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전력산업 패러다임을 바꾸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분산특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에 따라 지정되는 지역내에서 전력 생산과 소비, 직접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의 전력시장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임.
장거리 송전선로 중심의 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과 신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함.
2025년 11월, 제주, 전남, 부산(강서), 경기(의왕) 4 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선정하였음.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사업자는 다음과 같음.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분산특구 지정은 전력산업의 패러다임을 중앙집중형에서 지역 분산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
1) 전기 직거래 허용 및 규제 완화
분산특구 내에서는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한전의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전기 사용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짐.
2) 지역 단위 에너지 자립 촉진
지역 특성에 맞는 전력 생산 및 소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전력 계통의 안정화에 기여
3) 에너지 신산업 실증
가상통합발전소(VPP), ESS, 마이크로그리드, EMS, 섹터커플링 등 첨단 분산자원과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하고 발굴함.
●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 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부상 (전기신문, 2025. 11. 10)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의왕)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정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음.
분산특구 지정은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가 핵심임.
전력 직접거래 시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ESS가 필수적임.
ESS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완화하고 계통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음. (제주)
또한 ESS를 통한 가상발전소(VPP) 구축으로 전력 거래 효율화를 추진
마이크로그리드 또한 ESS와 결합한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할 것임. (전남)
송전망 부족을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전력이 필요한 지역내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와 직접 연계해 지산지소의 구조를 만듦.
ESS는 V2G, 전기차 충전소와 연계됨. (경기 의왕)
태양광과 ESS를 설치하고, 전력의 생산 및 저장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내 전기차 충전소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민간주도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ESS를 활용해 충전 된 재생에너지를 인근 데이터센터나 항만 등에 직접 공급함. (부산)
ESS 팜을 구축, 산업단지, 항만,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수용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감면과 ESS기반 구독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629
분산특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에 따라 지정되는 지역내에서 전력 생산과 소비, 직접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의 전력시장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임.
장거리 송전선로 중심의 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과 신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함.
2025년 11월, 제주, 전남, 부산(강서), 경기(의왕) 4 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선정하였음.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사업자는 다음과 같음.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분산특구 지정은 전력산업의 패러다임을 중앙집중형에서 지역 분산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
1) 전기 직거래 허용 및 규제 완화
분산특구 내에서는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한전의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전기 사용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짐.
2) 지역 단위 에너지 자립 촉진
지역 특성에 맞는 전력 생산 및 소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전력 계통의 안정화에 기여
3) 에너지 신산업 실증
가상통합발전소(VPP), ESS, 마이크로그리드, EMS, 섹터커플링 등 첨단 분산자원과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하고 발굴함.
●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 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부상 (전기신문, 2025. 11. 10)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의왕)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정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음.
분산특구 지정은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가 핵심임.
전력 직접거래 시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ESS가 필수적임.
ESS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완화하고 계통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음. (제주)
또한 ESS를 통한 가상발전소(VPP) 구축으로 전력 거래 효율화를 추진
마이크로그리드 또한 ESS와 결합한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할 것임. (전남)
송전망 부족을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전력이 필요한 지역내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와 직접 연계해 지산지소의 구조를 만듦.
ESS는 V2G, 전기차 충전소와 연계됨. (경기 의왕)
태양광과 ESS를 설치하고, 전력의 생산 및 저장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내 전기차 충전소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민간주도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ESS를 활용해 충전 된 재생에너지를 인근 데이터센터나 항만 등에 직접 공급함. (부산)
ESS 팜을 구축, 산업단지, 항만,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수용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감면과 ESS기반 구독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629
Electimes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확인 - 전기신문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 의왕 등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핵심 ...
※ 엣지 AI에 대한 실용 입문서 (MATLAB korea, 2025. 10. 01)
○ 엣지 AI의 분류
1) 임베디드 프로세서
장치 자체에 내장된 소형, 특수 목적 칩
예) 카메라 설정 관리 코드
2) 엣지 컴퓨터
장치에 내장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성능 장치
예) 카메라 영상 정제 및 모션 감지 실행
3) 클라우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엑세스하는 원격 서버
○ 엣지 AI의 장점
1) 지연 시간(Latency) 감소
안전이 중요한 시스템에서 모델을 실행하고 응답에 걸리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하게 함.
2) 대역폭(Bandwidth) 요구 사항 감소
카메라처럼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클라우드 연결 부하를 줄임
3) 연결 장애에 대한 강건성(Robustness)
클라우드 연결에 덜 의존하므로 일시적인 인터넷 끊김으로 인한 시스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4) 데이터 보호
민감한 데이터를 로컬에 보관하여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
○ 엣지 AI, 최적화 및 신뢰성
1. 모델 최적화
아키텍처 변경 : 딥 네트워크의 레이어 단순화 또는 파라미터 감소
프루닝(Pruning) : 모델의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하여 크기를 축소
양자화(Quantization) : 모델의 정밀도를 낮춰 메모리 사용량과 계산 속도 개선
투영 기반 압축(Projection-based Compression) :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모델의 풋프린트를 줄이는 고급기법
2. 신뢰성 확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모델의 강건성(Robustness)과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을 보장해야 함.
1) OOD (Out-of-Distribution) 감지
모델이 학습하지 않는 유형의 입력(분포를 벗어난 입력)을 처리하는 것을 방지
입력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을 경우, AI모델의 출력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규칙 기반 제어기로 Fall Back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함.
2) Formal Verification
수학적으로 입력의 작은 변화가 출력에 작고 예측 가능한 변화만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장(Lipshitz continuity 등)하여, 노이즈에 대해 모델이 예측 불가능하게 오분류 하는 것을 방지함.
3) 물리적 제약 조건 인코딩
물리 시스템의 알려진 특성(단조성, 물리적 보전 법칙 등)을 모델에 제약 조건으로 직접 적용하여 일반화 성능을 높이고 모델의 신뢰성을 확보함.
https://www.youtube.com/watch?v=PgTo7gcFzBo
○ 엣지 AI의 분류
1) 임베디드 프로세서
장치 자체에 내장된 소형, 특수 목적 칩
예) 카메라 설정 관리 코드
2) 엣지 컴퓨터
장치에 내장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성능 장치
예) 카메라 영상 정제 및 모션 감지 실행
3) 클라우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엑세스하는 원격 서버
○ 엣지 AI의 장점
1) 지연 시간(Latency) 감소
안전이 중요한 시스템에서 모델을 실행하고 응답에 걸리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하게 함.
2) 대역폭(Bandwidth) 요구 사항 감소
카메라처럼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클라우드 연결 부하를 줄임
3) 연결 장애에 대한 강건성(Robustness)
클라우드 연결에 덜 의존하므로 일시적인 인터넷 끊김으로 인한 시스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4) 데이터 보호
민감한 데이터를 로컬에 보관하여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
○ 엣지 AI, 최적화 및 신뢰성
1. 모델 최적화
아키텍처 변경 : 딥 네트워크의 레이어 단순화 또는 파라미터 감소
프루닝(Pruning) : 모델의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하여 크기를 축소
양자화(Quantization) : 모델의 정밀도를 낮춰 메모리 사용량과 계산 속도 개선
투영 기반 압축(Projection-based Compression) :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모델의 풋프린트를 줄이는 고급기법
2. 신뢰성 확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모델의 강건성(Robustness)과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을 보장해야 함.
1) OOD (Out-of-Distribution) 감지
모델이 학습하지 않는 유형의 입력(분포를 벗어난 입력)을 처리하는 것을 방지
입력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을 경우, AI모델의 출력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규칙 기반 제어기로 Fall Back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함.
2) Formal Verification
수학적으로 입력의 작은 변화가 출력에 작고 예측 가능한 변화만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장(Lipshitz continuity 등)하여, 노이즈에 대해 모델이 예측 불가능하게 오분류 하는 것을 방지함.
3) 물리적 제약 조건 인코딩
물리 시스템의 알려진 특성(단조성, 물리적 보전 법칙 등)을 모델에 제약 조건으로 직접 적용하여 일반화 성능을 높이고 모델의 신뢰성을 확보함.
https://www.youtube.com/watch?v=PgTo7gcFzBo
YouTube
엣지 AI에 대한 실용 입문서
*한국어 자막을 포함하는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엣지 AI의 개념과 클라우드 기반 AI와의 차이점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엣지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임베디드 프로세서나 인근 엣지 컴퓨터와 같은 로컬 장치에서 학습된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로, 낮은 지연 시간, 대역폭 절감, 데이터 보안 강화, 연결 불안정성에 대한 강건성을 주요 장점으로 합니다.
영상에서는 임베디드·엣지와 클라우드 배포 간의 AI 개발 워크플로우 차이를 비교하며, 엣지…
이번 영상에서는 엣지 AI의 개념과 클라우드 기반 AI와의 차이점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엣지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임베디드 프로세서나 인근 엣지 컴퓨터와 같은 로컬 장치에서 학습된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로, 낮은 지연 시간, 대역폭 절감, 데이터 보안 강화, 연결 불안정성에 대한 강건성을 주요 장점으로 합니다.
영상에서는 임베디드·엣지와 클라우드 배포 간의 AI 개발 워크플로우 차이를 비교하며, 엣지…
※ Physical AI의 정의와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어드밴텍, 2025. 09. 01)
○ Physical AI의 정의 및 등장 개념
1) Physical AI의 정의
기존 AI는 컴퓨터나 서버 내에서 작동했으나, Physical AI는 물리적인 몸(로봇, 인프라 등)과 연계하여 현실 세상에서 구현됨.
글로만 존재하는 AI에서 물리적으로 인간을 서포트 해주는 AI로 변화
2) Physical AI의 등장 배경
기존 AI(디지털 AI)가 판단 및 추론에 그쳤다면, 산업현장에서는 행동 및 제어까지 필요해 졌음.
기술적으로 센서 및 엣지 디바이스의 고성능화로 인해 Physical AI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지고 있음.
3) Physical AI의 주요 적용 분야 : 휴머노이드로봇, AMR(자율 이동 로봇), AGV(무인 운반차), 자율주행 등
4) 자율주행과 Physical AI 연계
기존 자율주행은 룰베이스로 기능을 개발한 후 융합하는 방식이었으나, End-to-End 방식으로 AI가 성장 중
Physical AI 관점에서는 단순 인지/모니터링을 넘어 로봇 등이 실제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성장하는 추세임.
이러한 성장은 AI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바이스의 성장 덕분임.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센싱 시스템의 성장이 중요하며, 특히 라이다 센서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전체 시스템 성장에 기여함.
○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어드밴텍케이알, 김경현 책임)
1) 어드벤텍이 정의하는 Physical AI
센서로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실시간 추론을 통해 장치가 행동하며,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여 End-to-End 자율성을 부여하는 행동
기존 스마트 팩토리의 자동화 중심이 아닌 자율성에 핵심을 둔 어플리케이션
2) Physical AI의 4가지 구성요소
a. 센서 : 카메라, 라이다, 마이크, IMU 등 주변 환경 인식 및 분석 데이터
b. AI 모델 : 비전, LLM 등 입력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여 판단하는 모델
c. 엣지 컴퓨팅 : AI모델과 센서를 융합하여 판단 및 제어까지 수행
d. 로봇 액추에이터 : 제어를 통해 물리적 행동을 수행
3) Physical AI의 구체적 사용 사례
스마트 물류창고의 AMR, 병원용 AI보조 로봇, 비전AI 스마트공장
4) Edge AI와 Physical AI의 관계
Edge AI에 행동이 추가된 것이 Physical AI임.
예) a. CCTV가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것이 Edge AI 라면, 로봇을 보내 행동하게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b. 병원에서 MRI/X-ray 분석 리포트가 Edge AI라면, 수술 기구를 전달까지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엣지와 구별 없이 본다면 Physical AI는 기술적 기반 개념이지만, Human AI Interaction 기반의 행동중심 응용(애플리케이션)으로 정의함
Physical AI의 실현요소는, Human AI Interaction, 센서 융합, 자율제어 3가지가 궁극적으로 모여야 실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어드밴텍, 2025. 09. 01)
○ Physical AI의 정의 및 등장 개념
1) Physical AI의 정의
기존 AI는 컴퓨터나 서버 내에서 작동했으나, Physical AI는 물리적인 몸(로봇, 인프라 등)과 연계하여 현실 세상에서 구현됨.
글로만 존재하는 AI에서 물리적으로 인간을 서포트 해주는 AI로 변화
2) Physical AI의 등장 배경
기존 AI(디지털 AI)가 판단 및 추론에 그쳤다면, 산업현장에서는 행동 및 제어까지 필요해 졌음.
기술적으로 센서 및 엣지 디바이스의 고성능화로 인해 Physical AI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지고 있음.
3) Physical AI의 주요 적용 분야 : 휴머노이드로봇, AMR(자율 이동 로봇), AGV(무인 운반차), 자율주행 등
4) 자율주행과 Physical AI 연계
기존 자율주행은 룰베이스로 기능을 개발한 후 융합하는 방식이었으나, End-to-End 방식으로 AI가 성장 중
Physical AI 관점에서는 단순 인지/모니터링을 넘어 로봇 등이 실제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성장하는 추세임.
이러한 성장은 AI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바이스의 성장 덕분임.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센싱 시스템의 성장이 중요하며, 특히 라이다 센서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전체 시스템 성장에 기여함.
○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어드밴텍케이알, 김경현 책임)
1) 어드벤텍이 정의하는 Physical AI
센서로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실시간 추론을 통해 장치가 행동하며,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여 End-to-End 자율성을 부여하는 행동
기존 스마트 팩토리의 자동화 중심이 아닌 자율성에 핵심을 둔 어플리케이션
2) Physical AI의 4가지 구성요소
a. 센서 : 카메라, 라이다, 마이크, IMU 등 주변 환경 인식 및 분석 데이터
b. AI 모델 : 비전, LLM 등 입력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여 판단하는 모델
c. 엣지 컴퓨팅 : AI모델과 센서를 융합하여 판단 및 제어까지 수행
d. 로봇 액추에이터 : 제어를 통해 물리적 행동을 수행
3) Physical AI의 구체적 사용 사례
스마트 물류창고의 AMR, 병원용 AI보조 로봇, 비전AI 스마트공장
4) Edge AI와 Physical AI의 관계
Edge AI에 행동이 추가된 것이 Physical AI임.
예) a. CCTV가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것이 Edge AI 라면, 로봇을 보내 행동하게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b. 병원에서 MRI/X-ray 분석 리포트가 Edge AI라면, 수술 기구를 전달까지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엣지와 구별 없이 본다면 Physical AI는 기술적 기반 개념이지만, Human AI Interaction 기반의 행동중심 응용(애플리케이션)으로 정의함
Physical AI의 실현요소는, Human AI Interaction, 센서 융합, 자율제어 3가지가 궁극적으로 모여야 실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YouTube
[웨비나] Physical AI와 엣지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Timeline
00:00 📍오프닝…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Timeline
00:00 📍오프닝…
※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및 MPU솔루션과 LLM
○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SS랩 정지성 CEO)
1) 라이다의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고 감지하는 센서로, 3차원 공간을 그대로 측정함.
카메라와 달리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
역광, 안개 상황에서도 레이저 반사 신호만 있으면 더 안전한 자율주행 및 산업현장 안전 확보가 가능
정확한 3차원 측정을 통해 로봇 자율주행 및 새로운 안전 솔루션 확장 가능
2) Physical AI 시대와 스마트 시티
피지컬 AI시대의 꽃은 스마트 시티임.
무인 로봇택시, 원격 인프라 라이다를 활용한 자율주행, 주차 로봇 등
작은 단위의 스마트홈에서 큰 단위의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시티로 확장됨.
3) 라이다 기술 및 적용 사례 (SS랩 라이다)
라이다는 움직이는 AI와 고정된 AI로 나눌 수 있음.
a. 움직이는 AI (자율주행/로봇) 적용
구조는 애플 프로 시리즈의 라이다와 유사한 칩 기반 라이다
자동차나 로봇의 특정 위치에 맞는 렌즈 설계를 통해 맞춤 설계 가능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카에 라이더 펌웨어가 아닌 메인프로세서의 AI만 업그레이드하여 자율주행 기능 향상이 가능
라이다와 엣지디바이스(ECU)를 활용하여 로봇에 맞는 스펙과 생각하는 기능을 적용
적용대상은 휴머노이드로봇, 사족보행 로봇, 스마트건물 배달/서빙 로봇 등
b. 고정된 AI(스마트 인프라) 적용
현장에 라이다 설치 및 HAI AI 탑재, AI 서버/관제 솔루션으로 로컬 및 메인 관제실에서 활용
3차원 공간에서 사람의 움직임 감지 및 아군/적군 구분까지 가능
교차로 신호등 관제, 사고 예방 솔루션, 위험한 작업 현장
4) 라이다의 진화
라이다는 카메라를 뛰어넘는 비전 센서임
AI복원 : 라이다 데이터 학습 시, 카메라와 같은 영상으로 AI로복원 가능
사람이 보기에 카메라처럼 느껴지며, AI도 동일하게 인식함. 안개가 꼈거나 깜깜한 밤에도 복원 및 촬영 가능
○ MPU솔루션과 LLM (어드밴텍케이알, 조준영 팀장)
AI 시장 대두에 따라 기존 시스템에 AI 성능을 추가하고자 하는 시장의 요구가 반영되며 MPU가 주목받고 있음.
1) 주요 MPU업체 및 특징
Hallo(이스라엘) : 비전 인식 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CNN기반 AI모델 구동에 저전력이지만 고성능을 제공
Accelera (네덜란드 기반 PCLe 기반 Matix) 트랜스포머 기반 AI모델 구동에 적합하며, 19W TDP에서 214 TOPS 성능을 제공
Qualcomm : 로봇/장비가 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둠.
데이터센터 GPU 대비 PGU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여 LLM모델을 MPU에 올려 분석 가능하게 함.
2) Physical AI구현과 MPU의 역할
Physical AI의 공통 정의는 AI 모델이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각, 계획을 짜게 하는 것
AI 구동에 필요한 요소 : 다양한 센서(눈, 귀, 촉각 역할)와 이를 처리하는 AI모델구동(뇌 역할)이 필요함
MPU 등장 배경 :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AI 성능만을 추가할 방법을 찾기 위해 등장함
MPU의 목표 : Flexibility, 즉 다양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호환 및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함
MPU의 장점 : GPU 기능이 필요없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엔트리급부터 고사양까지 쉽게 라인업 구성 가능. 기존 시스템에 쉽게 추가되어 적층 구조를 통해 AI 모델 성능 제공
3) Physical AI 완성을 위한 LLM모델의 중요성
Physical AI 완성은 엣지 장비가 상황 파악/분석 후 목적을 산출하고 경로까지 계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LLM 모델이 거의 필수적임.
파라미터가 많은 거대 LLM 모델을 엣지에서 바로 돌릴 수 있다면 정확도와 신속성 면에서 매우 유용함(SLM의 유용성도 부정할 수 없음)
휴머노이드 로봇 사례 : 사람처럼 상황 파악 및 물리 현상 이해가 초점이며, 비전, 라이다, 레이더 등 모든 데이터를 AI 모델(LLM 또는 SLM)을 통해 인지/분석하여 필요한 행동을 산출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SS랩 정지성 CEO)
1) 라이다의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고 감지하는 센서로, 3차원 공간을 그대로 측정함.
카메라와 달리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
역광, 안개 상황에서도 레이저 반사 신호만 있으면 더 안전한 자율주행 및 산업현장 안전 확보가 가능
정확한 3차원 측정을 통해 로봇 자율주행 및 새로운 안전 솔루션 확장 가능
2) Physical AI 시대와 스마트 시티
피지컬 AI시대의 꽃은 스마트 시티임.
무인 로봇택시, 원격 인프라 라이다를 활용한 자율주행, 주차 로봇 등
작은 단위의 스마트홈에서 큰 단위의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시티로 확장됨.
3) 라이다 기술 및 적용 사례 (SS랩 라이다)
라이다는 움직이는 AI와 고정된 AI로 나눌 수 있음.
a. 움직이는 AI (자율주행/로봇) 적용
구조는 애플 프로 시리즈의 라이다와 유사한 칩 기반 라이다
자동차나 로봇의 특정 위치에 맞는 렌즈 설계를 통해 맞춤 설계 가능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카에 라이더 펌웨어가 아닌 메인프로세서의 AI만 업그레이드하여 자율주행 기능 향상이 가능
라이다와 엣지디바이스(ECU)를 활용하여 로봇에 맞는 스펙과 생각하는 기능을 적용
적용대상은 휴머노이드로봇, 사족보행 로봇, 스마트건물 배달/서빙 로봇 등
b. 고정된 AI(스마트 인프라) 적용
현장에 라이다 설치 및 HAI AI 탑재, AI 서버/관제 솔루션으로 로컬 및 메인 관제실에서 활용
3차원 공간에서 사람의 움직임 감지 및 아군/적군 구분까지 가능
교차로 신호등 관제, 사고 예방 솔루션, 위험한 작업 현장
4) 라이다의 진화
라이다는 카메라를 뛰어넘는 비전 센서임
AI복원 : 라이다 데이터 학습 시, 카메라와 같은 영상으로 AI로복원 가능
사람이 보기에 카메라처럼 느껴지며, AI도 동일하게 인식함. 안개가 꼈거나 깜깜한 밤에도 복원 및 촬영 가능
○ MPU솔루션과 LLM (어드밴텍케이알, 조준영 팀장)
AI 시장 대두에 따라 기존 시스템에 AI 성능을 추가하고자 하는 시장의 요구가 반영되며 MPU가 주목받고 있음.
1) 주요 MPU업체 및 특징
Hallo(이스라엘) : 비전 인식 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CNN기반 AI모델 구동에 저전력이지만 고성능을 제공
Accelera (네덜란드 기반 PCLe 기반 Matix) 트랜스포머 기반 AI모델 구동에 적합하며, 19W TDP에서 214 TOPS 성능을 제공
Qualcomm : 로봇/장비가 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둠.
데이터센터 GPU 대비 PGU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여 LLM모델을 MPU에 올려 분석 가능하게 함.
2) Physical AI구현과 MPU의 역할
Physical AI의 공통 정의는 AI 모델이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각, 계획을 짜게 하는 것
AI 구동에 필요한 요소 : 다양한 센서(눈, 귀, 촉각 역할)와 이를 처리하는 AI모델구동(뇌 역할)이 필요함
MPU 등장 배경 :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AI 성능만을 추가할 방법을 찾기 위해 등장함
MPU의 목표 : Flexibility, 즉 다양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호환 및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함
MPU의 장점 : GPU 기능이 필요없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엔트리급부터 고사양까지 쉽게 라인업 구성 가능. 기존 시스템에 쉽게 추가되어 적층 구조를 통해 AI 모델 성능 제공
3) Physical AI 완성을 위한 LLM모델의 중요성
Physical AI 완성은 엣지 장비가 상황 파악/분석 후 목적을 산출하고 경로까지 계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LLM 모델이 거의 필수적임.
파라미터가 많은 거대 LLM 모델을 엣지에서 바로 돌릴 수 있다면 정확도와 신속성 면에서 매우 유용함(SLM의 유용성도 부정할 수 없음)
휴머노이드 로봇 사례 : 사람처럼 상황 파악 및 물리 현상 이해가 초점이며, 비전, 라이다, 레이더 등 모든 데이터를 AI 모델(LLM 또는 SLM)을 통해 인지/분석하여 필요한 행동을 산출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YouTube
[웨비나] Physical AI와 엣지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Timeline
00:00 📍오프닝…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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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관한) 중국 상무부 공고 제 70호 (2025년 10월 9일 통제에 대한 유예이며, 2025년 4월 4일 통제는 여전히 유효)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848131830720965091&wfr=spider&for=pc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848131830720965091&wfr=spider&for=pc
※ 미국 드론 100만대 생산 계획(SkyFoundry)의 선결과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네오디뮴 영구자석 &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Defense News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The Army’s new pilot program called SkyFoundry hopes to see the service forge partnerships with private industry to churn out drones.
※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태양광 위주로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할 것
윤석열 정부 시절 무너진 한국 태양광 생태계(셀 및 모듈)를 복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시키라고 지시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재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 시기 붕괴된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임기 중 100GW의 신규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매년 약 20GW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인데, 2024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 설치용량이 약 3.1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빠르게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지에 대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이 AI와 신재생에너지로 향후 관련된 산업과 기업들의 수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뉴스공장, 2025. 11. 12)
이재명 정부는 탄소감축 목표를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53% - 61% 감축 목표를 설정하였음.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에 2030년까지 40% 감축을 UN에 약속하였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40%를 유지하였음.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CCUS 등으로 탄소감축을 추진하면서 사실상 탄소감축이 어려운 구조로 만들었음. 거기다 윤석열 정부 임기가 끝난 시점인 2028년, 2029년, 2030년으로 탄소감축 목표도 미뤘음.
계획대로라면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약 5천만톤의 탄소를 줄여야 했으나 줄이지 못하였음.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원전을 믹스하여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태양광 위주로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육상 및 해상 풍력을 섞는 구조임.
2030년까지 100GW, 2035년까지 130 – 150GW를 달성하면 전련 분야에서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윤석열 정부에서 태양광을 억제하면서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들 고사하였음.
윤석열 정부는 태양광 패널 보조금을 삭감하고 태양광 자체를 억압하였음.
이로 인해 한국의 태양광 셀 및 모듈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은 크게 낮아졌는데, 이를 복구하는 것이 현재 숙제임.
재생에너지는 글로벌로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되었음.
한국도 태양광이 kW당 80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음.
일부 국산 재생에너지 제품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음. 은행 대출 등을 통한 지원도 가능함.
정부는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지원하고 공동 구매를 하며, 한전의 전력망에 재생에너지를 연결해야 함.
○ 햇빛소득마을 모델과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경기도 여주 구양리 모델과 같은 협동조합형 태양광을 통한 마을 소득창출이 가능함.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구양리 모델을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라고 지시하였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군구 하나씩 총 226개를 조성하겠다고 하였으나, 대통령은 더 많이 하라고 지시하였음.
전국 약 3만개가 있는 리 단위 마을 공동 태양광을 만들 수 있음.
마을 주민이 에너지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햇빛 기본소득’ 또는 ‘햇빛 연금’과 같은 제도를 만들 수 있음.
한국은 석탄, 석유, LNG 수입에 연간 240조를 지출하고 있음.
재생에너지를 통해 240조원의 일부가 해외로 나가는 대신 국내 소득으로 전환될 수 있음.
대통령은 햇빛소득 마을 추진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하였음.
곧바로 추진단을 만들고 11월 16일에 정책 시장 주제회의를 할 예정임.
기후부, 행안부, 농림부가 협력하여 2026년 봄부터 곧바로 시작할 것임.
○ 탄소배출권 거래제
탄소배출기업에게 무상을 배출권을 나눠주고 기술 혁신을 한 곳은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기술 혁신을 한 업체는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임.
윤석열 정부에서는 배출권 가격을 너무 낮게(유럽 톤당 10만원, 한국 1만원 미만)하여 탄소를 줄일 기술 혁신의 이유가 없었음.
○ AI와 재생에너지의 연결
한국은 AI 3대 강국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음.
AI에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 일부 원전 등 무탄소 전력원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타당함.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https://www.youtube.com/watch?v=2YPEuuz53cU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태양광 위주로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할 것
윤석열 정부 시절 무너진 한국 태양광 생태계(셀 및 모듈)를 복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시키라고 지시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재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 시기 붕괴된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임기 중 100GW의 신규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매년 약 20GW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인데, 2024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 설치용량이 약 3.1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빠르게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지에 대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이 AI와 신재생에너지로 향후 관련된 산업과 기업들의 수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뉴스공장, 2025. 11. 12)
이재명 정부는 탄소감축 목표를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53% - 61% 감축 목표를 설정하였음.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에 2030년까지 40% 감축을 UN에 약속하였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40%를 유지하였음.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CCUS 등으로 탄소감축을 추진하면서 사실상 탄소감축이 어려운 구조로 만들었음. 거기다 윤석열 정부 임기가 끝난 시점인 2028년, 2029년, 2030년으로 탄소감축 목표도 미뤘음.
계획대로라면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약 5천만톤의 탄소를 줄여야 했으나 줄이지 못하였음.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원전을 믹스하여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태양광 위주로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육상 및 해상 풍력을 섞는 구조임.
2030년까지 100GW, 2035년까지 130 – 150GW를 달성하면 전련 분야에서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윤석열 정부에서 태양광을 억제하면서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들 고사하였음.
윤석열 정부는 태양광 패널 보조금을 삭감하고 태양광 자체를 억압하였음.
이로 인해 한국의 태양광 셀 및 모듈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은 크게 낮아졌는데, 이를 복구하는 것이 현재 숙제임.
재생에너지는 글로벌로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되었음.
한국도 태양광이 kW당 80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음.
일부 국산 재생에너지 제품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음. 은행 대출 등을 통한 지원도 가능함.
정부는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지원하고 공동 구매를 하며, 한전의 전력망에 재생에너지를 연결해야 함.
○ 햇빛소득마을 모델과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경기도 여주 구양리 모델과 같은 협동조합형 태양광을 통한 마을 소득창출이 가능함.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구양리 모델을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라고 지시하였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군구 하나씩 총 226개를 조성하겠다고 하였으나, 대통령은 더 많이 하라고 지시하였음.
전국 약 3만개가 있는 리 단위 마을 공동 태양광을 만들 수 있음.
마을 주민이 에너지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햇빛 기본소득’ 또는 ‘햇빛 연금’과 같은 제도를 만들 수 있음.
한국은 석탄, 석유, LNG 수입에 연간 240조를 지출하고 있음.
재생에너지를 통해 240조원의 일부가 해외로 나가는 대신 국내 소득으로 전환될 수 있음.
대통령은 햇빛소득 마을 추진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하였음.
곧바로 추진단을 만들고 11월 16일에 정책 시장 주제회의를 할 예정임.
기후부, 행안부, 농림부가 협력하여 2026년 봄부터 곧바로 시작할 것임.
○ 탄소배출권 거래제
탄소배출기업에게 무상을 배출권을 나눠주고 기술 혁신을 한 곳은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기술 혁신을 한 업체는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임.
윤석열 정부에서는 배출권 가격을 너무 낮게(유럽 톤당 10만원, 한국 1만원 미만)하여 탄소를 줄일 기술 혁신의 이유가 없었음.
○ AI와 재생에너지의 연결
한국은 AI 3대 강국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음.
AI에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 일부 원전 등 무탄소 전력원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타당함.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https://www.youtube.com/watch?v=2YPEuuz53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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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햇빛소득마을 뉴스공장 출연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풀영상] 햇빛소득마을 뉴스공장 출연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어준의_겸손은힘들다_뉴스공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영농형태양광 #태양광 #구양리 #이재명 #농식품부 #국무회의
- 영상 : 김어준의 뉴스공장
- 사진 : 김어준의 뉴스공장 캡쳐
#김어준의_겸손은힘들다_뉴스공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영농형태양광 #태양광 #구양리 #이재명 #농식품부 #국무회의
- 영상 : 김어준의 뉴스공장
- 사진 : 김어준의 뉴스공장 캡쳐
※ 말레이시아, 호주 라이나스와 한국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허브로 도약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가운데 희토류가 미중 갈등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하고 국가적 차원의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이처럼 희토류 산업 육성에 진심인 이유는 현시점에서 말레이시아가 거의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중국의 센카쿠 분쟁에서 희토류 문제로 위기를 겪은 일본은 Lynas가 소유하고 있는 Mt. Weld 희토류 광산에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고, 2012년부터 호주의 Lyan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운영하면서 일본 도요타,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들어가는 고성능 영구자석용 희토류 산화물을 일본에 공급해 왔습니다.
미국의 MP Materials가 경희토류를 중심으로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 테스트 단계로 상업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호주의 Lynas가 미국에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건설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미국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는 Lynas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분리정제는 비중국 기업 중 오직 Lynas만이 현재 상업적 생산에 성공한 상태입니다.
말레이시아는 Lynas를 통해 관련 희토류 분리/정제 인프라를 10년 이상 구축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갖춘 유일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특히 자국에 풍부한 매장량을 지닌 경희토류와 중희토류 광상(이온 점토층)을 보유하고 있어 희토류 채굴에서 영구자석 생산까지 희토류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은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주로 매장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프로젝트는 호주 Lynas를 근간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또한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국가 프로젝트의 핵심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banks on Lynas’ expansion to become vital cog in rare earth supply chain. (The Business Times, 2025. 11. 11)
Projects will make the country a vital cog in the global supply chain of rare earths by 2030
말레이시아는 호주 라이나스(Lynas)의 희토류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축으로 도약하고자 함.
호주의 광산회사인 Lyna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생산량을 늘리고 고성능 영구자석(Super magnet)을 제조하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서 필수적인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시점에서 글로벌 희토류 산업 가치는 최대 2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Lynas는 파항주의 쿠안탄 인근 게벵 산업 단지에 있는 정제 시설 확장을 위해 5억 링깃을 투자할 것이라고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하였음.
또한 인근 부지에서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함께 3,000톤 규모의 Super Magnet을 생산하는 시설(약 6억 링깃)을 건설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진행 중에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핵심광물인 희토류의 공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추진되고 있음.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관인 Chang Lih Kang은 Lynas의 면허가 2026년 3월에 갱신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Lynas의 폐기물에 대한 진행상황에 만족한다고 말하였음.
Lynas의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을 통해 Lynas는 연간 생산량이 5,000톤 증가할 것이며, 이는 2024년 생산량인 10,000톤 대비 50%가 늘어나는 것임.
Lynas의 게벵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은 말레이시산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이온점토(ionic clay) 매장량은 기존 호주 광석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기 때문에 분리/정제하기 전에 자연발생 방사성 물질(NORM)을 제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함.
중국은 현재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별 공급량에서 최대 90%를 지배하고 있음.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고 자국 내 미드(분리,정제)/다운스트림(영구자석제조) 산업을 발전시켜, 중국의 희토류 산업 통제로 인한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023년 베이징의 무역 데이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중국으로 9.75억 링깃 상당의 희토류가 수출되었는데, 이는 미얀마에 이어 중국의 두번째로 큰 희토류 수입규모였음.
하지만 이중 합법적인 수출은 3,000톤에 불과했고, 나머지 16,000톤은 광범위한 밀수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https://www.businesstimes.com.sg/international/malaysia-banks-lynas-expansion-become-vital-cog-rare-earth-supply-chain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가운데 희토류가 미중 갈등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하고 국가적 차원의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이처럼 희토류 산업 육성에 진심인 이유는 현시점에서 말레이시아가 거의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중국의 센카쿠 분쟁에서 희토류 문제로 위기를 겪은 일본은 Lynas가 소유하고 있는 Mt. Weld 희토류 광산에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하였고, 2012년부터 호주의 Lyan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운영하면서 일본 도요타,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들어가는 고성능 영구자석용 희토류 산화물을 일본에 공급해 왔습니다.
미국의 MP Materials가 경희토류를 중심으로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 테스트 단계로 상업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호주의 Lynas가 미국에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건설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미국에서의 희토류 분리/정제는 Lynas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의 분리정제는 비중국 기업 중 오직 Lynas만이 현재 상업적 생산에 성공한 상태입니다.
말레이시아는 Lynas를 통해 관련 희토류 분리/정제 인프라를 10년 이상 구축해 왔기 때문에 사실상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갖춘 유일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특히 자국에 풍부한 매장량을 지닌 경희토류와 중희토류 광상(이온 점토층)을 보유하고 있어 희토류 채굴에서 영구자석 생산까지 희토류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고자 국가적인 노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은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주로 매장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 프로젝트는 호주 Lynas를 근간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 또한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국가 프로젝트의 핵심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banks on Lynas’ expansion to become vital cog in rare earth supply chain. (The Business Times, 2025. 11. 11)
Projects will make the country a vital cog in the global supply chain of rare earths by 2030
말레이시아는 호주 라이나스(Lynas)의 희토류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축으로 도약하고자 함.
호주의 광산회사인 Lynas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생산량을 늘리고 고성능 영구자석(Super magnet)을 제조하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서 필수적인 핵심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시점에서 글로벌 희토류 산업 가치는 최대 2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Lynas는 파항주의 쿠안탄 인근 게벵 산업 단지에 있는 정제 시설 확장을 위해 5억 링깃을 투자할 것이라고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하였음.
또한 인근 부지에서 한국 기업인 제이에스링크와 함께 3,000톤 규모의 Super Magnet을 생산하는 시설(약 6억 링깃)을 건설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진행 중에 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및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핵심광물인 희토류의 공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추진되고 있음.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관인 Chang Lih Kang은 Lynas의 면허가 2026년 3월에 갱신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Lynas의 폐기물에 대한 진행상황에 만족한다고 말하였음.
Lynas의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을 통해 Lynas는 연간 생산량이 5,000톤 증가할 것이며, 이는 2024년 생산량인 10,000톤 대비 50%가 늘어나는 것임.
Lynas의 게벵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확장은 말레이시산 희토류를 분리/정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이온점토(ionic clay) 매장량은 기존 호주 광석보다 방사능 수치가 높기 때문에 분리/정제하기 전에 자연발생 방사성 물질(NORM)을 제거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함.
중국은 현재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별 공급량에서 최대 90%를 지배하고 있음.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고 자국 내 미드(분리,정제)/다운스트림(영구자석제조) 산업을 발전시켜, 중국의 희토류 산업 통제로 인한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023년 베이징의 무역 데이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중국으로 9.75억 링깃 상당의 희토류가 수출되었는데, 이는 미얀마에 이어 중국의 두번째로 큰 희토류 수입규모였음.
하지만 이중 합법적인 수출은 3,000톤에 불과했고, 나머지 16,000톤은 광범위한 밀수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https://www.businesstimes.com.sg/international/malaysia-banks-lynas-expansion-become-vital-cog-rare-earth-supply-chain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1.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의 필요성 & 2. 인공지능 경량화 모델 설계 동향)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인공지능 모델에게 요구하는 성능 수준이 높아지고 동시에 2개 이상의 과업을 요구하면서 인공지능 모델은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음.
대규모 인공지능을 메모리, 소비 전력, 비용 등 한정된 자원 안에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모델 경량화 기술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
경량화를 위해 연구되고 있는 효율 모델 설계, 가지치기, 토큰 병합 기술과 산업 현장에서 적용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의 전망에 대해 알아봄.
1.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의 필요성
최근 수년 간 딥러닝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딥러닝 모델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요구되는 계산 비용 및 메모리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자원(Resource) 측면에서 부담이 되고 있음.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 모델의 대규모 언어모델(LLM)들은 수십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지는 구조로 설계되고 있음.
이러한 대규모 모델은 단순히 학습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추론이 필요한 응용 환경에서는 과도한 응답 지연(latency)이 발생하는 등의 현실적 제약에 부딪히게 됨.
딥러닝 모델 경량화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모바일 디바이스나 임베디드 시스템과 같이 메모리와 연산량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대규모 딥러닝 모델을 그대로 활용하기 어려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서 연산 비용의 절감은 서비스의 경제성과 직결되므로, 클라우드 자원의 비용 절감을 위한 경량화 된 모델이 필수적임.
자율주행차량, 스마트폰, IoT 기기, 드론 등과 같은 다양한 응용 환경에서는 제한된 하드웨어 자원 내에서 고성능의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 및 에너지 효율성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모델 구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2. 인공지능 경량화 모델 설계 동향
최근 들어,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딥러닝 네트워크 구조의 경량화 모델 설계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네트워크 구조자체를 최적화하거나 연산량과 파라미터 수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기법들(Depth-wise separable convolution, Grouped convolution 등)을 활용하고 있음.
대표적인 합성곱 신경망(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경량화 모델 중 하나는 구글이 제안한 MobileNet 시리즈임.
MobileNet은 전통적인 합성곱 연산을 대체하기 위해 Depth-wise separable convolution을 도입하였음. 하나의 합성곱 연산을 두 단계로 나눠 처리함으로 연산량을 대폭으로 줄이는 방식임.
MobileNet에서는 Inverted Residual 구조를 통해 정보 손실을 줄여 경량화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켰음.
또 다른 CNN 기반 경량화 모델에는 EfficientNet이 있음.
이 모델은 단순히 연산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깊이, 너비 및 해상도 간의 스케일링 비율을 동시에 고려하는 compound scaling 방법을 사용함.
기존에는 하나의 차원만 확장 또는 축소하는 등의 구조 탐색 방법이 주류였으나, EfficientNet은 세 가지 축을 균형 있게 조절함으로써 동일 자원으로 더 나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CNN 경량화 모델들은 단순한 구조와 요구되는 연산량이 적어 모바일 및 NPU 환경에서의 실행에 적합하지만,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정확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어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의 경량화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DeiT는 대규모 사전학습 없이 ImageNet 수준의 데이터만을 가지고 트랜스포머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임.
지식증류(Knowledge distillation)를 활용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으며, CNN과 비슷한 추론 속도를 제공함.
트랜스포머를 대체하여 긴 범위 의존성(long-range dependency)를 유지하며 효율적인 연산이 가능한 모델이 주목받고 있음.
Mamba는 상태 공간 모형(State Space Model : SSM)에 기반한 새로운 시계열 처리 프레임워크로, 트랜스포머 보다 적은 연산량으로 긴 범위의 의존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Mamba는 순차적 처리와 병렬 처리를 동시에 지원하며, 긴 시퀀스에서 효율적인 추론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위한 연구는 CNN 기반 구조에서 트랜스포머, 새로운 연산 패러다임을 적용한 최신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
특히 모바일 기기나 NPU와 같은 연산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계산 효율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핵심 요건이며 이에 따라 경량화 모델이 응용 산업 환경에서 중요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음.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인공지능 모델에게 요구하는 성능 수준이 높아지고 동시에 2개 이상의 과업을 요구하면서 인공지능 모델은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음.
대규모 인공지능을 메모리, 소비 전력, 비용 등 한정된 자원 안에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모델 경량화 기술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음.
경량화를 위해 연구되고 있는 효율 모델 설계, 가지치기, 토큰 병합 기술과 산업 현장에서 적용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의 전망에 대해 알아봄.
1.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의 필요성
최근 수년 간 딥러닝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
딥러닝 모델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요구되는 계산 비용 및 메모리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자원(Resource) 측면에서 부담이 되고 있음.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 모델의 대규모 언어모델(LLM)들은 수십억 개의 파라미터를 가지는 구조로 설계되고 있음.
이러한 대규모 모델은 단순히 학습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실시간 추론이 필요한 응용 환경에서는 과도한 응답 지연(latency)이 발생하는 등의 현실적 제약에 부딪히게 됨.
딥러닝 모델 경량화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모바일 디바이스나 임베디드 시스템과 같이 메모리와 연산량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대규모 딥러닝 모델을 그대로 활용하기 어려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에서 연산 비용의 절감은 서비스의 경제성과 직결되므로, 클라우드 자원의 비용 절감을 위한 경량화 된 모델이 필수적임.
자율주행차량, 스마트폰, IoT 기기, 드론 등과 같은 다양한 응용 환경에서는 제한된 하드웨어 자원 내에서 고성능의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 및 에너지 효율성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모델 구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2. 인공지능 경량화 모델 설계 동향
최근 들어,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딥러닝 네트워크 구조의 경량화 모델 설계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네트워크 구조자체를 최적화하거나 연산량과 파라미터 수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기법들(Depth-wise separable convolution, Grouped convolution 등)을 활용하고 있음.
대표적인 합성곱 신경망(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경량화 모델 중 하나는 구글이 제안한 MobileNet 시리즈임.
MobileNet은 전통적인 합성곱 연산을 대체하기 위해 Depth-wise separable convolution을 도입하였음. 하나의 합성곱 연산을 두 단계로 나눠 처리함으로 연산량을 대폭으로 줄이는 방식임.
MobileNet에서는 Inverted Residual 구조를 통해 정보 손실을 줄여 경량화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켰음.
또 다른 CNN 기반 경량화 모델에는 EfficientNet이 있음.
이 모델은 단순히 연산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깊이, 너비 및 해상도 간의 스케일링 비율을 동시에 고려하는 compound scaling 방법을 사용함.
기존에는 하나의 차원만 확장 또는 축소하는 등의 구조 탐색 방법이 주류였으나, EfficientNet은 세 가지 축을 균형 있게 조절함으로써 동일 자원으로 더 나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CNN 경량화 모델들은 단순한 구조와 요구되는 연산량이 적어 모바일 및 NPU 환경에서의 실행에 적합하지만,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정확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어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의 경량화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DeiT는 대규모 사전학습 없이 ImageNet 수준의 데이터만을 가지고 트랜스포머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임.
지식증류(Knowledge distillation)를 활용하여 학습 효율을 높였으며, CNN과 비슷한 추론 속도를 제공함.
트랜스포머를 대체하여 긴 범위 의존성(long-range dependency)를 유지하며 효율적인 연산이 가능한 모델이 주목받고 있음.
Mamba는 상태 공간 모형(State Space Model : SSM)에 기반한 새로운 시계열 처리 프레임워크로, 트랜스포머 보다 적은 연산량으로 긴 범위의 의존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Mamba는 순차적 처리와 병렬 처리를 동시에 지원하며, 긴 시퀀스에서 효율적인 추론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위한 연구는 CNN 기반 구조에서 트랜스포머, 새로운 연산 패러다임을 적용한 최신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
특히 모바일 기기나 NPU와 같은 연산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는 계산 효율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핵심 요건이며 이에 따라 경량화 모델이 응용 산업 환경에서 중요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음.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3. 네트워크 가지치기 기술 동향 & 4. 토큰병합 기술 동향)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3. 네트워크 가지치기 기술 동향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를 위한 다른 방법으로 네트워크 가지치기(network pruning) 방법이 있음.
학습이 완료된 신경망 모델에서 불필요하거나 중요도가 낮은 가중치나 뉴런을 제거함으로써 네트워크의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임.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신경망은 과잉 설계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많은 수의 파라미터가 포함되어 있음.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해도 정확도 손실 없이 모델을 압축할 수 있다는 가정으로 네트워크 가지치기는 딥러닝 네트워크의 실용화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음.
네트워크 가지치기는 모델의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계산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특히, 학습이 완료된 모델에게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잘 동작하는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모바일 및 NPU 등 다양한 저사양 기기의 환경에 적합한 자원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임.
최근에는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에서도 프루닝 기법이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가지치기 방법이 제안되고 있음.
가지치기의 방법은 제거 단위의 구조적 범위에 따라 비구조적 가지치기와 구조적 가지치기로 구분됨.
비구조적 가지치기는 개별 가중치 단위로 중요도가 낮은 연결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매우 높은 압축률을 달성할 수 있지만 불규칙한 압축 패턴이 하드웨어에서는 병렬 처리나 최적화에 비효율적이라는 단점이 있음.
구조적 가지치기는 채널, 필터 및 레이어 단위처럼 일정한 구조를 가진 블록을 제거함으로써, 연산량이 직접적으로 감소하여 하드웨어 친화적인 경량화 방식임.
최근 모델의 각 주조의 중요도를 학습 중에 동적으로 평가하여 가지치기 기법을 적용하는 훈련 중 가지치기(pruning during training) 기법도 주목받고 있음.
이 방식은 훈련된 네트워크로부터 가지치기하는 방식보다 정확도 손실이 적고, 훈련 과정에서 모델이 성능뿐 아니라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고려해 파라미터를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가지치기 방법은 비전 트랜스포머뿐 아니라, vision-Language 모델이나 멀티 모달 모델까지 확장되며 가지치기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음.
가지치기 방법은 단순히 모델의 크기를 줄이는 것뿐 만 아니라, 추론 시간 및 전력 소모를 줄이며, 모델의 배포 및 유지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향후 NAS, 지식증류 및 양자화(Quantization)등의 기법과 적용할 수 있으며 모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실시간 추론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4. 토큰 병합 기술 동향
대부분의 트랜스포머 기반의 비전 모델은 입력 이미지를 패치로 분할, 토큰으로 변환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연산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력 토큰 수 자체를 줄이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유사한 토큰을 병합하는 방식의 토큰 병합(Token Merging, ToMe) 기법이 주목받고 있음.
토큰 병합은 중요하지 않은 토큰을 제거하는 가지치기 방식과 달리, 유사한 토큰들을 병합함으로써 입력 정보를 압축하여 연산 효율성과 성능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핵심임.
ToMe 이후에는 병합 기준을 정교화하거나 병합 구조를 다변화하는 여러 후속 연구들이 제안되었음.
Prune and Merge는 토큰 병합과 가지치기 방법의 장점을 결합하여 중요하지 않은 토큰을 제거 및 병합하고 재구성 행렬과 숏컷 연결을 통해 병합 및 제거된 토큰의 정보를 복원함으로써 연산 효율성과 성능을 확보하였음.
토큰 병합은 여러 토큰의 시각적 정보를 하나의 토큰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세부 객체의 경계나 위치 정보가 손실될 우려가 있음.
이는 의미론적 분할이나 객체 검출과 같은 공간적 정보가 중요한 작업에서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는 시맨틱 정보와 위치 정보를 함께 고려한 병합 전략들이 등장하고 있음.
토큰 병합 기법은 이미지 기반 작업을 넘어 비디오 데이터의 높은 시공간 중복성을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여 비디오 인식 및 시맨틱 트래킹 작업에서도 관련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음.
Diffusion Models과 같은 생성모델도 추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토큰 병합 기법이 적용되고 있음.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3. 네트워크 가지치기 기술 동향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를 위한 다른 방법으로 네트워크 가지치기(network pruning) 방법이 있음.
학습이 완료된 신경망 모델에서 불필요하거나 중요도가 낮은 가중치나 뉴런을 제거함으로써 네트워크의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임.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신경망은 과잉 설계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많은 수의 파라미터가 포함되어 있음.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해도 정확도 손실 없이 모델을 압축할 수 있다는 가정으로 네트워크 가지치기는 딥러닝 네트워크의 실용화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음.
네트워크 가지치기는 모델의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계산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특히, 학습이 완료된 모델에게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잘 동작하는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모바일 및 NPU 등 다양한 저사양 기기의 환경에 적합한 자원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임.
최근에는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에서도 프루닝 기법이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가지치기 방법이 제안되고 있음.
가지치기의 방법은 제거 단위의 구조적 범위에 따라 비구조적 가지치기와 구조적 가지치기로 구분됨.
비구조적 가지치기는 개별 가중치 단위로 중요도가 낮은 연결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매우 높은 압축률을 달성할 수 있지만 불규칙한 압축 패턴이 하드웨어에서는 병렬 처리나 최적화에 비효율적이라는 단점이 있음.
구조적 가지치기는 채널, 필터 및 레이어 단위처럼 일정한 구조를 가진 블록을 제거함으로써, 연산량이 직접적으로 감소하여 하드웨어 친화적인 경량화 방식임.
최근 모델의 각 주조의 중요도를 학습 중에 동적으로 평가하여 가지치기 기법을 적용하는 훈련 중 가지치기(pruning during training) 기법도 주목받고 있음.
이 방식은 훈련된 네트워크로부터 가지치기하는 방식보다 정확도 손실이 적고, 훈련 과정에서 모델이 성능뿐 아니라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고려해 파라미터를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가지치기 방법은 비전 트랜스포머뿐 아니라, vision-Language 모델이나 멀티 모달 모델까지 확장되며 가지치기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음.
가지치기 방법은 단순히 모델의 크기를 줄이는 것뿐 만 아니라, 추론 시간 및 전력 소모를 줄이며, 모델의 배포 및 유지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향후 NAS, 지식증류 및 양자화(Quantization)등의 기법과 적용할 수 있으며 모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실시간 추론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4. 토큰 병합 기술 동향
대부분의 트랜스포머 기반의 비전 모델은 입력 이미지를 패치로 분할, 토큰으로 변환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연산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력 토큰 수 자체를 줄이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유사한 토큰을 병합하는 방식의 토큰 병합(Token Merging, ToMe) 기법이 주목받고 있음.
토큰 병합은 중요하지 않은 토큰을 제거하는 가지치기 방식과 달리, 유사한 토큰들을 병합함으로써 입력 정보를 압축하여 연산 효율성과 성능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핵심임.
ToMe 이후에는 병합 기준을 정교화하거나 병합 구조를 다변화하는 여러 후속 연구들이 제안되었음.
Prune and Merge는 토큰 병합과 가지치기 방법의 장점을 결합하여 중요하지 않은 토큰을 제거 및 병합하고 재구성 행렬과 숏컷 연결을 통해 병합 및 제거된 토큰의 정보를 복원함으로써 연산 효율성과 성능을 확보하였음.
토큰 병합은 여러 토큰의 시각적 정보를 하나의 토큰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세부 객체의 경계나 위치 정보가 손실될 우려가 있음.
이는 의미론적 분할이나 객체 검출과 같은 공간적 정보가 중요한 작업에서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는 시맨틱 정보와 위치 정보를 함께 고려한 병합 전략들이 등장하고 있음.
토큰 병합 기법은 이미지 기반 작업을 넘어 비디오 데이터의 높은 시공간 중복성을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여 비디오 인식 및 시맨틱 트래킹 작업에서도 관련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음.
Diffusion Models과 같은 생성모델도 추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토큰 병합 기법이 적용되고 있음.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5.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경량화의 적용 사례 & 6. 결론)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5.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경량화의 적용 사례
인공지능 모델의 규모와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자율주행과 의료 분야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AI 모델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그러나 자율주행차량의 컴퓨터나 의료 현장의 장비 등 엣지 환경에서는 연산 능력과 소비 전력에 큰 제약이 있어 기존의 딥러닝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움.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주변 환경 인지, 객체 탐지, 차선인식,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행동 예측 및 제어 등 여러 딥러닝 모델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구동되어야 하므로 모델 경량화와 빠른 처리 성능이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음.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경량화뿐 아니라 하드웨어 최적화까지 병행되고 있음.
ADAS 솔루션 기업인 이스라엘 모빌아이는 자율주행 전용 SoC인 EyeQtm 시리즈를 개발하여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음.
EyeQtm칩은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고정소수점 연산 및 전용 가속기를 도입하여 저전력 조건에서도 초당 수백 프레임의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의료 분야에서도 AI모델의 경량화는 핵심적인 기술로 부각되고 있음.
의료 영상분석, 환자 모니터링, 진단보조 등 다양한 AI솔루션이 현장 의료 환경에서 실시간 응답성과 신뢰성을 요구하기 때문임.
응급상황이나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AI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닌 엣지 의료기기에서 직접 실행되어야 하므로 모델 경량화는 필수적임.
의료 AI스타트업인 뷰노는 2021년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흉부 X-ray 판독 AI를 삼성 이동식 X-ray 장비에 직접 탑재하는 데 성공하였음.
뷰노의 소프트웨어는 온디바이스 AI 형태로 구현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음.
6. 결론
ChatGPT같은 LLM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에 인공지능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것이 필요함.
산업현장에서 인공지능 모델의 필요성이 증가할수록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CNN에서는 효율적인 모델 설계와 가지치기 기법이 주로 활용되었다면, 트랜스포머에서는 ToMe와 같은 토큰을 다루는 기법들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음.
향후 새롭게 나올 인공지능 모델 구조에서도 각 모델에 맞는 경량화 기법이 제안될 것으로 생각되며,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가 인공지능에서 하나의 중요한 분야로 자리매김할 것임.
●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 기술 동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간기술동향, 황영배 충북대학교 부교수, 2025. 07. 09)
5.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경량화의 적용 사례
인공지능 모델의 규모와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자율주행과 의료 분야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AI 모델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그러나 자율주행차량의 컴퓨터나 의료 현장의 장비 등 엣지 환경에서는 연산 능력과 소비 전력에 큰 제약이 있어 기존의 딥러닝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움.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주변 환경 인지, 객체 탐지, 차선인식,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행동 예측 및 제어 등 여러 딥러닝 모델이 동시에 실시간으로 구동되어야 하므로 모델 경량화와 빠른 처리 성능이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음.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경량화뿐 아니라 하드웨어 최적화까지 병행되고 있음.
ADAS 솔루션 기업인 이스라엘 모빌아이는 자율주행 전용 SoC인 EyeQtm 시리즈를 개발하여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음.
EyeQtm칩은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고정소수점 연산 및 전용 가속기를 도입하여 저전력 조건에서도 초당 수백 프레임의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의료 분야에서도 AI모델의 경량화는 핵심적인 기술로 부각되고 있음.
의료 영상분석, 환자 모니터링, 진단보조 등 다양한 AI솔루션이 현장 의료 환경에서 실시간 응답성과 신뢰성을 요구하기 때문임.
응급상황이나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는 AI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닌 엣지 의료기기에서 직접 실행되어야 하므로 모델 경량화는 필수적임.
의료 AI스타트업인 뷰노는 2021년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흉부 X-ray 판독 AI를 삼성 이동식 X-ray 장비에 직접 탑재하는 데 성공하였음.
뷰노의 소프트웨어는 온디바이스 AI 형태로 구현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음.
6. 결론
ChatGPT같은 LLM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다양한 산업 응용 분야에 인공지능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것이 필요함.
산업현장에서 인공지능 모델의 필요성이 증가할수록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CNN에서는 효율적인 모델 설계와 가지치기 기법이 주로 활용되었다면, 트랜스포머에서는 ToMe와 같은 토큰을 다루는 기법들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음.
향후 새롭게 나올 인공지능 모델 구조에서도 각 모델에 맞는 경량화 기법이 제안될 것으로 생각되며,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가 인공지능에서 하나의 중요한 분야로 자리매김할 것임.
※ 한국 – UAE, AI 협력 (스타게이트 UAE & AI 항만구축)
이번 정부에서 AI와 재생에너지 산업은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피지컬AI 등 AI 산업을 육성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대규모의 전력이 필요하고 이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조달한 다는 것에 일부(주로 원전업계)에서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지만 지금 당장 지어야 하는 데이터센터에 즉각적으로 대규모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현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ESS, 그리고 백업 발전(가스발전 등)을 주축으로 마이크로그리드와 같은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UAE는 AI 프로젝트(스타게이트 UAE, AI항만 구축)에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는데, 해당 프로젝트들을 통해 다양한 한국 업체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심으로 반도체, 재생에너지, 배터리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력기기, 냉방/공조시스템, 전력AI(EMS), 피지컬AI와 관련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항만 구축은 부산항을 중심으로 피지컬AI와 항만 운영과 관련된 AI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체들에게 좋은 사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부산시는 최근 분산특구로 지정되었으며, 에코델타시티와 부산항을 중심으로 “ESS를 활용한 전기 충전 및 인근 데이터센터/항만 전력 공급” 등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국내 재생에너지 및 AI 산업 육성정책과 맞물려 UAE를 통해 해외 진출까지 함께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부의 AI 및 재생에너지에 산업 육성 의지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해당분야에서 향후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 – UAE 동맹, 국내 AI 기업 총출동 한다. 하정우 AI 미래기획 수석 (삼프로TV, 2025. 11. 29)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해 양국은 AI 동맹을 맺기로 하고, UAE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AI 항만 구축을 중심으로 AI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타게이트 UAE, AI 항만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업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 뿐 아니라 전력, 재생에너지, 배터리, 전력AI(EMS), 피지컬AI와 관련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스타게이트 UAE 프로젝트
UAE는 총 5GW 규모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예정으로 총 투자규모는 약 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됨.
전력은 바라카 원전(약 5GW)에서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인근에 건설될 1.9GW 태양광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임. 가스발전이 백업 발전 역할을 할 것임.
안정적인 전압과 주파수 유지를 위해 EMS(에너지관리 시스템, AI활용)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한국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구축뿐 아니라 발전소 건설, 송배전, 냉각/공조 시스템, 재생에너지 등 풀 패키지를 수행하기로 UAE와 합의하였음.
해당 프로젝트에는 AI 기업 외에도 현대건설, 배터리 업체, AI/소프트웨어 관리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기회가 열릴 것임.
UAE는 미국 또는 중국에 대한 종속 우려로 한국과 협력하기를 원하고 기술개발과 함께 제 3국으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AI항만 구축 프로젝트 : 피지컬 AI 도입
UAE는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항만 구축 프로젝트를 한국과 함께 제안하였음.
한국은 부산항을 UAE는 아부다비 칼리파항을 시범 프로젝트로 동시에 진행하기로 하였음.
AI항만 구축을 위해 초고속 네트워크, 컨테이너 로봇화, 관련 데이터 및 시스템 솔루션(IoT, AI솔루션, 에이전트 기업, 로봇제조 기업 등) 구축이 필요하며 이는 관련된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음.
부산항 구축에는 UAE 자본이, 아부다비항 구축에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투입되는 상호 투자구조임.
부산항의 고도화를 위해 UAE의 국부펀드 자본이 투자될 수 있고, 칼리파항에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과 솔루션이 제공될 수 있음.
AI 항만 솔루션을 G42와 UAE가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 건설하고 있는 항구들에도 적용하여 한국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스타게이트 UAE와 항만 프로젝트 모두 공동 진행을 위한 합작투자(JV) 설립에 한국과 UAE는 합의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FpRdLe00cA&t=1s
이번 정부에서 AI와 재생에너지 산업은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력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피지컬AI 등 AI 산업을 육성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대규모의 전력이 필요하고 이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조달한 다는 것에 일부(주로 원전업계)에서 부정적 견해를 지니고 있지만 지금 당장 지어야 하는 데이터센터에 즉각적으로 대규모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현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ESS, 그리고 백업 발전(가스발전 등)을 주축으로 마이크로그리드와 같은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UAE는 AI 프로젝트(스타게이트 UAE, AI항만 구축)에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는데, 해당 프로젝트들을 통해 다양한 한국 업체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심으로 반도체, 재생에너지, 배터리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력기기, 냉방/공조시스템, 전력AI(EMS), 피지컬AI와 관련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항만 구축은 부산항을 중심으로 피지컬AI와 항만 운영과 관련된 AI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체들에게 좋은 사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부산시는 최근 분산특구로 지정되었으며, 에코델타시티와 부산항을 중심으로 “ESS를 활용한 전기 충전 및 인근 데이터센터/항만 전력 공급” 등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국내 재생에너지 및 AI 산업 육성정책과 맞물려 UAE를 통해 해외 진출까지 함께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부의 AI 및 재생에너지에 산업 육성 의지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해당분야에서 향후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 – UAE 동맹, 국내 AI 기업 총출동 한다. 하정우 AI 미래기획 수석 (삼프로TV, 2025. 11. 29)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통해 양국은 AI 동맹을 맺기로 하고, UAE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AI 항만 구축을 중심으로 AI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타게이트 UAE, AI 항만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업체들은 데이터센터 건설 뿐 아니라 전력, 재생에너지, 배터리, 전력AI(EMS), 피지컬AI와 관련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스타게이트 UAE 프로젝트
UAE는 총 5GW 규모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예정으로 총 투자규모는 약 5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됨.
전력은 바라카 원전(약 5GW)에서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인근에 건설될 1.9GW 태양광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임. 가스발전이 백업 발전 역할을 할 것임.
안정적인 전압과 주파수 유지를 위해 EMS(에너지관리 시스템, AI활용)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한국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구축뿐 아니라 발전소 건설, 송배전, 냉각/공조 시스템, 재생에너지 등 풀 패키지를 수행하기로 UAE와 합의하였음.
해당 프로젝트에는 AI 기업 외에도 현대건설, 배터리 업체, AI/소프트웨어 관리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기회가 열릴 것임.
UAE는 미국 또는 중국에 대한 종속 우려로 한국과 협력하기를 원하고 기술개발과 함께 제 3국으로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AI항만 구축 프로젝트 : 피지컬 AI 도입
UAE는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항만 구축 프로젝트를 한국과 함께 제안하였음.
한국은 부산항을 UAE는 아부다비 칼리파항을 시범 프로젝트로 동시에 진행하기로 하였음.
AI항만 구축을 위해 초고속 네트워크, 컨테이너 로봇화, 관련 데이터 및 시스템 솔루션(IoT, AI솔루션, 에이전트 기업, 로봇제조 기업 등) 구축이 필요하며 이는 관련된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음.
부산항 구축에는 UAE 자본이, 아부다비항 구축에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투입되는 상호 투자구조임.
부산항의 고도화를 위해 UAE의 국부펀드 자본이 투자될 수 있고, 칼리파항에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과 솔루션이 제공될 수 있음.
AI 항만 솔루션을 G42와 UAE가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 건설하고 있는 항구들에도 적용하여 한국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스타게이트 UAE와 항만 프로젝트 모두 공동 진행을 위한 합작투자(JV) 설립에 한국과 UAE는 합의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FpRdLe00cA&t=1s
YouTube
한-UAE AI 동맹, 국내 AI 기업 총출동 한다! | 대통령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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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프로젝트의 글로벌 지정학적 의미 (Part 1.)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의 대립속에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번 경주 APEC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단순한 경제적 이슈가 아닌 국가의 운명을 재편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소수의 국가와 기업(중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분야로 매우 높은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희토류 영구자석을 내재화 함으로써 클린에너지, 첨단소재 산업의 중심국가가 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중 대립 속에서 희토류/영구자석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지정학적으로도 말레이시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레버리지로 삼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에 대한 말레이시아의 기대와 야망은 아래의 말레이시아 언론 기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왜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생산기술을 선택하였고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제이에스링크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술이 검증이 되었기 때문이며 현재 제대로 된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업체가 매우 드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등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겠다고 하는 업체들은 적지 않지만 아직 이들의 생산능력은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입증하였고, 이는 말레이시아 정부, 미국 조지아 주정부와 같은 정부기관과 호주의 라이나스 및 글로벌 탑티어 업체들로 부터 인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워낙 알려지지 않은 작은 업체이기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의심의 시선을 지니고 있지만, 각국 정부와 탑티어 글로벌업체들은 이미 제이에스링크의 기술과 양산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 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From New’nav, 2025. 11. 24)
한국 경주의 11월 어느 뜨거운 오후,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놀라운 발표를 내놓았음.
APEC에서 그는 라이나스(Lynas Malysia)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 파항(Pahang) 주에 약 6억 링깃(1.42억 달러) 규모의 초강력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이브라힘 총리는 영구자석 공장 설립이 단순한 계획이나 MOU 단계가 아님을 분명히 하면서 이미 부지 매입이 완료되었고 조속히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였음.
야망과 지정학적 무게감으로 고조된 이 순간은 오랫동안 수면 아래 잠재되어 있던 말레이시아 희토류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음.
희토류는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정체성, 주권 그리고 대담한 미래 비전에 관한 것으로, 즉 말레이시아는 수동적인 채굴국가에서 핵심광물 분야의 최전선을 이끄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변모하겠다고 선언한 것임.
○ 이온점토 광상에서 첨단기술에 대한 야망으로
말레이시아에는 약 8,000억 링깃의 가치를 지닌 1,600만톤 규모의 희토류 이온점토 광상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오랫동안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잠재력은 대부분 활용되지 못하였는데, 그 이유는 희토류를 영구자석과 같은 고부가가치 다운스트림 제품으로 전환할 기술이 없었기 때문임.
이제 상황이 달라지고 있음.
파항에 들어설 새로운 영구자석 공장은 가장 강력한 자석인 네오디뮴(NdFeB) 소결영구자석을 연간 최대 3,000톤 생산하게 될 것이며, 이 영구자석은 전기차, 풍력터빈, 로봇 및 클린에너지 기술에 필수적인 요소임.
호주의 광산 기업인 라이나스는 이미 파항주 게벵(Gebeng)에 희토류 산화물을 처리하는 첨단 소재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의 다운스트림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음.
○ 전략적 도약과 과감한 승부수
안와르 총리는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이번 프로젝트에 걸린 막중한 무게감을 숨기지 않았음.
총리는 이번 투자를 파급 효과가 매우 큰(high impact)사업으로 규정하며, 클린에너지 기술, 첨단소재, 핵심광물 분야에서 말레이시아의 입지를 공고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더 거시적인 전략과 연결하였는데,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산업을 위해 ‘더 안전하고 회복력있는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는 일종의 지정학적 레버리지임.
이러한 움직임은 희토류 원광을 단순히 수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다는 말레이시아의 확고한 의사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정부는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키우면서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의 수출 금지 조치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메시지는 분명한데, 말레이시아는 원자재를 헐값에 넘기는 대신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더 많은 몫을 차지하길 원한다는 것임.
https://newswav.com/article/how-pahang-could-become-the-heart-of-rare-earth-technology-A2511_fwiPkZ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미국과 중국의 대립속에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번 경주 APEC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단순한 경제적 이슈가 아닌 국가의 운명을 재편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소수의 국가와 기업(중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분야로 매우 높은 전략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희토류 영구자석을 내재화 함으로써 클린에너지, 첨단소재 산업의 중심국가가 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중 대립 속에서 희토류/영구자석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지정학적으로도 말레이시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레버리지로 삼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에 대한 말레이시아의 기대와 야망은 아래의 말레이시아 언론 기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왜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생산기술을 선택하였고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제이에스링크의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술이 검증이 되었기 때문이며 현재 제대로 된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업체가 매우 드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등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하겠다고 하는 업체들은 적지 않지만 아직 이들의 생산능력은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이에스링크는 희토류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입증하였고, 이는 말레이시아 정부, 미국 조지아 주정부와 같은 정부기관과 호주의 라이나스 및 글로벌 탑티어 업체들로 부터 인정을 받은 상황입니다.
워낙 알려지지 않은 작은 업체이기 때문에 한국 주식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의심의 시선을 지니고 있지만, 각국 정부와 탑티어 글로벌업체들은 이미 제이에스링크의 기술과 양산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 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From New’nav, 2025. 11. 24)
한국 경주의 11월 어느 뜨거운 오후,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놀라운 발표를 내놓았음.
APEC에서 그는 라이나스(Lynas Malysia)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 파항(Pahang) 주에 약 6억 링깃(1.42억 달러) 규모의 초강력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이브라힘 총리는 영구자석 공장 설립이 단순한 계획이나 MOU 단계가 아님을 분명히 하면서 이미 부지 매입이 완료되었고 조속히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였음.
야망과 지정학적 무게감으로 고조된 이 순간은 오랫동안 수면 아래 잠재되어 있던 말레이시아 희토류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음.
희토류는 단순한 경제 문제를 넘어 정체성, 주권 그리고 대담한 미래 비전에 관한 것으로, 즉 말레이시아는 수동적인 채굴국가에서 핵심광물 분야의 최전선을 이끄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변모하겠다고 선언한 것임.
○ 이온점토 광상에서 첨단기술에 대한 야망으로
말레이시아에는 약 8,000억 링깃의 가치를 지닌 1,600만톤 규모의 희토류 이온점토 광상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오랫동안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잠재력은 대부분 활용되지 못하였는데, 그 이유는 희토류를 영구자석과 같은 고부가가치 다운스트림 제품으로 전환할 기술이 없었기 때문임.
이제 상황이 달라지고 있음.
파항에 들어설 새로운 영구자석 공장은 가장 강력한 자석인 네오디뮴(NdFeB) 소결영구자석을 연간 최대 3,000톤 생산하게 될 것이며, 이 영구자석은 전기차, 풍력터빈, 로봇 및 클린에너지 기술에 필수적인 요소임.
호주의 광산 기업인 라이나스는 이미 파항주 게벵(Gebeng)에 희토류 산화물을 처리하는 첨단 소재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의 다운스트림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음.
○ 전략적 도약과 과감한 승부수
안와르 총리는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이번 프로젝트에 걸린 막중한 무게감을 숨기지 않았음.
총리는 이번 투자를 파급 효과가 매우 큰(high impact)사업으로 규정하며, 클린에너지 기술, 첨단소재, 핵심광물 분야에서 말레이시아의 입지를 공고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안와르 총리는 영구자석 프로젝트를 더 거시적인 전략과 연결하였는데,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산업을 위해 ‘더 안전하고 회복력있는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는 일종의 지정학적 레버리지임.
이러한 움직임은 희토류 원광을 단순히 수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다는 말레이시아의 확고한 의사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정부는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키우면서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의 수출 금지 조치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말레이시아의 메시지는 분명한데, 말레이시아는 원자재를 헐값에 넘기는 대신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더 많은 몫을 차지하길 원한다는 것임.
https://newswav.com/article/how-pahang-could-become-the-heart-of-rare-earth-technology-A2511_fwiP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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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On a hot November afternoon in Gyeongju, South Korea, Malaysia’s Prime Minister Anwar Ibrahim dropped a bombshell. As cameras flashed after the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summit, he announced that a RM600 million...
※ 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프로젝트의 글로벌 지정학적 의미 (Part 2.)
● 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From New’nav, 2025. 11. 24)
○ 기술 격차와 이를 해소해야 한다는 압박감
말레이시아의 이러한 절박감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전문가들은 말레이시아가 엄청난 희토류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이유로, 현재 중국, 미국, 일본이 주도하고 있는 ‘첨단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과 영구자석 제조기술’의 부재를 지적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미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는) 라이나스와 (영구자석 분야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기술적 약점을 단숨에 극복하고자 하고 있음.
라이나스 입장에서도 이번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매우 시기적절한데, 라이나스는 현재 게벵(Gebeng)에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5억 링깃을 투자하고 있음.
이렇게 확대된 희토류 산화물 생산능력은 영구자석 생산시설에 원료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희토류 원료 가공 단계와 고성능 영구자석 완제품 생산 밸류체인을 하나로 연결해 줄 것임.
말레이시아에 있어 이번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산물량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바로 다운스트림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으로,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은 첨단 소재 및 클린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인식하고, 오랫동안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장려해 왔음.
○ 정치, 외교 그리고 글로벌 광물 경쟁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이야기에는 단순한 산업적 야망보다 더 복잡한 배경이 있음.
희토류는 단순한 원자재가 아니라 ‘전략광물’이기 때문임.
희토류의 통제권을 쥔다는 것은 곧 전기차, 클린에너지,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되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함.
말레이시아는 파트너십 관계에서 신중하게 균형을 맞추고 있음.
한쪽에서는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한국이 자리잡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중국과의 협의도 계속 진행 중에 있음.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가 특정 국가에 얽매여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계약이 말레이시아가 특정 국가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최근 언급하였음.
말레이시아의 이러한 외교 전략은 희토류를 둘러싼 글로벌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현재 글로벌 각국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음.
환경적, 기술적, 지정학적 난관을 잘 헤쳐나간다면 말레이시아의 이번 행보는 아시아 핵심 광물 지도에서 말레이시아를 ‘린치핀(핵심축)’으로 자리잡게 할 수 있음.
○ 리스크, 우려의 목소리, 그리고 환경적 파장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모두가 환호하는 것은 아님.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밸류체인 확대는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파항주에 위치한 라이나스의 기존 시설은 주로 분해 및 침출(cracking and leaching)공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 문제로 인해 과거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음.
환경단체들은 지속적으로 투명성 강화와 더 강력한 안전조치를 요구해 왔으며, 이는 이번 대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가 단순히 생산량으로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책임감 있게 사업이 진행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뜻임.
기술적 리스크도 존재하는데, 말레이시아가 필요한 전문 기술을 진짜로 내재화 할 수 있을지, 아니면 외국 기업에게 계속 의존하게 될지도 문제임.
또한 안전이나 지역 사회의 신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사업 규모를 확장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도 과제임.
○ 말레이시아와 세계에 주는 의미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성과를 낸다면, 이는 말레이시아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 있음.
단순한 자원 채굴국가에서 글로벌 클린에너지 기술 공급망의 ‘핵심거점(critical node)’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임.
이는 더 많은 일자리, 더 높은 첨단 기술 역량 그리고 더 강력한 전략적 글로벌 영향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함.
또한 이번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소수의 국가와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희토류 시장의 판도를 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다운스트림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말레이시아는 영구자석 뿐만 아니라 전기 모터, 재생에너지 기술, 그리고 그 너머의 분야에 이르기까지 첨단 소재에 대한 더 많은 글로벌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임.
○ 기로에 선 말레이시아
한국 경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 발표는 단순한 비즈니스 거래가 아니었음.
그것은 하나의 ‘선언’이었음. 말레이시아가 더 이상 원자재 채굴에만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음.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산업의 미래에 자신의 몫을 확실히 주장하고 나섰음.
하지만 그 여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임.
기술적인 과제들은 엄연한 현실로 존재하고 있으며,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도 있음.
국제 정치 또한 예측 불가능함.
성공을 위해서는 돈 이상의 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비전과 진정성 그리고 끊임없는 경계심임.
만약 초강력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성공적으로 궤도에 오른다면, 이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혁명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음.
가치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이 아니라 말레이시아에서 직접 창출하는 혁명임.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있어 이는 핵심광물로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단순히 경제를 넘어 국가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기회가 될 것임.
그리고 글로벌적 관점에서 볼 때, 이번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희토류 공급망의 새롭고 더욱 다변화된 장이 열리는 것을 의미함.
한때 그저 풍부한 희토류 이온점토 자원을 보유했으나 조용했던 말레이시아가, 이제는 ‘미래의 건설자’로서 당당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무대 중심으로 걸어 나오는 그런 새로운 시대를 의미함.
https://newswav.com/article/how-pahang-could-become-the-heart-of-rare-earth-technology-A2511_fwiPkZ
● 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From New’nav, 2025. 11. 24)
○ 기술 격차와 이를 해소해야 한다는 압박감
말레이시아의 이러한 절박감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전문가들은 말레이시아가 엄청난 희토류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이유로, 현재 중국, 미국, 일본이 주도하고 있는 ‘첨단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과 영구자석 제조기술’의 부재를 지적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미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는) 라이나스와 (영구자석 분야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기술적 약점을 단숨에 극복하고자 하고 있음.
라이나스 입장에서도 이번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매우 시기적절한데, 라이나스는 현재 게벵(Gebeng)에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5억 링깃을 투자하고 있음.
이렇게 확대된 희토류 산화물 생산능력은 영구자석 생산시설에 원료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희토류 원료 가공 단계와 고성능 영구자석 완제품 생산 밸류체인을 하나로 연결해 줄 것임.
말레이시아에 있어 이번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산물량확대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바로 다운스트림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으로,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은 첨단 소재 및 클린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인식하고, 오랫동안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장려해 왔음.
○ 정치, 외교 그리고 글로벌 광물 경쟁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이야기에는 단순한 산업적 야망보다 더 복잡한 배경이 있음.
희토류는 단순한 원자재가 아니라 ‘전략광물’이기 때문임.
희토류의 통제권을 쥔다는 것은 곧 전기차, 클린에너지,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되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함.
말레이시아는 파트너십 관계에서 신중하게 균형을 맞추고 있음.
한쪽에서는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한국이 자리잡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중국과의 협의도 계속 진행 중에 있음.
안와르 총리는 말레이시아가 특정 국가에 얽매여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의 계약이 말레이시아가 특정 국가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최근 언급하였음.
말레이시아의 이러한 외교 전략은 희토류를 둘러싼 글로벌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현재 글로벌 각국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음.
환경적, 기술적, 지정학적 난관을 잘 헤쳐나간다면 말레이시아의 이번 행보는 아시아 핵심 광물 지도에서 말레이시아를 ‘린치핀(핵심축)’으로 자리잡게 할 수 있음.
○ 리스크, 우려의 목소리, 그리고 환경적 파장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모두가 환호하는 것은 아님.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밸류체인 확대는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우려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파항주에 위치한 라이나스의 기존 시설은 주로 분해 및 침출(cracking and leaching)공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 문제로 인해 과거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음.
환경단체들은 지속적으로 투명성 강화와 더 강력한 안전조치를 요구해 왔으며, 이는 이번 대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가 단순히 생산량으로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책임감 있게 사업이 진행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뜻임.
기술적 리스크도 존재하는데, 말레이시아가 필요한 전문 기술을 진짜로 내재화 할 수 있을지, 아니면 외국 기업에게 계속 의존하게 될지도 문제임.
또한 안전이나 지역 사회의 신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사업 규모를 확장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도 과제임.
○ 말레이시아와 세계에 주는 의미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성과를 낸다면, 이는 말레이시아의 미래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 있음.
단순한 자원 채굴국가에서 글로벌 클린에너지 기술 공급망의 ‘핵심거점(critical node)’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임.
이는 더 많은 일자리, 더 높은 첨단 기술 역량 그리고 더 강력한 전략적 글로벌 영향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함.
또한 이번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소수의 국가와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희토류 시장의 판도를 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다운스트림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말레이시아는 영구자석 뿐만 아니라 전기 모터, 재생에너지 기술, 그리고 그 너머의 분야에 이르기까지 첨단 소재에 대한 더 많은 글로벌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임.
○ 기로에 선 말레이시아
한국 경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 발표는 단순한 비즈니스 거래가 아니었음.
그것은 하나의 ‘선언’이었음. 말레이시아가 더 이상 원자재 채굴에만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음.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산업의 미래에 자신의 몫을 확실히 주장하고 나섰음.
하지만 그 여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임.
기술적인 과제들은 엄연한 현실로 존재하고 있으며,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도 있음.
국제 정치 또한 예측 불가능함.
성공을 위해서는 돈 이상의 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비전과 진정성 그리고 끊임없는 경계심임.
만약 초강력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성공적으로 궤도에 오른다면, 이는 말레이시아 희토류 혁명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음.
가치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이 아니라 말레이시아에서 직접 창출하는 혁명임.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있어 이는 핵심광물로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단순히 경제를 넘어 국가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기회가 될 것임.
그리고 글로벌적 관점에서 볼 때, 이번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는 희토류 공급망의 새롭고 더욱 다변화된 장이 열리는 것을 의미함.
한때 그저 풍부한 희토류 이온점토 자원을 보유했으나 조용했던 말레이시아가, 이제는 ‘미래의 건설자’로서 당당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무대 중심으로 걸어 나오는 그런 새로운 시대를 의미함.
https://newswav.com/article/how-pahang-could-become-the-heart-of-rare-earth-technology-A2511_fwiPkZ
Newswav
How Pahang Could Become the Heart of Rare-Earth Technology
On a hot November afternoon in Gyeongju, South Korea, Malaysia’s Prime Minister Anwar Ibrahim dropped a bombshell. As cameras flashed after the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summit, he announced that a RM600 million...
※ 이재명 정부 기간 내 재생에너지 정책의 중심은 태양광과 마이크로그리드(지산지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앞으로의 한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은 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국내 AI산업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로 2026년부터 정부의 매우 공격적인 정책추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성을 이번 김성환 장관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확인해보면, 에너지고속도로(해상HVDC 중심)와 같은 송전망과 해상풍력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 시장의 견해와는 다르게,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태양광 및 분산에너지(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재생에너지 설치속도를 높이고자하고 있으며, 송전망 건설과 해상풍력 등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의 병목부문인 송전망 부족으로 인한 전력망(계통연계) 문제를 전력을 생산한 곳에서 전력을 소비하는 지산지소(마이크로그리드)와 VPP(가상발전소)를 통해 대응함으로써 비용이 많이 들고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한 장거리 송전망 건설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정책인 RE100 산업단지도 이러한 지산지소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발전단가가 높고 설치까지 많은 기간이 걸리며 관련 인프라 건설이 필요한 해상풍력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산업을 육성하고 대신 발전단가 낮고 단기간에 설치가 가능한 태양광을 통해 빠르게 재생에너지 용량을 늘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55G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45GW를 태양광을 통해 확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약 7 – 10GW의 태양광 설치를 해야 하는데, 2024년과 2025년 국내 태양광 2.5GW임을 감안하면 폭발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은 중국을 제외하고는 거의 유일하게 태양광 밸류체인 전체(폴리실리콘부터 모듈 그리고 ESS까지)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의 상용화(한화솔루션)를 앞두고 있어 기술적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과 겨뤄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의 사용화가 이뤄진다면 태양광 산업은 또 한 번의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실리콘 셀의 이론적 한계효율이 29%임에 비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텐덤셀의 한계효율은 44%에 달합니다.
김성환 장관의 말을 종합해보면,
정부는 대규모 송전망 건설과 해상풍력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접근하고, 정권 내에 빠른 재생에너지 용량확대를 위해 마이크로그리드(지산지소)와 태양광 중심으로 좀 더 효율적(건설 비용 및 기간 단축)인 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이번 정권에서 태양광 업체들과 마이크로그리드(VPP, xEMS, 지능형배전망 등)관련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빠른 산업적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1년 안에 ‘이것’이 사라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녹색금융 타운홀 미팅 (삼프로TV, 2025. 12. 06)
○ 이재명 정부 태양광 정책관련 주요 내용
이재명 정부기간 동안 5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이 중 45GW를 태양광을 통해 달성할 것임.
이를 위해 5년간 매년 7 – 10GW의 태양광을 설치 해야함. (2025년 기준 국내 연 태양광 설치용량은 2.5GW 규모임)
빠른 태양광 설치를 위해 2025년 중으로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격거리 규제 관련 법안도 2025년 중에 마무리하여 태양광 설치에 대한 규제 문턱을 최대한 낮출 것임.
현재 국내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셀, 모듈)의 기반이 취약해져 있는 상황으로 중국산과의 가격경쟁력에 열세를 보이고 있음.
국내 태양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 공공기관의 RE100은 최대한 국산을 사용하도록 할 것임.
마을 단위의 ‘햇빛소득 태양광 모델(구양리 모델)’ 또한 최대한 국산을 사용하도록 권고할 것임.
태양광을 연간 7 – 10GW 설치함으로써 국내 태양광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늘릴 것임.
국내 태양광 업체들에게 생산량을 빠르게 늘려달라는 요청을 해 놓은 상황임.
연간 10GW의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해,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통과 및 태양광의 전력망 접속문제를 해결해야 함.
1GW의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해 약 3,000평의 용지가 필요하며 이를 농지(절대농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음.
계통접속 문제는 ESS 및 지산지소(마이크로그리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함.
지산지소 측면에서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협동형 태양광을 설치하여, 햇빛연금 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재고할 것임.
농림부, 행안부와 협력하여 마을 공동체 태양광을 설치하고, 이것을 ‘햇빛연금’으로 작동하게 하여 에너지 소득을 늘리는 것을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정부 재정(보조금 등)이 들어가는 경우 국산 태양광 제품 사용을 권고할 것이지만 보조금이 없는 경우 중국산 설치에 대한 대처 방안을 고민 중에 있음.
공공기관 RE100은 당연히 국산을 써야 하며, 마을 태양광도 국산을 권고할 것임.
위축된 태양광 산업을 활성화시켜 가격을 비롯한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DtDYuFtUzQA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앞으로의 한국 재생에너지 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은 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국내 AI산업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로 2026년부터 정부의 매우 공격적인 정책추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성을 이번 김성환 장관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확인해보면, 에너지고속도로(해상HVDC 중심)와 같은 송전망과 해상풍력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 시장의 견해와는 다르게,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태양광 및 분산에너지(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재생에너지 설치속도를 높이고자하고 있으며, 송전망 건설과 해상풍력 등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의 병목부문인 송전망 부족으로 인한 전력망(계통연계) 문제를 전력을 생산한 곳에서 전력을 소비하는 지산지소(마이크로그리드)와 VPP(가상발전소)를 통해 대응함으로써 비용이 많이 들고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한 장거리 송전망 건설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정책인 RE100 산업단지도 이러한 지산지소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발전단가가 높고 설치까지 많은 기간이 걸리며 관련 인프라 건설이 필요한 해상풍력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산업을 육성하고 대신 발전단가 낮고 단기간에 설치가 가능한 태양광을 통해 빠르게 재생에너지 용량을 늘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향후 5년간 55G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45GW를 태양광을 통해 확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약 7 – 10GW의 태양광 설치를 해야 하는데, 2024년과 2025년 국내 태양광 2.5GW임을 감안하면 폭발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은 중국을 제외하고는 거의 유일하게 태양광 밸류체인 전체(폴리실리콘부터 모듈 그리고 ESS까지)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의 상용화(한화솔루션)를 앞두고 있어 기술적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과 겨뤄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텐덤셀의 사용화가 이뤄진다면 태양광 산업은 또 한 번의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실리콘 셀의 이론적 한계효율이 29%임에 비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텐덤셀의 한계효율은 44%에 달합니다.
김성환 장관의 말을 종합해보면,
정부는 대규모 송전망 건설과 해상풍력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접근하고, 정권 내에 빠른 재생에너지 용량확대를 위해 마이크로그리드(지산지소)와 태양광 중심으로 좀 더 효율적(건설 비용 및 기간 단축)인 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때문에 이번 정권에서 태양광 업체들과 마이크로그리드(VPP, xEMS, 지능형배전망 등)관련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빠른 산업적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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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기간 동안 5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이 중 45GW를 태양광을 통해 달성할 것임.
이를 위해 5년간 매년 7 – 10GW의 태양광을 설치 해야함. (2025년 기준 국내 연 태양광 설치용량은 2.5GW 규모임)
빠른 태양광 설치를 위해 2025년 중으로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격거리 규제 관련 법안도 2025년 중에 마무리하여 태양광 설치에 대한 규제 문턱을 최대한 낮출 것임.
현재 국내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셀, 모듈)의 기반이 취약해져 있는 상황으로 중국산과의 가격경쟁력에 열세를 보이고 있음.
국내 태양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 공공기관의 RE100은 최대한 국산을 사용하도록 할 것임.
마을 단위의 ‘햇빛소득 태양광 모델(구양리 모델)’ 또한 최대한 국산을 사용하도록 권고할 것임.
태양광을 연간 7 – 10GW 설치함으로써 국내 태양광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늘릴 것임.
국내 태양광 업체들에게 생산량을 빠르게 늘려달라는 요청을 해 놓은 상황임.
연간 10GW의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해,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통과 및 태양광의 전력망 접속문제를 해결해야 함.
1GW의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해 약 3,000평의 용지가 필요하며 이를 농지(절대농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음.
계통접속 문제는 ESS 및 지산지소(마이크로그리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함.
지산지소 측면에서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협동형 태양광을 설치하여, 햇빛연금 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재고할 것임.
농림부, 행안부와 협력하여 마을 공동체 태양광을 설치하고, 이것을 ‘햇빛연금’으로 작동하게 하여 에너지 소득을 늘리는 것을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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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 정책, 1년 안에 '이것'이 사라진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녹색금융 타운홀미팅]
탈탄소 녹색 전환에 속도를 내는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f.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 이 콘텐츠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작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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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전력망 독점 구조 개편 공식화 “지역별 요금차등화 및 한국의 옥토퍼스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발판 마련”
한전의 전력망 독점 구조 개편이 공식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한국의 전력시장은 일부 기업간 거래인 PPA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전이 독점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전 독점구조는 태양광, ESS, 전기차(V2G) 등과 같은 분산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의 확대에 따라 한국의 전력시장 구조 또한 개편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SMP(계통한계가격) 중심의 전력도매요금 체계를 LMP(지역별한계가격)으로 바꾸고, 혼잡비용을 반영할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즉, 지역별 요금차별제도 도입을 통해 전력이 생산되는 지역의 전기료를 저렴하게 만들고, 대규모 송전망 건설이 필요한 수도권 등의 전기요금을 상대적으로 비싸게 함으로써 전력수요를 분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전기요금을 바탕으로 지역에 RE100산단을 만들어 에너지다소비기업을 지방으로 이전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도권 부동산 가격 안정화까지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TSO(송전계통운영자), ISO(독립계통운영자) 도입을 통해 한전이 독점 중인 송전망 소유권을 분리해 이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생산한 주체(개인, 민간, 공공기관 등)가 자체적으로 생산한 전기를 한전을 통하지 않고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 개인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더 나가 판매할 수 있는 “에너지프로슈머”가 되며, 민간 업체들이 전력 플랫폼을 통해 자체적인 B2B 및 B2C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즉, 옥토퍼스에너지와 같은 전력 플랫폼 업체들이 한국에도 생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셈입니다.
현재 유럽 등에서는 옥토퍼스에너지, 테슬라 등이 직접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다양한 민간의 분산에너지를 관리운영하면서 전력 B2C 및 B2B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으며, 전력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전기요금을 할인 받거나 때로는 자신이 생산한 전력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와 같은 한국의 옥포퍼스에너지를 꿈꾸는 전력데이터/플랫폼 업체들에게 그 꿈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이번 한전의 전력시장 구조개편은 지역별전력요금 차등제를 통해 RE100산단의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더 나아가 에너지테크 기업들이 민간전력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와 같은 에너지플랫폼 업체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전, 20년 만에 전력 개편 시동, ‘망 중립’ 에너지 고속도로 첫 단추 (뉴시스, 2015. 12. 07)
한전은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해 망 소유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음.
이는 한전의 전력망 독점 구조를 개편을 공식화한 것임.
태양광 발전 등 분산 발전원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국내 실정에 맞는 송배전망 중립성 개념을 확립하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에너지 고속도로’의 첫 단추임.
‘에너지고속도로’는 누구나 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전력망을 말함.
개인이 직접 생산한 전기가 남을 때 이웃에 판매하려면 누구나 전력망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재는 기업간 직접구매계약(PPA)만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나머지 전력 거래는 모두 한전이 담당하고 있음.
단기적으로 현행 전력구조를 유지하면서 전력 도매요금부터 개편하고자 하고 있음.
전력 도매가격을 개편하면 한전에 집중된 가격 결정 체계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음.
현행 SMP(계통한계가격)은 LMP(지역별한계가격)으로 바꾸고, 혼잡비용을 반영하는 게 핵심임.
중장기적으로는 한점이 독점하고 있는 전력망 소유를 분리하여, 송전계통운영자(TSO), 독립계통운영자(ISO) 도입과 독립 규제기관 설치까지 검토할 계획임.
즉,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해 한전이 독점하던 전력망 소유, 운영을 한전과 독립된 기구로 이관하는 방안까지 고려하는 것임.
망 중립성 제고는 ‘에너지고속도로’ 추진의 전제 조건인 만큼, 기후부는 조만간 에너지고속도로 개념을 정립해 상세 설명에 나설 계획임.
김성환 장관은 전력시장 구조개편과 관련해 ‘작게는 전기위원회독립과 전력감독원 설립이 있고 한전에서 전력판매를 떼어내 자유화하자는 다양한 의견이 있으며, 지역전력요금차등제(LMP)까지 있다”고 하였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139?sid=101
한전의 전력망 독점 구조 개편이 공식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한국의 전력시장은 일부 기업간 거래인 PPA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전이 독점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전 독점구조는 태양광, ESS, 전기차(V2G) 등과 같은 분산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의 확대에 따라 한국의 전력시장 구조 또한 개편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단기적으로는 SMP(계통한계가격) 중심의 전력도매요금 체계를 LMP(지역별한계가격)으로 바꾸고, 혼잡비용을 반영할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즉, 지역별 요금차별제도 도입을 통해 전력이 생산되는 지역의 전기료를 저렴하게 만들고, 대규모 송전망 건설이 필요한 수도권 등의 전기요금을 상대적으로 비싸게 함으로써 전력수요를 분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전기요금을 바탕으로 지역에 RE100산단을 만들어 에너지다소비기업을 지방으로 이전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도권 부동산 가격 안정화까지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기적으로는 TSO(송전계통운영자), ISO(독립계통운영자) 도입을 통해 한전이 독점 중인 송전망 소유권을 분리해 이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생산한 주체(개인, 민간, 공공기관 등)가 자체적으로 생산한 전기를 한전을 통하지 않고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 개인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고 더 나가 판매할 수 있는 “에너지프로슈머”가 되며, 민간 업체들이 전력 플랫폼을 통해 자체적인 B2B 및 B2C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즉, 옥토퍼스에너지와 같은 전력 플랫폼 업체들이 한국에도 생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셈입니다.
현재 유럽 등에서는 옥토퍼스에너지, 테슬라 등이 직접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다양한 민간의 분산에너지를 관리운영하면서 전력 B2C 및 B2B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으며, 전력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전기요금을 할인 받거나 때로는 자신이 생산한 전력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와 같은 한국의 옥포퍼스에너지를 꿈꾸는 전력데이터/플랫폼 업체들에게 그 꿈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이번 한전의 전력시장 구조개편은 지역별전력요금 차등제를 통해 RE100산단의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더 나아가 에너지테크 기업들이 민간전력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와 같은 에너지플랫폼 업체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전, 20년 만에 전력 개편 시동, ‘망 중립’ 에너지 고속도로 첫 단추 (뉴시스, 2015. 12. 07)
한전은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해 망 소유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음.
이는 한전의 전력망 독점 구조를 개편을 공식화한 것임.
태양광 발전 등 분산 발전원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국내 실정에 맞는 송배전망 중립성 개념을 확립하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역점 사업인 ‘에너지 고속도로’의 첫 단추임.
‘에너지고속도로’는 누구나 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전력망을 말함.
개인이 직접 생산한 전기가 남을 때 이웃에 판매하려면 누구나 전력망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재는 기업간 직접구매계약(PPA)만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나머지 전력 거래는 모두 한전이 담당하고 있음.
단기적으로 현행 전력구조를 유지하면서 전력 도매요금부터 개편하고자 하고 있음.
전력 도매가격을 개편하면 한전에 집중된 가격 결정 체계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음.
현행 SMP(계통한계가격)은 LMP(지역별한계가격)으로 바꾸고, 혼잡비용을 반영하는 게 핵심임.
중장기적으로는 한점이 독점하고 있는 전력망 소유를 분리하여, 송전계통운영자(TSO), 독립계통운영자(ISO) 도입과 독립 규제기관 설치까지 검토할 계획임.
즉,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해 한전이 독점하던 전력망 소유, 운영을 한전과 독립된 기구로 이관하는 방안까지 고려하는 것임.
망 중립성 제고는 ‘에너지고속도로’ 추진의 전제 조건인 만큼, 기후부는 조만간 에너지고속도로 개념을 정립해 상세 설명에 나설 계획임.
김성환 장관은 전력시장 구조개편과 관련해 ‘작게는 전기위원회독립과 전력감독원 설립이 있고 한전에서 전력판매를 떼어내 자유화하자는 다양한 의견이 있으며, 지역전력요금차등제(LMP)까지 있다”고 하였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13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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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전, 20년 만에 전력 개편 시동…'망 중립' 에너지 고속도로 첫 단추
한국전력공사가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해 망 소유를 분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가 개방형 전력망을 의미하는 만큼, 한전의 전력망 독점 구조를 개편할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