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Telegram
스페인 강관업체인 Tubacex 상반기(1H22) 실적발표
매출액 : 353.8 million 유로로 전년동기대비 2배 증가
순이익 : 10.4 million 유로로 전년동기(28million 유로 적자)대비 흑자전환
2022년부터 미국 OCTG 수입량과 수입금액의 괴리율이 크게 높아졌는데, 이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내 OCTG 쇼티지가 발생하면서 가격이 상승하였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주요 OCTG 수입국이기도 한데, 전쟁으로 인하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제재)산 OCTG가 미국으로 수입되는 양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kf-21's technology.
1.AESA radar -Hanwha,, ADD (KOREA), 2.IRST -Hanwha, kai(KOREA), 3.Eotgp -Hanwha, kai,(KOREA)
4.RF-jammer-LIG Nex1(KOREA), 5.EWC-LIG Nex1(KOREA), 6.PWR-LIG Nex1(KOREA),
7.CMDS -LIG Nex1(KOREA), 8.MISSON computer-KAI,ADD(KOREA)
9.DIGITALCOCKPIT, HANHWA add(KOREA), 10. Ge Engine -Hanwha License (KOREA)
11. Avionics control system- kai(korea) 12. brake system -KAI(KOREA),
13.K-LINK communication system-HANHWA ADD(KOREA), , 14 aircraft fuselage - KAI(korea),
15 Aircraft Wings-KAI(KOREA)
한국의 유정관(OCTG, Tube & Casing) 미국 수출액과 세아제강의 매출액, 영업이익을 비교해보면, 수출금액이 많을수록 세아제강의 매출액 및 특히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분기 대비 2분기 OCTG 미국 수출금액이 늘었기 때문에 2분기 세아제강의 영업이익도 1분기대비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OCTG 미국 수출단가도 2Q22에 이전대비 크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미국의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산 OCTG(tubing & casing, 유정용 강관) 수입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시아는 제재로 인하여, 우크라이나는 전쟁피해로 인하여 미국 수출물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며, 향후 미국 OCTG 쇼티지를 지속 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산 OCTG는 미국 전체 OCTG 수입량의 약 15%(2021년기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 우려로 인하여 미국 열연가격은 2022년 4월 이후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OCTG(유정관)의 가격은 미국내 유정관 쇼티지로 인하여 미국 내 출하가격 및 수입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열연가격 하락으로 인하여, 국내 유정관 제조업체들의 주가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유정관 비중이 높은 업체들에게는 이러한 스프레드 확대는 오히려 마진확대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고환율과 운임하락은 열연-유정관 스프레드확대와 더불어 관련기업들의 이익률을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유럽이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계기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경우, 구동을 엔진이 아닌 모터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내연차 시장에서 뒤쳐져 있던 중국이 자동차의 헤게모니를 되찾기 위해 전략적으로 육성했던 산업이었고, 이로 인해 2차전지-전기차제조-전기차 라는 완성된 밸류체인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원자재 소싱능력과 2차전지/전기차 제조능력 그리고 강력한 내수시장을 통해 전세계 그 어느 국가보다 빠르게 해당산업이 발전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미국과 유럽에 한 가지 대두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이전 중국과 서방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동반자적 관계(특히 독일 등 유럽)를 구축하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에서 싸게 2차전지 등 을 소싱하고 유럽은 보다 큰 그림에서 친환경을 선도함으로써 헤게모니를 장악하고자 하였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하여 유럽과 중국간의 관계가 재정립되어야 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자칫 적성국가가 될 나라에게 과도하게 밸류체인을 의존하게 된다면, 유럽이 구상하는 큰 그림(친환경 선도국가)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지며, 이는 유럽의 전기차에 대한 관점도 이전과는 조금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전기차로의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속도는 향후 정치적, 지정학적 복잡성에 따라서 다소 달라질 듯 보여집니다. 내연차와 전기차 그리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이 공존하는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27071654480?x_trkm=t
전기차 회의론이 확산하고 있다. 이미 대부분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로 체질을 확 바꾸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중심에는 ‘전기차 대전환’을 가장 강력하게 외쳤던 유럽이 있다.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빠르게 장악해 나가는 중국에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다. 친환경에 집중하느라 산업 생태계를 급하게 바꿀 때 벌어지는 부작용을 뒤늦게 깨달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더 이상 정부 지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전기차 전환이 돼서 이런 것이라고 보는 시각은 거의 없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제 안보’ 위기를 겪으면서 전기차 전환의 부작용을 절실히 체감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유럽의 다국적 완성차그룹인 스텔란티스의 카를루스 타바르스 최고경영자(CEO)는 “2025~2026년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이 더 어려워지고, 결국 아시아 의존도 상당히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상황이 이렇게 흐르면서 유럽은 다시 ‘내연기관차 사수’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선봉에는 벤츠, BMW 등을 앞세워 내연기관차 강자로 군림했던 독일이 있다. 린드너 장관은 “내연기관차를 포기하면 다른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그 격차를 메울 것”이라고 역설했다.
미국 상무부에서 발표한 미국의 한국산 OCTG(유정용 강관) 수입 평균 단가가, 6월에 USD 2.31/kg를 기록하여, 전월 대비 47%로 상승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43%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국내 OCTG의 미국 수출단가 또한 6월에 USD 2.52/kg를 기록하였습니다.
미국의 2022년 6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산 OCTG의 수입량은 0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2월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이후 양국으로부터의 OCTG 수입량은 이전대비 줄어들기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하여,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021년기준 우크라이나+러시아산 OCTG의 수입규모가 미국 전체 OCTG 수입량의 약 15%를 차지하였기 때문에 물량 축소로 인한 미국의 유정관 쇼티지는 계속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우디와의 원전협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우디와 미국의 불편한 관계로 한국과 사우디의 원전수주 및 원전협력에 대한 과거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했었으나, 지난 바이든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에 대한 미국의 원자력수출규제 완화가 예상되고 있어, 한국과 사우디의 원전 협력을 향후 보다 빠르게 진행되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형원전에 대한 수출 외에, 과거 사우디와 함께 진행하였던 SMR사업(SMART)도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사우디와의 SMART원전 사업이 보다 더 가시화된다면, SMART에 참여했던 비에이치아이, 우진, 일진파워 등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75394

'K-원전'의 글로벌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한국산 원자력발전 기술에 이어 원전(原電)의 안정적 관리에 필요한 '규제 기술'까지 해외 수출 품목의 반열에 올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사우디 원자력규제위원회(NRRC)가 공모한 '연구용 원자로 규제 절차 개발 및 기술지원 사업' 수주에 성공,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은 232만달러(약 30억원) 규모다.
앞서 사우디는 2015년 3월 한국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중소형 원자로 'SMART' 도입을 추진한 바 있다. 당시 한국은 사우디로부터 SMART 건설 전 설계(PPE·Pre-Project Engineering)를 위해 1억 달러(당시 약 1160억원)를 투자 받았다. 그러나 국내 '탈원전' 정책으로 SMART 기술 실증이 지연됐고, 이에 사우디도 '검증되지 않은 원자로는 리스크가 있다'며 도입을 미뤄왔다.
폴란드 원전 사업자 선정이 올해 내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한국 한수원 2파전 양상으로 가고 있는 가운데, 친미 성향의 폴란드 에너지인프라 특임대사가 해임됨으로써 한국의 수주가능성은 좀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한국과 폴란드는 현재 방산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전과 방산이 한 세트임을 생각하면 그 어느 국가보다 폴란드의 원전 수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특히 올해 안에 수주가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국이 폴란드 원전을 수주하게 된다면 원전 관련주들에게 매우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9281
폴란드가 연내 신규 원전 사업자 선정, 2033년 1호기 가동 일정을 재확인했다.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일정 준수를 자신한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폴란드 일간지 DGP(Dziennik Gazeta Prawn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알렉산더 부주츠(Aleksander Brzózka) 폴란드 기후부 대변인은 최근 "피오트르 나임스키(Piotr Naimski) 에너지인프라 특임대사 겸 국무장관의 해임과 별개로 대형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사업자를 선택하고 2026년 착공해 2033년 첫 원전을 가동할 준비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폴란드 원전 정책을 주도해온 나임스키 대사가 물러나며 신규 원전 사업의 차질이 우려되자 기후부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본보 2022년 7월 21일 참고 '친미' 폴란드 에너지인프라 특임대사 해임…한수원, 원전 수주전 '기회'>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인하여 사업지속성에 우려가 존재하였던 이집트 엘다바 2차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가 오는 8월 중순에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로사톰이 수주한 이집트 원전의 2차계통(B.O.P) 사업을 한국이 수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로 인한 수혜는 원전 2차계통 기기와 설비(B.O.P - 탈기기, 복수기, 급수가열기, 냉각수쿨러 및 기타 악세서리) 등을 제조하는 국내 업체에게 실질적인 수혜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국내 원전용 B.O.P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두산에너빌리티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8125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이르면 8월 중순 이집트 엘다바 원자력 발전소 4기의 2차측(2차 계통) 건설 사업의 최종 수출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소속인 1차측 사업 수주 업체를 향한 국제 사회 제재 가능성이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확인 결과 이 업체는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3년 만에 수조 원대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 원전업계가 숨통을 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 멘친 상원의원은 현지시간 27일, 기존 BBB법안보다 금액이 많이 축소된 내용이 담긴 ‘인플레이션 완화 법안’에 합의를 하였습니다.

조 멘친 상원의원은 법안에 합의를 하면서, 법안에 합의에 대한 의견을 본인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그 중 제가 생각하는 주요 내용들을 보면,
바이든 행정부의 탈탄소 정책에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미국은 자국과 동맹국들을 위해서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화석에너지를 이용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탄소를 위하여 수소, 원전, 재생에너지, 화석연료에 골고루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가스의 자국 수요와 동맹국을 위한 수출을 위해서 대규모 파이프라인 투자가 중요하면, 이 투자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 척 슈머 미상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약속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즉, 이번 “인플레이션 완화법안”은 국내 언론이 말하는 것과 같이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법안이 아닌 오히려 기존 화석연료, 천연가스, 원전 업체들에게 보다 우호적인 법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아제강, 휴스틸 등 미국에 에너지용 강관(OCTG, Line Pipe)을 수출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특히 우호적인 법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is vital we not undermine our super power status by removing dependable and affordable fossil fuel energy before new technologies are ready to reliably carry the load.
“부하(load, 전력수요)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새로운 기술들(신재생에너지)이 준비되기 전에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한 화석연료를 없앰으로써, 미국의 글로벌 슈퍼파워의 위치를 훼손해서는 안됩니다.:
The 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invests in the technologies needed for all fuel types – from hydrogen, nuclear, renewables, fossil fuels and energy storage – to be produced and used in the cleanest way possible. It is truly all of the above, which means this bill does not arbitrarily shut off our abundant fossil fuels.
2022년 인플레이션 완화 법안은 수소, 원자력, 재생에너지, 화석 연료 및 에너지 저장에 필요한 여러 유형의 필요한 기술을 가장 깨끗한 방법으로 생산하고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술에 투자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풍부한 화석 연료를 임의로 차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hile this may seem like commonsense, this Administration’s current solution is to push forward more costly regulations resulting in less U.S. production while inexplicably asking other nations to pump more oil and relying on Chinese President Xi for the critical minerals our economy needs.
바이든 행정부는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규제를 추진하여 미국의 생산량을 줄이면서, 다른 국가들이 더 많은 석유를 생산하고 미국이 필요로 하는 중요한 광물들에 대한 중국 시진핑 정권에게 의존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President Biden, Leader Schumer and Speaker Pelosi have committed to advancing a suite of commonsense permitting reforms this fall that will ensure all energy infrastructure, from transmission to pipelines and export facilities, can be efficiently and responsibly built to deliver energy safely around the country and to our allies.
바이든 대통령, 척 슈머 상원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송전에서 파이프라인 및 LNG 수출 시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에너지 인프라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건설되어 미국 전역과 동맹국에게 안전하게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https://www.manchin.senate.gov/newsroom/press-releases/manchin-supports-inflation-reduction-act-of-2022
스웨덴의 원자력 에너지 사용에 대한 여론조사 추이(2006년부터 2022년까지)를 보면, 2021년부터 새로운 원전을 만들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기 시작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2022년 초를 기점으로 50% 이상을 넘어섰습니다. (청록색 선)
기존 원전은 유지하데, 신규 원전 건설은 필요 없다는 의견(파란색 점선)과 정치적 결단을 통해 원전을 폐쇄해야 한다는 의견(검은색 선)은 지속적으로 감소 중에 있습니다.
최근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선도국가인 독일이 에너지 위기로 인하여 국민들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지지가 낮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높은 에너지 가격과 러시아 로부터 가스 수입 문제 등으로 인하여 대다수의 독일인 들은 석탄화력발전소와 원자력 발전소를 늘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RD-Deutschlandtrend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56%의 응답자가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을 늘리는 것에 찬성한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노년층의 찬성이 컸으며, 상대적으로 젊은 층들은 반대 비중이 높았습니다.

또한 조사 참가자의 61%는 2022년말 폐지예정인 독일 원전의 지속적인 운영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는 67%가 찬성하고 있으며, 여성은 5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br.de/nachrichten/deutschland-welt/ard-deutschlandtrend-mehrheit-fuer-atomkraft-und-maskenpflicht,T9c7Jff