할 수 있음.
최근 미 행정부 차원의 조치(IRA 개정으로 인한 세액공제 변경 움직임, 화석연료에 대한 우호적 정책 등)로 인해 단기적으로 신규프로젝트에 실질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향후 몇 년간 태양광 시장에 불확실성을 조성할 수 있음.
미국 태양광 산업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3GW의 신규 태양광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 관세 정책영향을 반영하고 있지만, 예산 조정 법안에 제안된 세액공제 변경 등은 제외된 예측임.
https://seia.org/research-resources/solar-market-insight-report-q2-2025/
● US Solar Market Insight Q2 2025, Executive Summary (From SEIA, 2025. 06)
1. Key figures
미국 태양광 산업은 2025년 1분기에 10.8GW 용량이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로는 43% 감소한 수치임.
분기 규모로는 사상 4번째로 높은 수치임.
태양광은 2025년 1분기 미국 전력망에 추가된 모든 신규 전력 용량 중 69%를 차지하였음.
미국은 1분기에 8.6GW의 태양광 모듈 Capa를 추가하여, 총 51GW의 Capa를 지니게 되었으나, 업스트림 제조 능력의 성장은 여전히 느리거나 생산시설이 존재하지 못함.
ES Foundry는 1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1GW 규모의 태양광 셀 공장을 완공하였음.
2025년 1분기에 추가된 신규 폴리실리콘이나 웨이퍼 공장은 없음.
텍사스는 2.7GW로 2025년 1분기에 가장 많은 태양광을 설치하였으며, 이는 두번째로 많았던 플로리다보다 92% 많은 수치임. 텍사스와 플로리다 모두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태양광 설치를 주도하였음.
2025년 1분기 유틸리티용 태양광은 9GW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7%, 전분기대비 43% 감소하였음.
단기적으로 높은 기업 수요가 유틸리티용 태양광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정책 불확실성으로 장기적 관점에서는 제약이 있을 수 있음.
2025년 1분기에 주택용 태양광은 1.1G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13%, 전분기 대비 4%감소하였는데, 높은 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요가 계속 감소하였음.
캘리포니아는 255MW의 주거용 태양광이 설치되어 가장 많은 주택용 태양광 설치한 주였지만, 2020년 3분기 이후 분기 기준 가장 낮은 설치용량이었음.
상업용 태양광은 2025년 1분기에 486M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28% 감소하였음.
커뮤니티 태양광은 2025년 1분기에 244MW가 설치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22%, 전분기 대비 71% 감소한 수치임.
미국의 무역정책은 향후 5년 동안 미국 태양광 발전시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임.
최근 동남아시아 태양광 모듈과 셀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AD/CVD)와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으로 공급망과 유틸리티용 태양광 시장에서 계획된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가 발생할 수 있음.
최근 미 행정부 차원의 조치(IRA 개정으로 인한 세액공제 변경 움직임, 화석연료에 대한 우호적 정책 등)로 인해 단기적으로 신규프로젝트에 실질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향후 몇 년간 태양광 시장에 불확실성을 조성할 수 있음.
미국 태양광 산업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3GW의 신규 태양광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 관세 정책영향을 반영하고 있지만, 예산 조정 법안에 제안된 세액공제 변경 등은 제외된 예측임.
https://seia.org/research-resources/solar-market-insight-report-q2-2025/
SEIA
Solar Market Insight Report Q2 2025
The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 (SEIA) is leading the transformation to a clean energy economy. Learn more at seia.org
※ 산업 및 주요 이슈 정리 (2025. 06. 16)
● 구체화되는 AI공약, 일단 CSP에 주목하자 (한국투자증권 “인터넷”, 2025. 06. 17)
이재명 정부의 AI관련 정책은 국가-민간 협력을 통한 한국형 AI를 제작하겠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소버린 AI의 중요성을 강조해왔고, 이번 정부의 방향성과도 잘 부합하는 인물임.
이러한 트렌드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CSP사업임.
SKT와 아마존이 국내에 100MW 규모의 AI전용 데이터센터를 발표했으며, SDS 또한 동탄에 이어 구미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한 부지를 매수하였음.
LG CNS는 이지스 자산운용과 경북에 2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AI와 자체적인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특화된 AI모델 개발에 대한 수요, 또는 기업 특화된 솔루션의 개발과 같은 수요가 늘어날 것임.
● 미국 IRA수정 상황과 대한민국 RE100 (유진투자증권 “재생에너지”, 2025. 06. 16)
이번 주 상원 수정안 초안 나올 것이며, 하원안 중 일부 조항 수정 예상. 수정 시 하원에서 재표결 절차 진행. 하원안은 최악의 조건을 반영하고 있음.
상원과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수정 요구가 가장 많은 조항은 세액공제 수령을 위한 조건 “법 발표 후 60일내 착공” 조항임.
공화당 하원의원 13명은 과도한 축소안 통과 후 지역의 반발을 의식해 상원의 수정을 요구한 상황.
2024년 기준 한국 RE100기업들의 달성률은 12%에 불과해 글로벌 평균 42%대비 현저히 낮음. 국내 RE100 달성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정책 지원 활성화 될 것.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BMW(98%) 등은 자체적인 RE100을 이미 달성하였고, 밸류체인 전체로 이를 확산시키고 있음.
국내 기업들이 RE100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기업들의 수출 역량이 낮아질 것임.
미국의 재생에너지 설치량은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이는 세액공제가 최소 2028년까지 지급되기 때문임.
한국은 RE100, EU 탄소국경조정제도, NDC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이 전환되고 있음.
태양광, 풍력 연간 설치량은 현재 3GW에서 2030년까지 연간 10GW로 증가해야 글로벌 탄소장벽 리스크에 대응이 가능함.
● 구체화되는 AI공약, 일단 CSP에 주목하자 (한국투자증권 “인터넷”, 2025. 06. 17)
이재명 정부의 AI관련 정책은 국가-민간 협력을 통한 한국형 AI를 제작하겠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소버린 AI의 중요성을 강조해왔고, 이번 정부의 방향성과도 잘 부합하는 인물임.
이러한 트렌드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CSP사업임.
SKT와 아마존이 국내에 100MW 규모의 AI전용 데이터센터를 발표했으며, SDS 또한 동탄에 이어 구미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을 위한 부지를 매수하였음.
LG CNS는 이지스 자산운용과 경북에 2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AI와 자체적인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특화된 AI모델 개발에 대한 수요, 또는 기업 특화된 솔루션의 개발과 같은 수요가 늘어날 것임.
● 미국 IRA수정 상황과 대한민국 RE100 (유진투자증권 “재생에너지”, 2025. 06. 16)
이번 주 상원 수정안 초안 나올 것이며, 하원안 중 일부 조항 수정 예상. 수정 시 하원에서 재표결 절차 진행. 하원안은 최악의 조건을 반영하고 있음.
상원과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수정 요구가 가장 많은 조항은 세액공제 수령을 위한 조건 “법 발표 후 60일내 착공” 조항임.
공화당 하원의원 13명은 과도한 축소안 통과 후 지역의 반발을 의식해 상원의 수정을 요구한 상황.
2024년 기준 한국 RE100기업들의 달성률은 12%에 불과해 글로벌 평균 42%대비 현저히 낮음. 국내 RE100 달성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구매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정책 지원 활성화 될 것.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BMW(98%) 등은 자체적인 RE100을 이미 달성하였고, 밸류체인 전체로 이를 확산시키고 있음.
국내 기업들이 RE100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기업들의 수출 역량이 낮아질 것임.
미국의 재생에너지 설치량은 2028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이는 세액공제가 최소 2028년까지 지급되기 때문임.
한국은 RE100, EU 탄소국경조정제도, NDC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이 전환되고 있음.
태양광, 풍력 연간 설치량은 현재 3GW에서 2030년까지 연간 10GW로 증가해야 글로벌 탄소장벽 리스크에 대응이 가능함.
※ 미국 상원 “BBB” 법안 초안과 한화솔루션
상원 법안 초안 내용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한화솔루션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법안 내용은 하원안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는데, 특히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Section 48E의 내용과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내용이 기대보다 약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상원 초안의 변경 내용이 시장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 미국 전력시장에서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AI와 에너지 전환으로 인해서 전기 수요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에너지원은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선호하는 원자력의 경우 건설기간이 최소 10년 이상이 걸려 지금 건설 계획을 한다고 해도 2035년 이후에나 전력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며, SMR도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에나 일부 SMR이 소규모로 건설될 수 있습니다.
가스발전의 경우 현재 터빈 쇼티지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공급망의 문제로 미국에서 가스발전소를 빠르게 만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미국에서 최소한 5년 이내의 전력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전력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화솔루션을 보자면, 한화솔루션의 메인 투자 아이디어는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시장을 장악해왔던 동남아 4개국 태양광 모듈과 셀에 대한 고율의 AD/CVD로 이들 물량이 더 이상 미국에 수입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4개국으로부터의 태양광 모듈 수입이 2024년 월평균 3.8GW에서 2025년 1분기 월평균 1.1GW로 급감한 상황이며, 캄보디아와 같은 경우는 2025년에 아예 수입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들 동남아 4개국 태양광모듈은 모두 한화솔루션이 생산하는 것과 같은 결정질 실리콘이며, 결국 감소된 이들 물량은 미국에서 결정질 실리콘을 생산하는 업체들에 의해 대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거기다 미국 내 중국 태양광 모듈 업체들은 FEOC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트럼프 행정부의 법안으로 미국 태양광 시장의 성장이 기대보다 낮아질 수는 있지만, 미국 태양광 모듈 시장을 장악했던 경쟁자가 사라졌기 때문에 이로 인한 수혜가 시장 파이가 작아진 피해보다 더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 US Senate budget bill proposal keeps cuts to solar, wind incentives (From Reuters, 2025. 06. 17)
월요일에 전해진 상원 법안 초안에 따르면, 미국 상원 조세위원회는 2028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에 대한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제안하고, 수력, 원자력, 지열 에너지에 대한 인센티브는 2036년까지 연장하였음.
상원 초안에서는 태양광, 풍력에 대한 인센티브(48E)를 크레딧 가치의 60%로 낮추고 2028년에 종료하기로 하였음.
초안에 따르면, 2033년까지 수력, 원자력, 지열시설에 대한 크레딧을 100% 유지하고, 2036년까지 단계적으로 0까지 전환할 예정임.
상원안은 하원안에 비해 클린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세금공제를 더 오래 제공할 수 있게 해주고 있음.
하원안은 법안이 제정된 후 60일 이내에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완공을 해야 세금공제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러한 하원안은 미국 전력망 안정을 해치고, 전국적으로 이뤄진 투자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음.
하원법안과 마찬가지로 상원안도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소비자 크레딧을 폐지하기로 하였음.
하원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미국의 에너지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인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약 75GW의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이 취소될 것이라는 우려하였던 전력산업계는 상원안이 프로젝트 일정과 크레딧 이전 가능성을 포함한 조항에서는 진전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senate-floats-full-phase-out-solar-wind-energy-tax-credits-by-2028-2025-06-16/
● Senate committee bill takes the hatchet to clean energy tax credits (From PV Magazine, 2025. 06. 16)
미국 상원은 “One Big Beautiful Bill” 초안을 제출하였음.
세부 내용을 보면,
1)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세액공제(48E)가 축소되었음.
세액공제는 2026년 말까지 60%, 2027년 말까지 20%로 축소되며, 2028년에는 모든 프로젝트는 크레딧을 받을 수 없음.
2) ESS를 포함한 모든 적격 기술들(원자력, 지열 등)은 2032년까지 세액공제가 유지되며, 2034년 75%, 2035년 50%, 2035년 이후에는 0%로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됨.
3) 25D 주거용 태양광 세액공제는 법안 제정 후 180일 이내에 모두 폐지됨.
주택 에너지 효율을 위한 프로젝트, 배터리, 히트펌트 크레딧도 제정 후 180일 이내에 모두 폐지됨.
4) 30D 및 45W 전기차 세액공제는 법안 발효 후 180일 이내에 이뤄진 구매에 대해서만 공제되며, 중고 전기차에 대한 세액공제는 발효 후 90일 이내까지 공제됨.
5) 세금공제 크레딧에 대한 이전(청정에너지 자산 소유자가 현금을 대가로 세금공제를 원하는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에 대한 법안은 계속 유지됨.
6) FEOC는 계속 적용될 것임.
https://pv-magazine-usa.com/2025/06/16/senate-committee-bill-takes-the-hatchet-to-clean-energy-tax-credits/
상원 법안 초안 내용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한화솔루션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법안 내용은 하원안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는데, 특히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Section 48E의 내용과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내용이 기대보다 약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상원 초안의 변경 내용이 시장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 미국 전력시장에서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AI와 에너지 전환으로 인해서 전기 수요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에너지원은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선호하는 원자력의 경우 건설기간이 최소 10년 이상이 걸려 지금 건설 계획을 한다고 해도 2035년 이후에나 전력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며, SMR도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에나 일부 SMR이 소규모로 건설될 수 있습니다.
가스발전의 경우 현재 터빈 쇼티지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공급망의 문제로 미국에서 가스발전소를 빠르게 만들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외에는 미국에서 최소한 5년 이내의 전력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전력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화솔루션을 보자면, 한화솔루션의 메인 투자 아이디어는 미국 유틸리티 태양광 시장을 장악해왔던 동남아 4개국 태양광 모듈과 셀에 대한 고율의 AD/CVD로 이들 물량이 더 이상 미국에 수입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동남아 4개국으로부터의 태양광 모듈 수입이 2024년 월평균 3.8GW에서 2025년 1분기 월평균 1.1GW로 급감한 상황이며, 캄보디아와 같은 경우는 2025년에 아예 수입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들 동남아 4개국 태양광모듈은 모두 한화솔루션이 생산하는 것과 같은 결정질 실리콘이며, 결국 감소된 이들 물량은 미국에서 결정질 실리콘을 생산하는 업체들에 의해 대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거기다 미국 내 중국 태양광 모듈 업체들은 FEOC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트럼프 행정부의 법안으로 미국 태양광 시장의 성장이 기대보다 낮아질 수는 있지만, 미국 태양광 모듈 시장을 장악했던 경쟁자가 사라졌기 때문에 이로 인한 수혜가 시장 파이가 작아진 피해보다 더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 US Senate budget bill proposal keeps cuts to solar, wind incentives (From Reuters, 2025. 06. 17)
월요일에 전해진 상원 법안 초안에 따르면, 미국 상원 조세위원회는 2028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에 대한 세액공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제안하고, 수력, 원자력, 지열 에너지에 대한 인센티브는 2036년까지 연장하였음.
상원 초안에서는 태양광, 풍력에 대한 인센티브(48E)를 크레딧 가치의 60%로 낮추고 2028년에 종료하기로 하였음.
초안에 따르면, 2033년까지 수력, 원자력, 지열시설에 대한 크레딧을 100% 유지하고, 2036년까지 단계적으로 0까지 전환할 예정임.
상원안은 하원안에 비해 클린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세금공제를 더 오래 제공할 수 있게 해주고 있음.
하원안은 법안이 제정된 후 60일 이내에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완공을 해야 세금공제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러한 하원안은 미국 전력망 안정을 해치고, 전국적으로 이뤄진 투자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음.
하원법안과 마찬가지로 상원안도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소비자 크레딧을 폐지하기로 하였음.
하원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미국의 에너지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시기인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약 75GW의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이 취소될 것이라는 우려하였던 전력산업계는 상원안이 프로젝트 일정과 크레딧 이전 가능성을 포함한 조항에서는 진전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senate-floats-full-phase-out-solar-wind-energy-tax-credits-by-2028-2025-06-16/
● Senate committee bill takes the hatchet to clean energy tax credits (From PV Magazine, 2025. 06. 16)
미국 상원은 “One Big Beautiful Bill” 초안을 제출하였음.
세부 내용을 보면,
1)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세액공제(48E)가 축소되었음.
세액공제는 2026년 말까지 60%, 2027년 말까지 20%로 축소되며, 2028년에는 모든 프로젝트는 크레딧을 받을 수 없음.
2) ESS를 포함한 모든 적격 기술들(원자력, 지열 등)은 2032년까지 세액공제가 유지되며, 2034년 75%, 2035년 50%, 2035년 이후에는 0%로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됨.
3) 25D 주거용 태양광 세액공제는 법안 제정 후 180일 이내에 모두 폐지됨.
주택 에너지 효율을 위한 프로젝트, 배터리, 히트펌트 크레딧도 제정 후 180일 이내에 모두 폐지됨.
4) 30D 및 45W 전기차 세액공제는 법안 발효 후 180일 이내에 이뤄진 구매에 대해서만 공제되며, 중고 전기차에 대한 세액공제는 발효 후 90일 이내까지 공제됨.
5) 세금공제 크레딧에 대한 이전(청정에너지 자산 소유자가 현금을 대가로 세금공제를 원하는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에 대한 법안은 계속 유지됨.
6) FEOC는 계속 적용될 것임.
https://pv-magazine-usa.com/2025/06/16/senate-committee-bill-takes-the-hatchet-to-clean-energy-tax-credits/
pv magazine
Senate committee bill takes the hatchet to clean energy tax credits
The One Big Beautiful Bill cuts the investment tax credit by 2028, the 25D residential solar tax credit by the end of the year, among other sweeping changes.
※ 스마트그리드와 관련 기술 및 솔루션(CMD, EMS, VPP)
● 스마트그리드 : 효율적인 분산형 디지털 차세대 전력체계
공급자(한전) 중심에서 수요자(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중심으로 일방향에서 양방향의 전력거래 및 정보교환 체계로 IoT, ICT 기술을 이용해 수요자가 생산한 분산전원 전력을 수요자 – 수요자 간, 수요자 – 한전 간에 판매하는 양방형의 차세대 전력망.
●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 및 솔루션
○ 상태감시진단(CMD) 시스템 : IoT 센서
부분방전, 누전, 과열, 가스누출, 진동, 변위 등 이상현상 신호 검출
센서를 통해 획득한 신호패턴을 빅데이터화 하여 AI분석 및 IoT 원격진단
○ CMD 기반 플랫폼
IoT, AI, ICT 기술로 전력 상태를 모니터링, 진단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의 에너지효율화 플랫폼 : EMS(에너지 관리시스템), VPP(가상발전소)
자료인용 : 지투파워 IR Book
● 스마트그리드 : 효율적인 분산형 디지털 차세대 전력체계
공급자(한전) 중심에서 수요자(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중심으로 일방향에서 양방향의 전력거래 및 정보교환 체계로 IoT, ICT 기술을 이용해 수요자가 생산한 분산전원 전력을 수요자 – 수요자 간, 수요자 – 한전 간에 판매하는 양방형의 차세대 전력망.
●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 및 솔루션
○ 상태감시진단(CMD) 시스템 : IoT 센서
부분방전, 누전, 과열, 가스누출, 진동, 변위 등 이상현상 신호 검출
센서를 통해 획득한 신호패턴을 빅데이터화 하여 AI분석 및 IoT 원격진단
○ CMD 기반 플랫폼
IoT, AI, ICT 기술로 전력 상태를 모니터링, 진단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의 에너지효율화 플랫폼 : EMS(에너지 관리시스템), VPP(가상발전소)
자료인용 : 지투파워 IR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