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기후산업국제 박람회 참관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통해 상장사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과 대화를 통해 현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관련 산업과 업체들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현 정부의 기후에너지 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을 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제약(자금, 건설시간, 기술, 공급망 문제 등)으로 여러 관련 산업들의 속도조절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생각보다 더욱 더 빠르게 진행되는 산업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태양광 및 ESS 그리고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RE100산업단지 등은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해상풍력, HVDC(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육상송전(HVDC, MVDC) 등은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그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금전적, 시간적 제약을 지니고 있는 송전망(HVDC, MVDC 등) 건설은 오랜 건설기간과 인허가문제, 그리고 막대하게 소요되는 투자금액으로 빠른 실행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정부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지산지소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강하게 추진하는 이유도 이와 맥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해당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해당지역에서 사용함으로써(지산지소) 전력인프라(송전망)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하는 방향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현 김성환 환경부장관이 마이크로그리드에 대해서 매우 적극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RE100산단도 마이크로그리드를 중심으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RE100산단은 기존의 스마트 산업단지 사업, 또는 한전KDN의 베트남 산업단지 실증사업 등을 바탕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입니다.
RE100산단의 빠른 진행을 위해서 설치기간이 짧은 태양광 및 ESS, 유연성 발전원과 같은 분산에너지자원을 통한 충분한 전력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RE100산업단지의 활성화는 태양광과 ESS, 그리고 이를 위한 솔루션인 VPP, 배전자동화시스템(ADMS) 등의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상풍력의 경우 업체(두산) 담당자를 통해 해상풍력 건설의 어려움에 대해서 여러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형(10MW급 이상) 해상풍력의 경우 설치의 어려움(고정식/부유식 모두)과 해상 송전(케이블, 변전소)의 경제성 문제, 설치 기간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해상풍력(기어리스 타입)에서 필수적인 비중국산 고성능 영구자석 확보 문제는 현재 답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풍력 업계에서 현재 가장 큰 이슈는 비중국산 영구자석 확보문제로 어느 업체/국가도 이러한 공급망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별 참가업체들에 대한 내용을 통해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통해 상장사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과 대화를 통해 현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관련 산업과 업체들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현 정부의 기후에너지 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을 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제약(자금, 건설시간, 기술, 공급망 문제 등)으로 여러 관련 산업들의 속도조절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생각보다 더욱 더 빠르게 진행되는 산업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태양광 및 ESS 그리고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RE100산업단지 등은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해상풍력, HVDC(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육상송전(HVDC, MVDC) 등은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그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금전적, 시간적 제약을 지니고 있는 송전망(HVDC, MVDC 등) 건설은 오랜 건설기간과 인허가문제, 그리고 막대하게 소요되는 투자금액으로 빠른 실행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정부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최근 지산지소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을 강하게 추진하는 이유도 이와 맥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해당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해당지역에서 사용함으로써(지산지소) 전력인프라(송전망)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하는 방향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현 김성환 환경부장관이 마이크로그리드에 대해서 매우 적극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RE100산단도 마이크로그리드를 중심으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RE100산단은 기존의 스마트 산업단지 사업, 또는 한전KDN의 베트남 산업단지 실증사업 등을 바탕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입니다.
RE100산단의 빠른 진행을 위해서 설치기간이 짧은 태양광 및 ESS, 유연성 발전원과 같은 분산에너지자원을 통한 충분한 전력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RE100산업단지의 활성화는 태양광과 ESS, 그리고 이를 위한 솔루션인 VPP, 배전자동화시스템(ADMS) 등의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해상풍력의 경우 업체(두산) 담당자를 통해 해상풍력 건설의 어려움에 대해서 여러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형(10MW급 이상) 해상풍력의 경우 설치의 어려움(고정식/부유식 모두)과 해상 송전(케이블, 변전소)의 경제성 문제, 설치 기간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해상풍력(기어리스 타입)에서 필수적인 비중국산 고성능 영구자석 확보 문제는 현재 답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풍력 업계에서 현재 가장 큰 이슈는 비중국산 영구자석 확보문제로 어느 업체/국가도 이러한 공급망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별 참가업체들에 대한 내용을 통해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 2025 기후산업국제 박람회 참여업체 (한전KDN)
한전KDN은 한전 자회사로 전력 및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전력 시스템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전력망 관리, 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데이터 통신, IT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면서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전KDN은 정부 및 공공기관 주도의 RE100산업단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전력계통 운영/제어/감시 시스템(VPP, SCADA, EMS, ADMS 등) 구축 담당하는 업체가 될 것이며, 해당 분야는 컨소시엄의 형태로 다양한 민간기업들이 참여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한전KDN과 함께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는 상장업체로는 누리플렉스, 비상장업체로는 VPP랩, 해줌 등이 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는 주로 한국전력/한전KDN이 주체가 되어 수행되지만, 민간 프로젝트의 경우는 SK, 포스코ICT, LG CNS 등 대기업과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60Hz, 해줌 등 중견기업들이 컨소시엄/하청을 통해 해당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가상발전소(VPP) 통합플랫폼
1. E:모음
E:모음은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모델) 솔루션으로 분산형에너지를 통합 관리하는 VPP 플랫폼.
재생에너지 증가로 인해 일시적 과잉 전력공급 현상 등으로 긴급한 출력제한을 해야하는 등 전력망 운영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문제를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 제어 및 중개거래 할 수 있는 VPP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음.
2. VPP 구성도 (K-ECP기반 KDN-VPP플랫폼 구성)
▶️ 예측 → 계획 → 입찰 → 거래 → 예측
대외계 : ISO IF 관리 / DSO IF 관리 / 대외정보 IF 관리 / 기상데이터수집 / 에너지경제데이터 수집
발전량 예측 : 혼합자원 발전량 예측, 충방전 부하 예측
경제성 예측 : SMP 예측, REC 예측
기준정보 관리 : 거래/운전/자산 마스터
전력거래입찰 : 직접 PPA 및 상계거래 입찰서 생성 (혼합자원 발전량 예측 및 충방전부하 예측)
입찰서 생성 (하루전 입찰/낙찰, 실시간 입찰/낙찰)
운영데이터 관리 : 경제정보, 분석마트, 제어이력, 기상이력
출력제어 : 풍력/태양광 풍력제어, ESS 충방전제어
거래 및 정산 : 이상진단(회원사/산업단지/용량관리, 계약변경/양도양수관리),
정산관리(대금지급 요청/접수, 회계전표 생성)
발전운영계획 : 복합 포트폴리오(경제적 집합자원 구성 알고리즘),
입찰 스케줄링(입찰전략 알고리즘, 출력제어 우선순위, 배전망 민감도 분석 알고리즘),
이상진단(자산/정비/상태 관리)
3. VPP 통합플랫폼 주요기능
기상정보 및 운전데이터 수집 : 전국 1,577개소 기상정보 수집, 발전기 운전데이터 수집
발전량 및 에너지가격 예측 :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 예측, 전력수요 및 ESS 충방전 등 부하 예측
발전운영계획 기반 입찰전략 : 분산에너지 집합자원 포트폴리오 구성, 경제성 기반 최적 입찰전략 수립
한전KDN은 한전 자회사로 전력 및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전력 시스템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전력망 관리, 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데이터 통신, IT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면서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핵심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전KDN은 정부 및 공공기관 주도의 RE100산업단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전력계통 운영/제어/감시 시스템(VPP, SCADA, EMS, ADMS 등) 구축 담당하는 업체가 될 것이며, 해당 분야는 컨소시엄의 형태로 다양한 민간기업들이 참여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한전KDN과 함께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으로는 상장업체로는 누리플렉스, 비상장업체로는 VPP랩, 해줌 등이 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프로젝트는 주로 한국전력/한전KDN이 주체가 되어 수행되지만, 민간 프로젝트의 경우는 SK, 포스코ICT, LG CNS 등 대기업과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60Hz, 해줌 등 중견기업들이 컨소시엄/하청을 통해 해당 사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가상발전소(VPP) 통합플랫폼
1. E:모음
E:모음은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모델) 솔루션으로 분산형에너지를 통합 관리하는 VPP 플랫폼.
재생에너지 증가로 인해 일시적 과잉 전력공급 현상 등으로 긴급한 출력제한을 해야하는 등 전력망 운영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문제를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 제어 및 중개거래 할 수 있는 VPP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음.
2. VPP 구성도 (K-ECP기반 KDN-VPP플랫폼 구성)
▶️ 예측 → 계획 → 입찰 → 거래 → 예측
대외계 : ISO IF 관리 / DSO IF 관리 / 대외정보 IF 관리 / 기상데이터수집 / 에너지경제데이터 수집
발전량 예측 : 혼합자원 발전량 예측, 충방전 부하 예측
경제성 예측 : SMP 예측, REC 예측
기준정보 관리 : 거래/운전/자산 마스터
전력거래입찰 : 직접 PPA 및 상계거래 입찰서 생성 (혼합자원 발전량 예측 및 충방전부하 예측)
입찰서 생성 (하루전 입찰/낙찰, 실시간 입찰/낙찰)
운영데이터 관리 : 경제정보, 분석마트, 제어이력, 기상이력
출력제어 : 풍력/태양광 풍력제어, ESS 충방전제어
거래 및 정산 : 이상진단(회원사/산업단지/용량관리, 계약변경/양도양수관리),
정산관리(대금지급 요청/접수, 회계전표 생성)
발전운영계획 : 복합 포트폴리오(경제적 집합자원 구성 알고리즘),
입찰 스케줄링(입찰전략 알고리즘, 출력제어 우선순위, 배전망 민감도 분석 알고리즘),
이상진단(자산/정비/상태 관리)
3. VPP 통합플랫폼 주요기능
기상정보 및 운전데이터 수집 : 전국 1,577개소 기상정보 수집, 발전기 운전데이터 수집
발전량 및 에너지가격 예측 :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 예측, 전력수요 및 ESS 충방전 등 부하 예측
발전운영계획 기반 입찰전략 : 분산에너지 집합자원 포트폴리오 구성, 경제성 기반 최적 입찰전략 수립
※ 2025 기후산업국제 박람회 참여업체 (한전KDN #2.)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 재생에너지 연계현황
1) 수도권 / 부산-울산 지역
전력수요가 집중되어 있으나, 재생에너지를 설치하기 위한 입지로서 불리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공급)
2) 제주도/전라도/경남지역
전력 수요가 적지만, 수요지와 멀고 환경이 좋아 재생에너지 설치하기 위한 입지로서 유리함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공급)
전국 태양광 설비 12.2만개소, 26.2GW 운전 중. (2024. 12월 기준) 이 중 호남지역은 4.8만개소로 약 10.5GW로 전국 대비 약 40% 점유
3) 지역별 전력 수급의 불균형 발생 (제주, 호남, 경남)
전력수급 불균형으로 출력제한이 발생. (주말 전력수요 감소, 봄철 발전량 증가)
전력망 보강 및 전력시장 개편을 통한 수급안정화가 되기 전까지 추력제한이 발생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해 전력수요와 공급의 균형 유지가 필수적.
불균형시 소규모 정전이 발생해 전력계통 블랙아웃 위험 증가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재생에너지를 감시하기 위해 실시간 발전정보 및 전력품질을 취득하여 상위시스템에 전송
수급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어 기능 및 배전선로 전압관리를 위한 전업제어 기능 수행
감시제어장치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통합관제
재생에너지(인버터)를 배전자동화시스템(DAS, ADMS)에 연계하여 발전정보/전력품질 취득 및 비상시 제어명령을 통한 전압, 유효전력 등 출력제어
관제시스템(송배전) → 정보제공장치(연계장치) → 발전사 인버터 → 재생에너지발전기(출력제어)
감시 : 인버터 통신 계측 (1분주기)
제어 : 전압제어, 유효전력 출력제한, 인버터 정지/기동
통신 : DNP 3.0 프로토콜(상위), MODBUS 프로토콜(하위)
인버터 통신 : KSGA-025-9-3 (신재생 감시제어장치와 계통연계형 인버터간 성능 및 통신 프로토콜 시험방법)
○ 전력계통 안정화
선로가 길고 분산형전원 연계용량이 클수록 전압이 상승함.
분산형전원 연계점 전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규정전압 이탈여부를 감시
배전선로 규정전압(13,200V)의 2% 초과 시 전압제어 명령을 통한 전압안정화
(출력제한)
유효전력 출력제한 명령을 통해 태양광 인버터의 정격출력 제한
인버터의 출력량 감시를 통해 제어 성공여부 확인
출력제어 전/후 발전량 비교
(출력차단)
태양광 인버터의 정지 명령/기동 명령
인버터의 출력량 감시를 통해 제어 성공여부 확인
인버터 동작정지, CB open 여부 확인을 통한 동작 감시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 장치 도입 효과
출력변동성이 높은 재생에너지의 관리 및 계통 수용능력 강화
전력품질 개선 및 재생에너지 전력정보 활용을 통해 효율적인 계통운영 계획 수립
미래 분산에너지 시스템의 기반 마련
(미래형 분산에너지 시스템)
지역중심의 분산형 발전
지역 단위 내 에너지 생산/소비
지역 중심의 배전 네트워크
자가소비, 수요지 인근 거래
●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
○ 배전자동화 시스템
1) 계통의 종류 : 발전, 송/변전, 배전, 수용가
계통은 전기를 생산(발전)하여 수용가(고객)에게 전달(송/변전)하기 위한 통로
2) 배전 자동화 시스템
배전자동화시스템은 소수의 운영자가 광범위한 지역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시스템임.
3) 배전자동화시스템 단말장치
단말장치 : FRTU (Feeder Remote Terminal Unit)
배전선로(22.9kv) 현장 제어기기(개폐기 및 차단기) 제어함 내부설치
개폐기의 전압, 전류센서에서 취득된 데이터를 실시간 계측, 감시하고 개폐기 제어 및 동작확인
고장을 검출하고, 제어, 계측된 데이터를 중앙제어장치에 전송하는 장치
4) 배전계통의 구조
단말장치 : 배전선로에 흐르는 전류, 전압 상시 감시
본체 상태(열림, 닫힘) 감시
원격 명령 수신 후 제어(열림, 닫힘)
고장 발생 시 주장치(사령원) 전송
주요 이벤트 저장
개폐기 : 배전선로의 상태 감시, 운영자의 명령에 따른 동작
차단기 : 개폐기 기본 기능 수행, 고장 발생시 자체 동작을 통한 선로 보호
5) 배전계통의 구조 (다중연계계통 운영방식)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 재생에너지 연계현황
1) 수도권 / 부산-울산 지역
전력수요가 집중되어 있으나, 재생에너지를 설치하기 위한 입지로서 불리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공급)
2) 제주도/전라도/경남지역
전력 수요가 적지만, 수요지와 멀고 환경이 좋아 재생에너지 설치하기 위한 입지로서 유리함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공급)
전국 태양광 설비 12.2만개소, 26.2GW 운전 중. (2024. 12월 기준) 이 중 호남지역은 4.8만개소로 약 10.5GW로 전국 대비 약 40% 점유
3) 지역별 전력 수급의 불균형 발생 (제주, 호남, 경남)
전력수급 불균형으로 출력제한이 발생. (주말 전력수요 감소, 봄철 발전량 증가)
전력망 보강 및 전력시장 개편을 통한 수급안정화가 되기 전까지 추력제한이 발생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해 전력수요와 공급의 균형 유지가 필수적.
불균형시 소규모 정전이 발생해 전력계통 블랙아웃 위험 증가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재생에너지를 감시하기 위해 실시간 발전정보 및 전력품질을 취득하여 상위시스템에 전송
수급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어 기능 및 배전선로 전압관리를 위한 전업제어 기능 수행
감시제어장치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통합관제
재생에너지(인버터)를 배전자동화시스템(DAS, ADMS)에 연계하여 발전정보/전력품질 취득 및 비상시 제어명령을 통한 전압, 유효전력 등 출력제어
관제시스템(송배전) → 정보제공장치(연계장치) → 발전사 인버터 → 재생에너지발전기(출력제어)
감시 : 인버터 통신 계측 (1분주기)
제어 : 전압제어, 유효전력 출력제한, 인버터 정지/기동
통신 : DNP 3.0 프로토콜(상위), MODBUS 프로토콜(하위)
인버터 통신 : KSGA-025-9-3 (신재생 감시제어장치와 계통연계형 인버터간 성능 및 통신 프로토콜 시험방법)
○ 전력계통 안정화
선로가 길고 분산형전원 연계용량이 클수록 전압이 상승함.
분산형전원 연계점 전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규정전압 이탈여부를 감시
배전선로 규정전압(13,200V)의 2% 초과 시 전압제어 명령을 통한 전압안정화
(출력제한)
유효전력 출력제한 명령을 통해 태양광 인버터의 정격출력 제한
인버터의 출력량 감시를 통해 제어 성공여부 확인
출력제어 전/후 발전량 비교
(출력차단)
태양광 인버터의 정지 명령/기동 명령
인버터의 출력량 감시를 통해 제어 성공여부 확인
인버터 동작정지, CB open 여부 확인을 통한 동작 감시
○ 재생에너지 감시제어 장치 도입 효과
출력변동성이 높은 재생에너지의 관리 및 계통 수용능력 강화
전력품질 개선 및 재생에너지 전력정보 활용을 통해 효율적인 계통운영 계획 수립
미래 분산에너지 시스템의 기반 마련
(미래형 분산에너지 시스템)
지역중심의 분산형 발전
지역 단위 내 에너지 생산/소비
지역 중심의 배전 네트워크
자가소비, 수요지 인근 거래
●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
○ 배전자동화 시스템
1) 계통의 종류 : 발전, 송/변전, 배전, 수용가
계통은 전기를 생산(발전)하여 수용가(고객)에게 전달(송/변전)하기 위한 통로
2) 배전 자동화 시스템
배전자동화시스템은 소수의 운영자가 광범위한 지역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시스템임.
3) 배전자동화시스템 단말장치
단말장치 : FRTU (Feeder Remote Terminal Unit)
배전선로(22.9kv) 현장 제어기기(개폐기 및 차단기) 제어함 내부설치
개폐기의 전압, 전류센서에서 취득된 데이터를 실시간 계측, 감시하고 개폐기 제어 및 동작확인
고장을 검출하고, 제어, 계측된 데이터를 중앙제어장치에 전송하는 장치
4) 배전계통의 구조
단말장치 : 배전선로에 흐르는 전류, 전압 상시 감시
본체 상태(열림, 닫힘) 감시
원격 명령 수신 후 제어(열림, 닫힘)
고장 발생 시 주장치(사령원) 전송
주요 이벤트 저장
개폐기 : 배전선로의 상태 감시, 운영자의 명령에 따른 동작
차단기 : 개폐기 기본 기능 수행, 고장 발생시 자체 동작을 통한 선로 보호
5) 배전계통의 구조 (다중연계계통 운영방식)
※ 2025 기후산업국제 박람회 참여업체 (효성)
● 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HVDC는 두 개의 분리된 고압의 AC전력을 DC전력으로 변환하여 연결 및 송전하는 시스템.
적용 반도체 소자와 구성에 따라 전류형(LCC, Line Commutated Converter) HVDC와 전압형(VSC, Voltage Source Converter) HVDC로 분류됨.
○ 수도권 계통분리 (HVDC, +-120kv 200MW)
1) HVDC의 역할 : 장거리 전력전송, 비동기 계통연계, 계통 안정도 향상
○ 신재생 연계 계통안정화 (MVDC, +-35kv 30MW)
1) MVDC의 역할 : 신재생 에너지 연계, 대규모 직류부하 연계
○ 효율적 전력공급 (LVDC, 750Vdc 20/40kW)
1) LVDC의 역할 : 산악지역 내 안전중심의 전력설비 구현, 에너지 효율성 개선 및 손실저감
● ESS
ESS는 계통 내 발전에서 수용가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설치가 가능하며 계통의 전력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활용 증가 및 전력공급안정성 제고 등 전력안정화와 고품질화에 기여함.
또한 계통에 연결되지 않은 섬지역 등에 신재생 발전원과 연계하여 전력을 공급하기도 함.
1) 전력생산 효율화 (Generation)
부하에 따른 발전량 조절 가능
전력수요 분산으로 Peak 수요 완화
발전기 예비전력 감쇄
계통 주파수 유지를 통한 전력품질 개선
2) 계통운영보조서비스 제공 (T&D)
전력망 부하 감소로 인한 추가 투자비용 이연
급격한 부하 변동에 따른 전압강하 대응
3) 효율적 에너지 사용 (End User)
Time of Use 요금제 적용 시 수용가 측의 전기 사용이 적을 때에 충전하고 전기 사용이 많을 때 방전해 요금 절감
순간 전압 전하 및 정전 방지
수요량 조절
4)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한 발전량 제어 및 수요 대응력 강화
불규칙한 output 전력 평활화
REC 가중치로 인한 이익
5) 신재생발전원과 연계를 통한 전력 인프라 미흡 지역 전력공급 (off-grid)
섬 지역이나 사막 등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 풍력/태양광 발전으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저장/사용
● 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HVDC는 두 개의 분리된 고압의 AC전력을 DC전력으로 변환하여 연결 및 송전하는 시스템.
적용 반도체 소자와 구성에 따라 전류형(LCC, Line Commutated Converter) HVDC와 전압형(VSC, Voltage Source Converter) HVDC로 분류됨.
○ 수도권 계통분리 (HVDC, +-120kv 200MW)
1) HVDC의 역할 : 장거리 전력전송, 비동기 계통연계, 계통 안정도 향상
○ 신재생 연계 계통안정화 (MVDC, +-35kv 30MW)
1) MVDC의 역할 : 신재생 에너지 연계, 대규모 직류부하 연계
○ 효율적 전력공급 (LVDC, 750Vdc 20/40kW)
1) LVDC의 역할 : 산악지역 내 안전중심의 전력설비 구현, 에너지 효율성 개선 및 손실저감
● ESS
ESS는 계통 내 발전에서 수용가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설치가 가능하며 계통의 전력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활용 증가 및 전력공급안정성 제고 등 전력안정화와 고품질화에 기여함.
또한 계통에 연결되지 않은 섬지역 등에 신재생 발전원과 연계하여 전력을 공급하기도 함.
1) 전력생산 효율화 (Generation)
부하에 따른 발전량 조절 가능
전력수요 분산으로 Peak 수요 완화
발전기 예비전력 감쇄
계통 주파수 유지를 통한 전력품질 개선
2) 계통운영보조서비스 제공 (T&D)
전력망 부하 감소로 인한 추가 투자비용 이연
급격한 부하 변동에 따른 전압강하 대응
3) 효율적 에너지 사용 (End User)
Time of Use 요금제 적용 시 수용가 측의 전기 사용이 적을 때에 충전하고 전기 사용이 많을 때 방전해 요금 절감
순간 전압 전하 및 정전 방지
수요량 조절
4)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한 발전량 제어 및 수요 대응력 강화
불규칙한 output 전력 평활화
REC 가중치로 인한 이익
5) 신재생발전원과 연계를 통한 전력 인프라 미흡 지역 전력공급 (off-grid)
섬 지역이나 사막 등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 풍력/태양광 발전으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저장/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